SOF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안녕하세요 소프예요~" (띵☆)(효과음과 함께 윙크)

이름

SOF

본명

박준하

출생

1985년 7월 24일 (32세)

신체

192cm, 103kg, A형

학력

대학 졸업(조리 전공)

직업

前 요리사, 아프리카TV BJ
유튜브 크리에이터 & 스트리머, 음식점 메뉴 개발 프리랜서

거주지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방송시작일

2012년 7월 20일

가족

강아지 버터

방송 장르

쿡방먹방

소속

DIA TV

링크

유튜브
소프의 방송국
Facebook

1. 개요
2. 주요 컨텐츠
3. 기타
4. 마스터셰프 코리아
5. 문제점

1. 개요

닉네임은 'SoaF land Soul Free[1]'의 준말이다.

아프리카TV 파트너BJ 계약 해지 후 유튜브카카오TV에서 동시 송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과거 본인 집에서 방송을 진행하다 스튜디오를 만든 후 한동안 그곳에서 방송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다시 본인의 집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역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ㅎ다 그에 많은 영상에서 볼수있다

2. 주요 컨텐츠

기본적으로 쿡방이 메인이며, 완성된 요리를 먹는 먹방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초기에는 여러가지 요리를 만드는 과정과 결과물을 맛있게 먹는 방송을 진행했으나, 점차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다양한 요리 컨텐츠를 선보였다. 아프리카 TV를 그만두고 유튜브를 메인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컨텐츠들도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 쓸고라면[2] - 라면으로 요리를 선보이는 컨텐츠가 있다. 예를 들면 멸치칼국수 라면을 그냥 물과 스프만 넣고 끓이는게 아니라 바지락 조개/디포리/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에 고 육수를 낸 남은 조개와 호박, 당근 등의 야채까지 첨가한다. 완성 후에는 직접 먹방을 시전한다. 이 컨텐츠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꽤 괜찮다. 매주 화요일에 유튜브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 다만 예외 사례도 있었는데, 안성탕면으로 이 컨텐츠를 진행했을때는 라면 이름이 안성탕면이라서 평소와는 달리 고퀄리티하게 하지 않고 경기도 안성시에 팬션을 잡고 단순하게 파, 계란만 넣고 안성탕면을 끓어먹었다.(...)

  • 거대한 미식가 - 고독한 미식가를 패러디한 것이며, 시청자들에게 제보받은 맛집을 직접 찾아가서 먹방을 하는 컨텐츠이며 매주 목요일에 유튜브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 컨텐츠 제목이 거대한 미식가가 된 이유가 아무래도 소프가 190cm가 넘는 장신이다보니 그렇게 지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 100g 요리 - 무게 100g에 제한된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를 한다. 다만 액체와 양념은 100g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이 컨텐츠는 멘트가 없으며, 소프의 모습도 나오지 않는다.[3]
  • 리뷰 - 프랜차이즈 배달 음식이나 신제품으로 출시된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패스트 푸드 등의 식품을 시식하여 맛 평가를 한다.[4]
  • 업소용 식재료 요리 - 업소용 식재료로 약 4가지의 요리들을 선보인 뒤 먹방을 진행한다. 그러나 2017년 12월에 소재 고갈로 인하여 휴방을 한 적이 있었다. 결국 소재가 완전히 고갈되어 이 컨텐츠는 2018년 3월 15일자로 폐지되었고, 후속 컨텐츠는 후술된 진자요리다.
  • 소주방 - '소프의 주방'을 줄인말로 소프가 그날 먹고 싶은 요리나 제철재료들로 요리를 하는 컨셉으로 새로 시작된 코너이다.
  • 진자한끼 - 취 한끼를 뜻하며 자취인 집에 있을법한 재료만 사용해서 자취요리를 하는 컨텐츠이다. 자취인을 위한 단가 계산도 컨텐츠내에 포함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1인분 기준 단가이다. 단가 계산 시 제외되는 것은 간장, 소금, 설탕, 후추 등의 기본 조미료와 김치[5] 정도. 이 컨텐츠만을 위한 양념통, 프라이팬, 그릇 등이 따로 준비되어 있다. 최근 재료를 사는데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논란이 있는 컨텐츠이나, 소프는 이에 대해 한 번 사먹고 끝낼게 아니라 한 번 사면 몇 번이고 돌려쓸 수 있으므로 나중에는 집에 있는 재료에 부재료 하나 사는 것 만으로도 요리가 가능해질 수 있다고 대답했다.[6]
  • 전자렌지 요리 - 전자레인지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컨텐츠. 시청자와 소프가 같이 공부해 나가는 컨셉이라고 한다.
  • 유튜브에서는 ASMR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 하기도 한다. ASMR 특성상 요리만 등장할 뿐, 멘트가 없으며 소프의 모습도 나오지 않는다.

이외에 방송에서 주로 선보이는 소프의 특징적인 퍼포먼스로 낮은 톤의 큰 웃음 소리, 포장 벗겨서 뒤로 던지기, 음식을 맛본 뒤 깨방정(...) 같은 것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트레이드 마크는 방송을 시작할 때 몸을 오른쪽으로 확 꺾어 오른손으로 V를 그린 다음 왼쪽 눈을 윙크하는 것. 유튜브 편집본에서는 윙크할 때 효과음도 넣어준다.

최근에 먹방을 할때 쟁반이나 그릇 밑에 항상 김발을 깔고 먹는데,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괜찮아져 김발은 먹방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3. 기타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 2015년 7월 경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SOF라는 이름의 라볶이 전문 분식집을 냈다. 그러나 몇 달만에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크림비어 가게로 바뀌었다고. 요즘 유행하는 스몰비어 체인점 같은 건 아니고 소프 본인의 레시피로 만든 안주를 파는 독자적인 가게. 가게 이름은 SOF로 그대로이며 로고 역시 간판에 박았다. 가게 창문에 붙어있는 TV에 소프의 요리 영상이 나온다. 2016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하였다. 본인의 소속인 DIA TV 채널 인 것도 있고 장사가 생각했던 것보다 잘 안 되어서 접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영상은 주로 실제 유튜브 스트리밍 촬영분의 편집본이 올라가며, 종종 멘트 없이 요리만 하는 영상[7]도 올라온다. 2015년 기준 1인칭 시점의 영상은 본인이 직접 편집하며 아프리카 영상의 편집은 따로 편집자를 두고 있다. 편집프로그램은 소니 베가스를 사용한다고 한다. 편집은 독학으로 배웠으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편집 기술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확실히 자막이나 짤방, 효과음, 색감 보정 등의 센스가 초기에 올라왔던 영상에 비해 상당히 나아졌다.초기의 2색 그라데이션 배경에 고딕체로 BJ소프라고 적힌 인트로 화면을 보면 심히 당혹스럽다

2018년 2월 20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 정도로 음식 관련 개인방송 중에서도 제법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기존 음식 관련 개인방송들이 보여준 단순한 먹방 컨텐츠에서 벗어난 "직접 요리해서 먹는 먹방"이라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인상깊게 다가온 듯. 물론 이전에도 요리방송이 없던 것은 아니나, 소프 본인이 요리를 꽤 오랫동안 해온 만큼 요리과정을 보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으며, 먹방 특유의 위꼴효과도 굉장하다.

가장 처음 유튜브에 선보인 동영상은 수박 카빙 동영상으로, 대학교 시절 포트폴리오를 가져와 재현했다. 근데 카빙에 몇 시간이 걸렸지만 끝나자마자 바로 화채로 만들어버린다

SNL Korea 정준하 편에 나왔던 '준하김밥'을 자기 이름이 박'준하'기 때문에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면서 자기 스타일로 리메이크 해 보았다.실제 방송에서 만든 영상좀 더 디테일한 버전.요리만 하는 영상[8]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이것 저것 다 섞으니 못먹을 맛이었다고.

SBS, KBS 등의 지상파 방송에 몇 번 출연한 적이 있었다. 모닝와이드 방영분[9] 생생 정보통 방영분

이연복 셰프의 '새로깐풍치킨' 재현 중 자신이 쓰던 10년도 넘은 칼이 부러지는 사고가 났다.[10][11] 잠시 중식도로 바꾸었다가 +10강 강화에 성공하여 새 식칼을 사용 중이다. 이전에도 가끔 비슷한 방식으로 마늘을 으깨긴 했는데 이 참사를 겪은 뒤로는 칼을 손바닥으로 눌러 으깨고 있다. 칼을 교체 한 이후에는 잠시 사용했던 중식도에게 "소프칼리버" 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재료 손질을 할 때 간간히 등장한다.

해외에서 한국의 "먹방"에 대해 취재한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소프 본인도 상당히 긴 분량으로 등장했다. 취재를 맡은 외국인이 다른 BJ들의 먹방컨텐츠에서는 종종 문화충격을 느끼기도 했는데, 소프의 경우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 것을 보여주는 상대적으로 평범한 내용이었기에 별 부담없이 받아들여졌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샘 킴의 행사에서 도우미로 뽑혀 요리를 같이 한 적이 있다.

일본어를 할 수 있다. 방송 중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컨셉질이 아니라 상대방이 예전에 같이 일본어를 배웠던 적이 있는 대만인 친구였기 때문에 진짜 일본어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아프리카TV에서 은밀한 출장요리라는 컨텐츠를 선보였다. 어떤 컨텐츠였나면 타 BJ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요리를 해주는 컨텐츠다. 게스트는 1회때 미구미, 2회 도아, 3회 외질혜, 4회 감스트. 하지만 소프가 아프리카TV를 떠났기때문에 이 컨텐츠는 자연스레 폐지가 되었고, 어떨결에 감스트가 이 컨텐츠의 마지막 게스트가 되었다.

외질혜 편에서는 후반에 철구도 나와 시식평을 하는데 방송 이미지 때문인지 맛에 진솔한 건지 몰라도 정말 맛이 없다라고 한다 그 후에 소프 표정에서 적잖은 당혹감과 함께 철구부부에게 몸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더니 병원행을 추천하며 소심한 극딜을 하는데 결국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외질혜편을 제외시킨 것만 올라왔다.

반면에 감스트 편에서는 감스트가 너무나 맛깔나게 먹어줘서 반응이 정말로 좋았다.

2016년 11월 28일자로 첫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위약금을 물고 아프리카TV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한다. 사실상 유튜브로 완전 이적을 선언한 것과 다름없으며 애초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메인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에 아프리카TV와의 인연은 사실상 끝냈다고 봐도 될 듯.

2016년 ~ 2017년 전반기 쯤에 살이 쪄서 후덕해진 모습에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았다. 다만 2017년 10월 17일 기준으로는 살찌기 전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4. 마스터셰프 코리아

아프리카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요청을 받고 마스터셰프 코리아 2016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마스터셰프 코리아 100인에 합격했다.

이후 컨텐츠 중 하나인 아크릴 박스에서 마스터 셰프 코리아 대비를 위한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출전 대비용으로 보여준 요리는 경선에서 선보일 만한 요리는 아니라는게 지배적이다. 마스터셰프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하는 다른 여러 나라의 출전자들과 비교하면 거의 자취요리의 수준으로 나타난다. 경선에 선보일 요리라면 재료부터 시작해서 심화된 조리와 플레이팅 그리고 요리에 대한 완벽한 설명까지 모든 것이 바탕이 되거나 공부가 되어야 하지만 인터넷방송에서 자신이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것을 광고하는 것과 자신의 스타성만을 부각시키는데 마스터셰프 코리아를 이용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12]

3월 10일자 방송에서 100인 오디션에서 합격해 부트캠프에 진출했다. 튀긴 두부와 구운 새우를 커리 소스에 곁들여 냈는데, 평범한 요리라고 비판 받아 위태로웠지만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호평을 받고 앞치마를 얻어냈다.

3월 17일자 방송에서 부트캠프를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때 소프는 크레페를 선보였지만 송훈 심사위원에게 곁들인 소스가 너무 달다는 지적을 받았고 동시에 평가보류를 받았다. 하지만 소스를 제외하면 아이디어가 신선해서 이번에도 가까스로 본선진출에 성공하였다.

3월 24일 방송에서 결국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되었다. 마스터셰프코리아 시즌4 탈락 당시

첫번째 본선 경연에서 한국의 장을 가지고 요리하는 주제였는데 그때 만든 요리는 고추장 파스타였다, 하지만 경연 중에 보였던 그의 태도와 심사평에 대한 그의 반응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말들이 많다. 과거에도 고추장을 이용한 파스타를 선보였던 적이 있다. 고등어고추장파스타 그 때와 이 때의 고추장 파스타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결국 마셰코 출전은 소프 본인에게 큰 독이 되었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부터 그의 요리실력이 인터넷방송에 스타성으로 과대포장 되었다는 의견을 가진 시청자들이 있었고 방영 직후에는 유튜브나 방송에서 비평이나 태클, 악플들이 도배가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프로그램 방영시기에 스포일러를 이유로 마셰코 언급을 하지말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문제의 방송이 나가고 그의 탈락 내용에 문제가 많아서 언급하기를 싫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소프 본인은 마셰코 출전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5. 문제점

요리인인것 치고는 너무 뻔하고 싼 맛 위주인 요리만 하는게 아니냐는 평을 간간히 듣는다. 일반인 기준으로는 괜찮아 보일지 모르나, 전문가 기준에서는 무척 부족하다. 마셰코에서 탈락한 이유도 이 때문이였다. 팬들 사이에서 부족한 창의력을 보완한다면 현재보다 더 나아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애초에 소프가 하는 요리들의 재료를 보면 누가 만들어도 맛없을수가 없는 조합들이다. 즉 요리인 개인의 개성과 독특함을 살린 요리를 찾아보기 힘들다는것. 일단 쿡이 끝나고 먹방을 하게되는데, 자신이 만든 요리라서 그런지 맛없다고는 절대 안한다.

하지만 2016년 가을을 기준으로도 그가 내놓는 쿡방 주제나 요리 구성 , 이전과 다를게 없는 전부 다 뻔한 것들 뿐이다. 마셰코에 참가한 이유를 "자신의 매너리즘을 타파하고 신선한 쿡방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 라고 방송에서 나왔는데 그 이후로 발전한 부분이 별로 없었던 모양이다.

요리사를 그만두고 전문적인 연습이나 공부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방송까지 하고 있다면, 그 상태에 머물러서는 '요리인'으로서의 발전은 쉽지않을 것이다. 뛰어난 테크닉도 보이지 않고, 음식과 재료가 조화되는 논리도 풀어 내지도 못할 뿐더러, 소프는 개인 방송가로 좋든 싫든 그 방송을 보는 시청자에게 상당히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요리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많지 않은 초, 중, 고등학생이 이 사람의 요리 테크닉을 보고 '아 저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는 잘못된 지식을 심어주며 '요리사 꿈 키운다' 생각하면 악몽이 따로 없다.

요리에 대한 이해가 다소 부족해보이는 일례로, '삼겹살 빠네'라는 음식은 전문 요리사들의 입장에서는 "왜 저런 형태로 완성되어야 했나"라는 당위성을 느낄 수가 없는 모양. 게다가 저 영상 부연 설명글에 "빠네+빵 이죠~ 빠네빵에 삼겹살 볶음을 담으면~? 이건 프랑스 음식인가요 한식인가요 데리야끼 때문에 일식인가요?? " 라고 한다 참고로 여기서 부연 설명을 더 넣으면 빠네는 이태리어로 빵(Bread)이다 즉 빵+빵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13]

미스터리 푸드 박스에서는 탄두리치킨을 모사한 요리를 만들면서 의문스러운 지점을 남기기도 하는데, 그것은 플레인 요거트의 사용시점. 이 요리에서 플레인 요거트는 커리 파우더 등으로 양념을 할 때 같이 넣는 것이 보통인데, 커리 맛을 부드럽게 하는 것 외에도 닭고기의 잡내를 줄인다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구독자가 요거트 사용 시점에 의문을 재기한 댓글이 기재되어 있다.[14] 또한 일본 덮밥 레시피에서도 이해하기 힘든 장면들이 있는데 '가츠동'에 돈가스를 쯔유에 넣지 않고 따로 밥에 올려두어 부어버리는 것과 쯔유의 양이 현저히 많아 밥을 숟가락으로 먹어야만 할 정도로 질척한 레시피를 보면 덮밥이 아니라 국밥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들게한다 여기서도 일본인이 직접을 댓글을 달았는데 해석하자면 '일본의 덮밥과는 방법이 다르다' [15] 라고 한다 그리고 2017년을 들어서 새로운 컨텐츠인 "쓸고라면"을 시작했다. 이는 기존 라면과 새로 출시되고 있는 라면의 이해도와 표지그림을 기반으로 좀 더 맛있고 고급스럽게 먹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지만 '오뚜기 굴 진짬뽕'관련으로 네티즌과 시청자에게 욕을 먹었다. 왜냐하면 위의 제품을 먹어보지 않았고 이해도 없이 굴 '진짬뽕'을 굴 '국밥'으로 만든 다음 [16] 향미유를 넣고 향미유가 맞지않는다며 제품에 대한 불평을 토로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그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참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남 탓은 여전하구나', '사람은 역시 바뀌지않는다' 등의 비판을 했고, 소프도 이를 알아챘는지 댓글로 피드백을 받았다. 그러나 피드백도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취사 선택함으로써 쓴소리를 듣고 조금 더 성장하라는 의미에서 댓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허탈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싸이버거 리뷰에서는 맘스터치 감자튀김을 먹고 맘스터치 특유의 짭잘하며 바삭한 맛을 두고 짜고 맛없으니 단품 사먹으라고 말을 하여 비난을 받았다.[17]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는 쿡방 BJ로서 잘못된 지식으로 시청자들을 호도함은 문제라 할 수 있다 본 문제점이 유독 드러나는 몇 유튜브 영상 등지에서 댓글 등으로 해당 사항을 구독자가 지적해주기도 하지만 근거까지 대줘도 꽉막힌 답변을 내놓거나 아예 차단(!)까지 해버린다는 제보가 있는 등 영 태도가 좋지 못하다. 소프 본인이 요리와 맛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기 때문에 자신이 내놓은 결과물에 모든 사람들이 인정을 해야 한다는 태도를 보인다, 화제가 되는 음식을 먹어보고 분석하는 컨텐츠에서 맘스터치의 감자튀김에 대한 혹평을 한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 혹평에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전문가라면 객관적인 의견을 내야하지만 그것이 결여되었다 그리고 MSG에 대해 까닭없는 비난을 자주하며 사용하길 꺼린다.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MSG는 미역이나 다시마에도 들어있는 물질일 뿐더러 과학적으로 몸에 나쁘다는 그 어떤 근거도 제시된 적이 없다.[18] 사실 즐겨 사용하는 미림이 일본 정통 미림과 다르게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 물건인지라[19] 자연요리에는 반대되는 물건인데 유독 MSG만 꺼린다. [20] 이는 소프 본인의 짧은 경력과 조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사례가 아닌가 싶다.[21] 이렇듯 음식에 대한 이해도가 탄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누구나 생각하고 만들 수 있을법한 요리 밖에 만들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22]


  1. [1] 사실 soul free는 '영혼 없는'으로 번역된다. '자유로운 영혼'이란 표현을 원했다면 'free spirit'이 맞다
  2. [2] 쓸데 없이 고퀄리티한 라면의 줄임말이다.
  3. [3] 100g을 딱 맞추었을 때 소프가 손따봉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4. [4] 신제품 리뷰치곤 조금 늦게 리뷰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5. [5] 김치는 부모님께 받아온다는 설정이다. 소프 왈 "김치도 받아먹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일석이조"라고.
  6. [6] 사실 이 말이 틀리지 않은 것이, 이런 사람이 아닌 이상은 사 놓은 재료를 한 끼에 다 소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재료 하나가 몇 인분에 해당되는 것을 감안하면 1개월 기준으로만 봐도 한 끼 식사에 사용되는 비용은 결국 이 컨텐츠에서 제시되는 단가에 수렴하게 된다.
  7. [7] 대부분 쿠킹 ASMR이며 소프 본인의 채널에도 ASMR 리스트에 올리고 있다.
  8. [8] 두번째 영상의 경우 첫 번째 영상과는 달리 삼겹살이 대패삼겹살로 대체되었다.
  9. [9] 근데 유튜브에 찹스테이크 만들기 영상에서 8분 6초 쯤에 이어폰을 끼고 볼륨을 크게 해서 들으면 당시 촬영하던 카메라맨이 "에이씨, 지 혼자 처먹네"라는 소리가 들린다. 당연히 댓글들은 해당 카메라맨에 대한 영 좋지 않은 내용으로 가득하다.
  10. [10] 다행히 부러지면서 다치거나 하진 않았지만, 소프의 말에 따르면 '시장가로 2~3만원 사이에 샀고 그 뒤 40만원짜리 칼 세트를 샀는데, 그 세트는 손에 안 맞아서 어딘가에 뒀다 잃어버렸고 2~3만원짜리 그 칼을 계속 썼다'고 한다.
  11. [11] 착한 위키러들은 식칼로 마늘을 으깰 때 날이 땅을 향하도록 해서 눌러 으깨던가, 아니면 속 편하게 손잡이 끝을 망치처럼 내려쳐서 다지자. 이때는 엄지 조심.
  12. [12] 행간에선 CJ가 시청률을 위하여 소프를 이용했다는 말도 나오기까지 한다
  13. [13] 영상에서 보여지는 빠네라고 불리는 물체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몇몇 이탈리아를 표방하는 레스토랑에서 빠네 파스타라는 메뉴로 나온다. 하지만 순순하게 빵 맛은 보장 못한다.
  14. [14] 굽는 방법도 엉망. 탄두리치킨은 윗 방법처럼 양념을 한뒤 수직방향의 화덕에서 기름기와 물기없이 구워내는 음식인데 해당영상에서는 버터를잔뜩 두른 팬에 잘못된 요거트사용으로 질척한 탄두리치킨을 만들어냈다. 한 요리를 모사하면서 해당 요리에 관한레시피 조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것.
  15. [15] 덮밥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일례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서 가츠동을 만든 적이 있는데 쯔유의 양을 밥이 적셔질 때까지 부어야한다고 말하는데 이것은 차즈께와 덮밥을 혼동하여 말하는 것이다
  16. [16] 해당영상의 조리법을 보면 알겠지만 볶지도않고 굴국물을 내서 면을 넣어서 끓이는게 영락없는 굴국밥이다.
  17. [17] 사실 개인 취향이면 개인적인 생각임을 알수있게 말해야하는데 딱 잘라서 말한것이 문제다. 식으면 맛없는 다른곳 감자튀김보다 맛있는데..
  18. [18] 게다가 전문셰프도 아닌 일반 가정에서는 MSG가 전혀 나쁜선택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음식의 맛을 쉽게 낼수있게 도와주는데도 저런 근거없는 비판으로 대다수 소프의 시청자들이 이유없이 MSG에대한 선입견을 갖곤한다. 국내에서는 고든램지의 스승으로도 유명한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는 파인다이닝이 아닌 일반 가정에서는 조미료 사용으로 훨씬 윤택한 식사를 만들수 있을거라 말한적도 있다.
  19. [19] 정확하게는 현지에서 '미림풍 조미료'라고 부른다.
  20. [20] 근데 막상 계란볶음밥을 만들 때 미원을 사용했다. 심지어 2015년에는 다시다 요리수 협찬 컨텐츠도 만들었다..
  21. [21] 실제로 요리 업계에서 이 정도 경력이면 초보에서 벗어나지 못한 정도로 인식한다고 한다.
  22. [22] 소프 구독자들의 무조건적인 동조와 무조건적인 비판이 계속 대립되는 한 문제점은 개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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