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ins;Gate

5pb.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

망상

상정

확장

초상

Chaos;HEAd

Steins;Gate

Robotics;Notes

Occultic;Nine

Chaos;Child

Steins;Gate 0

Steins;Gate
(シュタインズ・ゲート)
슈타인즈 게이트

제작

5pb.
니트로 플러스

유통

MAGES

대만 코에이 테크모[1]

JAST USA[2]
PQube[3]

디지털 터치[4]

上海通耀[5]

PQube[6]

발매

2009년 10월 15일[7]

2012년 11월 15일

2014년 3월 31일[8]

2014년 4월 15일

2014년 8월 28일

2015년 6월 5일

플랫폼

XBOX360[9], PC. PSP, iOS
Android. PS3, PS Vita, PS4

등급

iOS

12세 이용가

PS

청소년 이용불가

장르

상정과학ADV

언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번체, 간체)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시놉시스
2.1. 배경
2.2. 폰 트리거 시스템
2.3. 챕터 구성
2.4. 등장인물
2.5. 관련 문서&용어
2.6. 해외판
2.6.1. 67만장 사건
3. 이식판
3.1. PC
3.2. PSP
3.3. IOS
3.6. 안드로이드
5. 후속작, Steins;Gate 0
7. 평가
7.1. 혐한극우 요소
8. 기타

우주에 시작은 있으나 끝이란 없다 - 무한
별 또한 시작은 있으나 본인의 힘에 의해서 멸망한다. - 유한
지혜를 가진 자일수록 가장 어리석다는 것은 역사에서도 알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 생활을 모른다.
그들이 지혜를 가지면 그것 또한 멸망한다.
사람이 빛의 속도를 넘는다는 것은 물고기가 육지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 「익살」스럽다.
이것에 맞설 수 있는 자들에 대한 신으로부터의 최후통첩이라 전해라.[10]

There is no end though there is a start in space. - infinity.
It has its own power, it ruins, and it goes though there is a start also in the star. - Finite.
Only the person who has wisdom can read the most foolish one from the history.
The fish that lives in the sea doesn't know the world in the land.
It also ruins and goes if they have wisdom.
It is funnier that man exceeds the speed of light than fish start living in the land.
It can he said that this is a final ultimatum from the god to the people who can fight.

1. 개요

5pb.가 제작하고 니트로 플러스[11]가 배급한 게임이자,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SF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5pb.니트로 플러스 태그가 Xbox360를 통해 2009년 10월 15일에 발매한 '상정 과학'[12] 어드벤처 게임. 동 태그의 전작 《CHAOS;HEAD》에 이은 "과학 시리즈" 2탄이다. 캐릭터 디자인 및 일러스트는 《BLACK★ROCK SHOOTER》를 만든 huke.[13] 시나리오 라이터는 《CHAOS;HEAD》 때도 시나리오를 맡은 하야시 나오타카와 나오타카의 보좌로 참여한 시모쿠라 바이오. 약칭은 일명 슈타게.

2. 시놉시스

오카베 린타로── 통칭 오카린──은, 아직도 중2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학생.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 호오인 쿄우마'를 자칭해, '미래 가제트 연구소'라고 하는, 멤버가 고작 3명뿐인 서클에서 괴상한 물건을 발명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들이 어느 순간 우연히 과거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발명품, 즉 '타임 머신'을 만들고 만다──

SERN, 존 타이타, 환상의 레트로 PC 'IBN 5100', 타임 머신, 나비효과, 시간 여행의 11가지 이론──

여러 가지 요인이 우연히 서로 겹쳤을 때, 아키하바라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세계 규모의 대사건!

"미래로의 선택"이 맡겨진 오카린 일행이 내리는 결단이란?

이 모든 것은 우연이다.
하지만 그 우연은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세계의 의지이기도 했다.
나는 미치지 않았다. 지극히 정상이다.
여기서는 진실만을 말하고 있으며 결코 중2병 같은 망상따위가 아니다.

──계기는 아주 사소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미래의 거대한 흐름을 결정시키는 일도 있다.
나비효과라는 말을 알고있는가?
모르고 있다면 조사해봐라.
그 정도의 신중함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라.

유감이지만 나는 신중하지 못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알고 있었다면「그녀석」을 잃어버릴 일 따위는 없었을 것이다.

미래를...이러한 형태로 만들일도 없었을 것 이다.

알 리가 없잖아?
그 순간 본인의 손 안에 전 인류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한「반환점」의 스위치가 쥐어져있다는 것을 알 리가 없는 것이다..!

깊게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평소의 인간의 지각은 99%가 차단되어 있다.
인간은 본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어리석은 생명인 것이다.

평소의 생활 속에 묻혀 버리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는 신경도 쓰지 않으며, 지각했다 하더라도 바로 잊어버리던가 뇌가 처리하지 않는 둘 중의 하나인 것이다.

그 때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고!
경솔한 짓을 하지 말라고!
그냥 보아 넘기는 짓을 하지 말라고!
좀 더 주의를 기울이라고!

음모로 가득한 마의 손길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어서
항상 네가 함정에 빠지는 것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2.1. 배경

전작인 CHAOS;HEAD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시간적으로는 전작의 1년 후인 2010년 공간적으로는 아키하바라를 무대로 하고 있다. 때문에 애니메이트를 비롯한 서브컬쳐 점포의 이름이 여과없이 사용되며 그 외의 점포나 건물 등도 실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장르 특성상 아키바스 트립처럼 3D로 재현해 유사여행 느낌을 내지는 못하고 배경 이미지 몇 장과 텍스트 설명이 전부긴 하지만 그래도 당시의 아키하바라를 충실히 묘사하고 있는 편. 특히 라디오 회관은 시기상 재건축 전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작중 시작 부분과 진엔딩 클라이맥스의 무대가 되는 중요한 곳으로 사용된다.

2.2. 폰 트리거 시스템

핸드폰이 주 게임 진행 수단이 된다. 플레이하는 도중, 히로인들에게서 메일(문자)이나 전화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전화를 받느냐, 안 받느냐, 답장을 보내느냐 혹은 안 보내느냐 어떤 내용으로 답장을 보내는가를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메일이나 전화는 스토리 분기와는 큰 상관이 없지만 특정 답변을 받으면 획득할 수 있는 도전과제 및 트로피가 있어서 그러한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는 평소의 메일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배경화면, 벨소리, 메일 수신음 등도 설정할 수 있으며 등장인물들과 메일을 주고받다 보면 이미지나 벨소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개발 초기 단계에선, 통신 기능을 통해 실제 유저들의 핸드폰을 사용하려는 계획도 있었으나 기술적, 법률적 문제로 포기했다고 한다.

2.3. 챕터 구성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프롤로그 제외 전 11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 및 각 챕터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첫 플레이 시에는 단순한 중2병스러운 네이밍 센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플레이 후에 생각해보면 각 챕터의 타이틀과 엔딩이 여러모로 의미심장하다. 링크가 활성화된 부분은 해당 챕터와 관계가 깊으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하자.

Steins;Gate

Prologue

시작과 끝의 프롤로그(始まりと終わりのプロローグ)

Chapter 01

시간도약의 파라노이아(時間跳躍のパラノイア)

Chapter 02

공리방황의 랑데부(空理彷徨のランデヴー)

Chapter 03

접익의 다이버전스(蝶翼のダイバージェンス) [14]

Chapter 04

몽환의 호메오스타시스(夢幻のホメオスタシス) [15]

Chapter 05

시공경계의 도그마(時空境界のドグマ)

Chapter 06

형이상의 네크로시스(形而上のネクローシス)[16] - 불가역의 리부트

Chapter 07

허상왜곡의 콤플렉스(虚像歪曲のコンプレックス) - 분리상실의 자메뷰

Chapter 08

자기상사의 앤드로지너스(自己相似のアンドロギュノス)[17] - 배덕과 재생의 링크

Chapter 09

무한연쇄의 아포토시스(無限連鎖のアポトーシス) [18]

Chapter 10A

투명의 스타더스트(透明のスターダスト)

Chapter 10B

인과율의 멜트(因果律のメルト)

Chapter 11

경계면상의 슈타인즈 게이트(境界面上のシュタインズゲート)

챕터 6, 7, 8은 이때 D메일을 보내느냐 보내느지 않느냐에 따라서 개별 엔딩으로 빠질지 다음 챕터로 진행할지가 결정된다. 9 챕터는 엔딩 분기는 없고 D메일은 이벤트 회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10 챕터에서는 크리스와의 메일 등으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마유리 엔딩, 조건 만족하면 크리스 엔딩으로 나뉜다. 크리스 엔딩 플래그를 만족한 상태에서 크리스와의 메일에 적절히 답변하면 챕터 11, 진엔딩 돌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각 캐릭터 문서를 참조.

2.4. 등장인물

2.5. 관련 문서&용어

2.6. 해외판

일부 유저들에 의해서 대사 스크립트 번역은 초창기부터 완료되었으나, 패치로 제작되지 않았기에 패치가 있는 타 게임들에 비해서는 접근성이 다소 낮은 편이었다.

그런 와중, 팀 달빛아래에 의하여 패치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정품 사용자를 위한 패치가 될 예정이었는데, 정품판과 크랙판의 프로그래밍 자체가 달라서 부득이하게 정품버전으로 패치를 할수밖에 없었다고 카더라.

그러나 이런 비공식 프로젝트가 늘 그렇듯이 2011년 12월 14일,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프로젝트를 중단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윈도우즈 사양과는 별개로, iOS용 슈타인즈 게이트가 매우 뜬금없이 2012년 12월 6일 한글화가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 참조. 번역이 좀 발번역이고, 약 2~3개의 장면에서 대사와 음성 싱크가 어긋나는 문제가 있다.(싱크가 어긋나도 다음 장면으로 블랙아웃 후에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타이밍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감지덕지하고 있는 중.

그러다가 2013년에 인터넷 번역본과 아랄트랜스를 이용한 준한글화가 완료되었다. iOS판보다는 번역이 더 잘되어있다고 한다. 하지만 번역본을 기준으로 번역하다보니 번역본에 적혀있지 않은 부분은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서 게임을 진행할 때 반드시 공략본을 참고해야만 한다고 한다.

11월 6일 게임피아란 유통사에서 뜬금없이 PS3, PS Vita판으로 슈타인즈 게이트 본편, 비익연리의 달링,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이세 작품 모두의 정식 한국어판을 발매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iOS판처럼 미숙한 번역 및 미한글화된 부분만 아니라면 감지덕지라는 평. 발매가 진행됨에 따라 세 작품 모두 2013년 12월 18일 심의를 통과했다. 본편은 청소년 이용불가, 비익연리의 달링은 15세 이용가,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은 12세 이용가.

유통사는 무쌍 시리즈 등으로 루리웹 등지에서 악명이 높았던 디지털 터치가 맡게 되었다.

공개된 스크린샷으로 봤을 때 지난 iOS판과는 달리 화이트보드에 적힌 글자 등도 완전히 한국어로 수정됐다. 허나 부제나 처음에 나오는 동영상 등에 나오는 일본어는 조그맣게 한글자막을 붙이는 걸로 그쳤으며, 군데군데 오역이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한글화 스샷을 본 유저들은 대부분 한글화가 iOS판보다는 낫다는 평이다.

최종적으로 본편, 비익연리의 달링이 4월 15일날 발매되었으며 3월 28일날 예판을 통해 OST, 아트북, 오카베의 핸드폰 레플리카 등과 본편과 비익연리의 달링을 합친 더블팩을 예판했다. 더블팩의 수량은 1500개 정도 있었다고 하며 15초만에 더블팩이 모두 팔려나가는 기염을 보여주었다.한정판 패키지에 오타가 났다는게 밝혀졌다. 그런데 그 오타가...이것도 전부 슈타인즈 게이♂의 선택인가... 해당 미스는 나중에 유통사가 수정된 패키지 박스를 배송하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은 7월 10일 발매되었으며 7월 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례적으로 PS3판보다 PS Vita판의 가격이 비싸서 설왕설래가 이루어졌고 디지털터치는 홈페이지와 게임피아 블로그에 해명문을 기재하는 일도 벌어졌다. 한정판은 일반 판에서 만원 정도만 추가한 가격에 귀여운 디자인의 우파 파우치, 특전 영상 DVD 등 착실한 구성을 보여주어서 그야말로 예판전쟁이 치루어졌다.

2014년 7월 24일에 개발사에서 한글화 계획이 없다던 iOS판 비익연리의 달링이 한글화되어 출시되었다.[21] 하단 참조.

게임피아, 디지털 터치 인터뷰 일화에 따르면 디지털 터치의 슈타게 시리즈 유통 제안에 비주류인 비주얼 노벨이라 부담감이 상당히 있었다고 했지만, 만족스런 결과를 거두자 매니아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하여 다른 명작 매니아 작품 한글화 또한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대표적인 작품이 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 그렇다 이것도 전부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인 것이다

2.6.1. 67만장 사건

루리웹에서 한글화가 되면 67만 개를 산다는 유저가 있었다. 이런 식의 공약들이 으레 그렇듯 댓글을 단 본인은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적었겠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서 한글화를 알리는 기사가 성지가 되었다.전설의 시작 67만개의 성지, 1번째 베스트 댓글에 주목

그런데 2014년 4월 1일, 게임피아 블로그에서 67만장의 주인공을 찾는다는 이벤트 포스팅을 올린다. 그리고 67만장의 주인공은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 한글화 3작품을 모두 무료로 받게 되었다. 이후 인증글이 올라왔다. 루리웹 BEST 댓글은 '669,999장 남으셨습니다.' 당시 우측 베스트글 목록에 걸린 제목도 이것이었다.

3. 이식판

3.1. PC

Steins;Gate for Windows. PC용으로 이식된 버전으로 2010년 8월에 발매.

XBOX360 버전과 달리 추가된 점은 아래와 같다.

1. 우루시바라 에이스케, 아키하 유키타카, 4℃의 스탠딩 CG추가

2. 신규 CG 추가

3. 배경 수정

4. 점포명 수정

5. 전용 이미지송을 사용한 PV

6. 코스프레 패치 추가

7. 초회플레이시의 온라인 인증기능

위 추가 요소 중 스탠딩 CG와 신규 추가 CG 등의 요소는, 2010년 9월 24일 연출강화 팩이라는 DLC를 통해 XBOX360유저들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MS 400포인트. 단, 도전과제의 추가 때문인지, DLC 도입 직전의 세이브 데이터와는 호환성이 없다. 후에 발매된 플래티넘 히트 패키지(일종의 베스트판)에는 연출강화 팩 DLC가 처음부터 들어있다.

PC판 오리지널 예약특전으로 주요 캐릭터들의 코스프레 타치에 패치가 주어지는데 여러모로 깬다. 각 캐릭터들의 코스프레 의상은 캐릭터 설명 참조.

그런데 어째서인지 버그가 제법 많아서 "카미게라는 소문을 듣고 해봤더니 쿠소게였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플레이를 위해서는 인터넷 인증이 필요하나, 2011년 2월 25일자로 인증제한이 해제된 상태. 게임 패키지 내에 동봉된 유저 서포트 아이디와 시디키를 니트로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입력하면 인증 해제 패치를 받을 수 있다. 아랄트랜스를 돌릴 경우 툭하면 에러가 일어나는데, 아랄을 돌릴때와 그냥 할때와 세이브 파일 저장 폴더가 다른 점에서 생기는 문제인듯. 원 저장 데이터를 수시로 아랄쪽의 데이터로 덮어씌워버리면 해결된다.

참고로 pc판 시작 화면에서 시간을 때우다보면 나오는 pv에는 꽤 심각한 네타가 잔뜩 포함되어있으니 웬만하면 노래만 듣거나 클리어 후에 보자.

3.2. PSP

2011년 2월에 PSP로 이식이 발표되었다. 제작은 5pb.이며 발매일은 2011년 6월 23일. PC판의 추가요소, Xbox 360판의 연출 강화팩이 포함된 버전으로 이식된다. 발매는 카도카와 쇼텐이 담당.

같은 날 발표된 스토리와 그래픽까지 완전 리뉴얼하는 Ever17 정도는 아니지만 PSP버전만의 차별점도 있다고 하는데, 오프닝과 엔딩 곡을 제외하면 바뀐 점은 없으며, 오히려 소니의 자체검열에 의해 수정된 묘사나 삭제 컷이 있다고 한다. 카오스 헤드 PSP판 때도 그러더니

PSP판은 신규 OP, ED 노래가 수록되며, 오프닝 무비가 리뉴얼된다.

카도카와 쇼텐의 홍보 담당이 트위터에서 Xbox 360 비하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는 중.

3.3. IOS

아이폰아이패드용으로도 이식이 결정되었다. 아이폰용의 경우는 중력센서를 이용하여 핸드폰을 세로로 세우면 오카링의 핸드폰을 직접 조작할 수 있게 인터페이스가 개편되고 원작에선 엔딩을 한개라도 본 후에야 등장하던 분기점에서의 안테나 표시가 여기선 첫 플레이부터 등장한다는 등의 소소한 변경점이 있다. 아이패드용은 HD판으로서 Xbox 360판에 버금가는 해상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HD버전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맞춰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 찌그러진 것처럼 보일 수는 있다. 그리고 중간 목욕씬이 수증기로 뿌옇게 처리되어 수정되었다.(IOS 심의에 걸려서 수정됨)

발매일이 공지되었다. 8월 25일 목요일, 가격은 3000엔이라고 한다.

홍콩스토어에서도 발매된다. 가격은 《CHAOS;HEAD》와 같은 34.99$.

현재 국내스토어 게임탭이 열리면서 국내 스토어에도 발매된 상태이다.#

2012년 12월 6일(목)부터 iPhone / iPod touch (iOS4.3 이상 지원) 사양으로 슈타인즈 게이트가 정식 한글화가 되었다! 처음 뜬금없이 뉴질랜드(…)부터 판매 시작이 되었으나 이후 모든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22]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2013년 극장판 개봉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언어장벽으로 인해 한산했던 한국시장을 노린단 전망도 있다. 가격은 발매일 기준 해상도 구분 없이 로 동일. STEINS GATE KR HD버전 링크 STEINS GATE KR 링크

한글판은 음성 대사와 대사창의 대사의 싱크가 안 맞는 부분이 있고(스즈하 엔딩 등, 그외에도 1~2군데 더 있다.), 문체는 나쁘지 않지만 오역이 상당히 자주 발견된다. 급하게 했는지 초보자도 알 수 있을 법한 부분을 오역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번역은 텍스트만 되어있기 때문에(챕터 타이틀 부분은 아래쪽에 자그마하게 한글이 추가되어 있는것과 타임 리프할 때 날짜 표시만 한글이다. 등장인물들이 칠판에 이론을 설명하기라도 하면 이해하는데 심히 애로사항이 꽃핀다. 이건 뭐 이지트랜스도 아니고.. 또한 미래 가젯 연구소의 홈페이지가 전혀 번역이 안되어있다. 그래도 번역 자체는 나름대로는 센스있게 했고 게임 진행 자체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다. 게임 자체가 워낙 인기가 좋은 것도 있다보니 앱스토어 평점도 그에 따라 좋은 편이다.

iOS버전한정으로 히든루트가 있다고한다.

iOS8에서 게임이 튕기는 심각한 버그가 있었다. 일본판은 금방 대응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으나 한글판은 업데이트가 멈춰있어 논란이 커졌다. 다행이 2014년 10월 31일 드디어 한글판에서도 대응 업데이트를 하였다.

iOS9이상 기기에서 대사가 안뜨는 오류가 있었으나 2016 년 1월 21일 대응 업데이트가 되었다.

iOS10이상에서 크래쉬가 나는 오류를 수정했고 저작권 표기를 2016년 10월 5일 업데이트로 수정했다.

3.4. PS3

Steins;Gate는 PS3에도 이식되는 것이 결정. 발매일은 2012년 5월 24일. 팬디스크의 달링도 같은 날 발매로 2개 세트의 더블팩도 발매된다. 그리고 CHAOS;HEAD도 2012년 11월 22일에 팬디스크와 같이 발매된다.

3.5. PS Vita

2012년 11월 1일에 발표되었다. 발매일은 2013년 3월 14일. 더블 팩의 초회한정판에는 극장판 『STEINS;GATE 부하영역의 데자부』예매권, 메탈 챰(라보멘 마크), 「하지만 남자다」세트(야나바야시신사 무녀복 외 액세서리) : 야나바야시 신사 무녀복(자수 들어감), 우루시바라 루카 해골 헤어핀, 리본 쵸커가 특전으로 포함된다.#

비타판 본편 오프닝의 경우 초기 오프닝인 스카이클래드의 관측자가 삽입되어 있다. 그리고 아무 캐릭터의 엔딩을 하나라도 볼 시, 메인 메뉴의 항목에서 동영상 리스트가 해금되어 플스3판 오프닝과 pc판 오프닝을 볼 수 있다.

3.6. 안드로이드

2013년 6월에 출시되었으며, 지역제한은 없다. 1장은 무료이며, 2장 이후부터는 3,000엔의 비용이 필요하다.

나온지 2년(편집 날짜 2016/1/24)이 넘었는데 iOS버전과는 다르게 아직까지 한글화가 안 되고 있다 한 플레이어가 제작사에 한글화 일정을 문의했었는데 아직까지 계획이 없다고 한다.

2016년 6월 2일자로 IOS버전의 번역본을 이식한 한글패치가 개인 유저에 의해 공개되었다#

android 8.0 은 지원이 안된다.

살사람은 참고 바람

3.7. PS4

Steins;Gate 0의 초회판에 수록된 DL코드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즉, 정식 발매는 아니다. 여러가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PS4로의 정식 발매는 불가능하다고 제작사 측에서 밝혔다.

특별한 내용상의 차이점 등은 없으나 HD 해상도에 맞춰 리마스터된 버전. 때문에 명칭도 Steins;Gate HD 리마스터로 변경되었다.

다만, 트로피 등의 달성 요소는 없으며 루트 클리어에 따른 휴대폰 벽지나 멜로디 추가도 없다.

루카의 아버지의 이미지가 나오지 않는다.

한국어판은 오프닝 영상 등에 가사 자막이 추가되었다.

3.8. Steam

PS4의 HD 해상도를 유지해 PC에 이식되어 16년 9월 9일자로 스팀 상점에 올라왔으며 9월 16일까지 할인을 진행했었다. 현재 정가는 38,000원

UI 및 자막으로 영어와 일어를 지원하고 음성은 일어만 지원한다.

4. 미디어 믹스

항목 참조.

5. 후속작, Steins;Gate 0

슈타인즈 게이트의 정통 후속작.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6. Steins;Gate ELITE

2017년 5월 28일 치요마루 스튜디오 라이브 행사에서 Steins;Gate ELITE의 제작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관련 기사 기존 오리지널 원작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9월 17일 잡지 기사를 통해서 정보가 소개되었다. 패미통 풀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며 메인 스토리는 기존 TVA를 초당 캡쳐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고 개별 엔딩은 새롭게 제작한다. 애니메이션 작화가 좋은 편은 아니었기에 반응은 부정적인 편.

기종은 PS4, PS Vita, 닌텐도 스위치

7. 평가

시간여행평행우주 그리고 존 티토라는 소재들과 세카이계 삘나는 플롯, '지켜야 할 것들'이라는 미연시의 주제를 고루 조합하여《CHAOS;HEAD》 시절보다 일취월장한 스토리와 뛰어난 연출 덕분에 갓겜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걸작, 명작이라는 평가가 많다. 패미통 어워드 2009, 우수상 수상 작품 중에서 유일하게 패미통에서 크로스리뷰 평가가 되지 않은 소프트이다.

패미통Xbox360에서는 리뷰어인 마츠이 무네타츠, 이시이 젠지, 토츠카 기이치가 10점 만점 중 9점, 롤링 우치사와가 10점 만점 중 7점이란 고득점을 주었으며, 4Gamer.net의 독자 리뷰에서는 100점 만점중 99점으로 발표 당시부터 종합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메타크리틱 평점은 PC 87점, PS Vita 85점 PS3 81점으로 서양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본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 개연성과 정합성, 그리고 약간의 서술 트릭적 요소이다. 개연성을 맞추다보니 초중반부에 떡밥들이 풀리는 과정에서 상당히 지루하다는 단점이 따라온다. 더군다나 어려운 과학 용어와 지식들이 난무하고 개연성을 맞추기 위한 떡밥들의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가기가 은근 벅차다 보니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은근 많다.

게임판으로는 5부의 중반 정도까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약 11화 정도까지는 지루해서 여기까지 참고 보기가 상당히 어렵다. 실제로 명작이래서 보려고 하지만 이 엄청난 지루함을 못 이기고 중도 하차하는 사람도 많은 편. 참는 자에게 감동이 있나니

다만 이 지루한 부분을 힘들게 이겨내고 나면 뿌려졌던 떡밥들이 차곡차곡 하나씩 회수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흡인력을 갖게 된다. 플레이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이 과거에 뿌려졌던 단서들과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이야기가 풀려나가기 시작하면 카타르시스마저 느껴진다.

이렇게 중반 이후에 전개되는 스토리가 엄청난 고평가를 받고 있기에 애니메이션 역시 엄청난 수준의 호평으로 북미에서나 일본에서나 하나같이 역대 애니 순위 3위 안에 드는 엄청난 수준의 인기를 자랑한다. 북미의 웬만한 애니 사이트에선 대부분 1위로, 작화는 호불호가 약간 갈리지만 아름다운 OST와 소름 돋는 23화의 연출 등으로 큰 인기를 구가하였다.

본편의 완성도가 높아서, 기타 팬디스크적인 작품들을 보고 실망하는 경우가 꽤 된다. 특히 비익연리의 달링은 본편과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른 러브 코미디물이라서 본편과 같은 퀄리티를 기대했던 사람들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은 본편의 암울한 분위기를 거의 그대로 딴 에피소드가 대부분이라 큰 위화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외전이다. 그렇지만 보통 본편을 재미있게 즐긴 사람들은 캐릭터 고유의 특징에도 이미 빠져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익연리의 달링도 크게 비추할 만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본편에서 코미디 요소가 더 필요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도.

게임 본연의 재미는 일반적인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보다는 떨어지는 수준이다. 분기점이 많긴 하지만 대부분 같은 공략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고, 트루 엔딩은 사실상 공략집이 없으면 볼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 스토리를 제외하면 갓'겜'으로 불릴 수는 없다. 다만 게임 특유의 플레이어 개입에 의한 템포 조절이나 그에 따른 자세한 배경 설명과 심리 묘사는 애니메이션에서 느낄 수 없는 장점이다.

7.1. 혐한극우 요소

  • 원작 게임
    •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중 욱일기의 디자인이 사용되었다. 콘솔판 정발 버전에서는 삭제되었다.
    • 제작사 5pb의 사장이자 본작의 기획, 원안, 제작자인 시쿠라 치요마루가 SNS에서 극우 인증을 했다. 시쿠라 치요마루 문서 참조.
  • 애니판
    • 애니판의 제작사가 극우 논란으로 유명한 WHITE FOX인 덕분에 애니판에도 극우 요소가 삽입되었다.
    • TVA판 11화 18분 10초 부근에서 한국어 간판이 나온 뒤, 크리스가 보낸 문자 메시지에 '사죄와 배상' 이야기가 나온다.
    • 극장판에서 다루가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NIDA'라는 혐한 드립(니다 참조)을 사용했다. 정확히는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NI...'에서 크리스가 끊어버린다. 자막이 조금 다르지만 참고

원작, TVA 혐한 관련 참고 링크

혐한, 우익 요소가 실제로 들어 있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비판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욱일기 자체가 동북아에서는 일본 제국을 대표하는 심벌이고, NIDA 드립은 그 기원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조롱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좋다고 볼 수는 없는 표현이다. 게다가 이런 표현들은 게임 제작사와 애니 제작사 모두 관련자의 혐한 발언이나 우익 성향을 드러낸 전례가 있어 단순히 별 생각 없이 게임 및 애니에 넣었다기에는 그 증거가 너무 확실해 의혹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고로 루리웹 등 게임/애니 커뮤니티에서는 우익 작품이라 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단, 게임판의 경우 정발이 되면서 삭제 된 바 있어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8. 기타

  • 2009년 10월 말 기준으로, 아키하바라에서 초회한정판[23] 물량은 매진된 상태이고 통상판도 잘 팔리고 있다고 한다. 발매 당일 1만장 이상을 판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후 애니화, iOS 이식 등등의 버프를 받아 2012년 말 현재 40만장 넘게 판매. 이 쪽 게임으로서는 기록적인 판매고다.
  • 2014년 가을, 5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PSP부터 IOS 안드로이드까지 여러 기종의,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뿐만 아니라 메모리즈 오프 시리즈등의 5pb.의 여러 게임들을 최대 90%라는 파격적인 할인율로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세일하기도 했다.
  • 2014년 4월에 PS3/PS Vita 플랫폼으로 본편과 팬디스크 '비익연리의 달링'이 한국어화되었고, 이어서 8월에 외전 '선형구속의 페노그램'까지 한국어화 발매되었다. 2015년 8월엔 북미와 영국에 영문판이 발매되었다. 보통 일본 내수용이거나 아시아용인 비주얼 노벨이 영미권까지 번역되어 진출하는 것도 매우 드문 일인데 이전에 발매된 PC판과 별개로 푸짐한 한정판까지 발매되었다.
  • 신기하게도 번외편들의 경우는 전부 해외에 번역된 바가 없다. 대만/중국/북미/유럽을 전부 따져봐도 비익연리의 달링과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이 발매되었다는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 그에 대한 반면 한국에서는 디지털 터치가 번외편들을 전부 한국어로 번역해 정발하였다. 게다가 iOS 판으로도 비익연리의 달링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업데이트 했는데 사실상 이 또한 전세계 최초로 현지화되어 발매된 케이스이다.
  • 은근 게임 외부적으로도 독특한 연결고리가 있다. 이 게임의 번체 중문판을 내준 곳이 바로 코에이 테크모 대만 지사인데 이걸 생각해보면 꽤 독특한 연결고리가 나온다. 사실상 이 게임이 디지털 터치의 제대로 된 한국어 지원의 첫 스타트 지점이나 다름이 없으니...
  • 일반적으로 정석이라고 알려진 클리어 순서는 스즈하(불가역의 리부트) > 페이리스(분리상실의 자메뷰) > 루카(배덕과 재생의 링크) > 마유리(투명의 스타더스트) > 크리스(인과율의 멜트) > 트루 엔딩(경계면상의 슈타인즈게이트). 공략 등 사전 정보 없이 클리어하면 보통 스즈하 엔딩을 보게 되며,[24] 마유리 엔딩까지는 D메일을 보내는가 마는가에 따라서만 엔딩이 결정되기때문에 따로 공략을 보지 않아도 진행할수 있다. 크리스 엔딩,트루 엔딩은 앞선 챕터에서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 작중 등장하는 것과 똑같은 미래 가제트 연구소 홈페이지가 존재하지만 업데이트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되면 무언가가 또 바뀔 가능성이 있다. #
  • 미래 가제트 연구소의 트위터가 존재. 내용은 래버멤들이 돌아가며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하거나 서로 만담을 하는 것이 주체인 트위터다. 사실은 애니메이션화 덕분에 생겨난 트위터이긴 하지만. #
  • 배급사가 니트로 플러스일 뿐, 카오스 헤드와 슈타인즈 게이트의 제작은 5pb.가 모두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다른 니트로 플러스 작품과는 제작진이 완전히 다르고 작풍도 다르므로 같이 묶어서 취급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자.
  • 등장인물 대부분이 오타쿠여서, 혹은 제작사가 오덕이어서인지는 몰라도 많은 대사가 패러디, 혹은 오마쥬. 뭐니뭐니해도 죠죠 패러디의 비중이 꽤 높다. 하시다 이타루의 코스프레 패치만 봐도 뭐….
  • 다루의 컴퓨터는 실존했던 컴퓨터 X68000의 외형과 매우 흡사하다.

  • 여담으로 니트로 플러스의 기존 전통을 어느 정도 계승하고 있다. 히로인 때문에 고생하며 사방팔방으로 구르는 주인공이라거나 [25], 거유 캐릭터는 온갖 처참한 꼴을 다 겪는다거나[26], 진 히로인이 빈유라거나[27], 서로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댄다거나.
팬텀 오브 인페르노아인드라이어쩐지 원더풀 데이즈에서 비슷한 장면이 나왔던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슈타인즈 게이트의 모에카와 스즈하 정작 얘들은 위 둘과 달리 메인도 세컨드도 아닌 게 함정

  • ぷちっと★ロックシューター에서 본작 종방 기념 이벤트를 9월 16일부터 시작하게 된다. BLACK★ROCK SHOOTER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내용은 타임머신의 제작. 타임머신의 완성 정도에 따라 아마네 스즈하-시이나 마유리-마키세 크리스 아바타를 참가자에게 제공하는 등의 콜라보가 진행되는듯. http://jrpg.jp/news/?nid=216
  • 설마 SERN의 모티브인 CERN이 실제로 저런 지거리를 한다 생각하진말자. 상식적으로나 실제 목적이나 CERN은 물리학 연구를 위해 만들어진 연구소지 세계지배니 뭐니 하는데는 아니다.이 문장은 CERN에 의해 조작되었습니다.
  • 과학적으로 CERN의 LHC를 이용하여 전자를 두 개의 블랙홀에 넣은 다음, 두 개의 블랙홀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광속에 가깝게 운동시킬 경우 전자가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뇌 속의 기억을 전자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실제로 기억을 과거로 보내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29] 흠좀무. 전파도 아닌 전자만 과거로 보내봤자,그걸 받을 장비가 없으면 무용지물 이잖아

  • 게임 내에서도 그렇고, 애니 속에서도 한국어나 한국 상품을 꽤 자주 볼 수 있다. 역시 라면은 신라면 사발면! 근데 제작사가 혐한이잖아?
  • 모든 결과가 마유시의 죽음으로 귀결된다는 초반의 부분은, 5ive Days to Midnight라는 드라마와 굉장히 흡사하다.
  • 모든 사건을 끝낸 오카베가 사건을 시작하게 될 오카베를 응원하는 부분은 같은 타임 패러독스물인 짱구 극장판 흑부리 마왕의 야망의 마지막 부분에서 모든 사건을 끝낸 짱구 일행이 사건을 시작하게 될 짱구 일행을 응원하는 장면과 굉장히 흡사하다.
  • 존 티토라든가[32]IBM 5100[33]밀레니엄 버그등 실재했던 사건이나 물건, 인명들을 끌어왔다. 꽤나 현실적이었다는 점. 또한 나비로 표현되었지만, 세계선 이론과 평행우주론이 쓰이는 등 꽤나 과학적으로 잘 만들었다.
  • 작품 제목인 Steins;Gate는 독일어+영어가 합쳐진 단어로 Steins는 영어로 stones. 즉 슈타인즈 게이트는 돌문 혹은 암석(의) 문이라는 뜻이다. 물론 애니메이션 1기 23화(리메이크 이전)에서 현재와 미래의 오카베 린타로가 밝혔듯이 특별히 의미가 있는 말은 아니다. 극장판 부하영역의 데자뷰 소설판에는 '운명석의 문'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내용이 상대성 이론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에서 따온 것은 아닐까 추측해본다.

  • 2017년 5월 28일 슈타인즈 게이트 업데이트판 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가 발표되었다.

  1. [1] X360/PS3
  2. [2] PC
  3. [3] PS3/Vita
  4. [4] PS3/Vita, PS4(2016년 6월 23일) Steins;Gate 0 초회판 특전으로 준 HD 리마스터 버전이다.
  5. [5] iOS
  6. [6] PS3/Vita
  7. [7] 최초 발매 일자, X360 기준.
  8. [8] PC 기준
  9. [9] 엑스박스 원 하위호환 구동 지원.
  10. [10]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중 1~3번째 줄과 마지막 줄만 오카베 린타로가 읊는 것으로 시작한다.
  11. [11] 유통, 홍보 및 일부 시나리오에 협력.
  12. [12] 슈타인즈 게이트 라디오 미래 가젯 전파국에서 '99%의 과학과 1%의 판타지'라고 설명한 적이 있다.
  13. [13] 참고로 이벤트 CG는 그리지 않았다. 이벤트 CG 모두 그의 그림을 따라한 다른 원화가들의 원화.
  14. [14] 접익:나비의 날개
  15. [15] 호메오타시스:항상성,생체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16. [16] 형이상: 이성적 사유 또는 직관에 의해서만 포착되는 초경험적이며 근원적인 영역, 네크로시스:세포조직의 괴사
  17. [17] 앤드로지너스:양성의 성질을 가진, 중성의
  18. [18] 아포토시스:세포의 자멸
  19. [19] 코일이 비펠드 브라운 효과에 의해 공중에 뜨게 된다. 중력을 조정할 수 있는 장치라는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공기의 이온화로 인한 현상.
  20. [20] 강력한 스포일러와 정신적 충격을 받을 내용이 있음. 열람시 유의바람
  21. [21] 이건 어찌보면 당연한게. 보통 게임 번역물에 대한 리소스 저작권은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사가 가지게 된다. 즉 번역이 끝난 소스만 있다면 활용하는 건 개발사 맘대로라는 말. 그리고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22. [22] 이는 각 나라의 시차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기본적으로는 바로 전세계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개발사가 출시일을 지정할경우 시차가 가장 빠른 뉴질랜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23. [23] 수량한정판에는 설정 자료집과 함께 미래 가제트 3호기 "혹시 오라오라입니까─?!"가 동봉되었다. 이 물건은 후에 미래 가제트 라디오 전파국의 코너에서도 활용되었다(…).
  24. [24] 애니메이션으로 슈타게를 먼저 접하고 원작 게임을 한 사람의 경우, D메일 언제 보내야 하는지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마유리 엔딩을 가장 먼저 보게 될 수도 있다.
  25. [25] 팬텀 오브 인페르노쯔바이, 귀곡가쿵 타오뤄, 사야의 노래후미노리
  26. [26] 참마대성 데몬베인어거스트 에이다 덜레스, 사야의 노래의 츠쿠바 요우
  27. [27] 팬텀의 아인, 흡혈섬귀 베도고니아의 모라, 참마대성 데몬베인의 알 아지프, 귀곡가의 쿵 루이리, 사야의 노래의 사야
  28. [28] 이 발표가 있은 후 조사단의 조사 결과 회선의 접합 불량에 의해 발생한 시간 차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다시 한번 실험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케이블 문제로 60나노초의 오차가 난 것으로 판명, 아인슈타인은 오늘도 승리했다.
  29. [29] 참고로 이것이 Steins;Gate에서 설명하는 '시간 여행을 하는 원리'이다.
  30. [30] 다만 이것도 TMA의 다른 괴작들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수준. 특히 미스터 브라운은 의외로 잘 어울린다(...)
  31. [31] 영상의 가수는 N.T. 라마 라오 주니어. 그가 출연한 Ashok이란 영화에 들어간 노래이다.
  32. [32] 사실 'o'가 '아'발음이 난다는 점에서 존 티토보다는 존 타이타가 맞는 발음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뭔 상관이랴.
  33. [33] 아니메나 게임에서는 IBN 5100으로 패러디 되었다. 논란의 중심이 될 만하게 실제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