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ins;Gate 0

5pb.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

망상

상정

확장

초상

Chaos;HEAd

Steins;Gate

Robotics;Notes

Occultic;Nine

Chaos;Child

Steins;Gate 0

Steins;Gate Zero
シュタインズ・ゲート・ゼロ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제작

5pb.
니트로 플러스

유통

MAGES

디지털 터치

PQube[1]

발매

(PS)2015년 12월 10일
(PC)2016년 8월 26일
(XBO)2017년 2월 23일

2016년 6월 23일

2016년 11월 25일

2016년 11월 29일

플랫폼

PS4, PS3, PS Vita, PC[2], XBO,Steam

등급

슈0

15세 이용가

슈HD

청소년 이용불가

장르

상정과학ADV

언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게임 시스템
3. 이야기의 도입부
3.1. 12월 3일, 문제의 23-β 화
4. 챕터 구성
6. 등장인물
6.1. 기존 등장인물
6.2. 새 등장인물
7. 관련 문서&용어
9. 드라마 CD
10. 코믹스
11. 반응
12. 기타
13. 링크

1. 개요

시작 세계선은 1.129848%[3].

우주에 시작은 있으나 끝이란 없다. 무한
별 또한 시작은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멸망해 간다. 유한
뛰어난 지혜를 가진 자야말로 가장 어리석다는 것을 역사에서 알아볼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 세계를 모른다.
그들이 뛰어난 지혜를 가지면 그들 또한 멸망해 간다.
인간이 빛의 속도를 넘는 것도, 물고기들이 육지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익살.
이것은 저항하는자 들에 대한, 신의 최후통첩이라 하겠다.

There is no end though there is a start in space. - infinity.
It has its own power, it ruins, and it goes though there is a start also in the star. - Finite.
Only the person who has wisdom can read the most foolish one from the history.
The fish that lives in the sea doesn't know the world in the land.
It also ruins and goes if they have wisdom.
It is funnier that man exceeds the speed of light than fish start living in the land.
It can he said that this is a final ultimatum from the god to the people who can fight.[4]

우주에 시작은 있으나 끝이란 없다. 무한
별 또한 시작은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멸망해 간다. 유한
뛰어난 지혜를 가진 자야말로 가장 어리석다는 것을 역사에서 알아볼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 세계를 모른다.
그들이 뛰어난 지혜를 가지면 그들 또한 멸망해 간다.
인간이 빛의 속도를 초월 하는 것이란, 물고기들이 육지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익살스럽다.
이것은, 그러한 신의 최후통첩에 맞서는 자들의ーー
집념의 에피그래프.

There is no end though there is a start in space. - infinity.
It has its own power, it ruins, and it goes though there is a start also in the star. - Finite.
Only the person who has wisdom can read the most foolish one from the history.
The fish that lives in the sea doesn't know the world in the land.
It also ruins and goes if they have wisdom.
It is funnier that man exceeds the speed of light than fish start living in the land.
This is the story of those who fought against God's final ultimatum...
This is the epigraph of their obsession.

-진엔딩 후 마호가 읊는 대사

과학 어드벤처 게임 제2탄, Steins;Gate완전 후속작이다. 외전격 작품이었던 비익연리의 달링이나 선형구속의 페노그램과는 다른 정식 후속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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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오카베 린타로소중한 사람을 구하지 못한 세계선의 이야기.

시쿠라 치요마루가 말하길, 그렇기 때문에 STEINS;GATE 2가 아니라 0입니다.

시점은 사건이 일어나기 이전도 아니고 이후도 아닌 후반부의 베타 세계선. 마키세 크리스를 구하려는 첫 시도에 실패한 오카베는 결국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에 진입하는 것을 단념한다. 즉, 11장에서 첫 번째 시간도약으로 과거로 갔다 돌아온 시점.기본적인 뼈대는 기존 출간되었던 베타 세계선 3부작 소설 슈타인즈 게이트 : 폐시곡선의 에피그래프, 슈타인즈 게이트 : 영겁회귀의 판도라, 그리고 슈타인즈 게이트 : 무한원점의 알타이르에서 가져오고 있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세계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으나 사실은 논란거리도 되지 않는다. 본작이 시작되는 시점은 11장(23화 혹은 23-β화)에서 오카베가 마키세 크리스를 직접 죽인 시점인 다이버전스 수치 1.129848%의 베타 세계선이며, 그 이후 세계선이 약간씩 변동해간다. 그러나 본 작이 끝날 때까지 끝내 0% 대의 알파세계선이나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에는 진입하지 못한다. 당연히 베타 세계선의 오카링이 집념의 오카링이 되는 과정을 그리는 것이므로 베타 세계선을 벗어나서는 안된다. 물론 오카링이 집념의 오카링이 된 세계선과 집념의 오카링이 다시 11장의 오카링에게 영상메일을 보낸 세계선, 그리고 아예 마키세 크리스를 만나지 못한 초장(初章)의 세계선은 서로 약간의 다이버전스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알파니 베타니 하는 명칭은 개별 세계선이 아니라 한 무리의 어트랙터 필드에 붙이는 명칭이다. 따라서 마유리를 잃는 알파 세계선을 다루는 슈타인즈 게이트 본편과 대비하여, 슈타인즈 게이트 0가 크리스를 잃는 베타 세계선에서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라는 점에는 아무 모순이 없다. 제로라는 명칭은 본편의 슈타인즈 게이트에 진입하기 전에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편하다. 시점상으로 슈타인즈 게이트 본편 진행중의 이야기지, 후속은 절대 아니기에. 참고로 애니메이션 재방송 23화 종료뒤 24화 대신 방송된 메이킹 필름에서 개발 총괄이 직접 언급하여 못을 박았으며 24-β화의 명칭에서 베타 세계선을 다룸이 확실해졌다.

타임 라인을 만들어 본다면 베타 세계선 A = 미래에서 영상 메일을 받지 못한 세계선 → 알파 세계선 X → 베타 세계선 A → 베타 세계선 A+ = 미래 → 베타 세계선 B = 미래에서 영상 메일을 받는 세계선 → 알파 세계선 Y → 베타 세계선 B →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

미세한 수치 변동은 리딩 슈타이너로 감지 될 만큼 심하지 않다. 모든 세계선은 개별적인 평행선으로 시간축에 개입하여 특정 행동 및 결과가 바뀔 경우 다이버젠스 수치에는 반드시 변동이 있다. 변수의 통제가 불가능한 D메일은 통상적으로 변동폭이 큰 편이며, 변수 통제가 가능한 타임 리프 머신은 변동폭이 작은 편이다.

2. 게임 시스템

게임 시스템 [RINE 트리거]

주인공 오카베 린타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 RINE[5]에서 라보멘들과의 대화가 이야기를 좌우한다. 또한 마키세 크리스의 기억을 가진 AI Amadeus와 수신과 발신이 가능하여 이야기에 크게 관련된다.

이전작과는 달리 모든 트리거가 직접적으로 세계를 개변시키는 방식은 아니다. RINE 트리거는 루트의 분기가 되며 여기서 전화를 받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루트가 갈린다. 이 루트는 각기별로 다이버전스 수치를 가지고 있는 평행세계선으로 취급된다. RINE 트리거로 인하여 세계션이 변동되면 D메일처럼 아예 흐름이 바뀌는 방식. 세계선의 영향을 주는 RINE은 D-RINE[6][스포일러]으로 취급되며 과거로 보내진다. 특정 루트에서 과거로 보낸 D-RINE이 다른 루트를 탈 때 트리거로 작용한다. 그렇기에 일부 루트는 다른 루트들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성을 맺고 있다.

3. 이야기의 도입부

크리스의 구출을 포기한 오카베는 여러 세계선에서 겪은 사건들을 플래시백하는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카베에게 정신병원에 다닐것을 권하는 마유리와 실의에 빠진 그를 걱정하는 라보멘들.

어느덧 그들 사이에 '마키세 크리스'라는 존재는 봉인된 상태였다.

그리고 오카베는 마키세 크리스의 기억이 인스톨된 AI [Amdeus]의 테스터로 협력하기로 한다.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마키세 크리스와의 대화를 거듭할수록

'그녀'에게 거리를 좁히며 짓궂게도, 크리스에게 응석부리고 의존하는 자신을 고뇌하게 된다.

오카베을 격려하기 위하여 12월 크리스마스 파티, 새해 설날 파티를 여는 등 여전히 활기찬 라보멘들.

평화로운 시간이 이어진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라보멘 일행은 수수께끼의 집단에게 갑작스레 습격을 당한다.

이 세계선에는 전화 레인지(임시)는 존재하지 않고, SERN에 쫓길 가능성도 없다.

그들은 도대체...?

3.1. 12월 3일, 문제의 23-β 화

운명은 이런 형태로 수속되는 건가...!

어이.. 호오인 쿄우마여..!

결국 나는... 다시 할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건투를 빌어 주게... 엘 프사이 콩그루!

2015년 11월 28일부터 시작된 발표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12월 3일,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슈타인즈 게이트 23화가 재방송될 예정이었다. 뻔하디 뻔한 재방송이었기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모두들 그저 곧 출시될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의 홍보용 재방송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15분 가량 팬들 모두가 잘 아는 전설의 23화가 방영되다가...

이야기는 STEINS;GATE 세계선 대신 β세계선으로 흘러갔다. 약 15분 부분부터 스토리 분기가 발생한다. 전반부 전개는 슈타인즈 게이트 드라마CD '무한원점의 아크라이트'의 전반부 내용을 따라가고 있다. 원작에서는 미래의 자신의 전화를 받은 마유시가 오카베의 뺨을 떄려야 했으나,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오히려 오카베의 뺨을 때리려는 스즈하를 마유시가 막게 되고, 마유시는 오카베에게 "울어도 괜찮아, 오카링."이라고 말하며 화면이 페이드 아웃된다. 그리고 이어서 들려오는 것은 꽤나 섬뜩한 목소리로 편집된 크리스의 환청. 특히, "오카베"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는데 밤에 듣고 있자면 소름이 돋을 지경.

놀랍게도, 베타 세계선의 오카베는 리얼충이 되어 있었다. 미팅도 하고, 공원에 산책도 다니며 바쁘게 사는 평범한 일본 남자 대학생이 된 것이다. 물론 중2병도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 그는 겉으로는 평온을 연기하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크리스의 환청과 마유시마저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었다. PTSD나 일종의 정신병이 의심될 지경. 이런 오카베의 모습을 보여주며 평소대로의 엔딩이 흘러나오는데... 엔딩 영상 최후반부에 등장하는 크리스의 모습이...

히야죠 마호마키세 크리스의 인격을 모방해 개발한 AI '아마데우스'로 바뀌며 "처음 뵙겠습니다. 마키세 크리스입니다."라는 인사를 건넨다. 시간은 크리스의 죽음으로부터 몇 달이 흐른 11월 28일.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날짜와도 일치한다. 그리고 영상은 위의 오카베의 대사와 함께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를 암시하며 마무리. 실로 Steins;Gate답다고밖에 할 수 없는 예고편이었다. 시쿠라의 말로는 재방송 3화의 시점에서 엔딩을 틀어보자는 기획이 나왔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폭스가 23화를 리메이크 하는 데에 노력을 쏟아 만들어 냈다고 한다.

재방송되면서 스토리가 분기되는 23화 15분 이전에 기존과는 스토리가 바뀐다는 복선이 있었는데, 재방송판 23화의 제목은 1기 23화의 제목인 '경계면상의 슈타인즈 게이트', 부제 Open the Steins Gate이 아닌 '경계면상의 미싱 링크', 부제 Divide by Zero였다.[8] 기존 제목을 알고 있던 사람은 23화 3분 30초부터 이상함을 느꼈을 거라는 것.[9]

참고로, 24-β화는 방영되지 않고 대신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메이킹 필름이 방영되었다. 메이킹 필름 인터뷰에 나온 바에 따르면 녹음을 하던 주연 성우들도 많이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23-β 방영과 동시에 아키하바라 한복판에 걸려 있던 Steins;Gate 0의 광고가 전부 방영된 내용으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이거 완전...

4. 챕터 구성

전작에선 하나의 큰 루트를 타고 D메일에 따라 중간에 배드엔딩으로 빠지는 형태였다면 이번작에선 제대로 분기가 나뉘어 큰 흐름에 따라서 2개의 분기로 갈리고 트루엔딩을 제외한 5개의 엔딩을 가진다. 전작처럼 크리스 엔딩 정도만 제외하면 끝맺음이 깨끗하지 못한 배드엔딩이다. A루트는 기존의 소설 루트를 따르고 있고 B루트는 성장한 카가리가 등장하여 스토리에 큰 변수를 만들어 스토리를 완전히 다른 쪽으로 빠지게 하며 B루트의 결과가 A루트에 영향을 주어 소설의 결말인 트루 엔딩을 개방하는 방식. 정확히는 맹세의 리나시멘토를 클리어 한 후,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A루트로 빠지면 된다.[스포일러1]

Steins;Gate 0

Prologue

영화역의 미싱링크

Chapter 01

폐시곡선의 에피그래프

Chapter 02A

쌍대복음의 프로토콜

Chapter 02B

망실유전의 솔리튜드

Chapter 03A

영겁회귀의 판도라 - 사비경리의 스티그마

Chapter 03B

궤도질서의 이클립스 - 존재증명의 오토마톤

Chapter 04A

탄성한계의 리코그나이즈

Chapter 04B

이율배반의 듀얼 - 상호재귀의 마더구스

Chapter 05A

무한원점의 알타이르

Chapter 05B

맹세의 리나시멘토[스포일러2]

Chapter 06

교차좌표의 스타더스트[스포일러3]

5. OP, ED

게임의 오프닝으로 이토 카나코 가 부른 アマデウス가 사용되었다. 엔딩으로는 Zwei의 Lyra가 사용되었다 트루엔딩 테마는 슈타인즈 게이트 OST인 Gate of Stenier 의 보컬버전이 쓰였다. 가수는 사사키 에리[13].

Time is so sad and fleeting

시간은 매우 슬프고 빠르게 지나가네.

Can't be controlled, like a river, never stops

흐르는 강과 같이 절대 멈추지 않아, 통제할 수 없어

Space is emptiness dark and so cold

우주는 공허하고 너무나도 추워.

Can you define its presence, does it exist?

넌 이것의 존재를 정의할 수 있어, 그렇지 않아?

We drift through the heavens

우리는 하늘을 표류하고 있어

果てない 思い

하테나이 오모이

끝이 없는 감정들이

Filled with the love from up above

위에서 부터 사랑이 흘러넘쳐

He guides my travels

그는 나의 여행을 도와줘

せまる 刻限

세마루 코쿠겐

다가오는 시간이여

Shed a tear and leap to a new world

눈물을 흘리며 도약하는 거야, 새로운 세계로!!

풀버전 가사부분

Cosmos, and their creation

우주, 그리고 그들의 창조물

Tell me do they exist for infinity

그들이 영원히 존재하는지 말해줘

Stars burn, burning so bright but they'll fade

타오르는 별은, 밝게 불탔지만 사라질거야

How will i know?

어떻게 알 수 있을까?

Secrets kept until i die

비밀이 죽을때까지 지켜진것을

Defy my destiny

운명에 저항해

まもりたいもの

마모리타이모노

지키고 싶은 것은

Foolish, but it's humanity

바보같지만, 인간적이야

Imagination

상상해

きせき に かえる

키세키니 카에루

기적으로 바뀌는 것은

Things you can't conceive, Revelation!

네가 의식할 수 없는 것들을, 드러내봐!!

간주

A drop in the darkness

나는 어둠에 떨어져.

小さい 命

치이사나 이노치

한없이 작은 생명들.

Unique and precious forever.

독특하고 영원히 소중한.

Bittersweet memories

달콤한 추억

夢幻の刹那

무겐노 세츠나

몽환의 찰나

Make this moment last, last forever.

마지막 이 순간을 영원히 지속해

We drift through the heavens

우리는 하늘을 표류하고 있어

果てない 思い

하테나이 오모이

끝이 없는 감정들이

Filled with the love from up above

위에서 부터 사랑이 흘러넘쳐

He guides my travels

그는 나의 여행을 도와줘

せまる 刻限

세마루 코쿠겐

다가오는 시간이여

Shed a tear and leap to a new world

눈물을 흘리며 도약하는 거야, 새로운 세계로!!

▶ Gate of Steiner 가사

[가사에대한의견1]

[가사에대한의견2]

[가사에대한의견3]

6. 등장인물

6.1. 기존 등장인물

6.2. 새 등장인물

하시다 이타루의 아내가 될 여성. 세세한 일은 신경 쓰지 않는 성격.
크리스의 선배인 대학 연구원. 몹시 작은 체구에 성격은 까칠한 편.
성우는 한 메구미. 전쟁고아. 2036년에 마유리가 양자로 들이게 된다.

  • 쿠루시마 카에데
성우는 키노 히나. 마유리의 코스프레 친구로 대단한 몸매의 대학생. 코스프레 네임 카에데로 활동하고 있다.
  • 나카세 카츠미
성우는 혼다 마리코. 코스프레 친구 중 하나로 보이쉬한 외모의 여자아이. 코스프레 네임 후부키로 활동하고 있다. 알파 세계선에서 마유리가 죽는 장면을 꿈에서 계속 보고 있었다고 하며, 크리스마스 파티 당시 갑자기 세계선이 이동해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세상에서 오키나와에서 오카베, 카에데, 유키와 미군 부대로 이동하는 중 그 세계선에선 있을 수 없는 러시아의 대통령 이야기를 함으로써[17] 리딩 슈타이너 능력이 있음이 밝혀진다. 이 세계선은 소련 붕괴를 러시아가 타임머신 실험으로 막은 세계선으로 존재하지 않을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는 여러 사람들[18]때문에 대통령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세계선이 되돌아 왔을 때 신형 뇌염이라는 병명으로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에 오카베와의 대화에서 리딩 슈타이너 능력자임이 확실시된다.[19] 오카베와는 다르게 꿈과 같은 느낌으로 기억이 저장된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선이 달라진 것은 인식하지 못하며, 기존에 존재했던 세계선의 기억이 꿈으로만 남는 것.
성우는 우에다 요우지. 빅토르 콘드리아 대학 뇌과학 연구소의 교수이며 주임 연구원. 마키세 크리스히야죠 마호를 지도했다.
  • 주디 레이예스
성우는 니시무라 마야. 빅토르 콘드리아 대학 정신생리학 연구소의 교수. 연구원을 소탈하게 대하는 스스럼없는 성격. 민간 전략업체 스트래트포 소속이다.[20] [스포일러4]
레스키넨 교수와 히야죠 마호가 연구하고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 항목 참고.

7. 관련 문서&용어

8. 애니메이션

  자세한 내용은 Steins;Gate/애니메이션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드라마 CD

  • 애음비조의 아마데우스~마키세 크리스[哀音悲調のAmadeus~牧瀬紅莉栖] -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오프닝 싱글 앨범에 동봉된 드라마 CD. 본편 프롤로그의 아마데우스 AI의 독백을 풀어내고 있다.
  • 여명의 Lyra[리라]~오카베 린타로 [黎明のライア〜岡部倫太郎] -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엔딩 싱글 앨범에 동봉된 드라마 CD. 오카베 린타로의 결심의 독백을 풀어내고 있다.

10. 코믹스

영 에이스 2017년 8월호에서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작가는 그리자이아의 과실 코믹스판을 그린 히메노 타카(姫乃 タカ). 연재지에서 한 호당 2개화씩 연재되고 있다. 2018년 4월과 5월에 1,2권이 발매되었다.

11.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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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응은 약간 미묘한 편. 전체적으로 호의적이긴 하지만 전작의 아성은 못 뛰어넘는 작품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팬디스크라고 생각하면 전작의 밝은 팬디스크에 비해 시리어스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겠지만 일단 정식 후속작을 표방하고 나온 만큼 평을 더 깎아먹었다.

우선 소설의 이야기가 기반이 된 것이 독이 되었다. 사람들이 대부분 예상한 이야기는 "본편의 종반에서 마키세 크리스를 구하지 못해 좌절한 오카린은 과연 어떻게 집념 넘치는 오카린이 되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슈타인즈 게이트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았는가?" 하는 이야기를 기대했으나 대다수 END 대부분이 본편의 라스트 신으로 이어지기 두세 걸음 전에 끝나버린다. 단 하나 제대로 이어지는 것마저도 소설에서 보여준 본편의 이면을 보여줄 뿐 그렇다할 만한 새 이야기가 없는 것이 문제. 트루 엔딩과 마유리 엔딩은 제로만 플레이해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결말일 정도. 중요한 키워드인 '오퍼레이션 아크라이트'가 뭔지, 마유리가 과거로 가서 뭘 어떻게 했는지 설명하지 않고 끝나기 때문이다.[24][25]

또한 전작의 강점은 D 메일을 과거로 보내는 것으로 구제를 향한 길이 열리지만, 그때마다 따른 희생에 대한 몰입감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은 rine이나 전화가 분기의 계기가 되지만 세계선이 변하는 건 알 수 없다는 전개 때문에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감각을 주지 못하고 실제로도 작중에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멋대로 세계가 분기해버린다. 이런 점이 몰입감을 많이 해친다고 한다. 또한 이면루트나 후반부를 제외하면 희생이라는 점이 많이 부각되지 않다보니 많이 몰입되지 못한다는 평이 있다.

위의 문제점과 이어지는 또 다른 문제점은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전작의 고평가 요소 중 하나는 사소한 메일 한 통이 나비효과를 거쳐 운명을 크게 바꿔놓는다는 점을 잘 살렸다는 것이다. 메일로 인해 변해가는 과정과 그것을 돌이키기 위한 행동이 상세히 묘사되어 운명에 저항한다는 비장미와 처절함을 플레이어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제로에서는 분기를 만드는 행위와 세계선 이동이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다. 이는 본작에서는 주인공이 아닌 자에 의해 변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이기는 하다. 그러나 그렇다면 주인공의 행동과는 무관하게 변동이 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예를 들어 이면루트와 소설루트를 나누는 분기는 아마데우스의 연락을 일방적으로 끊은 후 신사에서 아마데우스의 연락을 받느냐 아니냐에서 갈리는데 이로 인해 흑막의 정체와 카가리의 실종 이후 일생이 모두 바뀐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도대체 왜 변화했는지 납득할 수가 없는 것. 심지어 저 연락을 받지 않아도 세계선 변동 후 연락해보면 오카베가 연락해서 사과했다고 아마데우스가 언급한다. 즉 세계선 변동과 분기 행동은 큰 관계가 없다는 것.

가장 납득이 어려운 장면은 이율배반의 듀얼 챕터인데 아마데우스의 구조 요청을 받는 순간 뜬금없이 α세계선으로 이동한다. 원작에서 α세계선으로 이동한 원인은 D메일이 SERN에게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로에서도 각종 조직이 크리스의 기억과 논문에 집요하게 전력을 쏟는 것을 봐서는 타임머신의 단서는 그 외에는 없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따라서 구조 요청을 받는 것이 D메일을 보낸다는 것으로 이어지거나 제2의 오카베 린타로가 어딘가에서 D메일을 보냈다는 게 된다. 전자는 그 과정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후자는 플레이어가 전혀 알 수 없는 억지스러운 원인이다. 돌아오는 과정도 전작과 충돌하는데 전작에서 주인공이 마유리와 크리스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 이유는 유일한 과거변동 수단인(타임리프는 결국 수속되므로 제외) D메일 자체가 원인이기에 α 세계선에서 벗어나려면, 적어도 β세계선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D메일을 아예 없애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장 작중에서도 히야조 마호가 전화레인지를 복원하자 오카베가 경기를 일으키기도 하며, 마호도 에셜론에 포착되지 않기 위해 어디까지나 D메일을 사용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긋는다. 그런데 이율배반의 듀얼에서는 D메일을 보내서 β 세계선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언급했듯이 D메일 자체가 SERN의 디스토피아 실현의 원인인데 D메일을 보내서 이를 해결했다는 것은 전작의 처절한 고민을 부정하는 것과도 같다.

분기 수단이 한정되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보기에는 배드엔딩인 사비경리의 스티그마에서는 자연스럽게 묘사해냈다는 것이다. 이 엔딩의 분기점인 아마데우스의 연락 타이밍을 오카베가 마호에게 α 세계선에서의 일을 전해주는 때로 잡음으로써 받을 경우 크리스의 정보를 듣지 못한 상태로 미국으로 돌아간다. 그 후 밤중에 아마데우스 연구를 하고 돌아가다 수상한 일행과 함께하는 레이예스 교수와 마주치게 되어 그 뒤를 밟아 몰래 엿듣는 도중 들켜 세뇌를 당하게 된다. 반면 받지 않을 경우, 크리스의 D메일에 대해 듣게 되어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시간을 쪼개 D메일 연구에 몰두하게 되면서 레스키넨과 레이예스의 대화를 듣지 않음으로써 세뇌를 피하게 된다. 이렇듯 아마데우스로도 자연스러운 분기가 가능함에도 역량 부족인지 이외의 분기는 플레이어의 선택과 무관한 변화만을 보이는 아쉬움을 가진다.

하이라이트여야 할 D라인도 인상적이지 않다. D라인을 받는 시점이 소설루트 도입부인데다가 오카베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 탓에 플레이어들은 그냥 잊어버리게 되고 심지어 엔딩까지 언급이 없다가 진엔딩에 들어와서야 나오게 된다. 전작에서 챕터 내내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구르다가 결국 벽에 부딪혀 크리스를 포기하고 또 다시 기회를 얻었지만 실패하면서 절망감이 극에 달할 때 ND메일이 열리면서 카타르시스를 극대화하며 극찬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 제로도 전작의 마유리/크리스 엔딩 분기처럼 D라인 역시 초반보다는 엔딩 직전에 받게 하고 D라인을 받느냐 못받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행동의 변화로 인해 진엔딩으로 이어지거나 아니면 슈타인즈 게이트로 진입하기에 무언가 부족한 엔딩으로 마무리 되는 식으로 했다면 개연성도 높이고 이면루트와 소설루트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제로는 D라인을 받거나 받지 않거나 소설루트의 결말이 같기에 안그래도 엔딩과 진엔딩 사이에 14년의 공백이 있어 단절된 느낌을 받는 진엔딩을 본편과 구분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전작은 초반의 복잡한 설정이나 도통 보이지 않는 음모, 복선 등 약간 지루한 전개가 마유리의 죽음과 그 구제라는 갑자기 나타난 최고의 동기나 목적과 이어져 초반의 지루한 요소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구성이었다. '이야기의 목적'이 '마유리를 구한다.'는 단순명쾌하고 알기 쉬운 이야기였기에 감정 이입이 쉽고 복잡한 설정과 루트 분기 사이에서도 중심축은 확실했기에 몰입감을 깎아내는 일은 전무했으나 이번 작은 이야기의 목적, 즉 중심축이 애매하고 루트에 따라 분위기도 크게 다르기에 루트별로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있어도 그저 쇼트 에피소드를 보는 감각이라 무얼 위해 분기가 있는지 모를 정도로 전작만큼 몰입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일부 유저는 극단적으로 전작처럼 일직선 루트를 미는 게 나았다고 하는 의견도 일부 있다.

전작에선 SERN과 300인의 위원회라는 배후의 흑막이 꽤나 강조됐지만, 본작의 대립의 대상인 스트래트포는 그만한 포스가 없다. 전작이 SERN에게서 마유리를 살리기 위해 구르는 호오인 쿄우마의 이야기였다면, 본작은 크리스의 기억을 노리는 집단들로부터 크리스를 해방시키는 호오인 쿄우마로 각성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집단들 중 가장 오카베를 굴리던 스트래트포의 이렇다 할 무언가가 부족하다. 심지어 라운더 한 명(그 한 명이 FB이라거나, 본작에서 오카베를 굴리던 샤이닝 핑거인 것은 넘어가자)에게 우수수 털리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이외에도 전작에서 복선 회수 요소가 놀랍도록 잘 되어 있었지만 이번작에선 그런 점이 미흡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 흐름은 리딩 슈타이너의 원리가 해명되는 건가!?』, 『(그 병원에서) 사실은 이미 해명되어 버려서 리딩 슈타이너를 이용한 타임머신이 군사적으로 이용되는 건가!?』, 『제3차 대전 중의 라보멘을 볼 수 있는 건가!?』, 『이제부터 집념에 불타는 호오인 쿄우마를 볼 수 있는 건가!?』 등의 여러 떡밥을 겉핥기로만 다루고 모두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은 신 캐릭터 시이나 카가리의 존재 의의. 히야죠 마호와 투탑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루트에 따라 캐릭터성이 왔다갔다하여 갈피를 잡을 수 없다. 과연 이 캐릭터가 기존 인기 캐릭터들의 분량을 잡아먹고 한 루트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의 매력이 있었는가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할 팬들이 많을 것이다. 혹평하는 경우엔 그냥 스즈하의 행동을 제작진에게 편한 대로 유도하기 위한 무대장치일 뿐이 아니냐고 평가하기도 한다. 본작의 존재 의의인 마키세 크리스(아마데우스)는 당초 생각하는만큼 절대 분량이 많지 않으며, 우루시바라 루카, 페이리스 냥냥, 키류 모에카는 사실상 들러리와도 같다. 익숙한 그녀들을 놔두고 후부키, 카에데, 아마네 유키가 새로이 등장하는데 이들의 캐릭터성이 굉장히 얄팍하다. 후부키의 역할은 전작에서 떡밥을 날리던 페이리스가 그녀를 대신했어도 무방했을 것이고, 아마네 유키는 진엔딩루트에서 사실상... 스포일러에다가 카에데에 이르러서는 스탠딩 CG와 성우 기용을 대체 왜 한 건지 의문스러울 정도. 과장해서 지나가는 소녀A 수준이다. 게다가 시이나 마유리보다도 인기 순위가 높았던 천연 말괄량이 아마네 스즈하는 온데간데 없고 어딘가 메마르고 답답하고 모에선을 쫙 뺀 아마네 스즈하만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제로에서 잡음없는 캐릭터는 히야죠 마호밖에 없다.[26] 시이나 마유리만큼은 겨우 전작만큼의 분량을 건졌고 나름대로 중요한 활약을 하는데, 이건 마유리 최애의 시쿠라 사장의 입김이 작용한 걸지도 모른다(...)

각종 평을 정리해보자면 유저들이 원한 건 집념의 오카린의 활약이었으나 제작진이 보여준 것은 집념 오카린이 되는 과정이었고 그마저도 핵심 루트에만 나왔기에 다른 엔딩은 배드 엔딩에 가깝게 붕 떠버리는 맹점을 드러내고 만 것.[27]

그래도 남는 점이 있다면 각 루트별 후반부에서 오카린이 각성하는 부분은 상당히 멋있게 재현했다는 점. 그리고 결과적으로 틀린 제작진의 판단도 잘 생각해보면 나름 이유가 있는 판단이었다. 집념의 오카린은 단편적으로나마 슈타인즈 게이트를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노력한 것을 유저들은 이미 알고 있었으니 본작에서 보여준 활약보다 어떤 방식으로 본작에서 한번 포기했던 미래의 오카베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려 했던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나름 고심한 판단일 수도 있다.

그리고 스토리를 뜯어보면 루프적 시점에선 하나의 이야기가 맞다. 맹약의 라니시멘토 루트에서 보낸 D라인이 소설루트의 진엔딩을 여는 방식은 결국 두 루트가 하나의 이야기로 수속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파생된 다른 인물들의 엔딩이 몰입감을 헤치고 결과적으로 이야기의 핵심축을 방해했단 것이 독이 되었던 점이 안타까운 점.

반면 루트의 분기 덕에 나름 어드벤처 게임스러워졌다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저러한 요소들 때문에 유저들의 종합적인 평은 정식 후속작이 아니라 급히 붙여 만든 이야기, 원작을 더 심도 있게 파고들어간 것이 아니라 도중 부분을 부풀린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법이 기대와 달랐고 1편의 치밀함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기는 하였으나, 15년 후의 오카린이 어떤 고통을 겪고 나서 각성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다뤘던 내용 자체는 흥미롭다는 평도 많다. 따라서 Steins;Gate 0은 굳이 내용 이해에 필요한 작품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일단은 정식 시리즈이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해도 되는 작품인 것도 아닌 위치라고 할 수 있다. 플레이 시엔 Steins;Gate를 완전히 플레이 한 후 Steins;Gate 0를 이후에 하는 것이 타당하다.

12. 기타

원래 11월 19일 발매예정이었으나 퀄리티 향상등을 이유로 2015년 12월 10일로 발매가 연기되었다. 가격은 PS4, PS3판은 7,800엔. PS Vita판은 6,800엔. #1 #2

에 이어 한국어화가 확정되었다. 단, PS3판은 한국어화되지 않는다.[28]

16년 6월 13일 갑작스럽게 2일 뒤인 15일부터 22일까지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정식 발매일은 6월 23일이며 예약 특전은 특제 1.3m 비치타월. 자세한 소식은 사이트 참조# 예약판은 주문을 시작하자마자 한정판 급의 매진속도를 보였다.[29]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가 PS4로는 처음 나오다 보니 초회특전으로 PS4판 Steins;Gate HD[30]가 다운로드 코드 형식으로 동봉된다. DL판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초회판의 경우 본편이 CERO C, 15세 이용가임에도 15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 불가가 같이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프로덕션 코드로 제공되는 슈타게 HD판(청소년 이용 불가) 때문. 제로 본편은 15세 이용가가 맞다. 슈타게 전작이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기에 이번 작품도 청소년 이용불가가 아닐까 했지만 용케 15세 이용가를 받았다. 사실 본편이나 제로나 수위는 큰 차이 없다.

12월 10일 일본에서 발매되었고, 발매 당일에만 10만 장이 판매되었다고 한다[31] 시리즈 전체 누계로는 100만 장을 돌파하였으며, 12월 12일에 그것을 기념하는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링크

이외에도 같이 추진된 트위터 팔로우 &RT 캠페인 달성 기념으로 오카베 린타로 역 성우 미야노 마모루가 직접 유튜브 기념 영상에 출현하여 작품 이야기를 했다.해당 링크는 그 동영상.이 동영상은 공홈 대문에도 걸려 있었다.

드디어 PC판이 확정되었다. 발매일은 8월 26일.

2017년 2월 23일 엑스박스 원 버전도 발매되는데 다운로드판만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신캐릭터도 등장하는 데다 배경이 겨울이 됨에 따라서 기존 등장인물들도 새롭게 디자인되었는데 본편과의 갭이 크다. 원작에서는 huke 특유의 동글뱅이 홍채와 너저분한 선, 칙칙한 색채(좋은 의미로)가 어울려 캐릭터들 모두가 어딘가 신비스럽고 차가운 느낌이었지만, 본작에서는 선터치가 대체로 빠릿빠릿하며 색감도 여타 일러스트레이터처럼 포스터라이즈시킨 듯 쨍해져서 특유의 신비감이 사라져있다. 동글뱅이 홍채만 빼면 정말 huke가 그렸는지 의심될 정도. 특히 CG컷은 심각한 작붕[32]이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본편 때의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다. 일부 캐릭터의 성우 연기도 차이가 있는데 특히 하시다 이타루의 변화가 심한 편으로 프롤로그에서 본편과 똑같은 대사를 할 때 정말 확연히 느껴진다[33]. 마키세 크리스도 톤이 좀 낮아진 느낌. 주인공인 오카베의 목소리도 1편에 비해서 많이 굵직하고 낮은 톤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크리스에 대한 죄책감으로 리얼충이 되어 살아가는 것을 적절히 연기했다고 보는 게 맞다. 각성 시에는 원작과 똑같은 톤으로 복귀한다.

클리어리스트를, 다이버전스 미터를 만드는 데 사용한 닉시관에 엔딩을 볼 때마다 하나씩 불이 켜지는 방식으로 상당히 센스 있게 연출했다.

2017년 5월, 일본 PSN을 통해 PS Plus 무료 게임으로 한달간 배포된다.[34] 이로써 일본 PSN은 슈타게 시리즈의 모든 작품이 한 번씩 무료로 풀렸다.

원작자 시쿠라 치요마루가 TwitCasting에서 언급하기를, 슈타인즈 게이트는 본편과 제로로 완결되었으며 후속작이 나올 예정은 없다고 한다. 엘리트도 역시 마찬가지로 추가 스토리 없음. 다만 슈타인즈 차일드 같은 식으로는 이어질 수도 있다고.

트레일러를 보면 린타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Traditional RGB LCD 패널을 사용한 스마트폰이다.

2018년 5월 9일에 스팀에서 보급판 형식으로 발매됐다. 가격은 한화로 36,000원, 언어는 일본어 및 영어 자막만 지원된다.

13. 링크

게임 공식 사이트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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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슈타인즈 게이트와 같은 배급사이다.
  2. [2] 일본어 버전만 PC로 정발되었다. 비공식 영문패치가 존재. 2018년 5월, 스팀에서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정식 영문판이 추가되었다.
  3. [3] '어째서 세계선 변동률이 1.129848%일까?' 라는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 이유는 드라마CD 무한원점의 알타이르에 나온다. 오카베 린타로마키세 크리스를 칼로 찔렀을때 1분 동안 세계선이 상실하여 오카베 린타로가 마키세 크리스를 구하는걸 포기하여 세계선은 1.129848%로 변동되어 Steins;Gate 0가 시작된다.
  4. [4] 본편에서는 아래의 글을 히야죠 마호가 진엔딩 루트 직후에 에필로그 식으로 읊었다
  5. [5] LINE의 패러디
  6. [6] 본편에서는 D메일을 보냈었지만 D메일을 보낼 시 SERN에셜론에 감지되어 D-RINE으로 보낸다.
  7. [스포일러] 7.1 본 게임에서는 맹세의 리나시멘토 엔딩 직전에만 D-RINE을 보낸다. 나머지 세계선 변동의 이유는 Amadeus의 탈취와 러시아의 타임머신 실험 때문.
  8. [8] 이 제목은 기존 1기 23화의 제목인 '경계면상의 슈타인즈 게이트'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의 프롤로그인 '영화역의 미싱 링크'가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부제 또한 슈타인즈 게이트 스토리에서 슈타게 0에 의해 스토리가 분단된 것을 생각하면 적절하다.
  9. [9] 애니의 특정 화의 제목을 기억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긴 하지만 슈타게에 푹 빠진 사람 중 누군가는 방영 당시 23화의 제목이 바뀐 걸 보고 10분 정도 빠르게 눈치 챈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10. [스포일러1] 10.1 여기서 맹세의 리나시멘토를 거처야하는 이유는 D라인을 보내고 챕터가 끝난다. D라인의 내용은 세계를 속여라 가능성을 이어라 세계는 속는다 라는 내용의 D라인을 폐시곡선의 에피그래프 챕터에서 받아야 무한원점의 알타이르 클리어 이후 바로 교차좌표의 스타더스트로 넘어갈 수 있다.
  11. [스포일러2] 11.1 크리스가 주인공이 되는 루트가 아니다. 최종목적은 해당 세계선의 제3차대전을 막기 위한 크리스의 기억의 완전 소거.
  12. [스포일러3] 12.1 2010년의 과거의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만들어 보내고, 시공에 격류된 시이나 마유리와 하시다 스즈하를 구출하기 위해 오카베 린타로가 타임머신에 올라타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로 인해, 어트랙트 필드의 수속을 기만함과 동시에 시이나 마유리의 격려를 통한 슈타인즈 게이트 진입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이 시점이 바로 본작의 베타 세계선이다. 사실상 오카베가 설령 타임머신을 타고 구하러 갔다 해도 과거가 개편되어 Steins;Gate 0에 나온 라보멘들의 노력들은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력은 사라지지만, 결론적으로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에 들어가는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에 노력이 전해졌다고 볼 수 있다.
  13. [13] 플라스틱 메모리즈의 OP로 데뷔했다.
  14. [가사에대한의견1] 14.1 가사의 내용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의 핵심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엔딩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게시자가 가사를 수정해서 새로운 세계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도약한다고 하고있다. 이는 도약하는 자인 시이나 마유리 쪽으로 보인다. 또한 아마데우스 드라마 CD에서 어둠에 갇혀있다고 표현되어 있으므로 어둠에 떨어졌다는 표현만으로 화자가 크리스라고 단정짓긴 모호하다. 갇힌 것과 떨어진 것은 표현이 좀 미묘하게 다르다. 보통 국내 대중가요도 후렴구 느낌으로 영어를 섞어 쓰듯 후렴적 표현으로 단순하게 일본어와 영어를 섞어 쓴 것일 수도 있으므로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 썼다고 화자가 시이나 마유리 혼자가 아니라고 단정짓긴 좀 무리수가 있다.
  15. [가사에대한의견2] 15.1 제로의 핵심은 '오카베 린타로가 크리스를 구하기 위해 슈타인즈 게이트 본작에서 실패를 한 번 겪고 난 후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으로 이동한다' 라는 점, 엔딩 시작부분에 크리스의 각종 CG가 먼저 나오는 점, 가사의 내용(새로운 세계에 살고 있다=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 어둠에 떨어지는 부분~마지막 이 순간을 부분은 크리스 사망 후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크리스 루트), 일본어와 영어 동시 사용(크리스), 여행을 도와주는 사람(크리스), 슈타인즈 게이트의 크리스티나 곡 뒷부분과 비슷한 점 등 여러가지로 보아 화자는 마키세 크리스로 보인다.
  16. [가사에대한의견3] 16.1 해당 작품에서 시간 도약하는 인물은 시이나 카가리,아마네 스즈하, 시이나 마유리, 오카베 린타로 이다. 하지만 가사와 맞추어보았을 때에 도약을 하는 인물은 시이나 마유리로 생각되며 '다가오는 시간에 눈물을 흘리며 도약한다'는 가사도 고려하면 무한원점의 알타이르 루트를 반영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풀버전 가사에 있는 파트는 과학적인 가사를 사용한 점이나 '비밀에 지켜진 것'이라는 가사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해당 부분의 화자는 마키세 크리스로 추정된다. 마지막으로 '어둠에 떨어져 마지막 이 순간을 영원히 지속한다'는 부분의 가사는 마키세 크리스(β세계선 에서의 사망), 시이나 마유리(타임 머신의 연료 고갈로 인한 복귀 불능 추정) 둘다에게 해당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화자는 시이나 마유리와 마키세 크리스로 추정된다.
  17. [17] 해당 세계선에서는 소련이 해체되지 않아서 대통령 대신 서기장이 존재한다.
  18. [18] 미약하지만 리딩 슈타이너 능력이 있는 사람들.
  19. [19] 같은 병원에 똑같은 증상으로 온 환자가 여럿 모여 있으며 아이와 아줌마 등 다양한 사람들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20. [20] 정확히는 미군 소속의 이중스파이.
  21. [스포일러4] 21.1 이면 루트 후반에 카가리의 머릿속에 크리스의 의식을 집어넣어 제2의 크리스를 만들려 하지만 오카베, 다루, 스즈하의 활약 덕분에 실패. 카가리에게 덧씌우기가 실패하자 자기 자신에게 크리스의 기억을 덧씌우려 했지만 다루가 해킹으로 크리스의 기억 데이터를 지워버리고, 텅 빈 데이터가 레이어스 교수에게 덧씌워지면서 숨만 쉬는 인형이 되어버렸다.
  22. [22] 원리는 D메일과 동일, 다만 SERN의 에셜론에게 포착 되지않게 RINE을 사용한다고 한다.
  23. [23] 코일이 비펠드 브라운 효과에 의해 공중에 뜨게 된다. 중력을 조정할 수 있는 장치라는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공기의 이온화로 인한 현상.
  24. [24] 이건 전작인 슈타인즈 게이트의 내용도 아니다. 드라마 cd의 스토리.
  25. [25] 트루엔딩은 아래에서 서술했듯이 14년이라는 시간의 공백 때문에 이해가 안가는 사람도 있다.
  26. [26] 사실 마호 쪽에도 과거 개변으로 타인의 인생을 본의 아니게 농락했기에 대가를 치렀다고 여겨 탄생한 오카베의 트라우마를 다소 무신경하게 건드리는 부분 등이 있긴 하지만 일단 카가리 등에 묻힌 경향이 있다. 전개상 좌절한 오카베의 부활로 이어져야 했기 때문에 제로의 오카베가 지고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 극장판만 봐도 정상적인 상태의 오카베에게 '될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과거 개변을 시도해라'같은 소릴 했다간 가볍게 욕먹는 정도로는 안 끝난다.(...)
  27. [27] 심지어 진 엔딩에서 마유리를 구하고 D메일을 보내기 위한 준비 시간인 14년을 건너뛰는지라 본 게임에서는 언급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함정이 존재한다.
  28. [28] 이는 동일 유통사의 삼국지 13과도 비슷하다.
  29. [29] 거의 모든 사이트가 30초 만에 예약판들이 매진됐다.
  30. [30] 기존 PS3/XB360 버전의 해상도가 세로축 720 픽셀이며 HD 버전은 1080이다. 즉 Full HD.
  31. [31] 한국에서는 67만 장을 기대할 수 있다.
  32. [32]
  33. [33] 다루의 경우 본편에서도 챕터마다 연기 톤이 약간씩 다르긴 하다. 특히 베타 세계선과 알파 세계선의 연기 톤이 다르다. 0는 본편의 애니메이션화 이후에 나온 작품인지라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줬던 연기 톤을 따라갔으며, 다루뿐만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애니메이션의 연기를 따라갔다고 보면 된다.
  34. [34] PS3, PS4, PS vita 전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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