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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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V 초창기 모델.

[1]

LGV 노선도 및 공사중인 노선 일람.

TGV의 운행계통망.메인보드크게보기

1. 개요
2. TGV 종류
2.1. TGV 001
2.2. TGV Sud-Est
2.3. TGV Postal
2.4. TGV Atlantique
2.5. TGV Réseau
2.8.1. TGV Duplex 종류
2.8.1.1. TGV Duplex
2.8.1.2. TGV Réseau Duplex
2.8.1.3. TGV Duplex Dasye
2.8.1.4. TGV 2N2
2.8.1.5. TGV du futur
2.11. Ave S-100
2.12. Ave S-101
3. TGV 운행구간
3.1. TGV 운행 노선
3.1.1. 국제 노선
3.1.2. 국내노선
3.1.2.1. 북부노선
3.1.2.2. 동부노선
3.1.2.3. 남동노선
3.1.2.4. 남서노선
3.1.2.5. 서부노선
3.1.2.6. 횡단노선
3.1.2.7. OUIGO노선
3.2. LGV
3.2.1. LGV 노선
3.3. 공사중인 노선
4. 요금
5. 상세
6. 최고속도
7. 사고
7.1. 4건의 탈선 사고
7.2. 그 외의 사고
8. 기타
9. 후속 모델

1. 개요

Train à Grande Vitesse (트항 아 그항드 비떼스)

프랑스 단거리 항공편과 고속버스의 씨를 말린 장본인

프랑스의 고속철도.[2][3] 영어로는 티-쥐-브이라고 읽지만 프랑스어로는 "테제베"라고 읽는다.

신칸센을 압도하는 속도로 등장하며 세계최초로 300km/h대 영업운전을 달성하였고 1997년까지 속도면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속도의 제왕이었다. 그래서 한때 선로위의 콩코드라고 불렸을 정도였다.

신칸센의 성공에 쇼크를 받아서 개발이 급속도로 진행되었고, 실제로 시제차인 가스터빈-전기 기관차 TGV001이 제작되었으나 석유파동으로 기름값이 금값인데 터빈차량을 어떻게 쓰나여?로 전동차 형태의 고속열차로 개발 방향이 바뀌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1978년작 TGV 쉬드-에스트(Sud-Est). 프랑스는 유럽 제1의 원자력 발전국으로서 전기의 대부분을 원전에서 얻고 전기값은 유가에 별로 좌우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기로 달리는 고속철도를 제작한 것이다. 그에 비해 디젤 차량을 꾸역꾸역 밀어붙인 영국국유철도인터시티 125라는 괴작을 만들어 내는데....

TGV는 TGV Atlantique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델은 2개의 동력차와 8개의 객차로 구성, 총 10량이 기본으로 구성되어있다. 고속철도의 선진 3국으로 흔히 일본, 독일, 프랑스를 꼽는데 일본의 신칸센, 독일의 ICE동력분산식[4] 열차를 굴리는 반면 프랑스의 TGV는 동력집중식 열차를 굴리고 있다.[5] TGV의 가장 큰 특징은 연접대차이다. 연접대차 고속철도 하면 TGV를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TGV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TGV 후속열차인 AGV 역시 연접대차를 벗어나지 못했다.

넓은국토 여러군데에 고속선을 깔아 둔 만큼 프랑스내에서의 TGV 이용률은 굉장히 높은 편이며 1981년 개통 이후 연간 이용객수는 꾸준히 상승하여 2013년 한 해 동안 약 1억 3000만 명이 TGV를 이용했다. 1981년 개통 이후 32년 만인 2013년에는 TGV 누적이용객 20억 명을 넘었다.[6]

2017년 7월 2일부로 파리와 보르도를 잇는 새 고속철의 이름이 '이누위'(inOui)로 명명되며, SNCF는 파리-보르도 구간에 이어 파리-스트라스부르를 잇는 고속철 역시 같은 이름으로 짓고, 2020년까지 프랑스의 모든 TGV 철도 이름을 이누위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반대 여론이 높다.

2. TGV 종류

2.1. TGV 001

TGV 001은 일본의 신칸센을 보고 자극을 받은 프랑스가 만든 고속열차로 실제로 영업운행을 하지는 않았다. 현재 고속열차는 전기로 구동되는 게 기본적인 개념으로 자리잡혀 있지만 이 열차는 전기가 아니라 네개의 가스터빈으로 구동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연비따위 개나 줘버린 가스터빈에게는 너무나도 혹독했던 석유 파동이 있던 때라... 프랑스 내에서도 말이 많았는지 결국 이 모델은 개발단계에서 그치고 폐지되었다. TGV라는 이름이 불려지기 전에는 터보트레인(Turbo Train)으로 불렸었다. 그래도 1970년대 초반 최고 속도 테스트에서 당시로서는 경이로운 318km/h를 기록하였다.

테스트가 끝난 현재는 선두차 1량이 파리 근교에 보존되어 있다고 한다.

2.2. TGV Sud-Est

최근 리뉴얼 되고 camillon도색으로 바뀐 편성.

1978년부터 1985년 사이에 만들어진 이 열차는 개통이후로 고속선인 LGV 남동선(LGV Sud-Est)을 주축으로 운행을 했다. 초기 최대 영업속도는 270km/h였지만 개보수를 통해서 2000년 이후로는 300km/h로 늘어났다. 초기 열차는 오렌지색 도색이었지만 후에 파란색과 은색이 조화된 현재의 도색으로 바뀌었다. 2전기식과 3전기식으로 나뉘는데 3전기식은 스위스로 직통하는 Lyria로 운행했고 총 9편성이 있었으며 현재는 모두 퇴역한 상태다. 2전기식은 총 100편성이 제작되었는데 30여 편성은 리뉴얼 되고 나머지는 전부 퇴역하였다.

2.3. TGV Postal

정식명칭은 TGV la poste.

TGV Sud-Est와 같은 기종이지만 프랑스 우체국의 상징인 노란색으로 도색을 하고 프랑스 내의 편지, 소포 등을 운반하는 데 쓰였다.

최대속도는 270이고 낮에는 여객열차 운행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 차고에 대기하고 있다가 여객열차들이 운행하지 않는 밤에만 운행하였다. 운행할 때에는 직접 프랑스 우체국 물류센터에 놓여진 선로를 통해 입고한다.

2015년 7월에 운행이 종료되었다.

2.4. TGV Atlantique

1988년부터 1992년 사이에 제작 도입된 이 열차는 파리에서 보르도 방향으로 연결된 LGV 대서양선(LGV Atlantique)을 달리고 있고 최대 영업속도는 300km/h이다. 총 105편성이 제작되었다.

2개의 동차와 10개의 객차가 기본으로 구성 되어있다. 중련 운행 시 동력차 4개와 객차 20개로 총 24량의 길고 아름다운 열차가 된다. 이 열차는 LGV 대서양선만 달리는데 그 이유는 열차 기본 구성이 다른 노선을 달리는 열차의 기본 구성보다 길기 때문이다. TGV Reseau와는 달리 Camillon도색으로 변경되지 않았으며 계속 폐차가 진행되고 있어 2018년 4월 현재 65편성만 남아있다.

2.5. TGV Réseau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4/TGV_Art%C3%A9sia_%C3%A0_Modane.JPG

TGV-Atlantique의 개량형으로 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차량이다.

1992년부터 1996년 사이에 만들어진 이 열차는 방향인 LGV 북선(LGV Nord)을 달리고 있으며 파리와 밀라노를 연결하는 TGV역시 이 열차이다. 3전기식 차량 중 일부는 탈리스로 운행한다. 최대속도는 320km/h이다. 우리나라 고속열차 KTX-1이 이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한국의 KTX-1이 더 크고 무겁다.

2.5.1. TGV PBA

TGV Reseau 3전기식 편성중 4532~4540의 총 9편성이 탈리스(Thalys)로 운행하며 파리,브뤼셀,암스테르담 구간을 주행한다. 스펙은 TGV-Reseau 3전기식과 같으나 대수선을 거쳐서 실내 스펙은 달라졌다.

2.6. TGV TMST

구도색 유로스타.

신도색 유로스타.

SNCF버전 TGV TMST 구도색에서 기관차 측면 마크, 편성[7]및 일부 차량의 도색(SNCF소속 일부 열차는 은색 바탕의 도색이 적용되어 있음.)빼고는 그닥 차이가 없다.

TGV 차량 중 최초의 VVVF 제어 차량이다. 물론 소자는 GTO. 1993년부터 1996년 사이에 만들어진 이 열차는 우리에게 유로스타로 잘 알려진 열차이고 채널 터널을 지나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열차이다. 최대 영업속도는 300km/h이다. 이 열차는 다른 TGV 열차에 비해 폭이 좁은데 영국 철도 환경에 맞추다 보니 좁아졌다.어휴 영국맛 유로스타 측이 산 열차 외에도 SNCF에서도 사서 굴리고 있는데 이 열차들은 영국으로 가지 않고 프랑스 내의 LGV 북선(LGV Nord)만 달리며 운행되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 현재 LGV Nord 투입 차량, 12편성이 퇴역했고 그 중 3017, 3018호 차량이 두 편성 통째로 프랑스 북부에 유기되어있다. 상태가 양호한 일부 편성은 부품 짜 맞추기를 통하여 유로스타로 편입되었다.

다만 유로스타 투입 편성의 경우 내장재 개조 및 대 수선을 마쳤고, 2020년 이후에도 운용할 예정이다.

2.7. TGV PBKA

1996년에 만들어진 이 열차는 탈리스(Thalys)라 불리고 있으며 파리와 독일의 쾰른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까지 연결하고 있다. 초기 탈리스 모델인 탈레스 PBA랑 다르게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를 연결하기에 총 4중 전압을 지원하고 있다. 최대 영업속도는 320km/h이다.

2.8. TGV Duplex

camillon 도색 TGV Duplex

파리-리옹사이의 넘쳐나는 수요를 잡기 위해 고심하다가 새로운 노선을 더 까는 것보다 2층열차를 굴리는 게 더 낫다고 판단한 SNCF의 요청으로 알스톰에서 만들어졌다.[8] 이때부터 동력차 앞부분 형상이 지금과 같은 단일유선형으로 디자인되었다.

2.8.1. TGV Duplex 종류

2.8.1.1. TGV Duplex

1995년부터 2006년까지 반입된 편성으로 이때까지는 3상 동기전동기 구동방식이었지만 이후 POS의 동력차와 동일한 스펙의 Dasye 부터는 유도전동기구동의 VVVF-IGBT 제어로 변경되었다.

2.8.1.2. TGV Réseau Duplex

2006~2007 년에 기존 TGV-Reseau 동력차 19쌍을 새로 들여온 Duplex 객차에 연결하여 조합한 편성.

2.8.1.3. TGV Duplex Dasye

듀플렉스의 두번째 모델. 이때부터 VVVF-IGBT 제어로 바뀌었다.뭐가 다른거야...-

2.8.1.3.1. OUIGO

위의 Duplex DASYE편성의 일부를 차출하여 SNCF가 운영하는 저가 열차로 파리 리옹역의 넘치는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하여 파리 외곽에 위치한 Marne La Vallée-Chessy TGV역에서 출발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광명역 출발 KTX에 해당. 목적지는 리옹(Lyon), 발랑스(Valence), 아비뇽(Avignon), 님(Nime), 몽펠리에(Montpellier), 마르세유(Marseille)이다. 리옹 역시 이 저가 열차의 대부분이 시내로 들어가지 않고 리옹 생떽쥐페리 공항에 위치한 리옹 생떽쥐페리역(Gare de Lyon Saint-Exupéry)에 선다. 나머지 도시는 기존역에 정차.

2.8.1.4. TGV 2N2

camillon 도색 TGV 2N2.

TGV Duplex Dasye를 이어서 나온 듀플렉스 모델로 세 번째로 모델이다. 2011년 12월 11일부터 영업운행을 시작했다.

2.8.1.5. TGV du futur

2013년 6월에 공개된 신형 TGV Duplex로,일단 기존 Duplex 차량들처럼 동력 집중식이랑 2층 차량으로 제작될 계획이나, 공기저항을 축소시킨 신형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며, 여객의 편의성을 훼손하지 않은 상태에서 좌석 공급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속력은 기존에 있던 열차들처럼 상용 최대 320km/h로 계획하는 걸로 봐서,경제성 위주로 개량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현재 HS2 사업에 참가하고 있으며, 객차를 1층으로 바꾼 버전[9] Amtrak사에 Avelia Liberty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었다.

2.9. TGV POS

왠지 낙동강경부선 그리고 KTX-산천이 생각난다면 지는거다. 갈치?

리리아(lyria)로 운행중인 TGV POS.

TGV 차량 중에는 최초로 VVVF IGBT 제어방식의 차량이다. 2007년에 도입된 이 열차는 프랑스 LGV 동유럽선(LGV Est-européenne)을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열차이다. 독일, 스위스를 운행하는걸 염두에 두고 만든 모델이라 3중전압을 지원한다. 파리에서 스트라스부르, 독일 프랑크푸르트등을 연결하고 스트라스부르에서 스위스로 가는 열차도 이 모델이다. 이 열차의 최대 영업속도는 320km/h이다. 현재는 퇴역한 TGV Sud Est를 대체하여 Lyria로 운행하고 있다.

기동가속도는 신칸센 E5계와 비슷한 수준[10]이나 힘이 좋아 고속영역에서 가속성능은 매우 뛰어난 편이다. 300km/h까지 도달하는 데 4분 10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2.10. Acela Express

캐나다 회사인 봉바르디에와 알스톰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TGV 기반 열차이다. TGV를 기반으로 미국 실정에 맞게 여러 수정이 이루어져 연접대차가 적용되지 않았다. 이 열차는 미국의 Amtrak이 소유하고 있고 워싱턴 D.C.에서 뉴욕, 보스턴을 연결하고 있다. 고속선을 달리는 TGV와는 다르게 전 구간 기존선을 달리기 때문에 최대 영업 속도는 240km/h 밖에 되지 않는다.[11]

2.11. Ave S-100

초기도색.

리뉴얼 후 변경된 도색. 이전의 파란색으로 되어있던 부분이 보라색으로 바뀌었다. 1992년 TGV-Atlantique를 기반으로 알스톰에 의해 만들어진 열차로 스페인 철도회사인 렌페(Renfe)가 소유하고 있고 스페인 고속철 AVE에서 운행하고 있다.

2.12. Ave S-101

본래 스페인 기존선 운행을 위해 광궤 대차를 채용했으나 리뉴얼 후에 표준궤 대차로 변경되고 전부 AVE S-100으로 편입되었다.

2.13. KTX-I

색놀이

3. TGV 운행구간

TGV는 프랑스 내에서 약 2000km의 고속선 구간과 약 6000km의 기존선 구간을 운행하며 약 200개의 역에 정차하고 있다. 표의 빨간 노선이 전부 TGV가 이동하는 노선이다.

이건 좀 더 심플하게 고속열차가 다니는 노선만 나타낸 지도. 파란 노선과 붉은 노선이 고속전용선이고 검은 노선이 직결하는 기존선 노선이다.

3.1. TGV 운행 노선

참고

3.1.1. 국제 노선

출발도시

도착도시

경유지

운행횟수(일)

프랑스 - 스위스

파리

취리히

파리 - 디종 - 벨포르 - 뮐루즈 - 바젤 - 취리히

6회

인터라켄

파리 - 디종 - 뮐루즈 - 베른- 인터라켄

1회

로잔

파리 - 디종 - - 프란 - 발로브 - 로잔

4회

뇌샤텔

파리 - 디종 - 뇌샤텔

3회

제네바

파리 - 부르캉브레스 - 벨르가르드 - 제네바

8회

니스

제네바

니스 - 앙티브 - - 툴롱 - 마르세유 - 액상프로방스 - 아비뇽 - 리옹 - 벨르가르드 - 제네바

1회

마르세유

바젤

마르세유 - 아비뇽 - 리옹 - 마콩 - 디종 - 벨포르 - 뮐루즈 - 바젤

1회

프랑스 - 이탈리아

파리

밀라노

파리 - 리옹 - 샹베리 - 바르도네티아 - 토리노 - 베르첼리 - 노바라 - 밀라노

3회

프랑스 - 독일

파리

프랑크푸르트

파리 - 포르바크 - 자르브뤼켄 - 카이저슬라우테른 - 만하임 - 프랑크푸르트

4회

파리 - 스트라스부르 - 카를스루에 - 만하임 - 프랑크푸르트

2회

뮌헨

파리 - 스트라스부르 - 카를스루에 - 슈투트가르트 - 울름 - 아우크스부르크 - 뮌헨

4회[12]
1회[13]

프라이부르크

파리 - 디종 - 벨포르 - 뮐루즈 - 프라이부르크

1회

마르세유

프랑크푸르트

마르세유 - 액상프로방스 - 아비뇽 - 리옹 - 샬롱 - 브장송 - 벨포르 -
뮐루즈 - 스트라스부르 - 카를스루에 - 만하임 - 프랑크푸르트

1회

프랑스 - 벨기에 - 네덜란드 / 독일 (탈리스)

파리

암스테르담

파리 북역 - 브뤼셀 - 안트베르펜 - 로테르담 - 스키폴 - 암스테르담
브뤼셀 - 브뤼셀 국립공항

9회[14]
시간당 2회[15]
1회[16]

에센

파리 - 브뤼셀 - 리에주 - 아헨 - 쾰른 -
뒤셀도르프 - 뒤셀도르프 공항 - 뒤스부르크 - 에센 - 도르트문트

1회[17]
2회[18]

암스테르담

부르생모리스

암스테르담 - 스키폴 - 로테르담 - 브뤼셀 - 샹베리 - 알베르빌 - 랜드리 - 부르생모리스

1주 1회[겨울]

암스테르담 - 스키폴 - 로테르담 - 브뤼셀 -

2회

프랑스 - 벨기에 - 영국 (유로스타)

파리

런던

파리 - 애쉬포드 - 입스플릿 - 런던

16회

브뤼셀

브뤼셀 - - 칼레 - 애쉬포드 - 입스플릿 - 런던

9회

런던

부르생모리스

런던 - 애쉬포드 - 에메라플라뉴 - 부르생모리스

2회[겨울]

프랑스 - 벨기에

브뤼셀

마르세유

브뤼셀 - - 오트피카르디 - 샤를 드 골 공항 제2터미널 - 마른라발레셰시 -
리옹 - 발랑스 - 아비뇽 - 액상프로방스 - 마르세유

4회

스트라스부르

브뤼셀 - - 샤를 드 골 공항 제2터미널 - 상파뉴아르덴 - 로렌 - 스트라스부르

2회[20]
3회[21]

프랑스 - 스페인 (Elipsos운영)

파리

바르셀로나

파리 - 발랑스 - - 몽펠리에 - 나르본 - 페르피냥 - 피게레스 - 헤로나 - 바르셀로나

3회

툴루즈

툴루즈 - 카르카손 - 페르피냥 - 피게레스 - 헤로나 - 바르셀로나

1회

리옹

리옹 - 발랑스 - - 몽펠리에 - 베지에 - 나르본 - 페르피냥 - 피게레스 - 헤로나 - 바르셀로나

1회

마르세유

마드리드

마르세유 - 액상프로방스 - 아비뇽 - - 몽펠리에 - 나르본 - 페르피냥 -
피게레스 - 헤로나 - 바르셀로나 - 캠프드타라고나 - 사라고사 - 마드리드

2회

파리

이룬

파리 - 보르도 - 닥스 - 바욘 - 비아리츠 - 생장드루즈시부레 - 엉데 - 이룬

2회

프랑스 - 룩셈부르크

파리

룩셈부르크

파리 - 상파뉴아르덴 - 메스 - 티옹빌 - 룩셈부르크

4회

마르세유

마르세유 - 액상프로방스 - 아비뇽 - 리옹 - 마콩 - 디종 - 브장송 -
벨포르 - 뮐루즈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 메스 - 티옹빌 - 룩셈부르크

1회[22]
1회[23]

몽펠리에

몽펠리에 - - 아비뇽 - 리옹 - 디종 - 브장송 -
벨포르 - 뮐루즈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 메스 - 티옹빌 - 룩셈부르크

2회

3.1.2. 국내노선

3.1.2.1. 북부노선
3.1.2.2. 동부노선
3.1.2.3. 남동노선
3.1.2.4. 남서노선
3.1.2.5. 서부노선
3.1.2.6. 횡단노선
3.1.2.7. OUIGO노선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외곽에서 출발하는 열차이다. 출발 도시역은 외곽, 도착 도시역은 중심부인것이 특징이다.

출발도시

도착도시

경유지

운행횟수(일)

파리

마르세유

마른라발레셰시 - 리옹 - 발랑스 - 아비뇽 - 액상프로방스 - 마르세유

3회

몽펠리에

마른라발레셰시 - 리옹 - 발랑스 - - 몽펠리에

2회

리옹

마르세유

리옹 - 아비뇽 - 액상프로방스 - 마르세유

1회

투르쿠앙 - 오트피카르디 - 샤를 드 골 공항 제2터미널 - 마른라발레체시 - 르망 -

1회

낭트

투르쿠앙 - 오트피카르디 - 샤를 드 골 공항 제2터미널 - 마른라발레체시 - 르망 - 엉제 - 낭트

1회

3.2. LGV

TGV는 기존선<->고속선 간 병행 운전을 실시하며, LGV(Lignes à Grande Vitesse)라 하여 고속열차 전용선이 존재한다. 1983년에 LGV 남동선이 개통한 이후 프랑스 전역으로 노선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노선들은 노선별로 각각 한국의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과 같이 개별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한국이나 일본의 고속선이 고가와 터널로 떡칠되어 있는 것에 비해, 프랑스의 LGV는 지상 노반 위를 달리는 구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고 건널목 같은 게 있는 건 아니고 LGV를 가로지르는 도로들과는 모두 입체교차하며, 당연히 선로에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3.2.1. LGV 노선

2018년 현재 프랑스에 건설된 고속선은 총 2647km이며 이는 세계에서 4번째이며, 중국, 일본, 스페인 다음이 프랑스이다.

노선명

구간

개통년도

길이

정차역

남동선
(LGV Sud-Est)

Paris-Lyon

1981

409km

Paris Gare de Lyon, Gare du Creusot TGV,

Gare de Mâcon-Loché-TGV, Gare de Lyon Part-Dieu

대서양선
(LGV Atlantique)

Paris-Mans, Tours

1989

279km

Paris Gare Montparnasse, Gare du Mans, Gare de Vendôme TGV, Gare de Tours

북선
(LGV Nord)

Paris-Calais

1993

333km

Paris Gare du Nord, Gare de TGV Haute-Picardie,

Gare de Lille-Europe, Gare de Calais-Fréthun

동부연결선
(LGV Interconnexion Est)

1994

57km

Gare Aéroport Charles-de-Gaulle 2 TGV, Gare de Marne-la-Vallée - Chessy

론-알프스선
(LGV Rhône-Alpes)

Montanay-Valence

1992
-1994

115km

Gare de Lyon-Saint-Exupéry TGV. Gare de Valence-Rhône-Alpes-Sud TGV

지중해선
(LGV Méditerranée)

Valence-Marseille, Nîme

2001

250km

Gare de Valence-Rhône-Alpes-Sud TGV, Avignon TGV, Gare de Nîmes,

Gare d'Aix-en-Provence TGV, Gare de Marseille-Saint-Charles

동유럽선
(LGV Est européenne)

Paris-Strasbourg

2007(1차), 2016(2차)

406km

Gare de l'Est, Gare de Champagne-Ardenne TGV, Gare de Meuse TGV,

Gare de Lorraine TGV, Gare de Saverne, Gare de Strasbourg-ville

페르피냥-피그라스선
(LGV Perpignan à Figueras)

Perpignan-Figueras

2009-2012

44.4km

Gare de Perpignan, Estación de Figueras-Vilafant(스페인)

린-론선
(LGV Rhin-Rhône)

Dijon-Belfort

2011

137.5km

Gare de Besançon Franche-Comté TGV,

Gare de Belfort - Montbéliard TGV

LGV 남동대서양선[24]
(LGV SEA)

Tours-Bordeaux

2017

302km

3.3. 공사중인 노선

4. 요금

우리나라의 KTX 티켓값은 주중, 주말, 공휴일 전부동일하고 항상 고정적인 반면 TGV 티켓값은 상당히 유동적으로 성수기, 비성수기 혹은 주말, 주중 아니면 오전, 오후 등 여러 요인을 따져서 제 가격을 받거나 가격을 대폭 할인해 주는 등 부지런한 사람들은 KTX 티켓보다 TGV 티켓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실제로 파리-리옹 구간의 정상 요금은 2014년 기준으로 95유로이지만 SNCF에서 공시한 최저가는 25유로로 서울-부산 구간의 KTX요금보다도 싸다.[25] 하지만 가격이 싼 티켓들은 교환이나 환불이 안 되는 게 대부분이라 싸다고 무조건 지르지말고 구입할 때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구매할 때는 맘대로였겠지만 물릴 때는 아니란다.

SNCF에서 발간한 2014년 TGV 가이드북에 있는 요금표의 일부분. 최저가격과 최대가격의 차이가 엄청난 걸 볼 수 있다.

5. 상세

해외 진출 경험은 많은 편이다[26]. 대한민국KTX-1은 물론, 유로스타 차량이라든가 스페인 RenfeAVE, 미국 암트랙아셀라 익스프레스, 파리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을 연결하는 열차인 Thalys, 파리와 스위스를 연결하는 TGV Lyria 등이 모두 TGV 기반이다.

전용의 고속선에서 운행할 것을 전제로 개발된 일본신칸센[27]과 달리, TGV는 기존선에서도 운행할 것을 전제로 개발되었다. 예를 들어 파리 리옹역에서 마르세이유니스 등의 프랑스 남부로 가는 열차는 파리에서 액상프로방스까지 전용선으로 달리다가 그 이후부터는 재래선에서 운행한다. 당연하지만 고속 운행을 전제로 건설된 고속선만을 달리는 것보다 기존선에서 건널목 등의 위험요소가 더욱 많을 수 밖에 없으므로 신칸센 차량에 비해 충돌 등에 대한 대비가 더욱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그 결과 프랑스에서 운행 중 발생한 수차례의 탈선사고[28]에도 불구하고 인명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29] 이는 TGV의 안전 측면에서의 우수성을 보여 준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30]

최고등급의 열차답게 좌석 예매는 기본으로 해야 탈 수 있다. 유레일 패스가 있어도 반드시 예매를 해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좌석예매를 해도 가끔은 좌석이 다 찬 상태에서 입석도 예매해야 하는 사태가 있다. 최근 들어서는 안전문제를 이유로 입석 예매가 없어진 듯 하다만. 어쨌든 주말이나 공휴일에 TGV를 타고 이동하게 되면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좌석예매를 하길 권한다.

우리나라 KTX는 보통 서울을 기준으로 운행하는 열차가 대부분이지만 프랑스 TGV는 파리를 거치지 않고 지방끼리 연결된 열차도 많다. 흔히들 프랑스는 수도 집중형 국가라고 보지만[31] 그럼에도 지방끼리 연결된 TGV 수요가 만만치 않게 많다.

TGV는 중간 정차역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프랑스 대표 고속철도 노선인 파리-리옹 구간은 파리 리옹만 서는 열차가 반 이상이고 가끔 중간 정차역 한 개 정도 추가하는 게 전부이다. 리옹-마르세이유 구간도 대부분 열차는 리옹 아비뇽 마르세이유에만 서는 편이며 파리-마르세이유 구간은 리옹을 건너뛰고 마르세이유로 직행하는 열차도 꽤 있다. 또 파리-니스 구간 TGV도 마르세이유를 건너뛰고 가는 열차도 많다.[32] 구간 길이가 770km가 넘는 파리-마르세이유 구간을 3시간 5분에 돌파한다.[33] 한국과 비교하자면, 한국의 국토는 프랑스 국토의 14% 수준이지만 인구는 프랑스의 70%가 넘고, 인구밀도 자체가 엄청난데 둥글넓적한 프랑스와 달리 한국은 산이 많고 남북으로 긴 형태라서 그만큼 인구가 주요 축선에 몰려있다. 서울-부산 400km 구간에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는 무려 셋[34]이나 되지만, 위에서 예시로 든 파리-마르세이유 구간에서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권(도시가 아니라)은 오로지 리옹 하나뿐이다. 그러니 TGV는 정차역이 적을 수 있지만 우리의 KTX는 그렇게 하기 어렵다.

6. 최고속도

시속 574.8km를 찍은, 레일 위를 달리는 열차 중에서는 물론이고 열차와 자동차를 불문하고 '바퀴굴림으로(바퀴로 땅을 박차서) 얻어낸 속도'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록이다.[35] 자세한 것은 TGV/최고속도 실험 항목을 참조.

7. 사고

7.1. 4건의 탈선 사고

1992년 12월 14일 - 안시에서 파리로 향하던 920번 TGV가 270km/h의 속도로 Mâcon-Loché TGV역을 지나던 중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 TGV 탑승객 중 부상자, 사망자는 전무했으며 플랫폼에서 다른 TGV를 기다리던 승객들 25명이 경상을 입은 것을 제외하곤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다.

1993년 12월 21일 - 발랑스에서 파리로 향하던 7150번 TGV가 300km/h의 속도로 Ablaincourt-Pressoir 근처를 지나던중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 제일 끝의 동력차와 그 앞의 네 개의 객차가 탈선했지만 철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약 200명 정도의 승객 중 한 명의 경상자를 제외하곤 모두 멀쩡했다. 오오 연접대차의 위엄 오오. 탈선 원인은 고속철로 밑에 1차세계대전 당시 지어진 지하도가 내려앉음으로 그 위의 철로 역시 연쇄적으로 내려 앉아 일어난 사고이다. [36] 과학동아 1994년 과월호에서 이 사고를 소개하고 있는데, 당시 기관사는 비상제동이 아닌 일반제동을 거는 것이 더 안전할 것이라고 판단하였다고.[37]

2000년 6월 5일 - 파리에서 런던으로 향하던 SNCB소속 9047번 유로스타가 250km/h의 속도로 Croisilles를 지나던중 열차 문제로 4개의 대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있었다. 501명의 탑승객 중 가벼운 부상을 입은 10명을 제외하곤 사상자는 없었다.

2015년 11월 14일 - 파리-스트라스부르그 고속선에서 시험운행 중이던 TGV가 Eckwersheim에서 탈선사고가 발생하여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비록 영업운전 중 일어난 사고는 아니지만 안전한 TGV의 이미지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7.2. 그 외의 사고

- 운행 도중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

- 철로 위에 콘크리트가 있어서 열차가 멈춰선 적이 있다.

- 운행 도중 열차 문이 열리는 사고가 있었다.

- 운행 도중 동물을 치어 열차가 멈춰선 적이 있다.

8. 기타

KTX의 기반이 되는 열차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철도 동호인 계에서의 관심은 꽤나 적은 편이다. 프랑스어 능통자가 적고 ICE(독일어 능통자가 적은 건 매한가지니...)와 더불어 인터넷상에서 자료를 찾기가 신칸센보다 어렵기 때문이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에 나오는 다이버즈의 열차 형태인 레스큐 특급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택시한테 추월당한 적이 있다(!) 택시3에서 부스터 가동한 택시에게 추월당했다! 참고로 이때 승객은 실베스타 스탤론(!)

부산행이 프랑스 영화계에서 리메이크 제의가 들어왔는데, 이 열차를 배경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MBC에서 88올림픽 대비 대량수송에 따른 고속철운영과 관련하여 직접 프랑스까지 가서 1982년 TGV를 촬영하기도 했다.

9. 후속 모델

알스톰이 제작하는 후속 차량으로 AGV가 있다. 자세한 것은 AGV 항목을 참조.


  1. [1] SNCF차량 말고도 탈리스나 유로스타도 등장한다.
  2. [2] 외국인의 눈엔 프랑스어답게 굉장히 멋있어보이지만 사실 그냥 고속열차라는 뜻. 굳이 직역하면 빠른 속도의 열차 Train-기차, 열차 Grande-큰 Vitesse-속도. Vitesse는 빠름이라는 뜻도 있지만 앞의 Grande 단어가 빠른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라 속도로 해석하는 게 맞는다.크고 빠른 열차 겁나 빠른 기차는 여기도 있는데?
  3. [3] 대문자로 쓰지 않고 train à grande vitesse라고 쓰면, 보통명사로서의 '고속철도'를 가리킨다.
  4. [4] ICE 3부터. ICE 1ICE 2는 동력집중식이다. 즉, ICE의 시작은 원래 동력집중식이었다.
  5. [5] 알스톰에서 동력분산식 열차인 AGV를 만들었지만 SNCF는 듀플렉스 열차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라 현재 알스톰은 SNCF에 팔기위한 AGV Duplex를 만들고 있다.
  6. [6] 20억 명 돌파 기념 행사로 정확히 20억 번째 탑승승객에게 TGV 평생 무료이용권을 제공했다는 후문이...
  7. [7] 보통 TGV TMST는 20량 1편성으로 구분하지만, SNCF 소속 일부 TGV TMST는 16량 1편성으로도 운행한다.
  8. [8] 하지만 결국 이층열차를 굴려도 큰 효과가 없다고 여겼는지 결국에는 오를레앙(Oreléan), 클레르몽페랑(Clermont Ferrand)을 지나 리옹으로 연결하는 고속선을 새로 깔 생각이다.
  9. [9] 정확히는 AGV의 객차를 개량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 동북 간선상에 있는 역 중 아셀라가 정차하는 역들 전부 다 고상홈을 사용하고 2층으로 굴릴 수준의 수요가 나지 않아서 그런 듯.
  10. [10] 1.7~1.8km/h/s
  11. [11] 설계 스펙으론 최대 265km/h 이고 치차비 좀 만져주면 최대 320km/h 까지도 가능하다만... 미국 내에서 화물열차와 선로를 공유하며 달릴 수 있는 최대 속도가 150mph (240km/h) 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 차량 자체도 규정에 맞추느라 일반 TGV보다 무겁기도 하고.
  12. [12] 슈투트가르트행
  13. [13] 뮌헨행
  14. [14] 암스테르담행
  15. [15] 브뤼셀행
  16. [16] 브뤼셀공항행
  17. [17] 도르트문트행
  18. [18] 쾰른행
  19. [겨울] 19.1 19.2 시즌 한정
  20. [20] 브뤼셀발 스트라스부르행
  21. [21] 릴발 스트라스부르행
  22. [22] 룩셈부르크행
  23. [23] 스트라스부르행
  24. [24] LGV 남서선(Sud-Ouest) 으로도 불린다
  25. [25] 비성수기, 주중, 아침 일찍 출발, 기차 출발 한달 이전에 예약하는등 여러 요인이 겹쳐져야 저 가격이 가능하다.
  26. [26] 비서구권 운영국가로만 본다면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27. [27] 일본은 기존선이 표준궤가 아닌 협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점이 있다.
  28. [28] 실제론 2번, 유로스타까지 합하면 3번
  29. [29] 2007년에 발생한 부산역 KTX 열차 충돌사고의 경우 만일 신칸센 차량이었다면 기장은 중상을 면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실제로는 차량 전두부가 대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0. [30] 관절대차의 장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기도 한다.
  31. [31] 사족: 먼나라 이웃나라 등을 통해 알려진 것과 다르게 프랑스도 전형적인 봉건제도가 발달했던 유럽 국가이고 중앙 집권화된 것은 겨우(?) 16세기 쯤의 이야기이다. 물론 혁명 이후로 쭉 중앙 집중화가 강화되긴 했지만 아직도 같은 프랑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지방별로 문화가 꽤 다른 경우가 많고 전통적인 지역 공동체도 많이 살아남아있다. 삼국 통일 시기부터 중앙집권화가 철저하게 오랫동안 이루어진 한국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32. [32]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부산 직행 열차가 많다는 소리.
  33. [33] 파리나 마르세이유 등 시내를 벗어나면 도착역까지 쭉 밟는다는 소리. 진정한 고속열차.
  34. [34] 대전광역시(대전역), 대구광역시(동대구역), 울산광역시(울산역). 시종착(서울, 부산) 포함하면 다섯 개 도시가 된다. 그리고 중간의 광명역도 서울 서남권과 인천광역시, 부천시, 안양시 등 인구 많은 수도권 수요를 위해 지어져서 무시할 수 없고(이들 인구를 모두 합치면 1000만은 훌쩍 넘어가버린다), 천안아산역 역시나 인구 100만 넘는 수원시에서 새마을, 무궁화 타고 KTX로 환승하는 거점인데다 배후로 100만은 아니어도 마찬가지로 인구가 많은 천안시, 공단 비즈니스 수요가 있는 아산시가 있는 만큼 무시할 수 없다.
  35. [35] 점보제트 항공기도 300Km/h전에 이륙한다는걸 감안한다면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 짐작이 간다. 심지어 대다수의 소형항공기들은 500~600Km/h까지 비행하는것을 버거워 할 정도다.
  36. [36] 1차세계 대전 당시 프랑스군이 지하도를 워낙에 많이 파놔서 프랑스 정부 측에서 그 지하도가 있었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한다.
  37. [37] TGV의 비상제동은 고속주행 시 600m 정도의, 일반제동은 2km 가량의 제동거리를 갖는다. 한 마디로 연접대차의 사행동 제어력을 믿고 가속도를 천천히 줄여 반작용을 최대한 억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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