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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발 역사
2.1. 발표 전 관측
2.2. 2016년 4월 20일 발표회
2.3. 2016년 10월 출시
3. 상세
3.1. 내부 구조
3.2.1. TmaxOffice
3.2.2. ToGate
3.2.3. TOP
4. 오픈소스 사용
4.1. 의혹
4.2. 오픈소스 사용 인정
5. 관련 루머
5.1. 검증되지 않은 기술력
5.2. 정부지원금 냠냠
5.3. 리스크 관리를 통한 이득 증대화와 데미지 컨트롤

1. 개요

티맥스에서 개발 중인 OS.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에 깨알같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금지문. 해킹하면 상금 1억 준다면서?

2015년 11월에 처음 발표가 났으며, 12월 15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내부 사정을 들어 돌연 16년 4월로 발표가 연기되었다.

2016년 4월 20일장애인의 날 히틀러 생일 '티맥스 데이' 때 통합개발플랫폼, 웹브라우저, 오피스 등과 함께 공개됐다. 기사 링크

2. 개발 역사

전신은 티맥스 윈도우 문서 참고

2.1. 발표 전 관측

티맥스가 이것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OS에 집착하는 이유는 국내 경쟁 업체도 없을 뿐더러[1] 지금의 다른 티맥스 제품들 또는 갈라파고스화 및 기타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아래아 한글과 같이 정부의 밀어주기로 공공기관 등에 납품되기 시작할 경우 추후 독과점으로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고, 이를 이용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결국 정부가 국내 제품이라고 써줄 것을 믿고 있는 것. 티맥스소프트란 회사 자체가 주로 정부,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국산 소프트웨어라는 장점을 내세워 미들웨어 등을 납품하는 방식으로 주요 성장동력을 이어온 회사다 보니 자신들의 B2B시장에서의 성공공식이 OS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적용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듯하다. 게다가 OS라는 것이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바꾸기도 곤란한 것이라 이또한 B2B시장을 공략해 지원 라이선스 판매 등을 통하여 국내 시장을 선점하려는 목적도 물론 있다. 과거 티맥스 윈도우가 일정을 후려쳐가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하려 한 이유도 일단 대충 구색을 갖춰서 만들어놓기만 하고 정부에서 써주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 때문이였다.[2] 물론 그래서 망했다 하지만 아무리 정부에서 밀어준다해도 한계가 있다. 실제 정부에서 한때 아시아눅스를 밀어줄 때 우체국의 컴퓨터에 아시아눅스를 설치#한 적도 있었으나, 소리 소문 없이 묻힌 전례가 있다. 결론은, 어쨌든 한단다.

이름에서 윈도우가 빠지고 그냥 티맥스 OS가 된 이유는 공식적으로는 아무 발표가 없다. 다만 티맥스 윈도우#s-3 문단에도 나와 있지만, '윈도우'라는 명칭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당시에 나왔었다. 또한, 해당 문단에도 나와 있지만 '린도우즈(린스파이어)'와의 소송 사례를 예로 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로 승소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얘기도 있었다. 어쨌거나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법적분쟁을 피하기 위해 '윈도우'라는 명칭을 뗐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리고 발표식을 연기하면서 2015년 12월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티맥스OS는 유닉스 기반의 OS로 개발플랫폼, 브라우저, 오피스 등을 2016년 4월에 함께 발표한다고 한다. 그리고,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그대로 설치해 실행할 수 있는 호환성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또냐

참고로 2016년 초 현재 IT 시장의 상황을 설명해 보자면, OS시장에서는 애플구글이 치고나가면서, 후발주자로 나선 OS까지 10여 개에 달하는 OS가 시장에 난립하다가 차차 정리되어 가는 중이다. 물론 여기까지는 모바일 OS 시장 이야기이긴 하지만,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자면 안드로이드는 분명 데스크탑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에서 멀티 윈도우 기능이 완성되지 못하는 바람에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구글에서 직접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태블릿 기기인 Pixel C를 출시한 것을 그 분명한 증거 중 하나로 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MS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바짝 긴장하고 있는 중인데, 이는 MS 측에서 전에 없이 잦은 변화를 시도한 윈도우 8~10 버전과, 이례적으로 직접 윈도우 기기를 만들게 된 서피스 시리즈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오피스 시장 또한, 한컴에서는 MS 오피스와의 호환성이 꽤나 매끄러운 축에 속하는데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구글 문서는 그렇다 치더라도 티맥스측 오피스가 베껴올 대상인 리브레 오피스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호환성과 안정성 모두 매끄럽다고 하지 못할 상황이다.

티맥스에서 기존에 강점으로 가지고 있던 소프트웨어는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PC용 OS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해 나갈지가 향후 지켜봐야 할 점이다.

2.2. 2016년 4월 20일 발표회

TmaxOS/발표회 문서 참고

2.3. 2016년 10월 출시

6월 말부터 직원과 일부 외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가 끝나면 7월 중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한다. 신청자에 한해 받을 수 있게 할지 여부 등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10월경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고 한다. #

3. 상세

내부적으로 사용되는 운영체제 명칭은 TmaxOS-TOS 10.1이다. 티맥스 윈도우 9를 기반으로 계속 개발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GUI에서는 1.0이라고 나오므로 이어졌다고 보기 곤란하다는 해석도 있다.

uname을 통해 확인된 10.1-RELEASE라는 버전은[3] FreeBSD의 최신 버전 10.3과 비슷한 버전이며 또 RELEASE라는 것이 FreeBSD에서 볼 수 있는 표기 방식이므로 이 부분은 FreeBSD에서 이름만 고치고 버전은 고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3.1. 내부 구조

콘솔 화면에서 유닉스 명령을 실행하는 모습.

커널은 FreeBSD에 기반하고 있으며 주요 유닉스 명령어가 지원된다. GUI는 X 윈도가 아닌 자체 개발한 그래픽 엔진을 사용한다.#

현재 FreeBSD 에서는 64bit linux 바이너리 에뮬레이션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 그래서 스카이레이크 CPU라는 고급 하드웨어에 32bit 커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32bit 환경은 소프트웨어적인 한계로 2038년 이후에는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4]

3.2. 응용 프로그램

티맥스OS와 같이 출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 제품군인 TmaxOffice, 브라우저인 ToGate, 통합 개발 IDE인 TOP[5]으로 구성되어 있다.[6]

3.2.1. TmaxOffice

오피스 제품군. MS 오피스 제품군의 워드에 해당하는 ToWord, 파워포인트에 해당되는 ToPoint, 엑셀에 해당되는 ToCell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Office. 2009년도 버전에 비해 그나마 리본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해 쓸만해 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자의 평.

3.2.2. ToGate

TmaxOS 내장 브라우저. 크로미움 47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09년도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Scoutor. ActiveX를 지원 한다고 한다.[7]

3.2.3. TOP

Tmax One Platform. 티오피 라고 읽는다. TmaxOS 및 기타 플랫폼용 프로그램 개발 IDE. 2009년도 발표 당시의 이름은 Tmax ProStudio. 이클립스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언어는 자바이다.

4. 오픈소스 사용

4.1. 의혹

운영체제 자체는 FreeBSD[8], 윈도우 호환성으로 와인[9]을, 오피스 프로그램으로는 오픈오피스를, 웹 브라우저(ToGate)로는 크로미움[10]을 기반으로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발표 중 언급이 전혀 없으며[11] 마치 자체 기술로 만든 것처럼 발표를 진행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번에도 문제가 되었지만 Wine은 LGPL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수정하는 등의 작업후 판매/배포할경우 소스코드를 공개해야 한다. 즉 티맥스 OS는 판매시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으면 라이센스 위반이다. GPL 라이센스에 대하여.

4.2. 오픈소스 사용 인정

발표회에서 오픈소스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고 수차례 강조했지만 바이라인 네트워크의 기사에 추가된 티맥스소프트의 해명에 의하면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은 범위는 OS의 그래픽 부분에 한정한다고 밝혔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가 사항 – 기사가 나가고 티맥스소프트 측에서 오픈소스 사용에 대한 해명을 해왔습니다. 티맥스OS 발표회에서 박대연 회장이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은 OS의 그래픽 부분에 한정된 이야기였다고 합니다. 오픈소스를 사용하기는 했고, 어떤 오픈소스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했는지는 제품을 정식으로 출시할 때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그래픽부분에서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오픈소스를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오픈소스 사용에 대한 공개 이전까지는 알 수 없으며, 참고로 티맥스는 티맥스 윈도우 실패 후 워크아웃을 졸업하며 2015년까지 어떤 OS도 개발하지 않기로 채권단과 약속했다는데, 이 부분에 있어 그래픽 부분 또한 오픈소스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근데, 그래픽 부분에 써먹은 mesa는 오픈소스 아니야?!

그래픽 부분이라는 것은 이미지 리소스, 그러니까 UI 디자인에 한정된 이야기일 가능성도 크다... 운영체제가 아니라 Desktop environment 개발한 건가...

5. 관련 루머

티맥스OS와 관련된 여러가지 루머가 현재 존재하고 있어서 기록해 본다. 왜 티맥스에서 자꾸만 이런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사에 흑역사를 창조하는지에 대해서 여러사람이 추측한 이야기들.

5.1. 검증되지 않은 기술력

PC용 OS는 티맥스 수준의 회사가 4개월동안 손댄다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이 아니다. MS와 구글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과 인원과 시간을 쏟아붓는지를 생각해보면 티맥스가 독자 OS를 개발하겠다는 게 얼마나 허황된 소리인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티맥스는 그나마 겉으로 괜찮아 보이는 물건이라도 내놓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냠냠할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즉 애시당초 독자 OS 따위는 불가능한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

그렇다면 티맥스에서 보는건 무엇인가? 업계인들 이야기로서는 정부조달 독립망을 티맥스가 영업으로 노리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 외부와 연결 없이 그냥 내부적으로 쓰는거니까 최소 성능 정도면 넘어갈 확률이 있다.
  • 외부와 연결이 없기 때문에, 에러가 나도, 보안 취약점이 있어도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 티맥스 발표회 중 업데이트를 무시하는 얘기가 바로 여기서 나온게 아니냐는 설득력 있는 주장도 있으며,
  • 이 독립망에는 한번 들어가면 10년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놀고 먹으며 이득을 챙길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차피 정부는 외국프로그램에 대한 보안적 불안감을 지니고 있으며, 정보 통제성을 갖길 원하는데, 티맥스OS가 오픈소스를 사용한 독자 OS와는 거리가 있는 것일지라도 국산OS라며 그것을 이루어줄수 있다고 사기를 치기에 딱 좋은 상황. 그래서 정부조달로 먹고사는 티맥스가 그 인맥을 이용하여 로비로 접근하려고 하는게 아니냐는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티맥스OS는 개발이 성공한다고 해도 팔아치울 곳이 정부외 에는 전혀 없기 때문.[12]

심지어 발표 이전 18일에 미래창조과학부 주무국장이 발표도 안된 티맥스 OS를 언급함으로써, 실제로 정부에 이미 기름칠이 다 되 있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2009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완성되지도 않은 물건을 가지고 엉성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는, 눈 먼 투자자들과, 정부사업을 따내서 정부의 지원금을 냠냠하려는 두가지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다 만들어지지도 않은 물건을 가지고 외부 시연회를 하는 정신나간 짓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주가 조작과 투자자 모집얘기는 2009년 티맥스 윈도우 발표 당시에도 발표 이전에 언론플레이로 주가상승을 시켜 꽤 많은 이득을 보고 튀었다는 뒷소문이 있었으며, 이번 티맥스 OS 발표전에도 자사에 호의적인 기사들을 고의적으로 띄워서(물건 발표도 안했는데 한번 말아먹은 회사에게 호의적인 기사를 쓰는게 정상적인 기사들이라고 볼수는 없는게 당연하다.) 주가 상승과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투자자들을 끌어들인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5.2. 정부지원금 냠냠

정부 입맛에 맞는 국산 OS 개발 이만큼 했어요. 더 개발 하게 하고 싶으시면 우리에게 일감을 주시던지, 아니면 계속 개발 하게 지원금을 주시던지~~, 아니면 핵심사업으로 지정해서 세금감면과 같은 혜택들이라도 내놔! 라는 메시지라는 것.

또한 맨날 티맥스에는 관심도 없는 MS를 물어뜯는 이유는, 자신들의 기술을 있어보이게 사기치는 행위임과 동시에, 아무것도 잘 모르는 공무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라는것. 그리고 윈도우 호환과 ActiveX역시 공무원들에게 어필용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포기할 수 없는 지상명제이고, 기술력이 없는 티맥스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버전이던 간에 티맥스에서 OS 얘기가 나오면 리눅스 또는 BSD 계통 커널와인(Wine)은 무조껀 계속 언급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추측 중.(사실상 OS의 핵심은 그냥 오픈소스 복붙해서 때우고, 외장악세사리만 개발해서 국산OS라고 사기치는 행위가 계속될것이라는 추측.)

운좋게 정부에서 떡밥을 물면, 그걸 이용해서 화려한 언론플레이로 기업공개를 실시, 주식을 통한 이득을 얻으리라는 추측도 있다. 물론 정부도 완전 바보는 아니라서 Tmax 윈도우때부터 무시로 일관하는모양이지만

5.3. 리스크 관리를 통한 이득 증대화와 데미지 컨트롤

항간에는 티맥스OS가 망해도 별 상관없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주식쪽에서 들려오는 소리인데, 티맥스OS를 개발한것은 티맥스 데이터란 회사이고, 이번에 발표를 한것은 박대연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티맥스 OS란 회사이다. 서로간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사고 팔았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에는 헐값에 그냥 서류상으로만 처리하고 넘겨줬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박대연회장이 프로그램 개발때마다 이런 수를 즐겨 쓴다는 이야기도 있다.[13] 이런 관련없는 회사에게 소프트웨어 넘겨 주기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지니고 있는거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 운좋게 티맥스OS(프로그램)가 성공할 경우. 티맥스OS(회사)를 지니고 있는 박대연 회장이 혼자서 이득을 독식할 수 있다.
    • 이럴 경우 사실상 티맥스 데이터 회사의 주주들이 얻어야 할 이득을 횡령한것과 다름 없다.
  • 티맥스 OS(프로그램)가 망할지라도, 언론플레이로 사전에 티맥스OS(회사)의 주가를 띄워서 그 차익을 혼자서 챙길수도 있다.
  • 티맥스OS(프로그램)의 공개가 망했을 경우, 별거없는 티맥스 OS(회사)를 청산해 버리며, 티맥스 데이터와의 연관성을 잘라버리면서 티맥스 데이터의 주가 하락을 방어한다.[14]


  1. [1] 삼성의 타이젠이 있지만 티맥스가 타겟으로 삼은 것이 PC인 만큼 국내에는 경쟁업체가 없는 게 맞다. 문제는 하드웨어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삼성도 플랫폼이라고 우기긴 하지만 바다를 말아먹었고 타이젠도 고전 중인데 어마어마한 수의 하드웨어를 지원해야 하는 PC OS를 티맥스가 과연... 티맥스는 여기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까지 내걸고 있다.
  2. [2] 사실 그 모든 걸 떠나서 티맥스 박대연 회장 개인의 꿈이란 의견이 많다.
  3. [3] 이곳 이외에도 10.1이라고 명시적으로 표시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수정바람
  4. [4] 64비트 환경에서 128비트 정수 또는 256비트 정수를 만들때 상위 바이트 하위 바이트를 만드는 것 처럼 이를 회피할 수 있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기존 소프트웨어의 호환을 장담할 수 없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5. [5] Tmax One Platform
  6. [6] 2009년 티맥스 윈도우 9 출시 당시에도 오피스 제품군으로 Tmax Office, 브라우저로 Tmax Scoutor, 개발 IDE로 Tmax ProStudio를 공개한 바 있었다. 놀라운 것은 제품군 이름만 다르지 세부 기능, 설명 등이 서로 유사하다는 것이다...
  7. [7] 참고로 이는 Tmax Scoutor도 특징으로 내세우던 것이였다.
  8. [8] OS 개발한다고 발표할 때부터 FreeBSD 기반이라고 밝혔으나 정작 발표회에서는 말이 달라 모두가 의아해하였다
  9. [9] 다만 전체 코드를 사용했다는 증거는 없으며 Twitter에서 볼 수 있듯이 티맥스의 윈도우 호환은 와인보다 완성도가 낮기에 시연을 위해 일부 코드를 가져온 것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0. [10] 이 역시 개발자는 블링크 엔진과 V8만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신라면의 면과 스프만 이용한 독자 개발 라면
  11. [11] 심지어 이들 오픈소스 기술을 언급하며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문제는 이미 증거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
  12. [12] 당장 리눅스라는 좋은 윈도우의 대체제가 있음에도 개인 컴퓨터의 대부분에 윈도우가 깔린다는 사실을 봐도 알 수 있다.
  13. [13] 티맥스 윈도우 9도 티맥스 코어에서 개발한 것을 티맥스소프트에서 발표한 바 있다.
  14. [14] 실제 티맥스 윈도우가 실패하자 티맥스 코어를 삼성 SDS에 매각했던 바가 있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티맥스 윈도우 문서의 r282 판, 1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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