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노블

1. 개요
2. 국산 라이트노벨 레이블
3. V노블 출간작들
4. V Plus
4.1. V Plus 출간작
5. 바깥고리

1. 개요

'빅토리(Victory)'의 V! '버서스(VS.)'의 V!! 그리고 '○○'의 V!!!, 격력한 읽기의 쾌감

- 출판사 소개문

V노블(V노벨)은 도서출판 길찾기에서 2013년 8월에 내놓은 라이트 노벨 브랜드이다. 지난 몇 년간 범람했던 알콩달콩하고 미소녀 천국인 라이트 노벨의 추세에 반기를 들고 소년만화 고유의 감수성으로 돌아가 시원한 액션과 승부의 단면들을 지향하고 있다.[1]

블로그의 운영은 게으른 편. V노블은 창간 초기에는 발매 일자가 고정되어 있지 않았으나 2013년 말부터 월말에 내고 있는 추세다. 다른 라이트 노벨 출판사에 비해 발매 일시가 늦다.

전반적으로 번역의 퀄리티는 좋다고 평가받는 편이나, 타 출판사에 비해 상당히 늦는 발매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철의 누이들의 표지 인쇄 오류나,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2권의 오역 문제 등 마무리 부분에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지 1년 중 신간이 안 나오는 달이 나오는 달보다 많았으나 지금은 나아지고 있는 편이다. 2017년 신간 출간 책

3년 동안 방치하고 있던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를 9월 말에 다시 출판을 준비한다고 하며 restart 전&후 편을 글을 올렸다. 그리고 limited까지 정발을 했으며 마법나라 편도 정발할 의지는 보이고 limited 내에서 문제가 있는데 바로 후편의 책갈피가 특정 캐릭터가 죽는 일러스트에 끼어놓은 것들이 있기에 본의 아니게 스포당한 사람들이 생겨버렸다. 그리고 또 후속권 발매가 중단되었다.

신뢰도 면에서 서브컬처 레이블 중 최악 수준인 것이 특징. 다른 출판사보다 발매하는 서적 수가 적으면서도[2] 연기, 발매 중단이 두드러지고 어떤 루트로든 해명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한다. 아예 홍보라도 안 하면 문제가 없는데 직원이 다른 커뮤니티를 돌면서 홍보하고 긍정적인 댓글에는 피드백을 한다는 게 문제.

상시투고를 하고 있지만 문제가 많다. 투고한 작품을 파일형식에 오류가 있다며 심사를 거부하거나 편집부는 물론 이미지 프레임 본사에 보낸 메일까지 무시하는 식으로 대해 작가 지망생들의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만들고 있다. 작가 지망생을 대하는 이런 반응에 대해 문의를 해도 무시로 대하니 상시투고는 큰 의미가 없어보인다.

쉽게 정리를 하자면 브이노블의 태도는 자기들에게 이익이 있는 작품을 SNS나 블로그에서 언급을 해주면 호의적으로 대하지만 그렇지 않는 작품들은 일괄적으로 뭔 말을 해도 답변을 안해주고 무시를 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2. 국산 라이트노벨 레이블

시드노벨, 노블엔진, 카니발 노벨과 함께 한국산 라이트노벨을 발매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브랜드이다.

발매작 숫자는 적으나 박제후 작가의 웹연재작을 라이트노벨로 발매하면서 그럭저럭 진용을 갖추기 시작했다.

노블엔진도 못했던 웹툰 미디어믹스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처음에는 연재처를 찾지 못했던 건지 이상하게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연재되었다.

출판사에 투고할 때 기획서를 첨부하는 것이 필수가 아니다. 시드노벨이나 노블엔진에서는 기획서는 사실상 필수로 넣어야 하는데 V노블은 이 점에서는 좋은 편이다.[3]

3. V노블 출간작들

☆: 한국작품

4. V Plus

2016년 새로 출범한 레이블로, 최근 라이트노벨에서 많아지고 있는 큰 판형과 비싼 가격의 단행본 레이블. 조금씩 늦어지기도 하지만 대체로 V노블보다는 빠른 정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 작가의 라이트노벨도 최근에는 주로 이쪽에서 발매되고 있다.

4.1. V Plus 출간작

5. 바깥고리


  1. [1] 라고 홍보한다. 실제로 광고에 이렇게 쓴다.
  2. [2] 매달 대여섯권씩 책을 내놓는 다른 출판사들과는 달리 단 한 권도 내놓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3. [3] 실제로 공모전 같은 곳에 투고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획서에 막힌다고 한다.
  4. [4] 일본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하던 작품이 작가와의 계약을 통해 한국에서 출간된 사례. 항목 참조.
  5. [5] 레이블 런칭 당시 3권까지 김봄 번역가가 이미 번역해 둔 상태라고 밝혔으며, 그래서인지 1권~3권 사이 출간 속도가 조금 빠르다. 그 자신감으로 연속발매한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1권하고 2권 사이 1달 텀이 있었던 건 덤 그나마 V노블, 플러스를 통틀어 가장 발매 페이스가 빠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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