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S

1. 개요
2. 상세
3. 타 기기에서 VHS로 녹화 방법
4. VHS를 디지털화하는 방법
5. 녹화 시간
6. 현황
7. VHS의 후속 규격
8. VHS 이외 규격
9. 기타

1. 개요

📼(유니코드:U+1F4FC)

일본의 JVC(現 JVCKENWOOD)에서 1976년에 처음 내놓은 가정용 비디오 테이프 규격. 여러 규격과 경쟁했지만 가정용 비디오 규격의 사실상 표준 위치를 누렸고, 이후 2000년대까지 약 30년동안 한 시대를 풍미했다.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진 현재도 흔히 비디오 테이프라 하면 VHS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을 정도이다.

VHS의 원래 뜻은 기록 방식을 나타내는 'Vertical Helical Scan'이었지만 이후에 'Video Home System'으로 변경되었다.[1]

2. 상세

화질은 세로해상도 480선(480i) 정도의 영상이 나온다. 현재로서는 그리 좋은 화질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많은 소비자에게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이었다. 엄밀히 말해 아날로그 주사방식이므로 해상도를 따지는 건 어폐가 있다. 단지 아날로그 화질상 제대로 분간 할 수 있는 해상도가 디지털 480선과 비슷하다는 것. 물론 표준속도(SP)에 제대로 녹화된 영상에 한한다. 다만 지상파 방송에서는 수직 해상도가 NTSC에서는 525i, PAL/SECAM에서는 625i이므로 480i보다 높다.[2] 그리고 세로 해상도 480선은 휘도(밝기) 신호에만 해당되며, 색차(색상) 신호는 약 30선 정도에 불과하여 색감이 상당히 칙칙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다.[3]

LD와 더불어 가정용 비디오 문화를 견인한 주력으로 영화광 세대 가운데 비디오 영화광 세대가 있었을 정도로 파급력이 강했다.

재생을 위해서는 VCR라는 재생기/녹화기가 있어야 하는데,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

초기에 베타맥스와의 경쟁에서 1년 늦게 나온데다가 화질 등의 성능이 낮았다. 베타의 출시가 늦어서 시장을 선점한 VHS에 졌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규격이 공개되자 녹화 시간이 길다는 장점으로 베타맥스를 제치고 시장을 점유했다. 이에 따라 영상물이 다수 출시되면서 그에 힘입어 경쟁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성인물 영상이 큰 힘을 발휘했다는 말이 있다. 여담이지만 잠시 멈춤 기능이 나온 이유도 AV 때문이라고(...). 결정적으로, 베타맥스 개발사인 소니에서는 베타맥스로 AV를 생산하는 것을 금지했다.[4] 도덕성의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이는 베타맥스를 사장시킨 가장 큰 병크로 언급된다. 왠지 이 분이 떠오른다. 포르노안드로이드로 보면 되지!

화질 열화의 예시[5]

아날로그 포맷이다보니 영상을 테이프에 녹화하고 시청하면 원본보다 화질이 떨어지며,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영상의 상태가 안 좋아진다. 특히 자기 테이프 방식이다 보니 완전 아날로그식 필름의 열화나 JPEG 같은 손실 압축 디지털 파일의 열화와는 다른, 굉장히 이질적인 방식으로 열화가 진행된다. 처음에는 화질과 음질이 줄어들다가 이후 색 정보가 사라지며 깜빡이고, 흑백 상태에서 기이하게 늘어지며 노이즈와 함께 왜곡되다가 끝내는 영상은 물론 소리 정보까지 모두 잡음 수준으로 변하는 식. 이처럼 기이하게 변형된 영상들은 베이퍼웨이브 미학이나 글리치 아트 팬들과 VHS 애호가들의 인기 대상이다.

3. 타 기기에서 VHS로 녹화 방법

VHS는 재생을 반복할수록 열화되고 첫 녹화 시에도 화질이 굉장히 떨어지지만, VHS에서 나오는 색감 마니아를 위해서 비디오를 녹화하기 위해서는 다음이 필요하다.

  • VCR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방송용을 사는 게 뽀대 날지도
  • VHS 테이프
  • 각종 DTV → 아날로그 변환 장치
    • 셋톱박스
    • 컴퓨터 + S-VIDEO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6]
    • DVD 콤보(이거 있으면 VCR이 따로 필요 없다.)
    • DVD 플레이어

VCR은 아날로그 신호를 기반으로 작동하므로, DTV가 일반화된 요즘에는 녹화를 할 수 없지만, 조금의 꼼수로 녹화를 할 수 있다.

  • DTV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를 연결한다(지상파).
DTV는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기 위해서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장치가 필요하다. 이 경우는 지상파를 직접 수신할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변환장치에 연결된 동축 케이블을 비디오의 '안테나 입력' 단자에 연결하고 채널은 3, 4번으로 맞춰놓으면 된다. 그러면 기존의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돼서 출력되므로 녹화를 할 수 있다.
  • 케이블 TV/유선방송을 녹화하는 방법(동축케이블).
대개 가정에 있는 벽면에 'CATV'라고 적혀있는 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비디오에 연결한다. 디지털화된 지상파와는 달리 케이블에서는 아직도 아날로그신호로 서비스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별 탈없이 녹화할 수 있다.
  • 셋톱박스의 영상을 녹화하는 방법
RF모듈레이터를 구매해서 VCR의 '안테나 연결'에 연결해서 녹화하거나 외부입력을 지원하면(의도상 캠코더를 녹화할 때에 사용하는 거지만...) RCA단자를 연결해서 녹화할 수 있다. TV비율에 따라서 셋톱박스를 설정하는건 잊지 말자. 비율을 무시하고 화면 늘이기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 DVD콤보를 사용하는 방법.(DVD복사)
영상물을 DVD에 손수 굽고 DVD콤보에 넣은 다음에 공 테이프를 넣어준다. 이 때 테이프는 영상물의 길이보다 약간 여유있는 게 좋다. 그리고 기기의 '복사' 버튼을 눌러서 DVD는 재생, VHS는 녹화 상태로 만들어주면 DVD에 있는 영상물이 그대로 테이프에 복사된다.
  • 별도의 DVD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DVD 플레이어는 RCA 출력 단자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위의 DVD콤보를 이용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비디오에 연결 후 복사가 가능하다. 물론 복사 버튼같은 것은 없으므로 재생과 녹화를 수동으로 잘 알아서 작업을 해야 한다.
  • VCR의 외부입력 사용(컴퓨터).
위의 DTV변환장치와 비슷하게, 컴퓨터의 HDMI를 RCA출력으로 바꿔주는 장비가 있으며, Geforce 7600GS 기준으로 S-VIDEO 단자가 있고 RCA/컴포넌트로 변환해주는 커넥터도 있다. 이를 구매하여 컴퓨터에서 '디스플레이 복사'로 선택하여 VCR로 화면을 전송하면 이를 그대로 녹화할 수 있다. VHS는 어차피 화질이 안 좋으니 단자/영상 문서에서 영상 열화가 심하다는 말은 무시하자.

4. VHS를 디지털화하는 방법

VHS는 아날로그 테이프이므로 재생을 반복하거나 먼지 등 이물질이 많은 곳에서 보관이 오래될 수록 화질이 열화될 수 있다. 오랫동안 화질 열화 없이 시청하는 것을 원한다면, 디지털화하여 디지털 방식으로 보관하는 것을 권장한다.

  • 녹화 장치(캡쳐보드)가 있고, 녹화 방법을 안다면
    • VHS 플레이어와 캡쳐보드를 연결한다.
    • 녹화 장치의 녹화를 시작하고, VHS를 재생한다.
    • 대부분의 VHS 기기는 컴포지트 or 컴포넌트만 지원하고, 요즘 나오는 최신형 녹화장치는 HDMI만 지원하는 것이 많아, 컴포지트(조금 늦게 나온 VHS 기기는 컴포넌트까지 지원) to HDMI 컨버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만약 VHS 플레이어와 캡쳐보드 모두 컴포넌트를 지원한다면, 그대로 컴포넌트로 녹화하면 된다.)
  • 캡쳐보드가 없거나, 녹화 방법을 모른다면
    • 주변의 가까운 VHS 디지털화 업체에 의뢰하면 된다.

5. 녹화 시간

시간에 따라 분류한다. (SP 기준)

  • T-30(30분)
  • T-60(60분)
  • T-90(90분)
  • T-120(120분)
  • T-160(160분)
  • T-180(180분)

재미있는 것은 테이프의 속도를 떨어뜨려 테이프의 실제 녹화 가능 시간보다 훨씬 길게 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원래의 속도를 SP(Standard Play), 2배속을 LP(Long Play), 3배속을 EP(Extended Play) 또는 SLP(Super Long Play)이라 칭했다. (다만 비디오마다 다르게 쓰는 경우도 있었다. 3배속을 LP라 부른다든가.) EX) T-120을 SLP모드로 쓰면 360분을 기록할 수 있다. 다만 테이프 속도가 느려지게 되면 그만큼 화질이 저질스럽게 되므로 중요한 녹화에는 자주 쓰이지 않는다. 또한 120분 이상의 테이프는 두께가 얇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잘 사용하지 않는다.

6. 현황

2010년대 현재는 단종되었다. 영화 판매 및 대여 목적으로는 DVD블루레이, VOD 같은 기타 다운로드 등 고화질이나 편리한 포맷으로 이미 대체된 상태이며,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2005년을 마지막으로 OVA와 영화로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영화 초능력자를 마지막으로 단종되었다. 경쟁에서 승리한 VHS나 1985년에 패배를 이미 인정하고 2002년까지 17년 동안 더 생산된 베타맥스나 둘 다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G마켓에는 있는데?

VHS 재생/녹화기는 이미 단종된 상태이기에 안습한 경우가 생긴다.(플레이어를 구입하려면 가까운 중고알뜰매장을 이용하거나, 옥션 등 쇼핑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공비디오 테이프도 오래전에 단종되었다. SKC에서는 2005년에 관련 사업을 철수했으며, 청주 공장에서 비디오테이프를 생산하던 LG전자 또한 2003년에 중국 항저우 공장 설립 이후 국내 생산을 중단하고 2005년까지 현지에서 소량 생산해 중국과 해외에만 판매했다.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코스모신소재(구 새한미디어)에서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했다. 더군다나 2011년 이후로 오디오/비디오 테이프류 매출액은 전체 매출의 10%로 떨어지면서 이때부터 VHS 사업은 코스모신소재의 주력 사업이 아니게 되었다. # 2015년 4월, 코스모신소재에 따른 VHS 공테이프와 오디오 테이프의 생산 자체가 종료되었다. # 다만 2013년경까지도 쾌청을 파는 곳이 있었다. 안산 성포동 롯데마트에서 팔았는데, 현재는 악성재고로 분류되어 사라졌을지도. 2016년경에도 다수의 홈플러스에서 발견되고 있다. 본가인 일본에서도 마지막에 남아있던 제조사인 후나이(船井) 전기에서 2016년 7월 말에 생산을 중단함으로써 단종됐다.#

비록 현재는 단종되었고, 1990년대, 2000년대 이후 블루레이DVD에게 미디어 규격 매체의 자리를 내어주었지만 그럼에도 아날로그 특유의 색감 때문에 VHS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일각에선 2004년 이후에 생산이 중단되었다 다시 생산이 이뤄지던 LP처럼 VHS도 다시 재생산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재생산을 하기에는 경제성이 없으므로, 2010년대 이후에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의 채도를 낮추고 노이즈를 삽입하는 필터 처리를 해서 VHS 특유의 색감을 나타내는 정도로만 그친다.

보존할 VHS 테이프를 보유하고 있다면, 디지털로 인코딩해 주는 업체들이 있으니 이들 업체를 이용하면 좋다. 대구MBC, 안동MBC, 울산MBC에서도 DVD/파일 변환 서비스를 해 주고 있다. 대구, 안동, 울산에 거주하는 위키러들은 참고바람. MBC라 꽁짜일줄 알았다면 오산

하지만 DVD 플레이어도 그렇지만 VHS 콤보 가전기기도 저렴해져서 플레이스테이션 2보다 더 싼데!! 이거로 버튼만 누르면 바로 구울 수도 있다.

위에 있는 것처럼 아날로그 입력을 지원하는 장비들로 받아서 녹화 파일 포맷으로 출력하면 된다.

용량 무시무시하고 바로 MP4나 H264 코덱의 위력이나 높은 압축률로 비트레이트는 낮고 준수한 화질 뽑기 어렵고 더~~ 오래 걸린다. 그러니깐 6~8만원만 준비하자. 동네 가전기기 상가에서 판다.

7. VHS의 후속 규격

  • S-VHS: 수평해상도 480(420)선 정도의 고화질 영상 지원. 이는 공중파 방송보다도 좋다. 대략 Hi8이나 레이저디스크 수준이다. 하지만 이를 이용한 영상물은 별로 출시되지 않아서 많이 쓰이지는 않았고 주로 고급 녹화나 편집용으로 쓰였다. 다만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영상 신호 중 밝기(휘도) 신호의 품질은 올라갔는데 색상(색차) 신호의 품질은 VHS와 동일하다. 때문에 VHS 계열의 칙칙한 색감은 그대로라고... 삼성과 LG에서 2000년경까지 S-VHS 지원 모델을 발매한 바 있다. 여담으로 영상단자의 하나인 S-Video(S단자)중 4핀 미니 DIN형태의 커넥터는 이 규격을 위해 나온 것이고 실제로 S-VHS 플레이어에는 대부분 이 형태의 S단자가 달려있기는 하지만, S-Video와 S-VHS는 서로 다른 것이며[7] S단자를 보고 S-VHS라고 표기하는 것은 틀린 것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
  • W-VHS: 일본의 아날로그 방식 HD 방송인 뮤즈 하이비전을 녹화할 수 있는 규격. 가정용으로 발매된 녹화 가능한(하이비전 LD는 녹화는 안되니) 아날로그 비디오 규격으로써는 가장 화질이 좋지만, 아날로그 하이비전의 보급률이 그 높은 가격으로 심히 저조했기 때문에 별로 흥하진 못했다. 원조인 JVC조차도 관련 기기를 2개만 냈을 정도(...). 이후 디지털 HD 방송이 시작되었지만 그때는 D-VHS가 발매된 이후라...
  • D-VHS: 디지털 방식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규격. MPEG2를 지원하며 HD(1080i)도 녹화 가능하다. 참고로 D는 원래 Data였지만 JVC에서 Digital로 바꾸었다. 그런데 이것도 비싸서 마니아들의 전유물로만 남았고, 불행히도 HD가 본격적으로 보급될 즈음에는 거의 사라졌다(...). 국내에서도 잠시 판매하였다. 그나마 블루레이 등장 전에는 HD급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가정용 포맷이었는지라 어느정도 주목을 받았으나, 블루레이 등장 후로는.. D-VHS 데모용으로 녹화된 1993년 뉴욕의 풍경. 보면 알겠지만 화질이 굉장하다..
    • D-Theater: D-VHS로 녹화되어 판매된 영상물의 상표. 주로 영화가 판매되었다. 수십 종의 타이틀이 나왔다. HD라 화질은 좋음.
  • VHS-C: 녹화 규격이 아닌 카세트 규격. 캠코더와 같은 휴대용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테이프(필름)는 VHS와 동일하므로 8mm에 비해 두껍고 크면서도 녹화 시간은 SP 기준으로 최대 40분 정도(8mm은 120분)로 매우 짧다. 하지만 별도의 카트리지를 이용하면 일반 VTR에서 바로 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8. VHS 이외 규격

9. 기타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했다면 반드시 등장하는 것의 하나이며, 특히 그 때의 감성을 담은 작품들은 의도적으로 화면 오류 효과들이나 특유의 폰트를 넣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한다. 2010년 초에는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한 문화적 시조를 베이퍼웨이브라고 한다. 단지 베이퍼웨이브 팬덤 내에서 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수많은 채널들이 VHS로 녹화해 의도적으로 열화시킨 영상들을 올리고 있다. 디지털 기반 매체의 시대가 오면서 오히려 젊은 층 사이에서 VHS 매니아들이 생겨나는 흥미로운 일이다.

일부 뮤직비디오나 영상물 등에서도 비디오로 녹화한 것처럼 일부러 화질을 떨어뜨리고 효과를 넣기도 한다. 예를 들어 EE(혼성그룹) 문서에도 있는 Curiosity Kills 뮤직비디오.#

그리고 비디오 경고 영상인 <<옛날 어린이들은>>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한여름 밤의 음몽이 이 규격으로 녹화되었다.


  1. [1] 같은 케이스로 DVD가 있다. 원래는 'Digital Video Disc'의 약자였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면서 'Digital Versatile Disc'로 변경되었다.
  2. [2] 실제 VHS는 330×480(NTSC), S-VHS는 560×480(NTSC) 해상도 정도로 환산된다.
  3. [3] 사실 색상 신호의 해상도가 낮은 것은 사람의 눈이 색상에 덜 민감한 특성을 이용한 것으로, 대부분의 영상 매체가 비슷한 특성을 갖고 있다. 베타맥스도 비슷하기는 하지만, VHS는 그 사이에서도 좀 안 좋은 편.
  4. [4] 하지만 일본 밖에서는 당연히 쏟아져나왔다.
  5. [5] 왼쪽은 Roxette의 Fading Like A Flower, 오른쪽은 해나-바베라 애니메이션 자니 퀘스트 녹화본을 통해 1세대부터 10세대까지 열화 장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영상
  6. [6] 또는 HDMI to NTSC 컨버터
  7. [7] S-VHS는 VHS규격을 고화질로 확장하기 위해 1987년에 제안된 기술이고, S단자는 영상신호에서 휘도와 색차를 분리해서 전송하는 것을 의미하며 1970년대 말부터 사용되었다. 전자의 S는 Super이고 후자는 Separate로 약자의 의미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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