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놀이

1. 개요
2. 상세
2.1. 가상에서
2.2. 현실에서
2.3. 그냥 떡밥
3. 목록
3.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3.2.1. 국가 간
3.2.2. 군사 간
3.2.3. 인물 간
3.3. 가상 매체
3.4. 현실 사례
3.4.1. 아이돌
3.4.2. 종교
3.4.3. 자동차
3.4.4. 비행기
3.4.5. 항공사
3.4.6. 학교
3.4.7. 기타
3.5. 음식 관련
4. 관련 문서

1. 개요

수많은 VS놀이의 예시. 아이피 뒷자리와 함께 남초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떡밥 중 하나이다.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런 vs 떡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생물학적으로 남성들은 별 거 아닌 것에서도 우열을 가리려고 하는 성격이 강해서 일어난다. 이런 떡밥은 대부분 남성들 사이에서 나온다고 보아도 좋다.[1] 두 가지, 또는 더 많은 선택지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또는 무엇이 더 나은가 라는 문제다.

양자택일 또는 딜레마의 일종으로 구도 대상이 3개일 경우 트릴레마라고 한다. 다만, 딜레마의 기준이 객관적이지 못하거나 불명확한 경우 거짓 딜레마가 되며 이는 논리적 오류로도 인정받았다.

원인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일어나는 공동체끼리의 병림픽이 또다른 방향으로 나오는 듯 하다. 자신에 기호에 맞는 무언가를 기점으로 같은 취향의 사람들끼리 유대감을 가지고 교류를 하다보면 동질감이 생기고 공동체 의식이생기면서 비슷한 다른겄을 중심으로 경쟁하면서 "우리 것이 더 좋다"로 우위를 가리는 것. 특히나 관심이 전혀 없어도 누구나 아는 아이돌 팬덤끼리의 싸움이나, 럽폭도, 마P아 같이 유사연애가 많이 일어나는 오덕, 연덕끼리나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정치 이슈나, 신을 섬기는 종교간에 갈등은 특히나 심해 병림픽을 넘어서 전쟁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문서 제목은 VS로 되어있지만 Versus 문서에도 나와있듯 본디라면 VS가 아니라 vs. 또는 vs가 영어 어법상 옳다.

2. 상세

2.1. 가상에서

가상의 존재가 대상인 VS놀이일 때는 대부분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상이 대상이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전개되는 경우 설정놀음, 혹은 설정싸움, 최강논쟁으로 흘러갈 때가 많다. 이 때는 설정싸움, 설정놀음과 유의어 정도로 볼 수 있다.

특히 서로 다른 작품, 같은 작가의 창작물이라도 다른 세계관에 속한 대상들이라면 명확한 차이가 있는것이 아닌 이상 우위를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반대로 같은 세계관 안이거나 일정한 기준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비교가 가능하다. 간혹 가상매체의 vs 놀이에서 "우리가 뭐라하든 작가맘인데요?"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한 작품 내에서는 그 구분이 확실해야 한다. 지금까지 나온 모습으로 A가 B보다 강한데 갑자기 B가 A를 이기는 등의 모습이 나온다면 이는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납득할만한 이유와 연출 없이 우열이 뒤바뀌어 버리면 세계관 내의 파워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황이 되는것이며 작품에 망조가 드는 것이다.

가장 흔하게 기준을 잡는건 바로 승패 기록이다. A, B, C 세명이 있다고 할 때, A가 B를 이겼고 C가 A를 이겼다면 C>A>B라는 간단한 서열이 성립된다. 상성 관계에 따라 추가로 B>C가 성립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세명의 실력은 비슷한데 순전히 상성에 의해 물고물리는 관계일 가능성이 높다.

제작진 측에서 어느 한쪽을 작정하고 밀어주는 게 아닌 이상, 보통 창작물에서 VS놀이가 나올 때는 적당히 무승부를 시켜준다. 예를 들면 캐릭터 A와 B가 서로 싸우는데 갑자기 공동의 적 C가 나타나는 바람에 "야 일단 쟤부터 조지고 나서 싸우지?" "ㅇㅇ" 하면서 협력관계를 맺고, 같이 싸우다 보니 생각보다 죽이 잘 맞아 C를 물리친 후에도 결판 내는 게 흐지부지되는 식. 반대로 본래 동료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편이 갈려 싸우게 되는 경우에는, 어지간히 막나가는 성격이나 상황이 아니고서야 양쪽 모두 그간의 정으로 가급적 죽이려고는 안 하다가 제3자의 중재를 받거나 그냥 싸움판을 떠난다. VS놀이가 큰 떡밥이 될 정도의 캐릭터들이라면 양쪽 다 팬덤을 형성하고 있기에 양 팬덤을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는 세계관 내의 세대 교체 이벤트에 VS놀이 떡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결을 통해 구세대인 A는 자신이 이제는 물러날 때임을 깨닫고 패배를 인정하고, 신세대인 B는 선배에 대한 예우로 최선을 다해 대결에 임하는 식. 잘 뽑아내면 상당히 멋있는 전개가 나오기도 한다.

2.2. 현실에서

현실의 존재를 대상으로 한 VS놀이의 경우에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실제로 검증 가능한 자료가 있고, 정 안되면 돈과 시간과 능력을 이용해서 실제로 대결시켜보는 것도[2] 가능하므로, 누가 더 옳은 분석을 하느냐가 논의의 승패를 가르게 된다.

하지만 이건 이상적인 경우의 이야기고, 현실적으로는 대개 자료를 많이 긁어오는 쪽이 우세한 입장에 서는 경우가 많다. 그 이외에 기업VS기업의 경우 한참 떡밥이 커지면 직접 기업이 나서는 경우도 생긴다. 나쁘게 말하면 알바 투입. 의미없는 논쟁으로 흘러가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근거가 불확실하거나, 한쪽 입맛에 맞게 왜곡한 각종 자료를 보는 재미가 있다. 문제는 그래봐야 설정놀음이란 거.

물론 반대로 한쪽에 합당한 자료가 압도적으로 많고 누가봐도 훨씬 설득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견이 갈린다"면서 얼버무리고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사실 나무위키에도 보면 알겠지만, vs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에도 나머지 한쪽의 우위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굳이 vs구도를 만들어 양쪽의 의견을 소개하는 "기계적 중립"을 유지하는 문서들도 많다. 어쨌거나 가상대결인만큼 아무리 설득력이 높아도 100% 모두를 설득하는 건 실상 불가능하다.

동물 vs 동물의 경우, 현실에서는 서로 죽도록 싸우는 일은 극히 드물다. 아무리 맹수들이어도 어지간히 할일이 없거나 살기를 포기하거나 상대를 먹잇감으로 여기지 않는 이상 경쟁을 해야 할 때는 기싸움만 하고 만다.[3] 경쟁하는 위치에 있다고 해서 상대방을 목숨걸고 죽여버리는 종들은 인간, , 개미와 같은 권력자가 사회를 다스리는 형태인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4]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VS놀이를 가정하거나 실제로 시키는 인간들이 사실 제일 나쁘다고 해야 할 것이다.

현실을 배경으로 한 배틀물에서 진짜로 있는 유파끼리의 싸움이 나타나면 vs놀이를 피할 수 없다. 때문에 작가가 작품을 연재하면서 해당 유파에게 항의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홀리랜드의 작가는 연재하면서 현피뜨자는 편지도 자주 받았다 한다.

2.3. 그냥 떡밥

마지막으로 떡밥 그 자체로 의미를 두는 VS놀이가 있다.

와갤에서는 한창 VS놀이가 유행할 무렵, 하루는 '100억 받고 고자되기 vs 그냥 살기'라는 뉘앙스의 질문이 올라왔다. 그런데 글쓴이가 질문을 잘못 올려 '100억 받기 vs 고자되기'로 질문을 올리자 뭐 이런 질문이 있는가하며 다들 웃었다.[5] 그러면서 다들 재미삼아 "남자라면 고자되기!"라고 외치며 고자되기를 택했는데, 이후 와갤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전통(?)이 되어 VS놀이, 혹은 VS놀이가 아니더라도 모든 질문의 답을 고자되기로 답하기에 이르렀다. 지금도 이런다. 더불어 게이갤이라는 취지에도 은근 잘 들어맞는다. 기원은 다르지만 일본을 공격한다와 비슷한 사례가 된 셈이다. 이런 글 제목이 나오게 된 이유는 글쓴이가 '일부러 한 거 VS 그냥 틀린거'다. 당신의 선택은? 고자되기

이런 떡밥이 실제로 실현된 예도 있다. 70년대에 들어와서는 UFO로보 그랜다이저 대 그레이트마징가라는 애니메이션이 실제로 만들어졌었다. 당시 일본의 어린이들에게도 보통 이상의 대형떡밥을 실제로 만든 작품이다. 그리고 이 트렌드를 게임으로 성실히 이어받은 작품이다. 슈퍼로봇대전이야말로 VS놀이를 실현한 성공사례다.

실제로 첫 발매시 주요 모티브가 건담 vs 마징가Z 누가 이길까? 물론 게임이기 때문에 설정 등은 적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슈로대는 결국 정의의 아군들이 서로 대결하는게 아니라 같은 편이 돼서 공동의 적과 싸우는 개념인지라 VS놀이하고는 차이가 나는 편이다. 그러나 이걸 게임 중에 실현한 게 있으니 슈퍼로봇대전 Z다. 분기가 나눠진 아군들끼리 한 스테이지 한정이지만 서로 치고박고 싸운다. 심지어 그 스테이지에서는 적이 된 아군이 아군의 전유물인 정신 커맨드를 매 턴 걸어대며 덤벼온다.(!)

그 외에도 예를 들면 KOF 시리즈테리 보가드 VS 료 사카자키를 실현하고자 했고, 거기에 과거 SNK 게임 캐릭터들까지 합세하여 드림매치로 만들어진 것이 시초이다. 또한 캡콤VS. 시리즈CVS, SVC같은 시리즈도 비슷한 맥락이다.

양덕들도 이를 좋아해서 관련 방송들이 많다. 여러 역사속 전사들이나 특수부대, 범죄집단 등을 서로 붙게 하는 Deadliest Warrior[6], 동물들끼리 싸우는 Animal Face-off, 곤충들끼리 싸우는 Monster Bug Wars, 고생물들끼리 싸우는 Jurrasic Fight Club, 픽션속 캐릭터들끼리 싸우는 DEATH BATTLE등이 있다. 닌텐도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를 출시해 2018년 기준 최신작인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는 마리오vs링크vs커비vs피카츄vs10개는 족히 넘는 자사 IPvs소닉vs팩맨vs캐슬베니아 등 타사 IP까지 싸우게 만든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도 자사의 게임 시리즈들의 드림 매치격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발표했다. 이쪽은 아예 블리자드의 4대 프랜차이즈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에 오버워치는 물론 로스트 바이킹까지 참전시키며 자사 VS놀이판을 깔았다. 인터넷 사이트로는 VS Battles Wiki either.ioSpace Battles, 레딧/r/whowouldwin 서브레딧 같은 사이트가 유명하다. 가보면 VS 놀이의 극에 달해서 별 이상한 것들끼리 막 싸움붙이는 걸 볼 수 있다.(...) 어떤 주제가 더 인기있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게임도 있다. 구글 기준, 네이버 기준

가장 확실한 것은 먼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 놈, 유불리가 비슷하다면 그 중에 선빵날리는 놈이 이길 확률이 더 높다. 이를 이용한 개그가 영화 바르게 살자에 나왔다.[7] 중요한 건 이것도 100%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대치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반대로 먼저 때리는 놈이 지는 수비자가 유리한 상태일 수도 있다.

신서유기에서 강호동이 말하길 컨디션 좋은 사람이 이긴다고했다.[8]

애당초 이런 vs놀이들은 대부분이 상상끼리 대결하는 구도라 통일된 이치의 부재로 결판이 나질 않는다. 예를 들어서 서로 다른 세계 A와 B가 존재하고 A세계의 창조주와 B세계의 격투가가 싸운다고 가정하면 보통 A세계의 창조주가 이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A와 B는 완전히 다른 세계라 A세계의 창조주가 B세계로 넘어가면 원리에 따라 A 세계관에서 사용하던 권능이 통하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에 B세계의 일반인보다 약한 존재로 격하될 수도 있기 때문. 물론 A세계와 B세계가 통일된 이치를 가진 세계라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보통 VS놀이가 벌어지면 이치가 판이하게 다른 세계끼리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9] 참고로 이 문제점은 과학 vs 마법 문서에도 적혀있다. 굳이 세계관씩이나 차이가 나지 않더라도 지형이나 환경 등에서 한쪽이 유리해지는 경우는 충분히 가능한데 그럼 어떤 상황에서 붙어야 하는가에 따라서 논쟁이 끝없이 이어지게 된다.심지어는 지형이나 환경등이 완전히 같다고 해도 같은 곳에서 사는 A와 B의 종족적, 전략적, 전술적인 차이 등까지 모두 생각하면 사실상 결론이 나기 쉽지 않다.

밀덕후는 전차나 군함이나 전투기 등을 VS떡밥으로 사용하고, 역덕후의 경우 국가 vs 국가를 떡밥으로 사용한다. 가령 미국 vs 러시아라든가 미국 vs 중국이라든가... 러시아 vs 중국은? 또는 다양한 창작물 세계관과 현대 군사력(밀리터리)를 설정 싸움 붙이기도 한다. 다만 현대 군사력은 현실이기에 분야도 방대한 데다가 수치가 명확해서 설정 놀음이 힘들고 고수 밀덕은 신경도 안 써서 싸움을 붙이는 현대 무기의 별다른 지식 없이 자신들이 좋아나는 세계관이나 인물이 우월하다고 합리화를 위한 수단일 뿐이지만. 자신들의 지식 안으로는 유명한 게 핵무기 뿐이라서 대다수가 세계관 vs 핵무기로 간다. 그래놓고 정작 핵무기는 그냥 씨밤쾅하고 방사능 나오는 애들 물건 취급하는 일이 많다... 애당초 현실 vs 상상 구도인데 이게 제대로 결과가 나올 리 없다. 애초에 현실은 한계가 있고 상상은 무한하다. 현대 군사력이 괜히 불쌍해진다?

세바퀴에서는 VS놀이를 '서바이벌 인생퀴즈'라는 코너로 승화시켰다.

2013년부터 디씨 등지에서 vs놀이를 할때 '승부zOnE'[10]이라는 추임새를 넣는데, 원래는 불법 토토 스팸게시물의 흔한 양식인 'A팀 vs B팀 승부zOnE'이 상당히 임팩트 있어서 쓰이는 것 같다. 때문에 초기에는 광고글로 오인받아 알바가 삭제하기도 했다.(...) 내용은 읽고 지워야지 실제로 승부zOnE으로 검색하면 vs놀이보다 실제 광고글이 월등하게 많이 나온다.

실베스타 스탤론은 본인을 포함해 VS놀이 대상으로 여겨지던 인물들을 대결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한 팀으로 뭉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스포츠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vs K리그의 한 팀,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vs 메이저리그의 한 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vs 레알 마드리드 등이 있다.

3. 목록

3.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해당 문단에서는 리다이렉트가 아닌 본 문서명이 '○○ vs ☆☆'인 문서만 기재한다.

국제정세와 관련된 문서는 국제정세 문단에서 일괄적으로 다루므로 본 문단에서는 기재하지 않는다.

3.2. 국제정세

3.2.1. 국가 간

  자세한 내용은 국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2. 군사 간

VS놀이: 대한민국 국군 vs

조선인민군

자위대

중국 인민해방군

러시아군

미군

중화민국 국군

VS놀이: 러시아군 vs

미군

중국 인민해방군

자위대

대한민국 국군

NATO

VS놀이: 미군 vs

조선인민군

중국 인민해방군

러시아군

세계연합군

소련군

대한민국 국군

자위대

VS놀이 - 소련군 vs

미군

자위대

VS놀이 : 자위대 vs

중국 인민해방군

조선인민군

러시아군

대한민국 국군

소련군

VS놀이: 조선인민군 vs

대한민국 국군

미군

자위대

중국 인민해방군

VS놀이 - 중국 인민해방군 vs

중화민국 국군

미군

대한민국 국군

자위대

인도군

러시아군

조선인민군

3.2.3. 인물 간

3.3. 가상 매체

이 문단은 토론에서 공식적인 크로스오버의 사례나 팬덤의 인정을 받는 사례만 서술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이 문단은 토론에서 공식적인 크로스오버의 사례나 팬덤의 인정을 받는 사례만 서술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사항을 다시 토론하지 않고 수정할 시, 토론 합의에 대한 불응,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습니다. 편집 시 주의하여 주십시오. 해당 토론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문서의 난립 방지를 위해,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거나 납득 시킬 수 있는 사례가 아니면 등재하지 않기로 한다. 다만 인정받는다는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므로 특정 분야에 유명한 사례라도 그 분야에 대한 문외한이 일방적으로 예시를 지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예시를 추가 할 때는 실제 논쟁이 있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되도록 따로 부연설명이나 링크를 걸도록 하자.[11]

배트맨 vs 슈퍼맨 같이 별도의 개별문서가 있는 경우 상단의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문단에 등재바람.

3.4. 현실 사례

종결된 VS놀이의 경우 전체 취소선 처리 및 그 옆에 결과와 사유 기재, 일부 항목만 이탈한 경우 해당 항목만 취소선 처리. 중도 추가된 경우 기울임체 처리.

3.4.1. 아이돌

3.4.2. 종교

3.4.3. 자동차

3.4.4. 비행기

3.4.5. 항공사

3.4.6. 학교

3.4.7. 기타

3.5. 음식 관련

3.6. 지역감정

3.7. 병림픽

4. 관련 문서


  1. [1]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성행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는 여초 커뮤니티 중에서 연예인 등을 다룬 VS놀이가 매우 활성화된 곳이다.
  2. [2] 한국군 vs 일본군 같은 경우, 실제로 전쟁을 일으켜보면 어느 쪽이 더 강한 군대인지 판별 가능하다.물론 현실적으로 이걸 실행 가능한지는 별도의 문제지만.
  3. [3] 다만 구테여 누가 더 센지 그래도 생각하고 싶다면 기싸움에서 지는 쪽이 진다고 보면 된다. 생각해보면 기싸움에서 진다는것은 진쪽이 자신이 상대보다 더 약할것 같다는 판단을 한것이고 야생에서의 싸움이란 목숨을 거는것이기에 기싸움에서 지는쪽이 상대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아마도 잘해봐야 백중인 정도일 것이다.
  4. [4] 인간도 고대에는 상대편을 말살시키는 일이 흔했으나 현대에는 점령지 통치가 용이하지도 않고, 제3자들의 간섭이 심하기 때문에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5. [5] 당연하지만 100억 받기가 모든 면에서 훨씬 압도적으로 이득이다. 고자되기는 자기가 정말 머리에 총 맞지 않는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다.굳이 각주까지 달아야 돼?
  6. [6] 마지막 에피소드 제외, 마지막 에피소드인 뱀파이어 vs 좀비는 이벤트성이 강하다.
  7. [7] 갑: 저 형사 쿵푸 배웠었지? / 을: 하지만 이 형사는 복싱 배웠잖아. 복싱이랑 쿵푸가 싸우면 누가 이기지? / 갑: 그거야 당연히 총든 놈이 이기지.
  8. [8] 나PD : 이소룡과 타이슨이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 강호동 : 제가 볼땐... 콘디숀 좋은 사람이 이깁니다. 잠도 그전날 잘 자고.
  9. [9] 물론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이치의 통합이나 특수한 조건을 걸고 하는 방식도 많기 때문에 무작정 이런 논리를 들이대며 아무 캐릭터를 들고 아무 캐릭터를 이긴다고 하면 개소리 취급받을 수 있으니 함부로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을 들이대지는 말자.
  10. [10] 원본이 스팸 게시물이다보니 소문자 대문자의 기괴한 배열은 일종의 불문율이다. 하지만 요즘은 거의 지켜지지 않는다.
  11. [11] 예전에 VS놀이/가상매체 문서가 별도로 존재 했었지만 전혀 연관성이 없거나 비교자체가 안되는 대상을 편집자 개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작품으로 무분별하게 붙여서 정말 쓸데없는 예시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문서가 엉망이 돼서 지운거지, 단순히 대결구도 인지도가 낮다고 해서 지운 것이 아니다. 그러니 자신이 잘 모르는 대결구도라고 해서 함부로 삭제하지 말자. 해당 문서의 역사를 보면 실로 방대한 분량의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었다
  12. [12] 실제로 밑에 있는 예시들중엔 하나가 다른 하나의 모티브인 것들이 많이 있다.
  13. [13] 같은 RTS장르에 테크트리와 생산방식이 비슷해서 해외 포럼에서도 몇번 언급되기도 했었고, 네이버 지식iN에서 한동안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후에 두게임 다 후속작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스타크래프트2 vs. 레드얼럿3 대결 구도로 가는가 싶었지만 그냥 조용히 묻혔다.
  14. [14] 둘 다 트레저 헌터 게임으로는 잘 알려진 사례로, 해외에서는 아마추어 실사 영상까지 만들정도로 유명하다.
  15. [15] 이 두 시리즈는 1년마다 새로운 라이더/전대로 방영되고 슈퍼 히어로 타임으로 연달아 방영되기도 하며 제작사가 같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크로스오버 된 적도 많다. 거의 특촬물계의 양대산맥.
  16. [16] 현재 많은 걸그룹 관련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떡밥이다. 2세대 음원시대 원탑 걸그룹 vs 3세대 음반시대 원탑 걸그룹
  17. [17] 이 두 그룹 같은 경우 오히려 데뷔 때부터 라이벌 구도였던 것은 아니다. 팬덤 화력과 대중성의 규모로 볼 때 많은 비교가 있기는 한다. 하지만 정작 두 그룹은 각자의 라이벌이 있다. 비스트는 엠블랙, 인피니트는 틴탑으로 데뷔 초부터 구도가 형성된 상태로 시작되었다.
  18. [18] 영국 한정.
  19. [19] 일본 한정.
  20. [20] 중화권 한정.
  21. [21] 하위 분류로 페라리 488 피스타 vs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vs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
  22. [22] 모터스포츠 한정.
  23. [23] 그런데 디펜더는 2015년 단종되었다...가 2019년 완전히 변해서 돌아왔다.
  24. [24] 실제로 시빅 vs 코롤라부터 시작해서 CR-V vs RAV4까지 간다.
  25. [25] 머슬카 : 머스탱 vs 카마로 vs 챌린저, 픽업트럭 : F 시리즈 vs 실버라도 vs 램 트럭
  26. [26] 물론 추세를 따지면 제트기의 압승이지만 프롭기만의 고유한 장점들도 있고, 무엇보다 항덕들 중 레시프로 팬이 제트기 팬에 비견할 정도로 많다.
  27. [27] 모의 공중전에서 랩터를 잡았다(...)
  28. [28] 미 공군과 미 해군의 주력전투기로 라이벌 구도이다.
  29. [29] B-35, 49, 2, 21이 모두 Ho229의 영향을 받았고 팍다는 B-2의 영향을 받았다.
  30. [30] 실제 전적은 스핏파이어가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물량이 대등했다면 메셔슈미트가 더 우세했을거라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로 물량에서 딸렸던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는 스핏파이어가 약간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버전마다 성능이 달라져서 단정지을 수는 없다.
  31. [31] 현재 상황이 불분명해 단순 취소선 처리. 상황 변동시 수정바람.
  32. [32] 한국 내에 이런 라이벌 관계를 가진 고등학교는 찾아보기 힘들다.
  33. [33] 여기도 연고전을 연상케 하는 정규전이 있고, 국내 공과대학교의 정점을 달리려는 학교들이다. 다만 대중적인 관심이 매우 떨어지고, 결정적으로 두 학교가 서로 멀리 있어서 딱히 뭔가가 활발하진 않다...
  34. [34] 두 대학교 둘 다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교로 손꼽힌다. 다만 자연과학 쪽은 칼텍이 조금 더 유명한 면이 없잖아 있는 듯하다. 위치는 각각 미국의 서부(캘리포니아)와 미국의 동부(보스턴)에 위치해 있다.
  35. [35] 어떤 후계자원조 콩이 세운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우자 일부 팬들은 이 둘을 두고 누가 더 2인자인지(...) 경쟁하기도 한다. 그래도 원조 콩과는 달리 후계자는 2019년에 우승했다...
  36. [36] 둘 다 KBS 공채 7기이며, '짧지만 다시 없을 공전의 인기도 vs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긴 전성기'로 요약 가능하다.
  37. [37] 2000년대 초 이경규와 유재석은 각자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자주 바뀌어서 둘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경우가 잦았다. 그러나 이경규는 이후 1인자 자리를 다시는 차지하지 못하고, 유재석은 1인자가 됨과 동시에 강호동이라는 최강의 라이벌이 생겼기 때문에 논쟁은 흐지부지된다.
  38. [38] 강호동이 탈세 의혹으로 인해 공백기가 생기면서 승자는 유재석이 된 모양새이지만,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진행자였는지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유효하다. 아래 PSP vs NDS와 비슷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39. [39] 대한민국에서 각각 축구계의 본좌와 야구계의 본좌끼리의 대결. 실제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선수는 박지성으로 평가받고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선수는 이승엽으로 평가받는다.
  40. [40] 하필 공중파 뉴스인 KBS 뉴스 9에서 해당 vs놀이를 언급하는 바람에, 해충갤과 싸줄 등 축구 관련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축구랑 아무 상관도 없는 수많은 남초 사이트들에서까지 이 논쟁이 그야말로 활활 불타올랐다.
  41. [41] 공식적으로는 Microsoft Edge로 대체. 다만 호환성 문제로 국내에서는 엣지를 두고 익스플로러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반강제적으로 생명이 이어지고 있기에 링크를 엣지로 대체하지 않고 취소선 처리했다.
  42. [42] 한국 한정으로 스윙 브라우저, 네이버 웨일이 추가된다.
  43. [43] 최종적으로는 4승 1패로 알파고가 승리. 그러나 이 5번의 대국을 두고 수많은 해석이 쏟아졌으며, 개중에는 종결되지 않은 논쟁이 많아 취소선 처리하지 않음.
  44. [44] 사실 현재의 일산을 분당하고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기에는 급의 차이가 없지않아 있다. 평균 매매가, 입지조건이나 주민들의 평균 생활수준 모두 분당이 일산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45. [45] H.O.T.와 god는 1세대 아이돌을 넘어 가요계 원탑 자리를 차례대로 차지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최대 인기와 팬덤수, 음반 판매량, 음악 프로그램 1위, 대상 수상 커리어를 자랑했던 두 그룹간의 우위 논쟁, 여기에 이들 사이에서 마찬가지로 엄청난 수의 음반 판매량, 음악 프로그램 1위, 대상 수상 커리어를 차지하면서 가요계 전체 원탑 자리를 차지했었던 조성모와도 비교 논쟁으로 여러 커뮤니티들에서 의견이 크게 분분해질 정도로 이 세 팀간의 우위 논쟁은 굉장히 치열한 떡밥이다.
  46. [46] 2014년 롤챔스 서머 KTA 우승부터 롤드컵 선발전 전까지.
  47. [47] PSP는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는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닌텐도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었던 휴대용 게임기였기 때문에 7세대 당시에는 어느 쪽이 더 성공했느냐에 대한 VS놀이가 유행했으나, 최종적으로 PSP의 판매량은 NDS의 절반 정도에 그쳤다. 다만 두 게임기의 장단점이 뚜렷해 누가 더 좋은 게임기였느냐에 대한 논쟁으로 주제가 바뀌어 VS놀이가 계속되고 있으므로, 취소선 처리하지 않는다.
  48. [48] 2014년 롤드컵 우승 이후 삼성 형제팀이 공중분해되면서 시작된 유서 깊은 떡밥이다. 이 논쟁은 이후 LCK VS LPL 논쟁으로도 이어졌으나 세계대회를 LCK가 휩쓸면서 종결. 구 삼성이 활약하던 2014년이 SKT가 창단 이래 가장 부진하던 해였고, 삼성 해체 이후 SKT를 막을만한 팀이 나오질 않다보니... 롤 인벤, 롤갤, 슼갤 등지에서 떡밥이 없을 때 심심하면 꺼내드는 떡밥. 2016년 들어서 SKT가 3회째 롤드컵 우승을 달성하면서 떡밥이 식나 싶더만 구 삼성 멤버들이 국내 복귀를 선언하면서 떡밥이 재점화되었다.
  49. [49] ECW는 규모나 흥행이 두 단체에 미치지 못해서 취소선 처리하나, 마니아층의 지지와 호응이 높았기에 경우에 따라 WWE와 WCW를 비교할 때 새로운 비교대상이 되기도 한다.
  50. [50] 정작 두 레슬러는 애티튜드 시대는커녕 1990년 이후 한 번도 대립한 적이 없었으나, 스팅이 WWE에 모습을 드러낸 후 두 레슬러의 대결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2019년에는 WWE 유튜브에서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에 대한 고찰 영상을 올리기도 했을 정도. 다만 스팅은 2016년 은퇴하였고, 언더테이커는 스팅보다 젊지만 54세의 고령이다. 나이만 젊었어도...
  51. [51] 바리에이션으로 킬존+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VS 헤일로+포르자 등이 있다.
  52. [52] Wii는 스펙이 낮아 둘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으며, 2010년 이후 Wii가 판매량 1위를 계속 유지하는 와중에 두 게임기가 2등 싸움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Wii만 논쟁에 끼지 못했다.
  53. [53] 2016년도 이 경기의 유일한 두 주역이다.
  54. [54] 이 경우 기종 싸움도 겹쳐진다.
  55. [55] 둘 다 라이벌이었으나, 금영은 경쟁사를 인수하려고 시도하다가 나온 돈으로 아무 기업이나 횡령하는 등의 삽질을 하는 바람에 이미 시망이고, TJ(구 태진)는 대중들에게 더 많은 환호를 받으며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가고 있는 터라 TJ의 압승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56. [56] 위 항목의 바리에이션 버전. 실제로도 한국은 그리스,비잔틴과 유사했고, 일본은 노르만,프랑크 등과 유사했다.
  57. [57] 1945년 해방 이후 양자간의 갈등이 생겼으며 1948년 UN 한국 위원단 회의 때 남북 간 동시 선거 및 정부 수립 등을 놓고 갈등을 벌였다.
  58. [58] 한때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민주주의를 위해 서로 힘을 합쳤던 적이 있었지만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 때 각각 평화민주당과 통일민주당으로 갈라지게 되면서부터 갈등과 대립을 빚어왔으며 김영삼이 1990년 민주정의당, 신민주공화당, 통일민주당과 합당한 민주자유당 총재가 되고 14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갈등과 대립의 골이 깊어졌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나란히 대통령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이가 나빴던 편이었다가 2009년, 김대중이 사망하기 직전에서야 양자간의 화해를 하게 되었다.
  59. [59] 같은 금액 한정.
  60. [60] 남초 커뮤니티 한정으로 굉장히 인기 많은 주제이며 사자 vs 호랑이의 갯과 버전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사자 vs 호랑이는 워낙에 유구한 떡밥인지라 이쪽도 나름대로 인기있는 떡밥이 되었다.
  61. [61] 사실 신체스펙과 치악력부터가 하이에나 압승이다. 하이에나의 상대는 늑대가 아니라 표범이 더 적절하다.
  62. [62] 실제 역사에서는 결국 세가가 닌텐도를 이기지 못하고 소니에게도 밀리게 되어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하였지만, 슈퍼 패미컴과 메가드라이브가 경쟁하던 당시에는 지금의 3강 체제가 아니었고 닌텐도와 세가가 말 그대로 게임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었으므로 3강 체제가 된 현재까지는 역대 최고로 치열했던 게임기 전쟁으로 인구에 회자된다. 실제로 세가가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한 후에도 콘솔 게이머들과 두 회사의 팬들 사이에서는 논쟁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취소선 처리하지 않는다.
  63. [63] 서구권은 자국어 더빙이 필수인지라 더빙이 강세인 반면, 한국은 원형과 정통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자막이 강세다.
  64. [64] 1920년 창간 당시. 현재는 조선일보가 자금력이나 구독 수나 압도적인 우위다.
  65. [65] 이 비교분석에 대해서 래리 버드는 "영광이다. 은퇴한지 20년이 된 나와 비교를 하다니"라는 버드 특유의 디스로 답했다. 그러니까 저 말의 속뜻을 풀이 해보면 내가 현역이었다면 넌 깝 ㄴㄴ 이 비교는 조던vs코비와 마찬가지로 우열이 명백하다. mvp 갯수도, 우승도 버드가 앞서며 패스, 리바운드,수비력을 포함한 전 부문에서 버드가 확연히 앞선다. (버드는 3연속 수비 세컨드팀, 노비츠키는 없음) 득점력의 경우도 버드는 평균 29점에 득점순위 2위까지 한 적이 있는데 노비츠키는 실수치건 득점순위건 이렇게 높은 적이 없다. (커리어 하이 26.6점) 그나마 비벼볼만한 게 슈팅인데 사실 이것도 동급수준이고, 전체적인 득점력에서 우열이 일단 명백한 상황이라...냉정하게 말하면 노비츠키가 버드보다 나은건 키밖에 없고, 슈팅력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쳐진다. 버드를 상대한 적이 있는 찰스 바클리같은 이들은 이 비교 자체를 싫어했다. 노비츠키가 mvp를 탈 정도로 대선수가 된 다음부터는 좀 달라졌지만 버드가 더 뛰어나다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사실 누가 봐도 명확하긴 하다.
  66. [66] 위의 것이 세계관의 대결이라면 이건 두 회사의 대결이다.
  67. [67] 커리어나 수상실적, 전체적인 영향력, 선수로서 완성도 등 대다수 부문에서 조던의 우위가 명백하기 때문에 "코트 내에서의 영향력"이라는 모호한 주제로 이뤄진다. 조던이 더 뛰어난 선수이긴 하지만, 농구의 특성상 센터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오닐은 nba역사상 가장 막기 어려운 선수 중 하나이기 때문. 그러나 키배 주제가 "코트 내의 영향력"드의 납득할만한 답이 나오기 사실상 불가능한 주제이기 때문에 키배로 가는 경우가 잦은편.
  68. [68] 포지션은 달랐지만 프로필 상의 가 198cm(6' 6'')로 같다. 다만 많이 다뤄지는 주제는 아니다. 실제로 둘 다 전성기인 93년에 맞붙었고 그 결과와 우열이 명확한데다가, 결정적으로 당사자인 바클리부터 조던이 자기보다 위라고 인정하기 때문. 실질적으로 최전성기의 실력만 봐도 명확한데 커리어나 수상실적으로 보면 그 차이가 더욱 극명하기 때문에 사실 VS가 성립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69. [69] 2015년 신작 아케이드 리듬게임 4파전.
  70. [70] 실제로도 이 둘의 자존심 싸움은 장난이 아니다.
  71. [71] 비슷한 조건 하에서 대결한다고 가정할 때.
  72. [72] 각각 근대적 판타지 문학의 걸작들로 하이 판타지와 로 판타지의 갈래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소설들이다. 다만 시대 차이가 43년으로 꽤 나서 단순히 판매량 등으로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실사영화로 개봉된 시기는 꽤 비슷하다. 일단 각각의 작품 1편이 2001년에 같이 개봉했다.
  73. [73] 여기서의 뱀은 아나콘다, 비단뱀등의 대형 뱀을 가리킨다.
  74. [74] 이쪽은 팬들 간의 키배도 상당한데다 제작사들도 서로를 미묘하게 의식하는 것 같다(...) 다만 이 둘은 지향하는 방향이 다른고로, 굳이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
  75. [75] 배틀필드는 대체로 그래픽과 거대한 전장(+차량)을 추구하는 반면 콜 오브 듀티는 대체로 캠페인과 좀더 아케이드적 게임성을 추구한다. 다만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와서는 그래픽 면에서도 꽤 신경을 쓴게 보인다.
  76. [76]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사자들은 무슨 짓을 해도 건강한 성체 코끼리를 못 잡는다. 일단 덩치에서부터 넘사벽급 차이가 나니까(...)
  77. [77]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든어택 시리즈와 외국에서 인기있는 콜옵과 배필을 비교할때가 많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이런 게임이나 한다는 자학적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78. [78] 카라의 경우 2016년 1월 15일부로 공식 해체. 하지만 카라의 경우 전성기 시절에 2세대 걸그룹 4대장 중 하나여서 일단 포함. 일각에서는 당시 소녀시대 및 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일본진출 개척자로써 미국과 중국과 국내에서는 소녀시대 혹은 원더걸스, 일본에서는 카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
  79. [79] 이 때의 중국은 춘추전국시대로 분열되던 시대라, 원정이 조금만 더 진행되어 중국까지 갔다면 역사가 달라졌을 거라는 주장이 있다. 이를 소재로 한 대체 역사물도 있다 카더라. 근데 또 모를 것이 알렉산드로스 시대엔 이미 진나라가 상앙의 개혁이 끝나 엄청난 강국으로 성장을 한 시점이어서 단순히 분열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이 불리하다고 보긴 뭐하다. 실제로 기원전 318년에 한, 조, 위, 연, 초의 5개국이 연합해서 진나라로 쳐들어왔다가 죽은자만 8만명이 넘는 대참패를 겪었던 적이 있는데 아무리 알렉산드로스라 해도 당시 교통상황으로 그 험준한 티베트 고원이나 파미르 고원, 또는 미얀마, 원난 성을 거쳐서 중국까지 들어와서 그 강대한 진나라를 상대한다면.... 하지만 역시 모를 이야기다. 알렉산드로스가 상대한 페르시아도 초강대국이었다. 애초에 이런 비교는 무의미한게 진 제국의 군대는 그 지역 싸움에 적응한 군대고 마케도니아군도 지중해 세계의 싸움에서 진화하며 적응한 군대다. 일단 결론은 마케도니아를 진나라보다 좀 더 우세하게 본다.
  80. [80] 실제로 티무르 자신이 직접 영락제 치하의 명을 향해 진군했지만 가다가 병사.
  81. [81] 혹한기 훈련 우세로 넘어가는게 2012년까지의 추세였지만, 2013년부터 유격훈련 강화가 예정되어 있다. 과연?
  82. [82] 참고로 혹서기 훈련열사병&일사병 문제로 인해서 혹한기 훈련보다도 위험하기 때문에 국군에서는 잘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의 규모가 큰 미국군중국군은 혹서기 훈련도 반드시 하므로(아랍 지역) 미국군과 중국군에서는 유격 훈련 vs 혹한기 훈련 vs 혹서기 훈련 이렇게 VS놀이를 한다.
  83. [83]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역사 위인으로 단연 1, 2위를 다툰다. 또한 한국사에서 직속 수하들 가열차게 굴리는 상관으로도 1, 2위를 다투는 분들이다(...).
  84. [84] 3D 플라이트 슈팅게임의 배틀, 이전에서는 콘솔배틀도 낄 법 했지만 지금은 장르로만 배틀한다.
  85. [85] 두 그룹 모두 국내외로 최정상급 인기를 얻고 있다.
  86. [86] 대표적인 예로 '찦차를 타고 온 펲시맨쑛다리 똠방각하'가 있다.
  87. [87] 모두 다 환상의 에피소드가 되어비릴일이 잘 없는 전세계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게임계의 아이콘을 두고 경쟁한다.
  88. [88] 실상은 이마트 vs 롯데마트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대기업이지만, 홈플러스는 중견기업이기 때문.
  89. [89] AC 밀란 vs 아스날 FC의 경우라든지 2014년도의 잠실시리즈라든지...
  90. [90] 사실 안드로이드 OS vs iOS가 더 적절할 듯 싶다. 구글 자체는 검색 엔진이기 때문이다.
  91. [91] 빌리 헤링턴이 한국에서는 흑역사화가 되었다. 빌리 헤링턴 문서로.
  92. [92] 역시 위의 예시에 들어간 남초사이트인 MLBPARK의 최대 떡밥
  93. [93]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가 SBS에서 방영했을 당시 로컬라이징된 이름이 강진우였다.
  94. [94] 사키 -Saki- 내 최단신 VS 최장신 캐릭터.
  95. [95] 한국 한정.
  96. [96] 레스너의 UFC 챔프 등극 이후부터 파브리시오 베우둠이 표도르에게 승리하기 이전까지 흥했던 떡밥.
  97. [97] 컴퓨터 상에서 처리하기 가장 까다로운 언어 3개다. 세 개 합쳐서 최대 10만개의 글자를 작업해야 할 수도 있다.
  98. [98] 실제로 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영어가 무조건 아랍어보다 쉽다고 말 못한다. 영어, 아랍어, 한국어, 영포자 문서에도 나온다.
  99. [99] 주요 제 2외국어인데다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언어.
  100. [100] 파생형 크리...
  101. [101] TRITON EXTREME으로 마지막으로 생산중단
  102. [102] 둘 다 조작, 미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103. [103]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고의 포수를 가릴때
  104. [104] 칼라시니코프 소총 vs AR-15의 현대판. 둘다 AK와 AR처럼 워낙 명총들이라 현재도 어느 것을 채택할까 하는 논쟁이 각국의 제식화기 도입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다.
  105. [105] 끝판왕이 있다!
  106. [106] 그래서 나온 단어가 '양념 반 프라이드 반'
  107. [107] 근데 보통은 같이 먹는 경우가 많다(…).
  108. [108] 이것 때문에 짬짜면이라는 메뉴가 생겼다. 하지만 정말 소심한 사람한테는 그저 고민해야 할 선택지 하나가 더 생긴 것일 뿐. 여담으로 통영에는 짜장과 우동 사이를 갈등하는 사람들을 위한 '우짜면'이 있다! 그건 우동에 짜장 소스 부은거긴 하다만…
  109. [109] 이쪽은 과자류가 아닌 사탕류라 다소 미묘하긴 하다.
  110. [110] 대체로 깨송편이 우위지만 문제는 나이드신 분들이 콩송편을 더 선호한다는 점이다. 시대가 흐를수록 깨송편이 우세하겠지만…
  111. [111] 여기서 말하는 마카로니는 한국식 과자를 의미한다.
  112. [112] 촛불시위 이후 심해졌는데 2008년 촛불시위를 계기로 양사간의 갈등이 생겼는데 삼양식품이 촛불시위 지지자들의 우상이 된 반면 농심은 악덕기업이자 반민족 기업이라는 오명이 써졌기 때문. 하지만 2010년도 중반 들어서는 오뚜기에 추월당하고 농심 vs 오뚜기 구도로 굳어졌다.
  113. [113] 과거 스타크래프트에 이것을 주제로 한 유즈맵이 많이 돌아다녔다.
  114. [114] 다만 한국에서는 쇠고기가 비싸므로 쇠고기의 압승이다. 치느님? 돈 적은 흙수저들이나 치느님이지, 돈 많은 금수저들은 기분 좋다고 매일 삼시세끼 소고기 사묵겠지!
  115. [115] 실제로는 모든 면에서 대구의 압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떡밥이 나온 이유는 대구는 그래도 신라시대에 어느 정도 기반있는 소도시였고(신문왕 때 달구벌(대구)로 천도 시도가 있었다.) 대전은 일제시대 이전까지는 그냥 논밭밖에 없는 시골 깡촌이었는데, 대전이 일제 덕분에 경부선&호남선이 놓여져 폭풍성장을 해 지금은 대한민국 5대 대도시에 꼈을 정도로 엄청나게 성장했기 때문.
  116. [116] 당연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면에서 서울의 압승이다. 인천은 본래부터 서울 위성 도시의 역할을 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러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떡밥이 나온 이유는 인천이 최근 서울보다도 더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특히 송도신도시 등) 드디어 인천이 서울 식민지를 벗어나려고 발악하는 건가(...)
  117. [117] 정확히는 울산 vs 마산. 본래 박정희~전두환 정부때까지는 마산이 경상남도에서 부산 다음가는 제2의 도시였지만, 노태우 정부 이후부터 현대그룹이 울산에 몰빵 지원을 한 덕분에 울산이 마산을 제치고 부산 다음가는 제2의 도시가 되어버렸고, 김대중 정부 이후에는 마산이 아닌 창원에 각종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설립해 공무원들의 증원에 온 힘을 쏟았고, 최종적으로는 이명박 정부 이후에는 아예 마산이 창원으로 흡수 통합되어 공중분해 되어버렸다.
  118. [118] 그래도 사이좋게 생태통로 하나는 만들어 줬다.그리고 화합을 상징하는 작품덩이 하나는 덤...
  119. [119] 와갤 한정. 일반인이 뭘 선택할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0. [120] 고자가 되면 반드시 면제받는다는 전제하에.
  121. [121] 영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서 축구를 영어로 부를때 풋볼이라 부르며 북미에서만 사커라고 부른다.
  122. [122] 대한민국 현역병 출신 군필 남성 한정. 단, 고3 다시 하기를 고를 경우 병역면제라는 옵션이 추가로 된다. 그리고 고 3 다시 하기의 경우 병역면제를 받기 위해선 인서울 명문대를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조건도 붙는다.
  123. [123] 바리에이션으로 평생 고3 VS 평생 훈련병도 있다.
  124. [124] 일단 진지빨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공무원의 압승이다. 공무원은 일단 고용보장 및 정년유지가 철저히 보장되는 직업이고 각종 복지혜택을 엄청 많이 받는 직업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나 그 대신 월급 및 연봉이 제때제때 칼같이 지급되고 각종 상여금 및 성과급도 칼같이 지급되고 본봉 등을 포함하면 대기업보다도 더 많이 버는 경우도 분명 존재한다. 대기업의 경우 아무리 잘 나갔다 해도 언제 한 번 제대로 폭망하면 사원들의 월급 및 연봉이 밀려지거나 지급 자체가 안 되는 일도 흔한데 공공기관은 전혀 그렇지 않고 나라에서 다 책임지고(국민들 세금을 더 걷어서라도) 공무원들의 월급 및 연봉을 철저히 지급한다. 최근 들어 전 세계가 더욱 더 경제가 어려워져 못 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게 되자 각국에서 공무원 열풍이 엄청나게 불고 있고 공무원의 인기가 수직상승 중이다. 추가로 공무원은 대기업보다도 더 인맥이 많아져 은퇴 이후에도 엄청난 도움들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기업은 정년이 고작 45세라서 어차피 자기가 퇴사하면 완전히 남인데 비해 공무원은 정년이 무려 60세라서 자기가 퇴사해도 절대 남일 수가 없다. 괜히 한 번 공무원은 영원한 공무원이 아닌 것이다.
  125. [125] 하지만 대기업의 압승이라는 의견도 있다. 대기업은 정년이 분명 45세밖에 되지 않지만 그래도 공무원에 비하면 확실히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번다. 각종 상여금 및 성과급도 공무원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받는다. 주요 대기업들 기준으로 보자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전자 등은 상여금 및 성과급이 사원 1명당 1억 원이 넘게 지급된다!!!!! 그리고 조직문화가 의외로 수평적인데 대기업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중시하는 편이라 일개 사원이 회장에게 직접 의견을 낼 수 있고 회장이 그걸 받아들이면 그게 그대로 시행되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공무원은? 그딴 거 없고 자기가 대통령에게 직접 의견을 내려면 적어도 관리관급(대기업으로 치면 이사급)은 되어야 한다. 또 공무원들은 대기업 사원들에 비해 똥군기 등 각종 부조리에 시달릴 확률이 매우 높은데, 대기업이야 서로 이짓거리를 하면 가해자랑 피해자랑 동등하게 처벌하지만 공무원은 반대로 가해자가 처벌을 안 받고 되려 피해자가 처벌을 받는다. 조직 문화를 깨뜨렸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이는 공무원들이 절대로 짤리지 않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괜히 공무원의 장점이 내가 절대로 안 짤린다는 것이고 공무원의 단점이 (나를 존나게 괴롭히는) 저 새끼도 절대로 안 짤린다는 것이니(...).) 더불어 대기업은 2018년 7월 이후 본격적으로 주 52시간 제도를 적용받아 워라밸을 잘 누릴 수 있지만, 공무원은 주 52시간 제도를 적용받지 못해 조출에 야근에 심지어는 주말근무에 공휴일근무도 해야 된다! 공무원들이라면 파란 날들과 빨간 날들은 전부 다 쉰다고 잘못 알고 있는 위키러들이 많은데 현실의 공무원들은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공무원들이 대기업 사원들보다도 더 과로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게다가 공무원 연금이 2014년에 연금 개혁으로 엄청난 직격탄을 맞게 되어 국민 연금과 동급 수준으로 격하되었고 연금 메리트가 크게 없어지는 바람에 연금 노리고 공무원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대거 사라져 대기업으로 몰리게 되었다.
  126. [126] 흔히 생각하는 나라 말아먹게 한 꼴통 꼰대주의 막장 성리학은 조선 후기 때에 정립되었다.
  127. [127] 남자, 여자가 같이 있거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자주 나오는 떡밥.
  128. [128] 해적질의 기간도 군생활과 똑같이 2년.
  129. [129] 이 시기 이전의 동부전선 독일군이라면, 설령 왕창 깨지고 난 후인 스탈린그라드나 쿠르스크 이후 시점이라도 뒤에 저 둘은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독일군을 이길 수 없다.
  130. [130]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해당 장르 리스너들이 가히 음악계의 야구 vs 축구 수준으로 앙숙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록계열 리스너가 압도적인 krrr위키에서는 힙합 관련이라면 아예 대놓고 까는 수준. 물론 그런 거 없이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둘 다 듣는 사람도 있긴 있다
  131. [131] 가격이 같다는 전제가 붙는다.
  132. [132] TS 버전 : 얼굴 강동원 or 조인성남장여자랑 데이트하기 VS 얼굴 정종철 or 오지헌인 진짜 남자랑 데이트하기 그러면 100% 강동원 or 조인성급 남장여자랑 데이트한다. 여자들은 남자와는 달라서 추남을 사귀느니 차라리 여자랑 사귄다.
  133. [133] 답이 없다(...)
  134. [134] 외국에서도 비교하는 영상도 나왔으며 이건 빠심으로 가면 답이 없다.
  135. [135] 조폭은 김두한, 시라소니 한정이다. 격투 커뮤니티에서 떡밥으로 가끔 나온다.
  136. [136] 진지하게 따지면 밸붕이다. 로키는 허구헌날 뒷통수를 치긴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선 과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확고히 있다. 잘 다루기만 하면 결국 돌아온다. 반면 헬라는 그녀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다. 한마디로 로키는 다루기 까다로운 성격의 천방지축 동생이라면 헬라는 그냥 사이코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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