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회사명

WWE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1])

공식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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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임원

회장 (Chairman)[* 정확히는 이사회 의장(Chairman of the Board)를 가리킨다. 각본상으로 2011년 사위 트리플 H 에게 회장직을 한 번 넘겨주었다 되찾은 적이 있다. 여담으로 대주주인 사람이 최고경영자와 이사회의장까지 겸하고 있는 것만 봐도 WWE 내에서 빈스 맥맨의 확고부동한 절대권력을 실감할 수 있다.]
CEO (Chief Executive Officer)[2]

빈스 맥맨

텔레비전 제작
총괄 부사장 (EVP, Television Production)

케빈 던

인사, 라이브 이벤트
각본 총괄 부사장 (EVP, Talent, Live Events & Creative)[3]

폴 르벡

최고 브랜드 책임자 (Chief Brand Officer)

스테파니 맥맨

공동 사장 (Co-Presidents)

조지 바리오스, 미셸 윌슨

자회사

WWE 라이브러리[4], WWE 스튜디오, WWE 북스[5]
WWE 뮤직 그룹[6], WWE 홈비디오[7]

관련 시설

WWE 퍼포먼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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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 WWE의 특징
4. WWE와 한국
6. 브랜드
7. 경기 방식
8. 기타 프로그램
9. 과거의 프로그램
10.1. 현재 PPV
11. 과거의 PPV
11.1. 1회성 PPV
11.2. 부정적인 반응을 모은 PPV
11.3. 특별 TV 쇼
12. 연도별 정리
12.1. 2019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13. 챔피언
13.4. 브랜드 통합 챔피언십
13.6. 폐지된 챔피언십
13.7. 비공식 챔피언십
15. 국제 해설진
16. 관련 게임
17. 관련 문서
18. 관련 커뮤니티
19. 그 외

1. 개요

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미국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회사이자 기원적 전신인 CWC 시절까지 합치면 설립된지 50년이 넘은 역사가 깊은 단체. 그리고 을 움직이는 규모로 따지면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회사. 나름 메이저라고 불리는 레슬링 단체들도 몇 있지만 만약 그 기준이 WWE라면 WWE 말고는 세계에 메이저 레슬링 단체는 절대로 없다라고 봐도 무방하다. 본사는 코네티컷 주의 스탬포드에 위치해 있다.

빈스 맥맨의 방침으로 WWE가 프로레슬링 단체라는 이미지를 약하게 하기 위해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이름 전부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WWE로만 표기하기로 했다고 한다.[8]

프로레슬링 단체론 유일하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회사며 종목코드는 WWE.#

2. 역사

WWE의 기원적 전신은 빈스 맥맨 회장의 친할아버지인 제스 맥맨이 세운 캐피털 레슬링 코퍼레이션(Capital Wrestling Coporation, 약칭 CWC)이며 제스 맥맨이 1954년에 사망한 후 제스의 아들인 빈스 맥맨 시니어가 1963년에 NWA에 대항하기 위해 WWWF(월드 와이드 레슬링 페더레이션)라는 단체를 설립, 이 단체를 국내에서는 실질적인 기원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E/역사 참조.

3. WWE의 특징

단체가 궤도를 탄 이후에는(WCW와의 경쟁에 최종승리해 세계 유일의 대형 레슬링 단체가 된 2001년 이후 시점) 잦은 부상을 입는 레슬러들을 우려해서 위험성 있는 기술의 사용을 금지해왔고 2005년 이후부터는 기존의 없던 수준의 대대적인 위험 기술들의 봉인 조치에 들어가게 된다. 결정적인 계기는 2005년 후벤투드 게레라가 폴 런던을 실명시킬 뻔한 450도 살인 니드롭 때문이다. 물론 그게 결정적인 계기라는 것일 뿐, 그 전부터 계속 기술의 위험성에 관련해서 문제는 터지고 있었다. 이 후 수많은 공중기가 봉인되어 크루저웨이트 급의 경량급들은 졸지에 두 발이 묶여버렸고, 급기야는 크루저웨이트 타이틀마저 폐지되고 만다. 물론 공중기 외에도 위험성이 있는 기술들이 상당부분 금지되어서 해당 기술들은 부득이하게 형태를 바꿔서 사용하거나, PPV 전용기로 전환되기도 했다.

결국 이러한 경향은 잔기술을 써도 화려해 보이는 거구 레슬러 위주로 영입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거기에 오너인 빈스 맥맨이 빅맨을 좋아하는 성향이 매우 컸다. 크고 아름다운 선수는 아무리 기술이 없고 마이크웍이 떨어져도 일단은 엄청난 푸쉬를 받게 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물론 거구라고 해도 350파운드 이상가는 몬스터급은 어디까지나 쇼의 양념으로 넣는 정도너무 많이 체중이 나간다면 오히려 살을 뺄 것을 요구한다. 대체로 빈스가 보는 푸시 가능한 빅맨의 기준은. 6'2"인 빈스보다 키가 크면 클수록(즉 190cm 이상) 우대받고, 260 파운드 이상에 보디빌딩이 어느정도 된 멋있는 근육질에 힘이 세면 셀수록 우대받으며, 추가적으로 외모가 잘생기거나 잘생기지 않았다면 강한 외모거나 최소한 캐릭터에 맞는 개성있는 페이스여야 한다. 현재 기준 WWE TV쇼 로스터에서, 타단체 레슬러 경력 없이 WWE 산하 단체나 NXT에서만 활동한 자체 육성 프로레슬러들의 면모를 보면 알수 있는데, 전술한 빅맨의 기준을 충족하는 프로레슬러인 브록 레스너, 브라운 스트로우먼[9], 로만 레인즈, 브레이 와이어트[10], 제이슨 조던, 타이터스 오닐, 배런 코빈, 모조 롤리등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들은 다들 상대적으로 짧은 프로레슬링 커리어와 경기력 의문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한번 이상의 제대로 된 각본과 대립을 받고, 푸시를 받은 적이 있다. 그만큼 빈스가 선호하는 피지컬을 갖춘 빅맨은 성장 기회를 확실히, 그리고 많이 주는 것이 사실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몸을 혹사시키는 테크니션들은 그다지 푸쉬를 주지 않아 많은 팬들이 TNA등 여타 레슬링 단체들로 흡수되었다. 이런 WWE의 빅맨지상주의는 현재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 등의 미들급 테크니션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이 두 레슬러는 전혀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확 떠버린 케이스라 WWE의 빅맨지상주의가 타파된 것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물론 그렇다고 과거 망하기 직전의 WCW처럼 테크니션들을 구박하는 정도는 아니고 테크니션 중에서 WWE에서 푸쉬를 받은 선수들도 없진 않다. 단지 그들을 WWE의 얼굴로 내보이는 일은 적다는 것 뿐이다.

정확히 WWE의 입장을 본다면 부상이 잦은 테크니션이나 경량급 하이플라이어들은 당장은 인기를 끌 순 있겠지만, 언제 부상으로 자리를 비울지 알 수 없으므로 메인 이벤터의 존재에 따라 수입이 큰 폭으로 갈리는 WWE의 사정상 이들을 이미지 캐릭터로 세우기엔 조심스럽고, 가능하면 장기간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플레이를 하면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선수 위주로 푸쉬를 주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빈스 맥맨 이후로 단체를 이끌어 갈 트리플 H가 화려한 개인기와 무리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극혐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트리플 H 본인이 장기 부상을 당해보았기 때문에, 혹독한 스케줄로 굴러가는 WWE에서는 절대로 위험한 기술을 선보이는 선수를 스카웃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WWE의 기조에 가장 잘 맞는 선수는 바로 존 시나가 전형적인 그 예이다. 다만 상황에 따라 테크니션들에게도 단기간 푸쉬를 주긴 하지만 결코 그것을 장기적인 계획으로 끌고가지는 않는다.

선수 개개인을 제외하고, WWE만의 경기 스타일 특징이라면 호흡이 굉장히 빠르다는 점이다. 인디 단체의 경우 경기 시간이 기본 20~30분은 넘어가는데 비해 WWE는 4대 PPV에서 열리는 경기 정도가 아니면 아무리 길어도 15분 이내라는 점. 이는 인디 단체와 달리 TV로 방송되면서 광고 시간을 맞춰야 하고, 경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그만큼 선수들 몸의 부담도 증가하기 때문에 나온 결정이다.

ROHTNA와 비교했을 때 넘사벽의 규모를 자랑한다. 2010년 1월 4일 TNA 측이 자사의 TV 쇼인 IMPACT를 WWE의 RAW와 같은 시간대에 IMPACT를 편성하였고, 그런 가운데 TNA는 헐크 호건을 영입하며 자신감을 보여줬으나, WWE는 브렛 하트를 깜짝 계약하는 반격수를 던졌다. 그리고 1월 4일 RAW에서 진짜로 브렛 하트가 출연했다. 이 날 등장하면서 위에 서술된 WWF 서바이버 시리즈(1997) 사건에 이어 12년만에 WWE TV쇼에 출연했다. 물론 중간에 명예의 전당에 등장하긴 했다. 자세한 쇼 내용은 브렛 하트 문서 참조.

다수의 스타 레슬러가 거쳐갔으며 지금은 약간의 과도기 상태이다. 상업적으로는 최고의 상황에 있지만, 많은 올드 팬들이 관심을 접는 상황이다. 현재 국내의 WWE 열기가 급격하게 식은 것도 그 증거. 이 때문에 레슬링을 끊은 사람들이 WWE 얘기를 하다보면 주제가 주로 2003년이나 2004년의 WWE 상황에서 정체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서 "WWE는 듣보잡들로만 채워서 망했다." 혹은 "재미없다."는 의견도 종종 나오는데 재미없다는 부분은 주관적인 부분이니 정의하기 힘들지만 절대로 듣보잡들로 채워져서 망하고 있지는 않다.[11][12] 그리고 영원히 더 락과 스톤 콜드가 레슬링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13]. 다른 스포츠에서 세대교체를 하지 못한 팀이 쇠퇴의 길을 걷듯, 결국 세대교체는 이루어져야하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레슬링을 끊었으니 새로 나오는 선수들이 누군지 알 수 없는 건 당연하다. 굳이 문제가 있다면, 2000년대 이후부터는 경쟁없이 유일한 대형 단체가 되다보니 전세계 프로레슬러들이 알아서 몰려들어오는 환경이 되었고, 이때문에 로스터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된 상태다. 대부분의 레슬러가 듣보잡은 커녕 WWE 산하 도장을 거치기 이전에 인디 레슬링,타 단체에서 웬만한 짬밥은 다 먹고 오는 업계 베테랑들이고 OVW,FCW시대를 넘어 산하단체 NXT에 경량급 전문 205 LIVE를 정기 tv쇼로 만들어놓고도 경쟁을 뚫지 못해 RAW,스맥다운 본방 로스터에 등장하는 신인급 선수들의 연배가 존 시나,랜디 오튼,브록 레스너등과 별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다. 즉, 현재 WWE 프로레슬러들의 수준은 세간의 인식과는 정반대로 이론의 여지따위 하나 없이 전세계 최고의 프로레슬러들이 앞다퉈 몰려드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정작 그러면서도 선수가 모자라서 몇몇 메인이벤터만 갈려나간다고 원성이 잦다. 이는 여러 원인이 있는데 첫째 모든 권한을 쥔 빈스의 입맛에 맞는 선수에게만 푸시가 몰빵되고 나머지 선수들에겐 시궁창 각본을 주고, 그게 안되면 돈되는 메인 이벤터급만 뺑뺑이 돌리면서 뻔히 예측되는 스토리라인만 지속했기 때문이다. 그게 폭발한 시점은 영원한 WWE 챔피언을 고수하는 존 시나[14]나, 황제알바1년 20일 뛰면서 스포트라이트는 다가져가는 브록 레스너, 그리고 이를 압도하고도 남을 로만 레인즈에 대한 밑도끝도 없는 푸시질이 이어지면서 열성 시청자들도 지쳐버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2000년대 중반까지 유지되던 시청등급이 RATED PG-14에서 RATED PG가 되었는데 이를 우리나라로 치환하면 15세 이상 관람 가능에서 12세 이상 관람 가능으로 바뀌어버렸다고 보면 된다. 결국 올드팬들이 기대하던 여러 무기를 이용한 하드코어 액션이나 욕설과 여러 조롱이 섞인 현란한 마이크웍이 나올 수 없게 된 대신 어린이와 가족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눈높이를 맞추게 되면서 WWE 애티튜드 시절의 팬들이 최근 WWE에 적응하지 못하고 관심을 끊는 경우가 늘어나기도 하였다[15].

그렇지만 시청 등급 완화로 인해 새로 유입된 팬층도 많고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져 순이익만 따지고 보면 오히려 창단이래 최대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머천다이즈 수익을 신경쓸 수밖에 없는 재정적 상황[16]과 린다 맥마흔의 정계진출 등으로, PG등급이 과거의 PG-14로 회귀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어 보인다.[17] [18] 그리고 NXT를 설립하여 인디 출신의 인재를 끌어모으는데 힘쓰다보니 과거보다 WWE의 경기력이 더 올라간 점도 있다.[19]

아직 애티튜드 시대의 향수에 젖어있는 팬들은 "WWE TV쇼의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니 WWE도 곧 위기를 깨닫고 정신을 차릴 것이다"라고 전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WWE RAW 같은 위클리 쇼 시청률은 애티튜드 시대의 절반도 안된다. 그렇다고 WWE가 재정적으로 위기를 겪느냐 하면 그것은 절대 아니다. 위클리 쇼의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은 WWE가 인기 없어서가 아니라 뉴미디어 시대가 도래하면서 모든 정통파 TV 프로그램 시청률이 떨어진 것 뿐이다. 특히 미국은 케이블 TV 시청료가 무지막지하게 비싸기 때문에[20] 상당수 가정이 케이블 TV 자체를 끊고 넷플릭스훌루 같은 대체 미디어로 넘어가버렸다. 그런데 WWE의 쇼는 점차 평균 시청률이 떨어질지언정 매 주 무조건 일정량의 시청률을 보장하는 콘크리트 팬 층이 있다. 따라서 케이블 방송사 측에서는 매 주 1% 내외 차이로 일정한 시청률을 보장해주는 WWE만큼 자신들에게 득이 되는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안정성 면에서도 다른 프로그램과 넘사벽이기 때문에 더더욱 프리미엄이 붙는다. 미국의 드라마나 예능 쇼의 경우 시즌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즌이 쉬는 시기에 다른 대체 프로그램을 구해야할 뿐더러 시즌마다 호불호가 극히 갈려 전 시즌에는 칭송받던 쇼가 다음 시즌에는 폭망하는 경우가 잦다. 반면에 WWE의 경우 RAW[21]는 25년 이상, 스맥다운은 15년 가까이 매 주 절대 쉬지 않고 방송을 이어갈 만큼 방송의 안정성이 보장된 상태이다. 게다가 시즌제도 아니기 때문에 시즌 쉴 때 대체 프로그램을 안구해도 되고, 다른 프로스포츠와 다르게 리그가 쉬는 경우도 없다.

여기에 변화된 미국의 방송환경으로 인해, 몇 안되는 생방송 컨텐츠인 WWE 위클리 쇼 방송 계약은 2014년 한번 폭망했지만 다시 한번 상황이 역전되어 FOX와 같은 대형 방송 업체들이 수백 수천억원을 제시하며 경쟁이 붙어 프리미엄이 생겼고 RAW의 경우 2019년 말 USA 네트워크와 계약이 종료되는데 USA넷 측에서 이전 금액의 3배에 달하는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을 정도이다. 이에 따라서 "WWE가 돈이 말라서 각본 작성 방향을 바꿀 것이다"라는 전망은 적어도 앞으로 10년간은 통하지 않을 예측이며, 막말로 빈스 맥맨이 로만 레인즈를 종신 챔피언으로 만들어도 WWE는 계속 수천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챙기게 될 것이다. 데이브 멜처는 이런 의견에 동조하는 한편 대신 계속 쇼를 개판으로 만들면 TV 재계약 때 불리할 것이며, 기존에 남아있는 열성적인 팬들마저 떠나게 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선 점차적으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더욱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방향을 추구하던 애티튜드 시대에 비해, 난치병 어린아이들이나 왕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이후에는 여러 선행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5년 WWE 명예의 전당에서는 최초로 워리어 어워드라는 상이 신설되고 초대 수상자로 당시 소아암을 앓고 있던 한 소년 팬에게 수여하였다.#

그리고 "프로레슬링은 쇼"라는 원칙을 전세계에서 가장 잘 지키는 곳이 WWE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투표로 진행되는 요소[22]의 경우에는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퇴사한 각본가 중 한 명의 말에 따르면 "각본 서류에 존 시나 vs [시청자 선택자]로 적혀져 있고, 시청자의 최종 투표 결과 그대로 즉석에서 쇼를 진행한다"라면서 "이 부분에서는 WWE가 꽤나 정직하다"고 고백했다. 경기 결과와 각본에 대해서는 가능한 선택지 별로 모든 각본을 미리 적어두거나, 빈스 맥맨의 직감으로 즉석에서 경기 결과를 결정한다고 한다.

선수들의 급여에 관해서는 2008년 스테파니 맥마흔이 밝힌 바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정상급 선수가 PPV에 출장할 시 수당으로 150,000 ~ 200,000달러 정도를 받고 주간 TV쇼에 나올 때는 10,000달러 정도를 받는다고 한다. WWE의 슈퍼 볼인 레슬매니아에 출연 시는 구매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100만 달러 전후까지 받을 수 있다고.[23] 인터뷰 전문

출연료를 제외한 계약금은 선수들의 네임밸류에 의한 편차가 매우 큰데, 자버급의 경우 10만 달러를 넘기 힘든 반면 A급 스타들의 경우 100만달러 정도를 받는다고 한다. 2012년 현재 몸값이 가장 비싼 선수는 존 시나로, 계약금만 275만 달러에 1등석 및 숙소를 제공받고, 머천다이즈 판매수익의 6.25%를 추가 개런티로 받는다. 그런데 10년계약이라는 게 함정[24]

2014년 2월 뜬금없이 빈스 맥마흔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과연 빈스가 못하는 감독한테 "You Are Fired!!!" 라고 외치며 심판판정에 항의하던 선수가 심판에게 F-5를 작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Vince McMahon: WWE owner 'sniffing around' Newcastle United with view to incredible takeover bid"

하지만 이는 빈스 회장과 뉴캐슬 양측에서 전면 부인하며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팬들은 아쉬워 하면서도 '빈스 영감님이 레슬링 빼고는 운영을 그닥 잘하진 못하니 다행일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요즘은 그나마도.....)

2015년에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탭아웃의 지분 50%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백스테이지나 락커룸에서 간간히 보이는 'TAPOUT' 마크의 정체는 바로 이것.

2019년부터는 챔피언이 타이틀을 잃었을 때 사용할 수 있었던 '재경기 조항'을 폐지했다.

4. WWE와 한국

한국에서는 대부분 영어 앞글자를 따서 지은 "덥덥이" 라고 부른다.

한국인들이 WWE를 알게 된 건 1980년대 후반부터였다. WWF 시절엔 <슈퍼스타즈 오브 레슬링> 등이 주한미군방송 AFKN에 방송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 1990년경부터 비알코리아에서도 WWF 경기 비디오테이프를 한글자막으로 발매하고, 영실업에서도 피규어를 출시하면서 당대 국딩들의 지갑까지 털어갈 정도로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1993~94년 들어 헐크호건, 워리어, 마초맨 등 골든 제너레이션 때 슈퍼스타들이 서서히 WWF를 떠났고, 농구대잔치나 NBA 등 타 스포츠들이 WWF의 인기를 위협하면서 인기가 하락했다. 더욱이 당대 팬들 역시 입시경쟁으로 돌입해 헐크나 워리어, WWF 자체를 잊게 되었다.

그러나 1995년 이후 케이블시대의 막이 오르면서 홍콩산 위성방송 스타스포츠에서 RAW를 방영하면서 팬들이 소수나마 모이기 시작했고[25], 2000년에는 SBS스포츠채널을 통해 WWE표 프로그램이 주기적으로 방송되면서 팬덤이 다시금 부활했고,[26][27] 인터넷의 대중화로 레슬매니아닷넷[28], 레슬뱅크닷컴, 최승모의 레슬링[29], 레슬링하우스 등 프로레슬링 사이트도 생겨났다. 2001년 2월에는 스타스포츠가 WWF를 종영하고[30] 몇 달 뒤에 iTV에서 스맥다운을 방영했고, 2003년에 KBS 스카이스포츠, 2005년 XTM 및 엑스포츠에서도 각각 WWE 프로그램 편성을 확대하면서 기회를 늘렸다. 2003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 최초로 한국투어까지 열려 매진을 달성했다.

그러나 2004년 이경숙 의원의 '폭력물' 발언, 2005년 최홍만의 K-1 진출에 따른 이종격투기 인기상승 등으로 침체기를 걷기 시작하여 2009년에 XTM과 엑스포츠, tvN에서 WWE 프로그램을 종영하면서 한국 팬덤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지만, 2009년부터 FX가 WWE 중계권을 사들여 팬덤이 조금이나마 부활했고, 2015년부터 IB스포츠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원래는 FX는 RAW쪽을, IB는 스맥다운 쪽을 중심으로 두 방송사가 나누어 중계했다. 그러다가 2018년 1월 2일부터 IB 스포츠 독점으로 현지 방송분과의 격차를 없애고 생중계를 하게 된다. 다만 이후에도 FX 쪽의 방영권은 유효한지 시간 격차는 있지만 IB SPORTS에서 방송하는 모든 WWE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31] 그리고 섬머슬램 2018에서 대한민국 사상 최초 WWE 현지 생중계까지 진행했다.[32]

WWE가 국내에서도 한창 인기 많았을 시기인 2002 ~ 2005년도까지는 WWE가 한국 투어도 자주 했었지만 [33] WWE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사실이 많이 알려진 뒤로 인기가 많이 식었고. 2008년 한국 투어를 마지막으로 WWE는 한번도 방한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현재 IB SPORTS가 WWE를 현지 생중계도 진행하게 되면서 한국 투어가 다시 한번 열리게 될지도 모른다.

5. WWE 네트워크

2014년 2월 24일 개국한 WWE의 인터넷 방송국으로 한달에 9.99달러[34]를 결제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6. 브랜드

7. 경기 방식

프로레슬링/경기방식 문서 참조.

8. 기타 프로그램

WWE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해당 문서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 WWE 백스테이지 - Fox Sports 1에서 방송될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 - WWE 남녀 선수들을 조합해 태그팀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는 총12회 부량의 1시간짜리 위클리쇼. 2018년 1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며 스맥다운 본 방송이 종료된 이후 WWE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 예정.
  • 메인 이벤트 - RAW 녹화전 진행되며[35] 60분 이내로 짧게 진행된다. 한국에선 IB스포츠에서 방영한다. 메인 브랜드는 아니지만 챔피언십 경기도 진행되고, PPV의 스토리라인에도 반영되는 A-급 정도의 쇼였으나, 2014년을 기점으로 미드카더와 자버들만 출전하게 된다. 2016 드래프트 이후부터는 스맥다운 하위리그 프로그램이 되었다. 가끔 브랜드에 상관없이 RAW소속 선수가 메인이벤트에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36]
  • WWE UK 챔피언십 라이브 - WWE UK 디비전 활성하를 위한 1시간짜리 위클리쇼. 2017년 5월 6일과 7일 첫 녹화 예정으로, 이름에 라이브가 들어가지만 녹화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사우스포 리저널 레슬링 - 2017년 3월 17일부터 방송되는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 토탈 디바스 - WWE 디바들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 WWE 24 - 특정 인물, 특정 사건 같은것을 다큐형식으로 묶어낸 30~40분 가량의 영상, WWE 레슬매니아 30, WWE 레슬매니아 31, 로만레인즈, 킹부커 를 다뤄냈다.
  • 터프 이너프 - 꼴릴 때 가끔 진행하는 신인 발굴 프로그램. 말이 신인이지 인디 레슬러가 참가하는 경우도 있다. 시즌 6까지 진행되었다.
  • 바텀라인 - RAW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한국에서는 IB스포츠에서 방영한다.
  • 애프터번 - Smackdown!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한국에서는 FX에서 방영한다.
  • 익스피리언스 - RAW, NXT, Smackdown!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빈티지 - 역대 WWE, WCW, NWA, ECW, AWA의 역사적인 경기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 폐지된 히트 대신에 신설된 프로그램.
  • 레슬매니아 리와인드 - 역대 레슬매니아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
  • 레전드 하우스 - 과거 WWE에서 활약해 온 전설의 레슬러들의 현재의 근황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 카운트다운 - 팬투표를 통해 각 주제별로 탑10을 선정하는 프로그램
  • 디스 위크 인 WWE - WWE RAW, Smackdown!, MainEvent의 한주간 명장면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먼데이 나잇 워 WWE vs. WCW - 1990년대 중반~2000년대의 애티튜드 시대 당시 WWE와 WCW가 벌인 월요일 밤의 전쟁을 다루는 프로그램. 2004년에 나온 먼데이 나잇 워 DVD의 후계자적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 라이벌리즈 - 과거와 현재의 WWE의 라이벌 선수들끼리의 대립, 명경기를 담은 프로그램
  • 스워보드 - 선수에게 몰카를 하는 프로그램.
  • 캠프 WWE - 선수들을 패러디한 아동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 WWE Fury - 특정기술을 선정해 그 기술을 20~50번정도 계속 보여주는 프로그램. WWE 유튜브에서 시청가능.
  • WWE Top10 - RAW, 스맥다운, 특정경기, 특정상황을 지정해 그것에 대한 선정리스트를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한다.
  • WWE 공식 유튜브 채널 - 2007년 5월에 개설되어 운영중인 WWE 공식 유튜브 채널. 2019년 8월 27일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4,767만 명에 달하며, 구독자 수 기준으로 전체 유튜브 채널 중 7위를 기록하고 있다.

9. 과거의 프로그램

  • 올 스타 레슬링 - 1972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 미드카더급 스타나 메인이벤터급 스타들이 자버급 레슬러들과 겨루던 프로그램.
  • 챔피언십 레슬링 - 1972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 둘 다 WWE가 엔터테인먼트화되기 이전의 프로그램들이었다.
  • 올 아메리칸 레슬링 - 1983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
  • 레슬링 스팟라이트 - 1984년부터 1995년까지 방영한 WWE 최초의 인터뷰 쇼.
  • 튜즈데이 나잇 타이탄스 - 1984년부터 1986년부터 매주 화요일 밤에 방영하던 프로그램.
  • 프라임 타임 레슬링 - 1985년부터 1993년까지 방영. WWE 사상 최초로 2시간에 걸쳐 편성한 프로그램.[37]
  • 새러데이 나잇 메인이벤트 - 1985년부터 1992년까지 토요일 밤에 방영되던 프로그램. 2006년 부활해서 2년간 총 3회정도 방영한 후 다시 폐지됐다.
  • 더 메인 이벤트 - 1988년부터 1992년까지 방영. 새러데이 나잇 메인이벤트의 스핀오프격 프로그램.
  • 레슬링 챌린지 - WWE가 영국과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한 프로그램. 1986년부터 1995년까지 방영.
  • 매니아 -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 주간 하이라이트와 경기로 구성.
  • 액션 존 - 1994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
  • 선데이 나잇 슬램 - 1994년부터 1996년까지 방영한 PPV 프리뷰 프로그램.
  • 라이브 와이어 - 1996년부터 2001년까지 방영한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프라이데이 나잇 메인 이벤트 - 1997년에 금요일 밤마다 2차례 방영했던 프로그램.
  • 샷건 새레데이 나잇 -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방영.
  • 슈퍼 애스트로즈 -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남미계 레슬러들이 주로 출연하던 프로그램.
  • 액세스 -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한 레슬링 토크 쇼.
  • ECW - 2006년 6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존재했던 브랜드. RAW나 스맥다운과 달리 1시간짜리 쇼였던데다가 로스터층도 꽤 얇았다.
  • 선데이 나잇 히트 - 1998년부터 2008년까지 방영된 주간 프로그램. 방영 초반엔 RAW를 보조하는 생방송 위클리 쇼로서 꽤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스맥다운이 생기면서 2부 프로그램으로 밀리기 시작했고[38], 2002년 로스터 스플릿으로 RAW와 스맥다운이 완전 분리되자 RAW 소속의 자버급 선수들이 주로 출연[39]하여 경기를 가지는 가운데 그 주 RAW의 하이라이트를 내보내주는 방송이 되었다. PPV가 열리는 일요일에는 프리쇼의 역할을 하며 선수들의 인터뷰와 매치업 홍보, 프로모, 하나의 경기를 방영했다. 국내에서는 itv, SBS 스포츠채널, XTM에서 방영해준 적이 있다.
  • 벨로시티 -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방송된 히트의 스맥다운 버전. 국내에서는 SBS 스포츠채널을 통해 방영한 바 있다.
  • 메탈 / 잭드 - 애티튜드 시절 잠깐 시도됐었던 2군 프로그램. 스맥다운이 생기자 히트의 녹화는 스맥다운 녹화 전에, 메탈 / 잭드의 녹화는 로우의 방송 전에 이루어졌다. 메탈과 잭드는 방송 시간대가 달랐을 뿐 같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다만 로우나 스맥다운의 하이라이트 편집 영상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로스터 스플릿 이후 메탈 / 잭드는 벨로시티로 계승되었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
  • 컨피덴셜 -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되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 WWE 디바 서치 -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되었던 디바 발굴 프로그램.
  • MSG 클래식 - 2005년부터 2009년까지 MSG네트워크를 통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경기, PPV등을 전문으로 다루던 프로그램.
  • 새터데이 모닝 슬램 -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토요일 아침에 어린이 등급으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
  • A.M. RAW -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내에서만 방영되어 온 RAW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 슈퍼스타즈 - RAW 생방송 직전에 녹화되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이내로 짧게 방영되던 프로그램. 2016 드래프트 이후부터는 RAW 하위리그 프로그램이 되었으나, 2016년 11월 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
  • 애프터매스 - 캐나다의 스포츠넷 360에서만 스맥다운 이후 방송되던 30분짜리 WWE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2016 두번째 브랜드 분리 이후 폐지.

10. PPV

10.1. 현재 PPV[40]

4대 PPV는 굵은 글씨로 표현됨

2009년 말부터 2010년 초를 기점으로 WWE가 기존에 존재하던 WWE PPV들 중 대부분을 갈아치워버렸다.[41] 이때문에 잠시 레슬링을 끊었던 팬들 입장에서는 과거의 PPV들과 현재의 PPV들을 혼동할 수 있다. [42]

2016년 7월 이후로는 브랜드 분리가 이루어졌고, 5대 PPV를 제외하면 매 달마다 각 브랜드 당 1개씩 PPV를 개최하였으나, 2018년 5월부터 모든 PPV가 통합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러 독점 PPV는 FX 코리아, 스맥다운 독점 PPV는 IB 스포츠로 나뉘어 방영했고 4대 PPV만 동시방영했지만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7)부터는 다시 모든 PPV를 동시방영한다.)

그리고 2018년 2월 WWE 레슬매니아 34 후에는 백래쉬부터 스페셜 이벤트를 통합으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를 했다!!

개최 시기

이벤트

1월

로얄럼블

2월

엘리미네이션 챔버

3월

패스트 레인

4월

레슬매니아[43]

5월

머니 인 더 뱅크

6월

슈퍼 쇼 다운[44]

스톰핑 그라운즈[45]

7월

익스트림 룰즈

8월

섬머슬램

9월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

10월

헬 인 어 셀

크라운 주얼[46]

11월

서바이버 시리즈

12월

TLC

11. 과거의 PPV

11.1. 1회성 PPV

11.2. 부정적인 반응을 모은 PPV

  • 디셈버 투 디스멤버 - WWE 역대 최악의 PPV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망했다. 원래 디셈버 투 디스멤버는 ECW의 PPV 브랜드라서 과거 ECW의 팬들의 기대를 모았는데 정작 ECW출신 선수들은 별로 나오지도 않았고 나온 선수들도 대부분 들러리화한데다 경기 질도 시망...[51] 그나마 하디 형제가 재결합해서 MNM과 한 경기가 괜찮은 정도다. 여담으로 폴 헤이먼은 이 PPV를 보고 백스테이지에서 울었다고 한다(...). ECW를 두 번 죽인 셈..
  • 로얄럼블 2008 - 사실 로열럼블 2008은 경기 질적인 면에서는 딱히 깔 구석은 없는 편이고 오히려 로얄럼블 특유의 깜짝 출연자 등장이나[52] 마지막으로 남은 BEST3의 이름값은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었고[53] 마무리도 적절하게 끝났고 실제로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54] 문제는 2008 로얄럼블의 주인공이자 위에 언급된 깜짝 출연자이자 우승자가 바로 그분이라는 것.[55] 당시 존 시나는 부상때문에 로얄럼블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한 팬들은 아무도 없었는데[56] 예고없이 30번으로 등장해서 무려 트리플 H와 바티스타를 제치고 우승까지 차지해 버렸던 것.[57] 주인공이 그분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역대 로얄럼블 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로얄럼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즉, 로얄럼블 2008을 망한 PPV로 보는 것은 존 시나에 대한 반감이 심했던 대한민국 한정이며 미국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은 존 시나의 우승에 대한 것 뿐이고 이도 진짜 부정적인 반응으로 보기는 힘들다.
  • TLC 2010 - 메인 이벤트인 존 시나 vs 웨이드 바렛의 경기가 유치한 내용으로 많이 까였다.
  • 레슬매니아 25 - 메인 이벤트 이전까지는 근래 최고의 레슬매니아가 될 뻔했는데 메인 이벤트인 트리플 H vs 랜디 오턴의 경기가 굉장히 지루했던 탓에 명성을 반으로 깎아 먹었다. 트리플 H의 권력 중독증 및 그에 대한 비난이 절정에 달했던 PPV.
  • 레슬매니아 27 - 역대 최악의 레슬매니아로 손꼽히기도 한다. 그나마 호평받는 경기는 알베르토 델 리오와 에지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매치[58]와 트리플 H, 언더테이커의 경기가 호평받는다. 하지만 메인 이벤트인 존 시나 vs 미즈의 경기가 문제였는데 미즈 자체가 WWE의 메인 이벤터로서 많이 부족한 편이었고 거기다 WWE 최고의 축제인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가 DQ로 끝난 데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이 갑툭튀한 더 락이라서 매우 논란이 많은 PPV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WWE 레슬매니아 28, WWE 레슬매니아 29에서 존 시나 vs 락이 꽤 대박을 쳤고, 경기 질도 레매 27보다는 훨씬 양호한 편이었던 데다가 두 사람의 상징성으로 보면 WWF 레슬매니아 18의 락 vs 호건에 못잖은 만큼 흥행이 안되는 편이 더 신기할 것이다. 또한 이미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액션 배우가 된 락이 WWE와의 의리를 지킨 점도 있어서 결과적으로 락을 비난하는 이는 거의 없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주로 경기 결과 쪽이나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에 서기에 함량미달인 미즈가 까이는 편. 그분? 그분은 이유가 없어도 항상 까이잖나?
  • 로얄럼블 2015 - WWE 월드 챔피언십이었던 세스 롤린스 VS 브록 레스너 VS 존 시나는 2015년 그 해 최고의 경기 물망에 오를 만큼 좋은 경기였지만 정작 본편인 로얄럼블은 심각하게 망해 버렸다. 2014년 바티스타의 우승은 욕을 먹었지만 경기 자체의 퀄리티는 그럭저럭 평타를 친 반면, 이번에는 우승자 로만 레인즈에 대한 반감에 대니얼 브라이언의 광속 탈락을 비롯 경기 운영 전체가 결말이 뻔한 엉망인 수준이라 WWE 로얄럼블(2014)를 가뿐하게 넘어서는 최악의 로얄럼블이 되어 버렸다. 특히 국내 팬들과 매니아들 사이에서 반감이 상당했고 로만 레인즈 안티를 대거 양산했으며 WWE 네트워크를 집단으로 탈퇴하는 움직임까지 있을 정도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패스트 레인 2016 - 잔실수가 좀 있었던 AJ 스타일스와 크리스 제리코의 경기나 너무 자주 붙어 식상하다는 평이 있었던 케빈 오웬스와 돌프지글러의 경기, 빅쇼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 정도를 확인한 6인 태그팀 매치 등이 그나마 괜찮은 경기로 꼽힐 정도로 모든 경기들의 평이 좋지 않았다. 특히 메인 이벤트에서 로만 레인즈가 3차례 체어샷을 당한 지 정확히 6초만에 딘 앰브로스에게 스피어를 날리고 승리하는 장면은 현 WWE의 문제점을 집약해서 보여준 것이나 다름 없었던 최악의 장면. 또한 기대 이하 였던 커팅 에지 핍쇼의 내용과 뜬금없이 부킹되어 재미 없이 끝난 알 트루스와 커티스 액슬 간의 경기는 대체 왜 했냐는 평가를 받았다. 차라리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U.S 챔피언십을 킥오프가 아닌 본 경기로 배정했어야 했다는 평가.
  • 레슬매니아 32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1. 사실 결과가 뻔히 예상되었기에 그 결과를 어떻게 보여주는가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했지만 로만 레인즈의 고유하고 유일한 경기운영 [59]에 최고 베테랑인 트리플 H도 어찌하지 못하고 망했다. 오죽하면 팬들이 이틀 전에 열렸던 테이크오버 : 댈러스에서 명경기를 펼친 선수의 이름을 환호했을까. 로만 레인즈를 향한 관중들의 엄청난 야유를 방송에서는 조금이라도 줄일려고 하다가 등장음악 소리가 도중에 작아진 것[60]도 팬들을 분노케하는 이유 중 하나. 한마디로 그들만의 대관식.
  • 섬머슬램 2016 - 기승전병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2. 존 시나 vs AJ 스타일스까지는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 WWE 유니버스 챔피언십과 WWE 월드 챔피언십까지는 그래도 평타 정도는 쳐줬는데 마지막 두 경기에서 그만... 세미 메인 이벤트인 로만 레인스 vs 루세프의 경기는 일단 그 위치에 있었던 것 부터가 문제였다. 당연히 메인 이벤트 및 세미 메인 이벤트가 되었어야 할 WWE 유니버스 챔피언십과 WWE 월드 챔피언십이 위상이 한단계 밑인 WWE U.S 챔피언십 때문에 어정쩡한 위치로 밀려났을 뿐 아니라[61] 경기라도 좋았어야 했는데 정작 경기는 승부는 커녕 투닥대가 끝났을 뿐이었다. 메인 이벤트에 대해서는 더 심한 것이 브록 레스너의 몬스터 기믹 때문에 WWE의 쌍두마차 중 하나인 랜디 오턴을 제물로 던져줬다는 의혹 뿐 아니라 브록 레스너가 시멘트 매치[62]를 한 게 아닌가 하는 의혹까지 겹쳐서 양파 까이듯 까이고 있다. 그리고 WWE 월드 챔피언십에서 딘 앰브로스가 접수에 실패하여 꼴사나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에선 세스 롤린스는 핀 벨러를 부상입혔으며 로만 레인스는 뭐... 이 탓에 쉴드 허상론까지 불러일으킬 정도로 논란이 많았다.
  • 레슬매니아 33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3 2016 섬머슬램과 마찬가지로 초반의 셰인 맥맨 VS AJ 스타일스의 경기와 하디 보이즈가 복귀하며 화제가 된 태그팀 래더매치가 의외의 호평을 받았으며 많은 우려를 받은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도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호평을 받으며 좋게 끝나는 가 했었다. 문제는 메인 이벤트가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과 로얄 럼블 승자가 끼어있던 WWE 챔피언쉽 매치를 제낀 언더테이커 VS 로만 레인스인데 레슬매니아 32처럼 결과가 어느 정도는 예상 되었기에 그 결과를 어떻게 보여주냐에 많이 궁금해 하였지만 역시나 로만 레인즈의 경기 방식이 문제가 되었고 언더테이커 또한 1998년부터 있었던 고관절 부상이 심해져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였음에도 메인 챔피언십들을 제치고 메인 이벤트를 맡아 논란이 되었고 경기 도중 로만 레인즈의 실수[63]도 벌어졌다. 오죽하면 이 경기를 보고 (위에 언급한) 레슬매니아 27의 존 시나와 미즈의 경기를 보면 눈이 정화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이쯤 되면 2년 연속 레메 메인 이벤트를 망친 로만 레인즈를 언제까지 푸쉬 줄 건지도 참 궁금하다
  • 백 래쉬 2017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4. 3MB 출신의 자버였던 진더 마할이 랜디 오턴을 꺾고 WWE 챔피언에 오른다는 충격의 결말은 2017년 한 해동안 지속됐던 스맥다운의 총체적 난국을 여는 서막이었다.
  • 크라운 주얼 2018 - 시작 한 달 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암살 사건로 말이 많았고, 월드컵 토너먼트의 파행운영과 대타로 나온 셰인 맥맨이 WWE 월드컵 토너먼트에 우승하는 충격적인 우승과 브록 레스너가 다시한번 유니버설 챔피언에 올랐다.
  • 머니 인 더 뱅크 2019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5. 드림매치였던 세스 롤린스 vs AJ 스타일스나 사샤 뱅크스의 무단이탈 논란을 극복한 베일리의 반등 등이 호평받았으나 어떤 알바의 예정에 없던 우승이 큰 논란이 되었다.
  • 헬 인 어 셀 2019 - 엔딩이 모든 것을 망친 PPV 6. 가뜩이나 붉은색 철창이 시야를 방해하는데, 그마저도 모자라 붉은 조명으로 관객들의 시야가 매우 불편하였다. 이런데도 초반까지는 야유보다는 환호하는 관중이 그나마 있기라도 했다. 심판이 모종의 이유로 노 콘테스트 선언 이후 철창을 올리고 의료진이 나와 브레이의 상태를 확인하였다. 그렇지만.....
아니 언더테이커야 뭐야.. 그렇게 맞고도 어우... 그분 전성기 때도 그정도는 아니었겠다.

11.3. 특별 TV 쇼

WWE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해당 문서로 이동 바랍니다.

PPV는 아니지만, WWE에서 TV나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영되는 주요 이벤트.

  • 킹 오브 더 링 - PPV로 있다가 지금은 RAW에서의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 슬래미 어워드 - RAW에서의 특집으로 이루어진다.
  • WWE 드래프트 - RAW와 스맥다운의 선수들을 맞바꾸는 행사였지만 현재는 RAW나 스맥다운의 경계가 없어지면서 실시하지 않고 있으나 2016년 7월 로스터 스플릿으로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그 후 3년 정도 슈퍼스타 셰이크업이라는 브랜드 간 트레이드를 실시하다가 2019년 10월 스맥다운이 공중파 이동을 한 기념으로 부활하였다.
  •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 - 미군 위문공연 같은 것으로 WWE 네트워크가 생긴 후부터는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 NXT 테이크오버 - NXT의 PPV로서 WWE 네트워크를 통해 생중계 된다. WWE PPV보다 평가가 좋다.
  • WWE 스페셜 라이브 이벤트 - WWE의 라이브 이벤트로 거의 방송되지 않지만 WWE 네트워크 개국 이후에는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는 이벤트도 있다.
  • 더스티 로즈 태그팀 클래식 - 2015년 사망한 NXT 각본을 맡고있던 WWE 명예의전당 현액자 더스티 로즈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NXT 태그팀 토너먼트 경기로 NXT쇼에서의 특집으로 꾸며진다. 2015년 일회성일것이라는 추측과는 달리 2016년에도 열리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 WWE 더 크루저웨이트 클래식 - 트리플 H가 크루저급 디비전 활성화를 위해 만든 크루저급 디비전 부문 토너먼트 경기로 단 이 토너먼트는 WWE 소속이 아니여도 참가 할수 있다.
  • WWE 유나이티드 킹덤 챔피언십 토너먼트 - 트리플 H가 유럽시장 활성화를 위해 만든 토너먼트 경기로 단 이 토너먼트는 영국,아일랜드 출신이면서 WWE 소속이 아닌 레슬러들만 참가 할수 있다.
  • WWE 매 영 클래식 - 위민스 디비전 부문 토너먼트 경기로 인디단체 출신 여성 선수들과 퍼포먼스 센터에 훈련 중인 여성 선수들도 참가 할수 있다.
  •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 - 각 브랜드의 남여 선수들끼리 혼성 태그팀을 결성하여 대결하는 이벤트성 경기로 특이하게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방송된다.[64]
  • WWE 월드 콜라이드 토너먼트 - NXT, NXT UK , 205 라이브 선수 15명이 출전하는 토너먼트로 우승한 선수에게는 원하는 브랜드의 원하는 타이틀 도전권이 주어진다.

12. 연도별 정리

개최일은 미국 현지 날짜 기준.

이전의 PPV관련 정보는 WWE/역대 PPV 문서로.

12.1. 2019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 내용을 확인하려면 아래 이벤트 보기/숨기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경기 룰이 따로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것은 싱글매치입니다.
  • PPV 일정은 WWE의 사정에 따라 변경 혹은 삭제될수도 있습니다.
  • NXT 테이크오버인 경우 노란색으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folding 2019년 WWE PPV 및 주요 이벤트 보기/숨기기

개최일

이벤트

메인이벤트

1월 12일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WWE 유나이티드 킹덤 챔피언십
피트 던 vs 조 코피
Winner: 피트 던

1월 26일

NXT 테이크오버 : 피닉스

NXT 챔피언십
토마소 치암파 vs 알레이스터 블랙
Winner: 토마소 치암파

1월 27일

WWE 로얄럼블(2019)

30인 남성 로얄럼블 매치
Winner: 세스 롤린스

2월 17일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9)

WWE 챔피언십
대니얼 브라이언 vs 사모아 조 vs 코피 킹스턴 vs AJ 스타일스 vs 제프 하디 vs 랜디 오턴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
Winner: 대니얼 브라이언

3월 10일

WWE 패스트 레인(2019)

쉴드 vs 바비 래쉴리 & 배런 코빈 & 드류 매킨타이어
Winner: 쉴드

4월 5일

NXT 테이크오버 : 뉴욕

NXT 챔피언십
3판 2선승제
쟈니 가르가노 vs 애덤 콜
Winner: 쟈니 가르가노

4월 7일

WWE 레슬매니아 35

WWE RAW 위민스 챔피언십 & WWE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십
론다 로우지 vs 샬럿 플레어 vs 베키 린치
Winner: 베키 린치

5월 19일

WWE 머니 인 더 뱅크(2019)

남성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
Winner: 브록 레스너

6월 1일

NXT 테이크오버 XXV

NXT 챔피언십
쟈니 가르가노 vs 애덤 콜
Winner: 애덤 콜

6월 7일

WWE 슈퍼 쇼 다운(2019)

언더테이커 vs 골드버그
Winner: 언더테이커

6월 23일

WWE 스톰핑 그라운즈(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세스 롤린스 vs 배런 코빈
특별심판: 레이시 에반스
Winner: 세스 롤린스

7월 14일

WWE 익스트림 룰즈(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세스 롤린스 vs 브록 레스너
Winner: 브록 레스너

8월 10일

NXT 테이크오버 : 토론토 2019

NXT 챔피언십
3판 2선승제
애덤 콜 vs 쟈니 가르가노
Winner: 애덤 콜

8월 11일

WWE 섬머슬램(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브록 레스너 vs 세스 롤린스
Winner: 세스 롤린스

8월 31일

NXT UK 테이크오버 : 카디프

WWE 유나이티드 킹덤 챔피언십
월터 vs 타일러 베이트
Winner: 월터

9월 15일

WWE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세스 롤린스 vs 브라운 스트로우먼
Winner: 세스 롤린스

10월 6일

WWE 헬 인 어 셀(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헬 인 어 셀 매치
세스 롤린스 vs 브레이 와이어트
No Contest

10월 31일

WWE 크라운 주얼(2019)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
세스 롤린스 vs 브레이 와이어트
Winner: 브레이 와이어트

11월 23일

NXT 테이크오버 : 워 게임스 2019

워 게임스 매치
팀 치암파 vs 언디스퓨티드 에라
Winner: 팀 치암파

11월 24일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9)

베키 린치 vs 셰이나 베이즐러 vs 베일리
Winner: 셰이나 베이즐러

12월 15일

WWE TLC(2019)

}}}

13. 챔피언

상단부터 현재 챔피언인 선수 사진 / 챔피언십 명칭 / 현재 챔피언인 선수 명 / 챔피언 등극일 / 기타 사항 순으로 기재 되었음.

챔피언 사진이 없는 경우 파일:wweblank.png 를 이용하여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사진 말고 챔피언 밸트를 들고있는 사진이 나올 시에 수정 부탁드립니다.

13.1. RAW

WWE 챔피언십

U.S 챔피언십

브록 레스너

레이 미스테리오

2019년 10월 4일
WWE 스맥다운 20주년 기념일

2019년 11월 25일
WWE RAW

RAW 태그팀 챔피언십

RAW 위민스 챔피언십

바이킹 레이더스

베키 린치

2019년 10월 14일
WWE RAW

2019년 4월 8일
WWE 레슬매니아 35

13.2. SMACKDOWN

유니버설 챔피언십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브레이 와이어트

나카무라 신스케

2019년 10월 31일
WWE 크라운 주얼(2019)

2019년 7월 14일
WWE 익스트림 룰즈(2019)

SMACKDOWN 태그팀 챔피언십

SMACKDOWN 위민스 챔피언십

더 뉴데이

베일리

2019년 11월 8일
WWE 스맥다운

2019년 10월 11일
WWE 스맥다운

13.3. NXT

NXT 챔피언십

NXT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십

NXT 태그팀 챔피언십

애덤 콜

로데릭 스트롱

언디스퓨티드 에라

2019년 6월 1일
NXT 테이크오버: XXV

2019년 9월 18일
NXT

2019년 8월 28일
NXT

[

NXT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십[65]

NXT 위민스 챔피언십

리오 러쉬

셰이나 베이즐러

2019년 10월 9일
NXT

2018년 10월 28일
WWE 에볼루션

13.4. 브랜드 통합 챔피언십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

24/7 챔피언십

가부키 워리어즈

알 트루스

2019년 10월 6일
WWE 헬 인 어 셀(2019)

2019년 12월 2일
WWE RAW

13.5. NXT UK

유나이티드 킹덤 챔피언십

NXT UK 태그팀 챔피언십

NXT UK 위민스 챔피언십

월터

갤러스

케이 리 레이

2019년 4월 5일
NXT 테이크오버 뉴욕

2019년 10월 17일
NXT UK

2019년 8월 31일
NXT 테이크오버 UK : 카디프

13.6. 폐지된 챔피언십

(※ 나름대로 굵직했던 타이틀은 볼드처리)

  • WWE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 WWE와 WCW의 통합 이후 각 단체의 월드 타이틀도 합쳐서 만든 벨트. WWE 챔피언십이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2년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이 생길때까지 불렸던 명칭이다.
  •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2013년 12월 15일까지는 WWE 챔피언십과 함께 양대 월드 챔피언십으로 군림했던 챔피언십이다. WWE 챔피언십과 통합되어 랜디 오턴을 마지막으로 폐지.
  •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 경쟁 단체였던 WCW의 월드 타이틀, WWE 챔피언십과 통합되어 크리스 제리코를 마지막으로 폐지.
  • ECW 챔피언 - 역시 경쟁단체였던 ECW의 월드 타이틀이자 WWE ECW의 타이틀.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66]
  • 하드코어 챔피언 - 어느 곳,어느 시간에나 챔피언이 바뀔 수 있음. 2002년 8월 26일자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과 통합되어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RVD를 마지막으로 폐지. 벨트는 믹 폴리에게 영구 수여되었다.[67] 미국 시간으로 2019년 5월 20일 RAW에서 믹 폴리에 의해 새로이 공개된 WWE 24/7 챔피언십이 해당 벨트의 컨셉이었던 어느 곳, 어느 시간에나 챔피언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계승했다.
  • 월드 태그팀 챔피언 - WWE 태그팀 챔피언십과 통합이 되는 과정에서 WWE가 WWE 챔피언십의 기록만 인정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2010년 8월 폐지. 뉴 파운데이션(데이비드 하트 스미스 & 타이슨 키드)이 마지막. WWF시절부터 이어져온 챔피언십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 - 경쟁 단체였던 WCW의 태그팀 타이틀, 2001년 WWE 월드 태그팀 타이틀에 통합되면서 폐지.
  • 위민스 챔피언 - 여성 레슬러 디비전을 대표하는 챔피언으로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2010년 디바스 타이틀에 통합되면서 그 자리를 넘겨주었다.
  • 디바스 챔피언 - 2010년 WWE 위민스 챔피언십과 통합 하였지만 레슬매니아 32에서 새로운 WWE 위민스 챔피언십이 신설됨에 따라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다. 이럴꺼면 왜 바꾼건데
  • 유로피언 챔피언
  • (구) 크루저웨이트 챔피언 - WCW에서 출발한 경량급 디비전의 챔피언벨트로 크리스 제리코, 에디 게레로, 레이 미스테리오 주니어 등 쟁쟁한 역사를 자랑한다. WWE와 통합된 뒤에도 유지되었으나 2007년 폐지된다.[68]
  •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 WWE에서 WCW 크루저웨이트 디비전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에서 가져왔지만 별 빛을 보지 못하고 WCW 합병 이후 위의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에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구)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 - 1989년 폐지.
  • 월드 마샬 아츠 챔피언 - 1992년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의해 폐지.
  •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 - 1981년 폐지.[69]
  •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 - 1985년 폐지.
  • 캐내디언 챔피언 - 1986년 디노 브라보가 WWE를 떠나면서 자동적으로 폐지.
  •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태그팀 챔피언 - 1967년 폐지.
  • 인터내셔널 태그팀 챔피언 - 1985년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제휴관계가 끝나면서 자동적으로 폐지.
  • 인터콘티넨탈 태그팀 챔피언 - 1991년 폐지.
  •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 1985년 10월 3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제휴관계가 끝나면서 폐지.

13.7. 비공식 챔피언십

  • 밀리언 달러 챔피언십 - 밀리언 달러맨 테드 디비아시가 만들었다. 해당 문서 참고.
  • WWE 인터넷 챔피언십 - 잭 라이더가 자신의 유튜브 쇼 "Z! True Long Island Story" 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인터넷 매체를 이끄는 챔피언이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만들었다. 실제로 벨트가 존재하는데 만드는데 2000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디자인이 한 번 바뀐 상황. 월급낭비 다만 실제로 2011년 경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서 프리모를 상대로 역대 유일한 인터넷 챔피언십 방어전(!!)을 치른 적이 있고, 게임 WWE'13과 WWE 2K14에서는 별도로 인터넷 챔피언십 방어전을 치를 수 있다.

14. 로스터

15. 국제 해설진

  • 한국
    • 정찬우/조경호 - RAW
    • 김영인/이석무 - 스맥다운 라이브

  • 중국(표준중국어[70])
    • 션 덩/아이 멍
  • 프랑스
  • 독일
    • 팀하버/칼빈 니
  • 멕시코&스페인
    • 카를로스 카브레라/마르셀로 로드리게스
  • 러시아
    • 마틴 모르골딘/잔 프로란시츠
  • 포르투갈
    • 마르코 알파로/라울 피구에라
  • 인도

각각 추가바람

16. 관련 게임

17. 관련 문서

18. 관련 커뮤니티

19. 그 외

  • 한국의 프로레슬링 커뮤니티에서는 2013년 이후의 행보가 마치 개그콘서트의 행보와 매우 유사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2016년 7월 전직 선수 및 직원들에게서 집단 고소를 당했다. 주요 골자는 선수 시절 엄청난 혹사와 과도한 규제, 없는거나 다름 없는 복지 등
  • 프로레슬링 갤러리의 한 갤러가 2016년 초 기준 로스터에 대한 장단점을 기술했다. WWE 선수 로스터에 대한 한국 웹상의 반응을 굉장히 잘 요약했다.
  • 2018년 7월 또다른 프갤러가 현역 로스터에 대한 장단점을 2016년 개념글 형식처럼 작성해서 호응을 얻었다.


  1. [1] 현재는 WWE로 줄여서 많이 쓰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는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2. [2] 원래 CEO직은 부인인 린다 맥맨이 맡고 있었으나 정계진출을 이유로 퇴사함에 따라 그 뒤로는 빈스 맥맨이 같이 맡고 있다. 린다 맥맨은 퇴사 후 정계진출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지만 제45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중소기업청장을 맡게 되었다.
  3. [3] 주로 선수 관리와 영입을 담당하는 직책으로 이 직책에 올랐던 이는 짐 로스, 존 라우리나이티스가 있으며, 2011년 무렵에 트리플 H가 이 직책을 이어 받았다. 각본상에서 COO(Chief Operating Officer;최고업무책임자)라는 직책으로 소개되어 이 직책을 맡고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많으나 이는 WWE에 존재하지 않는 직책으로 각본 상 직책일 뿐이다.
  4. [4] 52년도 초창기 영상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WWE 관련 영상(인수한 브랜드까지 포함)의 저작권 관리를 하는 곳
  5. [5] 주로 WWE 관련 인물들의 자서전을 발매를 하는 곳
  6. [6] WWE 선수들의 테마곡이나 관련 인물들의 음원을 발매하고 저작권 관리를 하는 음악 레이블이다. 존 시나의 1집 역시 이 곳을 통해 발매되었다.
  7. [7] WWE 관련 인물들의 DVD나 WWE PPV등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곳.
  8. [8] 단순히 프로레슬링 단체가 아닌 엔터테인먼트 회사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9. [9] 이쪽은 빈스가 제대로 꽂혀서 NXT 활동도 없이 RAW로 직행했다. SSR 가챠 뽑아 바로 쓰는 수준의 광속 데뷔 및 푸시.
  10. [10] 이쪽은 뱃살땜에 한번 빠꾸먹었다가 몸을 어느정도 만든 뒤, 개성있는 와이어트 패밀리 기믹을 빈스에 제안하고 그에 맞는 외모로 인정받온 케이스.
  11. [11] 그리고 WWE는 프로레슬링 업계의 정점이기 때문에 설령 듣보잡이라도 WWE 정상에 세워 놓으면 더이상 듣보잡이 아니게 된다.
  12. [12] 당장 WWE를 거쳐간 존 목슬리가 재능있는 선수라는 것을 누구나 알지만 실드가 나오기 전까지 존 목슬리에 대해 아는 프로레슬링 팬이 과연 몇 명이 있었을까 생각하면 WWE의 영향력을 알 수 있다. AEW신일본도 어느 정도 WWE를 거쳤던 존 목슬리니까 데려온 거지 그 이전까지는 정말로 아는 사람만 알던 레슬러였다.
  13. [13] 이미 오스틴은 선수로는 사실상 은퇴한 상황이고 더 락 역시 레슬링보다는 연기등 연예사업에 치중하고 있는 형편이라 사실상의 물갈이가 필요한 시점이다. 게다가 사실상 원톱으로 WWE를 이끌던 언더테이커마저 은퇴를 한 상황. 아울러 이들의 뒤를 이을 스타급 유망 레슬러들을 배출시키지 못한 것이 쇠락의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로만 레인즈는 이들에 비해서 스타성이 높다고 보기는 힘들다. 기존 서술로는 존 시나도 그렇다고 써있었으나 시나는 이제는 한 시대의 아이콘 급으로 인지는 된 상태이다.
  14. [14] 새로운 팬층을 유입하는 1등공신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존의 레슬링 팬들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WWE에 대한 관심을 접기도 했다. 그런데 시나를 까기 위해 더욱 열심히 시청(?)하는 팬들도 늘어나는 기현상도 일어났다.
  15. [15] 애티튜드 시대는 그야말로 성인 남성들에게는 리즈시절이었다. NFL이외에는 그야말로 '상남자의 TV'를 찾아볼 수 없던 시기에(그 NFL마저 시즌은 9월초이다) 걸쭉한 욕지거리에 굵직굵직한 액션을 선보이던 애티튜드 시대는 남자다움을 갈망하던 남성팬들에게는 사이다와 같았다.
  16. [16] 머천다이즈 구매의 최대 고객은 성인이 아니다. 용돈 받아쓰는 어린이들이다. 80년대 헐크 호건이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시절, 미국의 일반 가정의 남자 아이들치고 헐크 호건 인형을 가지고 놀지 않는 아이들이 드물었다.
  17. [17] 미국은 생각보다 TV 심의가 강한데다가 미국에서 방영되는 거의 모든 TV프로에 단골로 까이는 것이 폭력이다. 여기에 린다 맥마흔은 미국 내 보수정당인 공화당에 공천을 받고 출마까지 했다.
  18. [18]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는 몰라도 WWE 익스트림 룰즈(2013)이 TV-14 등급으로 방영되었던 적이 있다.
  19. [19] 빈스 루소는 새미 제인같은 선수들은 인터넷에서나 화제가 될 뿐 실제 쇼에서는 그다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깐 적이 있지만 현재 트렌드는 경기력과 연기력 모두를 갖춘 선수가 대세이다. WWE가 그렇게 밀어주던 로만 레인즈가 팬들에게 어떤 취급을 받는지만 생각해보면 빈스 루소의 말이 얼마나 헛소리인지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20. [20] 우리나라는 2~3만원이면 백 개가 넘는 채널이 추가된 IPTV나 케이블TV를 볼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케이블 하나 달려면 기본 채널만 모인 팩도 10만원은 우습게 넘겨버린다.
  21. [21] 특히 RAW는 미국의 모든 TV쇼 중에서 가장 많은 에피소드를 방송한 프로그램이다. 이는 애니메이션 심슨보다도 많은 기록이다.
  22. [22] 예전에 진행됐었던 PPV 사이버 선데이와 같은 것들.
  23. [23] 프로레슬링 뉴스 전문가인 데이브 멜처도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경기료가 100만 불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즉 정상급 선수라면 한 번 뛰는 것 만으로 10억을 챙긴다는 이야기.
  24. [24] 사실 어지간한 네임드가 아닌 이상 WWE에서 자버로 뛰는 선수가 어지간한 단체 메인 이벤터보다 급료를 훨씬 많이 받는다. 또, WWE출신 선수는 일반적인 인디 선수들보다 출연료를 더 받는다. 당장 WWE에서 탈단한 코디가 ROH나 신일본에서 거의 끝판왕 대접을 받을 정도인데 아시다시피 코디는 WWE에서 월드 챔피언 경력은 없는 선수였다.
  25. [25] 레슬매니아닷넷 사이트에서 1997년 당시 Raw의 번역 리포트를 볼수 있는데 당시 매니아들의 시각을 볼 수 있다.
  26. [26] 정확히는 2000년 가을 스타스포츠와 계약이 끝난 WWE와 SBS스포츠가 계약을 맺고 히트부터 방영하였으며 이로 인해 반응을 끌어올리다가 Raw와 PPV까지 방송하게 된다.
  27. [27] 아침 시간대에 SBS 자체에서 스맥다운을 방영했던 적이 있었으며 스포츠채널을 통해 벨로서티, 히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WWE 익스프리언스의 경우 방영 시에 진행자인 토드 그리섬의 대사를 성우 김기철이 더빙한 바 있다.
  28. [28] 언급된 사이트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존속
  29. [29] 레슬매니아닷넷과 함께 스타스포츠로 방송되던 1999년에 개설
  30. [30] 스타스포츠 측은 종영 후 WCW를 방영하였다.
  31. [31] 이후 FX는 신일본 프로레슬링도 방영을 하기 시작했다.
  32. [32] 정찬우 캐스터와 김남훈 해설위원이 참여
  33. [33] 특히 2005년에는 일본 온 김에 들러간 거지만 두번이나 왔다 갔었다.
  34. [34] 우리나라 돈으로 13000원 정도 한다.
  35. [35] 본래 녹화방송이었으나 레슬매니아 XXX 시즌에 맞춰 생방송으로 변경됐다.
  36. [36] 드래프트 이후에 메인이벤트 오프닝에 스맥다운 선수들만 나왔으나, 10월에 새로 변경된 오프닝에 RAW 소속 선수들도 등장하더니 결국 슈퍼스타즈 폐지 이후는 RAW 선수들만 출연하게 된다.
  37. [37] 후속 프로그램이 WWE Raw.
  38. [38] 로스터 스플릿 이전엔 아예 스맥다운 본녹화 전에 녹화됐었다.
  39. [39] 하지만 가끔 스캇 스타이너나 크리스 벤와 같은 인물이 출연하여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주기도 했다. 2003년에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트리플 H가 납시어 경기를 가지기도..
  40. [40] WWE에서는 공식적으로 스페셜 이벤트라 부른다. 사실 PPV는 케이블 TV에서 돈을 주고 보는 방송인데 현재 WWE는 WWE 네트워크가 우선이고 PPV 방식은 비중이 많이 줄었기 때문.
  41. [41] WWE의 말로는 흥행 부진때문이라는데, 이러한 변화로 인해 대립 스토리가 PPV에 의존해서 억지로 짜여진다는 비판이 많다. 단, PPV 개혁 이후 흥행 실적이 오른 걸로 봐서는 결과적으로 WWE에겐 비판과 관련 없이 좋은 상황인 듯.
  42. [42] 2014년 기준으로 레슬매니아, WWE 익스트림 룰즈(2014)WWE 페이백(2014)은 각각 4월,5월과 6월 초에 열렸으나 PPV 갯수와 개최 시기상 1달의 1개 ppv를 두므로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 것이 좋다.
  43. [43] 종종 3월 말에도 개최된다. 2월 PPV와 레슬매니아 사이의 간격이 다른 PPV에 비해 1달 반, 2달 정도로 좀 길다.
  44. [44] 2019년 상반기 사우디 아라비아 PPV로, 명칭은 2018년 하반기 호주 PPV에서 이어받았다.
  45. [45] 슈퍼 쇼 다운으로 인해 1주일 연기되면서 백래쉬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
  46. [46] 2019년 두번째 사우디 아라비아 글로벌 PPV
  47. [47] 익스트림 룰스의 전신
  48. [48] 본래 NWA를 거쳐 WCW로 이어져 내려온 역사 깊은 PPV였다. 처음에는 스타케이드에 이은 2위급 PPV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오히려 스타케이드를 밀어내며 1위급 PPV로 성장하는데 성공
  49. [49] 1999년 4월 백래쉬를 끝으로 인 유어 하우스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50. [50] 해당 사고 이후 이듬해 저지먼트 데이로 대체
  51. [51] 단, 원래 ECW 선수들은 경기 질이 높은 편은 아니었고 주로 하드코어 레슬링이 전문이었다. 물론 ECW에서도 뛰어난 선수들은 없지 않았지만 그런 선수(크리스 제리코, 스티브 오스틴, 크리스 벤와, 에디 게레로, 레이 미스테리오 등)들은 대부분 ECW가 망하기 훨씬 이전에 WWE로 이적한 상태였다.
  52. [52] 원래 로얄럼블에 등장하는 선수들이 많다보니 WWE에서는 과거 활동했던 레전드나 부상 중인 선수를 예고 없이 컴백시켜서 많은 재미를 보고 있고 이제는 로얄럼블의 명물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다.
  53. [53] 사실 이렇게 메인 이벤터 3인이 남는 경우가 오히려 드문 편이다.
  54. [54] 반대로 WWE 로얄럼블(2009)에서는 랜디 오턴이 레거시 동료(코디 로즈, 테드 디비아시 Jr.)들의 도움을 받아서 싱겁게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로얄럼블 2015에서는...
  55. [55] 사실상 로얄럼블 2008에 대한 논쟁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만하다. 앞서서도 말했다시피 로얄럼블 2008은 매우 고평가를 받은 PPV였고 깔만한 것도 별로 없었다. 그리고 존 시나의 등장 이후로도 쇼의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56. [56] 사실 당시 팬들과 언론은 존 시나가 부상때문에 레슬매니아 출연조차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했었을 정도다.
  57. [57] 그런데 하필 등장 순서도 맨 마지막인 30번으로 거의 날로 먹었다고 할 만한데다(물론 부상과 깜짝쇼 때문에 그런 거겠지만) WWE에서도 단 둘뿐인 30번 우승자 중 다른 한 명이 또 하필 그분이신지라 왠지 욕을 더 먹은 감도 있다.
  58. [58] 하지만 이 경기도 메인급 챔피언쉽 경기인데 왜 첫번째 매치냐며 월챔쉽 위상을 더 떨어트린다는 비판이 있긴 했다.
  59. [59] 기승전스피어
  60. [60] 실제로 야유가 심해서 음향팀에서 이를 조작했다고 한다.
  61. [61] 사실상 이는 빈스 맥마혼의 로뚱에 대한 무한 사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62. [62] 각본이 아닌 실제 상황을 일컫는 말.
  63. [63] 언더테이커에게 스피어를 하려다 각도가 안나와 실패악수 프롬 헬 또한 언더테이커의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를 반격하는 과정에서 언더테이커를 들지 못해 떨어트리는 실수가 있었다 언더테이커가 다리를 들어 도움을 주려했지만 로만 레인즈는 끝내 들지 못하고 내려놓아야 했다 다행인건 여기서는 당황하지 않고 슈퍼맨 펀치로 대체했다.이게 다행인 것이라 표현할 정도로 매우 심각한 것이다
  64. [64] 페이스북의 새로운 서비스인 페이스북 워치라는 서비스를 이용해 생중계 되었다 단 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만 볼수 있다.
  65. [65] WWE 205 라이브와 병행.
  66. [66]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과는 다르게 옛 ECW 월드 타이틀의 역사를 이어간다.
  67. [67] 이 벨트는 사실 WWE 챔피언십 벨트와도 연관이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68. [68] 이전에는 WWE의 빅맨지상주의로 폐지되었다고 했지만 사실 오히려 레이 미스테리오나 대니얼 브라이언같은 크루저 급 선수들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는 등 오히려 덩치가 작은 선수들이 활동할 여지가 더 커진 것으로 볼 수 있다.
  69. [69] 2018년 신설된 NXT 노스 아메리칸 챔피언십과는 이름만 같을 뿐 무관하다.
  70. [70] 만다린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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