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모바일 미러 (일반/밝은 화면)

이현민의 수상 및 영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

2016


}}} ||

[image]
전주 KCC 이지스 시절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No.8

이현민

생년월일

1983년 6월 16일 (37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북도 군산시

출신학교

군산고등학교 - 경희대학교

포지션

포인트 가드

신체 사이즈

174cm, 75kg [1]

프로입단

2006년 드래프트 3번 (LG)

소속팀

창원 LG 세이커스 (2006~201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11~2013)
고양 오리온스/오리온 오리온스 (2013~2016)
전주 KCC 이지스 (2016~2019)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2019~)

1. 개요
2. 선수 경력
3. 플레이 스타일

1. 개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소속의 가드.

2. 선수 경력

[image]

[image]

[image]

최우수 신인이었던 창원 LG 세이커스 시절.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절.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1기 시절.

경희대학교의 주전 가드로 활약하면서 주가를 올렸다. 선배 정재호에 밀려 3학년때까지 거의 출전하지 못했지만, 4학년 때 주전 자리를 꿰찬 후 순식간에 대학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자리잡았다. 2006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번으로 창원 LG에 지명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단신 가드라서 순번이 낮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대학 시절 워낙 기량이 좋았고, 2006년 드래프트 풀도 얕은 편이었다.

데뷔 시즌인 2006-07 시즌 신선우 감독의 눈에 들어 기회를 부여 받으면서 활약했다. 평균 8.1득점에 3.6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는데, 마침 이 해 다른 신인들 중에서 특출난 활약을 펼친 선수가 없는 것에 힘입어 신인상에 올랐다. 이 시즌에 이현민보다 더 많이 뛴 신인 선수는 없었다.

이후 박지현과 함께 창원 LG의 가드진을 이끌어나가다시피 한다. 2007-08 시즌에는 평균 7.7 득점, 4.6 어시스트. 2008-09 시즌에는 7.1득점 3.5 어시스트를 기록.

창단 이래 이렇다할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던 창원 LG에서 홈팬들의, 특히 여성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지만, 그 때문인지 점차 자기관리에 소홀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무 테스트에서조차 떨어지는 수모를 겪고, 시즌 성적도 점차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백업 롤로 전락하고 말았다. 상무 테스트에는 뒷이야기가 있는데 테스트중 이현민은 후드티의 모자를 쓰고 달리고 있었는데 마침 한번 구경왔던 부대장 왈 "누가 감히 모자 뒤집어 쓰고 뛰고있나? 군인정신이 없다"며 탈락시키라고 말했다는 후문이 있다. 상식적으로 프로선수가 체력테스트를 통과 못 할 리가..

다행히 2009-10 시즌 종료와 함께 상무 테스트에 드디어 합격, 농구를 하면서 군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전역을 앞둔 2011년 오프시즌에 서장훈의 트레이드 상대로 지목되어 강대협과 함께 전자랜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전자랜드에서는 주전 가드로 뛰면서 팀의 PO 진출에 이바지했다.

2013년 6월 3일 고양 오리온스에서 정재홍+현금을 제시하는 조건으로 트레이드가 단행, 2013-14 시즌부터는 오리온스 소속으로 뛴다.

야심차게 영입했던 전태풍추일승 감독 및 김동욱과의 불화로 트레이드된 이후에 오리온스의 주전가드로 발돋움했다. 2014-15 시즌 들어서는 완전히 주전 포인트 가드로 맹활약하면서 오리온스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어시스트 1위를 하면서 잘 나가던 중 제동이 걸렸는데 KT와의 경기에서 전창진 감독이 오른쪽만 막으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고 그 경기에서 이현민은 이재도에게 그야말로 떡실신 당하고 팀은 대패 하였다. 그 후 유도훈 감독도 이현민을 틀어막음과 동시에 이현민쪽으로 집요하게 공격하여 승리를 따냈다. 그 후 다시 만난 KT전에서 또다시 이재도에게 완패. 이정도면 이재도에게 트라우마가 걸릴 정도.. 2014년 11월 30일 기준 여전히 어시스트 1위를 하고 있지만 전과 같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015-16 시즌에도 정재홍, 조 잭슨과 더불어 오리온의 가드진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되면서 외국인 2, 3쿼터 동시 출전이 이루어졌고, 조잭슨의 출전시간이 많아지면서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가뜩이나 출전한 경기에도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외곽슛이 상당히 안정적이며, 강점인 뿌리는 패스도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플레이오프에 들어서는 헤인즈가 뛰는 1, 4쿼터에서 전담 가드로 나오게 되며, 수비진을 흔들어 놓고 백도어 컷인이나, 비어있는 외곽 슛터들의 찬스를 살려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6년 5월 27일 박재현을 제시하는 조건으로 서울 삼성 썬더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트레이드 직후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뛰어보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다.

2016년 6월 10일 이현민+201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픽으로 전주 KCC 이지스김태술과 트레이드되었다. 후에 라틀리프와 뛰고싶다는 인터뷰를 했던 기자와 다시 인터뷰를 했다. 기사에서 기자가 미안함을 표현한 건 덤.

KCC에서의 활약은 무난하다는 평가. 시즌아웃된 전태풍 대신 팀의 주전가드로 낙점되어 그의 공백을 어느정도 메워주고 있다. 2017년 3월 22일에는 11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2016-2017 시즌 세 번째 트리플 더블이자 KCC 역사상 세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였다. 이날 기준으로 시즌 6.64득점, 6.19어시스트, 2.68리바운드와 42.5%의 야투율은 좀 낮지만 37.5%의 높은 3점 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KGC의 우승 확정과 전자랜드의 6강 확정으로 큰 주목을 끌지 못하였으나, 174cm의 작은 키로 이 기록을 달성하였다는 데에서 큰 의미를 부여한다.

2017-18 시즌에는 전태풍이 복귀하면서 플레잉 타임을 나누어 가질 것으로 보인다.

10월 15일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0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안드레 에밋이 너무 긴 볼 소유 시간을 가져가며 공을 잡을 시간 자체가 없어서 야투를 2점슛 1회만 시도했다.

2018년 5월, 2년계약에 1억 6000만원으로 KCC에 잔류하게 되었다.

2019년 6월 이진욱과의 트레이드로 2015-2016시즌 이후 3년만에 오리온에 복귀했다.

3. 플레이 스타일

KBL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몇 안되는 단신가드. 단신을 극복하기 위해 플로터를 많이 구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대학 시절 김민수를 파트너로 플로터를 연습했다고한다. 이제 막 KBL 무대에 그 필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구사한 선수로 해설위원들이 중계중 플로터가 나오면 꼭 한마디씩 칭찬을 하고는 했다. 크게 부각되진 않았지만, 통산 3점 슛 성공률과 자유투 성공률이 각각 38.39%, 85.67%를 기록할 정도로 현역 선수중에선 최상위권에 위치하며, 오리온 시기 도장깨기를 하던 때를 보면 경기당 어시스트가 두 자릿수를 찍을 정도로 패스능력도 준수하다. 단점으로는 피지컬적 약점으로 수비에서 어려움이 있고, 상대방이 압박해 들어올때 상당히 고전한다. 오른쪽 돌파에 비해 왼쪽으로 들어갈때 플레이가 제한적으로, '우현민'이라는 달갑잖은 별명이 있을 정도.


  1. [1]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공식프로필

[imag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이현민 문서의 r112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분류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