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모바일 미러 (일반/밝은 화면)

[image]{{{#!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image] 충청북도기초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A664; font-size: .8em"

}}}: 도청 소재지,,

제천시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A664; font-size: .8em"

}}}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음성군

증평군

진천군

}}}

[image]청주시 일반구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

밑줄시청 소재지

[image] 대한민국특례시
{{{#!wiki style="margin: -10px -10px"

[image]

청주시
淸州市
Cheongju-si

}}}

{{{#!wiki style="margin: -5px -10px"

}}}

시청 소재지

상당구 상당로 155 (북문로3가)

광역자치단체

[image] 충청북도

면적

940.33㎢

하위 행정구역

4일반구 3 10 30

시간대

UTC+9

인구

840,756명[1]

인구밀도

893.59명/㎢[2]

시장

한범덕 (재선)[3]

시의회

25석

13석

1석

도의원

① 이숙애[4]

② 장선배[5]

③ 박문희[6]

④ 허창원[7]

⑤ 육미선[8]

⑥ 김영주[9]

⑦ 이상식[10]

⑧ 박상돈[11]

⑨ 연철흠[12]

⑩ 임동현[13]

⑪ 이상욱[14]

⑫ 이의영[15]

국회의원

정정순 (상당구 / 초선)

이장섭 (서원구 / 초선)

도종환 (흥덕구 / 3선)

변재일 (청원구 / 5선)

상징

시화

백목련

시목

느티나무

시조

까치

마스코트

[image]
생이, 명이[16][17]

슬로건

함께 웃는 청주[18]

지역전화

043-2XX

IATA 도시 코드

CJJ

홈페이지

www.cheongju.go.kr

SNS

[image] [image]

{{{#!wiki style="margin: -5px -10px"

[image]}}}

▲ 무심천이 흐르는 청주 시가지[19]

{{{#!wiki style="margin: -5px -10px"

[image]}}}

▲ 상당산성[20]

{{{#!wiki style="margin: -5px -10px"

[image]}}}

▲ 오송역[21]

[[충청북도|{{{#!wiki style="margin: -5px -10px"

[image]}}}]]

▲ 충청북도청[22]

1. 개요
2. 지리
2.1. 행정구역
2.2. 지명 유래
2.3. 지형
2.4. 기후
3. 인구
3.1. 충북의 과반수
3.2. 세종시 출범 이후
4. 교통
5. 도시 구조 및 시설
6. 스포츠
7. 특징
7.1. 희미한 지역색
7.2. 홍보 및 별명
7.3. 기타
8. 정치
9. 사건사고
10. 여담
10.1. CI 교체
11.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11.1. 해외
11.2. 국내
12. 인물
13. 둘러보기

1. 개요

충청북도 중서부에 있는 . 충청북도청 소재지이다.

2. 지리

2.1. 행정구역

통합 이전 청주시는 구 청원군에 의해 완전히 둘러싸인, 도넛 구멍 형상의 위요지 행정구역이었다.[23]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의 통합으로, 청주시는 68년 만에 구 청주군 시절로 돌아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북도 진천군·증평군·괴산군·보은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2014년 6월 30일까지, 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무심천을 경계로 서쪽은 흥덕구, 동쪽은 상당구로 나뉘어 있었다. 인구 분포는 살짝 서쪽으로 치우쳐 있었는데, 2011년 기준 68만여 명의 인구 중 거의 2/3에 가까운 43만여 명이 흥덕구에 거주했다. 그래서 국회의원도 흥덕구에서 2명, 상당구에서 1명을 선출했었다. 청원군과의 통합 이후 흥덕구, 서원구, 상당구, 청원구로 행정구역이 개편되었고 이후 진행된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는 4개의 일반구에서 각각 1명씩 선출하고 있다.

면적으로는 충주시보다 아주 살짝 작은, 충청북도에서 2번째로 넓은 기초자치단체다. 충주시와 마찬가지로, 윗동네 진천군음성군을 합한 것보다도 더 넓다. 심지어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그리고 비수도권 도시 중 인구가 가장 많다는 창원시보다도 면적이 넓다.

밑에 , 을 두고 있는 5개 도시[24] 중 한 곳이다. 청주시/시설 참조.

2.1.1. 역사통합 과정

[image]

2014년 7월 1일, 청주부(청주시)-청원군 분리 68년 만에 통합청주시가 출범하였다.[25] 통합하면서 기존의 2구를 4구로 재편하였다. 기존의 상당구는 청원구상당구로, 기존의 흥덕구는 서원구흥덕구로 분구되었다.

2.2. 지명 유래

'청주(淸州)'라는 지명은 한자로 맑은 고을이라는 뜻으로, 고려왕조 때부터 고려 태조 왕건이 재위하던 시절 이 고장이 '맑고 깨끗한 고장'이라고 하여서 청주라는 지명을 지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왕조 이후에도 청주라는 지명이 이어졌으며, 조선왕조 때 팔도제 시행에 따라 '충청도'라는 지명의 '청' 자가 여기에서 유래했다.[26] 1896년 한말 때 청주군으로 개편된 이후에도 지명이 존속되었다가, 1946년 청주군 청주읍이 청주부(시)로 분리되면서 남은 청주군은 청원(淸原)군으로 개칭되며 '청주'와 '청원'으로 이원화되었다. 2014년 7월 1일 청주시와 청원군이 다시 통합하면서 통합 시 지명으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른다.

통일신라 시대의 '서원경'에서 유래한 '서원'도 별칭으로 쓰인다(서원대학교 등). 2014년부터는 서원구로 지명으로도 쓰이게 되었다. 읍성이 배 모양을 닮았다 하여 '주성'(舟城)이라는 별칭도 있다.

2.3. 지형

시가지를 중심으로 청주시의 동쪽은 산이 많다. 우암산을 시작으로 백족산, 가래산, 인경산 등 4~500m 높이의 산이 즐비. 반면 서쪽의 경우 부모산이 가로막고는 있지만 이쪽은 230m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서쪽 방향 발전이 무리 없이 진행 중이다. 북쪽의 경우도 산지가 거의 없고 논농사 짓는 평야지대라서 발전 가능성이 있다. 그리하여 현재 청주 시가지 위쪽에 테크노폴리스단지가 연구용역 중이고, 완성된다면 오창지역과 연결되어 청주의 시가지는 더 넓어질 예정이다. 반면, 남쪽은... 산뿐만 아니라 금강 상류를 끼고 있어 상수원 보호구역이므로 발전 가능성은 거의 제로.

부모산이나 우암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지형 한가운데를 무심천이 관통하고 있다. #

내륙이라 바다가 멀다는 것이 흠이다. 가장 가까운 보령시에 위치한 대천해수욕장은 2시간 걸린다. 그것도 보령으로 가는데 36번 국도를 거의 모두를 이용해 시간이 더 걸린다.

다행인 것은, 대청호와 청남대가 청주에 있기에 바다는 아니더라도 대저수지를 볼 수는 있다.

2.4. 기후

평야의 넓이에 비해 무심천은 너무 초라할 정도로 작기 때문에 여름에는 열섬 현상까지 더해져서 정말 덥다. 실제 더 남쪽인 영동군[27]이나 전라도 북부 지역에 비해 기온이 더 높은 데다가 지나가는 천이라고는 무심천 밖에 없어서 여름에는 바람조차 잘 불지 않는다. 실제 남쪽 지방 출신의 청주 지역 대학생들은 오히려 청주가 더 덥다고 한소리들 한다. 실제 여름 평균기온으로 보나 최고기온 평균기온으로 보나 대구, 전주, 광주 일대 다음으로 더운 동네다.

대신 겨울에는 충청북도 내에서 그리 추운 편이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 개념. 충청북도의 경우 충주시, 제천시강원도 산간지방과 인접해 있으며 남부 옥천군, 영동군 역시 소백산맥이 통과하는 산간지방이라 엄청 춥다. 특히 제천- 단양 이쪽은 한겨울 평균기온이 그냥 강원도 철원, 화천, 인제, 양구, 홍천 이런 동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때문에 충청북도 대부분 지역은 어지간한 경기도 지역보다도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청주가 그나마 충청북도에서 따뜻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에도 서울보다 기온이 낮아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28]

청주의 평균기온은 연평균 12.7℃(1월 평균 -2.3℃, 8월 평균 25.8℃/역대 최고 기온 39.1℃(2018. 8. 15), 역대 최저 기온 -26.4℃(1969. 2. 6)), 연평균 강수량 1,387.6㎜(1일 최대강우량 293㎜('95. 8. 25))

2.4.1. 자연재해

자연재해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2000년대 들어 청주시에서 피해를 봤다고 할 만한 자연재해는 2004년 충청지역 대설 때를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자연재해는 없었다. 태풍도 위치상 그냥 바람 좀 쎄게 부는구나 하는 수준. 내지에 있는 수혜를 톡톡히 보는 듯.

지진의 경우 과거 속리산에서 꽤 큰 지진이 일어나서 완전히 안전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29]

2.4.1.1. 2017년 중부권 폭우 사태

2017년 7월 16일 무려 시간당 91mm의 폭우가 내려 청주 기상 관측 사상 시간당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간당 강수량은 압도적인 1위고, 일강수량도 무려 290.2mm로 7월 역대 최다이자 1995년 8월에 이은 역대 2번째로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언론에서는 이번 홍수를 1995년에 이은 22년 만의 홍수라고 부른다. 하지만 시간당 91mm는 100년에 한 번 올까말까한 경우이므로 앞으로도 홍수재해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다.[30]

당초에 우류저수시설 준공으로 홍수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자신했던 것과는 달리 무심천, 미호천 등 주요 하천이 범람 위기상황까지 놓였었다.[31] 주변 주민들에게 긴급대피 방송까지 했고, 시가지는 불어난 물에 차량 침수피해가 곳곳에서 이어졌으며,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에 물이 차 차량을 대피시키는 소동도 발생했다.

이런 와중에 충북도의원 4명이 외유성 출장을 가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특히 그 중 김학철 도의원의 막말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됐다.

3. 인구

[image]
충청북도 청주시 인구추이
(1963년~2019년)

1966년

123,666명

1970년

143,679명

1975년

192,453명

1980년

253,008명

1985년

350,044명

1990년

477,663명

1995년

530,933명

2000년

585,622명

2005년

640,631명

2010년

662,102명

2014년 청주시 청원군 통합 → 통합청주시 출범

2015년

831,912명

2020년 1월

840,047명

주민등록인구는 2020년 1월 기준 840,247명이다. 경남 창원시의 뒤를 이어 비수도권 지역(지방)의 기초자치단체 중 인구 2위를 차지하고 있고, 전북 전주시가 청주시의 뒤를 이어 3위다. 원래 전주시가 비수도권 인구 1위였으나, 청주시의 인구 증가가 지속되어 청주에 추월당해 2000년대에는 청주시가 1위였고, 2010년에는 통합 창원시[32]가 생기면서 3위로 밀려났다. 그 후 청주시까지 청원군과 통합하여 80만이 넘는 인구가 되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광역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그러나 청주시가 과거부터 충청북도의 중심은 아니었다. 1896~1908년까지는 영남대로 상의 교통의 요지였던 충주시가 충청북도의 도청소재지였지만, 경부선 부설 이후 1908년 6월 5일[33] 도청이 청주로 이전하며 상황이 바뀌었다. 사실 충주가 산중인 데다가 북동쪽으로 좀 치우친 위치이긴 하다.[34] 비슷한 예로는 충남의 공주시대전광역시 간의 관계가 있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의 인구 무게중심점이 이 도시에 위치한다. 2010년 기준으로 용암 1동에 위치. 광복 당시 충북 영동군에 위치했던 인구 무게중심점은 이후 옥천, 보은, 청원을 거쳐 현재 청주시내 안으로 들어와 있다.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무게중심점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3.1. 충북의 과반수

충북 인구가 약 160만 명이기 때문에, 약 84만 명의 인구가 있는 청주시는 충북 전체 인구의 과반수(약 53%)를 차지하고 있다. 시 하나가 도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경우는 제주도를 제외하면 청주시 외에는 없다.[35]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있지만, 중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청주를 통하는 경부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가 도내 유일한 경부축 인프라였다. 이런 연유로 충청북도의 개발 투자가 청주시를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때문에 거리가 먼 제천시단양군에서는 종종 강원도로 넘어가버린다는 타령을 하는 상황.

이런 상황 때문에 충북 대부분의 인프라가 청주시에 몰려 있다.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KBS청주방송총국, 청주방송 등 대형매장과 충북 대표기관이 대부분 청주에 집중되어 있다. 그나마 MBC충북은 청주와 충주의 문화방송이 통합되는 과정에서 충주를 배려하는 차원으로 충주 쪽이 본사가 되었으나, 대부분의 프로그램 제작이 청주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청주시와 거리가 가까운 증평군, 진천군, 음성군, 괴산군 등은 사실상 청주시의 위성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 쪽은 청주시의 땅값이 한동안 높아지고, 대도시 특성상 규제가 강해질 수밖에 없어 증평, 진천, 음성 등에 기업들이 많이 공장을 짓는 등 다소 분배가 되는 모양새지만, 교육과 거주는 얄짤없이 청주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같은 시급 도시(충주시, 제천시)를 제외하면 군급 기초자치단체에 소재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청주권 내의 인문계보다 한 수 아래로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실제로 청주시의 인문계 고등학교에는 타군에서 온 유학생들이 상당히 있다.

충북도내 정치는 쪽수가 결국 최강이라는 특성상 필연적으로 청주시의 입김이 매우 세다. 그나마 충북도의회는 비청주시 선거구가 청주시 선거구보다 많고, 따라서 청주 출신 도의원들의 전횡을 막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편이나,[36] 도지사는 인구가 결정하므로 언제든 청주시에 유리하게 도내 질서가 개편될 위험성이 크다.

충청북도에서 인구 밀도가 제일 높은 기초자치단체이기도 하다. 과거 청원군이 분리되어 있던 시절에는 정말 압도적인 차이로 1위였는데(1제곱미터당 약 4400명 정도.) 청원군과 통합한 이후에도 무려 1/5토막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다.[37]

청원군과의 통합 후 땅이 6배 이상이나 커져서 서울특별시의 1.5배며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심지어 통합 후의 창원시보다도 면적이 넓게 되었으니, 면적만은 명실상부한 광역시급 도시가 되었다. 인구는 광역시에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비수도권 기초자치단체 중 인구수 2위이고 2019년 세종시 인구 유입 심화에 수도권집중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인데 84만명 가량의 인구를 유지 중이다. 그래서 한때 전주, 수원, 창원 등과 더불어 청주광역시 승격까지 얘기가 나오곤 했다. 하지만 실질적인 광역시 승격의 어려움으로[38] 특례시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하다.

3.2. 세종시 출범 이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후 빨대효과를 당해서 시세가 기우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많았는데, 세종시의 부실한 인프라 때문에 오히려 역빨대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청주시 서쪽인 흥덕구의 땅값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현대백화점 충청점이나 롯데아울렛 청주점 등 세종시와 인접한 청주지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톡톡히 그 효과를 보고 있다.

2015년 들어 인구 성장세도 멈추고 세종시로 슬슬 사람들이 이동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세종시가 성장하는 것과 별개로 청주 역시 인구가 줄어들 듯하면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종시로 떠나는 청년층이 아직도 많은 듯하다. 대전광역시처럼 대책없이 감소하는 편은 아니나 장기적으로는 청주시의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된다. 청주시에서는 하루 빨리 대책 마련을 해야 할 것이다. 사실 청주시에서는 꾸준히 인구 늘리기 정책을 펴고 있으나 효과가 미미한 듯하다. 출산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그래도 저출산이고 대형상권도 청주시에 입점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무산되고 아파트만 올라가고 있으니 대형상권이라도 입점이 성사되면 그래도 떠나는 주민은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현재 청주 테크노폴리스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강서2동의 인구 증가속도가 빠른 듯하다. 청주시 전체 인구도 달마다 몇백 명씩 증가하고 있는 것 같으나 현 시점에서는 전출이 감소해 증가한 것인지 전입이 증가한 것인지를 판단하기 힘들지만 청주 테크노폴리스 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다시 인구 증가를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로는 집값(특히 전세값) 문제가 크다. 세종시의 싼 전세값 덕분에 주변 지역의 젊은 층들이 세종시로 이동하고 있는 실정. 대전도 이 현상을 엄청 심하게 겪고 있다. 이 현상과 아파트 공급 과잉이 맞물리면서 장기 미분양 사태가 터지고 있다. 2015년부터 장기간 부동산 경제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2018년 시점에서 아파트 가격이 수천만 원부터 억 원이 넘는 폭락이 발생했다. 세종시 아파트 물량은 아직까지도 충분하다보니, 청주시에서 뭔가 대규모 사건이나 호재가 터지지 않는 한 청주시의 아파트 가격 하락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최근에는 미분양 문제도 해결되고 있고, 인구도 많진 않지만 그럭저럭 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다만, 앞으로도 청주시에는 많은 아파트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미분양 사태는 다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4. 교통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비슷한 규모의 도시 중 도로 초강세, 철도의 무덤인 도시이다. 단, 시외 교통이 그렇고 시내 교통은 썩 좋지 않다.

5. 도시 구조 및 시설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시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교육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스포츠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스포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특징

7.1. 희미한 지역색

시민들에겐 무색무취의 도시라는 자조섞인 반응을 얻기도 한다. 도시 인지도 역시 도시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일례로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나 타지인들이 종종 충주시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39] 외국인의 경우 전주시와 헷갈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40]

사실 충청도 대부분이 지역색이 뚜렷하지 않고 충북은 더하다. 충북 자체가 괴산군에서 분리된 증평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타 도와 접하다보니 지역색이 희박하다. 그 와중에도 유독 대전과 청주는 특색 있는 음식, 문화 같은 것을 찾기가 꽤 힘든 편이다. 그나마 돼지고기 요리(짜글이/간장삼겹살)가 종종 TV에 나오지만 그마저도 특색이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전국에 퍼진 '남주동해장국'이라는 이름을 거는 식당도 그 기원이 청주이기는 하나[41] 특색이라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 이렇다보니 관광지도 별로 없어서 누가 청주에 놀러온다 하면 말린다. 다만, 수도권 사람들은 남쪽에 비해 지역색이 옅다는 점을 청주의 장점으로 들기도 한다.

7.2. 홍보 및 별명

그나마 청주에서 자랑하는 게 직지심체요절로 도시 곳곳에 직지라는 글자가 박혀있다. 심지어 청주시의 대로인 직지대로, 직지초등학교가 있으며 직지가 만들어진 흥덕사에서 유래된 '흥덕'이라는 이름도 많이 쓰인다. 그러나 직지는 실물이 청주에 있지도 않고, 저 멀리 프랑스에 있다. 단, 프랑스가 강제로 빼앗아간 것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구한말 프랑스 외교관이 고서적 상점에서 적법하게 돈 주고 산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지심체요절 문서 참조.[42] 최초의 현존하는 금속활자 인쇄본이라는 특징 때문에 인쇄나 기록유산 관련한 어필을 자주 하며, 유네스코 산하 기관인 국제기록유산센터(ICDH)가 충북 청주시에 설립될 예정이다. #

예전부터 학생들과 학교들이 많아 교육의 도시라 불렸다. 70년대 청주 인구 증가의 대부분이 충북에서 몰려든 고등학생 하숙생들 때문이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 교육대학인 청주교육대학교와 국내 유일의 교원양성종합대학인 한국교원대학교, 공군사관학교가 있는 것도 한몫을 한다. 또한, 지역거점대학이자 국립대학인 충북대학교 또한 청주에 위치해 있다. 또 서원대학교의 전신이 청주사범대학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녹색수도라는 명칭을 밀고 있다. 청주IC 진입로로부터 플라타너스 가로수로가 유명한데,(총 길이가 14km의 가로수터널이다.) 이에 착안,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식재했다. 여름엔 어디서나 초록을 볼 수 있다.

7.3. 기타

청주를 기반으로 한 성씨가 정말 많다. 청주 한씨, 청주 김씨, 청주 이씨, 청주 정씨, 청주 곽씨, 청주 고씨[43], 청주 양씨, 청주 송씨, 청주 경씨[44], 청주 손씨, 청주 준씨[45], 청주 동방씨 총 13개의 성씨가 청주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중에서 경, 준, 동방은 희귀성에 속한다. 사실 경씨는 성이 유니크한데 비해 인구는 12000여명이나 되지만, 준과 동방씨는 진짜 희귀한 성씨 중 하나로, 준씨는 100명이 채 안되며 동방씨는 119명이다. 이전까지 이북에 많았어서 남한에는 그 외에도 본관이 희귀한 청주 손씨, 청주 고씨, 청주 송씨는 심지어 청주 경씨보다 신고된 인구 수가 적다.

인근의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는 상당히 관계가 안 좋다. 애초에 청주시내버스와 세종/대전 간의 버스 환승 안되는 것부터, 오송역 호남선 분기 논란세종역 등으로 싸움판이 있었으며, 특히 세종역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전국구가 아닌 회사 중에 청주 지역에서 많이 보이는 주택 건설사로 대원, 두진, 세원, 덕일, 형석, 신라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대원이 제일 많이 보이며, 대원과 두진은 '대원 칸타빌'과 '두진 하트리움'이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형석이라는 회사는 증평에 있는 형석고등학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2월부터 지역화폐로 청주페이가 생겼다. 코나카드/지역화폐 문서 참고. https://www.cheongju.go.kr/www/contents.do?key=22212

8. 정치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정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사건사고

게다가 이 할아버지는 기증의 대가로 받은 매점운영권도 뺏기고 푸대접만 받았으며 기초 수급자로 지정돼 20만원으로 생계를 유지 중이다.보다 정확히 내역을 살펴보면 시장이 바뀌면서 계약을 끊고 예산을 줄이게 됐다고. 담당 공무원들은 문화재 관련 지식도 없고, 20년 전 일이라느니 현 소유권은 시에 있는데 왜 기증자가 간섭하냐느니 발뺌만 했다.[46]돈도 전문성도 지속성도 없는 지자체를 애향심에 덜컥 믿으면 안 된다는 좋은 사례.

10. 여담

10.1. CI 교체

[image]

CI를 변경 중 논란이 있었다. 왼쪽이 기존 로고, 오른쪽이 개정 로고. 그림 출처. 그러나 저 신형CI가 1억짜리에 전체 교체비용에 5억 6천이 드는데, 주민 의견을 묻지 않고[49] 이승훈 시장이 단독적으로 시행했다는 점에서, 청주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과 일부 미술단체에서 거세게 항의하고, 시장과 야당 의원과의 감정싸움으로 번지기도 하는 등 지역 정치를 혼돈으로 몰고 가는 이슈가 되기도 했다. 그러다 결국 2015년 11월 13일 조례가 통과되면서 사태가 어찌어찌 겨우 무마되었다.

지자체 CI 가운데 지역 이름을 형상화했다는 건 꽤 특기할 만한 부분. 대체로 한국의 지자체 CI는 '~하는 행동을 형상화하고...' 등의 말을 쓰거나 특산물을 형상화하는 경우가 많다. 이 CI도 소로리볍씨를 형상화했다는 의미가 들어있기는 하다. 이웃 일본에서는 지역 이름의 앞 글자를 형상화한 심볼이 꽤 많다. 물론 한국에도 글자를 본뜬 지자체 CI가 여럿 있으나 그 수가 많지는 않다.

11.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11.1. 해외

< 자매도시 >

< 우호도시 >

11.2. 국내

12. 인물

[image]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둘러보기


  1. [1] 2020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 [2] 2020년 2월 기준
  3. [3] 청주시 역사상 최초의 재선으로 시장직을 두 번 이상 재임한 최초의 시장이다. 다만 5회 지선에서 당선되고 6회 지선에서 낙선한 뒤 7회 지선에서 다시 당선됐기에 8~9회 지선에 연속으로 출마가 가능하다.
  4. [4] 상당구 중앙동, 성안동, 금천동, 탑·대성동, 용담·명암·산성동
  5. [5] 상당구 용운동, 용암1동, 용암2동
  6. [6] 상당구 낭성면, 미원면, 가덕면, 남일면, 문의면
  7. [7] 서원구 모충동, 사직1동, 사직2동, 수곡1동, 수곡2동
  8. [8] 서원구 산남동, 분평동, 남이면, 현도면
  9. [9] 서원구 사창동, 성화동, 개신동, 죽림동
  10. [10] 흥덕구 봉명1동, 복대1동, 복대2동
  11. [11] 흥덕구 강서1동, 가경동, 강내면
  12. [12] 흥덕구 강서2동, 봉명2·송정동, 운천·신봉동, 오송읍, 옥산면
  13. [13] 청원구 율량동, 사천동, 내덕1동, 내덕2동, 우암동
  14. [14] 청원구 오근장동, 내수읍, 북이면
  15. [15] 청원구 오창읍
  16. [16] 생명문화도시 청주를 의미한다. CI를 바꾸면서 마스코트도 자모돌이에서 생이, 명이로 바꿨다.
  17. [17] [image]
    민선 3기~6기 "청주시 상징물에 관한 조례" 통과 이전까지 사용된 마스코트 자모돌이. 당시 전국의 지자체별 마스코트 중 가장 많은 캐릭터로 구성된 것이었다.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라졌으나 일부 터널이나 가로등, 교량 등에 남아있다.
  18. [18] 청원 - 청주 통합 이전에는 '녹색수도 청주'였으며, 통합 직후 '일등 경제 으뜸 청주'로 변경되었다. 그러다가 한범덕 시장 당선 이후 현재의 슬로건으로 변경되었다. 여담으로 청주시청과 각 구청,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청주시 시내버스 LED 행선판에 본 문구가 있다.
  19. [19] 출처. 2016년 모습. 무심천을 기준 오른쪽이 상당구, 왼쪽이 서원구이다.
  20. [20] 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21. [21] 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가락로 123(봉산리). 교통동호인들은 모두 아는 오송분기 덕에 졸지에 교통동호인 한정 청주시의 아이덴티티가 되어버렸다.
  22. [22] 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23. [23] 비슷한 처지로 완주군전주시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다. 이쪽도 통합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는 있지만 계속 태클을 먹는 실정. 세계적으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둘러싸여 있는 소국(小國) 레소토 등을 들 수 있다.
  24. [24] 경기도 용인시, 충청남도 천안시,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남도 창원시, 충청북도 청주시
  25. [25] "충청북도의 청주시와 청원군을 각각 폐지한다"(충청북도 청주시 설치 및 지원특례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충청북도에 청주시를 다음과 같이 설치한다"(같은 조 제2항. 제1항에 따라 폐지되는 충청북도 청주시 일원과 청원군 일원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청주시를 설치).
  26. [26] 충은 충주시.
  27. [27] 이쪽은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계곡 지역이다. 여름이라도 밤에는 추우며 열대야 따위는 그런 거 없다.
  28. [28] 청주는 평지여서 경남 일부보다도 더 따뜻할 때도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경기 서해안이 청주와 비슷하다.
  29. [29] 1978년에 발생한 규모 5.2의 지진으로 행정구역상 상주이나 속리산에서 발생한 지진인지라 속리산 지진으로 알려져있다. 근대적 관측 이래 한반도 내에서 3번째 (남한 내에서는 2번째)로 강력한 지진이었다. 2016년의 경주 지진, 2017년의 포항 지진 이전까지는 남한 1위였다. 자세한 속리산 지진 문서를 참고.
  30. [30] 시간당 80mm는 청주에서 50년 강우 빈도를 갖는다. 즉, 50년에 한 번 발생하는 수준. 시간당 90mm는 100년이 넘는 빈도를 가진다.
  31. [31] 심지어 가경동과 복대동 사이에 있는 가경천은 물이 다리에 닿을락 말락 할 정도로 엄청나게 불었다.
  32. [32] 마산+창원+진해
  33. [33] 1923년 발행된 오오쿠마 슌포의 청주연혁지에서는 "때는 메이지41년 6월 5일, 그 날은 청주 시민의 잊어서는 안 될 기념일로 (중략) 자자손손 전해 특별히 청주 데이로서 영원히 기억해야만 하지 않을까 하고 절실히 권고하고 싶다."(時維れ明治四十一年六月五日此日は清州市民の忘れべからざる記念日で、苟も居を此地に構ふる者は子々孫々に傳へ、特に清州デーとして永遠に記憶せねばならぬ事を痛切に勸告したい, 굵음 처리는 원문의 방점)(17장: 관찰부의 이전(觀察府の移轉), 28쪽)라고 하고 있다(...). 아쉽게도 6월 5일이라는 날짜는 오늘날 청주 시민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다. 사실 충주시와 희비가 엇갈리는 날이니 너무 대놓고 환호하기도 그렇기는 하다.
  34. [34] 청주연혁지에서도 "경성에서 충주에 가는 데 조치원 청주를 경유하면 (경부선을 타고) 3일, 한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주일을 소모해 도 행정 중심으로서 불편하다"(같은 장, 27쪽)라고 언급하고 있다.
  35. [35] 통합 이전에 충북/청주의 인구 비율은 160만/63만으로 구마모토현/구마모토시 비율(176만/73만)과 아주 비슷했다. 일본 현은 한국의 도보다 좀 더 작게 구성되어있기에 충북/청주 정도의 인구 비율을 보이는 현이 심심치 않게 있는 편.
  36. [36] 위키백과 관련문서 참조.
  37. [37] 사실 통합 전 청원군도 오창 과학단지 개발이 진행되어 말이 군이지 충북 내에서는 인구밀도 상위권이었던 동네였다. 인구밀도는 충주시(3위) 정도. 참고로 도내 2위는 증평군이다.
  38. [38] 주변에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광역시가 이미 있다. 거기에 청주가 독립해 나가버리면 충북은 해체될 정도만의 인구만 남게 되므로 충청북도에서 결사반대하고 있다.
  39. [39] 아랍 문자로 '청주'를 تشونغجو라고 표기하는데, 이를 다시 읽으면 '충주'가 된다. 정작 진짜 충주는 تشنغجو로 표기하며, 이를 다시 읽으면 '층주'다. 아랍어에서 외래어를 표기할 때 ㅏ는 ا, ㅣ는 ي, ㅜ는 و에 대응시키는데, 아랍어 자체가 모음이 3가지밖에 없어서 ㅗ 계통의 발음도 ㅜ와 마찬가지로 و로 표기하다 보니 저렇게 된 것.
  40. [40] 지금이야 로마자 표기법이 개정되어 두 도시의 앞글자가 "J"와 "Ch"로 차이를 보이나 과거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시절에는 청주가 "Ch'ŏngju"였고 전주가 "Chŏnju"였다. 'ㅈ'과 'ㅊ'을 구분하는 요소는 어깨점(')의 유무였으나 입력의 편의상 생략되는 경우가 많았고, 외국인들이 거센소리(ㅊ)와 예삿소리(ㅈ)를 비슷하게 발음하는지라(ㅊ과 ㅈ의 차이는 같은 무성음끼리의 강도 차이로, 이걸 구별하는 언어가 흔치 않다.) 전주(전주고속버스터미널전주시외버스터미널) 가는 외국인이 청주(청주고속버스터미널청주시외버스터미널)행 버스 표를 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일본어에선 아예 두 지명의 가타카나 표기(チョンジュ)가 동일하다. 그래서 한자가 없으면 구분을 못 한다. 淸州, 全州 이렇게. 후지타 사유리처럼 한국에 오래 산 사람도 헷갈린다!
  41. [41] 행정동으로는 성안동으로 묶이는 청주의 구도심 지역의 동이다.
  42. [42] 프랑스가 진짜 강제로 가져간 건 병인양요 때 외규장각에서 약탈한 조선왕실의궤 등이다.
  43. [43] 제주 고씨의 분파다.
  44. [44] 단성단본이다.
  45. [45] 이 성씨 역시 단성단본이다.
  46. [46] 심지어 이런 식으로 나올 거면 가지고 있었으면 되었을 것을 왜 기부했느냐고 막말까지 했다.
  47. [47] 53명의 탑승객을 전수조사하였다. # 마스크를 쓰고 일한 덕인지 천만다행히도 이 확진자를 통한 확산은 없었다. # 택시 기사 확진자는 확진 판정 14일 만인 3월 8일 무사히 퇴원했다. #
  48. [48] 인근 천안시에서는 2월 중후반 경에 줌바댄스 강습실 집단감염이 발생했으며 동쪽의 괴산군에서는 인구가 200명밖에 안 되는 장연면 오가리에서 갑작스럽게 11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49. [49] 디자인 전문가의 입장으로 보면, 주민 의견을 묻는 것은 좋은 CI 선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반인의 디자인 선정 수준은 전문가와는 차이가 크며, 온라인과 가두에서 벌어지는 설문 조사는 시간이 한가한 사람, 온라인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표본이 편중되어 왜곡된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예 안 할 수는 없기에 형식적으로 가두 설문조사를 하고 실제로는 평가단을 꾸려 CI를 선정하거나 몇 가지 경쟁 시안 중 시장이 직접 골라버리는 일이 많다. 뭐 그렇다고 해도 청주시를 기반으로 하는 미술단체들의 의견도 듣지 않은 것은 확실히 잘못했다.

이 문서는 개편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수정 로그 삭제로 인해 과거 로그의 일부가 누락된 문서이며, 문서 개편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나무위키:로그 누락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또한 이 틀을 다실 때는, 문서 최하단에 분류:로그 누락 문서를 달아 주세요.

분류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