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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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맥주들을 다루는 항목.

1. 특징
2. 종류

1. 특징

네덜란드 역시 이웃나라 독일의 '맥주순수령' 비슷하게 보리와 물, 홉등으로만 맥주를 양조한다. 하지만 독일의 맥주 순수령 제조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벨기에처럼 트라피스트 양조 방식으로 에일 맥주들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면발효로 양조하는 라거 계열 맥주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이네켄과 암스텔, 그롤쉬, 바바리아와 같은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도 그런 이유로 마니아들에겐 이웃나라인 벨기에나 독일보다는 존재감이 많이 약한 편이지만 인지도나 보급률이 세계구급인 것은 확실한 장점.

2. 종류

  • 더블 더치(Double Dutch): 네덜란드 맥주. 도수는 4.3%
  • 데스페라도스(Desperados): 하이네켄에서 최근 최초로 시도한 데낄라를 섞은 맥주. '맥주계의 허니버터칩'이라며 나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란더 브로이(Lander Bräu): 네덜란드 맥주. 일반적인 라거맥주로 도수는 4.9%
  • 레드맥스(Red Mex): 네덜란드 맥주. 도수는 5.9%로 멕시코 코로나와 한국 카프리, 미국 밀러, 그리스 블루 아일랜드처럼 투명한 유리병에 포장되는 맥주이다.
  • 로얄 더치(Royal Dutch): 네덜란드 맥주. 1806년 네덜란드 남부 틸부르프 시 양조장에서 첫 생산된 이래 지금까지도 생산되고 있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이다. 복고적인 라벨 디자인이 특징
  • 바바리아(BAVARIA): 네덜란드 맥주. 무알코올 맥주로 유명하다. 그러나 프리미엄판은 알콜 도수가 5%이다. 바바리아 오리지날이라고 해서 8.6% 짜리 맥주를 팔기도 한다. 다만 분류상으로는 라거 맥주면서도 밀맥주처럼 밀을 첨가하여 만드는데 이 때문인지 라거 맥주치고는 다소 독특하다.
  • 브레다(Breda): 네덜란드 맥주. 독특한 트리플 X자 상표가 특징.
  • 샤토 뉴보그 필스너(Château Neubourg Pilsner): 네덜란드 맥주. 이름이 프랑스어식 명칭 같아서 프랑스 맥주로 착각하기 쉬우나 엄연히 네덜란드 맥주 맞다. 도수 5.5%의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이다.
  • 스빙컬스(Swinckels): 네덜란드 맥주. 도수는 5.5%로 바바리아로 유명한 바바리아 사의 맥주이다.
  • 암스테르담(Amsterdam): 네덜란드 맥주.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의 명칭을 따서 지어진 맥주다.
  • 암스텔(Amstel): 1870년에 설립된 네덜란드 맥주 브랜드로 1968년 하이네켄 사에 인수되었다. 현재는 하이네켄에서 암스텔의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하이네켄, 그롤쉬와 더불어 네덜란드 맥주 하면 가장 떠오르는 맥주들중 하나로 뒷끝에 살짝 풍기는 홍차향이 특징이다. 롯데마트에서 3000원 선으로 판매하고 있다.
  • 오라녀봄(ORANJEBOOM): 네덜란드 맥주로 맛은 크게 나쁘지 않지만 같은 네덜란드의 유명 맥주인 하이네켄에 비해 그저 그런 맥주라고 낮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도 있다.
  • 트리오(Trio): 네덜란드 맥주. 스타우트 스타일의 흑맥주로 1950년에 첫 생산,출시되었다.
  • 피닉스 라거(Phoenix Lager): 네덜란드의 라거 맥주. 알콜도수는 같은 모국산 맥주이자 네덜란드의 유명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처럼 5%로 맥주 상표에 불사조가 새겨져 있다.
  • 하우덴 하벤(Gouden Haven): 네덜란드 맥주.
  • 헤르마니퀴스(Germanicus): 네덜란드 맥주. 도수는 5%이지만 12%나 16% 정도되는 맥주도 있다.
  • 홀란드 임포트(Holland Import): 네덜란드의 필스너 맥주. 홀란드는 네덜란드의 네덜란드어식 국명으로 가벼운 바디감이 느껴지는 필스너 맥주이다.
  • 홀란디아(Hollandia): 네덜란드 맥주. 도수는 같은 네덜란드 국산 맥주인 하이네켄, 바바리아, 피닉스 라거등과 비슷하게 5%이지만 도수가 12% 정도 높은 스트롱 라거 맥주도 있다.
  • 홀브란트(Holbrand): 네덜란드 맥주로 도수 4.7%의 라거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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