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이 문서는 볼드체로도 들어올 수 있다.

1. 개요
2. 쓰임새
3. 기타
4. 수학에서의 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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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런 것.

볼드처리된 숫자와 아닌 숫자를 순서대로 써놓으면

12345678910

Bold. 글자의 획을 두껍게 만드는 형식. 보통은 특정 부분을 강조하고자 할 때 그 부분에 쓴다. 이탤릭과 함께 글꼴의 세부 스타일(보통, 기울임꼴, 굵게, 굵은 기울임꼴) 중 하나이다.

2. 쓰임새

위키백과 등에서는 처음에 나오는 표제어에다가 씌워서 쓰고 그 다음에 작성자의 생각을 강조할 부분이 있으면 그 곳에도 쓴다. 나무위키는 위키백과 같은 정형화된 기본 문서 형식이 없어서 굳이 처음에 반드시 써야 하는건 아니고, 보통 중간에 작성자의 생각을 강조하거나 문서 시작 부분에 빠돌이 작성자가 찬양을 하거나 극렬안티가 문서의 대상을 맹비난할때 쓰기도 한다.

HTML에서는 이 볼드체를 표현할 때 B 태그 혹은 STRONG 태그를 사용한다. 스타일 시트에서는 font-weight:숫자;의 형식으로 쓰는데, 100부터 900까지 100 단위로 끊어서 쓰고 숫자가 클수록 두꺼워진다. 보통은 500부터 볼드체로 나온다. 숫자 대신 normal, bold, bolder, lighter를 쓸 수도 있는데 그 중 볼드체로 나오는 것은 bold와 bolder이다.

한글 한정으로 애플 제품(OS X,iOS)에서는 볼드체가 표현되지 않았다. (물론 로마자같은 경우는 문제 없다.) 주범은 한국의 사용자들에게 공공의 적인 애플고딕. 이 애플 고딕이 볼드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 굵은 한글을 볼 수 없게 된 것. 그나마 사파리같이 프로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볼드를 구현하는 경우엔 볼 수 있는 모양이긴 하지만... 다행히 iOS 5.1, OS X 10.8부터는 산돌고딕 Neo1로 대체되면서 볼드체 표현에 문제가 없게 되었다. 하지만 탈옥을 해서 폰트를 바꾸면..

사실 윈도우굴림체, 궁서체, 돋움체, 바탕체는 볼드체가 따로 없다. 근데 실제로 써 보면 볼드체가 나오는데, 볼드체가 없는 폰트는 윈도우에서 약간 어긋나게 겹치는 방법으로 굵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기계식 타자기에서는 두 번 겹쳐찍는 방법으로 볼드체를 표시했다. 이 때문에 한칸 뒤로 이동하는 Backspace키가 생겼고, 이 키는 그대로 키보드까지 이어져 내려왔다.

3. 기타

취소선, (...)(말줄임표)를 더불어 너무 남용하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오글거려 피가 거꾸로 솟을 수도 있다. 게다가 내용을 추가한 사람의 주관적인 의견이 볼드체 한 줄 요약 식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나 대체로 무언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대단히 깔끔하고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런 볼드체가 남발되고 있다. 그런데 한줄요약이란게 문단의 주제를 관통하는 제대로 된 요약이 아니라 그냥 자기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써놓은게 대부분이고 이런거 읽어봤자 전혀 문단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남의 주관을 강제받는다는 불쾌감도 유발할 수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한 명이 이런걸 써놓으면 너도 나도 자기가 더 요약을 잘한다고 생각하거나 자기가 뽑은 문장도 최상단에 노출되게 하고싶다는 욕구에 눈이 멀어 볼드체가 한 문장 한 문장 늘어나서 더더욱 혐오스럽다. 나무위키 내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제들(오래된 유행어 남발, 취소선 남발, 틀 남발 등)보다 적극적으로 청소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부족하다.

남용되는 사례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각 챔피언 문서를 들 수있다. 스킬, 총평, 운영 항목에서 단락 상단에 볼드체로 한줄 요약을 써놓은 걸 매우 쉽게 찾아볼수 있다. 가장 가관인건 스킬 항목으로 주로 실력의 척도, ~의 핵심, ~은(는) 이유 등을 써놓는데 계속 보다보면 일반인도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의 오글거림을 유발한다. 혹시라도 모든 스킬에 볼드체 한줄요약이 박혀 있는걸 보는날엔 민감한 사람은 그야말로 눈 돌아가고 피가 거꾸로 솟는 빡침을 느낄 수 있으니 적당히 쓰자.

나무위키에서 볼드체를 쓰는 방법은 '''악! 눈아파 젠장!'''이꼴로 작은따옴표를 3개 겹쳐서 쓰면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크기를 몇 배로 키워서 쓸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엔 크기가 커진 만큼 작성자의 의견을 강조하는 효과도 훨씬 더 크고 눈에도 더 잘 들어오지만, 문서가 조잡해보일 수 있으며 작성자의 주관을 너무 과도하게 드러내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섣불리 사용했다간 수정될 확률이 높다. 쓰는 방법은 기존의 작은따옴표 3개 사이에 왼쪽방향 중괄호 3개를 쓰고 +원하는 크기(숫자) 쓸 말을 쓴 다음 오른쪽방향 중괄호 3개를 넣으면 된다. 이런식으로 '볼드체'를 1배 크기로 확대해서 쓰면 볼드체 이렇게 된다. 또한 색깔을 넣을 수 있는데 중괄호 3개의 바로 앞에 중괄호 3개를 추가하고 #(자신의 원하는 색)을 넣으면 글씨가 그 색깔로 변한다. 하지만 이 붉은 글씨를 크게 키우는 일은 가급적 삼가자.[1]

가끔 모종의 이유로 나무위키 전체가 볼드체로 보이는 현상도 발생한다. 혹시 모르니 자가진단용으로 이 부분을 볼드체. 해결 방법도 확인 바람.

디시위키에서의 볼드체 항목은 나무위키를 향한 극딜만으로 채워져있다. #[2]

4. 수학에서의 볼드

{\partial \mathbf{y} \over \partial \mathbf{x}}

수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벡터를 볼드체로 표시한다.


  1. [1] 붉은색 이미지를 남용하면 가독성을 떨어지게 할 뿐만 아니라 일부 독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다. 참고로 이건 예시이다.
  2. [2] 하지만 앞에 쓰여있듯이 나무위키의 볼드체 남발은 가독성을 저해시키는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항목도 생긴 것이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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