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유

훈(訓)

있다

음(音)

부수

(달 월)

획수

6획

신자체

-

일본어 음독

ウ, ユウ

일본어 훈독

ある

간체자

-

중국어 병음(표준어)

요우(yǒu, yòu)

1. 개요
2. 상세
3. 용례

1. 개요

'있다'는 의미의 한자로, 가장 널리, 그리고 많이 쓰이는 한자들 중 하나이다.

2. 상세

有는 (또 우) 자에서 유래된 글자이다. 又 자는 한쪽 손을 본떠서 만든 글자이며, 有 자는 거기에 (고기 육)이 변형된 모습이 붙어 있는 형태이다. 이 두 글자는 성조를 제외하면 음이 완전히 같으며, 갑골문에서는 有 자를 표현하기 위해 又 자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그러나 又 자가 현재와 같이 '또'라는 뜻의 부사로 완전히 정착된 이후에는, '소유하다'라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서 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肉 자를 넣었는데, 이것이 현재의 有 자다. 설문해자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 춘추전에서 말하기를 일식이 일어났다 하였다.(不宜有也. 春秋傳曰, 日月有食之)'라고 설명하며, (달 월)이 뜻을 나타내고, 부분이 소리를 나타내는 형성자인 것으로 분석한다. 현재도 이 글자의 부수는 月이다.

자매품으로 없을 유(冇)도 있다(...). 광동어에서 사용된다. 광동어 발음은 mou5, 강희자전에 없는 국자(방언자)이나 임의로 위키낱말사전에서는 冂부, 네이버 사전에서는 一부로 분류한다.

3. 용례

상당히 많은 용례가 있다.

3.1. 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