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

한자: 寡默

영어: reticent; spartan; taciturn[1]; laconic[2]

1. 개요
2. 창작물에서의 특징
3. 실존 인물
4. 가상 인물

1. 개요

말수가 적고 침착한 것을 의미한다. 말수가 적다는 것은 침착하고 차분하다는 거지 내향적인 성격과는 비슷한 것 같지만 의미가 다르다.

2. 창작물에서의 특징

3. 실존 인물

4. 가상 인물

지능형 사이코패스라는 설정까지 덧붙여져서 말수가 적은 것이 훨씬 섬뜩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작중에 등장하는 다른 세 종족인 인간, 도깨비, 레콘들이 나가에 대해 느끼는 이미지. 그래서 작중 나가들의 중심 도시라고 할 수 있는 하텐그라쥬의 이명이 바로 '침묵의 도시'라고. 하지만 실상 나가들은 음성이 아닌 '니름'이라고 하는 일종의 텔레파시라고 할 수 있는 특수한 소통 수단이 있기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말을 하지 않고 스케치북에 글을 쓰는 것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이름은 '치자'라는 뜻이면서 '말이 없다'는 뜻인 '쿠치나시(口無し)'와 발음이 같다.
1편에서는 아예 성우도 없었다. 다만 2편에서는 성우도 추가됐고, 그동안 쌓인 게 많아서 꽤 말이 많아졌다. 그래도 여전히 과묵한 편이다.
주연 캐릭터 중 과묵 담당이지만,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봉제인형 만들기가 취미.
사실 이건 본인이 말수가 적은 것도 있지만 혀가 짧아서 말하면 이미지가 확 깨는 탓에 서장이 함구령을 내린 것.
일단 말하면 수다스럽다. 하지만 고함을 치면 충격파로 전환되는 능력을 가진 능력자라서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것.
해당 항목에서도 언급되어 있듯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봤을 때는 첼 뺨치는 과묵남. 이런 만화까지 나왔다.~
명색이 주인공인데 대사 절반이 "……" 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정작 주인공이 해야 할 대사는 여자 주변인물들이 대신 다 해 주고 있다.
창세기전 1 등장인물 소개 영상에서 흑태자의 성격은 '매우 냉철하고 과묵하다' 고 나온다.
대사라고는 숨소리밖에 없다. 애초에 성우가 없어서 그것도 다른 캐릭터 역의 성우가 한다(...).
게임을 통틀어 딱 한 마디만 한다. 근데 단순히 과묵한 게 아니라 아예 성대가 통째로 날아갔다. 그 덕에 소설판에서는 음성합성장치를 사용한다. 실제로는 말이 많은 편이다.
다른 코어들과 비교하면, 이건 뭐 죽은 건 아닌지 싶은 정도로 조용한 데다가 가만히 있는다.
GLaDOS도 인정했다! 다만 제작진에 의하면 상황이 워낙 현시창이라서 일부러 말을 안 하는 거라고 한다.

  1. [1] 미국인들은 이 단어를 모르는 것 같다. 사어가 아닌 격식, 문어적이라는 면이 더 강하다.
  2. [2] 스파르타의 다른 이름 라코니아에서 유래한 단어. 즉, '스파르타 사람들처럼 말이 없다' 라는 뜻이다.
  3. [3] 이 사람이 내향적이고 과묵하기는 했는데 호구는 아님. 경종 2년 때의 행적을 보면 알 수 있다.
  4. [4] 다만 목소리가 나온 영상이 있긴 있다. 영상 포스팅한 사람의 말마따나 지금은 더 저음이 되었을거라고...
  5. [5] 근데 주변사람들반응을 보아 트라우마나 진실을 가리거나 화면으로 설명하는 방식이라 말이 없다기보단 음악작업에 충실하기위해 마이크를 안 쓰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6. [6] 물론 첫 방송 출연인 만큼 긴장해서 경직된 것도 한 몫했다.
  7. [7] 엄밀히 따지면 전차지만, 승무원들의 모습은 커녕 대사 한 마디도 일절 없다.
  8. [8] 나루코가 부르는 별명이 말없는 선배. 친구인 테시마는 그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뭘 원하는지 알아맞혀 나루코가 테시마를 에스퍼(초능력자)라 칭하기도 한다.
  9. [9] 그렇다고 아예 말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소통 능력이 부족한데다 눈치도 없어서 말을 해도 지나치게 축약하거나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바람에 사람들의 오해나 미움을 사는 일이 흔하다.
  10. [10] 초중반부 한정. 정확히는 말할지 말지를 동전던지기로 정하는데 결과에 따라 말하거나 아예 입을 다문다. 이후 탄지로를 만나 자신의 의지를 따르게 되어 조금씩 말하게 되었고 후반부 들어서는 평범하게 대화를 한다.
  11. [11] 시즌 1 한정.
  12. [12] 본인의 개성때문에 동물을 조종할때만 제외하면 말을 하지 않으며 평소에는 수화로 대화한다.
  13. [13] 과묵함을 넘어서 성우가 ???로 표시된다..
  14. [14] 세계석이 파괴된 후.
  15. [15] 말수도 적은데다 상당수의 대사가 단답형이다.
  16. [16] 어떤 것에 대해 말하면 그것이 반대로 이루어지는 능력 때문에 과묵할 수 밖에 없다.
  17. [17]손오공을 보고 폭주할때는 제외.
  18. [18] 무의식의 극의 상태 한정. 이 때는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매우 조용한 모습을 보인다.
  19. [19] 참고로 펠릭스는 레벅 2D PV버전에만 나오며 지금 현재 캐릭터인 아드리앙 아그레스트의 초기버전인 동시에 별개인 캐릭터다..
  20. [20] 이쪽은 조용한 성격보다는 말을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1. [21] 고양이 NPC에게 잡담을 걸면 가끔 '자네도 얘기를 해 보게' 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당연히 '말' 을 할 수 없으므로 ... ... 으로 표시되다가 고양이가 '자네 참 과묵한 성격이로군' 이라고 얘기한다.
  22. [22] 극단적으로 과묵한 데 더해서 사람이건 사물이건 뚫어지게 바라보는 버릇이 있다.
  23. [23] 이쪽은 과거에 반역자로 몰려 쫓겨다닌 기억의 영향으로 말수가 적어진 사례. 실제로는 친해지면 곧잘 웃기도 하고 말수도 많아지는 한편 의외로 천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4. [24] 엔딩을 보고 난 뒤에 집에서 아빠와 대화를 하면 말을 하면 20달러를 준다는 농담을 한다.
  25. [25] 등장인물들이 뭐라고 말 좀 해보라는 개그씬이 간간히 보인다. 아니면 말을 하지 않으면 쿨해보이는 줄 안다고 까는 장면도 있다.
  26. [26] 오오호시 아와이는 예외.
  27. [27] 2부 한정. 1부의 스물다섯번째 밤이었을 시절에는 충분히 말을 많이 했다.
  28. [28] 과거시점 한정으로 두 명에 의해 차례대로 마음이 치유된 후로는 말 수가 꽤 많아졌다고 한다. 실제로 기록 보관소 이벤트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하면 대화를 거의 안 한다.
  29. [29] 다만 초반부 이후론 말이 '조금' 많아졌다.
  30. [30] 작중에서 하는 말은 단 한마디. 체크메이트
  31. [31] 그가 늘 하는 일이라곤 이것 말고 없으니...
  32. [32] 승리했을때 미소짓는 아버지 리 하고 다르게 승리하면에서는 과묵하다.
  33. [33] 다만 자기 루트로 가서는 수다스럽게 변한다.
  34. [34] 심지어 어느 극장판에서는 종이에 그려진 채 등장했다! 대사는 종이에 말풍선 형태로 그려진다(...) 게다가 짱구도 이 녀석이 있었는지 눈치못챘다(...).
  35. [35] 에피소드 중에는 아예 대사가 없는 경우도 있다... 보통 야타로가 해야 할 말은 나츠미가 대신 해주는 형식.
  36. [36] 평상시 한정(…) 시끄러워 지는 순간이(…)
  37. [37] 이건 1기에서 세뇌당했을때 한정. 2기에서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과묵이라 보기엔 애매하다.
  38. [38] 기존 설정과 완전히 달라졌다.
  39. [39] 첫 등장 대사인 "옵티머스!" 외에는 작중 내내 말 한마디도 안한다(...)
  40. [40] 대사가 전혀 없지만 자신의 가족은 고개 돌리는 것만 봐도 의미를 귀신같이 알아챈다.
  41. [41] 작중 대사가 없고 ...으로 처리된다. 썬문에선 그린을 통해 아예 과묵한 성격임을 인증당했다.
  42. [42] 이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가 아예 없다(...)
  43. [43] 묵언으로 참회하는 단체 소속이라 일절 말이 없다.
  44. [44] 조용하다기 보단 잠이 많은 거에 가깝다. 애초에 동물이 코알라이니..
  45. [45] 문서에 등재된 캐릭터 중에서 과묵 속성이 가장 적합한 캐릭터다. 대화에서 줄곧 본론에 들어가고 자신에게 부조되는 응답만 따른다. 그리고 본작에서 유일하게 토크 보이스가 없다. 물론 주요 인물들의 물음에도 짧게 한마디는 하는 편이라 의외로 드물지 않다.
  46. [46] 원래 과묵한 성격이었으나 임무 중 목에 총알을 9방이나 맞아버려 아예 말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잔인하지만 나름 설득력이 있음.
  47. [47] 자기의 루트에서는 말이 많다.
  48. [48] 류카의 경우는 파티원이 아닌 장에서 대사가 있어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