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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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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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80년 7월 29일 (39세)

소속

메가스터디
(주)불꽃수학

학력

상문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교육전공 석사

출강 학원

메가스터디 러셀 강남
메가스터디 러셀 대치
메가스터디 러셀 목동
메가스터디 러셀 분당
메가스터디 러셀 평촌
메가스터디 러셀 영통
메가스터디 러셀 부천
메가스터디 러셀 기숙

링크

메가스터디 인스타그램

2021 현장강의 시간표[1]

08:40~12:10

오후

18:30~22:00

확률과 통계
대치 러셀

확률과 통계
강남 러셀

확률과 통계
13:10~16:40
강남 러셀

수학Ⅰ
목동 러셀

확률과 통계
13:20~16:50
부천 러셀

수학Ⅱ
분당 러셀

확률과 통계
13:30~17:00
대치 러셀

미적분
평촌 러셀

확률과 통계
13:30~17:00
평촌 러셀

확률과 통계
영통 러셀

1. 개요
2. 커리큘럼
3. 입지
4. 강의 특징
4.1. 오해
5. 여담
6. 말버릇

1. 개요

메가스터디의 수학 강사. 주로 노량진을 출강했지만, 2017년 3월부로 노량진 메가스터디가 폐원하면서[2] 러셀 수업만 진행하게 되었다.

2. 커리큘럼

김성은의 개념강의이다. All-in-one 강좌라고 해서, 수능개념+기출분석+문제접근 Skill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강좌이다. 교과서에 실려있을 법한 예제들 이외에는 전부 평가원/수능기출문제로 구성되어 있다[4]. 개념강의의다 보니 쌩기초부터 심화까지 전부 다뤄준다. 수능에 출제될 확률이 매우 적은 것들도 개념강의시간에는 모두 알려준다.

교재에 불꽃 Skill 필기노트라고 해서 필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필기해야 하는지도 전부 알려준다. 주로 공식의 증명 과정이나 기본적인 성질 등을 적게 한다. 웬만한 공식은 수업시간에 증명 과정을 쭉 설명한 뒤, 몇 번이고 노트에 써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익혀두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5]도 적게 한다. 강의 스타일 때문인지 진입장벽은 상당히 낮은 편. 특히 미적분2 같은 경우에는 꼭 필요한 미적분1 내용들을 중간중간 정리해 주면서 수업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본교재 이외에도 복×복습 문제집이라는 얇은 책이 한 권 있는데, 강의를 듣고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볼 수 있도록 본교재에 있는 문제들의 숫자나 문제접근방식 등을 조금씩 변형한 문제들이 실려있다는 듯[6]. 문항수와 각각의 문제 번호도 본교재와 동일하다. 수강생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책 뒤편에 풀이까지 전부 실려있다. 본교재와 복×복습 문제집이 한 세트를 이룬다.

문제풀이반. 2018 수능대비에서는 3월 초에 확률과 통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강하였다. 교재에 실려있는 모든 문제는 수능기출문제/교육청 기출문제[8] 이며, 각 교재에는 모두 정확하게 딱 100문제씩 실려 있다.

일단 문제풀이 강좌라고는 하지만, 김성은 본인은 단순하게 문제풀이만 하는 강좌가 아니라고 여러 번 강조한다. 불꽃개념에서는 예습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고, 가끔씩 고민 정도는 해 보거나 복습만 철저히 하면 됐지만, 적중 100제는 '예습'이 필수요소라고 한다. 개념강좌로 개념을 완벽하게 잡았으니, 웬만한 문제는 강의를 듣기 전에도 학생 스스로 풀어내야 한다는 취지이다. 수업시간에 내주는 숙제[9]를 해 와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불꽃개념 강좌도 다시 돌려보면서 개념을 상기시키라고 한다.

본격적으로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강좌답게 변별력을 높이는 소위 킬러 문제들도 상당수 다뤄준다. 다만 여기서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킬러문제가 실려있다고 해서 개념강의보다 더 어렵고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것은 아니다. 본인은 개념강의에서도 쉬운 것은 물론이고 어려운 문제들까지 전부 다뤄주는 거라고 여러 번 강조한다. 다만 적중 100제는 아무래도 킬러 문제 공략에 좀 더 초점을 맞춘다는 느낌.

강의 제목이 적중 100제이다 보니, 마치 무언가를 적중 한다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니다[10]. 물론 여기 실려 있는 양질의 문제들을 통해서 수학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실마리들을 얻을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 '강의' 자체에 집착하는 것은 지양하라고 본인은 강조한다. 이 강의가 끝난 후에도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접해보면서 실력을 더 공고히 쌓아 올리라고 한다.

강좌명 그대로 김성은의 파이널 강좌이다. 모든 개념을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총정리하는 강좌이다.

128 모의고사는 2019 수능 대비부터 신설된 커리큘럼으로, 수능 수학에서 킬러 문항인 21번, 30번을 제외한 나머지 28개의 문제만큼은 전부 맞힐 수 있도록 훈련하기 위한 것.

이외에도 선택강좌인 '시작하는 불꽃개념'과 '수능만을 위한 불꽃 총정리' 강좌가 있다. 전자는 예비 고2, 3들을 위한 강좌이므로 수능수학을 준비하는 N수생들이라면 '무조건 되는 불꽃 개념'을 듣는 편이 더 낫다. 후자는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간접연계범위를 정리해 주는 강좌인데, 문과&이과별 간접연계범위[11]에서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압축해서 총정리했다는 듯. 특히나 이과생들은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의외로 미적분 1에서 막히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에, 자신이 이과이지만 미적분 1이 탄탄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강좌인 셈이다. 강의수는 이과 기준으론 41강, 문과 기준으로 10강이다. 또한 '중학수학 10강으로 끝내기'란 강좌도 있는데, 이것도 선택강좌이며 상술한 강좌들과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하면 된다. 말 그대로 중학수학 내용들을 압축해서 정리한 강좌이다. 강의수는 총 10강이며 프린트 수업이니 파일을 출력하여 수강할 것.

모든 교재가 똑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 조금 촌스럽고 가지고 다니기엔 창피한 부분이 없잖아 있다. 멀리서도 불꽃수학 수강생들은 서로 알아볼 수 있도록 일부러 그렇게 디자인했다고 한다.[12]

3. 입지

슬로건은 "수능 수학을 쉽게 가르친다"이다. 김성은의 커리큘럼은 거의 노량진 메가스터디 단과학원에서 진행되는데, 노량진 특성상 수강생들의 성적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에 쌩기초부터 심화 내용까지 모두 커버해 준다. 그러나 2017년 이후로 노량진 메가스터디 단과학원이 폐원되면서, 커리큘럼은 메가스터디 러셀 여기저기에서 진행된다. 인강을 찍어 올리는 곳은 주로 평촌 메가스터디. 물론 김성은의 강의 스타일은 바뀌지 않겠지만.

강의 스타일이 이렇다 보니 동사의 현우진과는 달리 중하위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있는 선생님 메인 사이트에 대놓고 1등급 수강금지라고 써놓았을 정도[13]. 매우 자세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는데, 그렇다 보니 1등급 수강생들과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메가캐스트에서도 종종 언급하는데, 자신은 상위권 위주의 강의보다는 중하위권, 혹은 8~9등급 학생들을 잘 이끌어 1등급을 찍게 해 주는 것을 잘한다고 한다.

몇 년간 2타의 자리를 계속 유지하다가, 2017 수능이 끝나고 개편된 순위에서 3타로 내려왔다. 다만 이것은 김성은의 강의가 형편없었다거나 하는 게 아니다. 김성은은 총정리 파이널 강의인 불꽃 찍기를 진행한 후, 10월은 수험생 스스로 마무리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강의를 진행하지 않는다. 그러나 타 강사들은 대체로 10월에도 열심히 파이널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특히 2017 수능대비 같은 경우에는 어마어마한 모의고사 열풍이 불었었는데, 당시 4타였던 양승진의 모의고사가 대박을 치면서 김성은의 매출을 넘어서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도리가 없이 2016년(17 수능대비) 11월부터 그 다음 해 2월까지는 3타의 자리에 머물렀다가, 열심히 강의를 진행한 결과 2017년 2월 15일부로 개편된 순위에서 다시 2타의 자리를 되찾았다. 본인 스스로도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하는 것 같다.

4. 강의 특징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앍 써요!!!!

김성은의 트레이드 마크인 분필 투척 + 괴성. [14]

중요한 내용 혹은 공식이 나오면 형광펜질 하라고 한 뒤 분필을 칠판에 투척하면서 괴성을 지른다(...). 몇몇 수험생들은 이것을 익룡 소리(...)라고 칭하기도 한다.

항상 강의가 종료되면 강단이 분필 범벅이 되어 있다.

여타 강사들과는 다르게 강좌 러닝타임이 30~40분 정도로 1시간을 넘지 않는다. 집중력을 위해서 잘게 쪼갰다고 한다. 실제로 수강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다는 평이 다수. 부작용 아닌 부작용이라면, 강좌 러닝타임이 상당히 짧고, 설명 자체도 굉장히 자세하고 꼼꼼하게 하는지라(특히 개념강좌) 강의 수가 상당히 많다. 개념 강의의 경우에는 60강을 넘기는 것도 부지기수.

강의 러닝타임이 짧기도 하지만, 중간중간에 여러 썰들을 풀어주는지라 순수하게 수업만 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특히 문제풀이반인 '무조건 오르는 적중 100제'의 경우, 문제풀이보다 사설들이 더 많은 듯한 느낌도 있다. 아마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보다 문제를 푸는 시간이 훨씬 많으니 김성은 나름의 완급조절이라고 보면 된다.

수업 도중 비슷한 레퍼토리의 아재개그를 친다. 예를 들어 벡터 혹은 선분 BC를 보고 "BC카드!" 라고 하거나, 이등변삼각형을 보고 "이등똥!" 같은 저질개그를 치고 혼자 멋쩍은 웃음을 짓는다. 얼핏 들으면 툭툭 내뱉는 즉흥개그인 것 같지만, 그래도 막무가내는 아니고 본인 나름대로의 계획대로 진행하는 거라고 한다. 책 구석구석에 당일날의 이야깃거리들이 키워드 형태로 적혀있다.

수업을 하다가 무언가가 실수한게 있으면 불안해한다. 미적분II 강의에서 예제문제를 풀다가 식을 잘못봐서 문제를 잘못 풀었는데 수강생들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니까 몸을 벌벌 떨더라.... 그리고 고치고 나서 꼭 나오는 말이 있다. “네, 사랑해요~”, 아니면 “잘못했습니다”. 계속 듣다보면 이 말들도 웃기다.

확률과 통계 강의가 가장 유명한데, 다른 선생님들과는 다른방식으로 가르친다. 예를 들자면 0!은 다른 강사들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경우의 수라고 해석하는 반면 선생님은 하나의 약속이라고 한다. 또 같은 것이 있는 순열 부분에서 문제지문에 ‘단 같은 색깔의 공은 서로 구분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없으면 공이 같은 색깔이라도 같은 것이 있는 순열을 쓰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수학과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는데 통계학에서는 말도 안된다는 소리라고 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삼촌이 통계학과 교수님이다 보니 더 그럴수 밖에 없을 것 같다.

4.1. 오해

상술했듯이 '수능 수학을 쉽게 가르친다'는 것이 김성은의 슬로건인데, 일각에서는 쉽게 가르친다는 것을 쉬운 것 가르치는 것이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개념 설명이나 문제 접근방식 등을 쉽게 가르치는 것과 쉬운 것'만' 가르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며, 실제로 김성은의 개념교재에는 수능출제경향과도 부합하면서 난이도도 상당한 문제들도 많이 실려있다[15].

5. 여담

6. 말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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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메가스터디 학생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학 영역의 김성, 은입니다.
  • 자자 여기보세요.
  • 오케바리? 얍! 땡큐!
  • 우리 백점맞을 여러분들~
  • 어우~ 다들 이제 내년에 대학가서 과외할 거잖아요 가서 알려줘야죠[16]
  • 아니 우리 무슨 얘기하다 지금 여기까지 왔지?![17]
  • 두유 엉더스떙? 떙뀨! 좔했슙니다!
  • 괜찮아요? (=이해해요?)
  • 이해되지?!
  • 어머나 어쩜 좋아요! 어떡해 어떡해 으아아아악(손으로 입을 막으며)! + 칠판 분필 대량 투척
  • 써 주세요 여러분!!! [18]
  • 올해 (수능) 다 잘 볼 불꽃수학 여러분들~! 다 성공할 불꽃수학 여러분들~!
  • 분필 먹을게요![19]
  • 이거 나오면 (또는 안 나오면) 뛰어내릴게요![20]
  • 이거 안나오면 은퇴할게요!
  • 자 여러분! 어딜 피시냐면~ XX페이지를 펴주세요!
  • 형광펜을 주~왁 칠해주세용~
  •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어어~~ 풀어보시구요[21].
  • 이거 모르면 진짜 속상한 거예요...[22]
  • 어어.. 이러면 정말 가슴 찢어져요 [23]
  • 알! 겠슴까? 여러분~?! 예?!
  • 죨쉽??[24]
  • 이렇게 풀면 마음이 파악~~~ 찢어지는 거고요...[25]
  • 댕~~![26]
  • ~~~하면 나쁜사람이구요.
  • 엉~ [27]
  • 일~ [28]
  • ✌ 뭐 그냥, 그랬다구요.. 네? ✌ [29]
  • 자아, 자아, 그랬다고요 여러분 헤헤...[30]
  • 안녕히돌아가세요 여러분들. [31]
  • 오케바리? 노케바리?(...)
  • 그렇게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하시면요~ 이렇게 나와요.[32]
  • 봐이 봐이
  • 지우고 ~ 지우고 ~[33]
  • 블랄랄랄랄락~~ [34]
  • 네, 사랑해요~
  • 잘못했습니다(실수했을때)
  • 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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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같은 배경색은 주2회 수업.
  2. [2] 단과만 해당. 재수반은 그대로 유지 중이다.
  3. [3] 2017년 수능대비에서는 '잘 들리는 불꽃개념'이었다. 2018부터 '무조건'을 컨셉으로 밀고 간다고 한다.
  4. [4] 가끔씩 교육청 기출이나 평가원 기출 변형문제가 등장하기도 한다.
  5. [5] 예를 들어, 미적분 혹은 기하와 벡터에서 '접선의 방정식은 접점을 중심으로 푼다.'와 같은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등.
  6. [6] 간혹 수능기출문제가 실려있는 경우도 있다.
  7. [7] 2017 수능대비까지는 '등급이 오르는 적중 100제'였으나, 2018부터는 '무조건'으로 변경.
  8. [8] 기하와 벡터의 경우 사관학교 기출문제가 실려있기도 하다. 아무래도 기하와 벡터는 수능기출문제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보니 사관학교 기출문제까지 뽑아온 듯하다.
  9. [9] 구체적으로 다음 수업까지 몇 번부터 몇 번까지 풀어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10. [10] 애초에 본인부터가 자신은 적중 같은 거 제대로 할 자신도 없고, 어쩌다 강좌 이름을 정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한다. 아무래도 사교육 소속이다 보니 조금 튀는 제목으로 하디 않으면 안 되니까...
  11. [11] 문과는 수1, 이과는 수1, 수2, 미적분1.
  12. [12] 표지 디자인하는 데에 500만원(...)이 들었다고 한다.
  13. [13] 물론 이것은 중하위권 학생들을 생각해서 차근차근 쉽고 자세하게 강의한다는 뜻.
  14. [14]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나 선생님 본인은 재밌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밖에서 듣는 사람은 깜짝 놀라기도 한다...
  15. [15] 물론 킬러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것들을 집어넣었다. 난이도가 극악인 킬러들은 주로 적중 100제에 실려있다.
  16. [16] 기초 개념을 설명하고 필기할 때.
  17. [17] 멘트 뒤엔 꼭 맨 앞자리 학생에게 질문한다.
  18. [18] 주로 분필 투척 이후에 하는 말.
  19. [19] 수능에 100% 출제될 것이라고 하는 것들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 기하와 벡터에서의 내적의 개념 등)을 말한 뒤에 이것이 빗나가면 분필 먹고 뛰어내리겠다고(...) 한다.
  20. [20] 어떨 때는 죽겠다고도(!) 한다.
  21. [21] 풀이과정을 생략할 때, 그러니까 단순 계산만 남았을 때 하는 말.
  22. [22]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공식이나 개념 등이 나왔을 때 하는 말.
  23. [23] 잘못된 풀이방법으로 접근하는 예시를 들 때
  24. [24] '졸라 쉽죠?'의 줄임말.
  25. [25] 절대 틀리지 말아야 할, 혹은 주의해야 할 내용이 나왔을 때.
  26. [26] ㄱ, ㄴ, ㄷ과 같이 주로 합답형 문제를 풀 때, 옳지 않은 선택지를 소거하면서 내는 효과음(?).
  27. [27] 0을 쓰고 발음할 때는 이렇게 한다.
  28. [28] 1을 발음할 때 영어단어 ill과 같은 발음을 낸다.
  29. [29] 썰을 마무리지을 때.
  30. [30]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멘트.
  31. [31] 강의가 종료된 후. 인강 수강생들에게 하는 말이라기보다는 현강생들에게 하는 인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32. [32] 복잡한 단순 연산을 생략할 때 하는 말
  33. [33] 주로 칠판을 지우면서.
  34. [34] 간단한 계산을 생략할때 내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