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교육 주식회사
MegaStudyEdu Co., Ltd.

설립

2015년 4월 3일[1]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21 (서초동)

대표

손성은

업종

온라인 교육정보 제공업 및 학원사업

기업 분류

중견기업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 시장

코스닥시장(2015년 ~ 현재)

종목 코드

215200

시가총액

약 958억원(2020년 3월 17일)

매출액

3658억 5,226만원(2018년)

영업이익

482억 1,119만원(2018년)

자본금

11억 7,618만원(2018년)

자산 총액

3671억 9,094만원(2018년)

직원

911명(2018년 6월)

관련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
2. 창립 및 발전
3. 특징
3.1. 인터넷 강의
3.2. 메가패스
3.3. 재수생 장학금 제도
3.4. 초중등 부문
3.5. 편입학 부문
4. 고등부 및 N수 부문 강사 (2020년 2월 기준)
4.1. 국어 영역
4.2. 수학 영역
4.3. 영어 영역
4.4. 한국사 영역
4.5. 사회탐구 영역
4.6. 과학탐구 영역
4.7. 대학별고사
4.8. 제2외국어/한문 영역
5. 운영중인 학원
6. 여담
7. 관련 문서

1. 개요

메가스터디 (MegaStudy)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틀어서 대학입시 분야에선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한 사이트이며, 편입학 분야를 평정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사교육 업체이다.

2015년 4월 1일을 기준일로 분할 전 메가스터디(주)에서 중고등 온오프라인 사업부분을 메가스터디교육(주)로 인적분할하였다.

메가스터디가 진출한 분야는 다음과 같다.

2. 창립 및 발전

요즘은 대표이사 손주은이 집에서 홈쇼핑이란 걸 처음 보다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뭐 이게 창업의 모티브는 약간 되었을지 모르지만, 사실상 손주은의 자금력과 당시 같은 강남/서초 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 출강하는 인기 언어영역 강사로 있던 조진만[3]과 인기 과학탐구영역 강사였던 이범의 기획력이 모아져 2000년 7월에 공동 창업한 것이라 보는 게 옳다.[4] 정리하면, 학원강사였던 손주은이 홈쇼핑을 보고 착안해 회사 설립을 추진했고, 같은 강사였던 조진만과 함께 메가스터디를 설립.

메가스터디 창립 당시 초창기 멤버들로 모인 강사들은 손주은과 함께 주로 강남/서초 대일학원에 출강을 하던 강사들로서, 공동 창업을 했던 손주은(사탐)과 조진만(언어)을 비롯해, 해오름-이효상, 무궁-최성진(이상 언어), 현용수, 이범(이상 과탐), 한상범, 김미성, 공명-박장준(이상 수리), 박현자(외국어-영어) 등이 있었다.

창업 첫해인 2000년 후반기에는 손주은을 비롯한 메가스터디 초창기 멤버 강사들의 오프라인 학원 강의의 보충수업격으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다. 손주은의 '손선생 통합사회' 강의를 예로 들어 본다면, 그가 일부 타임에 빠지고 안 나온다거나, 그가 풀타임으로 강의하지 않고 일부 과목을 타 강사가 가르치는 강의들의 경우, 보충자료를 메가스터디 웹사이트에 가입하여 수강생 인증절차를 거치고서 GVA 형식의 파일을 다운받게끔 하거나 어떤 경우 아예 CD를 제작하여 강의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부록으로 배포하기도 하는 등 보충수업 및 복습 등에 활용하게끔 서비스 하였다.

이 베타서비스로 시작한 GVA 형식의 강의서비스는 메가스터디가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시작하면서 초창기 강의 서비스 형태로서 활약하게 된다. GVA 파일의 제작 방식은 크게 두 가지 였는데, 메가스터디 본사내 스튜디오에서 강사가 직접 전자칠판을 이용한 실시간 녹음으로 제작되거나, 현장 강의의 필기를 회사 직원이 실시간으로 기록을 하고, 현장강의의 육성도 녹음한 것을 컴퓨터로 편집하여 제작하는 것이었다. GVA의 강의 품질은 지금의 온라인 동영상 강의들과 비교하기가 어려울 만큼 약간은 조잡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입시교육시장에서의 최초의 온라인 강의 서비스로 기록되는 만큼 당시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참신한 온라인 강의 형태였다고 할 수 있겠다.

GVA 서비스의 품질 개선의 요구에 따라 2001년 봄부터 당시 강남/서초 대일학원(現 강남/서초 메가스터디학원)에서 현장강의를 하는 것을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본격적인 실시간 온라인 동영상 강의 서비스의 형태가 최초로 시작되었고, 여름부터는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온라인 강의 형태와 같은 모습으로 점차 발전하게 된다.

3. 특징

여러모로 기업의 행보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시장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 그래도 이쯤되면 사교육 분야의 재벌.

3.1. 인터넷 강의

3.2. 메가패스

2015년 6월 15일부로 메가스터디도 스카이에듀와 이투스에 이어 전강좌 프리패스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이투스와 스카이에듀보다 더 싼 가격인 29만에 교재 무료쿠폰 5장까지.. 타 회사가 뭘 하든지 신경도 안 쓰던 메가도 강사 유출에는 손 쓸 도리가 없는듯...

다른 패스들과 비교하면 비싸지만 진학실적에 따라 100%~300% 환급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3.3. 재수생 장학금 제도

일명 팀플 장학금. 메가스터디 재수학원에서, 전년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된 점수[9]를 기준으로 그 이하에서는 3개 대학을 선정하는데, 기준 점수를 넘거나 선정한 3개 대학에 입학하면 주는 장학금이다.

받기 어렵다. 출석률은 100%을 달성해야 하는데다(지각도 결석계산에 포함이다. 게다가 한 번이라도 무단으로 결석했다간 장학금의 30%를 깎고, 2번 무단결석할 경우 더 큰 폭으로 깎는다. 단, 기숙학원은 별일이 없는 한 거의 다 100% 출석이다.) 수능 끝나고 정하는 것도 어려운 지원대학 결정은 7월달에 임시로 정하고, 9월달에 최종적으로 정해야 하며 성적 향상 기준은 전년도 수능 성적에 따라 백분위 점수로 정해준다. 이 세 개의 퀘스트를 해결할 경우 400만원(서울대학교/의/치/한 - 1년치)을 준다. 그나마도 대학별로 차등 지급한다고 한다.[10] 대성학원을 견제하기 위해 재수생을 끌어오려는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있다.[11]

2012년 수능 후 메가스터디 측에서 장학금으로 86억원어치가 빠져나가는 일이 벌어지자 다음 해부턴 종래 목표 백분위만 달성해도 주던 4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장학금을 차감하였다. 나머지 100만원은 원하는 대학과 학과까지 스나이핑해야 준다.

2013년에 수능이 A/B형 선택형 수능이 되면서 장학금 제도가 바뀌었다. 선택형 수능이 1회용이었으니 이 제도도 1회용이겠지만 기존의 제도는 각 대학의 과별로 1구간에는 어느 대학의 무슨 과, 다른 대학의 무슨 과가 있고, 2구간에는 어떤 대학의 무슨 과... 이런 식으로 작성된 테이블을 기준으로 해서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구간 혹은 그 이상의 구간에 해당하는 대학의 과에 들어가면 그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반면 바뀐 제도에서는 전년도 언수외 백분위 합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장학금 지급 요건이 성적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뀌었다. 예를 들자면, 전년도 수능의 언수외 백분위 합이 249점일 경우 283점 이상을 받아내면 100만원, 286점 이상을 받아내면 200만원, 288점 이상을 받는다면 300만원을 받는 방식이다. 원하는 대학의 과를 스나이핑하면 100만원을 추가지급하는 제도는 유지했다.

3.4. 초중등 부문

이투스가 중등 부문에 진출해 이투스 ME'를 개설하자 이에 위협을 느낀 듯, 메가스터디는 엠베스트를 내세워 진짜 1위, 진정한 전국 1위 등의 수식어를 써가며 이투스를 공격하고 있다. 기존에 중등 부문 업계 2위인 비상교육(수박씨닷컴)과는 경쟁조차 하지 않던 상황이었는데, 고등 부문에서 매출을 뺏어간 이투스가 진출하자 바로 대응 광고를 개설했다.

고등 부문에서 메가스터디 vs 스카이에듀 vs 이투스로 시작된 1위 대결이 초중등 부문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이투스미는 2017년을 끝으로 서비스 종료되었고 스카이특목은 특목고 대비만을 담당하기 때문에 현재 이러한 치킨게임은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되었다.

3.5. 편입학 부문

고등부 및 N수 부문 외에도 메가스터디에게 떼돈을 안겨주는 분야가 편입학 부문이다. 메가스터디는 김영편입으로 유명한 편입학 분야 1위 교육 업체인 아이비김영(주)를 갖고 있다. 이외에도 의대, 약대, 로스쿨, 공무원을 대비하는 교육 업체인 메가엠디(메가 UT와 통합)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영편입 문서 참조.

4. 고등부 및 N수 부문 강사 (2020년 2월 기준)

메가스터디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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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과목 1타 강사는 국어 김동욱[12], 수학 현우진, 영어 조정식, 역사 이다지, 지리 이기상, 윤리 김종익, 물리 김성재, 화학 고석용, 생명과학 한종철 [13], 지구과학 엄영대. 한때 이근갑[14], 신승범, 로즈리 등이 메가스터디 1타로 유명했으나 신승범, 로즈리는 은퇴했고 이근갑은 개인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손주은은 메가스터디의 실질적인 주인이지만, 수업은 하지 않는다. 강사 시절에는 욕쟁이 강사로 유명했다.[15] 각 영역에서 1등에게 강사 사진 1순위를 주는 원칙과는 달리 다른 사탐 강사들 맨 앞에 있기도 했었다. 자기가 1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에 이 전통 아닌 전통이 깨져서 1등 강사가 사진 1순위를 먹었고 수업을 하지 않는 지금은 당연히 사진이 걸려있지 않다.

거의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수학, 역사[16], 지리 과목의 인기는 압도적. 과탐이 부실하다는 평이 있다고는 하나 특출난 1타가 없는 것이지 타 사이트에 비해서 전혀 뒤떨어지진 않는다. 특히 물리와 지구과학을 제외하고,이건 대성이랑 똑같다. 화학이랑 생명과학은 인강계에서 점유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애당초 화학은 박상현이 대마왕 사건으로 추락한 이후, 특출난 1타가 존재하지 않고 일정비율로 균등하게 분포한다.

국어의 경우, 유대종이 이적을 하기는 했으나 대치동 전타임 마감 강사인 김동욱이 건재하고, 수학은 이 분야 끝판왕(...)이 있는데다가, 탄탄한 매니아층이 있는 김성은, 양승진, 장영진도 있어 선택지가 넓은 편. 영어도 조정식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기존 1타인 대성마이맥이명학과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시피하다.

4.1. 국어 영역

4.2. 수학 영역

4.3. 영어 영역

4.4. 한국사 영역

4.5. 사회탐구 영역

4.6. 과학탐구 영역

4.7. 대학별고사

4.8. 제2외국어/한문 영역

EBSi를 제외하면 이 영역 9과목이 전부 개설된 유일한 업체이다.

5. 운영중인 학원

5.1. 메가스터디학원

5.2. 메가스터디 러셀

6. 여담

7. 관련 문서


  1. [1] 메가스터디(주)에서 중고등 온오프라인 사업부분이 인적분할되었다. 2000년 7월 12일 설립되어 현재 존재하는 사설 인강 사이트 중 가장 오래된 업체 / 이투스가 1998년 4월 8일 설립이나 청솔학원 존속법인 설립년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이게 더 오래되었다.
  2. [2] 여담으로 최근에 서장훈이 광고모델로 나와 홍보중인데 MBC 스포츠 시그널을 광고 BGM으로 썼다.
  3. [3] 메가스터디 조진만 추모페이지
  4. [4] 특히 조진만의 경우 자신의 본업인 언어영역 강사 이외에도 메가스터디 창립 초창기부터 부사장의 직책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001년 11월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의 작고 이후에 그의 동생인 조진표가 대신 부사장의 직책을 이어가도록 회사 측에서 배려했을 정도니 조진만이 손주은 못지않게 메가스터디의 창립에 얼마나 많은 공헌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메가스터디라는 회사가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게 한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공동 창업주이자 현재 대표이사인 손주은의 스포트라이트는 당연하나, 그의 단독 기획 및 창업으로까지 비춰지는 부분은 다소 아쉽기도 하다.
  5. [5] 2009년의 일인데, NHN유가증권시장으로 떠나가면서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CJ오쇼핑의 순서로 시가총액 순위가 배열되었던 적이 있다.
  6. [6] 물론 PMP 강의제한, DMB 제한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풀 수 있다. 방법은 알아서들 찾으시길.....
  7. [7] PMP서비스가 점차 줄어들어, 마지막으로 지원하던 업체가 시장에서 철수함에 따라서 PMP 지원 불가 공지가 올라옴
  8. [8] 9시 출근 6시 퇴근이다.
  9. [9] 상위권으로 갈수록 요구되는 점수 상승폭이 줄어들지만 그만큼 올리기가 힘들다.
  10. [10] 그리고 이건 1년동안 계속 학원을 다니며 낸 수강비보다 월등히 적다. 교과서 등을 사면 그보다 더 내야한다.
  11. [11] 사실 이 제도는 처음 시행된 연도부터 계속적으로 받기 쉽게 개정되어 가고 있다.
  12. [12] 유대종의 스카이에듀로 이적으로 인한 자동 상승.
  13. [13] 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온오프라인 광고에서는 박지향을 내세운다...
  14. [14] 스카이에듀 이적 후 6월 모평 유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출소한 후 개인 사이트를 런칭함.
  15. [15] 떠드는 학생은 그 특유의 구수한 욕 한 바가지와 함께 강의실 밖으로 추방한다. 모 년도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애를 팬 적도 있다.
  16. [16] 단, 한국사의 경우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설민석, 최태성이 있는 이투스와 걸출한 입담과 재미를 자랑하는 권용기가 앞서 나가고 있다.
  17. [17] 프린키피아 팀의 멤버.
  18. [18]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강사들의 컴플렉스' 유머를 보면 박선오의 컴플렉스는 "백호가 메가스터디 있던 시절"이라고...
  19. [19] 그리고 백호와 박선오는 2018년 말 이투스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물론 박선오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떨어진 지금은 백호가 독보적 1타지만....영원히 고통받는 박선오 선생님
  20. [20]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
  21. [21] 기숙학원의 경우는 담임강사 외에도 입시전문담임, 생활지도를 담임(사감)이 따로 있기 때문에 많이 다르다.
  22. [22] 다만, 기숙학원 같은 경우에는 학원별로 진행하고, 모든 학원생이 참여한다. 물론 이 경우에도 학부모에게 생중계를 한다.
  23. [23] 있긴 있었다. 다만 되게 옛날에 출강했던 강사진이지만
  24. [24] 해당 대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