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펄빈 버르버러
Palvin Barbara|Barbara Palvin

이름

바바라 팔빈 (Barbara Palvin)

본명

펄빈 버르버러 (Palvin Barbara)[* [ˈpɒlvin ˈbɒrbɒrɒ\]로 발음한다. [[헝가리어]] 인명의 경우, 성씨가 앞에 온다.]

국적

헝가리

출생

1993년 10월 8일 (만 26세), 부다페스트

직업

모델, 배우

신장

172cm[1][2]

몸무게

55kg

BWH

34-23-35[cm]

머리색

연한 갈색

눈 색

벽안

옷 사이즈

4 (US); 34 (EU)

신발 사이즈

7.5 (US);

가족

언니 아니타 팔빈

롤 모델

케이트 모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취미

축구, 노래 부르기

좋아하는 운동

요가, 필라테스

소속

IMG Models (월드와이드)

SNS

1. 개요
2. 데뷔 이전
3. 데뷔 이후, 커리어
4. 사생활
5. 활동
6. 특징
7. 여담

1. 개요

"We chose Barbara because she is absolutely exquisite looking a cross between a young Brooke Shields and Natalia Vodianova.(그녀는 젊을 적 브룩 실즈나탈리아 보디아노바를 완벽하게 섞어놓은 듯한 절묘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우린 바바라를 선택했어요.)"

미란다 아몬드(Miranda Almond), 《보그(Vogue)》지 편집자.

헝가리패션 모델배우. 헝가리식 인명 표기때문에 본명은 펄빈 버르버러이고 미국 활동명과,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은 영어식인 바바라 팔빈이다.

2016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올해의 루키"에 선정 되었으며, 2019년 국내에서는 원더브라 모델로 박탁되어 ‘원더 제너레이션(Wonder Generation)’ 캠페인을 통해 이슈가 되었고 해외에서는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에 발탁 되어 활동 중이다.

2. 데뷔 이전

팔빈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태어나 성장했다. 어린 시절에는 축구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던 아이였다. 형제로는 자매가 한 명 있다. 이름은 아니타 팔빈.

에르켈 페렌츠 초등학교(Erkel Ferenc Általános Iskola)와 시네이 메르셰 팔 고등학교(Szinyei Merse Pál Gimnázium)를 졸업한 뒤, 부다페스트의 ICON Model Management에서 첫 모델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6년 그녀가 13살이 되었을때 한 부다페스트의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었다.

3. 데뷔 이후, 커리어

팔빈의 첫 화보는 2006년 일본 패션 잡지인 〈스퍼〉에서 촬영되었다. 이후 유럽의 무대에 서기에 경력이 부족한 나머지 아시아로 넘어가 활동을 했으며 일본과 다른 아시아 잡지에서 많은 화보를 찍었다.

2008년, 팔빈은 〈엘르〉의 모델로 발탁 되었다. 그녀의 모델 커리어는 2009년 미국의 대형 모델 에이전트 IMG와 하면서 크게 성장하게 된다. 그 때부터 〈로파시엘〉(파리판, 러시아판, 터키판, 태국, 싱가포르판), 〈보그〉(포르투갈판), 〈마리끌레르〉(이탈리아판, 헝가리판), 〈글래머〉(헝가리판), 〈엘르〉, 이탈리아판, 대한민국판, 브라질판, 아르헨티나판, 스웨덴판, 세르비아판, 헝가리판), 〈얼루어〉, 〈하퍼스바자 〉과 〈젤러스〉의 커버를 장식하게 되었다. 2011년, 그녀는 많은 잡지사에서 초청을 받았으며 러시아, 〈보그〉독일판, 〈하퍼스바자 〉한국판 등에 실리게 되었다. 또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H&M, 빅토리아 시크릿과 핀코, 인티미시미, 샤넬, 아장프로보카퇴르, 디우라(Djula), 칼제도니아, 캘빈 클라인, Pull & Bear 등의 캠페인 광고를 찍었다.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인데 그 때문인지 국내 브랜드인 러브캣, 빈폴, 메트로시티의 광고에도 출연했다.

2012년 2월, 팔빈은 최연소의 나이에 로레알의 앰버서더가 되었다. 같은 해에는 아르마니의 대표 향수인 'Acqua di Gioia'의 새 모델이 되었다.

팔빈의 런웨이는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프라다와 한 시즌 독점 계약을 따내며 런웨이 데뷔하였다. 그녀는 또한 루이비통, 미우 미우, 니나리치, 엠마뉴엘 웅가로, 크리스토퍼 케인, 줄리앙 맥도날드, 제레미 스캇, 자일스 디콘, 비비안 웨스트우드, 에트로의 런웨이에 섰으며, 2011년 초가을 샤넬 쇼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2012년에는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에서 런웨이 데뷔를 하였고,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위크에서 로사클라라 쇼에 섰다.

2016년 미국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의 올해의 루키 중 한 명으로 선정 되었다. 2017년, 2018년, 2019년 연이어 촬영하였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커머셜 모델로 완전 변경하였다.

2019년 3월에는 (주)그리티에서 전개하는 볼륨업 유어 라이프(Volume Up Your Life)’로 유명한 원더브라의 모델로 발탁되어 오랫동안 원더브라와 함께했던 미란다 커 포스트 모델로 ‘원더 제너레이션(Wonder Generation)’ 캠페인 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세대교체라는 평을 이을정도로 이슈가 되었다.

4. 사생활

영국 가수 줄리안 페레타와 사귀고 있던 2017년 9월, 런던의 파티에서 만난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와 파티가 끝난 후, 그의 아파트에서 새벽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 영국언론 더 선을 통해 보도되었다. 더선 기사[4]

모델겸 아역 출신인 배우인 딜런 스프라우스와 2018년부터 교제 중으로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동거 중이다.

2019년 2월호 W 매거진 디지털판 커버를 장식했다.

5. 활동

5.1. 빅토리아 시크릿

2012년 11월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 모델로 첫 발탁.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다.

2018년 11월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 모델로 무려 6년만에 재발탁 되어 복귀했고, 이듬해 2019년 3월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계약을 하였다.

5.2.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2016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2017년 퀴라소, 2018년 바하마, 2019년에는 코스타리카에서 촬영했다.

5.3. 캠페인

5.4. 커버

6. 특징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윽한 눈빛과,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도톰한 입술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우측 링크는 이런 면을 부각시킨 광고 영상들. 샤넬 광고영상 인터뷰 영상

동일인물 맞다. 이런 매력적인 마스크와 더불어 메이크업에 따라 귀여운 소녀부터 퇴폐적이고 고혹적인 숙녀의 느낌까지 예시 극과 극의 다양한 이미지 변화를 주는것이 가능해서 어린 나이에 이미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또한 워낙 인형같은 수려한 외모인지라 Barbie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일반적인 패션모델 치고는 다소 글래머러스한 체형이다. 거기다 너무 과하지 않고 굴곡이 예쁘게 잡혀있는데 특히 골반 라인이 예쁜 편이다. 때문에 하이패션 런웨이보다는 커머셜 활동의 빈도가 높다.신장은 175cm로 하이패션 모델치고 큰 키는 아니다.[5] 초반에 런웨이 활동을 하다가 도중에 빅시같은 커머셜 모델로 노선을 바꾼것도 이러한 신체적 한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대신 이쪽은 끼나 얼굴 같은 부분이 더 크게 작용하는 영역이라 오히려 제대로 물 만났다는 평.

2014년에 드웨인 존슨 주연의 허큘리스에서 영화배우로서 데뷔를 하기도 했다.

2013년 9월에 홍보 차 내한하면서인터뷰 행사장 영상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3에 출연해 특유의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많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팔빈 본인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나온 편이라 시청자들의 평가가 좋다. 스타뷰티쇼 바바라 팔빈 쵤영분, 쵤영분2, 촬영분3 2013년경엔 업스타일 헤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워낙 장난기도 많고, 어린애처럼 밝은 성격인데다 베이비 페이스에 늘씬한 몸매까지 갖추다보니 서양권 뿐만 아니라 동양권에서 인기가 정말 폭발적인 편. 특히 웃는 모습이 예뻐서 팬이 된 사람도 수두룩하다. 미소에 특유의 개구진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온다는 평. 또한 혀를 자주 내미는 버릇이 있다. 인터뷰에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포즈라고 말하기도. 2016년 상반기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영상

7. 여담


  1. [1] http://www.fashionmodeldirectory.com/models/barbara_palvin/
  2. [2] 소속 에이전시인 IMG Models에서 공개하는 프로필에서는 175cm라고 한다
  3. [cm] 3.1 87-58-89
  4. [4] 바바라 팔빈은 후에 타이가와 함께 파리생제르망 경기를 보러 직관 왔었으나 얼마뒤 휴가기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에서 모델인 전여친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찍히고 말았다.사실 따지고 보면 네이마르만 비난할 게 아니다. 바바라 팔빈은 줄리안 페레타와 사귀던 중에 네이마르와 바람을 피운 것이기 때문. 심지어 네이마르를 소개시켜 준 루이스 해밀턴과는 호텔에서 나오는 파파라치가 찍히는 등 전부터 염문설이 있던 사이였다. 쌤쌤
  5. [5]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장신이지만 애초에 이보다 더 크고 환상적인 프로포션을 가진 모델은 널리고 널렸다. 게다가 서양 모델은 기본적으로 피지컬은 다 타고났으므로 비율드립은 동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