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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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노선

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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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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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

부산김해경전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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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釜山金海輕電鐵
Busan-Gimhae LRT

}}}

부산김해경전철 1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사상역

종점

가야대역

역 수

21개

구성노선

부산김해경전철

개업일

2011년 9월 16일

소유자[1]

[2]

[3]

운영자

사용차량

부산김해경전철 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신명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23.4km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직류 750V 제3궤조

신호방식

Thales SelTrac RF-CBTC Logic Block

최고속도

70km/h

표정속도

38km/h

지상구간

전 구간

통행방향

우측통행

개통연혁

2011. 9. 16. 사상 ↔ 가야대

개통예정

없음

1. 개요
2. 전 구간 주행 영상
3. 운임
4. 노선의 목적
5. 기존 계획
6. 안습했던 일들(개통 연기, 사업 연기)
7. 개통 이후
7.1. 잘못된 수요 예측
7.2. 근황
8. 연장 및 지선 계획
8.1. 장유 연장선 추진 (부산김해경전철 2호선)
8.2. 김해공항 지선
9. 래핑 열차 운영
10. 이용객 통계
11. 이야깃거리들
11.1. 안전요원
12. 둘러보기

1. 개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을 잇는 경전철로, 2011년 9월 16일에 개통했다.

개통일인 2011년 9월부터 2015년 4월까지는 노선 길이가 23.4km로 전국 경전철 중에 제일 길었으나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하면서 밀려났다. 그래도 부산 도시철도 3호선(18.1km), 서울 지하철 8호선(17.7km)의 전체 길이보다 긴 정도로,[4] 주로 짧은 노선이 많은 경전철치고는 상당히 긴 편이다.

2019년 10월 현재 우리나라에서 영업운행 중인 경전철 중에서 네 번째로 길다.[5]

환승역으로는 부산 도시철도와 연결되는 사상역대저역이 있다. 대저역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사상역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2호선[6]과 환승이 된다.

서부산유통지구역괘법르네시떼역 사이 낙동강 구간을 감전철교로 횡단한다.

2009년에 유지/관리를 맡을 시행사를 공모했는데,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코레일, 부산교통공사 등이 경합한 끝에 서울메트로가 결정되었다. 하지만 100% 서울메트로가 책임지는 것은 아니고, 서울메트로 70% + 부산교통공사 20% + 김해시 10%의 지분을 갖는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가 운영하기로 했다.

이렇게 시설관리 및 부대시설 담당회사와 실질적인 운임수익 및 열차 운영회사가 나뉘어 있던 상황이 2017년 4월 17일부로 운영(BGM), 선로보수(비츠로씨앤씨 컨소시엄 BGT), 시행사(BGL)를 통합하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격인 운영사는 없어지고 시행사의 직영으로 전환되었다. 아울러 사업방식도 MRG(수익보장방식)에서 MCC(비용보전방식)으로 바뀌었다. 보도자료

부산김해경전철은 별도의 환승통로가 없이 교통카드로 밖으로 나가서 환승해야 하는 소프트 환승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RF 토큰은 부산 도시철도와 전혀 다른 형식을 쓰고 있기 때문에 현금으로는 환승할인처리가 불가능하고 교통카드로만 가능하다. 그리고 환승할 때 약간의 추가요금이 지불되기 때문에 수도권으로 치면 역 바깥으로 나가서 소프트 환승을 쓰는 경우와 신분당선의 방식이 섞인 거라 보면 되겠다. 센스패스탑패스같은 마이너한 교통카드가 아닌 이상 캐시비(마이비 포함)와 티머니가 다 호환되기 때문에 타지 사람들의 교통카드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다. 하지만 레일플러스, 한페이의 사용은 안 된다.

김해시 시내버스는 2017년 3월 8일부터 전국호환이 완료되어 전국 호환이전면 호환가능해져다. 환승시 레일플러스, 한페이의 사용은 안 된다.

부산김해경전철은 처음부터 티머니의 정식 사용처로 지정되어 있어서 2011년 개통 당시부터 사용과 충전이 모두 되고 구형 티머니도 사용할 수 있었다.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 4분 30초, 평시 5~6분, 심야 8분, 새벽 11분 간격이다. 같은 경전철이지만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는 달리 2량 1편성이라 배차간격이 좀 더 짧다. 이정도면 거의 1호선과 같거나 비슷한 배차간격이다.

줄임말로 부김경이나 영문 약자명인 BGL 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시민들은 그저 경전철이라고 부른다.

2. 전 구간 주행 영상

가야대→사상 전구간 배속 주행영상.[7]

사상→가야대 전구간 배속 주행영상.

사상→가야대 전구간 주행 영상

가야대→사상 전구간 주행 영상[8]

사상-가야대 측면 전 구간 주행 영상

가야대-사상 측면 전 구간 주행 영상

3. 운임

부산 도시철도 1~4호선과 환승 시 500원이 추가로 부가되며, 동해선과의 직접 환승은 불가능하다.[9]

4. 노선의 목적

노선 성격상 광역철도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엄밀히 말하면 법률상으로는 도시철도이고, 시스템상으로는 신교통수단(경량전철)으로 분류된다. 그렇지만 다른 경량전철 노선과는 달리 3가지 역할을 동시에 하는 노선이다.

김해시 입장에서는 이 노선을 '김해 도시철도 1호선'으로 취급하고 있다.[10]
부산광역시김해시 간의 연계.
김해국제공항 바로 옆에 공항역이 있다. 정확히 말하면 국제선 청사와 국내선 청사 사이의 야외주차장에 역이 있다. 공항옆이 아니라 공항 내에 경전철이 들어와 있는 셈. 공항 건물을 나가야 하지만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있다.

억지로 끌어다가 붙일 경우 인천국제공항철도 역시 도시+광역+공항철도 기능을 한다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중전철 노선 중에서 아직까지 이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예가 없다. 하남선 뚫릴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거 같다. 이걸 감안해서 경전철로 과연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지 걱정하는 사람도 있었다. 도클랜즈 경전철 같은 경우에는 도시철도+광역철도+공항철도의 3관왕을 달성하고 있기는 하지만, 광속 확장과 자비심 없는 증차로도 부족해서 헉헉대고 있다...

5. 기존 계획

[11]

1987년한국교통연구원에 의해 작성된 부산 도시철도 계획안에도 김해시 ~ 사상역 구간의 경전철 계획이 반영되어있다.

이후 1995년에 노선 계획이 변경되는데, 1987년 계획안에 있던 5호선 계획 중 사상역 ~ 하단역 구간과 김해 ~ 사상간 경전철 노선을 통합하면서 노선의 종점이 기존의 사상역에서 하단역으로 연장된다.[12] 하지만 1997년 외환 위기로 제대로 말아먹으면서 흑역사가 되어버렸고 2001년경에 다시 1987년의 계획안으로 회귀한다. [13] 그 이후 부산 도시철도 3호선[14]미남역안평역구간을 부산 도시철도 4호선으로 바꾸었다.

6. 안습했던 일들(개통 연기, 사업 연기)

수인선이나 동해선 등의 사례보다는 못 하지만 나름 안습한 사업인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추진된[15] 경전철 사업이다. 김해경전철 시작부터 개통까지 20년동안 역사를 담은 백서에 따르면 1991년 10월 5일 김해시가 부산~김해 간 교통난 해소를 위해 부산지하철을 김해까지 연장해 달라는 건의서를 부산교통공단과 부산시에 보내면서 출발했다. 당시 지역의 표심을 잡기위해 1992년 2월 경상남도청을 방문한 노태우의 부산~김해간 전철추진 지시에 의해 별도의 노선을 신설하는 사업이 시작되었고 1992년 8월 국무회의에서 하남경전철과 함께 정부시범사업으로 지정했다. 이후에도 나름 잘 되어가다가, 재정경제원이 민자사업으로 지정하고 건설교통부에서 고시를 했는데...

사업자가 안 나왔다. 두 번이나 했는데 안 나왔다. 그사이 사업은 서서히 잊혀 갔고 부산지하철 3호선이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결국 정부가 사업추진방식 자유, 노선의 시스템도 자유, 부대사업 추진도 자유, 수입 90%를 정부가 보장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나서야 사업자가 선정되었는데... 기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2006년 겨우 공사가 시작되었다.

2009년 12월말 공정률은 90%를 돌파해놓고 2010년 7월 말에 개통한다던 말이 있었으나 그런 거 없었다.

그 사이에 부산 도시철도 4호선대한민국 최초 상업 운행 경전철이라는 매우 중요한 타이틀을 뺏겨버리고 말았다. 이거야말로 안습의 절정.

2011년 4월 개통이었지만 수익성 문제와 열차탈선 의혹 등 많은 문제가 겹치면서 7월 개통으로 연기되었다.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말하길 11월 개통 이야기까지 나왔다. 열차 탈선은 로템측에서 기관사 잘못이라고 보고해버렸고 BGL 사장도 기관사 잘못이라고 인터뷰 하였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니 기관사는 타행으로 기준 속도 이하를 준수하여 운행 하였다.

2011년 7월 1일 개통을 확실히 못 박는가 했지만 또다시 7월 15일 이후로 연기되었다.#

2011년 7월 29일 개통예정이었는데 7월 15일 기준으로 소음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 보완을 지시받은 상태. 해결되지 못하면 8월로 개통이 연기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또 개통연기되었다. 야간소음 문제로 일단 8월 하순으로 연기. 하지만 소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무기한 연기되었으니... 이제는 개통연기 항목을 문단분리 할 기세 그런데 혹자의 말에 따르면 MRG 문제라는 설이 있다. 현재 재임중인 시장이 지방선거 이전까지 경전철을 열렬히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그렇게 힘들게 버텨오다가 결국 예정기간 초과, 예산고갈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2011년 7월 24일 이후로 열차 운행마저 중단되고 말았다.# 그러다가 다시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다가... 8월 8일 또 중단됐다. 비용 때문이라고 한다. #

오랫동안 질질 끌어오다가 8월 25일에 문제의 소음을 다시 재측정을 하게 되며 이것이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2011년 9월 12일 추석이전에 개통을 하게 된다는 발표가 나게 되었고...

드디어 8월 25일 오후 10시~12시 사이에 진행된 소음측정에서 합격하여 개통이 확실시 되었다. 9월 9일 정식개통예정이었지만 날짜가 약간 변경되어서 9월 9일부터 9월 16일까지 무료시승을 하게 되고 9월 16일 드디어 대망의 개통을 했다! 무료시승기간 동안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차가 운행하게 된다. 요금만 안 받을뿐 정식개통이나 다름없다! 9월 16일 정식개통기사 이제 안습 항목을 동결처리해도 되겠군! 그리고 정식으로 9월 16일에 개통하게 되었다.

7. 개통 이후

하지만, 개통 초기에는 공기수송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통학이나 출퇴근시간대에는 부산에서 김해로 대학교를 통학하거나 직장으로 가거나, 혹은 김해에서 부산으로 직장이나 대학교를 통학하는 승객들이 몰려 헬게이트가 열리지만 정작 평시에는 공기수송 상황이고, 평일보다 주말 수요가 더 많은 기현상까지 나타났다. 일단 지목된 원인들은 다음과 같다.

일일 이용객 수로 따지면 민자 노선이 아닌 부산교통공사 소속의 공영철도이지만 같은 경전철인 부산 도시철도 4호선보다는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4호선의 경우 애초에 환승객 집계를 하지 않으며, 김해경전철의 역개수가 4호선보다 약 2배나 많기 때문에 애초에 전체이용객수로는 비교불가하다. 실제로 김해경전철의 공항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역들의 승차량은 4호선의 역들보다 이용객이 적다. 승하차량 상위권인 부원역, 봉황역, 수로왕릉역의 승하차량도 2017년 기준으로 5-6000명대 로 4호선 승하차량 상위권역들인 수안역, 충렬사역 들에 비해 낮은편.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일부에서는 차라리 3호선을 연장했으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이용객수가 훨씬 늘었을 거라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경전철 사업과는 별개로 3호선 건설 당시 김해 방면으로 연장하는 것을 고려했던 것은 사실이다. 아닌 게 아니라 만약 경전철 건설 대신 3호선을 연장했다면 위의 문제 중 대부분이 해결된다. 사상에서 끊기지 않고 못해도 연산까지는 가니까 환승의 번거로움이 줄고[19], 추가 환승 요금 500원이 사라지며, 이런 개선점이 곧 도시철도의 버스 대비 경쟁력으로 이어져 중복 버스 노선이 있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7.1. 잘못된 수요 예측

7.2. 근황

과장된 수요예측에 비해 실제 이용객수가 적다고 위에서 신명나게 까였지만 2014년 기사에 따르면 그나마 수도권의 다른 민자 경전철 노선보다는 선전하고 있는 듯하다.

아무래도 김해시는 직장인을 서로 주고받는 관계라 유동인구가 많으며, 전국적으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지방도시라는 점이 수요 증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의정부경전철이나 용인경전철과 달리 노선에는 큰 문제가 없었던 것 역시 한몫 하는 듯하다.[21]

실제로 이용객수 증가 폭은 전국의 경전철 노선들 중에서는 가장 크다. 2014년 4월 하루 이용객 5만 명을 돌파하였다. 그리고 소프트 환승인 관계로 이용객이 따로따로 집계되는 특성으로 인해 3호선 대저역의 이용률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그리고 2016년 6월 23일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개장 효과에 힘입어6만6천명을 돌파하였다. 이 기록은 2017년 4월 8일 가야문화축제기간중 73,542명을 기록하면서 깨졌다. 2018년 전체 평균 일일승하차량은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나 공항 비행기 착륙 시간대에는 혼잡도 또한 꽤 높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 연장 및 지선 계획

8.1. 장유 연장선 추진 (부산김해경전철 2호선)

2013년 11월에 녹색성장연구소 이유갑 소장이적자 개선과 장유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부산김해경전철 2호선을 건설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만 나온 노선으로 건설될 수도 있고, 취소될 수도 있다. 다만 추진은 잘 되고 있나 했지만... 2016년 기준 감감 무소식.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2월, 김해 2035 계획안에 봉황역~칠산역~율하를 연결하는 경전철 2호선이 다시 등장했다. 칠산신호소를 칠산역으로 만들겠다는 것 또한 눈에 띈다.

2020년 현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김해시 을지역구의 후보공약으로 모든 후보들이 일제히 김해 2호선을 들고나온 상황이다. 장유역을 중심으로 하는 순환선 형태인 것이 큰 특징.

8.2. 김해공항 지선

영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났는데, 그 과정에서 짓게 될 새 터미널방향으로 지선이 날 가능성이 있다. 기사의 이미지 참조 더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9. 래핑 열차 운영

2015년 9월 17일부터 냉장고 나라 코코몽 테마로 래핑한 열차를 운행하기 시작했는데, 학부모 및 어린이들로부터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특히, 추석연휴 바로 전날인 2015년 9월 25일에는 개통 이후 최대인 64,476명의 일일 이용객 수를 달성했다고 한다.# 2015년 10월 중순 쯤부터는 터닝메카드 테마로 래핑한 경전철도 운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래핑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웃지 못할 일화가 있는데, 테마로 정할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고르는 투표를 했는데, 여기에 럽폭도[22]이 대거 몰려들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1회차 코코몽, 2회차 터닝메카드가 선택되었지만 이 때문에 사내 분위기가 상당히 냉랭해졌다고 한다

코코몽 래핑열차의 차내안내방송은 코코몽성우가 직접 방송한다. 물론 영어는 보이스웨어. 출발 안내방송과 환승역 그리고 종착 안내방송에 나오는 음악도 주제가가 나온다.

보통 오전 9시 50분쯤(사상역 출발시간 기준)부터 오후 5시 40분(가야대역 도착시간 기준)까지 운행한다. 다른 래핑열차는 추가바람. 운행시간표가 붙어있으나 몇분씩 차이가 난다.

2020-06-04 14:45:59 현재 터닝메카드 래핑은 번개맨 래핑으로 바뀌었고, 김해시 신 슬로건(가야왕도 김해) 래핑열차가 다니고 있다.

번개맨 래핑열차는 차내안내방송은 번개맨 성우가 직접 안내한다. 렛츠 고!가 좀 시끄럽다(...) 지금은 평범한 보이스웨어로 나온다.

10. 이용객 통계

2018년 기준 부산김해경전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부산김해경전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출처]

부산김해경전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18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21개

사상 ↔ 가야대

4,768명

100,129명

36,547,024명

사상

등구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5만명 이상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5천명~1만명

5천명 이하

21개

사상 ↔ 가야대

0

0

3개역[24]

2개역[25]

16개역[26]

부산김해경전철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18년 승하차량

1위

사상[27]

19,547명

7,134,693명

2위

대저[28]

13,079명

4,773,767명

3위

공항

10,928명

3,988,701명

4위

부원

6,090명

2,222,984명

5위

수로왕릉

5,718명

2,087,196명

6위

봉황

5,275명

1,925,400명

7위

장신대

4,805명

1,753,984명

8위

인제대

4,729명

1,726,084명

9위

가야대

4,621명

1,686,490명

10위

박물관

4,006명

1,462,124명

11위

괘법·르네시떼

3,373명

1,230,992명

12위

서부산유통지구

3,077명

1,123,257명

13위

연지공원

2,844명

1,038,149명

14위

지내

2,572명

938,873명

15위

김해시청

2,360명

861,428명

16위

덕두

2,112명

770,952명

17위

김해대학

1,721명

628,049명

18위

대사

1,013명

369,793명

19위

불암

978명

356,969명

20위

평강

743명

271,245명

21위

등구

537명

195,894명

11. 이야깃거리들

공항역 안내방송(일본어, 중국어 추가)

대저역 안내방송(배경음악 추가, 2:00부터 방송 송출)

봉황역 안내방송

출입문 취급방송

11.1. 안전요원

무인운행을 보완하기 위해 전동차마다 1명씩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있었다. 실제로 무인운전 중 열차가 고장났을때 안전요원이 초동대처를 하기 때문에 열차 내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역세권과 첫차, 막차시간 등 경전철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물어보면 알아봐주기도 한다. 오렌지색 안전요원 말고도 운행안전원(기관사)과 고객안전원(역무원)이 수시로 열차에 탑승하여 확인하며, 푸른색 '친절안전조끼'를 착용하고 있다.

과거 대처 요령이 숙달되지 않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근무가 편성되어 있다는 것과 심지어 몇몇 안전요원이 근무 중 서서 졸거나(…) 근무에 성실하지 못한 태도를 보여 홈페이지 고객광장 게시판에 민원이 올라오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신문에서 문제 제기를 한 적이 있었다. 2015년 보도된 부산일보, 국제신문 기사를 참조할 것.

열차안전요원은 대부분 아르바이트생 즉, 철도운전면허가 없는 안전요원으로 거의 10명 중 10명꼴이다(...).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 측에서는 돈이 안 되는 걸 알고 있는지 2017년 3월까진 인원감축으로 인하여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열차도 있었다.

결국 2017년 4월 1일부로 '안전도우미'가 전면 철회되었다. 61명의 안전도우미가 한꺼번에 없어졌고, 완전 무인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12. 둘러보기

대한민국의 경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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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T

철제
차륜

부산김해경전철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김포 도시철도

고무
차륜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의정부 경전철

서울 경전철 신림선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양산 도시철도

서울 경전철 동북선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자기부상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LIM

용인 경전철

국토교통부 차종 형식승인 기준 (2017년 9월 5일 발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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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BTO 방식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가 소유권을 가진다.
  2. [2] 부산광역시 구간(사상대사) 소유
  3. [3] 김해시 구간(불암가야대) 소유
  4. [4] 하지만 서울 지하철 8호선남양주시 별내동까지 연장하게되면 8호선이 더 길어진다.
  5. [5] 가장 긴 경전철 노선은 인천 도시철도 2호선(29.1km)이다.
  6. [6] 추후에 경전선(2020년 개통 예정), 그리고 부산 도시철도 5호선(2022년 개통 예정)과도 환승예정
  7. [7] 2분 45초부터 보면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다. 참고로 BGM은 SUPER EUROBEAT 앨범 중 Lou Grant - Don't Stop The Music
  8. [8] 소리가 한쪽밖에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다.
  9. [9] 이전 버전에서 중간에 다른 교통수단을 끼워넣으면 동해선과의 환승이 된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중간에 뭘 끼워넣어도 동해선과 부산김해경전철간 환승은 되지 않는다. 이것은 김해/양산 시내버스도 마찬가지.
  10. [10] 취급만 그럴 뿐 부르기는 보통 경전철이라 부른다.
  11. [11] 출처: http://cafe.daum.net/kicha/ANo/21775
  12. [12] 1987년 5호선 계획안에서 하단 ~ 가덕도 구간은 4호선으로 변경되었고 변경된 4호선 계획은 대연로터리 ~ 감만동 ~ 영도 ~ 송도 ~ 신평역 ~ 명지 ~ 녹산 ~ 가덕이었고, 87년의 5호선 계획안에서 하단역 대신에 신평역경유로 변경되었다.
  13. [13] 그래서 사상하단선이 건설되기 직전까지 부산김해경전철을 하단 방향으로 연장하자는 얘기가 나왔던 것이다.
  14. [14] 계획상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었다. 당시에는 안평역~대저역이 본선, 수영역~미남역이 지선이었다.
  15. [15] 상업 개통 기준으로는 모두 알다시피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 최초이며 철도계에서도 부산 4호선을 최초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16. [16] 근처 마을과 학교,스튜디어스들,공군장병이 내리는 탓에 타 역과 비교하면 그나마 덜 하다. 경전철 없으면 1시간에 한 대 오는 버스를 시간 맞춰 타야 하는 인구희박구간이다. 정작 강서구에 인구많은 신도시 지역은 안 거쳐간다는 아이러니한 상황...
  17. [17] 그럴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김해에서 양산 방면으로 가려고 한다면 사상까지 가지 말고 대저-덕천 순으로 환승하자. 시간대만 잘 맞추면 차라리 이게 더 빠르다. 사실 1004번 버스 타면 환승 1번 덜 해도 된다
  18. [18] 대저역이 있는 위치가 번화가 지역도 아니고 차량들도 많이 지나다니지 않는 외곽 지역이기때문에 3호선 건설 당시 계획만 잘 잡았더라도 충분히 평면환승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19. [19] 물론 서면 가려면 3호선을 타도 연산에서 갈아타야 하는 건 똑같지만, 적어도 사상역보다는 연산역으로 가려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애초에 연산역은 1호선만 있었을 당시에도 이용객이 많았던 주거·업무밀집구역이다. 원래 구포역, 덕천역으로 가려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땡큐고.
  20. [20] 물론 부산불꽃축제 때는 160~180%의 혼잡율을 자랑하며 지금은 다대선 개통으로 최대 혼잡율이 좀더 올랐을 수도 있다.
  21. [21] 의정부경전철은 지나치게 의정부 내부를 도는 의정부만의 노선이었다는 점과 꼭 필요한 환승역의 부재가 결국 수요 저조에 의한 파산으로 이어졌고, 용인경전철은 전체 인구의 1/3이 안 되는 처인구 쪽으로만 노선이 건설이 된데다, 선형이 좋지 못해서 예상 수요에 미치지 못했다.
  22. [22] 분명히 '아동용', 그것도 분명 국산 애니메이션을 쓸 수 밖에 없는 사업에 이러는 것은 아무 생각없는 폭거다. 덕분에 사내 오타쿠에 대한 인식은 확 떨어졌다. 아이돌물이 하고 싶었으면 차라리 프리파라를 제시하는 게 더 나았을 것이다. 적어도 아동용에다가 국내 제작사인 동우 애니메이션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하여서 주제와도 관련없는 러브라이브 보다 명분이 있었다.
  23. [출처] 23.1 http://www.busan.go.kr/traffic/trafficcensus0101
  24. [24] 사상, 대저, 공항
  25. [25] 부원, 수로왕릉
  26. [26] 괘법·르네시떼, 서부산유통지구, 덕두, 등구, 평강, 대사, 불암, 지내, 김해대학, 인제대, 김해시청, 봉황, 박물관, 연지공원, 장신대, 가야대
  27. [27] 순수 승하차 인원 + 2호선 환승객 포함
  28. [28] 순수 승하차 인원 + 3호선 환승객 포함
  29. [29] 특히 불암역은 잘 들어보면 그것으로 들리니........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0. [30] 여담으로 부산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통식과 사상하단선 착공식도 이 곳에서 열렸다.
  31. [31] 괘법르네시떼-서부산유통지구간은2km가 넘는다.
  32. [32] 지금도 입점 점포를 모집 중이다.
  33. [33] 자정 넘어도 운행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