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븐

1. Warhammer(구판), Warhammer: Age of Sigmar의 세력
1.1. 개요
1.2. 설정
1.3. 13의 의회
1.4. 클랜 (Clan)
1.4.1. 4대 대 클랜 (Four Great Clans)
1.4.2. 전쟁군주의 클랜 (Warlord Clans)
1.5. 주요 거점
1.6. 병종
1.6.1. 군주와 영웅
1.6.2. 근접 보병
1.6.3. 원거리 보병
1.6.4. 야수&괴수
1.6.5. 전투 기계
1.6.6. 스페셜 캐릭터
1.8. 엔드 타임 이후
2.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3. 출처
4. 핀란드의 컴퓨터 뮤직 아티스트

1. Warhammer(구판), Warhammer: Age of Sigmar의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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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

땅속 깊은 곳에서 그들이 속삭이며 간계를 꾸민다. 그들은 관찰하며 기다린다..

땅 위로 나온 그들의 모습은 악몽의 한 장면과 같지, 스케이븐, 인간의 형상을 한 피에 굶주린 쥐들.

그들은 병균처럼 세상을 속부터 좀먹는다. 스케이븐은 자신이 섬기는 신의 뜻대로 세상을 잿더미로 만들고 지배하려 한다.

위대한 뿔난 쥐여

-토탈 워: 워해머 2

1.1. 개요

Warhammer(구판), Warhammer: Age of Sigmar에 등장하는 인간들의 세력. 악신인 뿔난 쥐를 섬기며, 발달한 워프 공학을 보유하고 있다.

스케이븐의 신인 뿔난 쥐Warhammer(구판) 당시에는 카오스 소신일 뿐이었지만 Warhammer: Age of Sigmar에서는 위대한 뿔난쥐(Great Horned Rat)가 되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들과 아카온의 대접은 그리 좋지 않은 상태.

종족의 전체적인 컨셉은 식욕, 역병, 의심, 욕심 배신이다.

1.2. 설정

종족의 기원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워프 스톤의 대량 낙하로 영향을 받은 쥐들에 의해서 생겨났다.

워해머 세계관 모 설화에 따르면 지금의 스케이븐 블라이트 지역에서 기념비를 세웠는데 그 기념비 건축을 도와준 사람이 뿔난쥐의 문양이 새겨진 종을 달았다. 그때부터 그 지역에 살던 쥐들이 커져서 스케이븐이 되었다는 듯.[1]

스케이븐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서 자기의 정체를 아는 고위인사를 암살하거나 기록을 없애고, 대단위로 마법을 부려서 기억속에서 지우려고 한다.[2] 그러나 이들과 끝없이 전쟁을 치루는 드워프와 리자드맨들은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 인간들 또한 주기적으로 이들의 존재를 잊어버린다 해도 스케이븐들이 주기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 대비를 한다.[3] 스케이븐 때문에 인간역사에서 큰 피해를 입었는데 하나는 흑사병과 다른 하나는 붉은 매독으로 두 역병으로 올드 월드의 인구가 파격적으로 줄어버렸다.[4]

남성 중심의 사회로 모든 사회활동은 남성만이 하고 여성들은 번식기(Breeder)로 불리며 사회와 격리시켜 새끼를 낳고 키우는 일만 하게 한다. 스케이븐 여성들은 1년에 3번에서 5번 정도 새끼를 가지며 한번의 임신으로 20마리를 낳는다.

기술력은 워프 스톤을 이용하여 온갖 하이테크 화기[5]들과 괴랄한 생체 병기[6]를 만들어낸다. 다만 이 장치들은 굉장히 불안정한데 그 이유는 안정성을 포함한 나머지 요소를 무시하고 파괴력만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쥐는 대형 포유류에 비하면 신진대사가 굉장히 빠른 동물이라 인간만한 크기로 늘려놓으면 터져죽을 공산이 크다는 예측이 많다. 그래서인지 스케이븐들은 단 한 순간도 가만있지를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며 주의력 결핍증과 비슷한 산만한 행동들을 보인다.[7] 후술할 스케이븐 특유의 어휘도 그러하다. 반면 스케이븐의 최고위층인 13인회나 스케이븐판 그레이터 데몬인 버민로드들은 겉으로나마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서로 정치질을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쥐새끼 본성이 나와서 매우 경박해진다.

스케이븐들은 상당히 특이-독특한 어휘를 구사하는데 일부 단어의 같은-동일한 단어나 유사-비슷한 단어로 반복해서 말한다. "그래-그래!" 식으로. 이 또한 빠른 대사로 인해 성질이 급한 것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1.3. 13의 의회[8]

[9]

스케이븐 사회를 지배하는 정부로 각 클랜들의 수장들이 모여있다. 다만 1석은 절대공석 으로 뿔난 쥐를 위한 자리(13번째 위치)라 의회 구성원은 12이며 13에 가까운 공석에 위치할수록 클랜의 강함을 알수있다(즉 1번과 12번). 기원은 제국이 세워지기 훨씬 전 스케이븐과 나가쉬의 전쟁에서 전쟁이 지지부진하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 세워졌다.

거대 4대클랜, 퀵 헤드테이커의 모스 클랜 등 잘나가는 클랜은 이 의회에서 오래전부터 대대로 권력을 행사하여 지위가 튼튼한반면, 지위가 좀 불안한 중소-하위 클랜들은 13의회의 특유의 엄청난 권모술수 + 통수퍼레이드에 의해 클랜자체가 아예 박살나버려 흡수되는 일도 잦았다. 의외로 이러한 스케이븐 특유의 문화 덕에 4대클랜이 통수 방지 서비스(?) 같은걸 해주며 기어코 이걸 이용해서 부를 구축한다.

스트라이어 클랜은 총기판매, 에신 클랜은 암살자 출장 서비스, 몰더 클랜은 방어용 괴수들을 판매, 페스틸런스 클랜은 플레이그 몽크를 파견해주는등 13의회 내에서 라이벌 클랜들이 서로 견제가 심화될때는 4대클랜 모두 "벌 타이밍이 왔구나"하며 반가워해서 마침 이때도 스케이븐의 경제가 활발히 돌아가는 구조가 되어버린다.배신도 경제의 일부

뿔난 쥐는 이런 배신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의회의 구조에 대해 2가지의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있는데 하나는 "그래! 이래야 내 아이들 답지!" 라며 배신 대하드라마를 감상 하면서 엄청 뿌듯할때가 있는 반면, "이새끼들이 보자보자 하니까!! 서로 힘을 합쳐야할 마당해 왜 서로 싸우고 지랄이야?!"라며 엄청 불같이 화내며 몽땅 신벌을 가할떄도 있다.어쩌라는거야;; 두번째 리액션은 엔드타임에서 감상할수있다. 워프에도 버민로드들로 구성된 13의 의회가 따로있는데 하는일은 13의 의회 서포트/조언 역할. 근데 이 버민로드들도 자신을 숭배하는 클랜을 더 밀어주는 경향이있어서 쥐버릇 못주고 자기들끼리도 가끔 싸우는 모양. 에신클랜이 숭배하는 버민로드 디시버(Deceiver) 와 페스틸런스 클랜의 커럽터(Corruptor)의 사이도 그리 좋진않다 그걸 뿔난 쥐도 알기에 그렇게 협력하라고 발광하던 엔드타임 당시에도 디시버와 커럽터는 같은 작전을 수행하지만 수행목표를 다르게해 거리를 두게 만들었다.

1.4. 클랜 (Clan)

스케이븐의 사회를 담당하는 공동체로 주요 클랜들은 12개가 있으며 그 안에 가장 특성화된 4대 클랜이 있다.

이 13의 의회에 속한 클랜은 스케이븐에서도 주요 클랜으로 속한다.

1.4.1. 4대 대 클랜 (Four Great Clans)


"그래-그래! 워로드 크리즈크. 협약-보증에 따라 네가 200마리의 슬레이브들, 워프토큰 열 두 발톱, 브리더. 그리고 몇몇 동맹 관계 서약을 바치는 조건으로, 너는 우리 몰더 클랜의 최고-최고의 랫 오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몰더 클랜의 흥정담당[10]

생명공학을 통한 생체 괴수들을 만들어내는 클랜, 거점은 키슬레프 북부에 위치한 헬핏이다. 주요 인물로는 불결한 쓰롯이 있다.

자이언트 랫, 랫 오거, 헬핏 어보미네이션 등이 바로 이들의 작품이다. 이런 괴수 병기와 전쟁 야수들을 다른 클랜에 팔아넘겨 막대한 부를 축적한 건 물론, 괴수 병기들과 전쟁 야수들과 각종 돌연변이들로 스스로를 보호하기 때문에 다른 클랜이 몰더 클랜을 견제하고 싶어도 그냥 닥치고 있는다. 다른 한 가지론 원래 스케이븐이 탄생했을 때 그들의 작은 신장(150~155cm 정도) 탓에 제국의 기병들에겐 속수무책으로 부대가 몰살당하는 일이 많았으나 랫 오거의 출현으로 전쟁의 판도가 뒤바뀌어 버렸다. 스케이븐군의 질적 향상을 이끈 업적도 있어서 발언권이 아주 큰 편.


"아, 그래. 플레이그 몽크. 어디서부터 이야기할까? 이 뒤틀린 생물들은 자신들의 뿔난 신의 병든 형상 그 자체를 받아들인 놈들이지. 놈들은 스스로를 질병에 감염시킨 다음, 그것에서 힘을 뽑아내어 진부한 질병들에 대한 면역을 얻었어. 상처나 고통 따위도 더는 느끼질 못하지. 종교적이라고밖에 해석할 수 없는 그 광기와 열정이야말로 스케이븐 내에서도 가장 무섭고 끔찍한 혁신 중 하나이네."

—볼펜부르크의 학자, 스테판 파울루스 아델호프[11]

역병, 세균, 화학을 통한 ABC전에 특화된 클랜, 주요 인물로는 군주 스크롤크가 있다.

이들은 예전에 리자드맨의 영토에 쳐들어갔다가 풍토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중 뿔난 쥐의 계시를 받은 뒤 전염병의 전파에 몰두한다.

그레이시어 교단과는 다르게 이들은 이들만의 사제들인 플레이그 몽크들을 운용하며 실험실에서 세상을 쓸어버릴 역병을 개발 중이며 제국을 멸망시킬 뻔했던 흑사병 또한 이들의 작품. 게다가 스케이븐의 거대 내전을 두 번이나 일으킨 장본인들이기도 한데 내전 당시 자신들이 13인회에서 거부당하자 플레이그 몽크들을 풀어 전쟁을 압도하였다. 그러다가 '너글리치'라는 자가 13인회에 가서 자신들을 인정해주지 않으면 수도 스케이븐블라이트에 자신이 가져온 전염병을 풀어 13인회는 물론 도시를 황폐화시키겠다고 협박을 하여 4대 클랜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13인회의 일원이 된다. 참고로 내전 중에 핵심 인물들이 암살당하였는데 바로 이 암살자들이 후술할 에신 클랜이다. 그래서 에신 클랜을 굉장히 아니꼽게 보고 있다.


"스케이븐의 지속적인 패권을 위한 분쟁에서 워록 엔지니어들이 모든 진영을 상대로 장사를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들이 매우 높은 가격을 받아내기 위해 작업물을 의도적으로 적게 풀고 있다는 추측도 널리 퍼져 있습니다. 허나 스크라이어 클랜이 광범위하게 이중 거래와 배반을 일삼고 있다는 것은 그레이시어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

— 지하의 무기상인[12]

워프스톤을 바탕으로 한 기술 및 기계공학으로 온갖 전쟁병기들을 연구-개발-제작-판매하는 클랜, 주요 인물로는 이킷 클로가 있다. 또한 스케이븐 13 위원회에서 그레이시어들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자리인 12번째 좌석을 차지하고 있다.[13]

몰더 클랜은 전쟁 야수로 유명하고, 페스틸렌스 클랜은 역병 담당, 에신 클랜이 암살 전문이라면, 스크라이어 클랜은 무기 제조에 일가견이 있다.

워프스톤을 사용한 오버 테크놀로지의 진수를 보여주는데 - 다총신 중기관총인 래틀링건, 워프스톤 연료로 불을 뿜어내는 워프파이어 쓰로워, 저격소총인 워프록 제자일 등 홀로 현대병기를 뚝딱뚝딱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무기 중에 최고 걸작품은 둠 휠로 전장에서 적들에게 워프 전광을 쏘면서 적들을 깔아뭉개버린다. 물론 맨 처음 둠 휠이 전장에 나왔을 때, 적들은 "저 안에서 쥐색히들이 열심히 뛰어다니는 장난감은 뭐냐"고 비웃으며 무시했으나, 이후 둠 휠의 활약에 비웃음은 싹 없어지고 공포만이 남았으며, 이때 당한걸 톡톡히 기억하고 있는 드워프들은 둠 휠이 전장에 나오면 모든 무기를 총동원해서 없애버리려고 한다. 다만 워프스톤이 원체 불안정한 물질이고, 게다가 스케이븐 특유의 즉각적인 화력의 중시와 땜질 처리 때문에 안전성은 거의 없지만, 스케이븐 특유의 인명 경시와 "이런 화끈한 위력에 리스크가 없다면 말이 안 되지"라고 납득하면서 잘 쓰고 있다.


"모든 클랜들은 어새신들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어새신들의 힘-강력함을 질투-증오한다. 어새신들은 스케이븐도 인간들도 수없이 죽-죽인다. 부패의 영주들은 이렇게 가치있는 도구인 어새신들을 저 운없는 클랜랫 조무래기들처럼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 그레이시어, 스크렐린 툰틱[14]

"그럼 나를 무시한 모든 이들을 죽여라!" - 에신의 수장, 밤의군주(Night Lord) 스닉(Sneek)[15]

머나먼 동방 캐세이에서 암살 기술을 배워온 클랜으로 스케이븐 어쌔신이라고 불리는 암살자들을 양성하는 클랜.[16] 주요 인물로는 데스마스터 스닉치가 있다. 밤의 군주(Night Lord) 스닉(Sneek)이 수장으로 있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베일에 쌓여있다. 어느정도냐면 13의 의회도 모른다. 의회는 자신의 대리 자격을 갖춘 스케이븐이 참석한다. 에신의 최고 암살자인 그 스닉치가 "사부님을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할 정도로 일선에선 물러나있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전투력은 여전히 남아있는 모양. 스케이븐 치고는 굉장히 특이한 클랜 문화가 있는데 배신이 들끓는 스케이븐 사회에서 에신 스케이븐들은 클랜 이나 수장을 절대 배신 하지않는다. 내전이 발생했을 때 13인회에 충성을 맹세하고 그들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전황에서 우세를 점하기 시작한 페스틸런스 클랜 상대로 암살, 공작, 정보전으로 주요 인물을 암살하고 다녀 내전을 끝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페스틸런스 클랜은 아직도 에신 클랜을 아니꼽게 보고 있다. 허나 이와 반대로 에신 클랜은 내전이 끝나고 역병에 능통한 페스텔런스 클랜에게 암살용 독약 좀 만들어달라고 하면서,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능청스럽게 부탁을 하여 페스텔런스 쥐들을 어처구니 없게 만들기도 한다. 나름 이런 시크한 면 때문에 에신 클랜 하나로 스케이븐의 팬이 된 사람들도 많은 편. 에신 클랜은 나이트 러너 → 거터 러너 → 어쌔신으로 계급이 있다. 특히 에신 어쌔신급은 에신 클랜의 수장의 지도 아래 피나는 훈련이 시작되는데 여기서 죽는 스케이븐이 굉장히 많다. 에신 어쌔신은 스케이븐들 사이에서도 그 능력이 워낙 비범해서 13인회 또는 다른 클랜들은 에신 클랜의 험담을 하는 것에도 굉장히 신중해한다. 동방 캐세이에서 배워온 무예 + 스케이븐 특유의 민첩성, 민감함을 가지고 + 워프스톤 제질의 예리한 단검 + 클랜의 수장 지도 아래 탄생한 에신 어쌔신은 그야말로 에신 클랜의 자존심 그 자체이다. 에신 클랜은 이 어쌔신들을 이용한 뒷 세계에서 용병 사업으로 꽤 부를 축적한 편. 특히 이 어쌔신들이 삼도류라는 건 알려져 있지 않다. 왜냐면 아는 사람은 아는 순간 죽임을 당했기 때문. 게다가 캐세이 특유의 현란한 무술 때문에 그 무술의 지식이 전혀 없는 다른 종족 타 암살자들도 이들의 손에 죽어나갔다. 클랜끼리 회의를 할 때 한 에신 클랜 쥐가 농담을 한번 했는데 다른 클랜들이 잔뜩 긴장한 적이 있었던 만큼 스케이븐 사회에선 이들의 위치, 업적 등은 엄청나다.[17]

1.4.2. 전쟁군주의 클랜 (Warlord Clans)

1.5. 주요 거점

스케이븐 블라이트의 통치세력은 13의 의회인것처럼 보이지만 스크라이어 클랜의 발족지가 스케이븐 블라이트인 탓에 실질적으로는 스크라이어 클랜이 통치하고 있다.

아무튼 올드 월드 지하 전역이 스케이븐의 세력권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뭔가 무시무시한 탈것을 보유한 것에 비해서 저 넓은 지하 세계를 이동하는 방법은 그냥 걸어가기 밖에 없다(...). 고위층은 노예 가마꾼이 태워다주긴 한다. 역참도 있어서 노예를 갈아치워가며 이동할 수 있긴 하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7908&search_head=20&page=1

1.6. 병종

1.6.1. 군주와 영웅

1.6.2. 근접 보병

1.6.3. 원거리 보병

1.6.4. 야수&괴수

1.6.5. 전투 기계

1.6.6. 스페셜 캐릭터

1.7. 엔드 타임

원래 스톰 오브 카오스이후 스케이븐의 본격적인 작전이 시작되려 했지만 엔드 타임에서는 일찍이 카오스의 편에 붙어서 올드 월드, 넘어서서 워해머 세계관 전체를 들쑤시면서 카오스의 승리에 일조했다.

물론 이건 스케이븐블라이트의 스케이븐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이고 다른 지하도시에 사는 스케이븐들은 올드 월드와 함께 전부 멸망하였다.

다만 스토리 내적으로 스케이븐이 너무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만능 장치로 이용되었다는 비판이 많다. 뭐만 하면 스케이븐의 공작으로 아무튼 멸망했다고 퉁쳐버렸기 때문. 스케이븐이 독특한 컨셉으로 인기가 많은 종족이긴 하지만 그 편애가 심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1.8. 엔드 타임 이후

스케이븐/Age of Sigmar 항목 참조.

2.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의외로 인기가 좋은지 다른 매체에서 등장이 잦은 편이다. 다만 플레이 가능 세력으로보다는 적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더 많으며, 워해머 온라인에서 최초로 플레이블로 나왔다

지도 상에 에스탈리아 영토에 폐허 하나만 덩그라니 있고 아무 쓸모없는 넓은 늪지대가 있는데 여기가 스케이븐 블라이트가 위치한 곳. 다만 설정상 아는 사람이 전무하다보니 단순히 에스탈리아 영토로 되어 있다.

3. 출처

http://warhammerfantasy.wikia.com/wiki/Skaven#Society

http://warhammerfantasy.wikia.com/wiki/Council_of_Thirteen#Origins

4. 핀란드의 컴퓨터 뮤직 아티스트

사운드클라우드

본명은 페테르 하즈바(Peter Hajba). 로고 등을 볼 때 아무래도 닉네임은 1의 스케이븐에서 따 온 듯 하다. 유명한 데모영상 그룹인 퓨쳐 크루(Future Crew)에 소속되어 활동한 모듈 음악 작곡가의 한 사람이며, 1993년, 1995년, 2002년에는 핀란드의 데모 영상 및 게임 행사인 '어샘블리 데모 파티(Assembly demo party)'의 음악 부분에서 수상한 경력도 있다.

레미디의 처녀작인 데스 렐리등에 참여한 이후 팝캡 게임즈의 게임들 음악의 대부분을 맡았으며, 특히 비쥬얼드 시리즈의 음악은 명곡으로 손꼽힌다. 그 외에 언리얼 토너먼트나 업링크 등의 작품의 음악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음악뿐 아니라 그래픽 디자인 쪽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맥스 페인 시리즈의 애니메이션 및 사운드 이펙트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1] 구판 설정 중 하나엔 울릭, 타알 등 인간들의 신이 카오스 신들과의 전쟁에서 양패구사 하고 그 때 카오스신들의 육체의 죽은 살을 먹은 쥐들이 스케이븐이 됐다고.
  2. [2] 소설에서 어떤 호흘란트 부사관은 스케이븐을 드워프가 인류가 광산에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려고 만든 괴담 취급한다.
  3. [3] 카를 프란츠의 경우 본인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주프바르의 드워프 군세를 도와 스케이븐을 격퇴한 적도 있었다.
  4. [4] 아이러니 한 것은 두번의 역병으로 인간들의 의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흑사병까지만 해도 카오스의 마법이라는 인식 때문에 환자를 산 채로 불태웠지만 붉은 매독의 경우는 마침 틸레아에서 시작된 의술의 발달과 함께 본격적인 의술 발전이 시작되었다.
  5. [5] 워프스톤 이용법을 알아낸 후 드워프와 전쟁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시점에서 장총신 저격총을 개발했고, 이후 독가스 수류탄, 화염방사기, 박격포 등을 차례로 투입했으며 엔드 타임 100여년 전에 들어선 개틀링 기관총과 강력한 워머신 둠휠까지 개발해냈다. 탄퀼이 나오는 소설에선 화상통화나 뇌수술로 무전 치는 것도 가능해졌으며 엔드 타임땐 의도하진 않았지만 초대형 레일건으로 카오스의 달인 모르슬리프까지 쪼개버렸을정도
  6. [6] 괴물 보병 랫 오거와 대형견만한 자이언트 랫, 대형 괴수 헬 핏 어보미네이션을 개발했고 엔드 타임기에는 중장갑을 걸치고 중화기를 사용하는 먼치킨 괴물 보병 스톰핀드를 투입했다.
  7. [7] 덜덜 떨거나 방방 뛰는 등
  8. [8] 정발된 햄탈워2에서는 13위원회라고 번역되었다.
  9. [9] 스케이븐의 광팬 일러스트레이터인 baklaher의 작품이다, 최후의 만찬의 패러디
  10. [10] 원문 "Yes-yes Warlord Krizk - for a treaty-pledge of just 200 Slaves, 12 claws of warptokens, a Breeder and certain alliances and pledges, one of our very-very finest Clan Moulder Rat Ogres can be yours..." —Clan Moulder Haggle-master
  11. [11] 원문 "Ah, yes. The Plague Monks. Where to begin? These wretched creatures have wholly embraced the diseased aspect of their horned god. They inflict themselves with sickness, drawing strength from it and gaining some measure of immunity to mundane diseases. So inured are they to pain and discomfort that they hardly feel it any longer. Driven by a fury and zeal that only the truly religious can comprehend, the Plague Monks are certainly one of the Skaven’s most disturbing and terrible innovations." —Steffan Paulus Adelhof, Scholar of Wolfenburg
  12. [12] 원문 "The fact that the Warlock-Engineers sell to all sides in the constant Skaven struggle for dominance is well known; the fact that for a very high price they offer to withhold their services is widely guessed. None but the Grey Seers know the exorbitant extent of Clan Skryre's double-dealing and treachery." —Underground Arms Dealers.
  13. [13] 뿔난 쥐가 13번, 그레이시어 클랜인 스크루텐 클랜이 1번이다. 13인 의회는 13, 1, 12, 2, 11... 순으로 순위가 높다.
  14. [14] 원문 "All Clans fear the assassins. They envy-hate them for their power-strength. Assassins kill-kill Skaven and many Man Things. To the Lords of Decay, the assassins are valuable tools that should not be squandered like hapless Clanrats." —Skreelin Thurntik, Grey Seer
  15. [15] 원문 "So perish all those that defy me!" 스케이븐 4 번째 에디션에서 발췌, 페이지 20. 그가 이 말을 한후 그때부터 에신 클랜을 가벼히 여기는 스케이븐은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16. [16] 케세이에서 암살 기술을 배웠다는 설정때문에 퀵 헤드테이커를 다룬 소설에서 펭 다오라는 중국식 이름을 가진 암살자가 등장한다.
  17. [17] 물론 이들도 실패한 전적도 있다. 구부러진 달 족장인 스카스닉과 슬란 마즈다문디의 사례가 그 예다. 스카스닉은 옆에 데리고 다니는 고블라라는 동굴 스퀴그 때문에 실패. 마즈다문디는 스킹크 점성술사 테토에코의 예언과 카멜레온 스킹크 옥시오틀의 호위로 전부 사살당했지만 거의 대부분 거터-러너 계급의 암살자들이였다. 워해머 내에서도 이런 하위계급 에신 암살자들도 그냥 에신 어쎄신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 얘네가 진짜 엘리트중의 엘리트 에신 어쎄신을 지칭하는지 그냥 말그대로 에신 클랜의 암살자들로 지칭하는지 정확히 하지않아서 좀 애를먹은 팬들도 있다.
  18. [18] 출처
  19. [19] 정식 캐릭터는 아니고 몬스터를 조종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가까웠다.
  20. [20] 이들은 툼 킹과 리자드맨을 제외한 거의 모든 종족을 바르고 다닌 먼치킨들이다. 오죽하면 각 권 부제에 '~슬레이어(학살자)'가 붙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