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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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1. 개요
2. 되는 법
3.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

의료기사 직종의 하나로 치과진료 협조, 구강보건교육, 치과 예방처치, 치아 홈메우기, 건강보험 청구, 병원 경영 관리, 치석 등 침착물(沈着物) 제거, 불소 도포, 임시 충전, 임시 부착물 장착/제거, 치아 본뜨기, 교정용 호선의 장착/제거 치과방사선 사진촬영 등의 업무를 한다.

당연히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로 치과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치과병원이 전국적으로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1] 대부분 치과의원으로의 취업이 많다.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술자인 치과의사의 지시 및 지도에 따라 진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주는 분들이 치위생사라고 보면 된다.

2016년 12월, 치과위생사도 의사, 간호사처럼 의료인으로 포함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나 사실상 물 건너 갔다.

2. 되는 법

치위생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의 치위생과(3년제) 혹은 일반대학의 치위생학과(4년제)를 졸업하고 치위생사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면허를 받으면 된다.

성비는 99.9%가 여성. 그 어느 직종보다도 여초인 직종이라 봐도 좋다.[2] 간호사의 경우는 남자간호사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간호대학에서도 남학생들이 꽤 많은 2019년에도(약 총 정원의 15~20%는 남자다. 간호학과 성비를 뒤집으면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도 나온다.) 남자 치과위생사는 거의 없다. 대학에서도 1~4학년 모두 합쳐봐야 남학생이 아예 없거나 1~2명 있는 학교가 대부분이다. 치과는 간호사가 주로 취직하는 대학병원 등 중대형 병원이 별로 없고 대부분 개인의원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치위생사들의 연봉도 박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여성들보다 금전적인 부분에 더욱 민감한 남성들은 꺼리기 때문이다. 주로 동네 의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중 남자가 거의 전무한 것을 생각해 보면 된다.

3. 기타

4. 관련 문서


  1. [1] 법적으로의 치과병원은 주로 대학치과병원에 있다.
  2. [2] 반면 치과기공사는 70:30의 비율로 남자가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