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월량/방송기록/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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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월
1.1. 1주차(1/1~1/3)
1.2. 2주차(1/4~1/10)
1.3. 3주차(1/11~1/17)
1.4. 4주차(1/18~1/24)
1.5. 5주차(1/25~1/31)
2. 2월
2.1. 1주차(2/1~2/7)
2.2. 2주차(2/8~2/14)
2.3. 3주차(2/15~2/21)
2.4. 4주차(2/23~2/28)
3. 3월
3.1. 1주차(3/1~3/6)
3.2. 2주차(3/8~3/13)
3.3. 3주차(3/14~3/20)
3.4. 4주차(3/21~3/27)
3.5. 5주차(3/28~3/31)
4. 4월
4.1. 1주차(4/1~4/3)
4.2. 2주차(4/4~4/10)
4.3. 3주차(4/11~4/17)
4.4. 4주차(4/18~4/24)
4.5. 5주차(4/25~5/1)
5. 5월
5.1. 1주차(5/2~5/8)
5.2. 2주차(5/9~5/15)
5.3. 3주차(5/16~5/22)
5.4. 4주차(5/23~5/29)
5.5. 5주차(5/30~5/31)
6. 6월
6.1. 1주차(6/1~6/5)
6.2. 2주차(6/6~6/12)
6.3. 3주차(6/13~6/19)
6.4. 4주차(6/20~6/26)
6.5. 5주차(6/27~6/30)
7. 7월
7.1. 1주차(7/1~7/3)
7.2. 2주차(7/4~7/10)
7.3. 3주차(7/11~7/17)
7.4. 4주차(7/18~7/24)
7.5. 5주차(7/25~7/31)
8. 8월
8.1. 1주차(8/1~8/7)
8.2. 2주차(8/8~8/14)
8.3. 3주차(8/15~8/21)
8.4. 4주차(8/22~8/28)
8.5. 5주차(8/29~8/31)
9. 9월
9.1. 1주차(9/1~9/4)
9.2. 2주차(9/5~9/11)
9.3. 3주차(9/12~9/18)
9.4. 4주차(9/19~9/25)
9.5. 5주차(9/26~9/30)
10. 10월
10.1. 1주차(10/1~10/2)
10.2. 2주차(10/3~10/9)
10.3. 3주차(10/10~10/16)
10.4. 4주차(10/17~10/23)
10.5. 5주차(10/24~10/30)
10.6. 6주차(10/31)
11. 11월
11.1. 1주차(11/1~11/6)
11.2. 2주차(11/7~11/13)
11.3. 3주차(11/14~11/20)
11.4. 4주차 (11/21~11/27)
11.5. 5주차 (11/28~11/30)
12. 12월
12.1. 1주차 (12/1~12/4)
12.2. 2주차 (12/5~12/11)
12.3. 3주차 (12/12~12/18)
12.4. 4주차 (12/19~12/25)
12.5. 5주차 (12/26~12/31)

1. 1월

1.1. 1주차(1/1~1/3)

몸풀기로 리듬세상 리믹스10을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평생컨텐츠 확정 2016년 첫 게임으로 하토풀 보이프렌드(일명 비연시)를 했다. 올해 첫 시작다운 게임이다. 풍조실록만 아니였어도 안봤을텐데 여자 주인공으로 이름을 꿀비로 지었다. 양주역 풍꿀비 새들만 있어서 몰입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매력위주로 스텟을 찍으면서 사쿠야로 공략하기로 결정했다. 엔딩을 보고 헛웃음을 지었다. 떡밥들이 제대로 안풀려서 인듯 그 다음 폴아웃4를 플레이했다. 아들을 만나는데 성공했지만 인스티튜트에 들어가는 것을 거절해버려서 브라더후드 루트로 진행하였다.

몸풀기로 하스스톤을 짧게 플레이했다. 난투를 몇 판한 뒤 리노흑마와 리노사제(?)로 그리고 어그로술사씹랄로 등급전을 플레이했다. 그 다음 신작 공포게임인 wick을 플레이했다. 게임 방식은 에밀리나 프레디와 비슷한 듯 길찾는 요소가 있어서 더 어려움을 느끼는 듯 3시까지하고 폴아웃을 플레이했다. 지능1에 매력2여서 댄스를 죽이지 않기 위해 설득하는데 오래 걸리고 맥슨을 설득하는 데 계속 실패해서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했다. 아무리해도 안되자 매력을 올려주는 옷과 약물인 포도맛 멘타츠를 쓴 뒤 매력 8이 되자 한 번에 설득되었다. 매력의 중요성 댄스가 떠난 후 시청자들이 댄스방에 가서 아이템 파밍하자고 했는데 찾지 못하였다. 전설의 댄스방 브라더후드 루트로 가서 레일로드를 없애고 브라더후드의 첩자 인스티튜트에 잠입하기 위해 헬기를 타야하는데 헬기를 타지 못하는 버그가 걸리고 말았다. 헬기가 앞에 있는데 왜 헬기를 타질 못하니 버그를 풀기 위해 세이브로드와 시청자의 조언을 받고 유튜브 동영상으로 나온 해결방법까지 봐서 퀘스트를 넘어가는데는 성공했지만 그 뒤 미션이 꼬여버러서 결국 다시 플레이하게 되었다. 2번 죽는 레일로드 그리고 여전한 지능1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에서 인기맵들을 플레이했다. 안경누나특집 정말 참신한 맵들이 많은 듯 그 다음 스팀 신작 공포게임인 wick을 했다. 길을 찾아야 돼서 더 어렵다고 귀신들이 에밀리나 프레디에서 나오는 것보다 귀여워서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 듯 하지만 놀래미는 여전하다 1시간을 깨고 너무 어려워서 다음에 하기로 했다. 그 다음 폴아웃4 엔딩을 보았다. 리버티프라임을 따라가면서 인스티튜트로 침입하는 미션이 있었는데 로봇이 핵폭탄을 던지면서 민주주의 타령을 해서 채팅창이 드립으로 도배되었다. 브라더후드가 너무 쌔서 비교적 쉽게 플레이하면서 아들을 만났다. 결국 엔딩도 지능1로 보았다 지능1 교수 선택지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활활 타는걸 봐 고소한 듯이 바라본다 지옥에서 보자 아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한 후 인스티튜트가 핵폭탄에 터지는 걸 보면서 엔딩을 보았다. 풍더러 엔딩이 허무했다고 엔딩 보상으로 제트팩을 받았다. 그 뒤 댄스방을 찾았다. 댄스는 흙수저였다 그 뒤 나무위키로 다른 4가지 루트의 엔딩루트를 보았다.

1.2. 2주차(1/4~1/10)

홍보방송으로 주사위의 신을 한 뒤 알만툴게임인 절벽토끼를 했다. 인간이 되고 싶은 토끼가 절벽 위로 올라가려는 내용의 게임으로 피지컬로 발휘해야되는 부분과 꽃말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부분이 있는데 풍지컬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맵게 했다. 12지신이 될 수 있는 것은 1명이기 때문에 친구의 희생으로 주인공이 12지신이 되었다. 취업문인줄 그래도 나중에 환생했다. 그럼 뭐하냐 주인공을 모르는데 중간중간에 울컥했다고. 그 뒤 하스스톤을 했다. 미드 드루이드 덱을 만들어서 20급에서 17급까지 올렸다.

방음부스가 도착해서 조만간 24시간 방송을 할 것이라고 한다. 첫 게임으로 Wii U게임인 마리오 테니스 울트라 스매쉬를 했다. 온라인으로 하기전에 컴퓨터와 했는데 공을 계속 높게 줘서 접대테니스라는 드립이 채팅창을 쇄도했다. 온라인으로 했지만 이길 수가 없어서 다시 봇전에서 도장깨기를 했다. 캐릭터를 킹부끄로 바꾸자 봇을 간단하게 격파했다. 답은 유령이다 공 휘는게 테니스의 왕자 수준 자신감을 얻어서 마지막으로 멀티를 했지만 한 세트도 따지 못하고 참교육당했다. 그 다음 wick을 플레이했다. 4시를 3트만에 성공해 엔딩을 보았다. 노말엔딩 빠르게 엔딩을 본 후 하스스톤을 했다. 이번 달 등급전을 5급달성하겠다고 했다. 미드 드루이드노루에 재미 들리신 듯 정형화되어 있는 덱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재미를 주었다. 이 후 멀록기사를 플레이했다. 2시간정도를 했는데 17급에서 시작하여 별 하나밖에 못 얻었다. 그 뒤 유로트럭으로 힐링라디오를 했다. 운전실력이 많이 향상된 듯.

주사위의 신을 홍보방송하기 전에 방탈출 플래시게임인 오하요를 깨려고 했지만 병맛게임이여서 그런지 깨지못하고 주사위의 신을 플레이했다. 홍보방송 시간을 채운 뒤 다시 오하요를 이어서 했다. 창의력 대장 아이템칸이 남아있던걸 보아 진엔딩은 아닌 듯 글옵을 했다. 일반게임을 몇 판하고 시청자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 결과는 풍월량 팀이 3:6으로 졌다. 풍월량이 5킬9뎃인데 2위였다. 강력한 PSM 그뒤 다시 일반게임을 했는데 처음 한 거에 비하면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랭겜을 돌리기 위해 레벨 3을 찍어오겠다고 하였다. 그 뒤 하스스톤 난투를 주술사 윤회없는 죽메덱과 공포마오빠차덱을 만들어 플레이했다. 어그로 주술사에게 접대를 받은 후시청자인 듯 능욕 자신도 어그로 주술사를 했는데 둠해머를 끼고 상대가 존스를 내서 질뻔 한 걸 번개화살을 갓드로하고 천벌의 토템을 뽑는데 성공해서 이겼다.이게 e스포츠야? 2시간 정도 해서 16급에 별 하나를 획득했다.하루에 별 하나씩 얻으려나 보다

몸풀기로 플래시게임인 황새 멀리걷기 게임을 했다. 50m를 목표로 플레이했지만 도달하는 데는 실패했다. 그 뒤 주사위의 신을 플레이했다. 마지막 홍보방송 원래는 스팀게임을 가려했으나 언더테일 미검수판이 나와서 예정을 바꿔 언더테일을 플레이했다. 플레이스타일이 특이한 듯 죽이지 않으면서 진행할 수 있다. 얼마나 죽이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작년에 데모판을 해서 그런지 데모판 했던 곳까지 진행하는데 40분정도 걸렸다. 튜토리얼을 끝내고 1단계가 해골형제덤앤더머들이 내는 퀴즈를 푸는 것이었는데 정답을 다 알려주는데도 못 푸는 문제가 있어서 시청자들이 매워했다. 지능1이또 1단계를 깬뒤 해골과 데이트를 했다. 본격 해골 연애 시뮬레이션 언다인에게 추격당할 때 탄막을 피해야 하는데 잘 피해서 나중에 나오는 바닥 장판을 더 잘 피하더라 와우했던 실력이 여기서 몬스터를 한 마리도 죽이지 않고 플레이했다. 그 뒤 하스스톤 관전퀘를 깨고 도적으로 투기장을 플레이했다. 결과는 1승

목욕탕 탈출게임을 했다. 이번에도 아이템창을 남겨두고 엔딩을 보았다. 역시 노말엔딩 전문 그 뒤 어제했던 언더테일을 이어서 했다. 2단계 보스인 언다인을 만났다. 기다려주는 자비 포션이 없어서 상점에 갔다가 길을 헤멨다. 언다인을 도발하고 계속 도망쳐서 지치게 한뒤 핫 랜드 열기에 뻗어버린 언다인에게 정수기 물을 주어 돌려보내는 것으로 클리어. 이미 친구가 된 파피루스의 도움으로 언다인과도 얼떨결에 친구가 되었다. 베프가 일어나려 했는데 탁자를 창으로 부순 걸 보면 얀데레인듯? 언다인과 같이 요리를 하다가 언다인의 집을 다 태워먹었다. 이 후 퍼즐을 풀다가 테미마을을 찾는데 성공하였다. 고양이와 개를 닮은 귀여운 외형에 귀여운 말투까지 가지고 있어 풍월량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마저 심쿵사하게 만들었다. 마을 상점인 테미샵에서 1골드짜리 아이템을 2골드에 다시 산다는 것을 깨닫고(!) 테미샵에서 판매하는(...) 1000G짜리 테미의 대학교 등록금대하꾜 등로끔을 마련하기로 결정. 하지만 거슨거북이이 판매하는 안경이 개당 20G의 이익이 생긴다는 것을 안 뒤에는 거슨과 테미샵을 오가며 중계무역을 했다. 채팅방엔 거상드립으로 가득했다카더라 등록금을 내주었더니 이번에는 7000G짜리 '테미 갑빠옷!!!'이 생겼다. 다음 보스인 메타톤을 깨는 과정에서 퀴즈를 풀어두고도 알지를 못해 시청자들이 암에 걸렸다. 머펫을 깨는데 계속 못 깨다가 중간에 캠이 멈추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공교롭게도 캠이 멈춰있을 때 클리어해서 채팅창엔 형수님 대리라는 드립이 난무했다. 메타톤과 직접 싸울 때 원트에 깰 수 있을 뻔 했지만 깨기 직전에 죽고 말았다. 아스고르를 만났는데 자비버튼을 없애버려서인터페이스도 바꾸는 보스 최대한 죽이지 않으려고 했지만 탄막 난이도도 어렵고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버텨도 큰 변화가 없어서 공격하는 것으로 방법을 바꿨다. 계속 시도를 해서 체력을 다 깎으니 자비가 생겨서 선택했지만 튜토리얼 끝났을 때 나온 꽃인 플라위가 아스고르를 죽이고 게임이 꺼져서 많이 당황하신 듯 다시 게임을 켜니까 플라위가 세이브 파일을 지워버렸다. 그 뒤 싸우는 데 탄막난이도가 ㄷㄷ 죽은 뒤 또 꺼졌다. 다시 켜진 뒤에는 인간의 영혼들의 도움을 받아서 플라위 이놈은 세이브로드로 공격도 하더라 죽이는데 성공했나 했더니 다시 세이브로드로 불러와서 다시 풀피가 되는 정신나간 패턴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여섯 영혼들이 역관광 시켜 클리어, 불살루트를 가기 위해 플라위에게도 자비를 베풀었다. 그 뒤 문으로 나가며 엔딩을 보았다. 별거없는 엔딩에 벙쪄있을 때 플라위가 2회차 엔딩 힌트를 주었고 풍월량은 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서 방송종료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이 때 시청자들의 30분에서 1시간정도 걸린다는 소리에 불살엔딩도 보겠다고 선언했다.

그 뒤 깔끔하게 불살루트 마지막 보스를 깨고 그동안 사귄 괴물 친구들과 마을 npc들의 바뀐 대사를 구경하다가 엔딩언돋이를 보고 훈훈하게 방송을 종료하였다.불살엔딩을 보는데 3시간 걸렸다 학살 루트는 생각해보고 방송할지 결정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전날에 잠을 별로 자지 못해서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트위치 스트리머가 만든 맵들을 4개정도 깼다. 그뒤 스타랭킹에 오른 맵들을 플레이했다. 계란맨특집

그 뒤 유로트럭을 플레이했다. 채팅창을 신경쓰면서 해서 그런지 은근히 사고가 많이 났다. 운전하면서 시청자들과 얘기했는데 기승전추억팔이가 반복되었다. 그리고 풍조실록이 제때 갱신되지 않는다고 불평을 토로했다ㅂㄷㅂㄷ 영국으로 운송했지만 각종 벌금과 수리비 등으로 한푼도 수익도 얻지 못하여 충격을 받았다. 심기일전하여 다음 배달은 프랑스 파리까지 물건을 운송해서 2만유로를 벌었다. 검 강화하기가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조만간 검 강화하기 2탄을 할 것이라고 했다.

1.3. 3주차(1/11~1/17)

방음부스를 세팅이 끝나서 방음부스에서 방송하게 되었다. 예전에 방송하던 방음부스에 비해 많이 넓어지고 창문도 있어 환기도 가능하게 되었다. 뒤쪽에 선반도 생겨서 물건도 놔둘수 있게 되었다. 니코 피규어 시청자한테 받은 선물이라고 몸풀기로 킹오파를 하려했으나 없어서 바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에피소드1을 플레이했다. 클로이가 죽을 뻔 한걸 구해내고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구하고 교장에게는 그 사실을 숨겼다. 그 뒤 레이첼의 정보를 모았다. 에피소드1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에피소드2도 플레이하기로 결정했다. 주인공이 샤워를 하는 장면을 기대했으나 노출이 적어서(?) 망겜이라는 드립이 채팅창에 도배되었다. 옷 갈아입는 것도 안 보여준다 망겜 그 뒤 케이트를 찾아가 위로해주었다. 네이선 개객기 그 뒤 클로이에게 주인공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증명했다. 클로이가 기차 선로에 발이 끼었을 때 기차 선로를 바꾸어 구하는 방법을 택했다. 케이트가 자살하는 것을 설득해서 막는데 성공시간 돌리는 기능이 없어서 전과 다른 긴장감이 에피소드 1에서의 선택 때문에 네이선을 고발하는데 실패했다.업보 에피소드2도 다 깬뒤 수다를 떨다 방종했다. 나머지 에피소드는 아직 한글패치가 안나와서 나중에 나오면 할 듯

조만간 나올 삼국지13을 위해서 삼국지 책을 추천해달라고 공지로 올렸다. 시청자들은 최훈의 삼국전투기를 추천해주었다. 방음부스 조명이 별로여서 조만간 조명을 산다고40만원 ㄷㄷ 오로나민C 리액션에 도전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부끄러움은 시청자의 몫 몸풀기게임으로 킹오파를 했다. 아테나로 역올킬을 하고 미러전도 이기는 등 아테나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다음 게임으로 비기너즈 가이드를 플레이했다. coda가 만든 여러게임을 시간순으로 플레이했다. 잔잔한 분위기의 게임인데 브금 때문에 무서운 분위기가 있는 듯 게임이 루즈해서 시청자들은 계속 환불각이라는 드립을 했다. 게임을 완전히 플레이한뒤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 나무위키를 보면서 코다의 정체에 대한 해석을 보았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 스팀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였는데 게임을 이해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간의 평가 차이가 큰 듯 마지막으로 언더테일 2회차로 학살루트를 보기 위해 플레이했다. 날리지 말아달라고 해줬는데 드디어 풍형의 인성을 볼 수 있게되었다. 인성폭발 브금도 전반적으로 어두워 지는 듯 토리엘소누나을 일격에 죽인 뒤 파피루스의 퍼즐도 그냥 무시해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파피루스가 주인공을 마지막까지 믿었지만 마찬가지로 일격에 죽고 말았다. 풍형 울어요 ㅠㅠ 몬스터를 죽이면서 점점 무감각해지는 중 테미는 죽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하셨다. 언다인 팬클럽까지 죽이려는 순간 언다인영웅 나타나서 대신 맞아준 뒤 각성했다. 새로운 패턴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가 깨는데 어려움을 겪었다.정의구현 보스들을 죽일 때 마다 목소리가 울먹거리신다 원래는 언다인만 잡고 내일하기로 했으나 열혈팬과 통역병이 연장권을 사용해서 계속하기로 했다많이 당황하셨다 메타톤까지 죽인뒤 아스고르가 있는 성까지 갔다. 플라위가 원래 주인공인 프리스크가 아닌 poong으로 인지하는 듯 겁을 먹고 도망쳤다. 최종보스인 샌즈를 만났으나 무적시간도 없고 생각지도 못한 난이도에 깨지 못했다. 최종보스인 샌즈를 만났으나 무적시간도 없고 생각지도 못한 난이도에 못 깰 것 같았지만리듬이또 32트해서 2페이즈까지 왔다. 리듬세상보단 쉽다고 샌즈는 내일 깨기로 했다.

일주일간 부재

그리고 풍조실록은 끝을 맺었다아직 안 끝났다

방송시작하자마자 언더테일을 다깼다라고 선언했다.샌즈따위녀석 몸풀기 게임으로 킹오브파이터즈13을 플레이했다. 킹오파98과 달리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참교육을 많이 당했다.그래도 아테나는 잘했다. 스팀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남성향 미연시인 카르페 디엠을 했다. 주인공과 데이트하는 히로인 이름이 Ai여서 시청자들이 인공지능이라 드립을 쳤는데 진짜로 ai였다. 미연시 안에 미연시일침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상대방과 협력해서 메카조드를 물리치는 난투였는데 저번 난투보다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4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그 뒤 시청자들과 함께 친선전으로 난투를 같이 했다. 시청자들과 난투를 하기 위해 친추를 받았는데 그 많던 시청자들 중에 전설이 한명도 없었다.대부분 22급에서 14급이었다 등급전은 18급에서 신의격노 기사를 돌려서 1시간가량 했으나 등급은 그대로였다. 그 뒤 어제 깨지 못했던 언더테일 샌즈를 다시 도전했다. 역시 패턴은 다 까먹으신 듯 8트만에 2페이즈를 보는데 성공했지만 2페이즈를 깨지못해 2시간넘게 도전했지만 맨 마지막 패턴을 견디지 못해 결국 깨지 못했다. 그 다음 라면 먹방을 했는데 어떤 시청자가 라면 먹는 걸로 훈수를 둬서 큰 웃음을 주었다. 라면 훈수 ㅁㅊㄷㅁㅊㅇ

첫번째 게임으로 식물VS좀비 플라위VS샌즈 가든 워페어 2를 플레이했다. 기존 게임에서 FPS장르의 게임로 바꾼 게임으로 먼저 식물진영과 좀비진영의 캐릭터들을 살펴본뒤 멀티로 넘어갔다. 패드로 조작해는 데도 평균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 뒤 어제 못깬 샌즈전을 다시 플레이했다. 첫트에 2페이즈 2트에 3페이즈(필살기)까지 가면서 향상된 풍지컬을 보여주었다. 계속 필살기 때 막혀서 깨지못하다 특히 회전하는 부분에서 치킨도핑에 힘을 얻어 샌즈를 죽이는데 성공했다. 평화엔딩한 분량이랑 샌즈 깨는 분량이랑 비슷할 듯 아스고르를 플라위가 죽이면서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무참히 죽이고 마지막에 세상을 멸망시키러 가자는 선택지에서 싫어를 선택해서 프로 놀래미를 볼 수 있었다.

10분동안 기다리는 동안 치킨먹방을 했다. 그 뒤 영혼을 팔고 리셋시켜준다는 거래를 거절해서 다시 10분 기다렸다. 그동안 샌즈 노히트 영상을 보고 영혼을 판뒤 다시 리셋했다. 그뒤 언더테일 패러디영상을 보았다. 레슬링 기승전 존시나 그 뒤 치맥먹방을 했다. 어제 라면훈수에 이어서 치킨훈수도 나왔다. 주니어가 오로나민C 리액션에 흥미를 보여서 같이 연습한다고 시청자들의 요구에 오로나민C 리액션을 했는데 연습한 보람이 있는 듯 치킨을 다 먹은 뒤 유로트럭을 했다. 브릿팝과 팝송위주의 선곡을 한 뒤 시청자들과 수다주로 영화배우 및 국가별 영화경향?를 떨면서 운전했다. 대체로 아재가 많은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손상 패널티 때문에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다. 원하는 차를 사기 위해 대출을 할 것이라고 했다.여기서도 과부하를

Vita와 3ds 구입을 생각중이라고 몸풀기게임으로 철권을 했다. 콤보를 거의 모르다시피 해서 참교육 당하는 판이 많았다.미쉘 백두산이 그나마 나은 승률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등급전을 주님 곁으로 덱신격기사과 사적덱, 리노전사 그리고 파마기사로 플레이했다. 리노전사를 처음해서 본방 시청자들한테 훈수를 허용했더니 극딜 때문에 통제가 안돼서 본방 채팅창을 얼리고 중계방 채팅창으로 잠시 피난가서 플레이했다. 15급을 목표로 했으나 18급에서 16급 별 한개까지 찍은 뒤 주술사를 선택해서 투기장을 돌았다. 결과는 0승 원래는 1승이지만 시청자접대여서 무효

그 뒤 2시간동안 시청자 노가리를 깠다.와우관련 이야기랑 정모 때 이야기를 했다.

배치고사를 위해서 어제 방종하고 롤을 한판 했다고 첫게임 플래시게임인 백 층 탈출을 했다. 무슨 약 하셨어요? 고티 오디오상 부문 후보 너무 빨리 끝나서 제작자가 만든 다른 게임들도 했는데 바니바니 당근당근의 룰을 잘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술게임이다보니

다음 게임으로 오랜만에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새로운 캐릭터를 얻은 뒤 언더테일 패러디 맵들을 했다. 여기서도 토리엘은 또 죽었다 인성 ㄷㄷ해 언더테일 샌즈 패턴을 그대로 재현한 맵도 했었는데 클리어율이 0.02%였다. 게다가 세이브도 없다 깨지 못하고 시청자가 만든 맵과 스타랭킹에 있는 맵을 구경했다. 그 뒤 곧 있을 배치고사를 위해 랭겜을 했다. 결과는 대부분 졌다.팀운이 안 좋았다

1.4. 4주차(1/18~1/24)

건강상 문제인지 모르지만 휴방했다. 프레이 방에 들어가고 롤도 한판 했다 카더라 정보력이 ㅎㄷㄷ

ㅁㅅㅁㅅ 광고 스폰기간이 끝나서 아프리카 방송국 배너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5로 폰을 바꾸었다. 시청자들이 오로나민C 리액션을 해달라고 해서 다시 했는데 처음 했을 때보다 많이 좋아진 모습이었다.연습 좀 많이 한 듯 몸풀기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슬라임 랜처를 했다. 슬라임을 키우는 타이쿤류 게임인 듯. 초반에는 귀여운 슬라임들이었지만 애들끼리 번식한 뒤교미교미! 혼란해졌다. 한글번역이 안된 게임이여서 기적의 영어가 많이 나왔다.베지터블 → 베지터 슬라임 → 스마일 농장이 너무 번잡해줘서 결국 슬라임을 소각로에 태워버렸다. 인성 ㄷㄷ해 처음에는 몸풀기 게임이라 했지만 게임이 재미있었는지 4시간 넘게 플레이하면서 게임 내의 모든 컨텐츠를 다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하려했지만 점검이여서 스팀게임인 인비저블 잉크를 플레이했다. 엑스컴과 비슷한 턴제 전략 시뮬게임이여서 그런지 평소보다 시청자들을 더 맵게 했다. 게임 자체가 어렵긴 하다.

첫 게임으로 해양생존게임인 서브노티카를 했다. 아직도 얼리엑세스 작년에도 했던 게임이여서 많이 헤매지는 않았다. 물고기를 잡는다면서 나간 다음 계속 고철을 주워 왔다. 배고픔 수치나 탈수 수치가 낮을 때도 다른 걸 만들 생각을 해서 몇 번 죽을 뻔했지만 시청자들이 말해줘서 한 번도 죽지 않았다. 목표로 했던 1인 잠수정을 1시간 반만에 만드는 데 성공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 갔다. 본인은 브론즈에 배치되지 않는다고 호언장담을 하면서 배치고사를 쳤으나 3연패를 해버렸다. 그 뒤 자크 정글로 코르키를 왕귀 시키는데 성공해서 1승을 얻었으나 그 뒤 2패를 해서 현재 1승 5패 다 이겨도 브론즈 지는건 쉬운데 이기는건 정말 어렵게 이기는거 같다

삼국지 만화책쿨가이 관우 원본을 샀다고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은 듯 첫 게임은 어제했던 서브나티카를 이어서 했다. 어제 세이브할 때 탈수수치가 3%여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시작했다.자체 하드모드 체력이 0%가 됐는데도 죽지 않아서 버그? 체력채울 재료를 찾다가 죽어버렸다.체력 100% ㄱㅇㄷ 심해에 해저기지를 만든 뒤 발전기도 달고 수족관도 만드는 등 점점 해저기지다운 모습으로 변모해갔다. 폭발가루를 찾으러 갔지만 찾지 못해서 내일 찾기로 했다. 그 뒤 브론즈만은 안돼라는 방제로 남은 배치고사를 보았다. 파죽지세로 3연승을 하면서 작년에 했던 거보다 확실히 피지컬이 늘어난 것 같다 물론 팀운이 좋았던거지만 실버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마지막 한 판을 돌렸다. 같은팀 원딜이 지나치게 친철해서 아마 시청자일듯 이건 롤이 아니라 생각할 정도의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한타와 바론판단미스 때문에 비등했지만 워낙 초반 라인전을 압도적으로 이겨서 배치고사 최종 성적은 5승 5패로 실버5로 배치되었다. 채팅창은 ?로 채워졌다.

원래 마리오를 하려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나중에 하기로 했다. 첫게임으로 어제했던 서브노티카를 이어서 플레이했다. 몇번했다고 또우티카라는 칭호가 붙었다. 시작부터 폭발가루를 찾아서 용접기를 만들어 잠수함을 고친 뒤 270m 심해로 가서 아이템을 파밍했다. 그 뒤 리튬을 찾기 위해 섬으로 갔다. 섬 주변을 둘러보던 중 잠수함이 낑겨서 땅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버그에 걸려서 탈옥체험을 했다. 미구현된 섬이여서 그런듯 로드로 불러낸 뒤 처음에 추락했었던 우주선으로 가기 위해 방사능 보호슈트와 레이저 절단기를 만들었다. 전반적으로 동광석이 부족했다. 우주선에 간뒤 용접기로 연료봉을 다 고친 후 다음 게임인 하스스톤으로 넘어갔다. 난투팩을 얻은 후 욕심 그득한사제 발견덱과 신의 격노덱으로 등급전를 했다. 어그로덱과 무과금덱한테 진 뒤 타락해서 어그로술사씹랄와 파마기사를 꺼내들었다. 16급 별 한개에서 시작해서 15급 켠왕을 선언했지만 17급 별 한개에서 방종했다.. 후회메타는 여전

집안사정으로 휴방하고 대신 월요일에 방송하기로 했다.

1.5. 5주차(1/25~1/31)

방송을 7시 57분에 틀고 캠을 8시 2분에 켰다.지각을 안하는 풍형이라니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에피소드3가 한글패치가 완료되어 첫게임으로 플레이하기로 했다. 클로이와 같이 다니면서 레이첼과 관련된 증거를 찾으러 다녔다. 그 뒤 프랭크에게서 열쇠를 훔쳤는데 이때 버그에 걸려서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진행했다. 그 뒤 주인공이 과거 사진을 이용해 클로이의 아버지를 구했다. 그 뒤 나비효과 때문에 클로이가 대신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채팅창은 풍더러로 도배되었다. 에피소드4 한글패치가 나오면 이어서 플레이한다고 한다. 그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기계 법사를 베이스로 한 발견법사를 만들었는데 제법 강한 듯 기법이 워낙 강하니 그 다음 발견 사제, 미드 드루이드, 어그로 술사를 했다. 17급에서 시작해서 15급을 찍었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2판을 해서 1승 1패를 했다. 우디르 탈주만 아니였다면 몰랐다 그 뒤 방종을 하나싶더니 5시에 방송을 다시켰다.(노마이크) 롤을 더 하고 싶어서 다시 켰다고. 파랑이즈로 라인전이나 한타에서 별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마지막 한타에서 캐리하면서 1승을 따냈다.

첫게임으로 서브노티카를 했다. 사이클롭스를 만드는 것과 심해괴물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파밍을 했다. 운좋게 리튬을 찾아서 1시간만에 사이클롭스를 만들었다. 이름은 슈퍼마리호 전에 만든 해저기지보다 크기도 훨씬 커서 사이클롭스에 옮겨두기로 했다. 레바이탄을 스캔하러 시모스를 타고 갔는데 레바이탄이 시모스도 부숴버리고 사이클롭스도 수압때문에 침몰해서 재난영화의 한 장면을 보여주었다.세이브로드만 아니였으면 다음게임 심해로 들어가려 했으나 시모스가 사라져서 들어가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플레이했다. 새로 만든 발견드루이드 덱으로 15급을 찍는데 성공했다. 그뒤 어그로 드루이드로 등급을 올리다 하스스톤 서버가 터졌는데 고급 레스토랑 드립이 채팅창을 채웠다. 어그로 쓰랄과 미드 드루이드 덱으로 13급을 찍는데 성공했다. 그 뒤 롤을 한판했다. 탑 신지드를 했는데 평소에 먹던 것보다 cs를 더 많이 먹었다. 15분 로아 같은팀 아무무가 이니시를 잘 걸어줘서닉네임이.... 1승을 얻었다.

주니어 생일(?) 케이크를 먹으면서 방송을 시작했다. 첫게임으로 브레이드 제작자가 만든 신작 퍼즐게임 The witness를 했다. 퍼즐이고 신작이라 훈수를 허용하였는데 초반부분은 비교적 원활한 플레이를 보였지만 게임의 높은 자유도로(오픈월드 퍼즐게임) 길을 헤메다 퍼즐이 막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팅창 또한 훈수가 없었다고 한다이때 풍월량은 통쾌했다고(그만큼 막막한 퍼즐이었다. 시작점이 없다든가 다음 퍼즐이 보이지 않는다든가 지형자체가 퍼즐이라든가 풍월량의 길치,박치,음치에 이어 공간지각능력까지 떨어지는 풍치라든가...)원점으로 돌어가서 차근차근 퍼즐을 풀었지만 이윽고 나타난 물에 비친 모양을 바탕으로 풀어야 하는 퍼즐에서 상하반전을 하지 못해 고통스러워했다. 캡쳐까지 해서 그림판을 이용해 상하반전을 시도하였지만 fail

두번째 게임으로는 새로 오픈베타를 시작한 블레스를 했다. 역시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시간을 쏟는 듯하였으나 본인이 만든 캐릭터가 어딘가 비율이 이상하여어좁캐 블레스 측에서 지원하는 프리셋진리의 10번을 살짝 손봐서 설정했다. 목소리를 선택하는 데도 한참 걸렸지만 타게임에 비해 훨씬 적은 캐릭터 생성시간을 보였다. 버서커를 선택해서 메인퀘스트 위주로 진행했다. 쉽게 깰 수 있는 부분에서 아무 템도 끼지 않은 상태로 자체하드모드를 보여주었다. 게임하는 내내 시청자들이 망겜인지 아닌지 논쟁하면서 채팅창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래도 브금에는 이견이 없었다 700억 짐머밥값

방송 처음 켰을 때 방제를 방종으로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생]방종

0. 할 게임을 정했다.

1. 60초

새로운 이벤트들이 한글패치가 되어 첫게임으로 하게 되었다.새로운 이벤트들은 번역이 안된듯 보통난이도로 전원구출규태포함 엔딩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플레이했다. 다른 생존물품들을 거의 다 챙겼지만 식량과 물이 부족한 상태로 시작했다. 처음에 티미를 보내서 식량과 물을 많이 구해오면서 순조롭게 생존할 것 같았으나 22일차만에 4가족 모두 질병에 걸리고 말았다. 46일만에 가족이 모두 죽으면서 첫트는 실패했다. 시작은 무난하게 모았지만 구급상자가 부족하고 남은 생존자가 미쳐버려서 41일만에 강도엔딩을 보았다. 막트선언을 하고 난이도를 낮추려 했지만 시청자들의 도발이 먹혀들어가면서 난이도는 유지하기로 했다. 시작부터 가방에서 총을 주고 보급이벤트를 2일만에 보는 등 순조롭게 진행됐다. 군대엔딩으로 가기 위한 이벤트들을 다하고 기다렸는데 70일까지 4명의 가족이 모두 생존했지만 그뒤 티미와 메리 제인이 죽어버렸다. 노크 이벤트에서 열지 안열지 투표해서 열기로 결정하고 질병에 걸렸다.영또속 부부가 모두 병 걸려서 죽기 직전이였지만 92일에 군인엔딩을 보는데 성공했다.

2. 다크나이트

투표를 통해 다음에 할 게임을 결정했다. 투표결과 공포게임이 의외로 1등을 해서 다크나이트를 하기로 했다. 프레디나 에밀리 같은 형식의 양산형 게임이었는데 스토리도 모르고 하는 방법도 몰라서 시청자들이 많이 빠져나갔다.3천명 곧 풍월량 본인이 갈수록 공포스러운 효과들에 적응하여 공포게임이 공포게임이 아니게 되어버렸다. 결국 막트 끝에 막트 진막트 진진막트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3. 크라이 오브 피어

예전에 하다가 그만둔 게임인 크라이 오브 피어를 다시 플레이했다. 시작할 때 별로 무서운 게임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몇 분 지나지 않아서 놀래미를 시전하였다. 세이브를 한 뒤 좀비(?)를 만났는데 칼을 놔두고 주먹으로 딜교를 했다.기적의 딜교 그뒤에도 기적의 딜교와 길치본농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총을 얻은 뒤부터는 좀비를 수월하게 잡았다. 반응속도 ㄷㄷ해 지하실로 가는데 성공한 뒤 길을 잃었는데 귀신같이 왔었던 길로만 돌아갔다. 비디오테이프를 찾은 뒤 목이 잘리는 장면에서 비번을 봐야되는데 1759가 아닌 7759여서 당황하였다. 많은 시청자들이 1759로 본 듯 1단계 보스를 만났는데 노가다를 요구하는 패턴이고 계속 톱날을 치고 있던걸로 판명났다. 죽는 것도 한방이어서원톱맨 깨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챕터2를 조금 진행하다가 다음에 다시 하기로 했다.

4. 먹방

다음에 무슨 게임을 할지 정하면서 햄버거 2개를 먹었다.(본인은 햄버거가 작으니 1개라고 주장) 비교적 이른 시간에 생존신고를 확인했다.

5. 유로트럭

90년 00년 위주의 선곡띵곡을 하고 유로트럭을 플레이했다. 첫번째 목적지는 스웨덴으로 설정하고 주행했다. 한경일의 슬픈 초대장풍형 18번을 열창했다. 진혼곡 드립이 채팅창을 채웠지만 고음파트는 의외로 잘 소화했다.지금 보고있는 시청자들의 나이를 물어봤는데 대부분 20대인 모습을 보였다. 주니어와 마리오를 한 이야기도 하셨다. 업적을 거의 다 깨셨다고 한다.

이익보다 벌금이 더 많아서 적자가 났다.-16000유로 그 뒤 시청자들에게 추천 받은 트럭을 사기 위해 룩셈부르크로 가서 대출을 해서 새로운 차를 샀다.이율 20% ㄷㄷ해

6.

롤이 다 끝난뒤 채팅방에서 살아있는지 생존확인을 1명 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살아있었다.풍창인생 ㄷㄷ해 시청자들과 함께 선택방식이 바뀐 노말 5인큐를 돌려서 쉔을 픽했다.고오급 레스토랑 픽 방식과 비슷한 듯 그리고 PSM에게 5인큐 저격을 당했다. 쉔 리메이크 후에 처음하는 판이고 PSM이 탑 위주로 와서 크게 말렸다. 한타를 못해서 첫판은 무난하게 졌다. 두번째 판도 역시 저격당했다. 풍월량 채널에 50명이 있었으니 저격 당하는 게 이상하지도 않다. 두번째판은 서폿뽀삐로 초반 인베상황을 좋게 가져갔지만 라인전에서 압도적으로 져서 지고 말았다. 마지막 판에서 승률 100%의 자크를 꺼내서 탑으로 갔다. 같은팀 야스오와 칼리스타가 하드캐리하면서 승률 100%를 지킬 수 있었다.

7. 하스스톤

새로 나온 난투를 돌렸다. 처음에는 드루이드 억결덱으로 돌리다가 정분사제덱으로 바꿔서 돌렸다. 정분사제덱으로 1승을 얻은 뒤 시청자의 요구에 따라 청지기법사로 라그무한영능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30분넘게 시도해서 성공했다. 키카드들을 다 모으는 데 성공해서 8번 영능을 썻는데 상대가 공포마가 3마리나 있어서 죽이지 못하고 질 뻔했지만 얼음 방패와 오닉시아를 드로우해서 이길 수 있었다.일단 하이라이트 하나 뽑았다. 그 다음 지뢰전사를 해서 무과금에게 지뢰 7장을 심는데 성공했다. 다시 한판 더 해서 무과금에게 지뢰 10장을 선물해 주었다.하이라이트 또 하나 추가 마지막으로 랩터도적으로 52데미지를 뽑아내면서 하이라이트를 한 개 더 뽑아냈다.(실제 데미지 계산시 116데미지나 상대가 중간에 나갔다.) 리압배 리노흑마로 등급전을 한판 돌리고 시청자들에게 신청 받아서 카드깡을 해주었다. 140팩 전설 12장

8. 먹방

진짬뽕 먹는다 카더라. 먹방 전 잠깐의 토크 타임에 풍주니어가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아빠와 아들이 붕어빵이라고 했다.

진짬뽕을 끓이면서 나무위키 풍조실록을 열람하였다. 시청자가 왜곡한 기록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런적 없다.

9. 담배타임

녹화영상을 틀어놓고 잠시 담배타임을 가졌다.

10. The Witness

언더테일 브금을 틀고 더 위트니스를 켰다. 훈수를 허용했지만 어려운 부분에서는 채팅이 급격히 줄었다. 밤을 새서 각성했는지 저번에 했었을 때보다 퍼즐의 난이도가 올라갔는데도 쉽게 풀었다. 퍼즐을 풀어나가다가 중간에 막히자 아이고! 게임이 꺼져버렸네 드립을 시전하며 게임을 종료했다. 다음 스케줄이 있어서..

11. 국민체조

피곤하다면서 갑자기 국민체조 브금을 틀고 체조를 시작했다. 하지만 동작이 거의 맞지 않았다(...)아재요..

12. 굶지마

굶지마에서 새로 나온 캐릭터들 위주로 플레이했다. 먼저 요리사인 왈리로 생존을 시작했다. 체력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낮은 텐션에서 진행되었다. 금을 찾지 못해서 10일이 지나기 전에 죽고 말았다. 졸음을 호소해서 시청자들이 협상테이블로 오라고 회유했지만 쿨하게 거절하였다.

13.

졸음을 날리기 위해서 롤과 하스스톤 중에 투표를 해서 롤을 하기로 결정했다. 솔랭에서 정글 그브를 선택해서 무난한 정글링을 하고 한타에서 쿼드라킬을 했다. 그뒤에는 어그로가 많이 끌려서 많이 잘렸지만 봇듀오의 캐리를 바탕으로 승리를 거뒀다. 녹화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겨서 리방을 한 뒤 승급전을 돌렸다. 등급전 첫판은 탑 뽀삐로 선택했으나 상대 탑의 견제로 7분에 cs가 14개로 라인전에서 압도적으로 져버렸다. 다른 라인 상황도 비슷해서 그대로 1패 승급전 다음판에는 같은팀 팀원이 미드 or 트롤을 선언해서 베인을 픽하고 맞트롤을 시전했다.

14. 질러트럭

질러팅은 아재노래와 00년대 노래로 구성되었다.김건모특집 풍월량을 재우기 위해 일부러 잔잔한 발라드를 선곡한 사람푸린들도 많이 보였다. 실제로 잠깐 졸게 만들었다. bj토곰도 질러팅에 참여했다. 질러팅에 참여한 여성의 비율이 적어서 그런지 여자 시청자가 부를 때는 채팅창은 합격으로 매워졌다. 초대가수 룩이다 공연 성공 질러팅에서 노래를 부를 때 시청자들이 치는 드립들이 많이 흥했다. 후반가서 발라드 노래가 많아지면서 졸음의 빈도가 늘어났다.노래는 잘 부르는 데 선곡이 암살성공 풍월량이 졸 때마다 채팅창에는 -_- 가 도배되었다.언더테일 주인공 기존 노래를 개사해서 부르는 시청자도 있었다. 화개장터, 또릭남, I was born to you 의외로 이번에는 27000유로를 벌었다.

15. 스트리트 파이터 5 배타

PSN 회원에 한해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해 PS4에서 플레이했다. 연습을 하는 도중에 계속 매칭이 돼서 설정을 바꾸려 했지만 베타버전이여서 바꿀 수 없었다.베타가또 몇 판 하고 나니 타이머가 끝났는데, 피곤에 찌든 얼굴로 몇판 더 하겠다고 말해 프로방송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우리풍^^7

16. 에필로그

죽을뻔 했다고 한다. 24시간 방송이 거듭될수록 힘들다고. 게임이 아닌 시간이 메인이 된다는 24시간 방송의 문제점을 토로했고, 더 재미있는 컨텐츠를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시청자들도 풍월량의 죽어가는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채팅창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부턴 하지마세요ㅠㅠ 등의 글로 채워졌다.

다음부터는 벌칙은 되도록이면 24시간보단 염색이나 풍요일 반납같은 다른 벌칙을 한다고 한다. 몸풀기게임으로 좀비 플래시게임인 딜리셔스 콜텍스를 플레이했다. 좀비들을 통솔해서 인간을 물리치는 게임으로 시작한지 15분만에 엔딩을 보았다. 그 뒤 홍보방송으로 모바일게임인 구음진경을 플레이했다.패턴은 아직도 V라카더라 무당파 성년 남캐로 하려고 했으나 이름이 랜덤으로 돼서 아미파 소녀 여캐로 선택했다.답은 여캐다 풍월량이 이미 있는 아이디여서 풍월꿀미로 결정했다. 메인퀘스트 위주로 진행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구음진경을 설치한 뒤 사진 게시판에 올려 인증하면 퀵뷰 7일권을 주는 이벤트를 했는데 의외로 인증하는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다. 홍보방송을 했는데 오히려 적자가 날 것같다다음 게임으로 더 디비전을 플레이했다. 정발에서만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영어로 진행했다. 캐릭터를 만들 때 캐릭터가 송일국과 비슷해서 관련드립으로 채팅창이 채워졌다. 메인퀘스트를 진행한 뒤 해외 플레이어와 멀티를 진행했다. 그 뒤 올림픽 예선결승 한국:일본을 보았다. 최종스코어를 맞추는 이벤트도 했다. 2:1로 한국이 이긴다는 투표결과가 가장 많았다. 선수나 감독 닮은꼴이 많아서 관련드립이 올라왔다. 홀스, 이말년 축구가 시작했을 때 치킨을 시켜서 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가 2골을 넣으면서 압도하고 있었는데 치킨이 오자마자 1분만에 2골을 먹히면서 치킨을 그만먹으라는 채팅이 계속 올라왔다.이걸 치킨이? 그리고 정말로 졌다...... 그 다음 게임으로 롤을 했다.한일전 패배의 한풀이로 한복 아리를 선택했다. 시청자와 말파이트의 하드캐리로 승리했다. 등급전을 탑 럼블로 픽해서 상대 피오라를 왕귀시켜버렸다.럼필패 승급전 마지막판은 자크 정글로 픽했다. 질 뻔했지만 바론스틸에 성공한 뒤 흐름이 넘어와서 그대로 실버4로 승급하는데 성공했다. 일본 3점차이상 승리에 투표한 15명 중 3명에게 퀵뷰를 주었는데을사15적 시청자들이 공개를 요구했지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공개는 하지 않았다.

방송국 게시판에 올라온 오덕후로소이다를 보고 1세대 덕후다운 지식을 뽐냈다.본인은 게임BJ여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첫 게임으로 오랜만에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스타랭킹에 새로 올라온 것들 위주로 해보았다. 대체로 슈퍼마리오 메이커 내의 버그를 이용해서 깨는 맵들이 많이 보였다. 채팅창은 트오세똥나무 관련 드립으로 채워졌다. 클리어율이 0.5%인 안경누나맵프레임저하를 이용한 탄막슈팅을 도전했는데 pow가 올때까지 버텼지만 그냥 보내고 포탄과 같이 치는 등 방송천재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막트선언하고 30분을 동안 계속 시도했으나 깨지못하고 포기했다.

그 다음 게임으로 크라이 오브 피어를 플레이했다. 챕터2의 보스는 길을 찾으면서 깨야됐는데 의외로 길치사를 조금 하고 빠르게 클리어했다. 챕터3에서는 기적의 딜교를 많이 보여주었다. 퍼즐(?)을 풀어야하는 구간에서 과묵한 시청자가 많은 방송 1위에 등극했다. 저격총을 먹었지만 패줌이 계속돼서 버그인줄 알았으나 마우스가 고장난 것으로 판명났다.답은 로지텍이다 패줌엔딩 다음게임으로 더 디비전 베타버전을 했다. 다크존에서 아이템 파밍을 하다가 고추참치, 고구마와 파티를 맺고다국적파티 저번에 했던 퀘스트를 다시 진행했다. 그 뒤 다크존으로 가서 아이템을 파밍했다. 그 뒤 풍월량vsPSM고씨반란를 컨텐츠로 해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고트리오가 사라진 뒤 텍사스를 죽이려고 계속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2. 2월

2.1. 1주차(2/1~2/7)

낮 12시에 방송을 켜서 일반게임에서 신규 챔피언인 진을 연습한 뒤 시청자들과 함께 랭크 게임을 돌렸다. 정규방송 시간 때 못할 것 같아서 키셨다고 두 게임 모두 노딜 그자체를 보여주었다. 그래도 평가는 후하게 줬다.방송을 키자마자 별풍선들이 많이 터졌다.딜교 월초여서 그런듯 첫 게임으로 나루티밋스톰4를 했다. 프리배틀로 몸풀기를 한 뒤 스토리모드를 진행했다. 초반 스토리가 컷신으로 진행되어서 망겜이라는 드립을 치는 시청자들이 많았으나 나머지 스토리는 애니매이션으로 진행되어서 만족스러워하는 듯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졸렬잎마을이나 갓다라가 채팅창으로 채워지는 빈도가 늘어났다. 오비토가 십미으 인주력을 흡수한 부분까지 진행한 뒤 다음 게임인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에피소드4를 했다. 완전히 한글화가 된 것이 아니여서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레이첼에 관한 정보를 얻은 뒤 케이트가 입원한 병실에 방문했다. 케이트와 네이선을 고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네이선의 방에 침입한 뒤 증거를 빼내는데 성공했다. 네이선과 대치하다 워렌이 네이선을 묵사발로 만드는 장면에서 채팅창이 사이다로 도배되었다.그리고 네이선은 3번 더 맞았다 그 뒤 프랭크를 설득하러 갔는데 10번 넘게 시도해서 겨우 설득했다.중간세이브없는 미연시 마지막으로 전에 모았던 모든 정보들을 조합해야 했는데 한글번역이 되지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레이첼이 이미 죽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시청자는 물론이고 풍형도 멘붕하셨다. 빅토리아를 설득하는데 실패하고 선생님의 함정에 빠져 클로이가 죽고 말았다. 나머지 에피소드는 나중에 하기로 했다.

하스스톤 정규전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내다버린 70만원 첫 게임으로 어제했던 나루티밋스톰4의 스토리를 이어서 했다. 스토리나 대사를 보는 것을 위주로 해서 성적을 그다지 좋지 않았다 B에서 D 나루토가 오비토를 설득세뇌하는 대목에서 주입식교육이라는 드립이 터졌다. 오비토가 카카시한테 사륜안을 주는 장면에서는 킬딸드립이 흥했다. 그외에도 많은 드립들이 채팅창에서 보였다제즈택배 단조샵 주입식세뇌 무논리 나루토와 사스케가 싸우는 부분에서 시청인원을 18000명을 넘겼다. 스토리를 다 본뒤 시청자들과 온라인매치를 했다. 아시아 5위 참교육

하스스톤 패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다시 밝혔다. 첫 게임으로 다키스트던전을 했다. 맨 처음에 한 파티는 스트레스 관리가 안돼서 헬팟 그 자체를 보여주었으나 그 뒤에는 무난하게 던전을 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괴인을 보고싶다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괴인 2광대 의사 조합을 했으나 괴인이 계속 넉백당해서 광대들이 딜을 다 하는 상황이 나왔다.헬팟은 덤 메인파티를 결성한 뒤 다음 게임인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진행했다. 선생에게 잡힌 것을 일기장에 있는 사진을 이용해 과거 속에 과거를 바꿔서 선생님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지만 클로이를 구하기위해 다시 사진을 찢어 도루묵이 되었다. 데이빗이 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암실로 들어올 때 도움을 주어야 되는데 데이빗의 대사 때문에 의도치않게 꽁트가 되어버렸다. 웨렌의 사진을 이용해 클로이를 구하는데 성공하고 토네이도를 잗아들이고 클로이랑 같이 죽고 그대로 엔딩인가 했더니 갑자기 공포게임이 되었다.맥스의 죄책감을 표현하기 위해서 인듯 환각이 끝난 뒤 아키디아 만과 클로이 중에 투표를 통해 클로이를 선택하고 클로이와 맥스를 제외한 마을사람들이 모두 죽었다.학살엔딩 토네이도가 왜 오는지 이해를 못하다가 끝날 때 쯤 가서야 나비효과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카디아 만을 선택하는 엔딩도 보았는데 어느 엔딩이든 꺼림직한 듯나비가 흑막

홍보방송을 겸해서 엑스컴 2를 플레이했다. 엑스컴1에서 죽었던 방법으로 다시 요원을 잃었다.트루리셋 튜토리얼을 완료한 뒤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추천받아서 그 이름을 사용했다. 첫 미션은 최지우의 캐리로 성공 요원이름을 시청자들의 닉네임으로매니저 열혈 위주 설정해서 조종했다. 엑스컴 2 스팀코드를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보내주는 이벤트를 했다. 저항군 피난처가 습격당해 요원들을 보냈는데 한명도 전사하지 않았다. 무난하게 잘하다가 턴제한이 있는 미션에서 요원들이 모두 전멸해버렸다.턴제한 난이도가 높아서 로드한 뒤 모두 생존한 상태에서 깨는 데 성공했다. 그 뒤 난이도를 쉬움에서 보통으로 올렸다. 그 뒤 바이퍼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바이퍼 공포증까지 생겼다 메인미션이 아닌 게릴라 미션 위주로 게임을 진행했다. 임무를 한개씩 진행할 때마다 베테랑열혈팬들이 한 명씩 전사했다. 결국 이름값하는 신병 게트롤 의 트롤로 하이라이트를 하나뽑았다. 내다버린 6시간

방송 키기전에 타비제이가 방제로 어그로를 끌어서 시작부터 타비발언이 많았다. 첫 게임으로 엑스컴2를 했다.지구 구하는 꿈을 꾸셨다고 투표를 통해 베테랑 철인 난이도로 설정했다. 빠르게 두번째지구를 버리고 세번째 지구를 구하러 갔다. 저항군 피난처가 습격받기전까지는 한명도 죽지 않고 연구도 잘했으나 클릭미스에서 시작돼서 적중확률이 91%였는데도 빗나가면서 전멸해버렸다.내다버린 3시간 다시 투표로 통해 난이도를 베테랑 철인으로 하고 네번째 지구를 구하러갔다. 한명도 죽지 않고 무난하게 분대업글을 한뒤 다시 독거미 블레이드 미션을 다시했다. 민간인보다 부대원의 목숨을 우선순위에 두었으나 신병의 캐리로 8명이나 구하면서 성공했다. 전에 3번의 시도 때문인지 베테랑들도 잃지 않으면서 무난하게 운영했다.저격수가 최전방에 있던걸 많이 본거같지만 3시까지하고 방종을 하려했지만 연장권 때문에 4시까지 방송하게 되었다.

조만간 술먹방을 할 것이라고 했다.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공식맵으로 간단하게 몸풀기를 하려고 했으나 의외로 어려워서 무한츠쿠요미를 시전하셨다. 그뒤 스타랭킹에서 갱신된 맵들을 해보았다. 주니어가 방송을 보다가 특별출연해서 세배를 했다.지구어린이들 주니어가 엑스컴방송도 본 것 같다 채팅창폭발 만든 맵의 댓글을 보고 시청자가 만든 낚시맵을 했다. 모든 낚시요소를 다 보고 트루리셋과 풍지컬로 역대급 매운맛을 보여주면서 깨는데 성공했다. 분명 초딩제작자에게 부들부들한거같은데?다음 게임은 어제했던 엑스컴 2를 플레이했다. 보복미션에서 시민을 우선순위에 둬서 분대원을 많이 잃었다. 보급품부족에 시달리는 상태에서 아바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한 미션들을 위주로 하셨다. 저번보다 훨씬 잘했는데도 극딜의 정도가 전보다 더 심했다. 최대한 안전하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경계가 2번연속 빗나가버려서 뮤턴의 수류탄에 결국 큰 타격을 입고 병장 저격수가 죽어버렸다.사고사 체력1의 돌격병의 베기 도박이 성공하면서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분대규모를 6명으로 늘린 후 5지구의 운명을 결정지을 UFO 회수미션에 도전했다. 어려운 미션이었지만 2턴만에 외계인 6마리를 잡아내면서 성공했다. 다음 지구로 갈지는 나중에 결정할 듯

2.2. 2주차(2/8~2/14)

가정사 훈수 ㄷㄷ해 엑스컴을 다 깰 때까지는 엑스컴을 하신다고 한다. 딴겜요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셨다. 척탄병과 돌격병 위주로 육성했다. VIP 제압미션에서 돌격병을 섣불리 움직이는 안일 그 자체를 보여주었지만 경계사격이 다맞고 치명타까지 뜨면서 모두 살린상태로 깰 수 있었다. 어벤져 방어 미션이 어렵다는 채팅을 보고 만반의 준비를 했으나 어렵지 않아서 경험치파밍을 했다.46마리 스컬잭도 무난하게 성공했다. 금빛섬광을 잡은 뒤 게임의 난이도가 더 어려워졌지만 딱히 어려워하지는 않는 듯 서브퀘스트 위주로 하셨다. 민간인을 구하는 미션에서 남은 민간인 수를 마리로 세서 아콘 때문에 다음 지구로 갈뻔 했으나 부상으로 끝났다. 게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훈수하는 시청자들이 있어서 채팅창 상태가 좋지 않았다. 새벽 4시 반까지 엑스컴을 했다. 본인은 1시인줄 알았다고 타임머신

첫번째 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랭겜에서 정글 워윅으로 몸풀기를 한 뒤 시청자대전을 관전했다. 세뱃돈을 받는 사람과 받은 사람이 팀을 나눠서 진행했다.회식vs급식 세뱃돈을 주는 팀의 뛰어난 팀워크로 이길 것 같았으나 플레 마이와 언랭 베인의 캐리로 세뱃돈 받는 팀이 이기게 되었다. 그 다음 게임으로 엑스컴2를 했다. 아바타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낮추고 2군도 강해지면서 4지구가 안정궤도에 올랐다. 4지구로 엔딩볼 수 있을 듯 코덱스를 잡아서 고문하는 장면에서 메모리누수 때문인지 캠도 멈추고 목소리도 3배속으로 들렸다. 하이라이트 영상 하나 뽑았다 현실감 4D갓겜 복화술 ㄷㄷ해 그대로 방종을 하려했지만 방송이 안꺼져서 재부팅으로 방송을 끄게 되었다.

무난하게 진행하다 자신의 이름으로 한 병사를 구하려다 구하지 못하고 1군을 2명이나 잃어서 2명만 부상당하면 미션을 하지 못할(?) 정도로 타격을 입었다. 다시보기 없음 추가바람 그 다음 미션에서 유독 수류탄에 민간인들이 많이 죽어서 풍더러나 테러리스크라는 채팅이 많이 있었다. 그뒤 게이트키퍼가 죽인 민간인들을 소생시켜서 결과적으로 민간인들이 두번 죽게되었다. 복제신호기의 캐리로 대원도 살리고 미션도 성공해서 대령 척탄병을 얻었다. 아바타 프로젝트의 진행도를 떨어트리는 미션은 해킹병의 캐리와 조심스런 플레이로 한명도 부상입지 않고 깨는데 성공했다. 영상이 재생될때 어제와 같이 목소리가 바뀌고 캠도 멈추는 현상이 다시 발생해서 다시 재부팅했다.코덱스 2승 UFO 회수 미션에서 160짜리 해킹 특수병해킹범을 잃고 말았다.2번 죽었다. 대다람쥐를 제외하고 1군들은 모두 죽었다.래피드캣 LG파닭 탕수육 미션을 하나 더 하고 방종하려 했으나 풍셉티콘이 다시 돼서코덱스 3승 결국 방종을 했다.

몸풀기게임으로 분리수거 그녀를 했다. 그녀얀데레가 오기전에 알맞게 분리수거를 하는 게임이었는데 쉬움 난이도만 깨고 어려움 난이도는 깨지 못하였다.10초 안에 20개 분리수거 그 뒤 서든어택에 새로 나온 생존모드를 체험해보았다. 전반적으로 h1z1과 비슷한 듯 처음 해보았을때만 제외하고 10등 안에 들었다. 그리고 다른 모드인 출발 런런런(?)테일즈런너으로 시청자에게 무한 츠쿠요미를 시전하였다. 다음 게임으로 엑스컴2를 했다. 무리하면 엔딩을 보기위한 메인미션만 할 수 있으나 철인모드이기 때문에. 더 키우고 메인미션을 하신다고 미션 난이도 어려움까지는 간단하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빗나감이 평소보다 많았다. 특히 테미는 척탄병인걸 감안해도 일관성있게 빗나갔다. 병사 한명을 잃을 뻔 했지만 어제 내곁에를 찍어서 죽지 않았다. 서브미션을 진행하는 상태에서 섹토포드의 부품을 얻으려다 대원을 잃을 뻔 했으나 섹토포드가 셧다운돼서 한명도 전사하지 않았다. 섹토포드 부품도 얻는데 성공했다.미션 실패 메인 미션에서 돌격병 대신 사이오닉 병사를 넣어서 게이트키퍼를 정신지배해서 쉽게 미션을 깼다. 엔딩 전 미션에서 내일하려고 했으나 열혈팬 두 분이 연장권을 쓰면서 엔딩까지 보기로 했다. 마지막 미션은 상대 유닛이 34기나 됐지만 사령관의 스킬이 너무 사기적이여서 무난하게 클리어할 것 같았으나 척탄병이 바이퍼한테 끌려가버리면서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한 상태에서 아바타를 잡게 되었다. 정신지배한 게이트키퍼와 사령관이 거의 미션을 책임졌다. 아바타 3명을 잡아서 4지구엔딩을 보게되었다.6시

시청자들에게 발렌타인데이로 광역도발을 시전하셨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100 마리오 챌린지를 노말 난이도로 했다. 대부분 자동맵이나 혜자맵이여서 달다는 반응이 많았다. 마지막 맵에서 같은 방법으로 4번 죽으면서 조금 매웠지만 깨는데 성공했다. 그 뒤 스타랭킹에서 익스퍼트 난이도 중에 높은 순위의 맵들을 깼다. 그 다음 EA 신작 점프힐링게임인 언래블을 플레이했다. 배경은 힐링이었지만 게임 자체는 킬링게임이었다. 퍼즐에서 막힐 때 마다 목뽑당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났다.남의 일이다 1, 2, 4 단계를 깨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하스스톤 정규전 패치내용을 본뒤 일침을 가하며 완전히 잘못된 패치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그뒤 하스스톤 인벤에서 추모글을 보았다. 그리고 기계주술사, 리노방밀, 사적을 하고 하스스톤 난투를 했다.

사유는 아침에 전날 먹다 남은 족발을 먹었는데 상했는지 몸상태가 좋지 않아 쉰다고 했다.

2.3. 3주차(2/15~2/21)

새벽 4시에 방송을 켰다.심심해서 방송을 켰다고 방송을 킨지 3분도 안돼서 시청자수가 600명이 넘었다. 마이크는 키지 않은 상태로 음주롤을 했다. 3판을 했는데 모두 졌다.

정규방송시간에 몸풀기로 한번밖에 못하는 게임과 원샷(플래시)을 했다. 시작한지 3분만에 죽어서 게임오버만 6번을 보았다. 원래는 못하지만 쿠키를 삭제해서 다시 하는 방법으로 8트를 했으나 깨는데는 실패했다. 그뒤 알만툴게임인 one shot을 했다. 이 게임도 한번만 할 수 있는 게임이여서 강제 켠왕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 이름이 니코여서 관련드립이 많이 나왔다. 세계를 구하는 것과 집으로 돌아가는 선택지가 나와서 투표를 통해 집으로 가기로 하였다. 세계가 멸망하는 엔딩을 보았다. 엔딩이 찝찝해서 나무위키에서 다른 엔딩은 어떻게 되나 보았다.다른 엔딩이 더 베드엔딩 그 다음 게임으로 정식발매된 레이어스 오브 피어를 했다. 얼리엑세스일때와 많이 달라진 모습 무서워하는 것보다 매스꺼워하는 모습을 더 많이보였다.나중가서는 기분 나빠했다. 결국 엔딩까지 보는데 성공하였다.

첫 게임으로 스트리트파이터5를 했다. 짧게 스토리모드를 보고 멀티모드를 했다. 한국인을 제외한 경기에서 패배해서 1승은 하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간다고 선언하고 바로 1승을 거두었다. 매칭이 잡히지 않아서 심해용왕 드립이 채팅창에 많이 보였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클로즈베타에 뽑히지 않아서 시청자에게 아이디를 빌린 후 진행하게 되었다. 캐릭터들을 소개한 뒤 빠른대전에서 여러가지 모드를 보았다. 채팅창에서 타게임 간의 다툼이 물타기 많이 보였다. 다음주 금요일에 술먹방을 할 예정일듯

첫 게임으로 저번에 했던 언래블을 했다. 할머니의 추억들을 모으는 데 살인의 추억 드립이 많이 나왔다. 털실행복인형이 죽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힐링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샷건을 두번이나 했다. 실을 낭비할 때마다 실뜨기장인이라는 드립이 채팅창에 올라왔다. 마지막 추억에서 제대로 힐링하면서 엔딩까지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얼마전에 출시된 아메리칸트럭을 했다. 직접 1시간동안 만들어둔 재생목록을 지워버려서 시청자의 도움을 받아 다시 재생목록을 만들었다. 첫번째 운송부터 난폭운전으로 벌금폭탄을 맞고 운송도 늦었으나 혜자 운임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 난폭운전을 할때마다 이 게임 gta인가요 라는 드립이 많이 올라왔다. 그 다음 배달에서는 리무진을 추격하다 벌금으로 1800달러를 떼였다. 그 뒤부터는 무난하게 운전을 하면서 시청자의 고민상담도 같이 했다. 3월달부터 헬스장에 다닌다고 시청자들과 약속했다.

몸풀기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새로운 캐릭터들을 얻은 뒤니세코이 1세대 덕후다운 지식을 뽐냈다 스타랭킹에 올라온 맵들을 깼다. 4100에 올라온 댓글을 보고 시청자의 도발에 넘어갈 뻔 했지만 참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구음진경의 두번째 홍보방송을 했다. 이번에는 pvp를 위주로 방송을 했다. 게임사에서 지원을 해주고 따로 현질까지 했지만 1대1에서 접대를 제외하고 이기지 못해 5대5 위주로 했다. 그 다음 게임으로 pc 오픈 베타버전이 나온 더 디비전을 했다. 다크존에 들어가기 위해 싱글미션으로 빠르게 레벨을 올리고 다크존으로 들어갔다. 고화분과 파티를 맺고 악당컨셉으로 정많은 악당을 보여주었다. 그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풍형에게 맞는 캐릭터를 찾으려고 여러가지 캐릭터를 해보았다. 계속 막판이라고 하다가 거의 새벽 6시까지 방송을 했다.막트장인 그만큼 재미있어 하는 듯다시보기 없음 녹화도 되지 않아서 풍튜브에도 올라오지 않을 것 같다.

첫게임으로 감동힐링게임 제7호차를 플레이했다. 초반엔 뻔한 스토리라며 혹평드립을 날렸지만, 거듭되는 반전으로 게임에 점점 몰입하더니 괜찮은 게임이라는 평을 내렸다. 중간에 살짝 목이 메였다 게임 중에 채팅창 상태가 좋지 않았다. 스포, 물타기

다음 게임으로 바이오쇼크 인피니티를 플레이하였다.

풍튜브 구독자가 8만명을 돌파했다. 다시 한번 솔로인지 커플인지 투표를 했다. 투표결과 모솔 50% 솔로 36% 커플 14%로 솔로가 압도적으로 많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몸풀기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갱신된 맵들을 해보고 초등학생(?) 시청자가 만든 맵을 했다. tas 스킬을 써야하는 맵이여서 20분정도 하고 패배를 선언했다. 그뒤 안경누나가 만들었던 맵들을 극세사컨트롤과 운빨로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픽업아티스트의 37가지의 그림자를 플레이했다. 픽업아티스트들을 풍자하는 게임이여서 그런지 모두 공략실패했다. 그 뒤 바이오쇼크 인피니티를 이어서 했다. 콤스톡 저택으로 가서 스토리를 진행했다. 중간에 네비게이션의 버그로 잠시 헤멨지만 엘리자베스의 탁월한 서포팅 능력과 피지컬로 쉽게 보스를 잡았다. 그러다 엘리자베스가 납치당했을 때 총알부족과 염분부족의 빈도가 많이 늘어났다갓리자베스 전반적으로 채팅리젠이 빠르지 않았으나 비행선을 지키는 퀘스트에서 높은 난이도 때문에 훈수나 극딜을 많아져서 목뽑당하는 시청자가 늘어났다. 엔딩을 보았는데 이해를 하지 못해서 시청자가 보내준 연대표를 보고 엔딩 크레딧 뒤에 나오는 영상을 보기 위해 2회차까지 했다.

2.4. 4주차(2/23~2/28)

미용실에 가서 밝은금 색으로 염색을 했다. 33만원이나 들어서 형수님한테 등짝스매시를 맞았다고 주니어가 유치원을 다녀서 풍요일을 금요일로 바꿀 예정이라고 했다. 파크라이를 하려했으나 아직 psn에 나오지 않아서 다른 게임을 했다.

첫 게임으로 쯔꾸르 게임인 더 디드를 플레이했다. 유산을 갖기위해 여동생을 죽이고 완전범죄를 해야하는데 첫번째판은 증거품들을 모으지 못하고 살인도구만 파밍해서 실패했다. 2회차에서 집사를 범인으로 모는데 성공하고 4회차에서는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5회차에 완벽한 설계로 완벽범죄에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크라이오브피어를 하려 했으나 일정에 없던 게임이여서 헤메다 나중에 다시 하기로 했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했다. 첫 판은 정글 럼블을 했다.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상대 나서스와 케이틀린의 왕귀로 실버5 -1이 되었다. 다음 판은 시청자들과 같이 5인큐를 돌렸다. 시청자들이 라인전에서 캐리하고 정글 오공으로 말리면서 kda로 지역번호 드립을 치는 채팅이 많이 보였다. 상대 뽀삐와 마스터이의 왕귀와 한타조합 때문에 패배했다. 정규 시간보다 빨리 게임을 끝내고 2시간정도 시청자들과 수다를 떨었다. 주로 방송이야기 하스스톤 패치로 고급 여관돼서 방송에 고민이 많아졌다고 한다.

크라이오브피어를 무기한연기 하기로 했다.안한다첫 게임으로 파크라이를 했다. 전반적으로 쉽게 식량을 파밍했다. 굶지마 3D 순록을 잡으려다 죽어서 노루 야캐요 같은 드립이 많이 올라왔다. 동물 길들이는 기술을 배운 뒤부터 게임이 더 쉬워졌다. 다른 동물의 시점에서 하는 퀘스트들도 있었는데 매머드로 코뿔소들을 처치하는 미션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죽으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맵게 해주었다.돌 굴러가유 매머드무리를 안전한 곳에서 인도하는 미션에서 예비군드립이 흥했다.매비군 게임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보통에서 전문가 난이도로 바꿨다. 난이도를 바꿔도 플레이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본체가 규태여서 검치호랑이를 길들이는데 성공한 뒤 새로만든 무기를 검치한테 테스트하다 역관광당했다.정의구현

몸풀기게임으로 용사앞에서 쓰러질수 없어를 했다. 일러 때문인지 시작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고양이마리오급 병맛에서 기승전교훈으로 끝을 맺었다. 다음 게임으로 어제했던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이어서 했다. 검치가 없는 상태에서 독수리깃털을 얻는 미션에서 조금 오래 걸렸다.풍복치 검치가 없어서 그 뒤 매머드르 길들이고 검치를 타고다닐수 있게되었다.나무위키에 매머드를 검색하셨다. 검치에 활약에 수아레즈란 이름도 지어주었다. 재규어한테도 희규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이름을 짓는 과정에서 탕탕탕드립이 흥했다.희규보다 재규형이라고 더 많이 불렀다 활을 장궁으로 업그레이드 한뒤 핏빛송곳니 검치를 추적하는 미션에서 길치본능으로 시청자들을 맵게 했다. 사냥하는 과정에서도 매울뻔했으나 수아레즈의 무빙 덕분에 쉽게 길들일 수 있었다.

주니어가 유치원에 입학하여 사정상 앞으로 풍요일은 금요일이 될거라고 하셨다. 다만 술먹방을 하게 된다면 금요일날 한다고..첫게임으로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했다. 어제 길들인 핏빛검치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희귀곰을 길들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검치가 없을 때마다 풍복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카메라맨 희귀곰을 길들이러 가는길에 이질라족의 마을을 점령하려 했지만 높은 난이도에 실패했다.맵다 매워 흉터곰을 길들인뒤 그다지 좋지 않다는 평가를 했지만 그 다음 받은 퀘스트를 사실상 곰이 다했다.본체가 바꿨다 게임을 끈뒤 경고창을 무심코 확인을 눌러버려서 그대로 방종되어버리는 해프닝이 있었다.코덱스가또 이번 술먹방은 민주주의를 좋아하는 풍뎅이들답게 안주도 투표로 뽑았다. 채팅방 의견은 회가 압도적이였으나 투표는 바베큐치킨이 이겨 바베큐 치킨을 시켰다. 초반에 캠 초점이 제대로 맞질 않아 흐릿하게 보여 설정하느라 약 30분을 써 안주가 다 식어버렸다. 소주는 좋은데이 블루베리로 시작을 하였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술안주 인증을 한 번 쓰윽 돌아 본 후 전화데이트를 하였다. 이번 전화데이트는 1분컷으로 빠르게 진행하였고 스피드감 있는 진행으로 반응이 좋았다. 전화데이트를 하며 블루베리 한 병을 다 까고 석류를 마셨으며 석류마저 다 비우자 아쉬우셨는지 복분자를 꺼내와 반병을 마셨다. 전화데이트 이 후 소소한 방송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마무리를 하였다. 약 한 시간 이후 모바일로 방송을 키셔서 짧막하게 5분동안 야외방송을 하였다. '제가 술 취해서 너무 시청자들에게 막말한 것 같아 뎨둉하다..'라며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첫게임으로 스팀게임인 슈퍼핫을 플레이했다. 움직일때만 시간이 지나가서 FPS 매드무비같은 곳에서 나오는 플레이를 시간조종을 통해 게임이었는데 하면서 할수록 더 어려워졌지만 쉽게 깨내면서 겜잘비를 보여주었다.마지막 단계는 매웠다. 시나리오모드를 진행하면서 적과 몸을 바꾸는 기술도 생겼다. 한글패치가 없어서 기적의 영어가 많이 나왔다. 다음 게임으로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했다. 메인미션위주로 하기로 했다. 카로쉬를 구출하는 미션에서 실수로 카로쉬를 죽여서 팀킬장인이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그뒤 핏빛매머드를 컨트롤과 카이팅으로 검치의 캐리로 잡는데 성공했다.유튜브로 봐서 정확하진 않지만 이때 엄청 매웠다고 카더라

첫게임으로 슈퍼 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오랜만에 마리오 100 챌린지 익스를 했다. 두번째판만에 나츠오맵보다 더한 맵 때문에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94목숨에서 시작해서 목숨을 다썼지면 깨지 못하고 패배선언을 했다. 그뒤 스타랭킹에 새로 나온 맵들로 힐링을 했다.(?) 에단의 맵들을 플레이하다 0.5% 스피드런을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게임으로 스펠렁키를 했다. 스펠렁키 전문가로서 녹쓸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면서 겜잘비라는 소리를 들었다. 상점도 털지 않으면서 수월하게 진행했으나 깨시에 4목숨이나 잃어서 죽고 말았다. 다른 캐릭터로 바꾼 뒤부터 놀라운 설계로 잇달아 죽으셨다. 운좋게 잭팟이 연달아 터지면서 2신기부스터, 흡혈를 먹었다. 노말보스까지가서 구멍을 파는데는 성공했지만 낑겨서 죽고 말았다.방송천재 다음 게임으로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플레이했다. 재료를 파밍하고 업그레이드한뒤 메인퀘스트 위주로 진행했다. 광란폭탄과 올빼미의 캐리로 어제에 비해 쉽게 깼다.

3. 3월

주니어가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풍요일을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바꾸기로 했다.

3.1. 1주차(3/1~3/6)

몸풀기게임으로 쯔꾸르공포게임인 나는 그 남자를 죽이지 않았다를 플레이했다. 무섭지 않다고 한지 1분만에 놀래미를 시전하였다. 범죄자가 이닌 엔딩을 찾으려 했지만 답정너엔딩때문에 베드엔딩들을 보고 1시간만에 진엔딩을 보았다. 그 뒤 모으지 못한 다른 엔딩들도 보았다.인성 ㄷㄷ해 다음게임으로 스팀신작게임인 스타듀밸리를 했다. 한글패치가 아직 안돼서 기적의 영어를 많이 볼 수 있었다. 왈도식번역은 덤 원래는 맛보기로 조금만 하려했지만 시간이 빨리가서 많이하게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운뒤 이질라족 퀘스트를 진행할 때 이중활과 조준보정 덕분에 길들인 동물이 없을 때도 수월하게 진행했다. 우담족을 완전히 박살내고 검치의 막타로 울을 잡는데 성공했다.

장건강이 안 좋은지 설사로 인해 2시간 늦게 방송을 열었다. 첫번째 게임은 헤비 레인을 했다. 비욘드 더 소울을 만든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라 비슷한 게임 플레이였다. 게임 이름답게 스토리와 분위기가 상당히 우울하였지만 흥미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하였다. 약 2시간 정도 플레이 후 파크라이 프라이멀 엔딩을 진행하였다. 엔딩이 눈 앞에 있는 시점이라 엔딩 선언. 마지막 보스인 빠까리에서 상당한 트라이를 하였으나 마침내 잡았고 엔딩을 보는 듯 하였으나.. 오두막 레벨업과 발명가 우르키가 남아 있어서 엔딩크레딧이 안 올라왔다. 결국 오두막 재료와 우르키 루트를 몇시간에 걸쳐 구하였고 코뿔소 똥을 줍는 미션을 마지막으로 새벽 6시에 드디어 엔딩을 보았다. 엔딩은 사실상 좀 허무한 편.. 풍월량은 몸도 안 좋은데 개고생했다며 약간은 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첫게임으로 헤비 레인을 플레이했다. 노출이 많은 부분에서 적나라한 샤워신을 보게돼서 채팅창에서 영정태, 트월량 같은 드립이 많이 나왔다.이것 때문에 다시보기도 올라오지 않았다. 탐정이 다니는 곳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서 코난, 김전일 드립들이 많이 보였다. 탐정으로 플레이할때 프리징버그(?)에 걸려서 슈퍼핫드립이 많이 나왔다. 그 뒤 롤을 했다. 정글럼블을 했는데 캐리하는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모습에 자신마저 당황했다. 아이템이 잘나온상황을 믿지못하는 풍월량

정글럼블 탑람머스

첫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첫판은 솔랭에서 탑노틸러스를 픽했다. 두번째판은 그라가스로 정글을 갔다. 0/6/0의 처참한 기록 금방이라도 멘탈이 무너질것같았다다음 판은 시청자들과 같이 랭크를 돌렸다. 라인전에서 압도당했지만 시청자들의 캐리와 신지드의 왕귀로 무난하게 승리했다. 게임 중에 신들린무빙으로 코르키의 스킬을 피하자 헬퍼드립이 많이 나왔다. 다시 신짜오 정글을 픽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 했으나 상대 인베에 말려서 그대로 패배했다. 다음 게임으로 헤비레인을 플레이했다. 헤비 레인에서는 노출신으로 인해 화면을 가려야하나 말아야하나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으나 다행히 속옷수준의 노출이라 화면을 가리지 않아도 되었다. 몸매는 굿 FBI가 미치광이 잭을 만나러 갔을 때 풍월량의 고의적 트롤로 인해 숨막히는 스릴러 영화가 탄생되었다. 시청자들은 고의적 트롤로 인해 그 순간만큼은 답답하다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으나 이 후 생사를 오고가는 숨막히는 혈투주인공이 죽을 수 있는 설정으로 인해로 원성은 가라앉았다. 이 후 탐정 시점 플레이에서 풍월량이 실수로 주조연급 한 명을 죽이게 되어 분기점이 되었고 죄책감을 느낀 풍월량은 이를 다시 플레이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하였다. 결국 투표를 통해 다시 플레이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두 번의 트라이끝에 시나리오를 클리어 하였다. 시나리오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2시가 되자 칼같이 끊었고 시청자들의 30분 드립은 내성이 쌓여 더이상 먹히지 않았다.양치기 소년의 결말 최근 건강이 나빠진 탓에 앞으로 2시에 방종을 하겠다라며 양해를 구하였고 시청자들은 제발 좀 그러라면서 훈훈하게 방종을 하였다.

첫게임으로 스팀신작인 곰시뮬레이터를 플레이했다. 곰이 제작했다거나 착한환불을 인정한다는 드립이 많이 나왔다. 초반에는 풍부한 먹이피자로 쉽게 생존했지만 나중에는 먹이가 적어서 체력관리로 고생을 했다. 식량을 먹는데 지능제한이 있어서 고렙존 가서 식량파밍을 했다. 시청자수 만천명을 넘겼다.역시 망전비 게임을 시작한지 한시간만에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라는 걸 알아서 놀라워했다. 다음 게임으로 헤비레인을 플레이했다. fbi 요원망캐으로 증거를 너무 적게 모아서 추리해내지 못했다. 그뒤 범인이 밝혀졌을때 의외의 반전에 시청자들과 풍월량 모두 놀라워했다. 기자로 증거를 잘모으고 범인의 집에서 성공적으로 탈출하면서 해피엔딩을 보게 되었다. 필름 메이커같은 영상을 봤는데 기자가 엄청 예뻤다. 이에 풍월량은 키스루트를 탈까 잠깐 고민하기도.. 그 뒤 스팀신작생존게임인 더컬링을 플레이했다. h1z1같은 요소가 군데군데 녹아있는 생존게임이였다. 솔로 플레이를 하다가 마지막에 파티 플레이를 했는데 아즈리엘이라는 빡고수오픈한지 하루 됐지만..를 만나 운 좋게 우승하였다.역시 탑승장인 하지만 우승상품은 없었다.

헬스는 내일부터 하신다고 조만간 게시판을 만들어서 시청자들과 같이 체중감량을 하실듯

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간단히 몸풀기로 노말100마리오챌린지를 한뒤 스타랭킹에 새로나온 맵들을 익스퍼트 난이도 위주로 했다. 대부분의 맵들을 맵지만 깨는데 성공했다. 10초 스피드런맵에서 리듬때문에 못깨던걸 근성으로 계속 도전했으나 결국 깨지못했다. 오랜만에 안경누나의 맵을 깨려고 했지만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아쉬워했다.스플래툰으로 옮겨가셨다고 사실 모종의 이유로 미국갔다고 한다 클럽이 2만명이 넘었다. 다음게임으로 곰시뮬레이터를 했다. 어제 찾지 못한 민가를 찾으러 다녔다. 여우한테도 지는 약한곰을 보여준뒤 트레일러에서 사람이 안나온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다음 게임인 스펠렁키로 넘어갔다. 노말로 깨는 것으로 못깰경우에는 추첨해서 시청자들중에 5명에게 연장권을 주기로 하고 깰경우에는 시청자들이 추천수5000을 넘기기로 했다. 첫트장인답게 무난하게 아이템들을 얻고 상점테러를 통해 삼신기를 다 먹었으나 노말보스까지 3단계를 앞두고 나서스의 캐리한테 죽어버렸다. 4트째에 상점털기로 3신기를 먹고 폭탄을 42개까지 먹었다. 노말보스 1단계 전에서 미라 머리장식혜자판정에 죽고 말았다. 5트때는 로열젤리를 먹어서 목숨이 10개까지 늘어났다. 나서스도 무난하게 죽였으나 미친 맵운으로 노폭탄으로 노말보스를 깨게 되었다. 폭탄 3개와 로프 1개로 노말보스를 깨는데 성공했다. 노

말보스를 깬지 2분만에 추천수가 5600개를 넘었다. 나머지 시간은 시청자들과 수다를 떨다 방종했다.

3.2. 2주차(3/8~3/13)

첫게임으로 나루토 질풍전4을 했다. dlc에서 추가된 합체오의들을 보았다.금수저vs친목친목 스토리모드에서 밤가이가 나오는 부분을 다시 플레이한뒤 다음게임인 더 디비전으로 넘어갔다. 튜토리얼 보스에게 죽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매운맛을 선사했다. 오프닝을 본후 시청자들과 파티를 맺어서 메인미션을 진행했다. 베타때보다 어려워졌고 고렙시청자들과 파티를 맺어서 난이도보정으로 장염메타와 풍복치를 보여주었다. 레벨이 비슷한 시청자들로 파티를 바꾼뒤는 무난하게 플레이했다. 레벨 때문에 다크존에 가지 않고 다음게임인 롤로 넘어갔다. 롤에 다시 재미가 있는 듯 럼블정글,블츠서폿을 했다.

첫번째 게임으로 슈퍼 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서 몸풀기를 한뒤 새로나온 난이도인 슈퍼익스100챌린지를 도전했다. 첫번째판은 고양이마리오같은 맵이었는데 40목숨을 넘게 쓰면서 결국 깨냈다. 두번째판은 퍼즐맵이었는데 갓청자들의 추리로 깨는 방법을 알았지만 트루리셋된듯한 피지컬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깨는 과정에서 가시모자로 블럭을 깨서 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게되자 혜자리액션시청자왈 전기고문을 받는듯한 표정이였다고을 취했다. 공략을 한지 6목숨만에 깨는데 성공했다.마리오는 자신감이다 업데이트가 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할만하다고 평가를 했다. 다음게임으로 스플래툰을 했다. 미션으로 적응을 한뒤 멀티로 들어갔다. 롤러로 캐리를 많이 해서 원펀맨드립이 많이 보였다. 다음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첫판은 서폿바드를 픽했다. 라인전에서 졌지만 한타에서 계속 이기면서 이길뻔 했으나 다시 역전당해서 지고말았다 두번째판은 서폿 모르가나를 픽했다. 전판보다 더 안좋은 kda를 기록했지만 팀원들의 캐리로 버스를 탔다.

첫게임으로 스플래툰을 했다. 싱글모드에서 보스까지 깬뒤 멀티모드로 갔다. 롤러를 쓰다가 새로운 무기를 썼는데 트롤을 해서 채팅창에서 답은 롤러다라는 채팅이 많이 올라왔다. 초반에는 3연속킬을 하는 등 캐리를 했지만 나중에는 피지컬하락과 팀원들의 하향평준화로 많이 패배했다. 다음 게임으로 슈퍼핫을 플레이했다. 지금까지 깻던 단계들을 카타나로만 깨는 챌린지모드를 도전했다. 혜자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마지막 단계에서 하이라이트를 뽑아내면서 챌린지모드를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시청자들과 같이 5인큐를 미드 애니비아를 픽했다. 상대 한타조합이 더 좋고 라인전에도 전라인이 지면서 패배했다. 두번째판은 정글자크를 픽했다. 1인분이상을 하며 버스를 타는데 성공하면서 승률 100%를 지켜냈다.

캠을 키기위해 평소보다 20분 늦게 방송을 켰다.역시 남캠방 첫게임으로 스플래툰을 플레이했다. 싱글모드에서 두번째보스까지 깬뒤 멀티를 했다. 계속 4등을 하자 켠김에 일등을 선언했다. 2판만에 7킬0뎃을 기록하며 1등을 했다. 그뒤 무난하게 잘하면서 스잘비라는 소리를 들었다. 레벨8을 찍은뒤 다음게임인 롤로 넘어갔다. 첫판은 서폿럭스를 했다.패배 두번째판은 정글 럼블를 픽했다. 이즈리얼의 하드캐리로 승리했다. 세번째판에서 미드 브랜드를 픽한뒤 시청자와 지면 퀵뷰 이기면 블랙을 걸었다. 결국은 져서 퀵뷰를 주었다. 마지막판은 정글자크를 픽했다. 피들, 문도의 하드트롤 때문에 승률 100%가 깨지고 말았다.

오랜만에 연령통계를 보았다. 20대가 가장 많고 30대의 비율이 늘어났다. 첫게임으로 히트맨을 했다. 튜토리얼부터 시청자들에게 매운맛과 재미를 주었다. 어쌔신크리드 때처럼 무쌍을 하려 했으나 체력이 부족해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무쌍을 하려할때마다 학살루트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ai의 수준과 분할판매 때문에 망겜드립이 많이 보였다. 풍월량 본인은 재밌게 했다고 역시 망전비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방송국 게시판에 시청자가 올린 의견에 대해 해명을 했는데 나올 수 있을만한 의견임에도 불구하고 블랙을 해달라는 시청자들이 적지 않게 있었다. 채팅이 너무 많아서 방송이 터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첫판은 시청자들과 같이 돌렸다. 원딜 케이틀린을 해서 무난하게 졌다. 두번째판은 서폿쓰레쉬로 나쁘지 않게 했으나 팀원2명의 빠른탈주로 패배했다. 세번째판은 정글 오공을 했는데 초반에 트리플킬을 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실버5 0점으로 내려갔다. 마지막판에서 원딜 코르키를 했다. 초반에는 서포터급 kda를 기록했지만 한타에서 왕귀를 해서 팀내 딜량1위를 찍었다. 시청자들은 적팀딜량이 훨씬 많은데 어떻게 이겼냐는 반응이 많이 보였다.

오늘도 헬스장을 가지 않았다고 오늘 치킨도 먹었으니 체중감량은 물건너간듯 하다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매치에서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에 대해 알파고가 봐준 것이라는 말을 했다.역시 친알파

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했다. 이벤트맵에서 새로운 캐릭터mary O, 미드나를 얻고 노말100마리오 챌린지와 스타랭킹에서 새로 나온 맵들로 몸풀기를 했다. 스타랭킹익스 난이도에서 시청자들에게 츠쿠요미를 시전하다가 도라에몽을 빙의하면서 깨는데 성공했다. 슈퍼익스 첫번째맵에서 깰듯하다 근성으로 114번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게임으로 스플래툰을 플레이했다. 레벨 10을 방송전에 미리 찍어둬서 바로 랭겜을 시작했다. 랭겜방식을 안 뒤에는 캐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롤러한정 C-에서 C로 랭크를 올리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아메리칸트럭을 플레이했다.아메리칸트럭과 유로트럭 중에 투표로 나온 게임을 했다. 운전을 하는 중에 치킨먹방을 했다. 대체로 무거운 분위기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n포세대, 취준생 등등 개척정신으로 길을 창조해내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3.3. 3주차(3/14~3/20)

휴방하는 날이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바뀐 뒤 처음 실시하는 월요일 방송이라 휴방에 관한 문의 채팅이 반복해서 등장했다. 시청자들의 유동이 손쉬운 개인방송의 특성 상 어쩔 수 없는 듯하다.

날이 날이니만큼 게임 전 수다방송에서는 화이트데이에 대한 얘기가 쏟아져나왔다. 원래 우리부부는 그런거 잘 안챙긴다면서 형수님께 사탕을 드리지 않았다고 한다. 채팅창에서는 괜찮은게 괜찮은게 아니다(...), 이제 반찬을 보면 느껴지는게 있을거다(...) 등등의 우려섞인 말들이 올라오면서 결국 사탕값이라는 명목하에 별풍선까지 터졌다. 역시 방송천재 이후 사탕을 사서 다같이 먹겠다고 하였다. 또 3월 14일이라 실시간 검색어에 화이트데이가 상위권에 자리하자 처음에는 `화이트데이 게임이 무슨 이벤트를 하나` 하고 생각했고 이 날이 기념일인 화이트데이라는 것을 알고는 `화이트데이라 사람들이 화이트데이 게임을 많이해서 검색어에 올라왔나` 하고 생각했다고 한다. 결국 마지막에 `아 그냥 화이트데이라 검색어에 올라온거구나` 하고 생각을 했다고 하니 채팅창에서는 직업병, 참BJ 등의 글이 올라왔다.

이날의 게임은 록맨의 버스터 차지샷이 마치 사탕과도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면서 록맨4를 플레이하였다. 시리즈 중 4를 플레이한 이유는 대쉬와 차지샷으로 대표되는 록맨의 시스템이 처음 등장한 시리즈라서 선택했다고 하였다. [2]

플레이는 스팀에서 판매하는 메가맨 레거시 콜렉션으로 플레이하였는데 실행이 안되거나 까만 화면만 나오는 등 게임 자체가 구동되지 않아 2번의 방종과 재시작 끝에 9시에 실제 게임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게임 시작이후에도 스팀판이 프레임 저하와 버그까지 너무 잘 구현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역시나 그 동안의 록맨의 경험으로 파밍의 중요성을 매우 잘 파악하고 실천하였다(...) 록전비 특히나 머리통이라고 지칭한 목숨과 e캔이 나올때는 굉장히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3] 다만 초반 한시간 동안은 링맨과 브라이트 맨에게 막혀 1보스도 클리어하지 못하였지만 토드맨을 매우 손쉽게 클리어하면서 자신감을 충전하였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충전하였는지 다시 링맨에게 도전하였으나 2연패를 맛보게된다. 이후에는 쉬운 보스들을 처리하면서 약점 무기를 하나씩 얻고 e캔두잇! 으로 지칭되는 e캔님의 은총으로 차례차례 보스를 물리쳐나갔고 이후 만난 최종보스는 예상외로 쉬운 패턴에 약간의 컨트롤을 이용해 오히려 처음의 링맨보다 쉽게 클리어했다.심지어 1시 50분가량에 최종보스까지 알맞게 클리어하면서 적절한 방종시간을 맞추어내면서 깔끔하게 방송을 종료하였다.

주니어에게 감기를 옮아서 헬스장을 가지 못했다고 알파고가 5국을 이긴 기념으로(?) 롤을 했다. 첫판은 시청자들과 같이 랭겜을 돌렸다. 정글니달리를 픽했는데 많이하는 챔피언이 아니여서 가는 곳마다 라인을 터트려서 시청자들이 평소보다 더 매워했다. 팀원들이 버스를 태우려고 애썼지만 바론과 용을 상대팀에게 주고 결국 지고 말았다. 세번째판에서 그라가스로 1인분 이상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네번째판에서 탑람머스를 했는데 팀원들의 실력이 좋지 않아서 질뻔했으나 후반에 바론스틸과. 뛰어난 딜러마킹으로 사실상 노딜이었던 팀을 이기게 했다. 네번째판은 서폿 노틸로 졌다. 다섯번째판에서 자신이 하고 싶다던 벨코즈서폿으로 kda가 10을 넘기면서 딜량2위를 할정도로 봇듀오캐리를 했다. 마지막판은 원딜이즈로 패배하면서 3승4패로 시작했을때와 비슷한 점수로 방송을 마쳤다.

늦잠감기 때문에 방송을 1시간 늦게켰다. 첫게임은 UFC2를 했다. 김동현을 선택해서 로리 맥도날드와 붙었는데 타격보다 잡기위주로 하려해서 질뻔 했지만 막판에 역전을 해서 접대, 주작 같은 드립이 많이 나왔다. 2판을 더한뒤 멀티를 했다. 나온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상대도 못해서 꿀잼대전이 될뻔했지만 그라운드기술의 조작미숙으로 결국 ko패를 당했다. 잡기기술들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섹드립이나 게이드립 때문에 채팅창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연습을 마친뒤 멀티를 가서 1승을 하고 시청자(?)에게 참교육을 당한 뒤 콤보를 연습했다. 커리어모드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든뒤 토너먼트에 나갔다. 스탯상 열세에 있었지만 로우킥과 머리위주로 유효타를 많이 먹여 우승했다. 방종전에 니달리를 한판하고 싶다면서 노마이크인 상태에서 롤을 했다. 노마이크지만 캠의 표정변화로 음성지원이 되는거 같다고 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정글니달리로 진뒤 아쉬운지 서폿 트런들로 한판을 더했다. 라인전에서 하드캐리를 했지만 상대미드가 너무커서 그대로 지고 말았다. 다음판에 서폿쉔으로 70%가 넘는 킬관여율을 보여주며 게임을 집도하는데 성공했다.

목상태가 좋지 않아서 금요일 휴방을 목요일로 땡겨서 휴방하게 되었다.

목상태도 안좋고 컨디션도 좋지 않아 휴방을 한다고 공지를 올렸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푹쉬고 오시라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몸풀기게임으로 플래시게임인 인생함정대모험을 했다. 브금부터 고양이마리오 합성필수요소들로 이루어진 함정들이 많이 나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리듬과 혜자판정때문에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엔딩까지 본뒤 다음게임으로 넘어갔다. 튜토리얼을 진행하고 포켓몬들의 기술과 필살기를 본뒤 멀티로 넘어갔다. 첫판은 이겼지만 그뒤로 시청자들이 샌드백이 됐다고 했을정도로 연패를 했다. 그러다 괴력몬으로 계속 명경기로 연승을 하며 풍지컬폭파를 보여주었다. 그뒤 스플래툰을 플레이했다. 스플래툰 페스매치가 열려서 모래성을 택했다. 롤러가 지겹다면서 다른 무기들 위주로 하다가 연패를 하자 다시 롤러로 바꾸었다. 바꾼뒤에는 풍형의 캐리로 이기는 게임이 많았다. 다음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첫판은 탑뽀삐를 픽했다. 인베때문에 말린 상황에서도 착실히 딜탱역할을 제대로 했지만 딜러진의 딜부재뽀삐가 딜량 1등일 정도였으니...로 패배했다. 다음판은 정글럼블로 픽했다. 초반갱킹에서나 한타에서나 흠잡을 곳 없는 플레이를 하면서 무난하게 승리했다.

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새로나온 스타랭킹맵형돈이형(?)맵 위주들을 했다. 익스스타랭킹1위맵에서 버그를 이용해서 깨야되는 맵에서 훈수를 허용해서 온갖 상상훈수가 난무했다. 깨는영상을 보고 점프키를 오지게(?) 눌러 깨는데 성공했다. 그뒤 시청자가 만든 맵을 깨고 슈퍼익스에 도전했다. 첫번째맵은 슈퍼익스치고는 쉬워서 18목숨만에 깼지만 두번째맵이 비열한[4]맵이여서 목숨의 대부분을 쓰고 순수피지컬로 성공했다. 다음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거지키우기를 했다. 터치를 많이해야하는 노가다성 게임이었지만 터치할 때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나중가서는 부동산투기로 돈을 비교적 쉽게 벌었다. 처음에는 외계인을 고용하는 것까지 한다고 했으나 무료스폰도 여러번하면서 스토리까지 다보았다.재미들리신듯 스토리가 은근히 재밌어서 스토리를 다 보고 감동실화, 갓겜, 고티각이라고 말하는 채팅들이 많이 올라왔다. 다음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첫판은 렝가정글을 픽해서 무난하게 패배했다. 10/0/5의 카타리나를 보여주겠다며 미드카타리나를 하려했으나 상대 1픽이 먼저 가져가서 직스를 하게 되었다. 초반라인전에서 졌지만 후반한타에서 포킹과 킬세탁을 하면서 버스를 탔다. 10/0/5 카타리나의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미드카타리나를 했지만 한타조합도 좋지않고 라인전에서 져서 김영텐은 보여주지 못했다.

3.4. 4주차(3/21~3/27)

첫게임으로 한글패치가 나온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한글패치 하기가 어려운 게임이여서 그런지 기적의 영어가 많이 나왔다. 결혼을 목표로 하고 낚시위주로 돈을 모았다. 결혼하기 싶은 상대를 정한뒤 공략하기 위해 시청자들에게 스토커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선물을 해주었지만 오히려 장모님의 호감도가 더 높았다.(...) 닭장을 만든뒤 닭만 사고 방종을 하려했지만 아주머니가 닭을 팔지 않아서 돈이 있는데 왜 사지를 못하니 사려는 과정에서 3일연속 사지못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마을 무도회가 열렸는데 댄스파트너를 찾지 못하고 화면구석에 있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들이 몰살엔딩을 가자는 드립을 쳤다. 스타듀밸리 플레이 후 롤을 하려 하였으나 방종시간까지 스타듀밸리를 하게 되었다.

첫게임으로 어제했던 스타듀밸리를 이어서 했다.

광산에 가서 16층에서 낮은 체력인 상태에서 몬스터들에게 죽어서 광산 체크포인트가 날아가고 돈도 잃었으나 시청자들의 요구로 다시 로드했으나 벌레들의 습격으로 다시 한번 죽어서 그대로 진행했다. 여름이 돼서 시청자들의 권유로 블루베리농사에 거의 올인하게 되었다. 각종 도구들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낚시나 농사로 돈을 벌었다. 전설물고기를 잡겠다고 계속 도전해서 결국은 잡는데 성공했다. 드디어 공략대상의 호감도를 올려서 이벤트까지 보게 되었다.

스타듀밸리로 굉장히 바쁜 농촌생활을 플레이하였다. Penny에게 꾸준히 말 걸고 선물을 준 덕분에 드디어 장모님의 호감도를 추월하였다. 농사, 낚시, 광산, Bundle 채우기 등 여러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겼다. 대형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물뿌리개를 업그레이드 하였으나, 예상과는 달리 기를 모아 뿌려야 3칸에 물이 뿌려지는 초라한 모습에 실망했다. 가을에 수확하기 위해 사과나무를 한 그루 심었다. 농사 자동화를 간절히 원하여 스프링클러를 만들고자 하였으나 철괴가 없어 못 만들고 있던 중, 우연히 낚시를 통해 낚은 상자에서 스프링클러가 나와 하나 설치하였다. 게임이 중독성이 엄청나다고 고백하였다.

첫게임으로 창세기전4를 플레이했다. 대부분의 RPG가 그렇듯이 시작하기도 전에 망겜이라는 채팅들이 많이 올라왔다. 소맥의 지난 행보를 본다면 가능성이 높다. 대체로 스토리, 일러, 성우는 좋은데 그래픽이나 최적화는 별로라는 채팅들이 많았다. 다음 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오늘은 마굿간을 만들어 말을 타는 것과 농장자동화를 목표로 했다.

시작전부터 갓겜이라는 채팅이 많이 보였다. 게임이 신사적이여서 그런지 채팅리젠속도가 다른 게임에 비해 매우 빨랐다. 게임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아서 시청자들에게 표정관리 좀 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카스미를 고르려다 시청자들의 요구로 호노카를 골랐다. 게임내에 있는 여러 컨텐츠들을 하다 카지노로 들어가서 블랙잭을 했는데 초반에는 이기다가 후반에 돈을 다 잃으면서 도박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몸소 보여주면서 다시 처음부터 하게 되었다. 마리로즈를 선택한뒤에 도 도박을 ㄷㄷ 배구에서 팀원이 하드캐리하는 걸 탑승거부하면서 듀스까지 갔다.탑승거부 힘들게 돈을 벌고 저녁에는 블랙잭으로 한번에 탕진한뒤 다음게임이 다크소울3를 플레이했다. 시청자들 원해서 부장품이 없는 상태에서 가지지 못한자를 선택했다.얼마나 맵게 하려고 ㄷㄷ 튜토리얼 보스를 잡은뒤 화톳불에서 쉬고 있을 때 엑박이 꺼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그뒤 높은 난이도 때문에 유다희를 많이 보았다. 방패와 롱소드를 얻은 뒤에도 데스신 콜렉터답게 각양각색으로 죽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1시간만에 1넴을 깨고 노가다를 해서 레벨을 15까지 올렸다. 기사가 좋다는 소리를 듣고 기사로 튜토리얼 보스까지 해보았다. 지금까지 키운 거지보다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1트만에 튜토리얼 보스를 깼다.자체하드모드

BJ랭킹이 7위까지 올랐다. 시청자들의 신라호텔에 대한 열망으로 평소보다 스티커가 많이 쏴졌다. 첫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가을부터 시작해서 크랜베리위주로 작물을 심었다. 공룡알을 부화시키고 이름을 둘리로 지었다. 페니의 호감도를 9까지 올리고 부케까지 주었다. 결혼을 위해서 집을 확장하기 위한 돈과 나무를 모았다. 한 시청자가 방송시작부터 백두산을 해서 픽미업피그미업 리액션을 하셨다. 계속 쏘다가 시청자들의 채팅화력으로 방송이 꺼져버렸다.다음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플레이했다. 거지로 길치본능을 발휘하며 1시간만에 물리100%방패를 먹고 5넴까지 깬다는 목표를 세웠다.5넴 선언 2넴의 알을 까면서 3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아이템세트들을 많이 파밍해서 흙수저탈출에 성공했다. 중간보스급의 몹들을 많이 잡았다. 3넴을 2트안에 잡고 자겠다고 선언했다. 명승부(?)를 보여주며 5트만에깨는데 성공했다. 왕의장작을 넣는 과정에서 5번연속 떨어지면서 시청자들을 맵게 했다.

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새로나온 캐릭터(아야사키 유우)를 얻었다. 퀄리티도 높고 귀여워서 반응이 좋았다. 그뒤 스타랭킹에서 새로 나온 맵들을 해보았다. 아프리카서버문제(?)로 프레임드랍이 심해서 리방까지 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재부팅까지 했다. 슈퍼익스에 도전했지만 흐름이 끊겨서 1개의 맵만 해부까지 한뒤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플레이했다. 오늘이야말로 보스5마리를 잡겠다고 선언했다. 4넴을 1트에 잡는데 성공했지만 히든보스에서 괴랄한 2페이즈 패턴 때문에 고전했다. 꽤 오래 도전했음에도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루드비히와 샌즈에 비하면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20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40트는 정도 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너클무기가 마음에 드시지 너클무기를 끼고 5넴에게 극딜1방딜이 1200까지 떴다을 먹이면서 5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길이 복잡한데다 길치본능 때문에 오랫동안 숏컷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대신 보스는 간단해서 2트만에 잡고 작은 인형을 얻었다.

3.5. 5주차(3/28~3/31)

언젠간 꿈꾸는 마리를 할 듯

첫 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집을 업그레이드 한뒤 페니의 호감도를 10을 찍어서 스파에서 이벤트가 일어나서 혼욕을 했을 때 채팅화력이 상당했다. 대부분 성드립 결혼을 하려면 비가 왔어야 하는데 계속 7일연속 화창해서 결혼을 하지 못하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갔다.기우제라도 지내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투표도장과 비슷한 인두를 가지고 있는 몹을 보고 선관위라고 하는 드립이 흥했다. 길이 복잡해서 2시간동안 같은 곳을 맴돌면서 모든 숏컷을 다 뚫었다. 보스를 3트만에 깼는데 난이도가 너무 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였다. 빗나감만 아니였으면 2트에 깼다. 창으로 무기를 바꿔서 법왕을 2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그뒤 엘드리치까지 3트에 잡아내면서 겜잘비라는 소리를 들었다. 연속으로 나온 무희가 쉬워보인다면서 셀프연장을 했다. 잡힐듯 말듯해서 내일하자고 해도 잡았다면서 계속 막트를 했다. 4시가 되면서 방송이 팅긴 상태에서 무희를 깨는데 성공했다. 시청자들이 헬퍼드립을 쳤지만 녹화된 영상을 보여주면서 인증했다.

첫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번들보상으로 버스 수리가 돼서 사막에 갔다. 품평회 전에 창고정리를 했는데 템들을 팔다가 스프링클러 재료까지 팔아버렸다.정리가 맵다 품평회 날이 돼서 여러 미니게임에서 시청자들에게 맵다는 소리를 들었다. 품평회에서 점쟁이에게 점을 보았는데 다음게임을 암시하는 듯한 예언을 해서 갓겜소리를 들었다. 기적의 시야로 4등이 돼서 다시 로드했다. 1등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받은 토큰들로 돌림판에서 2번 연속 성공으로 토큰 아이템들을 모두 샀다.녹색만 하면 되더라이번에도 비가 오지 않아서 결혼은 하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플레이했다. 2시간정도 길을 찾다가 보스방을 발견했다. 1트 때 시청자들이 2시간을 걸릴것 같다고 했지만 4트만에 깨면서 겜잘비라는 소리를 들었다. 1트만에 잡을수 있었지만 시청자들이 실망할까봐 요왕을 2트만에 잡았다. 보스보다 숏컷이 더 어렵다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군다를 6트만에 잡았다. 엔딩을 결정지을 수 있는 루트에서 불이 사라진 세계를 원한다고 선택했다. 무명왕 맛보기를 목표로 잡고 진행했다. 옛 비룡을 2트만에 잡고 무명왕을 도전했으나 2페이즈도 보지 못하고 내일 깨기로 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스타듀밸리 결혼과 다크소울 무명왕을 깨는 걸 목표로 잡는다고 했는데 무명왕과 결혼하냐는 드립이 많이 올라왔다.

첫 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광산위주로 게임을 진행했다. 광산을 가서 광석을 캐다가 죽어 아이템을 많이 잃었지만 로드는 쓰지 않고 그대로 진행했다. 비가 계속 오지 않아 비가 오는 환청까지 들었다. 광산에서 120층까지 내려가 해골열쇠를 얻었다. 비는 결국 오지 않아서 결혼하지 못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시작하자마자 무명왕에 도전해서 5트만에 포션을 다 쓰면서1페이즈를 깨는데 성공했으나 2페이즈에서 순삭당했다. 10트정도 한뒤부터는 1페이즈는 무난하게 깨지만 2페이즈가... 루드비히보다는 쉬운 편이라고 하면서 12시전에는 깰 것 같다고 했다. 18트에 보스의 패턴을 다 피하면서 3페이즈까지 갔다. 손인증해달라는 채팅이 많이 보였다. 20트 이후에는 멘탈약화로 큰 진전이 없었다.대신 드립이 더 발전했다. 42트째에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44트를 하고 장비를 바꿔가면서 도전하면서 창과 직검을 번갈아 쓰기로 했다. 70트 때는 1페이즈공략방송까지 했다. 72트째에 낭나해를 선언했다. 77트째 3페이즈를 다시 보았다. 남강공 83트 때 3페이즈까지 갔지만 딜욕심 때문에 실패했다. 유튜브 구독자가 9만명을 넘었다. 아이템들을 파밍하고 왔다. 그뒤에는 에스트는 남지만 욕심때문에 즉는 빈도가 늘어났다. 결국 100트를 넘겼다. 2페이즈에서 번개가 치는 패턴에서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걸리듬이 7시간동안 아침까지 플레이한 끝에 111트에 무명왕을 잡는데 성공하면서 인간승리를 보여주었다. 한화 우승 ㅠㅠ첫날 2트+둘째날109트

어제 방송의 여파로 이제부터는 2시에 칼퇴근할 듯내무부장관 셧다운제 첫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비가 오길 기다리면서 사막광산으로 가서 이리듐을 캐고 갤럭시소드를 얻었다. 이번에도 비는 오지 않았다. 다음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했다. 게임내내 어제 무명왕을 깼냐는 채팅이 올라왔다. 왕자형제부터 켠왕을 선언했다. 3트에 1페이즈를 모두 피해서 손인증을 해달라는 채팅이 많이 보였다. 8트에 깨는데 성공하고 막보스에 도전했다. 형수님의 셧다운제로 인한 압박감이 있었지만 무명왕보다는 확실히 쉬운 보스였기에 13트만에 깨고 진엔딩까지 보았다. 시청자들은 내무부 장관 엔딩이라고 드립을 쳤다.

4. 4월

송출용 컴퓨터를 사서 투컴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밖에 믹서비싼 장난감와 크로마키 천 등을 사서 방송이 더 다채로워질 듯

4.1. 1주차(4/1~4/3)

첫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결국 가을내내 비가 오지 않아서 강제2년차가 확정됐다. 겨울이 와서 농사보다 채광이나 낚시 위주로 했다. 사막광산에서 죽어서 갤럭시소드를 잃어렸지만 저장되기전에 다시 로드를 했다.나쁜 꿈을 꾸었어 농장자동화를 애매하게 하고 마굿간을 지었다. 그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스타 훈수들 때문에 게임이 끝나고 직접 목뽑을 했어야 했다고 말할 정도로 채팅창 상태가 좋지 않았다. 다음게임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일반게임과 랭겜에서 시청자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 신챔인 아우렐리온 솔을 미드라인으로 가서 1승1패를 했다. 재미도 없고 꾸졌다고 평가했다.

첫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스타랭킹에서 갱신된 맵을 먼저 해보았다. 스타랭킹 익스에서 클리어율 0.34%의 맵에 도전해서 시청자들이 아주 매워했다. 4페이즈까지 있어서 계속 멘붕을 했지만 1시간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스타듀밸리를 플레이했다. 대부분의 전설물고기를 다 낚은 뒤 다른 히로인(?)들의 호감도를 올리면서 이벤트들을 보았다. 아비게일이 더 끌린다고 겨울별 연회에서 마니또가 아비게일이라고 해서 페니와 아비게일 중에 누구와 결혼할 지에 대해 채팅창의 태세전환이 유독 심했다. 아비게일에게 부케를 줄때 화이트앨범 때에 비슷한 자기합리화를 했다. 호감도8이벤트를 보고 페니랑 결혼하기로 결정하고 비가 올때 까지 기다렸으나 20일동안 화-창해서 고독사엔딩이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21일에 비가와서 결국 페니와 결혼하는데 성공하고 무도회까지 보면서 자체엔딩을 보았다. 결혼해도 크게 바꿘 것이 없어서 허무하고 씁쓸하다고 사실상 리얼돌

4.2. 2주차(4/4~4/10)

첫게임으로 별의 커비wii를 플레이했다. 전반적으로 맵지 않고 달달했다.그래서 그런지 간간히 초딩겜이라는 채팅이 올라왔다. 2단계까지 깨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타이탄 소울즈와 비슷하고 2d 다크소울이라고 불릴정도로 어려워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본인왈 인도의 매운맛이다 제일 쉽다는 북쪽 보스를 30트만에 클리어했다. 게임 브금이 몽환적이여서 그런지 채팅이 활발하지 않았다. 동쪽보스를 찾는데 길을 많이 헤멨다.다크소울급 대신 보스는 쉬워서 5트만에 깼다.

나루토 질풍전4 dlc에 새로 추가된 합동오의들을 본뒤 멀티를 했다. 다음 게임으로 퀀텀 브레이크를 플레이했다. 주인공의 능력 때문에 슈퍼핫드립이 많이 나왔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길치본능 때문에 매움을 호소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에피소드2까지 진행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캐릭터들을를 한번씩 해본 후 전리품상점을 열었다. 제2의 스펠렁키나 켠왕컨텐츠라고 말하는 채팅들이 많이 올라왔다. 최고기록 2층

첫 게임로 별의 커비wii를 플레이했다. 전반적으로 맵지는 않고 달달했다. 드디어 골게임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3단계를 깨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에피소드3를 완료하고 영상으로 넘어갈 때도 어김없이 그래픽드립이 나왔다. 대부분 리암의 활약이 두드러져서 리암 성씨를 조심해야 된다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다음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플레이했다. 사냥꾼을 골라서 좋은 무기를 얻어서 어제보다 수월하게 보스를 깰 수 있었다. 결국 40분만에 죽고 파일럿과 해병을 선택했지만 금방 죽어버렸다. 막트를 선언하고 사냥꾼을 골랐다. 하트 3칸을 추가로 얻어서 체력이 6칸인 상태로 플레이하게 되었다. 좋은 총이 안나와서 탱크보스에게 죽었다. 어디서 죽을지 투표로 정해 퀵뷰를 주는 이벤트를 했다. 대부분 3층보스에서 죽을 것이라고 보는 시청자들이 많았지만 3층에서 죽었다.

첫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플레이했다. 오늘 엔딩을 보겠다고 선언하고 사냥꾼을 골랐다. 실드포함 9칸의 체력을 가지고 총도 좋은 총이 나와줘서 전설의 시작이 많이 올라왔다. 미트스핀의 캐리로 4층보스까지 깨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화염반지를 사지 않은 스노우볼 때문에 화상데미지로 5층에서 죽었다. 그뒤로 계속 막트를 했지만 3층 이상으로 가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퀀텀 브레이크를 플레이했다. 본방채팅이 리젠속도가 느려서 채팅창시간도 멈췄다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엘런웨이크보다는 재미가 덜하다고 평가했다. 오늘도 역시 리암족드립이 나왔다. 엔딩을 보기전에 최종보스에서 의외로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8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실제론 10트엔딩이 떡밥회수가 덜돼서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다.

몸상태도 좋지 않고 투컴세팅도 완전히 되지 않아서 휴방을 하게 되었다. 휴방공지를 올렸음에도 일부 시청자들이 사과하라고 하거나 쏘아붙이는 투의 댓글들이 있었다.공휴일 상관없이 주6일 방송에 대부분 6시간이상 하는데?

새벽 5시에 1시간가량 테스트방송을 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메이커를 플레이했다. 새로운 캐릭터스타피 , 키노피코들을 얻고 스타랭킹에서 갱신된 맵들을 해보았다. 시청자들이 둔 훈수들이 유독 많이 맞았다. 다음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플레이했다. 전체화면인 상태여서 그런지 1스테이지에서 죽는 빈도가 평소보다 늘어났다. 결국 3층을 넘기지 못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오랫만에 하스스톤을 플레이했다. 등급은 당연히 25급으로 출발.. 오랫만에 플레이해서 그런지 시청자들의 극딜이 한층 매서웠다. 투기장 승수맞추기 이벤트를 했다. 대부분 갓승에 투표를 했고 시청자들의 예측대로 3승을 했다. 새벽녘(4시경)에 방송 마무리.

4.3. 3주차(4/11~4/17)

몸풀기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플레이했다. 초반에는 3층을 넘기지 못하다 해병으로 좋은 총을 많이 파밍하고 체력까지 5칸으로 늘리면서 엔딩을 볼수 있을 것 같았으나 4층보스에서 체력부족 때문에 5초컷을 당했다. 다음 게임으로 스팀공포게임 드레드아웃2를 플레이했다. 101호의 보스의 모습 때문에 목뽑당한 시청자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개그액션게임이냐는 반응이 많이 보였다. 103호에서는 놀래미가 조금 나왔지만 전반적으로는 공포보다는 개그적요소가 더 강했다. 106호에서는 보스를 잡을때 귀신이 불쌍하다거나 풍형이 무섭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 보스가 계속 화장을 하면서 츠쿠요미를 보여주면서 다른의미의 공포를 보여줬다. 결국 107호에서 낭나해를 선언했다.올해안에는 깨신다고

첫게임으로 라쳇앤클랭크를 플레이했다. 게임스토리를 진행했다는 것 이외에 특별히 쓸게 없다.

다음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pc판으로 했다. 기사를 선택하고 진행했는데 거지와 달리 튜토보스를 한번에 깨고 타도도 쉽게 얻으면서 거목도 원트 엑박1회차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했다. 의외로 노야에서 고전했다. [5] 계속 도전하다 멘탈저하로 창조데스를 보여주면서 특히 낙사 시청자들이 슬슬 매워하는 중 14트만에 마저셋과 당보충의 힘으로 14트만에 잡는데 성공했다. 감시자까지 잡고 자겠다고 선언 12트만에 잡는데 성공했다. 그레이트클럽을 끼기 위해 소울을 모으다 패왕 워닐을 17트만에 깼다. [6]결국 드립으로 나온 투표대기방송이 사실이 되었다.

첫게임으로 라쳇앤클랭크를 플레이했다. 어제 하던 스토리를 이어서 했다. 전반적으로 달달했지만 간간히 낙사를 해서 맵다는 반응도 있었다. 보스를 깬뒤 다음게임으로 넘어갔다. 잔불파밍을 위해서 암령이 되어 다른 세계로 침입했다. 첫번째 침입은 상대와 비슷한 실력이였으나 상대가 친구를 불러서 낙사(...) 두번째 침입은 상대가 친구를 2명이나 불렀으나 주변 지형과 몹들을 활용해서 2명까지는 죽이는데 성공했지만 2명이 더 오면서 죽고 말았다.사실상 1:5 무기를 직검으로 바꾼뒤 잔불을 얻는데 성공했다. 네번째 침입에서는 암령이 또 침입하면서 2:1 구도가 됐으나 길치본능 때문에 탑승하게 되었다. 주교들을 1트에 잡고 그레이트소드로 무기를 바꾸었다. 그뒤로도 다시 다른 플레이어에게 침입을 했다.재미들리신듯 팔란의 성채에서 0킬 4승을 했다. 결국 1킬 할때까지 침입을 했다. 지나친 무기훈수 때문에 채팅창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덕분에(?) 정시 방종을 했다.

첫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플레이했다. 3트까지는 2층보스까지도 가지 못했으나 그뒤 체력을 5까지 만들고 총들을 많이 파밍했으나 3층에서 죽고말았다.안1했다 막트로 퀵뷰 이벤트를 해서 4층까지 갔다. 다음 게인으로 다크소울3를 플레이했다. 법왕을 엑박 1회차 때에 비해 고전했다.그레이트소드 때문이라 카더라 9트 스텟 초기화를 한뒤 지하감옥에서 선관위 때문에 많이 죽으면서 다시 투표드립이 많아졌다. 엑박1회차보다는 1시간정도 빠르게 돌파했다. 1트만에 욤을 깨고 노왕을 그레이트소드로 3트안에 깬다고 선언하고 3트만에 깨는데 성공했다. 엘드리치도 2트만에 잡으면서 겜잘비라는 채팅이 많이 올라왔다. 무희까지 13트에 잡았다.

크로마키를 적용한 상태에서 게임을 했다. 몸풀기게임(?)으로 지렁이키우기 게임을 플레이했다. PSM과 PSD의 난입으로 더 재미있는 방송을 보여주었다. 나중에는 외국인보다 시청자가 더 많을정도로 5등을 찍는다고 선언하고 막트를 계속했다. 최고순위 6위 다음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플레이했다. 2트째에 주시총과 거북이의 캐리 그리고 운도 좋아서 5층까지 가는데 성공했지만 몹들의 생소한 패턴 때문에 보스까지는 가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을 했다. 용 사냥꾼 갑주를 5트만에 깼다 요왕과 군다를 2트만에 깨면서 겜잘비 소리를 들었다. 그뒤 시청자들과 pvp를 했다. 1승 1무 3패 시청자 한분 의문의 이론요정행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새로 갱신된 맵들을 한 뒤 맵제작자리얼팩맨를 집중탐구했다. 다음 게임으로 지렁이 키우기를 플레이했다. 게임 특성상 PSM이 많이 난입해서 새로고침으로 서버를 바꿔가면서 했다. 최고기록으로 3등까지 찍었지만 PSM들의 공격으로 1등까지는 찍지 못했다. 시청인원 1,5000을 넘었다. 1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을 했다. 무명왕을 깨기 위해 하늘섬으로 갔다. 옛 비룡을 3트[7]만에 깬뒤 엔딩분기점에서 불을 유지한다를 선택했다. 무명왕을 잡으러 가는 길에서 회귀본능과 기적의 시야를 보여주면서 오랜만에 길을 헤멨다. 무명왕을 본인은 20트정도로 예상했다. 4트만에 3페이즈까지 보고 그뒤로는 큰 진전이 없어서 20트를 넘으면 다크소드로 무기를 바꾸겠다고 했다. 12트만에 무명왕을 깼다. 그뒤 침입해서 잔불파밍을 한뒤 시청자들과 pvp를 했다. 8승 17패

4.4. 4주차(4/18~4/24)

몸풀기 게임으로 지렁이키우기를 했다. 1등을 찍겠다고 선언했다. 게임이 시작하기 전에 미리 점수를 얻어둔 시청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어제보다 높은 피지컬을 보여주면서 3등까지 올라갔다. 작게 또아리를 쳐서 사육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사육에 사육에 사육 막트를 계속하다가 결국 고통만 받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전반적으로 맵지는 않았지만 라쳇이 헤비 바운서를 다 쓴 뒤에는 매운맛을 많이 보여주었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3를 했다. 왕자 형제를 3트사실상 2트로 깨면서 겜잘비라는 채팅들이 많이 올라왔다. 그뒤 최종보스까지 10트안에 깨면서[8] 빠르게 불을 계승하는 엔딩까지 보았다. 그뒤 무명왕을 다시 잡고 시청자들과 pvp를 했다. pvp연승전을 중계했다. 수수의 5연승 이후에 고수들이 늘어나더니 헬퍼가 오면서 계속 연승을 이어나갔다.3능욕

첫 게임으로 라쳇앤클랭크를 했다.[9] 헤비 바운서 때문에 쉽게 대부분 쉽게 깼지만 복잡한 고리퍼즐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이 나왔다. 자동해킹을 쓰자는 시청자들이 많았으나 근성으로 퍼즐을 풀었다. 바운서 극딜로 막보스까지 잡고 탈옥엔딩을 보았다. 그 다음 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피지컬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좋은 총을 안먹어서 막트를 거듭한 끝에 좋은 템을 많이 먹어서 4층까지 오는데 성공했으나 급격한 집중력 저하로 죽고 말았다. 오랜만에 롤을 했다. 새로 나온 메카 제로 사이온 스킨을 구매하여 시청자와 함께 정글로 랭겜을 플레이하였다. 스킨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으나 열혈 시청자가 맡고있는 탑을 여러 번 터뜨리며 결국 26분경 게임도 터져버렸다. 다음 판은 나 벨코즈 아니다 스킨을 구매하고 벨코즈 서포터로 역시 랭겜을 시청자와 함께 플레이하였다. 스킨 이름으로 인한 궁금증으로 구매하였으나 게임 시작 1분만에 못생긴 외형때문에 구매를 후회하였다. 이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모야 이게.. 내 돈ㅠㅠ 탈론에게 여러 번 순삭당하며 힘들게 플레이했지만 게임은 이겼다. 못생긴 벨코즈 스킨을 청약철회할지 고민하다가 벨코즈에 대한 사랑으로 안고 가기로하였다. 언젠가 성형에 성공할지도 몰라 세번째 판에서는 탑으로 하드캐리를 하겠다며 다시 사이온으로 솔랭을 하였다. 탱탱하면서 딜량도 같은 팀 원딜인 진보다 32앞서며 나름 캐리에 성공하여 승급전을 띄웠다.

첫 게임으로 별의 커비를 했다. 자체하드모드와 창조데스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4스테이지를 깬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그다지 좋은 총이 안나왔는데도 첫트장인답게 3층까지 가는데 성공했다. 그 뒤에도 좋은 총을 안먹었어도 4층까지 가면서 향상된(?) 피지컬을 보여주었다. 대체로 패시브나 체력을 좋게 나오지만 좋은 총들은 많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캐릭터를 바꾼 뒤 주시총과 반사패시브를 바탕으로 5층까지 도달했다. 몹들에게 추가된 패턴들 때문에 보스까지 가는데는 실패했다. 마지막으로 롤을 플레이했다. 타릭이 리메이크 되었다하여 핑크 타릭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첫번째 승급전을 하였다. 초대한 시청자 중 한 명이 브론즈여서 골드인 시청자가 들어오지 못해 브실팟이 되었다. 결계인가 19킬 마스터이의 대활약으로 인해 첫판은 패배하였지만 타릭이 좋게 리메이크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졌지만 타릭은 좋다! 다음판은 솔랭으로 다시 타릭을 플레이하려 하였으나 상대편이 타릭을 선점하였고, 타릭이 벤당하면 하려했던 알리스타도 벤당해있는 상태여서 타릭용 브금 튼다고 딴짓하느라 못봤다.. 허둥지둥하다가 결국 사이온을 골랐다. 거의 트롤픽이었으나 생각보다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같은 팀 피즈의 활약덕분에 승리하였다. 승급전 마지막 판에서는 드디어 타릭 서포터를 하게되었다. 누가 봐도 저격인 태그가 두스트림 원딜과 함께 라인전은 꽤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나, 한타에서 무리하게 들어가 몇번 죽자 같은 팀 문도가 극딜하여 결국 채팅을 차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22vs38로 크게 이겨 실버3으로 승급하였다.

첫 게임으로 원피스 버닝블러드를 했다. 에피소드 2개를 깬 뒤 언락되어있는 캐릭터들의 기술들을 보았다. 허술한 배경과 에피소드 재탕 때문에 나루티밋스톰4와 비교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에이스를 고정으로 한 상태에서 멀티플레이를 했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데모판임에도 많은 분량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휴방이지만 새벽1시에 방송을 켜서 롤을 했다. 몰골이 말이 아니라며 캠은 켜지 않았다. 첫 판은 럼블이 상향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글 럼블을 플레이하였다. 초반에 크게 앞서며 상대편 넥서스의 체력을 1/3정도까지 남겨놓기도 하였으나, 중반쯤부터 갑자기 던지기 시작하여[10] 비벼지며 결국 졌다. 이걸 지네 다음 판은 강려크한 브랜드 서폿으로 시원하게 캐리하며 이겼다. 세번째 판도 캐리하겠다며 진 원딜을 하였다. 시청자인[11] 서폿 쓰레쉬가 탈실버급의 실력을 보여줘, 굉장히 잘 크며 게임을 승리하였다. 2승 1패

5시부터 방송을 켜서 롤챔스 결승전을 중계했다. 본인은 락스 타이거스의 우승을 바랬지만 skt t1이 3:1로 이기면서 5경기까지 가지 못하고 끝나버려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꿀빨실패 첫 게임으로 지렁이키우기를 했다. 1등을 찍는 것을 목표로 2트만에 PSM들의 저격에도 풍지컬을 발휘하며 2등까지 올랐으나 1위는 찍지 못했다. 저격만 아니면 1위를 찍을 수 있다면서 리더보드와 맵을 가리고 진행했다. 저격이 있을 때 보다 오히려 낮은 점수를 기록하자 10위 안에 못 들면 저격러들이 오히려 도와준다는 걸 인정한다고 하고 도전했으나 광탈하면서 인정하게 되었다. 미련이 남는지 계속 막트를 했으나 현자타임 때문에 결국 숙제로 1위를 찍기로 했다. 다음 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했다. 특별히 좋은 총이 안 나왔는데도 4층까지 왔지만 상점에 가지 못해 총탄 부족으로 4층보스에서 죽고 말았다. 막트선언 뒤 파일럿으로 1층에서 미트보이건을 먹고 체력을 5칸까지 늘렸다. 체력 2칸으로 5층 보스까지 가서 2페이즈까지 보는데 성공했지만 구르기미스로 깨는데는 실패했다. 방종을 4시무렵에 하면서 사실상 12시간 방송을 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새로 나온 맵들을 했는데 전반적으로 달달하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다음 게임으로 웨스턴 프레스를 했다. 7단계에서 2.6초대의 반응속도를 넘지 못하고 시청자들과 함께 토너먼트를 했다. 토너먼트에서 준결승전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대부분 광탈했다. 올라간 한판은 캔전... 7단계를 깨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첫트에 패시브만 역대급으로 먹었지만 좋은 총이 없어서 4층보스에서 죽고 말았다.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에 있는 몹을 한번에 정리해주는 총이나 그밖에 좋은 총을 얻었지만 엔딩을 보지는 못했다.

4.5. 5주차(4/25~5/1)

몸풀기게임으로 엔터더건전을 했다.[12] 첫트에 히든보스를 잡으면서 거북이를 얻었다. 좋은 총이 나오지 않으면서 사실상 거북이가 다한다는 채팅이 많이 보였다. 구온석과 거북이의 시너지로 5층보스까지 갔지만 깨는데는 실패했다. 다음 트라이에도 템파밍이 잘 되지 않았는데도 4층보스까지 갔다. 막트를 선언하고 파일럿을 선택했다. 저주를 3스텍까지 올려서 난이도가 더 올라갔지만 스팅어와 풍지컬폭발로 5층까지 갔다. 아쉬웠는지 한판을 더 했는데 템파밍이 제대로 됐지만 5층보스를 반피정도 만들고 죽어버렸다. 25급이 보는 확장팩 고대신의 속삭임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욱더 운빨게임의 가속화가 될것이라고 총평을 했다. 지렁이키우기 1위를 찍고 인증샷을 올렸다.25000점

조작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드립에 실력을 보여주겠다면서 지렁이키우기를 했다.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긴듯 하지만 1등은 찍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별의 커비 Wii를 했다. 스테이지5를 깨고 부품을 모두 찾아 새로운 맵으로 가서 를 6-1도 하기로 했다. 시공의 폭풍(?)에서 버그 때문에 7트나 더하게 되었다.사실 그전에도 매웠다. 다음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초반에는 몸이 안풀려서 여러번 다시 했다. 파일럿으로 상자패시브를 많이 먹고 3층보스 보상에서 소드건과 주시총까지 얻으면서 엔딩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지만 소드건 사용법을 익히다가 체력을 3칸이나 잃어서 4층보스에서 죽고 말았다. 그 다음 트라이에서 1층에서부터 체력패시브를 얻고 좋은 총들과 패시브들을 많이 파밍하면서 5층에 도달했을 때 풀피로 오게되었다. 5층보스도 풀피인 상태에서 시작하면서 62트만에 노말엔딩을 보았다. 자신감을 얻어서 진엔딩에도 도전했다. 조건 2개를 만족했지만 총이 부족해서 5층까지 가지 못했다. 전판에서 풀어준 여마법사에게 축복[13] 을 받으면서 진정한 운빨총망겜을 보여주었다.예능용 평소에는 잘 나오던 패시브템들이 죄다 총으로 나오고 안좋은 총으로 바뀌는 타이밍 때문에 4층에서 죽었다. 해병으로 소드건을 먹으면서 다시 한번 5층보스를 잡고 피지컬(?)로 진엔딩보스까지 잡으면서 진엔딩까지 봤다.

첫 게임으로 히트맨(2016)을 했다. 초반에는 어쌔신크리드급 무쌍을 보여주었으나 오랜 삽질 끝에 암살방법들을 알아내서 암살대상을 사고사로 위장하고 바이러스까지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새로운 확장팩이 나와 오랜만에 하스스톤을 했다. 일단 예약구매한 50팩 + 추가구매 120팩 + 증정 3팩 = 총 173팩의 카드깡을 진행했다. 전설이 12장(황금 1장 포함)[14][15] 나오며 개이득을 보았다. 정규전을 새로운 카드들로 만든 즐겜덱[16]으로 플레이하였으며, 23급으로 시작하여 19급으로 끝났다.

첫 게임으로 정식판으로 나온 드래곤퀘스트 빌더즈를 했다.[17] 주인공을 노예, 노동자라고 하는 드립들이 많이 보였다. 마을사람들이 주는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더 좋은 도구도 얻고 마을사람들을 4명까지 모았다. 피린의 개인방까지 만들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주로 요그사론을 키카드로 예능에 더 힘을 실은 덱을 돌렸다. 그뒤 새로 만든 네티2기덱을 돌렸다. 게임하는 내내 극딜이나 반말로 목뽑당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1시간 반정도 방송에 관련된 수다를 떨었다. [18]간만에 통계를 다시 보았다. [19]

몸풀기를 사냥꾼 진엔딩으로 하겠다며. 엔터 더 건전을 했다. 늘어난 피지컬과 주니어가 템파밍을 자주 해줘서 6칸 풀피 상태로 5층 보스로 가고 무적액티브템을 쓰지 않고도 간단하게 깨고 진엔딩보스까지 원트에 깨면서 시청자들에게 건잘비로 인정받았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마을 주변의 땅을 평탄화 시키고 마을을 새로운 방들과 성문까지 만들면서 성의 1/4을 완성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동료를 늘리고 강철과 유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18급까지 올렸다는 새로 만든 덱[20]들과 시청자들이 올려준 덱[21]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4월 등급전을 20급이 아닌 19급으로 마쳤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새로 갱신된 맵들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동료들을 늘려나갔다. 마을로 오는 마물들을 막아내고 최종보스에서 초반에는 헤멨지만 공략법을 안 뒤에 여유롭게 깨면서 1장을 끝마쳤다. 다음 장을 잠깐 맛보았는데 세이브까지 날아가면서 퀘스트 위주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신카드를 넣은 억결드루덱과 죽메냥꾼덱을 새로 짜왔다. 시즌 초라서 그런지 20급 위로 올라가지 못했다. 게다가 예능덱

5. 5월

5.1. 1주차(5/2~5/8)

몸풀기 게임으로 파일럿 진엔딩 보기 위해 엔터 더 건전을 했다. 초반에는 몸이 덜 풀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메가핸드나 여러 패시브를 먹으면서 결국 진엔딩보스까지 클리어하게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장을 이어서 했다. 전장보다 템파밍이 어려워 초반 난이도가 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병실을 만들고 환자들을 치료 해주면서 마을사람을 8명까지 모았다. 1장에 비해 마물들의 침입이 많아서 방이 파괴되는 일이 왕왕 있었다. 돌벽이 필요하다 돌벽이 게임 ost 때문에 asmr냐고 묻는 채팅들이 많았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미리 도적으로 17급까지 올려둔 상태에서 등급전을 시작했다. 기존 덱들에서 승률을 높인 +2덱들을 선보였다.정작 승률은 높아지지 않았지만 그뒤 마트료시카 도적의 변형덱과 27주문 요그사론 덱을 했다. 17급에서 시작해서 20급으로 회귀했다.

게임 시작 전 시청자들의 얘기를 듣고 샤샤샤에 대해 찾아보았다. 영상을 보고 샤샤샤 리액션을 몇 차례 보여주었다. 첫 게임으로 예약구매한 오버워치를 했다.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전반적으로 탱커류의 캐릭터를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벨을 8까지 올린 뒤 시청자들과 시청자대전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재우기 위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마을벽을 벽돌로 보수하고 농사를 배웠다. 스토리를 진행하고 여러번 마물웨이브를 막아낸 뒤에 2장 보스인 헬 콘도르까지 잡으며 2장을 클리어했다. 새벽 5시 방종 다음 주 금요일에 술먹방을 하기로 했다.

주니어와 유치원 행사에 참가해야 돼서 풍요일을 내일로 할 수도 있다고 점심에 공지하기로 했다. 첫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죄수 진엔딩에 도전했는데 초반에는 컨디션과 아이템운이 좋지 않아 여러번 막트를 거듭했다. 오메가와 한발씩 나오는 총들만 얻은 뒤 시너지로 4층과 5층을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했다. 5층 보스와 진엔딩 보스까지 깨면서 모든 캐릭터의 진엔딩을 보았다. 그뒤 좋은 총을 많이 먹어서 5층보스까지 깬뒤 6층으로 갔다. 몹들의 패턴이 더 어려워지고 처음보는 패턴들 때문에 6층보스까지 가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27주문요그법사와 비슷한 요그냥꾼을 해보았다. 주술사 진화덱으로 연승을 하면서 20급에서 18급까지 올렸다.진화가 나오자 마자 패배했다.

어린이날 특집으로 주니어와 같이 게임을 했다. 평소보다 채팅리젠속도가 매우 빨랐다. 주니어가 자신을 김대리라고 소개하며 픽미 춤도 춰 주었다. 첫 게임으로 지렁이 키우기를 했다. 12등까지 올라갔으나, 처음부터 부스터 사용에만 관심 있던 주니어가 싫증을 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처음에는 주니어가 하던 세이브 파일로 하다가 주니어가 흥미를 보이지 않아 기존 세이브 파일을 불러와서 한 스테이지를 같이 깨고 주니어가 잘 시간이 되어 퇴근했다. 주니어 퇴근 후 표정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아 보였다. 커비가 후반후로 가면서 평소보다 다소 매워졌다. 6탄부터 최종보스까지 깨고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은 투표로 결정해서[22] 엔터 더 건전 6층보스를 잡기로 했다. 파일럿으로 첫판은 6층까지 갔지만 몹들의 새로운 패턴 때문에 죽고 다음 시도에는 파밍을 위해 1.5층까지 가서 괜찮게 템파밍을 했으나 안일 스텍이 터지면서 4층에서 죽고 말았다.

몸풀기 게임으로 Don't spill Your Coffee!를 했다. 순살좀비와 비슷한(?) 물리엔진의 병맛게임이어서 채팅창이 꽤나 활발했다. 레벨4에서 막히면서 계속 시도하다 공략영상까지 보고 잠금을 풀었으나 문으로 나가지 못하고 죽으면서 레벨4를 깨지 못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오랜만에 보더랜드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인 배틀본의 홍보방송을 했다. 튜토리얼을 한 뒤 멀티를 했다. 여러 모드와 캐릭터를 해보았다. 미리 연습을 해와서 그런지 대부분의 게임에서 승리했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피즐뱅과 용족을 메인으로한 흑마술사 덱을 만들어서 시청자에게 보여주었다. 19급까지 올린 뒤 투기장을 했다. 주술사로 좋은 투기장덱을 만들어서 승수맞추기 이벤트도 3~5승이 많은 투표비율을 얻었다. 결과는 3승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2장보다도 난이도가 더 올라가면서 죽는 횟수가 더 늘어났다. 누님(?)까지 구하면서 마을 사람을 4명까지 늘리고 5시에 방종을 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새로 나온 맵들을 했다. 시청자들의 올바른 훈수와 본인의 나쁘지 않은 피지컬 덕분에 어려운 맵들도 많이 깼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기존에 만든 덱과 덱 게시판에 올라온 덱들로 등급전을 돌렸다. 19급에서 시작해서 17급까지 올렸지만 억울하다 결제했는덱으로 3연패를 하면서 18급으로 떨어졌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3층 건물을 만들고 공호까지 파두면서 이전 장들에 비해 만드는 데에 더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5.2. 2주차(5/9~5/15)

늦은 어버이날과 개인 사정으로 휴방을 하겠다고 공지를 올렸다. 대신 원래 휴방인 금요일에 8시부터 방송을 할 것이며 10~11시쯤 술먹방을 하겠다고 하였다. 안주는 참치회

첫 게임으로 언차티드4를 했다. 자동조준과 툼레이더 등으로 다져진 피지컬 덕분에 비교적 막힘없이 진행해서 9장까지 끝마쳤다.대략 5시간 방종시간이 거의 다 된 시간에 언차티드를 끝냈지만 방대한 양의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하기로 하였다. 새로운 맵들을 열면서 마인들을 잡아냈다. 아프리카 서버 점검 때문에 3장 엔딩은 보지 못하고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언차티드4를 했다. 어제와 비슷한 시간을 했는데 12장을 끝내는 데 오래 걸려서 13장까지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 갔다. 오랜만에 롤을 했다. 첫 판은 시청자와 함께 하여 정글 말자하를 플레이했다. 시청자들이 태워주는 버스를 타며 말자하의 강려크함을 느꼈다.딜은 꼴등 다음 판은 솔랭으로 탑 아우렐리온 솔을 플레이했다. 초중반엔 상대 팀 탐켄치에게 솔킬을 따이고, 마나 관리도 안 되고, 같은 팀 르블랑의 멘탈이 터지는 등 위기가 있었으나 같은 팀 베인의 활약덕분에 결국 이겼다. 실버3 94LP로 끝났다.

엔딩까지 보겠다고 선언하고 14장부터 시작했다. 특별히 막히는 부분 없이 2시 30분에 에필로그까지 끝마쳤다.

5월 9일에 방송을 쉬어서 대신 오늘 방송하게 되었다. 첫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첫트를 냥꾼으로 그뒤로는 파일럿을 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보스전에서 최소 한번이상 맞으면서 아쉬운 피지컬을 보여주었다. 특히 파일럿을 했을때 체력이 2칸인 상태에서 할 때도 있었다.그래도 3층보스까지 깼다. 다음트에서 메가핸드와 여러 좋은 총들을 먹고 칠잎클로버에 복제인간까지 먹으면서 템은 그대로인 상태로 다시 1층에서 시작했다. 보스들을 한대도 안맞고 깨고 체력패시브 템들도 먹으면서 체력을 9칸까지 올렸다.총은 4줄 패시브는 3줄... 4층에서 안일스택이 터지면서 7칸이나 달은 상태에서 5층보스로 가게되었다. 그뒤 돼지의 희생으로 다시 풀피가 되면서 방을 9곳 가까이 돈 후 6층보스를 만나게 되었다. 생소한 패턴이었지만 패시브와 공포탄을 활용해 겨우 2페이즈까지 깼지만 3페이즈 패턴이 너무 어려워서 반피까지 깎고 죽고 말았다. 술먹방 예정 시간보다 1시간정도 늦게 해서 안주가 배달이 되지 않아서 참치 대신 족발을 시켰다. 안주가 배달오는 동안 시청자들이 올린 인증사진들을 보았다. 술먹방을 하면서 여러 리액션[23]들을 하고 별풍선도 많이 터졌다. [24] 1분 전화데이트도 진행했는데 통화 경쟁률이 많이 높은 모습을 보여주었다.600번넘게 시도 했다는 시청자도 있었다. 신기하게 여자 시청자의 비율이 더 높았다. 그뒤 시청자들과 훈훈하게 수다를 떨다 방종했다.

투표를 통해서 게임순서를 결정했다. 첫 게임으로 대포 키우기를 했다. 첫트장인답게 첫트에 3등까지 올라갔다. 그뒤에는 게임특성상 약육강식인데다 저격까지 당하면서 3위 위로 올라가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피지컬은 어제보다 좋아서 평소보다 템파밍이 저조했지만 6층까지 갔다. 어제 역대급템파밍 때문에 눈이 높아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 난투를 했다. 이기는 것보다 예능쪽에 집중된 덱들을 만들어서 돌렸다.[25]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3장보스까지 깼다. 범퍼카를 컨트롤하는 게 조금 어려웠지만 2장보스보다는 쉽게 깨면서 3장엔딩을 보았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이벤트 코스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얻고[26] 스타랭킹에 새로 나온 맵들을 해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히트맨(2016)을 했다. 기존 시나리오와 다르게 주말한정에 한번 죽으면 다시 할 수 없는 미션이었는데 첫트에 암살대상을 찾는데 성공했으나 놓쳐버리면서 오랫동안 맵을 헤멨다. 리스타트를 반복하다 드디어 암살대상을 다시 찾고 보디가드와 같이 암살대상을 죽였으나 죽을 뻔 하면서 강종을 했다. 다음 시도에서 암살대상과 보디가드를 죽이고 탈출까지 24분을 남기고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롤을 했다. 첫 판은 오랜만에 나미가 하고싶다며 시청자와 함께 5인큐를 돌렸으나, 저격팟으로 추측되는 상대 팀과의 엄청난 차이로 인해 27분경 서렌을 쳤다. 두번째 판은 정글 피들스틱으로 솔랭을 돌렸다. 초반부터 상대팀 카타리나의 쿼드라 킬 등 차이가 많이 벌어졌으나 어느 정도 비벼지는 듯 싶다가 결국 졌다. 세번째 판은 다시 나미 서포터를 했다.[27] 서포터로서 충분히 1인분은 해내었으나, 듀오로 추정되는 아지르의 입롤[28]과 이상하게 플레이하는 징크스 덕분에 50분의 기나 긴 경기 끝에 패배했다. 3연패 후 방종시간이 되었으나 한 판은 이기고 자야겠다며 다시 솔랭을 돌렸다. 이기기 위해 정글 자크를 플레이했다. 필승카드답게 순조롭게 이기며 실버3 71LP로 마무리했다. 4시에 방종을 하려했지만 연장권이 사용되면서 5시반까지 엔터 더 건전을 하게되었다.

5.3. 3주차(5/16~5/22)

몸풀기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첫트에 3층에서 록버스터와 납 피부 물약을 먹었지만 4층보스에서 죽고 말았다. 그뒤에도 계속 리트라이를 했지만 6층 보스는 깨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스팀 게임으로 나온 언 투 다이2를 했다. 좀비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차를 개조해가면서 좀비들을 치어버리고 비행기를 탈 수 있는 목적지까지 가는 게임이었는데 반복적인 요소가 있어 스토리모드 레벨3까지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는 마지막 장인 4장을 시작하였다. 석상이었던 공주를 깨운 뒤 성수로 땅을 정화하면서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희망의 깃발까지 찾고 드래곤 퀘스트를 끝낸 후, 막 공개된 오버워치 신규 영상 '용' 을 감상하고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프레스 엑스 투 낫 다이를 했다. 실사에 선택지를 잘 선택하고 버튼액션을 해야되는 게임이었는데 미국식개그와 병맛개그가 주를 이뤘다. 30분만에 엔딩을 보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인 롤에서는 첫 판은 정글 말자하, 두번째 판은 정글 피들스틱으로 플레이하였는데, 두 판 모두 하드캐리하는 팀원 덕분에 2연승을 하면서 승급전까지 무난하게 올라갔다. 승급전 첫 판은 탑 신지드를 했다. 초반에는 인베에서 첫 킬을 먹고, 상대 팀 쉔을 혼자 죽이고, 탑의 1차 타워를 빠르게 미는 등 캐리의 조짐이 보이고 팀의 킬 수도 2배 차이 나며 이기는가 싶었으나, 게임이 비벼지며 50여분의 게임 끝에 결국 졌다. 승급전 두번째 판에서는 오랜만에 탑 럼블을 했다. 하지만 초반 라인전부터 상대 팀 나르에게 심각하게 밀리며 엄청나게 못 커서 결국 한타때도 아무것도 못 하고 죽어버리곤 하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퀄도 뜨끈한 온돌 수준.. 같은 팀 랭가: 저게 사람이냐 13데스를 한 후[29] 롤을 삭제해야겠다고 선언하였고, 실제로 이 게임에서 진 후 롤을 삭제하였다. 다음 게임으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성벽을 보수한 뒤 파밍했던 용기둥들로 거점레벨을 만렙까지 올렸다. 꾸미기에 시간을 쏟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도 성 정문의 대칭을 맞추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며 언행불일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뒤 3명의 현자들을 구하러 다녔는데, 현자는 지난 장들에서 나온 캐릭터들이었다. 3장의 아멜다 누님이 나타나서 1장의 피린이의 재등장을 기대했으나, 피린이 대신에 롤론드가 와서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짧은 자숙이 끝나고 롤 아이콘이 바탕화면에 되돌아왔다. 첫 게임은 2D 다크소울이라고 불리는 Salt and Sanctuary였다. 요리사를 직업으로 택하였다. 어려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무난한 실력으로 플레이했다. 다음 게임은 롤이었다. 딱 한 판만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겠다고 하였으나, 첫 판인 탑 신지드어제에 이어 또 망하여[30] 이번 판은 무효라며 한 판을 더 했다. 다음 판은 정글 자크를 했다. 전 판과는 반대로 모든 팀원들이 잘 풀렸다. 안정적으로 탑승하여 빠른 서렌을 얻어냈다. 실버3 77LP로 끝났다. 마지막 게임으론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했다. 오늘 다 끝내지 않고 내일까지 해서 천천히 끝내겠다고 했었지만, 생각보다 분량이 얼마 안 남아서 오늘 끝내기로 했다. 마지막 보스인 용왕은 2트만에 잡았다. 보스까지 잡은 후 피린이를 기다렸지만, 크레딧이 올라간 후 나오는 영상에서조차 피린이는 볼 수 없었다.피린이와 투샷인 상태에서 끝내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 결국 다시 1장 세이브로 돌아가 피린이를 보고 끝냈다.

유튜브 구독자수가 99000을 넘겼다. 첫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나쁘지 않은 피지컬로 체력은 많이 얻었지만 템파밍이 저조해서 4층에서 죽고 말았다. 군터를 언락하기 위해 축복을 받고 5층까지 깨기를 도전했으나 3번 모두 갈색상자만 나오고 좋은 패시브나 액티브가 나오지 않고 총만 주구장창 나오면서 멘탈이 살짝 깨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헤게모니를 더 모은 뒤 다시 축복을 받고 도전했다. 전판들보단 좋은 상자들이 많이 나왔으나 체력파밍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3층보스에서 죽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갔다. 오늘은 15급에 가겠다면서 미드냥꾼덱을 돌렸다. 높은 승률을 보여주면서 15급까지 빠르게 올라갔지만 예능덱들을 돌리면서 16급으로 떨어졌다.

첫 게임으로 스팀 신작 격투 게임인 라스트파이터를 했다. 스토리모드를 먼저 했는데 구글번역기를 돌린듯한 번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평타보다 주변물건들을 던지는 게 딜이 더 들어가서 피구게임이라는 드립이 보였다. 30분만에 엔딩을 보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새로 나온 신챔프인 탈리야를 시청자참여대전으로 서폿과 미드로 각각 두판을 돌렸다. 두판 모두 실력은 비등비등했지만 라인전에서 지고 한타에서 딜이 나오지 않아서 지고 말았다. 솔랭도 한판 돌렸는데 11시 25분에 탈주한 같은 팀 팀원 때문에 지고 말았다. 막판은 서폿블츠를 픽했다. 40분도 안돼서 총 킬수가 100킬이 넘을정도로 한타(?)가 많이 일어났다. 총 킬수 117킬로 레전드 영상을 뽑아내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피즐뱅덱[31]을 연구하다가 20급으로 떨어져서 20급부터 등급전을 시작했다. 피즐뱅덱과 선택드루덱으로 17급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랭킹산정 방식이 바뀌면서[32] 자동맵, 노래맵이 줄어들고 퍼즐맵이나 피지컬 맵들이 늘어나서 체감난이도는 오히려 올라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새로운 맵들이 많이 나오고 퀄리티도 높아졌다. 마지막으로 언더테일 샌즈를 컨셉으로 한 맵을 플레이하다가 결국 못 깨고 시간 관계상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정식판으로 출시된 샵킵을 했다. 초반에는 장사가 잘 되지 않아서 방문판매강매와 쓰레기통 파밍을 위주로 했다. 드루이드쪽 테크를 먼저 타서 장사가 잘 되지 않았지만 워리어 테크와 손님이 더 늘어나는 스킬을 찍으면서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었다.

5.4. 4주차(5/23~5/29)

키우기 특집 첫 게임으로 플래시게임인 곰팡이 키우기를 했다. 마이크로미터였던 곰팡이를 크게 키우는 게임으로 마지막 레벨에서 목성 때문에 3트를 했지만 30분만에 엔딩을 보았다. 빅뱅 곰팡이론 다음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Feed and Grow: Fish를 했다. 의외로 높은 퀄리티와 특유의 입담으로 많았을 때 시청인원 수가 14000명을 넘었다. 피라니아로 메기를 잡으려고 시도해서 실패했지만 강꼬치고기로 업그레이드 한뒤 만렙을 찍어서 메기까지 잡아서 강을 정복했다. 그뒤 바다도 빠르게 정복한 뒤 배타수역에서도 해보았다. 시청자가 서버를 만들어서 멀티도 시청자들과 같이 했는데 열심히 만렙까지 올리고 시청자와 1:1을 하려 했으나 동족이어서 죽이지 못하고 생자타임(?)이 오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투표로 다음에 할 게임을 정하게 됐는데 엔터 더 건전이 많은 표를 얻으면서[33] 건전을 하게 되었다. 첫트에. 1.5층과 2.5층을 깨고 좋은 총들을 많이 먹으면서 6층까지 갔으나 액티브와 패시브템의 부족으로 리치까지는 가지 못했다. 군터를 언락하기 위해 축복을 받고 5층보스깨기에 도전했다. 제단 덕분에 6칸 풀피 상태에서 5층까지 갔으나 5층보스 방을 찾는동안 4칸이나 달면서 보스를 깨는데는 실패했다.

첫 게임으로 정식출시된 오버워치를 했다. 빠른 대전으로 5승 8패를 하면서 레벨을 7까지 올렸다. 그 뒤 전리품 상자 50개로 상자깡을 한 뒤 시청자들과 같이 사용자대전을 했다. 롤 첫 판은 탑 신지드를 하기 위해 주 역할군 탑, 부 역할군 미드로 솔랭을 돌렸으나 미드가 걸렸다. 미드 브랜드로 상대 팀 럭스에게 계속 썰렸으나 결국 탑승엔 성공했다.[34] 다음 판도 역시 탑 대신 미드가 걸렸으나 같은 팀 탑이 바꿔주어 드디어 탑 신지드를 하게되었다. 소환사 주문으로 유체화 대신 점멸을 든 것이 스노볼이 되어 게임 내내 힘들었으나, 이번에도 탑승에 성공하였다. 다음 판도 역시 미드가 걸려 탑에게 바꾸자고 하였으나 "제가 미드를못해서..ㅜㅠ"라는 대답만 돌아와 미드 하이머딩거를 했다. 탑 플레이어가 카타리나를 골라 의아하게 생각했으나 그러려니 하였는데, 게임 시작 후 자신이 미드 아니냐며 혼란을 주었다. 결국 그대로 미드 딩거, 탑 카타리나로 플레이했다. 초반 라인전은 잘 풀렸으나 박빙의 싸움 끝에 지며 실버 3 81LP로 마무리했다. 또 다시 멀어지는 승급전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서 안 해봤던 맵들을 해보았는데 노말랭킹에 노 데스 챌린지가 많아서 전보다 깨는데 애를 먹었다. 익스랭킹에 있는 샌즈맵을 도전해서 1시간정도 했지만 깨는데는 실패했다. 다음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을 했다. 군터를 얻기 위해 축복을 받고 5층보스 깨기에 도전했다. 첫트는 2층에서 죽었지만 다음 트에서 저주 5스택을 쌓고도 선글라스와 무적패시브 그리고 좋은 피지컬 덕분에 5층보스까지 깨면서 군터를 해금했다. 군터를 먹기 위해 한판을 더했는데 괜찮은 파밍과 블랙홀로 6층도 쉽게 돌고 물오른 피지컬 덕분에 돼지도 쓰지도 않고 리치를 3페이즈까지 다 깨면서[35] 건전을 졸업했다.

풍월량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만을 넘었다. 6월말에 업무[36]로 미국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한다. 일본 야쿠자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인 용과 같이 극을 첫 게임으로 하였다. 주인공의 우직하고 의리있는 성격이 의외의 웃음을 주었다. 호구 왔능가 어김없이 길치본능을 발휘해서 매운 부분이 있었지만 오히려 싸우는 부분은 서브퀘를 안해서 레벨링이 부족했었는데도 무난하게 진행했다. 개사료를 구하는 퀘스트에서 개사료를 찾지 못하고 헤메서 시청자들이 많이 답답해 했지만 착한(?) 스포 덕분에 다음 퀘스트는 빨리 끝냈다. 4장 중간까지 진행하고 다음 게임인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초반에는 나쁘지 않은 피지컬로 하이라이트에도 종종 올랐으나 방종시간이 지나고도 막트가 계속 되면서 피지컬저하로 8승 11패를 하고 레벨을 16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용과 같이를 했다. 보스전이 어려웠지만 물약 20개를 먹은 끝에 깼다. 러시타입 위주로 스킬을 올린 뒤에는 보스전도 수월하게 진행했다. 미니게임으로 미니카경주가 있었는데 높은 퀄리티 덕분에 본겜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퀘스트를 하다가 미니게임으로 카지노가 열리면서 블랙잭과 룰렛을 했다. 도아 때와 같이 패가망신하지 않고 오히려 처음에 비해 2배 이상을 벌었다. 5장까지 끝내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풍요일에 4레벨정도 올려 놓아서 20레벨인 상태에서 시작했다. 방송을 안할 때도 많이 해서 그런지 하이라이트를 여러개 뽑아내면서 나쁘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22레벨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주니어와 같이 만든 맵을 깬뒤 스타랭킹에 있는 노말맵들을 깼다. 쉬운 것들 위주로 간다고 했지만 챌린지맵이 많아서 오히려 익스맵을 더 쉽게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슈퍼익스맵도 몇 개 해본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메인 퀘스트가 아닌 미니카, 유도선수 같은 서브퀘스트들 위주로 진행했다. 미니카 퀘스트는 파츠가 좋지 않아서 완료하지는 못했다. 파츠를 모아야 할듯. 노래방에 가서 미니게임도 해보았는데 노래뮤비 와 추임새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7장 중반까지 진행했다.

5.5. 5주차(5/30~5/31)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오버워치 내에 있는 통계를 보았다. 승률 50% 겜보비

첫 게임으로 용과 같이를 했다. 클럽 세가에 가서 새로운 미니게임[37]들을 했다. 그 뒤 메인스토리 위주로 진행해서 7장 중반부터 시작해서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10장까지 완료했다. 그 뒤 미니카 게임에서 밸런스 99를 바탕으로 대회 3개를 우승하고 포켓파이터까지 이겼으나 진보스(?)를 파츠차이로 이기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오버워치 BJ인 용봉탕과 상대방으로 만나 진 후 함께 듀오로 플레이했다. 접속중인 단군과도 함께 하고자 하였으나, 단군이 이미 5인팟에 속해있어 거절했다. 용봉탕이 풍월량의 전용 힐러로 활약하였다. 30분만 한다고 했으나 1시간 넘게하면서 4시에 방종했다.건강이 걱정된다

첫 게임으로 용과 같이를 했다. 메인퀘스트 위주로 진행했다. 서브퀘스트인 불량 꽃중년 퀘스트에서 등장인물들이 개노답삼형제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게게 큰 웃음을 주었다. 11장에서 2장에서 나온 보스를 다시 상대했는데 스킬트리를 올려놓아서 2장에 비해 간단하게 깼다. 오히려 잡몹들을 상대하는 구간에서 소비한 시간이 더 많았을 정도. 마지막장 보스에서는 마지막장답게 3명에도 2페이즈예토전생까지 있어서 콤보가 칼빵과 총탄 때문에 끊기면서 깨는데 애를 먹었다. 최종보스인 니시키야마는 피통이 6줄(...)이면서 도지마의 용 스킬을 하나도 찍지 못해서 체력회복 하는 걸 막지 못했지만 드롭킥 얌시와 파괴자스킬로 오히려 3명이 나왔던 보스보다 더 쉽게 깨면서 엔딩까지 보았다.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지만 높은 몰입도 덕분에 좋은 게임이라는 총평을 했다.다만 보스전과 엔딩이 아쉬웠다고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2레벨에서 25레벨까지 올리고 2시간 넘게 하면서 3시 넘어서 방종했다.

6. 6월

6.1. 1주차(6/1~6/5)

첫 게임으로 스팀신작 생존[38]게임인 35MM을 했다. 배경이 포스트 아포칼립스여서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자유도가 낮고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는 게임이였다. 게임이 불친절하고 스토리도 난해해서 4시간 넘게 하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불친절한 게임 때문에 배터리 2개를 찾는 구간에서 거의 1시간 가까이를 소모했다.시청자들의 훈수 덕분에 그나마 빨리 찾았다. 배터리를 찾은 뒤 엔딩까지 보았다.베드엔딩 이 게임을 하고난 뒤 힘이 빠져 2시 전이지만 다른 게임을 하지 않고 방종 했다.

첫 게임으로 용과 같이 극을 했다. 하지 못했던 미니게임들을 했는데 먼저 미니카 중급자부터 시작해서 추가된 파츠들을 바탕으로 최대한 부스터를 안쓰고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진보스까지 깨면서 진엔딩을 보았다. 그뒤 볼링, 당구, 다트 등 여러 미니게임들을 했다. 그 뒤 하타노 유이와. 유카와 리나를 만나고 유이의 호감도 B까지 올린 끝에 가라오케 데이트를 가서 바뀐 뮤비들을 감상했다. 다음 게임으로 용과 같이 6 체험판을 했다. 극과 다르게 전투가 스피디해지고 건물에 들어갈 때 로딩이 없어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풍요일이지만 방송을 켜서 오버워치를 했다. 오버워치 레벨이 높아서 그런지 유저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초반에는 승리가 많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승리하는 판이 줄어들었다. 1시정도까지 하다가 1승 켠왕을 선언했다. 원래는 하이라이트 켠왕을 하려다가 승리 켠왕을 했는데 승리보다 하이라이트에서 오히려 더 빨리 나왔다. 2시간만에 1승을 하면서 방종을 했다.

첫 게임으로 히트맨에서 에피소드3을 플레이했다. 첫번째 암살타겟은 군복을 알아보는 사람이 적어서 쉽게 암살했지만 두번째 타켓은 옷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서 쉐프 옷으로 바꿔입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갔다. 오랜만에 홍보방송으로 블랙스쿼드를 했다. 홍보방송이었지만 블랙스쿼드 운영자가 랜덤으로 퀵뷰를 뿌려주면서 채팅리젠속도도 빠르고 채팅창도 클린했다. 퀵뷰 멘트가 많이 보였다. 샷건을 주무기로 쓰는 걸 컨셉으로 섬멸전과 폭파전 그리고 파괴전 해보았다. 시청자대전도 했는데 잘하면 퀵뷰를 준다고 할 때마다 계속 죽으면서 퀵뷰노트라는 드립이 흥했다. 상자깡을 했는데 77개를 까고도 영구템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드랍률이... 홍보방송을 끝내고 히트맨을 이어서 했다. 두번째 암살 대상을 멋지게 제거하려고 했지만 허무하게 암살을 하고 도주 하는 것도 개돌로 하면서 별 1개를 받았다.우발적 암살 다시 로드해서 카메라맨으로 변장하고 사고사로 위장을 하면서 암살대상을 제거하는데 성공했으나 결과는 별 하나...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1시간만 하고 방종을 한다고 했지만 3시간을 넘게 하면서 4시반까지 초과근무를 했다.[39] 하이라이트에 4번[40] 나왔다. 31레벨부터 시작해 33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이벤트맵에서 새로운 캐릭터들을[41] 얻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중간에 포기하는 맵들이 많았다. 다음 게임으로 블랙스쿼드를 했다. 블랙스쿼드 운영진과 대전을 하는 것을 컨텐츠로 홍보방송을 했는데 운영자와 1대1은 완벽하게 졌지만 시청자참여대전에서는 점령전과 폭파전, 파괴전에서 모두 이겼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100개 상자깡을 먼저 했다. 주캐릭으로 하지 않는 캐릭 위주로 많이 나왔다. 전설 13개에 6천원을 모았다. 그 뒤 시청자들과 같이 6인큐를 돌렸다. 3시에 켠김에 하이라이트를 선언했다. 켠왕선언 전에는 하이라이트에 간간히 올라갔었는데 켠왕 선언 뒤에는 3시간 가까이 했지만 하이라이트에 오르지 못했다. 35레벨까지 올렸다. 켠왕 도전 중에 내무부장관으로 추정되는 문자가 지속적으로 왔었는데 계속 켠왕을 진행하다 내무부장관의 등판으로 급방종을 하게 되었다.

6.2. 2주차(6/6~6/12)

8시가 아닌 10시부터 방송을 시작했다.[42] 에너지 음료를 도핑한 상태여서 그런지 높은 텐션으로 진행되었다. 첫 게임은 석유를 시추하는 터모일이라는 스팀 게임이었다. 의외로 인기가 많아서 이 게임을 하는 동안 시청자가 16,000명에 육박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첫판부터 리퍼로 하이라이트를 띄웠다. 어제에 비해 높은 승률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과 6인큐를 돌리고 방종했다.

조회수 많은 영상 1위가 오버워치 50개 상자깡으로 바뀌었다. 다음주 중에 헬스장에 가신다고 한다. 첫 게임으로 미러스엣지 카탈리스트를 했다. 길게 하지 않고 맛보기로 짧게 해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터모일을 했다. 땅입찰에서 할머니에게 속거나 안 좋은 땅만 고르면서 많이 벌지 못했지만 세번째 대륙에서 땅을 잘 골라서 대박을 터뜨리면서 가장 많이 순이익 평균이 6만을 넘었다. 시 지분도 16%까지 만들었다.

평소보다 빠른 7시 언저리에 방송을 켰다. 짧게 오버워치를 한뒤 모바일게임인 대황제M의 홍보방송을 했다. 지원받은 계정으로 홍보방송을 진행했다.다음 게임으로 터모일을 했다. 세번째 대륙에서 후반에 손해를 봤지만 제일 조금 번 게 22000$였는데 그래도 압도적인 1위 1년에 17달러 번 할머니 빙하 대륙에서 다이아를 활용해서 일찌감치 50% 넘는 지분을 얻었다. 115만달러를 모으면서 시장엔딩을 보았다. 엔딩이랄 것도 없었지만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솔큐를 돌리다가 시청자들과 6인큐를 돌 돌진형 캐릭터를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디바

첫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상자 50개를 질러서 상자깡을 한뒤 10시까지 짧게 일반게임을 돌렸다. 다른 아프리카BJ들과[43] 스카이프로 대략적인 만남을 가진 뒤 조별과제 BJ쉐리와 전투를 해보고 홍보방송을 진행했다. BJ별로 다운로드를 집계해서 상품을 주는데 연장권 10개와 풍뎅이들의 화력으로 1등을 차지했다.2등과 근소한 차이였지만[44]마지막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플레이했다. 생존자와 킬러를 모두 해봤는데, 생존자가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 모두 있었다. 중간에 비제이가 동시에 3명이 모이게 되기도 하였다.[45] 은근 재미가 있어 막트를 반복하다 늦게 방종하였다. 게임을 하는 동안 불을 끄고 하다가 게임이 끝난 후 불을 켜서 방 바닥이 물바다가 된 것을 발견하였다.[46] 바닥에 온갖 콘센트등이 있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여서 빠르게 연장권 추첨을 하고 방종했다.

가정사 때문에 평소보다 늦게 방송을 켰다. 첫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selfish를 sell fish로 쓰면서 생선시장드립이 많이 보였다. 살인자보다는 생존자위주로 했는데 영화같은 장면들이 은근히 많이 나왔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44렙까지 올리고 디바로 potg에 올랐다.

마리오 카트 8을 켠김에 한판만 한 뒤 슈퍼 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새로 나온 맵들을 해보았는데 노말보다는 익스랭킹들 위주로 깼다. 다음게임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전반적으로 채팅창 상태가 좋지 않았다. 생존자로 개구멍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해 18급까지 올라가고 살인자를 했다. 살인자 첫판은 1인칭 시점과 낮은 FOV 값에 기적의 시야까지 겹치면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생존자 올킬을 선언하고 꾸준히 3킬을 하다가 세번째판만에 4킬까지 성공했다. 그 뒤 다시 생존자를 해서 18급까지 올리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추천수 4000을 걸고 하이라이트켠왕을 진행했다. 하이라이트가 나올만한 장면들을 보여주었지만 하이라이트에는 오르지 못했다. 단군과 단풍듀오를 하고 방종했다.

6.3. 3주차(6/13~6/19)

첫 게임은 스팀게임인 Catch Me를 플레이했다. 다른 유저 잠입하고 돈을 훔치면서 자신의 돈을 보호하는 게임이었는데 높은 난이도 때문에 1시간정도하고 이딴게임 선언을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론 오버워치를 하였는데, 시청자들과 같이 6인큐를 돌리다가 솔큐를 돌렸다. 막트를 거듭하다가 연장권까지 써달라고 했을 정도로 중독성이 엄청났다. 열혈팬이 연장권을 사용하면서 합법연장을 할 수 있었다. 결국 7시간 가까이 플레이했다. 너는 이미 중독되어 있다

bj랭킹이 6위까지 올라갔다. 개인 사정 때문에 휴방하게 되었다.

아프리카 파트너비제이 간담회에 다녀오느라 방송을 9시쯤 시작했다.[47] 간담회에서 워크래프트 영화를 본 것 등 간담회 썰을 풀었다. 돼지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으나 그것까지 먹으면 정말 늦을 것 같아 안 먹고 왔다고 한다. 덕분에 갈비값이라는 명목하에 12000개의 별풍선이 쏟아졌다. 개이득 첫 게임으로 정식 오픈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살인자로 플레이하던 중 생존자인 대도서관을 만나기도 했다.[48] 베타때보다 점수 얻기가 더 어려워져 초반 몇 번을 제외하고는 10,000점 이상의 점수를 얻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시청자들의 적절한 도발과 풍월량의 켠왕병이 합쳐져 결국 켠김에 만점까지 하기로 했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하긴 하였다. 성공한 후 살인자로 시청자들과 몇 판 플레이하였다. 원래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하려다가 3시부터 점검이라하여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켠왕까지 한 것이었는데, 지금 잘 플레이된다는 시청자들의 채팅에 입으로는 자야되는데..하며 바로 오버워치를 켰다. 한 두판만 하고 잘까 40여분정도 플레이하고 4시에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포르자 모터스포츠 apex의 홍보방송을 했다. 미션을 성공시키면서 새로운 차들을 언락했다. 람보르기니로 페라리를 이기는 미션에서 커브구간에서의 코너링 때문에 막히면서 막트를 거듭하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영걸전[49]을 먼저 한 뒤 신무장[50]들을 추가하고 본편으로 들어갔다. 조조 휘하로 들어가서 연회로 안면을 쌓다가 혼자 나와 영창에 1인 국가를 세웠다. 내일 다시 만들기로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새벽 5시까지 하면서 53레벨까지 올렸다.

에어컨 물이 또 넘쳐서 2시 10분이 넘어가면 스위치를 내리신다고 첫 게임으로 삼국지 13을 했다. 게시판에서 신무장 지원 댓글을 받아서 추가한 뒤 본편을 다시 했다. 이번에는 유비 휘하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원래는 유비가 고생길을 걸어야 됐지만 역사이벤트가 일어나지 않으면서 원술을 멸망시키더니 여포까지 공격하면서 전쟁광을 보여주었다. 군사까지 올라간 뒤 소교와 결혼하기 위해 호감도를 올렸다. 소교가 내준 퀘스트 때문에 중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녔다. 여포를 멸망시킨 후에 장료, 고순을 등용했다. 태수까지 오른 뒤 조운을 데려오기 위해 친밀도를 올려서 의형제를 맺었다. 반란을 일으킨 뒤 조운을 데려왔다.전투보다 인연올리는 부분이 더 많았다

삼국지 방송은 어제를 끝으로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 열린 결말. 궐기하고 잘 살았다 카더라. 너무 오래 걸릴 것 같고, 자신이 생각하던 게임과 달랐다고 했다. 홍보방송으로 격투게임인 킬러 인스팅스를 했다. 캐릭터들의 기술을 본뒤 멀티 플레이를 했다. 랭크가 잘 안 잡혀서 코어플레이어들이 하고 있는 방을 관전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살인자와 생존자 모두 전보다 훨씬 나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대도서관이 살인자, 풍월량이 생존자로 만나 플레이하기도 했다. 생존자 19급가기 비공식 켠왕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맵들이 갱신되지 않아서 이지난이도 맵들을 많이 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레벨을 올려서 퍽을 찍고 경험도 많아져서 무난하게 19급까지 갔다. 18급까지 간 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았다. 2시간정도 하다가 연장권이 써지면서 4시 45분까지 하기로 했다. 중간에 두꺼비집이 내려가면서 방송종료가 돼서 다시 방송을 켰다. 다시 킨뒤에는 녹화를 하지 않아서 유튜브에 올라오지 않을 듯 연장권이 하나 더 사용되면서 6시까지 오버워치를 하게 되었다.

6.4. 4주차(6/20~6/26)

첫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고양이퍽과 공구상자 덕분에 점수파밍이 더 쉬워져서 만점을 많이 넘겼다. 17급까지 찍었다가 살인자에게 찾아가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19급으로 돌아왔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시까지 하다 연장권이 사용되면서 합법워치를 하게 되었다.

몸풀기 게임으로 도게자를 했다. 지정된 지점에서 절하는 게임으로 한시간정도 하다 폰이 꺼지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20급으로 떨어진 뒤 공구상자로 갈고리를 많이 없앤 덕분에 생존자로 캐리해서 20급의 페이커라는 드립이 많이 보였다. 19레벨, 18급까지 올렸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탑승선언을 하고 시청자들과 4인큐를 했다. 시청자들이 캐리하면서 승률은 높았지만 본인은 만족하지 못한 듯

BJ랭킹 4위에 올랐다. 홍보방송으로 기어즈 오브 워를 했다. 액트1을 마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록맨제작자의 후속작인 마이티 넘버 나인을 했다. 제작비용에 비해 그래픽이나 여러 요소들이 좋지 않아서 노잼무새들이 많았다.사실유포죄 성우섭외랑 회식비로 썼다 카더라 록맨의 후속작이여서 그런지 일부 구간에서 매웠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생존자를 18급까지 올리고 살인자를 많이 했다. 초반에는 생존자들에게 농락당했지만 나중에는 데린이들이 많이 매칭되면서 점수파밍을 했다. 2시가 지난 뒤 막트를 했는데 애매하게 끝나면서 여러번 막트를 더 하게 되었다.

BJ랭킹이 3위까지 올랐다. 첫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테섭에서 경쟁전을 했는데 처음에는 쫄아서 놀래미까지 나왔지만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은근히 캐리하는 판이 많았다. 막판에 4연패를 하면서 4승 6패 45점으로 경쟁전을 마쳤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살인마는 나쁘지 않은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생존자는 탈출하지 못하고 연패를 하면서 20급까지 떨어졌다. 바위에 낑기는 버그에 걸렸다. 20레벨까지 올렸다. 20-20달성

첫 게임으로 90 Second Portraits을 했다. 손님들의 생김새를 90초 안에 똑같이 그려야 하는 게임이었는데, 마우스로 만화가 지망생이었던 그림 실력을 뽐냈다. 스케치는 괜찮게 했지만 채색에서 망하면서 초현실주의라는 드립들이 많이 보였다. 다음으로 [Five Nights at Freddy's]]의 팬 게임인 Tjoc:R을 플레이했다. 1분내에 괴물을 피해 5개의 오브젝트들을 모으는 게임이었는데 팬메이드치고 좋은 그래픽과 점프스퀘어 덕분에 놀래미를 많이 볼수 있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덫살인마의 레벨을 올리기 위해 생존자로 파밍을 했다. 생존자로 고양이퍽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덫살인마를 11까지 올리고 오버워치를 했다.

첫 게임으로 WiiU게임인 마리오와 소닉 리우 올림픽을 했다. 로컬멀티만 지원해서 컴퓨터와 여러 종목들을 해보았다. 대부분 경기에서 요시가 해결사역할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오늘도 생존자로 파밍하여 덫살인마의 레벨을 15까지 올려 퍽을 하나 더 열었다. 살인마 15레벨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한국서버에서는 자꾸 생존자 1랭들만 들어와서 미국 동부 서버로 옮겨 양학을 했다. 연장권을 사용하여 합법적으로 3시 이후까지 방송했으며, 살인마 덫 살인마 15레벨 19랭, 생존자 제이크 박 22레벨 17랭으로 방종했다.

6.5. 5주차(6/27~6/30)

연쇄 할인마 스팀의 여름 할인 기간을 맞아 같이 게임들을 살펴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10만원정도로 게임을 살 예정이었지만 막판에 충동구매를 하면서 20개의 게임을 16만원에 샀다. 2시간 정도 살펴본 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플레이했다. 초반에는 첫번째로 걸리는 판이 많아 연패를 했지만 데린이들 사이에서 캐리를 하면서 16급까지 올랐다. 버그수집가답게 치료할 때 발전기 소리가 나는 자잘한 버그부터 갈고리와 물아일체가 되는 버그까지 걸렸다.

정식서버에 나온 경쟁전을 했다. 배치점수를 맞추기 이벤트도 같이 진행했는데 50점이하로 찍은 시청자들이 대부분이었다. 초반에는 나쁘지 않았으나 세번째판부터 내리 4연패를 했지만 그 뒤부터 정크렛, 디바 등으로 캐리를 하면서 4승 6패 45점으로 배치받았다.테섭에서 했던 것과 같은 점수 46점까지 올리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16급을 유지하면서 생존자레벨을 29까지 올리고 내무부장관님에게 혼나면서 자체연장을 했다.

첫 게임으로 업데이트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플레이했다. 인성존과 사보타주가 너프 되었지만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면서 15급까지 올라갔다. 패치 때문인지 매칭이 잘 되지 않아서 살인자는 은신살인마위주로 했다. 다음으로 자신의 점수가 롤로 따지면 실버5였다며 경쟁전 점수를 올리고자 오버워치를 했다.

7. 7월

7.1. 1주차(7/1~7/3)

오버워치 멸망전 멤버를 모집한다고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갱비스트 온라인(베타)을 했다. 캐릭터의 병맛같은 움직임과 중간부터 참여한 시청자 덕분에 시청자에게 큰 재미를 줬다. 버그수집가답게 망토버그나 죽메버그에 걸렸다. 다음 게임으로 스웨덴산 인디공포게임인 노트 오브 옵세션을 했다. 15분컷만에 엔딩을 보고 괴물을 보기위해 2회차까지 했다. 인디게임답지 않은 좋은 그래픽이었지만 난해한 엔딩 때문에 ?를 치는 시청자가 많았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생존자로 랭크를 떨군뒤 은신살인마를 많이 했다. 마지막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방송 안할 때 경쟁전을 돌렸다가 41점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시작했다. 연승을 하면서 46점까지 복구시키고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 이지부터 슈퍼익스까지 새로 갱신된 맵들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생존자든 살인자든 최고의 인성을 보여주면서 엔티티화 된다는 드립까지 나왔다.본인 왈 점점 아무 느낌이 없어진다고 32렙까지 올렸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초반에 연패를 했지만 나쁘지 않은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점수를 46점까지 복구했다.

7.2. 2주차(7/4~7/10)

개인사정으로 휴방하겠다고 공지를 올렸다. 시청자들은 주니어가 아파서라고 추측했다. 화요일날 주니어가 열감기에 걸려서 휴방했다고 설명하였고, 이 날 휴방을 했기 때문에 금요일에 쉬지 않겠다고 했다.

챌린지 모드가 추가되어 더 롱 다크를 했다. 챌린지 모드 시작 시 곰에게 습격당하는 연출이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풍월량의 깜짝 놀라는 모습이 나와 큰 즐거움을 주었다. 막트를 반복하다가 결국 늑대에게 허무하게 죽었다. 다음으로 아프리카 멸망전 멤버를 뽑았다. 자리야를 하는 부탱, 맥크리 솔져 리퍼를 하는 딜러는 이미 뽑힌 상태였고, 70점대 메르시를 찾는다고 하며 아프리카 방송국 멸망전 멤버 글에 들어가자마자 댓글로 발견하여 바로 캐스팅했다. 찾았다 내 힐러 이후 UW Quix의 WipY에게 라인하르트를 부탁하였으나, 대회 일정과 겹칠지도 몰라 세븐맨을 둘 수 있으면 하겠다고 하였다. 세븐맨은 두스트림 출신의 라인하르트만 23시간 한 라인하르트 장인으로 결정했다. 겐지와 파라가 가능한 딜러 한 명을 더 뽑는 과정에서 BJ인 씨커를 비롯한 여러 겐지 장인들이 나타났다. 고심한 끝에 방송 중에 뽑지 않고 방종 후 따로 뽑고 연락하겠다고 하였다. 자신은 정크랫 아니면 루시우를 하겠다고 했다. 이후 오버워치 랭크전을 한 판한 뒤, 멸망전 멤버들과 빠른 대전을 했다. 빠른 대전이 끝난 후 다시 솔랭을 돌려 48점까지 올라갔다.

첫 게임으로 새로 출시된 서든어택 2을 1시간정도 맛보기를 했다. 오버워치와 넥슨 관련드립이 많이 나왔다. 좀비모드와 폭파미션을 한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하고 정식으로 팀원들이랑 오버워치 대회연습을 했다.

첫 게임으로 ps4게임인 슈로대og를 했다. 건담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1세대 덕후다운 지식을 뽐냈다. 튜토리얼을 한 뒤 스토리를 진행했다. 아는 기체들이 없어서 맛보기로 2시간 정도 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3인칭에서 1인칭으로 게임시점이 바껴서 게임장르가 바뀐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죽빵엔딩을 본 뒤 다른 엔딩과 더미핑거의 용도를 알기 위해 3회차까지 했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48점에서 경쟁전을 시작했다.

멸망전 멤버였던 WipY가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사건개요 사과글 미리 구해놨던 세븐맨이 멸망전 멤버로 합류하기로 했다. 첫 게임으로 림보 개발사의 신작게임인 인사이드를 했다. 뇌지컬을 요구하는 게임이고 퍼즐도 더 어려워졌지만 훈수 없이도 수월하게 진행하면서 엔딩까지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확정된 팀원들과 경쟁전을 돌렸다. 60점대 후반으로 매칭되면서 패배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월드컵전에 친선전에서 연패하는 기분 48점으로 떨어졌다.

무료화된 이볼브를 오랜만에 플레이했다. 전에 샀었던 게임이었지만 새로운 계정으로 진행했다. 괴물과 헌터를 번갈아서 했는데 예전에 비해 괴물이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오버워치 멸망전 멤버들과 연습을 했다. 다른 멸망전 참가자인 러너교의 팀과 스크림을 하였는데 2전 2패하였다. 쿼드 클랜과 했을 때는 2승2패를 했다. 이후 혼자 경쟁전을 플레이하여 46점으로 마무리했다.

주니어가 아파서 방송을 10시에 키게 되었다. 고추바사삭치킨을 먹으면서 수다타임을 가졌다. 첫 게임으로 미연시게임인 도트코이를 했다. 미소녀가 처음에는 사각형으로 보이지만 호감도가 올라감에 따라 화질(?)이 좋아지는 게임이었다. 나루미 코코아를 공략하기로 정하고 엔딩까지 보았다. 시청자들 반응도 좋아서 내일 요시카쿠도 공략할 듯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같은 팀원 크리스의 흑역사(?)팀과 스크림을 했는데. 초반에는 어제와 달리 브리핑이 활발했지만 연패를 하면서 많이 줄어들었다. 힐러님에게 오더를 하게 했다.

7.3. 3주차(7/11~7/17)

멸망전 팀의 딜러였던 CIV가 허리수술때문에 대회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어, 새로운 멤버인 쿠로선생님을 뽑았다. 첫 게임으로 도트코이를 했다. 이번 요시카쿠를 공략하기로 했다. 대체로 높은 텐션으로 진행되었다. 엔딩을 보고 오마케들을 모아둔 영상을 보고 다음 게임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로 넘어갔다. 버그수집가답게 많은 버그에 걸렸다. 한판에 3개의 버그가 연달아 나타난 경우도 있을 정도. 김풍을 레벨 5까지 올리고 자존심 싸움 점낳괴 어뷰징 17급에서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다른 클랜과 멸망전 연습을 한뒤 경쟁전과 빠른 대전을 했는데 레벨 1위 525렙 유저를 연속으로 만났다. 연패를 한 뒤 경쟁전을 돌려 46점까지 복구했다.

늦잠 때문에 9시 언저리에 켰다. 내무부장관님이 병원에 있어서... 방송게시판에서 여러 드립이 흥했다. 롤선생팀, 보겸팀과 스크림을 하였다. 결과는 전패. 결국 BJ팀과의 스크림을 전패하며 무승후보로 떠올랐다. 이후 경기를 관전한 용봉탕의 피드백을 듣고, 멤버들끼리 한풀이를 하다가 말을 놓기로 하고 경쟁전을 했다. 영태야 말을 놓은 덕분인지 서로 말도 많아지고 분위기도 좋아졌다. 하지만 경쟁전은 패배하여 쿠로선생님의 점수가 80점에서 79점으로 떨어졌다.

AMD 폴라리스 런칭 이벤트의 홍보를 갔다. 직접 중계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행사참여자가 중계를 해주었다. AMD 카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오버워치와 둠을 시연했다. 중간에 프레임을 보여달라는 말에 그래픽옵션을 띄웠는데 rx480이 아닌 퓨리가 장착된 것을 보여줘서 480을 사려던 호갱들을 구원하였다.팀원들이랑 12시부터 연습을 하다가 호진팀이랑 스크림을 하였으나 패배했다.관전하고있던 용봉탕한테 또 다시 피드백을 들었다.

8명의 BJ와 함께 조추첨식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팀이 준프로들로 이루어진 팀들인데 비해 시청자들로만 이루어진 최약체팀이여서 맛집으로 간주되었다. 게다가 어제 시청자로 급조된 팀한테 져서...[51] 말만 하면 우리가 이겨...근데 말을 안해 다행이도 5번째 순번을 뽑아 대정령, 호진, 타요와 같이 A팀이 되면서 죽음의 조를 피했다.[52] 첫 경기로 대정령과 개막전을 펼친다.

어제 회식썰을 풀었다. 애슐리와 카페에 갔다고 한다. 건전건전 첫 게임으로 ps4게임인 unholy height를 했다. 마왕이 건물주가 돼서 몬스터들을 입주시키고 쳐들어오는 용사를 막는 게임으로 귀여운 일러스트와 브금 덕분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퀘스트 위주의 플레이와 발컨 때문에 1시간만에 2지구로 갔다. 몬스터들 육성 위주로 가면서 첫트보다 쉽게 퀘스트를 깨면서 건물을 2층까지 확장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크리스의 흑역사팀과 다시 연습을 했다. 많아진 브리핑 덕분에 초반에 연승을 하면서 성장드라마를 보는것 같다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입금과 예슐리의 힘 시청자들을 모집해서 도라도와 눔바니 같이 취약한 맵들을 위주로 연습을 했다.

첫 게임으로 어제 했던 메종 드 마왕을 했다. 몬스터들의 체력을 충분히 채우지 않고 연달아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멤버교체가 많았다. 춘죠 야반도주 새로운 종족들을 언락하면서 11000원까지 모았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저번에 했던 쿼드 호른 클랜과 다시 스크림을 하게 되었다. 저번보다 더 높은 점수들과 스크림을 했지만 괜찮은 승률을 보여주었다. 그 뒤 다른 클랜과도 스크림을 했다. 적 개개인의 피지컬이 좋은데다 팀워크도 좋아서 연패를 하면서 사기만 떨어졌다. 5성장군이 있는 조세호팀과 팀 연습을 하면서 정의님에게 경기가 끝난 뒤 피드백을 맡기고 정의와 같은 팀의 힐러에게 왕의 길과 일리오스, 아누비스 신전에서 개인과외를 들었다.

첫 게임으로 메종 드 마왕을 했다. 피요리코족과 언데드족 위주로 육성을 했다. 3층까지 확장한 뒤 다른 종족들의 상위 단계를 해금시키고 자체졸업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방송을 키기전에 팀원들과 따로 팀웍을 맞춰서 그런지 어제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전략들을 짜고 실험해 보았다. 그래서 다시보기도 없다

7.4. 4주차(7/18~7/24)

7시에 대정령팀과 개막전을 했다. 방송을 켰지만 본방과 중계방을 모두 얼린채 진행하게 되었다. 첫 세트 맵은 제비뽑기로 나온 왕의 길을 하게 되었다. 수비에서 빠르게 밀렸지만 공격에서 좋은 팀워크를 궁연계를 많이 보여주면서 승자결정전까지 갔다. 네팔에서 첫 세트를 내준 뒤 66번 국도, 아누비스 신전에서 패배를 했다. 명훈의 겐지와 에버모어의 로드호그에 대한 대처를 못하면서 세트스코어 3:0으로 대정령팀이 이기게 되었다. 경기에서 진 뒤 위로별풍이 많이 터졌다.러너교, 롤선생팀의 경기를 보고 스팀게임인 아나큐트를 했다. 시위대를 모아 각나라의 도시들을 진압하는 게임이고 귀여운 그래픽과 브금이 돋보였다.2스테이지를 깨고 다음게임으로 오버워치 경쟁전을 돌렸다.

첫 게임으로 ragdoll runners를 했다. qwop와 비슷한 병맛달리기 게임으로 1시간정도 하고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패치로 다인큐가 가능하게 되면서 시청자들과 4인큐를 했다. 살인자도 시청자인 경우가 많아서 사실상 5인큐 경우가 많았다. 암묵적인 룰 없이 갈고리에 걸리면 구하러 가면서 점수파밍이 잘되는 헬팟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살인자로도 4인큐를 상대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방송 안할 때 경쟁전 점수를 51까지 올리셨다고 같은 팀 힐러의 개인사정 때문에 감독이 대타로 들어간 상태에서 러너팀의 학살, 정의 팀의 파라 그리고 롤 멸망전 멤버였던 윤기가 시청자팀과 쟁탈전을 연습했다. 오더와 서브오더를 정했다.

레플리카는 가상의 감시세계를 배경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여러 진실들을 추적하는 게임이다.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서 푸는데에 조금은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엔딩까지 보았다.새로나온 킹 오브 파이터즈14 체험판을 하였다.체험판에 있는 캐릭터들을 40분동안 플레이를 했다.그리고 못볼줄 알았던 메종 드 마왕을 오늘부터 다시 마무리를 하기로 하였다.퀘스트들을 클리어하고 다음게임으로 팀원들이랑 오버워치 대회 연습을 하였다.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포니 아일랜드를 했다. 게임 제목과 달리 심오한 내용의 게임이었는데 알고리즘 요소가 많아서 시청자들이 많이 답답해 했다. 3시간만에 포니들을 탈출시키고 노말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메종드마왕을 했다. 심연족 3티어와 천사를 해금하고 퀘스트를 진행했다. 남성 몬스터만 죽이면서 위도우메이커 드립이 많이 보였다. 구차요의 캐리와 희생으로 최종퀘스트까지 간단하게 클리어하면서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알로직 팀과 스크림을 했다. 쟁탈전 맵들 위주로 연습했는데 어제의 극딜 덕분인지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경쟁전에서 55점까지 복구시켰다.

오후 3시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홍보방송이 있어서 한시간 정도 전에 방송을 켜서 오버워치를 잠깐 플레이했다. 경쟁전을 두세 판 돌렸는데 2점이 떨어졌다. 여담으로, 원래 세시로 홍보방송이 약속되어있었는데도 2시 30분 정도부터 크레이지 아케이드 공식 홈페이지에 풍월량의 방송이 걸리는 해프닝이 있었다. 크아 홈페이지에 '풍월량의 오버워치' 이 해프닝을 캡쳐한 짤이 각종 사이트에 돌아다녔다. 대기업 암살자.jpg 그렇게 3시가 되기 전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홍보방송을 시작했다. 8시에 또 방송을 켜서 스팀 신작게임인 'Human Fall Flat'을 플레이했다. 괴랄한 조작감과 게비스콘그래픽으로 시청자들이 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의외의 중독성으로 풍월량은 11시에 오버워치 스크림이 예정되어 있었음에도 10시 58분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11시에는 불양팀과 오버워치 스크림을 진행했다. 스크림을 하던 중 팀원 한명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대타를 구해 진행했다. 결국 전패했지만 중간중간에 여러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돼바

5시에 프로준비팀인 스프링과 5판 3선승제로 스크림을 했다. 쿠로센세의 오더와 3탱 조합이 잘 먹히면서 스크림 첫승을 했다. 첫 게임으로 human fall flat을 했다. 4단계 성 밖에서 시작해서 5단계 초반까지 갔다. 맵 바깥으로 나가면서 계속 떨어지는 버그에 걸려 지구는 네모였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러너팀과 다시 스크림을 해서 1:3으로 패배했다.

7.5. 5주차(7/25~7/31)

7시에 호진팀과 대회를 시작했다.첫 세트 맵은 용봉탕이 제비뽑기로 뽑았는데 어김없이 풍의길이 걸렸다.

첫 세트 공격에서 3탱커 조합으로 단 한번의 공격으로 A거점을 점령하면서 여유있게 시간을 확보한 후, 무난하게 밀어내면서 3점을 획득했다. 이후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1분가량 남겨두고 똑같이 3점을 내주면서 승자결정전으로 넘어갔고, 이후 승리하면서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이후 2번째 세트는 호진팀이 선택한 감시기지:지브롤터에서 진행되었다. 2세트에서는 호진팀이 해당 맵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졌던 것과는 반대로, 풍월량팀은 맵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무난하게 패배했다. 3번째 세트에는 상대방이 쟁탈전이 약할 것 같다는 쿠로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네팔을 선택했고, 이후 떠돌이구루가 상향된 젠야타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2:1 스코어로 승리했다. 4번째 세트는 66번 국도에서 진행되었고, 선공이었던 풍월량팀은 1점만 취득한 상황에서 더이상 밀어내지 못하고 끝나는가 싶었지만, 추가 시간에 2번째 거점을 기적적으로 밀어내면서 이후 3점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이후 수비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이며 1점만 내어주고 막아내는데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최종스코어 3:1로 풍월량팀이 승리하면서 풍월량팀 및 경기에 대한 수많은 조언을 해준 정명훈 감독 팀에게도 치킨을 쏘면서츈조파티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기분좋게 이기고 나서 보겸팀 대 러너교팀의 경기를 팀원들이랑 치킨뜯으면서 마음편하게 보고 다음게임인 Human Fall Flat으로 넘어갔다. 이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때문에 맵고 답답해했으나 배를 타는 노가다 끝에 5단계를 깨고 6단계까지 깨면서 결국에는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생존자 이응맨 레벨을 34까지 올리고 살인마를 한 판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드래곤 레이지를 했다. 드래곤으로 날뛰는 플래시게임류 게임이었는데 15분만에 엔딩을 보고 오늘 했던 경기의 다시보기로 해설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보았다.

몸풀기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몬타로를 했다. 시바견으로 장애물을 피해서 점수를 얻는 게임인데 하는내내 어려움을 겪다가 결국에는 하나도 깨지 못한채 다음 게임으로 좀비 나이트 테러를 했다. 좀비를 조종해 사람들을 감염시키는 전략시뮬게임으로 11시까지 한 뒤 IRE의 홍보방송을 1시간동안 하고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55점에 시작해서 행복워치로 56점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공포생존 스팀게임인 we happy few를 했다. 메인퀘스트 하나를 깨는 걸 목표로 잡았지만 언어장벽 때문에 퀘스트를 깨지 못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고스트 오브 어 테일을 했다. 세이브 하는 방법을 몰라서 해적개구리가 있는 초반에서 로드가 되는 바람에 쥐크소울이라고 불리웠다. 홍보방송으로 IRE를 1시간동안 한 뒤 신규패치가 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추가된 캐릭터들의 스킨을 보고 살인마 레벨을 13까지 올렸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행복워치로 경쟁전을 돌렸다. 55점과 56점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56점으로 경쟁전을 마쳤다.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페인트 더 타운레드를 했다. 사람들을 모두 죽이는 게임으로 마인크래프트와 비슷한 그래픽에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왔다. 해적선맵에서 모드 없이 깨는데 성공햇다. 다음 게임으로 어제했던 고스트 오브 어 테일을 했다. 버그수집가답게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버그에 걸리면서 다음게임으로 홍보방송 IRE로 넘어가서 1시간동안 플레이했다. 블리자드 서버가 터지면서 서버가 다시 열릴 때까지 스팀게임구경을 하기로 했다. 길티기어 트레일러를 본 뒤 시청자들이 추천해준 게임들을 보았다. 추천해준 게임 중에 하나인 This is the Only level를 했다. 코끼리, 깨시, 점프가 있는 플래시게임으로 15분만에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러너팀과 스크림을 했다. 연습을 쉬어서 그런지 0:5로 졌다.

첫 게임으로 전날방송에서 추천받은 모바일게임인 탈모탈출을 했다. 1회차는 피지와 보습에 신경을 썼다. 1회차와 2회차에 대머리엔딩을 본뒤 언락된 아이템들을 바탕으로 모든 스텟을 베스트로 맞추면서 탈모탈출에 성공했다. 다음 게임으로 전날 방송에서 한다고 예고했던 earth defense force 4.1을 했다. 거대곤충들을 상대로 지구를 지키는 게임으로 5가지 클래스를 본뒤 미션 10까지 깨고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타요팀의 트레이서의 공략법을 찾기 위해 GH2팀과 스크림을 했다. 왕의 길, 네팔, 66번 국도에서 3패를 한뒤 타요팀이 잘하는 일리오스와 리장타워 그리고 지브롤터를 연습했다. 그 뒤 정감독님에게 쟁탈전에서 루시우 벽타기 팁들을 배웠다.

오랜만에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플레이했다.스타랭킹에 올라가있는 맵들을 해봤는데 주로 이지모드랑 익스모드를 플레이했다.다음게임은 무인도 생존게임인 Strandeed Deep을 해서 2시간이상동안 하고 지구방위군으로 넘어갔다.미션 16까지 깨고 멀티를 해보았다.

8. 8월

8.1. 1주차(8/1~8/7)

첫 게임으로 병맛스팀게임인 deputy dangle을 했다. 경찰관인 dangle이 할머니 도둑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게임으로 휴먼폴플랫과 비슷한 물리엔진과 병맛같은 스토리진행, 깨알같은 버그들 덕분에 3시간이나 하게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러너교팀과 다시 스크림을 했다. 3:2로 bj팀 상대로 스크림 첫승을 따냈다. 스크림이 끝난 뒤 용봉탕에게 피드백을 들었다. 5당근 1채찍 특히 루시우 점프궁을 지적당했다. 이날 방종 선곡을 잔소리와 점핑으로 하면서 레전드급 방종이 나왔다. 영상

첫 게임으로 deputy dangle을 이어서 했다. 이딴겜 스텍을 쌓아가면서도 꾸준히 진행시키면서 엔딩까지 보았다. 옥토데드와 휴먼폴플랫보다는 빡치지 않았다고 한다. 다음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strange night를 했다. 프레디와 비슷하게 경비를 하는 게임으로 계속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귀신을 나와서 방음부스 밖으로 탈주할 뻔 했을 정도로 무서운 게임이었다.방송국다시보기 [깜놀리스트] 록맨 이후로 욕하는것도 오랫만 12시에 스크림이 잡혀있던 덕분에 컷하고 스크림을 하러 갔다. GH2과 3대 트레이서 장인인 이펙트님을 상대로 리장타워, 할리우드, 일리오스, 도라도를 연습했다. 그 뒤 맥크리 토너먼트를 했다. 상처뿐인 겐지

미용실에 가서 염색하느라 방송을 늦게 켰다. 첫 게임으로 소피의 저주를 했다. 마우스로 조작하고 4개의 전구를 꺼지지 않게 하면서 소피를 피하는 프레디와 비슷한 류의 게임으로 공략하는 동안 치는 드립들 덕분에 공포게임 오버워치를 했다. 리우올림픽 한정 스킨을 뽑기 위해 100개 상자깡을 했다. 한국 디바 스킨을 포함 올림픽 스킨을 거의 다 먹었다. 불양, 러너팀과 스크림을 해서 0:3, 1:3으로 졌다.

타요팀과 경기를 진행했는데 2:3으로 패배하였다. 영상 경기를 이기면 승자조 확정이었고 지면 패자조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너무 아쉽게 패배해가지고 댓글을 보면 거의 모든 시청자들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프리카BJ 리그는 탈락하였고 패자조에 속하게 되었다. 러너교팀 대 불양팀의 경기를 보고 오버워치를 다시 켜서 루시우볼을 조금 하다가 KT BJ GIGA 올스타전 연습을 하였다.주로 딜러 위주로 연습을 했다.다음날, 부산에서 열리는 KT BJ GIGA 올스타전 참여를 위해 일찍 방종했다.

올스타전 참가를 위해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 BJ올스타전 경기, 경기 이후 뒤풀이 회식탈주때 방송을 켰다. 올스타전에서의 고급 레스토랑 영업하러 온풍뎅이 인터뷰와 눈이 짝짝이가 되어서 고기는 안 먹고 감자튀김만 먹었다는 풍월량의 고백과 전날 경기를 승리하며 패배조로 보내버린 타요가 방송에 나오자 채팅창의 타새요끼드립과 풍월량의 귀여운 투정에 결국 무릎까지 꿇으면서 사죄한[54] 타요가 백미였다.올스타전 경기는 풍월량이 속한 UP팀이 GIGA팀한테 0:3으로 졌다.

집으로 가는길에 버스에서 잠깐 방송을 켰다.용봉탕이랑 같이 버스에 앉아있는데 둘다 다 피곤한 모습이었다.잠깐있다가 방종을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8시언저리에 방송을 켰다.9시에 창세기전4의 홍보방송을 시작했다. 캐릭터를 새로 만들고 프롤로그부터 더빙을 넘기지 않고 진행해서[55] 정작 전투신을 보지 못하고 홍보시간이 종료되어 내일 뽑기방송등을 기약하며 홍보방송을 마쳤다. 일정을 정하지 않았고 부산에서 막 돌아온지라 시청자투표를 통해 일정을 결정하기로 했다. 보고싶은 게임 투표를 진행했는데 역시나 공포게임이 1위를 차지하며[56] 엔딩을 못 보았던 스트레인지 나이트를 이어서 하게 되었다. 프로놀래미답게 많은 놀래미를 보여주었다. 의외로 짧은 엔딩을 보고 투표에서 2위를 한 리듬세상을 하게 되었다. 리믹스 정주행을 했는데 리믹스1, 리믹스4, 리믹스9탄를 클리어했다. 리믹스10에서 멘탈이 제대로 터졌다. 스팀신작게임을 보면서 살만한 게임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황금총을 얻기위해 경쟁전을 돌렸다. 58점까지 올렸다가 연패를 하면서 57점으로 내려갔다. 여자유도 결승전과 남자단체양궁을 중계했다.

첫 게임으로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스타랭킹에 나온 맵들을 해본 뒤 창세기전4의 홍보방송을 했다. 운영자가 지원해준 캐시로 영웅들을 뽑은 뒤 메인퀘스트를 진행했다. 1시간 30분의 홍보방송을 마친 뒤 익스 난이도의 맵을 이어서 했다. 뇌지컬과 피지컬이 같이 요구되는 맵이여서 해부까지 하고도 1시간 반동안 하다가 멘붕 하면서 빡종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러너팀과 스크림을 했다. 쿠로센세가 없어서 gh2팀의 헥사를 대타로 했다. 0:3으로 진뒤 시청자를 초대해 쟁탈전 맵들을 연습했다. 여자 양궁 단체전을 중계했다.

8.2. 2주차(8/8~8/14)

7시에 불양팀과의 패자조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전체적으로 팀원들의 분위기가 다운되어 있었다. 다음 패자조 경기인 호진롤선생의 경기에서 호진이 패하여 패자 결정전은 풍월량과 호진의 경기로 결정되었다. 멘탈을 케어하기 위해 힐링 게임인 ABZÛ를 해서 엔딩까지 보았다. 다음 게임으론 영화 큐브와 비슷한 느낌의 게임인 Half Dead를 플레이했다. 함정이 설치된 방들을 돌아다니며 출구를 찾는 게임인데, 시청자들과 멀티플레이를 즐겼다. 이후 올림픽 탁구, 비치발리볼, 여자수영 등을 함께 봤다.

첫 게임으로 ps4로 출시된 노 맨즈 스카이를 했다. 서브나우티카와 비슷한 면을 가진 우주 탐사 게임으로 스캐너를 만들어 행성과 생물의 이름을 지으면서 행성들을 돌아다녔다. 새로 출시될 하스스톤 모험모드 카드들을 보고 등급전에서 예능덱(?)으로 21급에서 20급까지 올렸다.

유치원 개학하기전에 주니어랑 어디 놀러간다고 한다.다음날 방송에서 말하기를 주니어랑 에버랜드를 갔다왔다고 한다.이날 휴방을 했기때문에 금요일에는 방송을 한다.

첫 게임으로 스팀신작게임인 유죄평결을 했다. 198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격투게임으로 아케이드모드를 진행했다. 게임명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영어여서 초월번역과 발음이 돋보였다. 막판보스에서 고전했지만 엔딩까지 완료했다. 다음 게임으로 개미 시뮬레이션 게임인 GIANT를 했다. 거미나 파리를 근처에 있을 때 나는 기괴한 소리와 어그로가 한 번 끌리면 잘 풀리지 않아서 개미의 고통을 알 수 있는 게임이라는 드립도 나왔을 정도 다음 게임을 정하기 위해 투표를 해서 2표 차이로 공포게임을 하게 되었다. 초반에는 영어, 미로, 퍼즐 삼위일체로 다른 의미의 공포를 보여주었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암네시아와 비슷한 분위기가 났다. 챕터1을 완료한 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하였다.

친형의 집들이를 갔다와서 오늘방송을 늦게켰다. 연어, 술먹방이 진행되었는데 7,8월간 지친 멘탈을 위한 힐링방송이었다. 레전드급 전화데이트도 나왔다. 막판에는 흥에 한껏 취해 춤추고 열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첫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엄마가 게임을 숨겼다를 했다. 미친 프리킥을 만든 회사에서 만든 병맛 게임으로 모든 스테이지를 깨고 엔딩까지 보았다. 같은 제작사가 만든 당신 뒤에라는 게임도 했다. 엄마 몰래 댄스를 하는 리듬게임으로 맛보기만 해보고 스펠렁키로 넘어갔다. 목표치를 지옥에서 노말로 낮추면서 막트를 거듭하다 멘탈이 터지면서 낭나해를 선언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시청자팀과 쟁탈전 연습을 했다. 루시우로 전보다 더 나은 포지셔닝을 보여주면서 3:1로 승리했다.

첫 게임으로 쯔구르 게임인 여긴 어디 범인은 누구를 했다. 제작자의 아재드립과 개드립이 돋보이는 추리물로 모든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은 투표를 통해 결정된 스펠렁키를 했다. 추천 8천개를 넘으면 지옥 켠왕을 한다고 했지만 8천개를 넘기지 못하면서 그냥 진행하게 되었다. 첫트장인답게 첫트에 샷건과 부스터 앙크까지 무난하게 얻고 지팡이를 얻어서 노말보스까지 갔지만 레넥톤(?)의 캐리로 죽고 말았다. 다시 도전해 삼신기까지 모으고 폭탄도 충분해서 괜찮았지만 나서스가 있는 위치가 좋지 않아서 죽고 말았다. 다음 게임으로 하스스톤을 했다. 카라잔 모험모드 1주차와 영웅모드 체스를 깼다.[57]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행복워치로 55점에서 54점으로 떨어졌다.

8.3. 3주차(8/15~8/21)

첫 게임으로 임진록2를 했다. 시나리오 모드를했다. 일본을 조종해서 진행하는 미션에서 연달아 실패를 하면서 애국자드립이 나왔다. 치트를 쓰고 시나리오 모드를 전부 끝냈다. 다음 게임으로 도어웨이즈를 했다. 챕터2를 진행했는데 챕터1에서 나온 학생의 집을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푸는 내용이었는데 어려운 퍼즐들과 슈퍼마리오 같은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도 있어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챕터2까지 완료했다.

첫 게임으로 스펠렁키를 했다. 지옥 구경을 약속했다.사실상 켠왕초반 3시간 정도는 템운은 좋았으나 안일스텍 때문에 죽는 양상이었다. 3-1도 못갔을 정도 3시간 20분만에 노말보스를 가서 곡괭이까지 나와서 지옥을 갈 수 있을 것 으로 보였으나 지옥입구에 발판이 있는 지 폭탄으로 확인하려다 곡괭이에 맞고 용암으로 떨어져 버렸다. 안일스텍 폭파 멸망전을 끝나고 지옥 켠왕을 하겠다고 선언했다.다음게임으로 공포게임인 레이어스 오브 피어 DLC를 플레이해서 엔딩까지 보고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첫 게임으로 엔터더건전류의 게임인 뉴클리어 쓰론을 했다. 5마리의 캐릭터를 모두 해보고 막트를 거듭했지만 그전에 죽거나 4-1에서 1초컷을 당하면서 엔딩은 보지 못했다. 지옥을 깨면 켠왕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걸고 스펠렁키를 했다. 뉴클리어 쓰론에서 멘탈이 많이 터졌는지 안일 그자체를 보여주었다. 3-1까지 가지 못하고 힘들게 간 블랙마켓에서 깨시에 죽어버리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시청자팀을 상대로 여러 맵들을 연습했다. 겐지트레이서조합과 겐지맥크리 조합을 연습하고 용봉탕에게 피드백을 받았다. 방종 신청곡이 애프터스쿨 - 디바

호진팀이랑 벌칙결정전을 했는데 1:3으로 지고말았다.그래도 풍의길에서는 이겼다결국에는 대회에 멸망자로 확정돼서 삭발을 받은데 이어서 이번대회에서도 결국 디바 코스프레라는 벌칙에 당첨됐다.벌칙의 아이콘다음 컨텐츠로 질러팅을 진행했는데 어떤 시청자들이 노래를 부르다가 극딜을 했다.풍디바게다가 아예 노래를 개사해서 극딜하는 시청자도 있었다.그러다가 진또배기라는 곡을 부른 시청자가 나왔는데 원곡가수 뺨치는 실력을 보여줬다.그 이후로 이노래가 나오면 채팅창에서 ㅈㄸㅂㄱ라고 도배를 한다.그 외에도 웃음을 많이 선사해준 시청자들이 있었다.특히 부부젤라가 압권이었다.질러팅을 끄고 치킨을 먹으면서 시청자들이랑 수다를 떨다가 방종을 했다.

오버워치 단편 에니메이션인 마지막 바스티온 영상을 보고 스팀게임으로 sneak thief를 플레이했다.도둑이 몰래 침입해서 돈이나 물건들을 훔치는 게임이다.1단계에서는 초반에 집 암호푸는데 애를 먹었으나 풀었다.그러고나서 집안에 있는것들을 털었다.2단계에서는 은행을 별 문제없이 털었다.은행치고는 너무 허술했다.3단계에서는 감시하고있는 경호원들한테 걸려서 많이 죽었으나 결국에 요트안에서 목표한 수치대로 10만달러 이상을 털었다.4단계는 멘션인데 삼엄한 경비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25만달러 이상을 털고 클리어했다.5단계는 건물안에서 다이아몬드 1개를 가지고 가는거다.몇번의 트라이끝에 5개의 스위치를 당기고 다이아몬드를 털고 이 게임을 다 끝냈다.다음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첫 게임으로 스펠렁키를 했다. 지옥을 못깰시 집에서 디바 코스프레하고 게임하고 지옥을 깨면 스펠렁키 켠왕을 없애는 걸로 지옥 엔딩에 도전했다. 1시간만에 상점을 털지 않으면서 노말보스를 깨고 지옥까지 왔지만 폭탄과 샷건이 없어서 폭탄을 아끼다가 5-2에서 죽고 말았다. 다음 판에도 초반에 부스터와 샷건 나침반을 먹었지만 폭탄이 부족해서 블랙마켓에 가지 못하면서 자체벌칙을 추가하게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새로 나온 살인마를 하기 위해 이응맨으로 파밍을 하려 했지만 새로 나온 살인마보다 더 적게 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살인자 랭크를 19랭크까지 올리고 새로운 살인자의 퍽을 보기 위해 숙제로 하기로 했다. 다음 게임으로 도어웨이즈를 했다. 챕터3을 진행해서 도어웨이즈의 정체를 알아내고 최종보스를 잡아내며 엔딩을 보았다.

8.4. 4주차(8/22~8/28)

오버워치 멸망전의 패자벌칙으로 디바 코스프레를 했다. 원래는 오락실에서 게임을 해야 했지만 많은 풍뎅이 때문인지 클레임이 들어 오면서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지 못했다. 나이스게임 PC방에 가서 팬사인회를 한뒤 오버워치 한판을 30초만에 끝내면서 벌칙을 마쳤다. 집에 와서 방송을 킨 뒤 벌칙 때 썰을 풀었다.시청자들이 선물이랑 편지를 많이 보내줘서 선물도 뜯어봤다.편지는 방송끝나고 확인한다고 했다.이날 풍뎅이들이 정말 많이 왔다고 한다.200명가량썰을 다 풀고나서 오버워치 테섭에서 새로 나온 맵을 했다.

정식 출시된 킹오파 14를 플레이했다. 그래픽의 구림으로 인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망겜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리뷰 사이트 등에서 의외로 평점이 높게 나온 것을 언급하면서, 본인 기준에 여전히 그래픽은 구린 거 같지만 게임 자체는 할만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다음 게임으로 인왕을 플레이했다.너무 어려운 게임이었으나 끝끝내 근성으로 아침이 다 되고나서야 첫번째보스를 클리어했다.다음에 정식으로 나오면 한다고 한다.한편 8월 24일 새벽 5시 34분에 풍월량은 인왕 체험판을 플레이하면서, 정식버전을 플레이할때 시청자들에게 자신보고 꼭 렙업을 하고 가라고 부탁해달라고 했다. 정확히는 "풍월량님이 그때 랩업하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라고 부탁했다. '렙업 좀 하고 가는게 어떨까여~~?' 식으로 이야기하면 게임도 안해봤으면서 자신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귓등으로 듣는다고...다 깨고나서 로스트 아크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늦게나마 방종을 했다.

첫 게임으로 스팀에 신작출시된 웜즈를 했다. 튜토리얼을 한 뒤 시청자들과 같이 풀템전으로 몇 판을 돌린 뒤 랭겜을 돌렸다. 랭겜에서 5연패를 한 뒤 시청자들과 돌린 팀전도 패배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이응맨으로 파밍을 해서 너스를 8레벨까지 올리고 막트로 이응맨과 너스를 했다.

별풍선이 많이 터지면서 워윅궁리액션과 아랫배(?)리액션을 했다. 첫 게임으로 어제했던 웜즈를 했다. 첫판부터 열혈팬을 상대로 역전하고 역전을 당하면서 맹경기를 보여주었다. 침대웜즈와 고지전도 보여주면서 재미 있는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7연패를 이어갔다.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테스트서버에서 배치고사를 보았다. 4승 5패 1무 (중간에 한조로 역캐리한 판은 패치와 겹치면서 무효가 되었다.) 2269점으로 배치고사를 마쳤다.1시즌 기준으로 45점

저번에 예고 했던대로 스펠렁키 지옥 켠왕을 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템운도 좋고 피지컬도 나쁘지 않았으나 갓골의 캐리로 석상에 들어가지 못하고 앙크가 빠지면서 멘탈이 터져버졌다. 4시간 40분만에 다시 석상을 넘어 노말보스까지 갔지만 지옥 문까지 다 파 놓고 녹장의 역캐리 때문에 노말보스와 함께 용암에 빠져버렸다. 벌칙은 12시간 방송 3번이나 vr공포게임하기 중에 하나로 범위를 좁혀둔 뒤 다시 스펠렁키를 했다. 6시간만에 염라대왕까지 갔지만 잡몸에게 허무하게 죽어버렸다. 8시간 36분만에 지옥을 깨면서 켠왕에 성공했다. 방송 말미에 일요일 밤이나 다음주에 다크소울을 한다고 말했다.

시작은 폰앱으로 하는 심리테스트. 시청률이 가장 많은 일요일 방송이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 보기 적당한 것을 골랐다고 한다. 아이큐 테스트에서 이런저런 계산문제를 푸느라 시간을 보내고 나서 "이걸 1시간이나 하고 있었다고?" 라고 화들짝 놀랐다. 빠르게 넘어간 다음 게임은 최근 한글패치가 나온 스팀 게임 Reigns. 선택지형 어드벤처 장르로, 플레이어는 왕이 되어 세력균형을 맞추면서 국가를 다스리는 게임이다. 특별한 컨트롤이나 공략이 필요하지 않았기에 이런저런 엔딩을 보며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다가 종료했다.11시 경, 예고했던 대로 다크소울1을 시작했다. 원래 정해진 길이 없는 게임이었는데 거기에 길치까지 더해져 여기저기서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이곳저곳 다니는 동안 적당한 파밍이 되기 때문에 보스전에 대한 대비가 될 것이라고 풍월량은 주장했다.[58] 시리즈 속편을 플레이해 본 만큼 게임에 대한 예비지식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었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걱정과는 달리 꽤 수월한 진행속도를 보였다. 거기에 연장권이 3번 연달아 사용되면서 6시까지 방송을 했으며, 월광나비, 산양머리, 탐식의 드래곤까지 클리어했다.[59]

8.5. 5주차(8/29~8/31)

첫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반격유희를 했다. 막을 방향을 선택해 막으면서 반격을 하는 게임으로 여러 트라이끝에 4층까지 진행했지만 하기가 힘들어서 엔딩을 포기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플래시 게임인 i am a king을 했다. 20분만에 결혼엔딩과 영생엔딩을 보고 여러가지 데드신까지 본뒤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다크소울을 하게되었다. 센의 고성까지 클리어했다. 많은 시청자들이 걱정(또는 기대)한대로 고성의 낙사구간에서 엄청나게 죽었다. 이 날의 포인트는 어이없게 죽음을 맞이한 로건, 조금 스쳐맞은 것 정도는 참지 풍월량의 고성탐험, 어디로 가야 하오 그리고 화톳불을 향해 떠나는 머나먼 여정이었다. 중계방에선 화톳불 근처에서 발견을 못하고 헤맬때마다 난리가 났다

첫 게임으로 킹덤 뉴 랜드를 했다. 왕이 되어 적을 막는 경영디펜스류게임으로 스테이지1에서 초반에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배를 만들어서 자체 하드모드를 보여주었지만 리셋을 하지 않고 진행했다. 무리한 개간으로 오른쪽 사람 리젠지역도 사라지고 23일째에 업글해둔 투석기도 방벽을 앞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밤이 되어버려서 부셔지면서 24일은 돈을 뿌리면서 버텼지만 26일에 보스가 나오면서 다시 하게 되었다. 18일만에 배를 수리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갔다. 2스테이지 16일까지 한 뒤수금게임 밤 1시 경이 되어서야 다크소울을 플레이했는데 온슈타인 & 스모우 보스전에서 파밍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노가다방송으로 전환했다. 무기를 하나 각잡고 강화해야겠다며 어떤 무기가 멋있는지 아이쇼핑까지 했지만 마음에 쏙 드는 무기가 별로 없다고 언급했다. '자고로 무기는 크고 길고 굵어야 한다'라는 모양. 풍월량의 무기취향 다크소울을 조금 늦게 시작했기 때문도 있었고, 또 하루에 보스 하나쯤은 잡아야 하지 않겠냐는 마음가짐 때문에 방송이 길어졌다. 하지만 아프리카 점검이 4시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4시가 되자 미리 방종멘트를 해놓고 그냥 게임을 진행했다. 흑기사의 대검을 먹기로 하고 먹으려는 순간에 방송이 종료되었다.이제부터 튕기는 사람은 못보는거다(...) 과연 몇시까지 게임했을까

첫 게임으로 킹덤 뉴랜드를 했다. 농사에서 나오는 돈을 바탕으로 18일에 2스테이지를 클리어 했다. 다음 스테이지는 맵이 최악으로 나와서 초반에 당나귀로 돈을 모으면서 농사를 하기위해 확장을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점검 때문에 끊긴 부분을 녹화본으로 보여주었다. 쯔바이핸더를 얻은 뒤 10강까지 만들었다. 하벨을 잡고 하벨 반지를 낀뒤 하벨 갑옷과 투구를 낀뒤 온슈타인에 도전했다. 2페이즈가 시작할 때 죽는 경우가 많아서 구르기를 포기하고 하벨셋을 착용하고 다시 트라이 했다. 새벽 4시버프를 받아 68트만에 온슈타인을 깼다.

9. 9월

9.1. 1주차(9/1~9/4)

홍보방송전에 배드워치 평가를 보고 첫 게임으로 흥보방송인 블레이블루를 했다. 길티기어 제작진이 만든 모바일 게임으로 미리 해금시켜둔 캐릭터들을 해보고 여러가지 모드를 보여준 뒤 운영자와 대전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킹덤 뉴랜드를 했다. 앞으로 방벽을 확장하다가 투석기가 꼬이면서 33일째에 전투인원이 대부분 죽어서 38일째에 멸망하고 말았다. 1스테이지부터 다시 해야되는 걸 알고 현자타임이 오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보스를 찾지 못하고 5만소울을 모아서 비룡의 계곡을 완주했다. 시프를 1트에 클리어한 뒤 심연으로 갔다. 하벨갑옷으로 맞다이을 하면서 2트만에 공왕을 잡고 3시쯤에 나온 연장권으로 4시까지 하게 되었다. 백룡 시스도 2트만에 깨고 방종을 하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몸무게를 쟀다. 시즌 2의 경쟁전 배치고사를 보았다. 디바를 할 때는 거의 이기면서 4승 6패 2206점으로 배치를 마쳤다. 6회차를 클리어한 시청자를 네비게이션으로 삼아 다크소울1을 했다. 초반에는 되도록 네비를 호출하지 않을려고 해서 삽질을 많이 했으나 나중에는 길찾기가 막힐 때 마다 네비를 호출하면서 전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삼인귀를 노물약 1트에 깨고 묘왕 니토도 2트만에 깼다. 짓무른자도 4트만에 깨면서 보스들은 대체로 쉽게 깼다.

첫 게임으로 백층탈출 제작자가 만든 설날에 돈 모으기를 하고 주전자닷컴에 있는 플래시게임들을 옷입히기 위주로 했다. 쥬니어네이버에 있는 슈의 라면가게를 시청자들의 추천을 받아서 해보았는데 의외로 어려운 난이도 덕분에 22트나 했는데 다크소울을 할 때보다 더 진지하게 했다. 다음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나는 비제이다를 했다. 은근히 잘 된 현실고증 덕분에 몰입해서 초심으로 돌아가 게임 내의 물풍선리액션은 혜자로 하는 반면 현실풍선은 무시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풍구걸로 1일정지를 당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못해 말실수를 연속으로 하면서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1을 했다. 하벨셋빨이라는 시청자들의 채팅에 하벨셋을 빼고 진행했다. 데몬의 화염사제를 1트에 잡고 지네 데몬도 1트에 잡았다. 1시간만에 숏컷을 뚫고 혼돈의 못자리를 트라이했다. 보스를 가는 과정에서 기존보스와 다르게 강한 딜과 바닥을 없애 낙사를 시켜서 고전을 했지만 18트만에 클리어했다.

9.2. 2주차(9/5~9/11)

첫 게임으로 군단확장팩이 나왔던 와우를 했다. 트레일러들을 정주행한 뒤 악마사냥꾼을 해보았는데 파멸로 전문화를 하고 유물퀘를 진행하다가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히든보스인 프리실라를 잡으러 갔다. 숏컷을 뚫기 위해 같은 곳을 계속 맴돌면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떨어지면서 숏컷을 뚫었는데 꼬이면서 스토리 진행이 되지않아 다시 처음부터 진행하게 되었다. 2트만에 프리실라를 깬 뒤 그윈돌린까지 2트에 잡았다. 아이템구성을 흑기사의 대검과 거인셋으로 바꾸었다.

첫 게임으로 한글화가 된 배트맨을 했다. 초반에 악수 스노우볼이 굴러가면서 에피소드1을 마쳤다. 다음 게임으로 다크소울1을 했다. dlc를 진행하기 위해 히드라를 잡으러 갔다. 영묘의 성수를 4트만에 잡은 뒤 아르토리우스를 7트에 잡았다. 마누스를 2트에 잡고 카라미트도 잡으면서 dlc보스들까지 다 잡은 뒤 최종보스인 그윈을 흑기사셋으로 3트만에 패링만으로 깨면서 장작엔딩을 보았다.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death road to canada를 했다. 도트좀비생존게임으로 2번째 트라이에 파티가 4명이 되고 상점털이에 성공하면서 데드 라이징처럼 좀비를 학살하게 되었다. 캐나다 도착까지 7일을 남기고 블레이드마스터를 털려다 동료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하더니 3일 남았을 때 혼자만 남게 되었다. 캐나다 국경까지 도달했지만 엔딩을 보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두번째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로 넘어갔다. 마지막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082점에서 경쟁전을 시작했다. 눔바니에서 무승부 경기가 많이 나왔다. 2승2무1패로 2017점까지 올렸다.

홍보방송이 8시부터여서 평소보다 1시간정도 일찍 방송을 켰다. 첫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100점에서 경쟁전을 시작했다. 연패를 해서 2062점으로 떨어졌다. 마블히어로즈의 홍보방송을 했는데 프롤로그를 진행하고 데드풀로 선택해 진행했다. 다음 게임으로 전쟁시뮬레이터를 했다. 레벨6에서 고전을 했지만 캐논의 캐리로 깬 뒤 스피어맨의 캐리로 8단계까지 깼다. 10단계도 방패 스피어맨, 캐논 조합으로 깼다. 오버워치 경쟁전을 이어서 했다. 지고 이기고를 반복하다 2060점으로 떨어졌다.

몸풀기 게임으로 새로운 모드가 나온 로켓리그를 했다. 여러가지 모드와 럼블모드를 해보고 시청자참여대전도 같이 해보았는데 대체로 패배하거나 관전모드를 했던 판이 많았다. 다음 게임으로 슈퍼미트보이를 했다. 챕터1까지는 무난하게 깼다. 챕터2 보스에서 고전하면서 1샷건 2벌떡으로 클리어 챕터3 보스에서도 고전했는데 한번 클리어 하고도 영상이 스킵돼서 다시 깨게 되었다. 4스테이지에서 치즈볼이 나오는 구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7에서 리듬감을 요구하는 난이도 때문에 84트만에 깼다. 4-10에서 30트만에 클리어했다. 4스테이지보스는 패턴을 외워서 비교적 쉽게 클리어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물오른 피지컬을 보여주면서 2107점까지 올렸다.

첫 게임으로 내꿈은 정규직 제작진이 만든 서민몬스터를 했다. 회사 사장이 되어서 서민을 부려먹는(...) 포켓몬스터의 패러디게임으로 은근히 잘된 현실고증 덕분에 초반에 되도록 엄카를 쓰지 않으면서 정상화 되는데 금수저시티의 도감을 다 채우고 집근처를 모두 언락했다. 다음 게임으로 임금체불시뮬레이션을 했다. 을의 입장이 되어서 사장에게 복수를 하는 게임으로 초반에는 다른 트리를 찍다 범죄트리를 타면서 범죄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슈퍼미트보이를 했다. 챕터5부터 시작해서 5-13까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5-14부터 기본 50트를 넘기면서 고전했다. 5-14 126트 클리어 5-15 63트 클리어 42트 5-16 108트 클리어 97트 5-17 112트 클리어 5-18 199트 클리어했다.

9.3. 3주차(9/12~9/18)

수다시간에 지진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9시에 홍보방송으로 리코어를 했다. 플랫포밍 게임으로 첫번째 보스를 깬뒤 길찾기에서 같은 곳을 맴돌면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던전 하나를 클리어하고 요람 지역을 열었다. 11시까지 홍보방송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투표로 정해진 록맨6를 하게 되었다. 토마호크맨을 먼저 깨고 켄타우르스맨, 야마토맨, 나이트맨, 플래임맨, 플랜트맨 윈드맨 순으로 보스를 깼다. 플랜트맨을 제외하고 대체로 쉽게 클리어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시간정도 경쟁전을 돌렸는데 2083점으로 2080의 늪에 빠졌다.

첫 게임으로 어제했던 리코어를 이어서 했다. 맥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새로운 로봇을 얻었다. 점프 구간에서 많이 떨어지면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두번째 보스를 깬뒤 고릴라로봇을 얻었다. 새로운 지역을 연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블리자드맨을 깬뒤 최종보스까지 가는 길에 나오는 스테이지들을 무난하게 클리어했다. 최종보스도 E캔박치기로 클리어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5챕터 19부터 6-4까지 50트를 넘기지 않고 무난하게 클리어했다. 6-5 191트 클리어 140트 3연발 샷건 142트 156트 벌떡 169트 샷건 182트 벌떡 샷건을 연발했다.닥터페투스를 161트를 했지만 클리어하지 못하고 내일하기로 했다. 61트 샷건 76트 마지막트 선언 103트 리얼막트 112트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119트 낭나해 133트 최고기록 139트 패드 던짐

첫 게임으로 슈퍼미트보이를 했다. 어제 깨지 못했던 닥터페투스를 다시 도전했다. 96트만에 체크포인트 도달 153트만에 닥터페투스를 깨고 엔딩을 보았다. 다음 게임으로 피파17을 했다. 스토리모드에서 데뷔전을 한 뒤 ai 난이도를 월클로 맞추고 이기기에 도전했는데 0-1 0-2로 진 뒤 마지막판에서 0-0으로 승부차기까지 갔지만 3-4로 지면서 3연패를 달성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이응맨을 36레벨까지 올리고 모든 살인마를 한 번씩 해보았다. 환생한 생존자에게 인성존에서 농락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히 마지막 판은 역대급 인성을 당하면서 멘탈이 터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경쟁전을 시작해서 2226점으로 시즌 최고점수를 갱신하고 2151점으로 떨어졌다.목요일에서 토요일까지 명절을 지내러 간다고 하기때문에 휴방을 한다고 했다

첫 게임으로 새로운 버전이 나온 totally accurate Battle simulator를 했다. 새로 추가된 유닛들을 해보고 레벨1부터 20까지 다시 깼다. 쉴드 맨이 하향되고 아쳐와 캐논이 상향돼서 소작농을 총알받이로 쓰고 뒤에 아쳐나 캐논을 배치하는 전략을 많이 썼다. 마지막 레벨까지 적의 팀킬로 원트에 깼다. 다음 게임으로 바퀴벌레 시뮬레이터를 했다. 데바데같이 4마리의 바퀴벌레가 사람을 피해 생존하는 게임으로 시청자들과 3판정도 한뒤 다음 게임을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게임 데브 스토리를 했다. 게임회사를 운영하는 게임으로 p&g를 회사 이름으로 했다. 초반에 하청으로 돈을 모으고 게임을 내다가 연애 시뮬인 진짜배기가 대박을 치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달과 바람를 벗삼아 시리즈로 돈을 벌고 회사를 확장하고 8명까지 고용했다.

9.4. 4주차(9/19~9/25)

9년째부터 시작했다. 멤버들을 갈아치우고 그랑프리까지 따고 끝내려고 했지만 준그랑프리만 계속 타면서 13년째에 두바E편한세상으로 그랑프리에 입상했다. 새로운 하드를 만들고 지금까지 만든 게임들을 본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리코어를 했다. 메인미션 위주로 진행하려 했지만 요구 조건에 프리즈마 코어 수집이 붙으면서 본의 아니게 수집을 하게되었다. 미로 던전에 들어가서 로봇부품을 수집하고 보스에서는 다크소울급 매운맛을 보여주었다. 에덴타워로 가서 빅터를 대면했는데 2방만에 죽으면서 30분트라이를 했다. 프리즈마 코어가 부족해서 3개를 먹고 에덴의 타워 1층까지 깬 뒤 코어가 부족해 2층까지 가지 못하고 6시에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모바일 생존게임인 블랙 서바이벌을 했다. 튜토리얼을 하고 캐릭터들을 본뒤 일반 게임을 돌렸다. 인벤토리 칸이 부족해서 어려워했다. 대부분 중상위권으로 마쳤지만 플레이어 0킬을 기록했다.한 번 우승하긴 했지만 접대였다.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091점에 경쟁전을 시작했다. 3승 2무 9패로 1937점까지 떨어졌다. 오랜만에 potg를 먹었다.

첫번째 게임으로 먼저 Paladins를 했다.FPS 장르의 게임이지만 하는내내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지 않아서 결국 하다가 그만두었다.오버워치를 따라했다는 논란도 있었다.다음게임으로 던전마을 스토리를 했다.

첫 게임으로 오랜만에 h1z1을 했다. 배치고사에서 고참, 장순경, KBS를 한번씩 만났다. 배치고사에서 빨리 죽다가 마지막판에 2킬로 4등을 했다. 결과는 브론즈. 다음 게임으로 리코어를 했다. 프라즈마코어를 어제 다 모아놓은 상태에서 에덴타워 2층부터 시작했다. 파밍해서 레벨이 높은 상태지만 점프맵과 낙사구간이 많아서 시청자들이 많이 매워했다. 층이 높아질수록 더 쉽게 클리어했다. 빅터를 깨고 엔딩을 보았다.

블랙 서바이벌을 잠깐 하고 오션 앤 엠파이어로 넘어갔다. 대항해시대풍의 실시간전략게임으로 1시간동안 홍보방송을 했다. 홍보방송이 끝난 뒤 참치와 우동을 메뉴로 술먹방을 했다. 주로 방송에 대한 고민을 많이 말했다.[60] 별풍선이 10002개나 터졌다. 그 다음에 전화데이트를 했다. 술에 많이 취해서 그런지 고민상담보다 팩트폭력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리듬세상을 2017년도 하반기까지 깬다고 선언했다. 전화데이트가 끝난 뒤 진또배기, 야생화, 눈물이라는 곡을 불렀다. 방종을 한뒤 5시경에 짧게 야외방송을 했다.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dog sled saga를 했다. 개썰매 육성시뮬게임으로 3리그까지 올라가고 매니저를 고용했다. 힐링게임이여서 그런지 채팅창이 그리 활발하지 않았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새로 나온 dlc 생존자 스킨을 살펴보고 생존자 위주로 했는데 스킨이 눈에 잘 띄어서 그런지 한번도 탈출하지 못하고 죽었다. 살인마로 1승을 거둔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충신 할리퀸 덕분에 2킬에 성공하고 5등까지 했다.

첫번째 게임으로 모바일게임인 우리동네짱을 했다. 빵셔틀에서 일진이 되는 육성게임으로 노가다가 필요한 게임이었지만 현질로 대학교까지 깼다. 다음 게임으로 h1z1을 했다. 18만원 현질로 카드깡을 했다. 전설급 스킨 2개를 먹고 5인 그룹으로 큐를 돌렸다. 막판에 전판 보이스톡이 계속 유지되는 버그가 걸리면서 시그널꼴이 났다. 제대로된 파밍을 하지 못하고 달리기만 했지만 10등까지 올라갔다. 최고기록 3등!

9.5. 5주차(9/26~9/30)

몸풀기 게임으로 블랙 서바이벌을 잠깐 하고 9시부터 포르자 호라이즌 3의 홍보방송을 했다. 홍보중에 버그인지 프레임드랍이 많이 일어나서 60프레임을 보기 힘들었다. 다음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인 전 여친 현 여친과 나를 했다. 베드엔딩들을 보면서 스토리를 진행했다. 현여친 해피 엔딩과 노말 엔딩을 보았다.공포게임을 방불케 했다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1937점에서 시작했다. 4시반경에 유튜브영상으로 올리기 위해 세이브파일을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포르자 호라이즌 3를 했다. 캐릭터를 남성으로 바꾸고 동료를 2명까지 모았다.

첫 게임으로 포르자 호라이즌3를 했다. 동료를 한명 모은 뒤 미션을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몇 판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정식출시된 피파17을 했다. 일반모드를 한뒤 스토리모드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올라서 이기기 힘들었다.h1z1 솔로모드 10위를 한뒤 5인큐와 2인큐를 했다. 2인큐에서 외국인인 turtles이 16킬을 했다.

첫 게임으로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스를 했다. 리듬게임이여서 시청자들이 많이 걱정했지만 튜토리얼에서 한 번 실패한 걸 제외하고는 한번에 클리어했다. 미키, 이오리, 유키호를 골라서 유닛을 결성했다. 유키호를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곡들을 해금하고 시청자들이 원하는 멤버들의 곡을 감상하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H1Z1을 했는데 20명에서 40명정도로 역시나 저격이 많았다. 만나는 적들 대부분이 시청자였을 정도 솔로모드로 6위를 했다. 그 뒤 듀오와 5인그룹으로 1등에 도전했지만 안절부절하는 플레이가 늘어나면서 20등안에 들지 못했다. 중국을 싫어하는 외국인(?)이 큰 웃음을 주었다.다음 게임으로 피파17을 했다. 저니모드에서 골을 넣은 1경기를 제외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서 프로에서 세미프로로 난이도를 낮췄다. 2부리그인 뉴캐슬로 임대 된 뒤로는 평균평점 7점정도로 나쁘지 않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 뒤 멀티를 했다. 결과는 2패

첫 게임으로 스팀 신작게임인 cluster truck을 했다. 트럭을 타고 허공답보를 하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게임으로 슈퍼트럭 스킬을 열고 캠페인을 6-1까지 깨고 커스텀모드에서 유저들이 만든 맵을 한 뒤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미키와 유키호 메일 dlc를 샀다. 유닛으로 다음 곡을 해금하기 위해 리듬곡 노가다를 했다. S랭크 템이 많이 나오면서 랭업라이브에 도전했다. 첫트에서는 의상을 잘못 입고 콤보가 20미만으로 되면서 랭업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곡을 해금하고 다시한번 랭크업라이브에서 의상을 제대로 맞추고 143콤보로 콤보를 많이 쌓으면서 ex클리어를 했다. 치하야를 네번째 멤버로 영입했다. 다음 게임으로 피파17을 했다. 얼티밋팀을 꾸리기 위해 10만원을 질러 카드깡을 진행했다. 광고를 누르려다 방폭이 되었다. 선수가 걸어나오는 연출을 보려고 10만원정도 더 현질을 했지만 좋은 선수들은 뽑지 못하고 유튜브로 보게 되었다. 포지션을 구성하다가 급하게 방종했다. 대신 무서운분이 걸어나왔다고.....

10. 10월

10.1. 1주차(10/1~10/2)

첫 게임으로 우주생존 게임인 오시리스 뉴던을 했다. 싱글모드를 한 뒤 시청자들과 멀티를 했다. 다음 게임으로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를 했다. Dlc 곡 5개를 사고 치하야 이메일 dlc를 샀다. 투표로 다섯번째 멤버를 타카네로 했다. 랭크를 d로 올렸다. 다음 게임으로 피파17을 했다. 팀 스쿼드를 짠 뒤 다른 플레이어와 매치를 했다. 2승 2패 이론캣과 맹경기를 했지만 지갑력에서 밀렸다.

첫 게임으로 음성까지 포함돼서 스팀에 나온 프린세스 메이커2를 했다. 딸의 이름을 풍선희로 하고 진행했다 11살까지 진행하다 1월달에 왕자를 만나지 않아서 빠르게 리겜을 했다. 초반에 농사로 돈을 번 뒤 수확예술제에서 1등을 하기 위해 미술을 배웠다. 공주엔딩을 목표로 15살에 필요한 기품과 매력을 맞추고 수확제 요리와 무도 부분에서 우승을 했다. 웬만한 이벤트들을 다 본 뒤 신부수업+공주 엔딩을 보았다. 방제를 방종으로 바꿔놓고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를 했다. 새로운 멤버를 히비키로 했다. 익스트림 클리어로 새로운 의상을 얻은 뒤 미키의 아이돌 랭크를 c까지 올렸다. 2시간정도 한 뒤 방종했다.

10.2. 2주차(10/3~10/9)

첫 게임으로 스팀게임인 배틀라이트를 했다. 2대2로 pvp를 하면서 모든 영웅들을 한 번씩 해보았다. 2대2에서는 나름 캐리를 했지만 3대3에서는 3연패를 했다. 시청자참여대전을 한 뒤 h1z1으로 넘어갔다. 몸풀기로 1인큐를 돌린 뒤 5인큐를 돌렸다. 대체로 루즈했다. 시청자들과 같이 돌려서 헬팟으로 최고등수를 달성했다. 20등!

오랜만에 롤을 했다. 첫 판은 시청자들과 5인큐를 돌렸다. 솔을 픽해서 하드트롤을 했다. 2/11/11 솔랭을 돌렸다. 탑 럼블과 자크로 패배한 뒤 서폿 알리로 1승을 해 실버3 63LP가 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1946점부터 경쟁전을 시작했다. 초반에 2패를 했지만 4연승을 하면서 2002점을 찍고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로 넘어갔다. 선글라스까지 쓰면서 프로듀싱을 하는 모습이(...) 새로운 dlc곡을 사고 유키호와 치하야의 랭크를 d로 올리고 7번째 멤버로 아즈사를 영입했다.

첫 게임으로 아라가미를 했다. 잠입액션게임으로 학살루트를 타지 않았다. 원래는 맛보기로 짧게 하려 했지만 챕터5까지 하게 되었다. 버그 때문에 플레이 시간이 더 길어졌다.다음 게임으로 아웃라스트 2 데모버전을 했다. 놀래미로 하이라이트를 뽑고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로 넘어갔다. 투표로 아이돌마스터 멤버들의 순위를 본 뒤 이오리 메시지 dlc를 다시 질렀다. 이오리와 유키호의 랭크를 올렸다.

첫 게임으로 마피아3를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4승 2패로 2037점까지 올렸다. 다음 게임으로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를 했다. 8번째 멤버로 야요이를 영입하고 dlc 의상을 얻었다. 패패큥큥큥 우리형 메들리

시청자들에게 책을 추천 받았다. 첫 게임으로 기어즈 오브 워를 했다. 액트 2 챕터1까지 진행했다. 다음에는 엔딩까지 본다고했다. 두번째 게임으로 프레디에서의 5일밤 시스터 로케이션을 했다. 2일차 고백두씨 3일차까지는 쉽게 했지만 4일차부터 난이도가 어려워져서 고전했다. 결국 다음에 이어서 프레디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돌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를 했다. 미키를 b랭크로 올렸다.

첫 게임으로 h1z1을 했다. 솔로로 몇 판을 한 뒤 5인큐를 했다. 사실상 듀오에서 홍길동의 활약으로 5등까지 올라갔다. 1등까지 할리퀸과 장순경을 끼고 15등을 했다. 히오스풍뎅이 끼고 레전드를 찍으면서 10등을 했다. 그외에 녹음된 유키호의 목소리를 내는 Yukiho 라는 신멤버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은 목감기때문에 일찍 방종을 하고 쉰다고 했다.

10.3. 3주차(10/10~10/16)

오늘 목감기때문에 병원을 갔는데 그냥 목에 염증이 나서 약을 처방받았다고 한다. 첫 게임으로 스팀 신작 'Mr. President!'을 했다. 게임 자체는 쉬워보이나 순살좀비처럼 캐릭터 조작이 어렵기에 처음에는 다소 컨트롤에 미숙해 보였으나, 회를 거듭할 수록 익숙해졌다. 원래 정석적으로 가는 길을 놔두고 꼼수를 발휘하는 기지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진행할수록 점점 올라가는 풍자 수위에 위험을 느끼고 결국 올클리어를 하지 않은 채 마무리 지었다. 여담으로 트럼프를 풍자한 것 같은 이 게임을 하며 자신은 그냥 스팀에서 나왔길래 했고, 그 분에게 아무런 악감정도 없다고 말장난을 했다. 스팀 게임평가에 있는 단 하나의 긍정적 평가는 자신이 한게 아니라고(뭐야 수상해).. 이어서 프레디 신작의 4일차부터 시작해 약 30분정도만에 클리어를했으나, 5일차에서 약 3시간을 고통받다가 아이마스로 넘어갔다. 시청자가 만들어준 아이마스 캐릭별 음색영상 입덕영상 을 보며 민심총선을 했다. 아이마스 3회 총선 결과 부동의 1위 미키를 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끈 우리형 마코토가 2위를 차지했고 치하야, 아즈사, 유키호가 차례대로 그 뒤를 이었다. 그후 마침내 READY!!로 미키의 B랭 승급 익스트림 라이브를 올콤으로 마무리 지으며 공식적인 백금마스 컨텐츠의 끝을 고했다. 채팅창은 안타까움과 탄식의 목소리들로 가득 채워졌다. 그 뒤 새벽 4시까지 솔로곡들을 들었고 유키호의 아마테라스로 완벽하게 종결을 내었다. 새로운 DLC가 나오거나 힐링이 필요할 경우 할수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보자.

몸풀기게임으로 히오스를 했다. 홍보방송 시작하기 전까지 하려고 했는데 30분이나 가는 장기전으로 가면서 홍보시간에 늦어버렸다. 마지막에 펜타킬을 하고 승리했다. 다음 게임으로 기어즈 오브 워4를 했다. 액트 2 챕터4부터 액트3 챕터5까지 스토리를 진행한 뒤 시청자들과 온라인대전과 호드모드를 했다. 33라운드까지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037점에서 경쟁전을 시작해서 2승 2패 할로윈 스킨들을 살펴보고 난투를 했다.

첫 게임으로 기어즈 오브 워4를 했다. 스토리모드를 액트3 챕터5부터 시작해서 액트4 챕터4까지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100개 상자깡을 하고 경쟁전을 돌렸다 2028점부터 시작해서 4승 1무 4패로 2029점으로 올랐다.

수다시간에 광역어그로를 많이 시전했다. 바꾼 크로마키 천을 테스트하기 위해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을 했다. Fantastic Baby, 흔들어주세요, Ma Boy라는 곡들을 선택하고 춤을 췄다. 특히 Ma Boy에서 압권이었다. 노란가발을 쓰고 중간에 웨이브를 추고있는데 뱃살이 꿀렁거리고 춤추면서 허우적대고 있는걸 보면서 귀엽고 재밌다는 반응들이 나왔다. 결국 춤을 추다가 마지막에 다리가 삐어버리고 말았다.다음게임으로 배틀필드1을 했다. 스토리모드와 멀티를 하고 오버워치로 넘어갔다. 2029점부터 시작해 4승 3무 3패를 하면서 2049점으로 올랐다. 리퍼로 potg를 먹었다.

겜잘비 프로젝트로 오버워치 3000점 찍기를 올해안에 하기로 했다. 첫 게임으로 스팀신작게임인 쉐도우 워리어2를 했다. 스토리보다는 액션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스토리모드와 멀티를 맛봤다. 이 게임은 평점이 좋아서 해봤지만 재미가 없었다고 했다. 다음 게임으로 한글화가 된 배틀라이트를 했다. 솔큐로 몇 판 돌린 뒤 시청자들이랑 같이 하고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평소와 다르게 빡겜을 했다. 3승 1패를 하면서 2103점으로 올라갔다. 파라로 potg를 먹었다. 다음 게임으로 기어즈 오브 워4를 했다. 액트4 챕터5부터 시작해 엔딩을 보았다. 엔딩을 본 뒤 오버워치를 잠깐 했다. 2승 1패로 2126점까지 올렸다. 앞으로는 할때마다 100점이상씩 올리면서 겜잘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바일 시청자들이 고화질로 보는데 자꾸 방송볼때 끊긴다고 해서 일단 내일부터 60프레임에서 30프레임으로 전환해서 방송한다고 한다.

오랜만에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이지모드로 먼저 몸을풀고 다음에 익스모드를 했다.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지만 근성으로 맵들을 깨고 h1z1으로 넘어갔다. 먼저 1인큐로 첫판을 진행하였으나 허무하게 킬을따였다. 어떤 시청자가 역시 1인큐하면 황금 고블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하자 풍월량 본인은 결국 1인큐로 3등안에 들때까지 켠왕하겠다고 선언하고야 말았다. 본격적으로 켠왕을 시작했는데 파밍하다가 죽고 지존건빵이라는 저격러한테 몇번 걸리고 에임이 안좋아서 죽기도 하는 등 좌절을 맛봤다. 게임시작전에 러브라이브 팬으로 보이는 사람이랑 설전을 벌이더니 본인이 1킬을 따서 니코니코니라고 도발하고 갑자기 총에 맞았다.니코사 그리고 저격러 2명한테 차를 뺏기도 하고 파밍하자고 합의하고는 먼저 총을 집어서 죽이고 인성을 뽐내면서 업보스택을 쌓더니 아까 차 뺏겼던 사람이 찾아와서 풍월량에게 킬을 선사했다. 그외에도 외국인이 풍월량한테 차를 양보해주기도 하는 등 훈훈한 장면도 나왔다. 결국 막트 진막트 초진막트를 했으나 켠왕을 실패하고 벌칙으로 12시간 방송 3번을 하게되었다. 시간도 많이 흘러서 12시간 방송을 오늘 하고 나머지는 금,토요일에 하기로 했다. 5인큐를 2판 돌렸는데 이번에도 에임이 안좋아서 고전을 면치못했다. 최고기록은 28등이다. 이제 다음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하였다. 2126점으로 시작해서 9승 3패로 2298점까지 올렸다. 특히 마지막에 자리야로 명품플레이를 보여주면서 potg를 먹었다.

10.4. 4주차(10/17~10/23)

첫번째 게임으로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 체험판을 했다. 소환수를 이용해서 전투를 하기도 했고 잼시스템을 이용해서 몬스터를 포획하기도 했다. 그리고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웠다는 반응도 많았다. 약 1시간동안 체험판을 하고나서 h1z1을 했다. 솔큐를 몇판 돌렸으나 최고등수는 92등밖에 안됐다. 오버워치 대회를 같이 했던 칸데르니아,탱이곰,크리스,퀘이사랑 같이 멸망팟을 꾸려서 최종등수 9등을 했고 여성시청자들이랑 같이 여성팟을 꾸렸는데 최종등수 6등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0대 시청자들을 모아서 아재팟을 진행했지만 나이가 많은 순서대로 킬을 당했다. 최고등수는 34등을 했다. 다음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298점으로 시작해서 3승 1무로 2407점까지 올렸다. 리퍼랑 윈스턴으로 훌륭한 실력을 뽐내면서 potg를 먹었다.

ps3으로 ps1 게임 X4를 할 수 있게 되어 도전했다. 투표를 통해 플레이할 캐릭터는 제로가 결정되었다. 애니메이션까지 나오는 것을 보며 90년대 냄새가 물씬 난다며 잠시 향수에 젖기도. 엑스보다 플레이난이도가 높은 제로다보니, 8보스를 깨는 중에는 매운맛이 판을 쳤다. 무한근성으로 어떻게든 마지막 보스 시그마까지 가긴 했지만... 진정한 지옥은 거기서부터였다(...) 장장 5시간 여에 걸쳐 시그마 막보 트라이만 계속되었으며, 무한근성과 점점 손에 익는 패턴 덕분에 점점 트라이가 숙련되어갔다. 그러나 잘 나가다가도 막보의 랜덤패턴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다반사였으며,[61] 기어이 중간에는 욕도 튀어나왔다(...)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며 파밍을 다시 하고 오자고 했는데, 풍월량 본인도 그 말이 맞다며 인정했다. ('지금까지의 경험 상 파밍만 제대로 하면 막보도 쉽게 깼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파밍은 하지 않았다. 시청자들이 제로난무(일종의 평캔으로, 보스가 피격당해도 무적시간을 가지지 않는다)에 대해 알려줘서 벼락치기로 제로난무도 사용해가며 도전했다. 하지만 본인 생각에 별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다고(...) 결국 새벽 6시 경에 시그마 클리어에 성공하며 본의아닌 벌칙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번주에는 안쉬고 방송한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어제부터 록맨X4 켠왕을 밤새고 했던 여파 때문인지 오늘은 쉬고 목요일에 방송을 계속 이어간다고 한다.

첫 게임으로 롤을 했다. 새로 나온 초토화 봇 모드를 시청자들을 초대해서 난이도 80과 100을 클리어 했다. 닌텐도 스위치의 트레일러를 본 뒤 다음 게임인 h1z1으로 넘어갔다. 저격이 없는 첫 판에 14위를 했다. 타플랫폼에 관한 드립이 많이 나왔다. 시청자를 초대한 5인큐에서 루시우센세와 풍피그를 끼고 1등을 했다. 다음 게임으로 문명6를 했다. 아즈텍을 선택하고 왕자 난이도로 진행했다.

홍방장이 타플랫폼으로 옮긴다고 중대발표를 한 뒤 방송을 켜서 다소 어수선했다. 파트너BJ 계약이 끝날 때까지는 아프리카에 남아있을 듯 첫 게임으로 ps4 신작인 셜록홈즈: 악마의 딸을 했다. 스토리모드에서 챕터 하나를 끝낸 뒤 다음 게임으로 문명6를 했다. 아라비아대륙에서 미국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시 아즈텍으로 플레이했다. 초반에 병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전쟁광을 보여주면서 지배 승리 1위로 올라갔지만 신시네티를 먹지 못하면서 미국이 주도권을 가져갔다. 신시네티를 먹고 과학 승리로 가닥을 잡고 내정을 하면서 빠르게 테크를 타고 현대시대까지 가면서 1등으로 올라갔다. 305턴까지 하고 롤드컵 4강전 락스 타이거즈와 skt t1의 경기를 중계했다. 5경기까지 가면서 17시간 방송을 하게 되었다.

첫 게임으로 셜록홈즈: 악마의 딸을 했다. 첫번째 에피소드보다 퀴즈가 많아서 플레이타임이 길었다. 모든 단서를 모으고 2번째 에피소드를 끝내고 다음 게임인 문명으로 넘어갔다. 미국이 종교승리를 하면서 황제 난이도로 진시황을 선택해서 리겜을 하게 되었다. 과학승리로 가려 했지만 불가사의를 지으면서 새로 만든 딜교가 흥하면서 종교를 중심적으로 키우게 되었다. 두 나라에게 선전포고를 당했지만 4원더의 생산력과 반도의 이점으로 버텨냈다. 87턴에 신앙 1000점을 넘겼다. 콩고가 내륙으로 가는 길을 대부분 먹으면서 적은 멀티로 나중가서는 도시국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되어버려서 내일 방송에 처음부터 과학승리를 목표로 다시하기로 했다. 열혈팬의 연장권으로 오버워치를 하게 되었다. 2369점부터 경쟁전을 시작했다. 1승 2패로 2340점으로 떨어졌다.

첫번째 게임으로 h1z1을 했다. 먼저 솔큐로 몇판 돌렸지만 대부분 일찍 총에 맞아버렸다. 최고등수는 100등. 그리고 랜덤으로 5인큐를 돌렸지만 앞선 솔큐랑 비슷하게 무기력했다. 본인이 전체적으로 한판을 제대로 못했다고 자평했다. 최고등수는 36등. 다음에 할 때는 컨셉팟으로 해보겠다고 한 후에 셜록홈즈:악마의 딸을 했다. 스토리 모드에서 3번째 에피소드를 클리어하고 다음게임으로 문명 6로 넘어갔다.

10.5. 5주차(10/24~10/30)

게임시작전에 본인이 파트너비제이 계약기간을 알아보니까 내년 4월까지였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다음날 방송에서는 트위치로 간다고 중대발표를 했다. 먼저 셜록홈즈:악마의 딸 4번째 에피소드를 진행했는데 자물쇠딸때 엄청 고전해서 게임 중간에 시청자들한테 이해하기 쉽도록 게시판에 자물쇠 따는방법을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4번째 에피소드를 끝내고나서 게시판에 올라가져있는 자물쇠에 대한 게시글들을 보고 다음게임으로 문명 6를 했다. 어제 아즈텍을 깨고 로마 판게아로 넘어갔다. 다음게임으로 다크소울 3를 했는데 dlc를 하기전에 하벨셋을 구할려고 열심히 노가다했다.

공지사항으로 볼일이생겨서 10시에 방송을 킬거라고 썼다. 그리고 긴히 시청자들에게 말씀드릴게 있다고 했다. 방송을 키고나서 9년간의 아프리카 방송활동을 마치고 트위치 TV로 옮기겠다고 중대발표하였다.[62] 풍피나루 잘보겠습니다 이전방송에서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했던 점이나 워낙에 온건한성격과 소통이 중시되는 방송 특성상 아프리카에 머물지 않겠냐는 시청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파트너BJ 위약금을 감수하면서까지 트위치로의 이전을 결심했음을 밝혔다. 아프리카에 의사를 전달한 후, 아프리카 직원들과의 미팅으로 8시가 아닌 10시에 방송이 시작되었으며[63] 특별한 방제없이 트위치로의 이전을 결심한 이유, 그동안의 아프리카에서의 추억회상내무부장관을 만나게 해준을 하기도 했다. 살짝 불안해하면서도[64]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패기를 보이기도 하였으며, 자신때문에 퀵뷰나 별풍선을 구매한 시청자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특별한 부정적 언급없이 훈훈하게 아프리카에서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오히려 시청자들이 가지말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안 갈 수 도 있다고 했는데도 시청자들이 적극적으로 등을 떠밀어주는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되었다. 방종후 방송국 게시판에는 아프리카 삭제 인증글과 응원글이 넘쳐날 정도.

처음으로 트위치 방송을 켰다. 초반엔 유투브로 동시송출 했으나 렉이 심해지자 유투브는 종료하고 트위치로만 방송을 계속했다. 문명, 다크소울, H1Z1, 오버워치를 잠깐씩 플레이 해보면서 테스트를 했다. CPU가 모자라다는걸 깨닫곤 같은 스트리머인 쉐리에게 스카이프로 이것저것 조언을 구했다. 게임 하기전 1시간 정도는 수금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 정도 도네이션이 밀렸고, 방송 후반엔 3시간 까지 밀렸다. 처음엔 어마어마하게 밀린 수금과 미친듯한 채팅속도 2만풍뎅이의화력 때문에 풍월량의 멘탈이 나간듯 했으나 문명의 힘으로 어그로들을 잠재우고 나선 방송이 안정되었다. 풍월량은 반복적으로 울려퍼지는 해피나루에 처음엔 당황했지만 나중에는 따라추는 모습도 보여줬다. 그와중 시청자들은 새벽3시까지 후원폭행을 멈추지 않으며 풍월량을 재우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총 방송시간 7시간, 최고 시청자수 2만1천 (유투브까지 합하면 2만5천)명, 트위치 총 시청자수 21만, 팔로워는 3만 7천을 하루만에 돌파하며 빅스트리머의 위력을 과시했다.

본격적으로 유투브 송출및 트위치로 방송을 시작했다. 시작은 스펠렁키로 고수의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호언장담 하였으나 귀신같은 실력하락으로 인해 3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이후에도 막트를 선언하며 도전했지만 당연하다는듯이 막트는 마구마구 트라이로 변질되었다. 결국 열몇번쯤 하다가 시청자들을 위한다며 엔딩보여주기는 포기하였다. 다음게임으로는 10월25일 발매된 다크소울DLC를 선택하였다. 3~4시간이면 깨는것이 가능하다는 시청자의 말을 듣고 10시 30분경 켠왕선언을 하였다. 열심히 길을 헤메고 다니는 끝에 첫보스는 쉽게 잡으며 무려 3트만에 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후 2번째보스이자 마지막보스인 프리데를 만나서 11시 30분경 쉽다는 선언을 하였다. 그러나 3페이즈까지 이어지는 보스에 멘탈이 같이 나가며 현 새벽4시경까지 4시간동안 50트.. 가량을 도전중이다. 얼음바닥을 너무 못보는 절망적인 시야가 게임을 어렵게 하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새벽 5시경 보스와의 지겨운 사투끝에 63트 부근 결국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시청자에게 잔불20개를 뜯어냈다. 5시 27분 69트만에 결국 성공하였다. 별로 기쁘진 않다는듯.. 무려 6시간의 사투를 벌였다.

다시 한번 스펠렁키를 도전했다. 가볍게 몸풀기용으로 노말 엔딩을 보겠다 선언했지만 거의 2시간을 고전한 끝에 간신히 성공했다. 중간중간 전자누님이 읽어주는 유료드립들이 흥해서 재미를 더했다. 그 후 데바데로 넘어가서 신규 맵과 살인마로 플레이 했다. 방종하기전에 오버워치를 했다. 2313점부터 시작해서 경쟁전을 진행했다.놀랍게도 윈스턴이랑 정크렛으로 2연속 potg를 먹었다.

트위치 방송 4일차. 채팅이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첫날 끌렸던 어그로들이 빠지고 난 뒤 한결 깨끗해진 채팅창 덕분에 게임 진행이 매끄러워졌다. H1Z1은 몸풀기로 솔큐를 돌렸지만 하나같이 파밍만 하다 끝나는 플레이를 보여주자 포기하곤 5인큐를 돌렸다. 처음 몇번한 랜덤팟에서 조차 잘 안풀리자 체면을 지켜야 겠다며 시청차 중 고수를 모집에 5인팟을 플레이했다.풍월량의 저주인지 제일 고수였던 홍길동이 죽자 곧 전멸하고 같은 멤버로 재도전 한다. 2차에선 6등까지 잘 살아남다가 마지막 접전에서 다급하게 던졌던 수류탄이 엉뚱한 곳으로 던져지면서 사망했다.기적의 샷발.. 아쉬운 마음에 다시 도전한 2인팟에서 운좋게 막판까지 살아남았지만 옥상에서 쫄보메타로 가다 결국 가스 마시고 질식사 하고 만다. 다음게임으로 셜록홈즈:악마의 딸 마지막 5번째 에피소드를 진행했다. 엔딩을 보고는 허무하고 저번에 끝낼걸 그랬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제 아쉽게 6등을 했으니 오늘은 솔로큐 5등 켠왕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5등은 커녕 저격이 너무 많아서 자꾸 죽기만 하자 결국 5인큐를 돌리기로 한다. 솔큐 5등 대신 랜덤 5인큐 1등을 하겠다고 하자 청자들은 어차피 될 리 없으니(...) 인정한다는 반응이 많았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3명의 시청자와 같이 큐가 잡히면서 1등을 하는데 성공한다, 그 뒤, 약 1시간정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플레이 한 다음에 방종을 하였다.

10.6. 6주차(10/31)

먼저 배트맨을 어느 정도 한 뒤 그 다음 아이마스를 할 예정이었으나 청자들의 요청으로 할로윈 기념 공포특집(...) 하스스톤을 플레이 하였다. 과금만 하고 클리어하지 않았던 카라잔을 깼는데 엄청난 풍지컬 덕분에 많은 청자들이 경악했다. 하지만 기적의 오른쪽 메타로 대부분 1트만에 클리어했다. 그 뒤, 아이마스로 넘어가 새로 나온 DLC를 구입했다. 게임은 하지 않고 감상모드만 진행했는데 새로 산 DLC의 수영복 의상과 곡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굉장히 돈이 아깝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약 1시간정도를 진행 한뒤 다음 DLC가 나올때 다시 하기로 한 뒤 방종하였다.

11. 11월

11.1. 1주차(11/1~11/6)

첫 게임으로 H1Z1을 플레이했다. 막판에 스팀 클럽에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채팅을 보고 그럴 수 있다고 판단 했는지 이만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겠다고 했다. 다음 게임으로는 심즈4를 플레이했다. 스트리머를 목표로 키우겠다고 했다. 마지막 게임으로는 하스스톤을 했는데 오래 쉬어서 덱이 없는 관계로 투기장을 진행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매워하는 시청자들의 극딜이 빗발쳤다. 하지만 믿을 수 없는 운빨로 4승까지 무패로 달리더니 결국 7승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풍형 하는 거 보고 돌겜 삭제하러 갑니다.

첫 게임으로 심즈4를 했다. 파티에서 집열쇠를 주면서 여친을 만들었다. 치트로 스트리머가 되기 위한 조건을 만족 시켜 스트리머가 되었다. 쥐와 바퀴벌레 때문에 결혼을 하고 여자친구 집에서 살게되었다. 다음 게임으로 데드바이 데이라이트를 했다. 로라 스프라우트를 집중적으로 키웠다. 생존자로 탈출에 성공하는 비율이 높았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를 했다. 2358점에서 경쟁전을 시작해 3승 1패로 2421점으로 올라갔다.

심즈4 엔딩을 보겠다고 했다. 스트리머로 돈을 벌고 우주에서 사랑을 나눈 결과로 애를 가졌는데 예상치 못했던 쌍둥이가 태어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건물주가 되지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목표를 잃어 결국 이사를 가기로 하고 치트를 사용해서 펜트하우스로 이사를 간다. 실내 수영장과 옴닉 비데 등등 집 곳곳을 좀 둘러보면서 마무리 지었다. 12시에 나온 콜옵 업데이트를 하는 동안 영상 도네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잠깐 가졌다. 30분 정도 본 뒤, 게임을 시작했는데 기적의 에임과 자막을 읽지 않은 덕분에 여러번 죽으며 시청자들이 매워했다. 본인도 느꼈는지 중간에 우주로 올라갈 때는 지금 까지의 매운 맛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할 정도(...)그리고 그 말은 사실 이였다.

첫 게임으로 헬로 네이버라는 알파 버전 게임을 했다. 트라이 할수록 높아지는 난이도에 중간에 게임을 껐다 다시 시도하기도 했다. 다음 게임으로는 H1Z1을 했는데 유독 오늘따라 게임이 풀리지 않아 일찍 죽는 판이 대부분이었다. 결국 5인큐를 시도했지만 5인큐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자 포기하고 콜옵으로 넘어갔다.

오랜만에 슈퍼마리오 메이커를 했다. 트위치에와서는 첫 슈퍼마리오 메이커. 가볍게 몸풀기로 노말 모드 맵에 도전했으나 예상치 못한 매운맛에 멘붕하며 나 안해!낭나해!를 시전하기도 했다. 그 뒤, 슈퍼익스 챌린지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다음 게임으론 콜옵 인피니트 워페어를 해 엔딩을 보았다. 엔딩을 보고는 스토리가 너무 암울한 나머지 오히려 감정이입이 되질 않아 별로 슬프지 않다고 하기도 했다. [65]

11.2. 2주차(11/7~11/13)

The Isle이라는 공룡 키우는 게임을 첫게임으로 했다. 3대 갓겜요소 중 무려 2가지나 있는 게임이라 다들 기대했는데... 그야말로 광활한 초원에 풍월량의 공룡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상황에 다들 당황했다. 더 웃긴것은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달리기만 하는 이 게임을 만 오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봤다는 것... 나중에는 점프를 잘못 뛰었다고 어이없게 부상을 입는 공룡을 보며 골절이(...)로 이름을 지어주고 플레이했다.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서 한참을 헤매다가 육식공룡을 만나서 잡아먹힐 위험에 처했으나 간신히 살아남는데 성공했다. 허나 계속된 추격전으로 인해 결국 아사하고 만다.이 때 시간은 무려 12시였다... 석유엔딩 결국 진화는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다음 게임으로 오버워치 테스트 서버에서 솜브라와 아케이드 모드를 플레이했다. 처음에는 1:1모드를 진행했으나 전패하고(...) 3:3모드로 넘어갔다. 3:3모드를 몇번 더 플레이 한 뒤, 다시 1:1모드 승리를 목표로 플레이 했고 2시에 맞춰 승리하는데 성공했다. 그 뒤, 영상 도네를 1시간정도 본 뒤 방종했다.

첫 게임으로 뭘 할 지 추천을 받았는데 골절이를 그리워하는 청자들의 요청을 받아 디 아일을 한번 더 했다. 저번과는 달리 무난히 성장했고 중간에 초식공룡 파티와 풍월량을 도와주러 온 시청자의 도움을 받아 4티어까지 진화하는데 성공했다! 다음에 5티어까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한 것을 보아 다음에도 할 의향이 있는 듯 하다. 디스아너드 2가 나오는 12시가 되기 전에 잠깐 h1z1을 플레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전날 했던 디스아너드 2 를 다시 켰으나 계속 버그가 났고, 몇번의 재부팅 후 포기하고 아쉽지만 디스아너드는 접기로 했다. 그렇게 디스아너드도 미국으로..

첫 게임으로 Insatia를 했다. 지렁이 키우기의 진화버젼이라고 했지만 그냥 쓸데없이 사실적인 지네먹방 게임이었다. 처음엔 너무 현실적으로 징그러운 비쥬얼에 시청자들이 놀랬지만, 극악의 매운 플레이로 인해 징그러운 것도 있고 매운맛에 고통 스러워 했다. 그 다음으론 오버워치를 했다.

몇일 전에 언급 되었던 합방을 드디어 했다. 일단 쉐리에게 스카입을 걸어 합방 셋팅을 했고, 나중에 홍방장도 보챗에 끼어들면서 30분 가량 만담을 펼쳤다. 홍방장은 그 다음날 같이 플레이 하기로 하고 퇴장했고, 쉐리와 본격적으로 듀오를 돌렸다.

첫판에선 알뜰살뜰 파밍템을 챙겨주는 쉐리와 그 뒤를 착실히 따르는 아우로 꽤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부대장 출신 쉐린마의 리더쉽과 운빨 김영태의 호흡으로 최고 5등까지도 찍었다. 두 아재의 허둥대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쉐리의 의외의 허당미, 그리고 풍월량의 차진 입담이 웃음 포인트였다.

홍방장, 쉐리와 함께 H1Z1을 플레이했다. 셋이함께 팀을 짜고 큐를 돌렸는데, 종합게임방송 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세 사람살찐놈 취한놈 늙은놈이 한데 뭉쳐서 어마어마한 재미를 뽑아냈다. 과장을 보태서 채팅창에서는 5초에 한 번 웃음이 터져나왔을 정도였으며, 타 스트리머 언급이 금기시되지 않는 트위치 성향 상 더욱 좋은 시너지가 나왔다. 다만 하이지 특성 상 저격이 판을 치는 현상이 여전했으며, KSP가 계속 저격을 일삼아서 게임을 오래 못하고 죽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났다. 결국 참다 못한 풍월량이 KSP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다른 두 사람이 그런 풍월량을 달래주기도 했다. (풍월량은 곧바로 두 사람에게 사과했다)홍방장은 술이 깻다 카더라 [66] 그 후 심기일전해서 마지막판을 돌렸고 1등으로 기분좋게 마무리하며 끝났다.

11.3. 3주차(11/14~11/20)

첫 게임으론 바디야 라는 사막 서바이벌 게임을 했다. 주변 재료들을 모아 물건을 물물거래 해서 생존하는 방식. 초반엔 나무를 모아 도끼를 구하고, 음식도 사는 알뜰살뜰한 재미가 있다. 나중엔 말과 탱크도 구하며 스케일이 조금 커졌다. 황망한 사막의 비쥬얼과 달리 파밍이 아기자기 한 맛이 있었다. 그 다음엔 Versus 라는 pvp 검투사 게임을 했다. 시청자들과 맞붙었는데 역시나 화려한 입딜과 인성극딜을 보여줬다.

신작 와치독 2를 플레이 했다.

침착맨단군, 철면수심 등과 함께 히오스를 플레이했다.

11.4. 4주차 (11/21~11/27)

드디어 용과같이 엔딩을 봤다. 엔딩에선 다같이 마지마 형님을 부르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캐릭터 인기투표를 했고, 모두의 예상대로 마지마 형님이 압도적인 표차로 1등을 차지했고, 막판에 잠깐 등장했어나 신스틸러였던 여의사가 2위, 존재감 쩔었던 쿠제가 3위를 했다. 키류는 안타깝게도 4위에 머물렀고 의외로 헤페토나스와 물장사에서 하드캐리했던 보라색머리의 할머니가 10위 안에 들었다. 니시키야마는 할머니 한테도 밀렸 ... 고 오다가 꼴등을 차지했다.

몇달 전 했었던 전쟁시뮬레이터 신규 업데이트 된 후 새로 플레이 했다. 첫판에는새로 추가된 태권도 용병들을 배치 하였는데, 역시 전투의 민족답게 발군의 싸움실력을 발휘했다. 힐러리와 트럼프 병사들도 추가된 것을 확인한 후 갓겜임을 인정했다.

그리고 새로 발매한 플래닛 코스터를 플레이 하였다. 초반엔 놀이공원을 지으랬더니 입구와 먹자골목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음식점을 지은 뒤 본격적으로 롤코만들기에 돌입했는데 처음부터 엄청난 높이로 자재를 쌓아올리면서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보통 롤코의 거의 4배가 되는 높이에서 수직낙하 후 마구 비틀기를 시전했다. 그결과 테스트 후 중력만 33G를 넘어서며 인간이 타지 못하는 살인기구를 만들어냈다. 채팅창에선 원심분리기, 영혼탈곡기, 살인코스터 등등 이름을 붙이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롤코 완성 후 관객유치에 힘썼으나 다들 위협의 냄새를 맡고 아예 입장 조차 하지 않았고, 분노한 풍월량은 도로를 봉쇄하며 타라고 협박하는 훌륭한 인성을 보여줬다.

11.5. 5주차 (11/28~11/30)

영혼탈곡기로 보여줬던 욕심을 얼마 내려놓곤 2차에선 비교적 무난한 롤코 만들기에 돌입했다. 1회차와 달리 중력과 멀미도를 수시로 체크하며 사람이 실제로 탈만한 롤러코스터를 완성하였다. 도전과제도 차례로 완성하며 엽엽랜드가 어느정도 모양이 갖춰졌다. 이후 시청자들이 보내준 각종 놀이기구 및 조형물을 같이 구경했다. 본인보다 훨씬 뛰어난 미적감각과 꼼꼼한 설계를 뽐내는 작품들을 보며 감탄하다가도 열등감에 부들거리는 모습도 보여줬다.

신작 파이널 판타지 15를 플레이 했다. 몇 몇 시청자들이 패치를 1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며 걱정했는데, 풍월량은 그럴줄 알고 미리 받아놓고 테스트도 했다며 자신만만해 했고 메인화면이 떠서 다들 안심했는데... 알고보니 그 상태에서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남은 대기시간은 무려 한 시간 여...결국 의도치 않게 오랜만에 데바데를 꺼냈다. 초반에 노답4형제팟에서 1인분 이상을 해내며 팟지각을 뽑았다. 패치진행을 확인하며 좌절하기도... 간신히 파판을 시작했는데, 기대작 이었으나 생각보다 루즈한 스토리 라인과 친숙해지기 힘든 캐릭터 비쥬얼 등의 이유로 채팅창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신작들이 밀리면서 플레이타임이 긴 게임을 모두 엔딩보기가 어렵다고 판단해서 파이널 판타지 15와 와치독2를 놓고 투표를 했다. 처음엔 와치독스2가 앞서나갔는데 초반 이후로 파판이 따라잡기 시작하는 양상이 되었다. 그래도 파판의 명성은 남아있구나 했는데...채팅창에 파판갤에 좌표가 뿌려지며 투표독려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부정투표 의혹에 휘말렸다. 결국 재투표 결과 근소한 차이로 와치독2가 이겼고, 파판은 더이상 보기 힘들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마스를 따라 미국으로.. 시간이 나면 다시 플레이 할지도 모른다고 했으나 스케쥴상 어려울 것 같다.

12. 12월

12.1. 1주차 (12/1~12/4)

삼다수 버젼으로 새로 발매된 리듬세상을 플레이 했다. 초반에는 후한 판정과 다소 쉬워진 리듬때문에 위버젼 보단 달달하고 느껴졌으나 카멜레온, 외계인번역 같은 갓스테이지들의 등장으로 역시 리듬세상은 매운 갓겜이란걸 되새겨 주었다. 이날은 튜토리얼 격인 첫 6스테이지를 깼다.

그 후엔 오버워치 시즌 3 배치고사를 봤다. 경쟁전에 임하기 전 빠대로 연습게임을 한 판 하였으나 정크랫, 겐지, 윈스턴으로 모두 털리고 말았고, 레벨업으로 얻은 상자를 깟는데 놀랍게도 윈스턴의 심해 스킨을 뽑으면서 멀지않은 미래를 예고했다. 역시 방송천재.. 결국 7승 3패로 1651점을 받으며 조선시대에 머물게 되었다. 시간도 방종할 시간이고 오버워치로 멘탈까지 붕괴된 상태였으나 하스스톤 카드 평가까지 모두 하고 새벽 늦게 방종하였다.

맨드릴군의 재등장으로 또 달달한가 싶었지만, 근육인형으로 뿡월량은 건재하단 걸 보여줬다. 그 이후 원숭이 팬클럽에서 나는나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시청자들을 집단 최면에 빠트렸다.

7개의 타워를 모두 클리어 하고 엔딩을 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천국 스테이지 2페이즈가 남아있었다.

리듬세상

하스스톤 가젯잔 180장 카드깡을 했다. 워낙은 14만원어치 120장을 까려고 했으나 시청자가 7만원을 도네하면서 총 180팩을 까게되었다. 초반엔 블자의 아들 다운 자신감을 보여줬지만, 놀랍게도 3번브리슬과 2패치스를 기록하며 전설 풀하우스를 만들었다. 카드깡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안일해졌단걸 인정하고선 레미와 해피나루 등 각종 브금을 틀며 전설을 빌었다. 최종 스코어는 11전설.

개인적인 사정으로 풍요일인 금요일에 방송을 하고, 대신 일요일은 휴방 하였다.

12.2. 2주차 (12/5~12/11)

드디어 리듬세상의 엔딩을 봤다. 개굴개굴 나이트와 탁구에서 1시간 넘게 소비하며 초반부터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다..

이후 하스스톤에서 60팩 추가 카드깡을 하면서 9초깡의 기적을 이뤄냈다. 직접 만든덱과 해적덱으로 플레이 하였는데 조합도 의외로 좋았지만 실력도 미미하긴 하나 조금 늘어서 적당히 매콤한 맛을 선사했다.

신작인 라스트 가디언을 플레이 하였다. 거지같은 조작감과 불친절한 전개 때문에 매운맛이 극대화 되긴 했지만 특유의 입담으로 중화시켰다. 예띠라는 이름까지 지어주었지만, 예띠가 말을 너무 안들어서 애완동물과 친해지는 과정 같다고 하였다. 본인이 예상했던 게임 스타일 소환수로 멋있게 악당을 때려잡는 과는 달리 독수리 개새 육성물 이긴 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다고 한다.

이틀만에 엔딩을 봤다. 막판까지 예띠가 말을 잘 안듣기도 하고 속 시원한 결말이라기보단 여운이 남는 결말이긴 하였지만 막판에 연출이 돋보이는 감동적인 엔딩이었다는 평. 풍월량도 엔딩에 만족해했으며 시청자들도 엔딩을 보며 다함께 마음 속으로 눈물을 흘렸다.

신작인 좀비게임 데드 라이징4를 하였다. 바로 전 게임인 라스트 가디언이 감성적인 진행이었다면 데드라이징은 그야말로 피튀기는 비쥬얼과 달리 신명나는 배경음악과 연출, 특유 b급감성이 인상깊었다. 난이도도 엄청 낮은 편으로 명색이 좀비가 나오는 게임인데 좀비보다 길찾기가 무서울 정도...서리한검을 들고 좀비들을 써는 맛이 있었지만, 고어한 게임을 즐기지 않는 시청자에겐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니 유의하자.

그리고 한동안 공항에서 머물던 와치독스2를 플레이 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현란한 무쌍을 선보이며 물리해킹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드론이 없었으면 엄청 해맸을 것 같다.. 하도 띄엄띄엄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며 구하러 가야되는 호레이쇼를 보고선 누구죠? 하는 망언을 남기기도 했다.

트위치 와서 처음으로 술먹방을 했다. 질러팅, 전화데이트, 먹방, 자체 노래방 뮤지컬 등등 6시간 동안 다양한 컨텐츠가 있었지만,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레전드였다.

일단 처음 질러팅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보통이상의 가창력을 보여줬고, 특히 사랑비, 비와괴로움, 부산갈매기, 아줌마 등 인상깊은 선곡과 가창력을 뽐내는 시청자들이 돋보였다.

그 이후 전화데이트에선 연달아 연애관련 고민상담이 나오면서 채팅창은 헤어져를 연발했지만 특유 입담으로 따끔한 일침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적절하게 코너를 마무리 하였다.

그 후 소주 2병이 넘어가서 취기가 좀 올라오자 2차 질러팅에선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하더니 본인도 한곡씩 뽑기 시작했다. 그리고 후반으로 접어들며 3병째 비우며 완벽히 취했고, 역대급 음주가무를 선보였다. 손에손잡고를 시작으로 무한궤도, YMCA, 등에 명곡들에 맞춰 춤 율동 을 선보이며 레전드 장면을 마구 뽑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뮤지컬 방송이냐, 역시 대기업이란 이런 것이다, 이런 끼를 어떻게 참아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 있으면 실수 할 것 같다면서 방종을 했으나 몇시간 뒤 다시 방송을 잠깐 켰다. 시청자들과 함께 명곡을 감상하며 따라불렀다. 방종전 하이텐션이던 것과 달리 새벽감성을 적시는 노래들을 들으면서 고민거리를 늘어놓던 시청자들을 위로했다. 그리곤 본인도 눈물스택을.. 명언제조기 답게 우리는 아직 번데기다, 우리만의 날개가 있다. 꿈 꾸는걸 멈추지 마라 등 명언들을 뽑아냈고 채팅창은 감동의 눈물바다. 분위기에 어울리는 나는 나비를 열창하며 진짜 방종을 하였다.

이번주도 금요일 방송 대신 토요일 휴방했다.

첫 게임으론 모바일 게임 두근두근 말왕자님을 했다. 제목 그대로 말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미연시 게임인데 시청자 모두 충격적인 비쥬얼과 컨셉에 놀랐다.

12.3. 3주차 (12/12~12/18)

신작인 쉐도우 택틱스를 플레이 했다. 코만도스류 잠입게임으로 차분한 설계가 필요한 게임이다...여서인지 초반부터 상당한 매콤함이 연출됐다. 히트맨, 와치독스 같이 은신, 잠입 게임만 하면 무쌍으로 변했던 것을 생각하면 유성-추! 그냥 잠입에 소질이 없는 것일지도.. 한턴이 길어지며 훈수가 빗발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새벽에는 와치독을 계속 진행하였다. 계속 하다보니 퍼즐이 실력이 조금 늘었다. 새벽이라 텐션이 조금 떨어지려는 찰나에 드론 창조루트와 탈출할 때 크레인으로 묘기를 보여주며 방송분량을 뽑아냈다.

롤 배치고사를 봤다. 예상대로 엄청난 훈수와 정치질 한가운데서 혼돈의 카오스를 맛봤다. 그리고 이후엔 드디어 와치독스 엔딩을 봤다. 스토리가 급 마무리 되는 듯한 느낌이 있어 다들 아쉽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다. 안한 서브퀘스트들이 남아있었으나 시간상 따로 클리어 하지 않고 마무리 했다.

롤 배치고사 2일차.

건강이 안 좋아져서 목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휴방했다.

신작인 아스트로니어를 플레이 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높은 자유도 덕분에 초반부터 반응이 좋았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파밍게임 이라서 인지 노맨즈 스카이와 비교되었으나 아스트로니어의 압승이었다. 특유 뛰어난 창의력과 게임의 자유도가 시너지효과를 내면서 웃음 분량을 많이 뽑아냈다. 길치와 3초 기억력도 한 몫 했다.. 단연 압권은 기껏 만든 트럭에 요상하게 생긴 드릴을 장착하고선 시험해 본답시고 도랑에 들어갔다 갇힌 부분이다. 땅을 파면서 드릴로 길을 만드려고 했으나 드릴 성능이 시원치 않아 그냥 도랑에 갇힌 신세가 돼버렸다. 게임 기능 중 하나인 지형 높낮이 조절로 빠져 나오려 했으나 오히려 본인이 지형에 갇히고 트럭도 파묻히고, 말그대로 혼돈의 카오스가 연출되었다. 아스트로니어 처럼 평화로운 게임을 이렇게 치열하게 하는 사람은 처음이다 라는 반응이었다.

12.4. 4주차 (12/19~12/25)

미리 신청을 받아 뽑힌 3명의 시청자와 아스트로니어를 플레이 했다. 방송인 1명, 일반 시청자 1명, 그리고 마이크가 안되는 분 진성노예 1명과 함께 4명이 기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손이 늘어나자 진행도 빨라졌다. 대기업 답게 악덕사장의 횡포를 보여주며 말년병장메타로 기지를 키워나갔다. 성과에 따라 시청자 2명을 초고속으로 부장에서 이사자리 까지 앉히면서 파격적인 인사이동도 보여줬다. 이와중에 마이크 없이 묵묵히 묵언수행을 하던 시청자가 나머지 셋이 흘리고 다닌 잡일들을 해결해주며 다녔다. 막판엔 마이크가 안되는 시청자가 버그로 인해 의자에 갇혀 나오지 못하자 산소공급이 안돼서 죽을 위기에 쳐했다. 차로 의자를 드리블 해서 기지까지 가져갈 생각도 했으나, 그냥 죽어서 리스폰 하는게 빠르다고 판단했다. 눈물없인 볼 수 없었던아스트로니어판 인터스텔라 그렇게 돌아온 기지에서 새로 장만한 트럭 두대를 이어붙여서 다니려고 했...으나, 버그로 인해 차량 앞부분에서 네가닥의 연결튜브가 촉수처럼 뻗어나왔다. 차가 가는 길따라 한없이 늘어져 펄럭거리며 꽤나 기묘하고 징그러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사스가 버그수집가.. 마지막으로 로켓을 타고 주변 행성을 구경하며 마무리 했다.

새벽엔 베타버젼으로 풀린 13일의 금요일을 플레이 했다. 예고편을 함께 감상한 결과 상당한 잔인한 연출이 돋보였..지만 막상 본게임은 진행되면 될수록 묘하게 개그게임이 돼버렸다. 데바데 같은 플레이어 간의 술래잡기 형식으로 4인에서 8인까지 함께 플레이 가능하다. 어두운 배경과 음산한 배경음악, 그리고 리얼한 사운드로 첫 몇판은 정말 공포게임 다운 쫄깃한 긴장감이 연출됐다. 살인마 시점에서 플레이를 한 두판정도 했는데 역시나 인성플레이와 탁월한 표정연기로 풍이코패쓰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뒤로 갈 수록 생각보다 잔인한 장면이 많이 등장하지 않아 조금 더 하드한 데바데 같다는 평이었다. 베타버젼이라 큐가 잘 안잡히는점, 살인자 밸런스 패지가 덜 된 점 등 보완할 부분이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반응이 좋았다.

첫 게임으로 오랜만에 스펠렁키 지옥을 보여주겠다며 꺼내들었다...하지만 여느때와 다름없이 2스테이지를 쉽게 넘기지 못했고 점점 넋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시간째 돌파하자 오디오가 비질 않고 끊임없이 드립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아무말 대잔치 지옥을 가는건 자신없다면서 끊임없이 죽고 살아나는 이 스펠렁키 자체가 무간지옥이라며 괴로워했다. 결국 1시가 넘어서야 포기 선언을 했고 실패를 남겼지만 수많은 레전드 장면과 드립들을 남겼다. 자세한 드립들은 유투브 참고.

두번째로 13일의 금요일을 이어서 플레이 했다. 초반부터 서버 불안정으로 큐를 잡는데만 한참 걸렸다. 결국 쉐리에게 초대받아 겨우겨우 게임을 시작햇다.

어제 성공 못했던 스펠렁키 지옥보기 켠왕을 도전했다. 초반에 템운빨이 망하면서 멘탈이 바스러지기 시작했다. 1탄 2에서 나오는 상점에서 템을 확인 후, 별로면 무한 리셋하는 리세마라 메타로 달렸지만 부스터는 결국 나오지 않았다... 1시간을 넘어가자 슬슬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안되겠다 싶었던지 2시간이 다가오자 막판하고 안되면 먹을 걸 시키고 본격적으로 달리겠다고 했다. 시청자들은 두근두근하며 지켜봤으나 안타깝게도 연달아 폭탄, 흡혈템, 부스터, 등 좋은 템들이 우수수 등장하고 심지어 4탄에서 최대고비인 나서스 마저 깨시에 허무하게 죽으면서 무난하게 지옥에 도달했다. 온김에 선심쓰듯 염라대왕 까지 보여주겠다며 무리없이 진행했다. 하지만 역시 염라대왕은 무리였던건지 위에서 떨어지는 돌조각들에 연달아 맞으며 결국 죽었다. 이로써 트위치로 옮긴 후 지옥을 아직 깨지 못했다.

12.5. 5주차 (12/26~12/31)

더 포레스트 엔딩을 봤다. 초반에는 동굴에서 헤매면서 제대로 매콤한 맛을 보여줬다. 그렇게 무난한 생존게임처럼 진행되는가 싶더니... 미스테리한 연구실을 발견하면서 스토리에 반전이 생겼다. 자세한 것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서술하지 않는다 꽤나 하드한 연출과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때문에 채팅창 모두 혼돈의 도가니에 빠졌다.. 막판 보스가 등장하긴 했지만 나름 수월하게 클리어했다. 그렇게 찝찝하다면 찝찝한 엔딩을 보고 멘탈 회복을 위한 영상도네를 받고 방종을 했다.

17년 발매 예정인 츠쿠르게임 사망여각 데모버전을 플레이하였다. 중간보스에서 의외의 매운맛을 뽑아내며 플레이타임을 늘리는데 일조하였다. 그 뒤로 플레이스테이션게임인 그래비티 러쉬 2또한 데모를 플레이하였는데, 특유의 조작과 연출에 어지러움을 표했다. 그 뒤로는 드래곤볼 제노버스2를 플레이하여 초사이어인 변신을 익히게 되었다.

일단 간단한 몸풀기로 갱비스트를 플레이 했다. 순살갓겜 답게 온갖 몸개그와 상황극으로 꿀잼각을 뽑아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애매해지자 바로 풍고티 영상을 다함께 시청했다. 다함께 2016년을 돌아보며 여러 추억들을 떠올렸고,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꿀잼 분량을 뽐낸 스펠렁키가 단연 돋보였다. 풍고티 투표 순위도 함께 확인했는데 1위는 예상대로 아이마스가 차지했고, 2위로는 역시나 반응이 좋았던 용과같이 제로가 바짝 따라붙었다. 그 이외에도 스펠렁키, H1Z1, 오버워치, 슈퍼마리오 메이커등 꾸준한 스테디셀러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실제 고티에선 1,2위를 다투는 언차티드4 같은 올해 대작들이 순위가 낮고 오히려 똥망겜들이 상위권으로 올라오며 종함게임채널 다운 랭킹임을 보여줬다.

해돋이 대신 다함께 보신각 종을 치기로 했다. 오버워치에 접속해서 젠야타들을 초대해 하나무라 종을 쳤다. 카운트 다운을 하고 다함께 종을 다구리.. 했지만 결국 뒷치기 당하고 전원처지로 새해를 맞이했다. 간단하게 카톡과 도네로 새해소감을 받아 읽어준 뒤 예정에 없었던 술먹방을 진행하기로 했다. 메뉴는 족발. 음식을 기다리는동안 전화데이트로 새해 소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1. [예시] 1.1 '**/컨텐츠' 문서
  2. [2] 록맨3 같은 경우에는 대쉬는 있지만 차지샷이 없다.
  3. [3] 스팀판에서 제공되는 중간 세이브기능은 방송의 재미를 위해 사용하지 않았다.
  4. [4] 숨겨진블럭에 별을 넣어서 이것만 찾았으면 쉽게 깰수있는 맵이었다.
  5. [5] 엑박 1회차에서는 길을 많이 헤메서 상대적으로 pc 1회차에 비해 에스트 파편이나 템파밍도 잘되고 레벨도 pc 1회차에 비해 3레벨정도 높았다.
  6. [6] 추가된 보스패턴 및 피지컬 하락
  7. [7] 용체석을 사용해서 방어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8. [8] 정확히 샌 시청자가 없으니 사실과 다르면 수정바람
  9. [9] 게임 하는 중에 지렁이키우기나 하자는 채팅이나 어그로성 채팅들이 많았다.
  10. [10] 본인도 "중반쯤부터 넘나 던진 것을 알고있다"며 인정했다.
  11. [11] 본인이 직접 본방 채팅창에 나타났다. 게임하는 동안 몇 번 퀵뷰를 요구하였는데, 게임 결과가 좋고 서포터의 덕도 커서 끝난 후 선뜻 주었다.
  12. [12] 원래는 오늘 켠왕을 하려 했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몸풀기만 하기로 했다.
  13. [13] 총이 한개인 상태에서 랜덤으로 바뀜
  14. [14] 판드랄 스태그헬름, 아노말루스 2장,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2장(황금 1장), 사자 볼라즈, 골짜기의 폭군 무클라, 쌍둥이 제왕 베클로어, 엘윈의 파멸 들창코, 용족의 군주 데스윙, 타락자 느조스, 희망의 끝 요그사론
  15. [15] 후에 퀘스트 보상으로 받은 5팩을 까며 황금 전설이 1장(독한 마음의 자릴)이 더 나왔다. 미쳤다미쳤어
  16. [16] 요그사론리노법사와 등진흑마
  17. [17] 체험판에서 했던 것을 이어서 하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진행했다.
  18. [18] 채팅방관리, 열등감, 은근한 극딜(?), 게임관련
  19. [19] 20대가 절반이상인 상태에서 30대의 비율이 늘어난 경향을 보여주었다. 성비는 여성비율이 조금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20. [20] 진화주술사, 선택드루이드
  21. [21] 요그사론 법사
  22. [22] 엔터 더 건전, 하스스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오버워치 순으로 득표했다. 특히 1등과 2등은 10표 차이의 박빙이었다.
  23. [23] 픽미업 춤, 엄지척 모창
  24. [24] 특히 팬닉 무명왕_이 116개씩 50번 넘게 쏘면서 시청자들과 본인이 걱정해줬을 정도
  25. [25] 용거+신격, 어둠네트+자연화,경보기+이샤라즈, 마눈+생훔, 기소봇+미미론, 선조+고대존재피, 정신자극+요그사론 등등
  26. [26] 베이비메탈, 포포&나나
  27. [27] 자신이 예전에는 나미를 많이 해봤고 승률도 좋았었다고 자신했으나, 실제 찾아본 결과 시즌 4 승률 38%, 시즌 3 65%로 밝혀졌다. 13풍의 위엄
  28. [28] 계속 "나미씨 템창에 항상핑와하나는 들고다녀주세요" "나미님 최소한 미드 사이드 시야장악좀요" "나미님 님이 제일 중요함" "나미님 시야 좀 먹어주세요"라고 잔소리를 해대면서 채팅 치느라 상대편 궁까지 맞음 정작 자신은 핑와 하나 사지 않는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으며, 결국 채팅을 차단했다.
  29. [29] 최종 KDA는 3/14/8
  30. [30] 그나마 이번 판은 어제와 달리 모든 라인이 골고루 망하여 빠른 서렌으로 끝났다. 의문의 딜 1등
  31. [31] 격려 피즐뱅덱, 리노없는 리노 피즐뱅덱
  32. [32] 플레이한 사람 수에 비례한 추천수 순서로 바뀌었다.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바뀐 듯
  33. [33] 득표수는 건전, 하스스톤, 롤 순
  34. [34] 같은 팀 알리스타曰 "이대로 듀오 가능한가요? 미드님 빼고" 광광 우럭따
  35. [35] 85트
  36. [36] E3
  37. [37] 곤충(?)게임, 스티커사진
  38. [38] 게임추천 게시글에는 생존게임이라고 나와 있었으나 오히려 어드밴처 게임에 가까웠다.
  39. [39] 3시반에 방종을 하려 했으나 인서트코인으로 1시간 정도 더하게 되었다.
  40. [40] 겐지, D. Va, 위도우, 정크렛
  41. [41] 키티 화이트, 마이멜로디,
  42. [42] 3시간밖에 못 잤다고
  43. [43] 로이조, 보겸, 이설, 쉐리
  44. [44] 홍보방송 중에서 시청자수가 가장 많았기도 했다.
  45. [45] 같은 생존자인 인간젤리, 킬러 최고 랭크인 응기
  46. [46]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을 담아두는 통에서 물이 넘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47. [47] 8시 20분경 양주 톨게이트에서 집에 가는 중이라고 모바일 방송을 했다.#
  48. [48] 대도서관이 첫 번째로 탈출했다. 타비제이 발언으로 많은 사람들의 목이 날라갔지만 풍월량 본인은 그 판이 끝날 때까지 몰랐다.
  49. [49] 튜토리얼 + 스토리
  50. [50] 본인이 쓸 무장을 만들고 열혈팬과 매니저들을 위주로 만들었다.채팅창 화력이 엄청났다.
  51. [51] 이부분은 방송내에서도 MC, BJ들 할거없이 놀려먹었다.
  52. [52] 풍월량은 꿀일정을 위해 보겸이 속한 B조로 가려고도 했지만, 팀원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실패하였다.
  53. [깜놀리스트] 53.1 3:44:30 극대 깜놀래미 /3:51:12 극소 깜놀래미 /3:51:30 극소 깜놀래미 /3:52:24 중노 깜놀래미 /3:53:27 어멋! 놀래미 /3:55:00 헉! /3:56:18 전조현상 /4:01:43 까무라침 /4:02:52 힐링
  54. [54] 물론, 심각한 분위기가 아닌 장난식이었고 마지막엔 우승하면 용서한다는 풍월량과 타요도 꼭 우승하겠다고 다짐하며 훈훈하게 끝났다.
  55. [55] 소프티맥스측에서 스킵하지말고 프롤로그부터 진행해달라고 했다.
  56. [56] 롤은 마리오등에도 밀리며 채팅창에 미국갔다는 드립이 흥했다.
  57. [57] 예상 외로 30분만에 깼다.
  58. [58] 무명왕을 상대할때 파밍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세자리수나 트라이했지만 파밍이 잘 되니까 쉽게 깼다면서 파밍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59. [59] 초보의 벽이라 불리우는 산양머리 데몬을 쉽게 클리어하는 모습을 보여 풍월량 본인이 말하는 '닼소부심'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다(...) 보스한테 다시 길찾아가는 시간이 더 길었다 산양머리 데몬은 초반에 튀어나오는 개들과 좁은 구역 안에서 싸운다는 패널티가 문제인데, 둘다 많이 겪어본 것들이라 그런지 별로 어려워하는 기색이 없었다.
  60. [60] 시청자 물타기나 새벽 시청자에 대한 이야기, 방송 키는 시간 등
  61. [61] 어떻게든 될거 같다며 파밍을 하지 않은 것이 스노우볼이 되었다. 최대체력을 늘려주는 아이템 몇 개를 먹지 않았고, 충전식 E탱크도 1개만 가지고 있었다.(최대 2개까지 소유가능)
  62. [62] 10/26일 트위치 TV에서 테스트 방송을 진행한 후 최종 플랫폼을 결정한다고 했다. 일단 이전은 확정된 상황
  63. [63] 집까지 찾아왔다고 한다.
  64. [64] 소통이 제대로 될 것인지와 수익이 지금과 같거나 더 적을 수도 있다고 판단된다며 고민하는 듯 했다.
  65. [65] 정확히는 너무 마지막에 갑자기 몰아서 죽어서 감정이입이 안된다고 했다.
  66. [66] 풍월량이 분노한 모습에 자극받았는지, 애증의 관계라고도 할 수 있는 두스트림에서 출동해서 KSP를 응징해버렸다. 당시 KSP에서도 트위치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를 저격해서 폭파시켰다고... 두스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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