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2020년/신인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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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즌

2020년 시즌

2021년 시즌

1. 개요
2. 1차 지명
3. 2차 지명
3.1. 지명 방식
3.2. 지명 결과
4. 드래프트 이후
5. 에피소드
5.1. 1차 지명 이전
5.2. 1차 지명 이후 ~ 2차 지명 이전
5.3. 2차 지명 이후

1. 개요

2019년에 시행하는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

현행 방식으로 진행하는 마지막 드래프트이다. 2021년, 2022년 드래프트는 '7+3' 지명제(전시즌 하위 3개 구단이 연고 학교에 마땅한 선수가 없다고 판단한 경우, 타 구단들의 지역 1차 지명이 끝난 뒤 전국 단위 남은 선수 중 1차 지명을 허용)'[1][2]를 실시한다. 그리고 2023년(시행 2022년)부터는 1차 지명이 폐지되고 모든 신인을 2차 지명 방식으로 뽑는 전면 드래프트가 실시된다.

2. 1차 지명

2019년 7월 1일 시행.[3] 전 구단이 연고지역을 대상으로 행사하며,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갖고 있는 세 팀은 순번에 따라 LG - 키움 - 두산 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전년도 1차 지명이 공개 발표 행사를 치르면서 호평을 받았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올해는 그 전까지 했던 것처럼 웹사이트에 일괄 공지만했다.

1차 지명자

계약금

오원석 (야탑고, 투수)

2억원

이주엽 (성남고, 투수)

2억원

신지후 (북일고, 투수)

2.2억원

박주홍 (장충고, 외야수)

2억원

정해영 (광주일고, 투수)

2억원

황동재 (경북고, 투수)

2.3억원

최준용 (경남고, 투수)

2.5억원

이민호 (휘문고, 투수)

3억원

소형준 (유신고, 투수)

3.6억원

김태경 (마산용마고, 투수)

1.5억원

3. 2차 지명

2019년 8월 26일 시행. 외국 프로 팀과 계약하지 않는 이상 국내 고교 및 대학 졸업 예정자는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다. 고교 및 대학 졸업 후 곧바로 외국 프로 팀과 계약한 복귀 해외파(2018년 1월 31일까지 최종 소속 팀과 계약 종료된 경우 한정), KBO 리그 팀에 소속된 적이 없는 외국 학교(고등학교 이상) 출신 아마추어 및 프로 경력자(과거 해당 자격으로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 선수는 제외), 고교 및 대학 중퇴자(정상적으로 다녔다면 졸업 예정자인 경우 한정), 비선수 출신 및 KBO 신인 지명 대상이 아니었던 선수 중 KBO가 인정하는 독립리그(한국, 일본, 미국)에 최근 1년 이내[4]에 1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2019년 7월 11일부터 2차지명 시행 30일 전인 7월 2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자 중 적격자를 대상으로 한 트라이아웃을 8월 5일에 실시했다. 2019년 8월 16일부터 소집된 WBSC U-18 야구 월드컵 참가 대표팀 3학년 선수들은 1차 지명자 6명을 제외하면 경기장 적응 및 연습 경기를 이유로 행사 당일에는 참석하지 못한다. MBC 스포츠플러스SPOTV2에서 중계하며 네이버다음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3.1. 지명 방식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10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모든 라운드마다 전년도 최종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한편 2018년 9월 11일 이사회 결의안에 따라 신설된 룰로써, 대학 졸업예정자의 지명이 1명 이상 강제화되었다. 대졸 의무 고용 할당제?? '1차 지명을 포함'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서, 1차 지명을 대졸 선수에게 행사하면 2차 지명에서는 전원 고졸로 지명해도 상관이 없지만, 전술했듯이 올해는 1차 지명이 전원 고졸이어서 각 구단은 무조건 1명씩은 대졸 선수를 지명해야 한다.

3.2. 지명 결과

※표시는 지명권 포기나 대학 진학으로 인한 지명권 소멸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

라운드

NC

kt

LG

롯데

삼성

KIA

키움

한화

두산

SK

1

정구범
(덕수고,
투수)

강현우
(유신고,
포수)

김윤식
(진흥고,
투수)

홍민기
(대전고,
투수)

허윤동
(유신고,
투수)

박민
(야탑고,
내야수)

이종민
(성남고,
투수)

남지민
(부산정보고,
투수)

장규빈
(경기고,
포수)

전의산
(경남고,
내야수)

2

박시원
(광주일고,
외야수)

천성호
(진흥고-단국대,
내야수)

이주형
(경남고,
내야수)

박재민
(전주고,
투수)

김지찬
(라온고,
내야수)

홍종표
(강릉고,
내야수)

신준우
(대구고,
내야수)

한승주
(부산고,
투수)

제환유
(공주고,
투수)

김성민
(경기고,
내야수)

3

안인산
(야탑고,
외야수)

이강준
(설악고,
투수)

손호영
(충훈고-홍익대 중퇴-CHC-연천 미라클,
내야수)

박명현
(야탑고,
투수)

홍원표
(부천고,
투수)

오규석
(휘문고,
투수)

김동혁
(덕수고,
투수)

임종찬
(북일고,
외야수)

최세창
(개성고,
투수)

최지훈
(광주일고-동국대,
외야수)

4

임형원
(인천고,
투수)

윤준혁
(충암고,
내야수)

강민
(서울고,
투수)

정도웅
(광주일고,
내야수)

이승민
(대구고,
투수)

유지성
(북일고,
투수)

김병휘
(장충고,
내야수)

강재민
(용마고-단국대,
투수)

조제영
(용마고,
투수)

현원회
(대구고,
포수)

5

강태경
(배명고,
투수)

김성균
(신일고,
내야수)

유영찬
(배명고-건국대,
투수)

황성빈
(소래고-경남대,
외야수)

박주혁
(휘문고,
투수)

김양수
(북일고,
투수)

박관진
(강릉고-인하대,
투수)

장웅정
(유신고-동국대,
투수)

박지훈
(마산고,
내야수)

이재성
(라온고,
투수)

6

한건희
(대전고
투수)

서경찬
(선린인터넷고
투수)

하영진
(원주고
투수)

엄태호
(장충고
외야수)

조경원
(비봉고
투수)

장재혁
(경남고
투수)

문찬종
(충암고-HOU
내야수)

최인호
(포철고
외야수)

오명진
(세광고
내야수)

류효승
(상원고-성균관대
외야수)

7

김한별
(배재고
내야수)

한지용
(신일고
포수)

함창건
(충암고
외야수)

김건우
(제물포고
내야수)

정진수
(휘문고-연세대
포수)

백현종
(경주고-동강대
포수)

정재원
(서울고
외야수)

최이경
(유신고-동국대
투수)

김성민
(진흥고
투수)

길지석
(야탑고
투수)

8

한재환
(개성고
내야수)

문상준
(휘문고
내야수)

성재헌
(성남고-연세대
투수)

한지운
(광주일고
포수)

신동수
(개성고
내야수)

강민수
(장충고
투수)

김동은
(동성고
투수)

박정현
(유신고
내야수)

양찬열
(장충고-단국대
외야수)

김교람
(제물포고
내야수)

9

이종준
(군산상고
투수)

여도건
(대구고
투수)

이정우
(경남고
외야수)

김현종
(광명공고
투수)

한연욱
(대구고
투수)

이인한
(강릉고-강릉영동대
외야수)

박동혁
(화순고
내야수)

김범준
(충암고
투수)

최종인
(부산고
투수)

이거연
(휘문고-홍익대
내야수)

10

노상혁
(용마고-동의대
투수)

최지효
(장안고
내야수)

박찬호
(영문고
투수)

신학진
(강릉고
투수)

김경민
(포철고-성균관대
내야수)

최용준
(부산공고
투수)

김동욱
(휘문고-홍익대
투수)

김승일
(경남고
투수)

안권수
(와세다대-카나플렉스
외야수)

박시후
(인천고
투수)

4. 드래프트 이후

5. 에피소드

5.1. 1차 지명 이전

투수들의 경우 투구 수 제한이 강화된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있다. 2018년에 대부분의 팀들이 3학년 위주의 마운드 운용을 하면서 2019년에 3학년이 된 투수들 상당수가 2018년에 거의 실전 등판을 하지 못한 상태다. 주목할 선수로는 휘문고의 우완투수 이민호. 현재 박주홍과 LG 1차지명을 겨루고 있는 파이어볼러로 150km대의 공을 던질 수 있다. 그 외에 경기고의 우완투수 이용헌, 성남고의 좌완투수 이종민 등이 거론되고 있다. 충암고의 장신 투수 배세종(평촌중 졸업), 배명고의 장신 투수 강태경[9], 덕수고의 좌완 투수 이지원(부천중 졸업)은 타 지역 전학생이어서 1차 지명 대상이 아니다. 그 외에도 당초 1차 지명을 두고 다툴 것으로 예상되었던 서울고의 우완투수 강민과 신일고의 우완투수 이건 등의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은 부상 등의 이유로 1, 2학년 활약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중학교 시절에 비해 그 평가가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이렇듯 선수들에 대해 누적된 데이터가 2017년, 2018년 지명에 비해 많이 부족한 만큼 3학년 때 활약과 체격 및 구속, 주력 등 본인의 툴이 지명에 작용하는 주된 요인이 될 전망이다.
대학 선수 쪽에서는 장충고 출신으로 단국대 재학 중인 외야수 겸 투수 양찬열 정도가 거론되나 대학야구의 입지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고, 포지션 또한 지명에 불리한 편이어서 이정용 급의 활약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1차 지명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6월 16일 전후반기 주말리그가 거의 종료되고[14] 17일부터 황금사자기에 돌입한다. 현재 서울권 1순위를 놓고 다투고 있는 장충고의 박주홍, 휘문고의 이민호는 여전히 1차지명 유력후보군이다. 하지만 당초 주말리그 시작 전까지는 박주홍-이민호 였지만 주말리그가 진행되면서 이민호가 150km를 찍는등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있고, 박주홍은 견제나 부담이 심해서인지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박주홍의 장충고는 황금사자기에 출전권이 없어 보여줄 기회가 더 이상은 없고, 이민호는 황금사자기에 출전할수 있어 보여줄 경기가 많이 남아있어, 이민호 쪽으로 조금은 유리하게 흘러가는 모양새이다. 6월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서울권 1순위 지명권을 가진 LG 트윈스가 이민호를 확정했다는 기사가 떴다. 그러나 그 기사가 나온 뒤인 6월 23일 광주일고와의 16강전에서 이민호는 선발로 나와 2 2/3이닝 3실점(2자책) 3피안타 4피사사구 3탈삼진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5.2. 1차 지명 이후 ~ 2차 지명 이전

5.3. 2차 지명 이후


  1. [1] 당연히 지역 연고 학교에 소속된 선수의 지명을 원하는 경우에는 그냥 하던대로 지역 1차 지명을 선발할 수 있다. 구단의 의지와 상관 없이 강제적으로 전국 단위 1차 지명을 시행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타 지역 전학을 이유로 1차 지명이 불가한 선수를 전국 단위 1차 지명에 지명할 수 있는 지의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규약의 원칙을 감안했을 때 안될 가능성이 농후.
  2. [2] 또한 이 2년동안 서울 3개 팀은 한 학교 선수를 대상으로 중복 지명을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1순위가 '한국고' 선수를 지명할 경우 2, 3순위는 한국고의 다른 선수를 지명할 수 없다는 것.
  3. [3] 보통 1차 지명은 6월 넷째 주 월요일에 일괄 공지하는 것이 관례이나, 2019년에는 여기에 해당하는 6월 24일이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6월 17일~29일) 기간 중이기 때문에 날짜를 늦춘 것으로 보인다. 주말리그 일정 조정에 따라 전국대회 일정도 자연히 조정되었기에.
  4. [4] 여기에서 최근은 참가 신청일 전 1년 이내를 말한다.
  5. [5] 홍은중학교 시절 2014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투수로 활약했다.
  6. [6] 박주홍은 코너 외야수로 출전하긴 했지만 신인 드래프트에서 중견수가 아닌 외야수의 입지가 그리 탄탄하지 않은 점이 문제, 박주홍은 수비라도 소화했지만 최해찬은 2학년 정규 경기 내내 지명타자로만 출전했다.
  7. [7] 2018년 말 당한 손목 부상의 여파로 수술을 받고 유급을 결정했다.}#
  8. [8] 허찬민과 마찬가지로 부상 때문에 유급을 결정했다.
  9. [9] 강인권 한화 코치의 아들, 마산중 → 잠신중, 형인 강동형도 배명고에서 곽빈과 함께 2017년 청룡기 우승을 이끌었고 경성대로 진학했다. 포지션은 외야수다.
  10. [10]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한다.
  11. [11] 유원상의 경우 유급생의 1차 지명이 금지되기 전이었지만, 이번 문제와 관련해서 참고할 수 있는 사항이므로 별도로 언급한다.
  12. [12] 현행 규약에는 정구범처럼 유학을 갔다 왔거나 신민혁처럼 휴학으로 한 해 동안 선수 등록에서 빠진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명백한 규정이 없다.
  13. [13] 더군다나 이 소식이 엠스플뉴스 외의 다른 매체에서는 전혀 보도가 없고, 최초 보도를 한 기자가 문제 많은 인물인 배지헌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필터링이 필요하다.
  14. [14] 비로 인해 순연된 후반기 경기가 일부 남아 있지만 후반기는 전국대회 진출과는 관계가 없다.
  15. [15] 이게 어느 정도냐면 정권이 내 안인산 버전도 있다.
  16. [16] 기량이 괜찮다 싶은 선수들은 타 지역 전학 아니면 유급이고, 여기에 걸리지 않는 선수들은 기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특히 2018년도 1차 지명 선수였던 성시헌이 기량 미달로 1년만에 방출된 것이 결정타였다.
  17. [17] 충청팜에서 한화 1차 지명을 두고 복수의 후보들이 경합한 것은 이전에도 드물지 않았지만,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상위권에 들 것으로 평가받는 선수들이 경합하는 것은 2003년 지명에서 김창훈송창식이 경합했던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18. [18] 북일고가 주전 유격수의 갑작스런 부상이라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지만 초반에 대량실점을 하면서 경기가 완전히 기울어진 상태였다. 여기에 투구 폼이 불안정했고 타구가 대부분 제대로 맞아나갔다.
  19. [19]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한 옆구리 투수 이태일의 아들이다. 유급으로 동기에 비해 1살 많지만 초등학교 유급이어서 1차 지명 제외 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 [20] 서명현은 이미 유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 [21] 위에서 언급했듯이 KBO에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기에 정구범이 1차 지명 대상이 아니었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22. [22] 2014년도 2차 지명에서는 가능성은 인정받았지만 고교 3년 내내 보여 준 것이 없었던 배재환을 전체 1순위로 지명했고 2015년도 2차 지명에서 구창모 지명도 의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23. [23] 군산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로 올라왔기에 원래대로라면 정상적으로 서울권 1차 지명이 가능했으나 전학을 택했다.
  24. [24] 박민은 성남고 박성균 감독과 부자 관계이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전학을 택했다고.
  25. [25] 16경기 출장 타율 0.424, 2홈런 13타점 22득점 11도루, 출루율 0.521, 장타율 0.661
  26. [26] 2019년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27. [27] 특히 직전 2차 지명에서 대졸 선수가 4라운드까지 가서야 처음으로 호명됐다는 점도 대학야구의 입지가 깊지 않음을 반증하고 있다. 그나마 4라운드 내에서는 1번으로 가장 빠른 순번이긴 했지만.
  28. [28] 일례로 성균관대학교의 사실상 에이스로 활약한 주승우처럼 아깝게 지명받지 못하고 대학 진학을 선택한 1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29. [29] 고교 시절 유급 전력으로 1차 지명 불가.
  30. [30] 심지어 임양섭은 졸업 유예까지 감수하면서 드래프트에 참여했음에도 지명받지 못했다.
  31. [31] 심지어 드래프트 종료 후 여러 팀의 육성선수 영입 소식이 들려오는 와중에도 고려대 출신 육성선수들이 입단했다는 소식은 없다.
  32. [32] 2년 연속 졸업 유예다.
  33. [33] 이정호는 인터뷰를 통해 수업이 없는 날 독립 리그 팀에서 훈련하면서 다음 드래프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9년도 선수 명단에도 포함되어 있다.
  34. [34] 개명 전 이름 전무권. 대전고 3학년 때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 후보군에 있었으나 어느 팀에도 지명을 받지 못했고, 프로 육성선수 입단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끝에 어렵게 2년제인 재능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35. [35] 한 기사에서 2016년 7월 11일 방출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미국 사이트의 날짜 표기(월/일/연도)를 거꾸로 보면서 연도/월/일로 오독한 것으로 보인다.
  36. [36] 마지막 경기 출전이 2016년 9월 5일이었다.
  37. [37] 역시 해당 기사를 쓴 사람이 배지헌이라는 점에서 필터링이 필요하다.
  38. [38] 그나마 이들 중 코시엔 본선에 출전했고 와세다대학과 실업리그를 뛰면서 주니치 드래곤즈 입단 얘기까지 나왔던 재일교포 안권수가 살짝 주목받고 있으나 부상으로 인해 수비력이 좋다는 것 외에는 트라이아웃에서 보여준 것이 없었다.
  39. [39] 이 선수는 고교-대학 모두 프로를 지망하는 야구부였고 사회인야구를 거쳐 주니치 드래곤즈 입단 테스트까지 받았기 때문에 비선수는 전혀 아니다. 일본으로 치면 대졸사회인 신인과 동급인 셈.
  40. [40] 전병두의 은퇴 당시에는 수원북중학교 3학년이었고, 이후 강릉고등학교로 진학했다.
  41. [41] 오세현은 우익수, 홍종표는 유격수가 주 포지션이다.
  42. [42] "절대 전병두 선배님을 지칭한 게 아닌데......"라는 발언이 문제가 됐다. |# 본인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과거의 발언이 캡쳐로 남아서 비판받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저 발언은 그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다.
  43. [43] 현 성남고 감독. OB 베어스에서 잠시 뛴 적이 있었다.
  44. [44]롯데 자이언츠 투수. 같은 투수 출신인 윤형배의 친형으로, 형제가 함께 롯데에서 뛰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후에는 롯데의 스카우트이자 롯데의 2군 경기장인 상동 야구장의 관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45. [45]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안권수를 포함하면 19명이다.
  46. [46] 이 과정을 거쳐 지명을 받는 데에 성공한 선수로 조홍석, 서균, 강정현 등이 있다.
  47. [47] 서상호는 지명을 받지 못한 뒤 대학 진학을 택해 성균관대학교로 진학했으며, 진학 이후로도 대학야구연맹의 조추첨으로 인해 장학금이 끊길 위기에 처해 부원들을 대표하여 연맹 홈페이지에 을 올리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48. [48]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 출신인 아오키 노리치카를 비롯해 나카무라 쇼고, 사이토 유키, 오지마 카즈야, 토리타니 타카시 등 여러 유명 선수들을 배출한 대학이다. 오지마 카즈야는 대졸신인이라 유명 선수는 아닌데...? 이 중 1년 선배 나카무라 쇼고는 야구부에서 같이 뛰었다. 와세다대학에서는 1년 간 5경기에 나와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것이 도쿄 6대학리그 기록의 끝. 1학년 봄 시즌까지 마치고 야구부를 퇴단했다. 2학년 때부터 사회인 야구를 거쳐 3학년 때부터 독립 리그에서 뛴 것과 와세다대 졸업으로 기록이 남는 것으로 보아 학교 야구부를 그만두고 학교에서는 졸업을 위해 수업만 들으며 독립 리그와 사회인 야구를 통해 프로의 꿈을 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이용균 경향신문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작년 두산의 마무리캠프 때 간단한 테스트를 받아봤다고 한다.
  49. [49] 여담으로 와세다대학 야구부는 2019년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12년 만에 단 한 명도 지명되지 않으면서(4명이 드래프트에 신청했다) 엄청난 굴욕을 당했다.
  50. [50] 특히 전의산을 걸렀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두산팬들이 많았다.
  51. [51] 지명한 투수 6명 중 3명이 좌완인데, 선수단 전체로 두고 봤을 때 좌완투수 역시 외야수 못지 않게 부족한 편이다. 또한 퓨처스리그는 투수 부족으로 거의 오프너로 시즌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52. [52] 2라운더 내야수 김지찬은 프로필상 키가 170cm인데 실제 키는 160cm대 중반이라는 얘기가 있고, 4라운더 투수 이승민 역시 174cm으로 키가 작은 편인데다 최고 구속이 130km/h 중반이다.
  53. [53]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선 홍민기 지명과 함께 별명이 이미 확정되었다(...). 매멘
  54. [54] 이를 두고 시즌 종료 후 FA가 예정된 이지영이나 김태군을 잡거나,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 포수 자원을 수급할 예정이라 신인 포수에 관심이 없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소수 있다.
  55. [55] 이와 별개로 정해영, 홍종표 지명과 관련하여 조계현 단장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56. [56] 그 중 김윤식은 지명하고 싶어도 지명할 수가 없었다. 유급경력이 있어 1차 지명이 불가했고, 그 해 투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혔던 지라 NC가 사실상 정구범을 1순위 지명한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1라운드 2순위 지명이었던 kt나 3순위 지명인 LG 선에서는 무조건 지명될 거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kt가 강현우를 지명하자 LG가 지체없이 바로 김윤식을 지명했다. 6순위 지명이었던 KIA와는 연이 전혀 없었던 셈. 다만 이 외에도 지역팜 출신인 박시원, 정도웅, 천성호, 최지훈 등을 모두 지명하지 않았다.
  57. [57] NC는 지역 정치권으로부터 "왜 창원에 연고를 두고도 연고 선수들을 많이 뽑지 않냐"며 지역공헌이 미흡하다는 식의 비판이라고 읽고 헛소리을 받고 있었는데, 이와 별개로 매년 2차 하위 라운드에서라도 1차 지명 대상 학교 출신 선수를 1-2명씩 뽑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1차 지명 발표 행사에서는 김종문 단장(당시 단장대행)이 1차 지명자인 박수현을 호명하기 전 노골적으로 신인 지명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는 등 전면 드래프트 재도입에 큰 공헌(?)을 했기에 더욱 신경을 쓴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다.
  58. [58] 2016년 2차 1라운드
  59. [59] 2017년 2차 1라운드
  60. [60] 2012년 특별지명
  61. [61] 2014년 1차지명
  62. [62] 2015년 1차지명
  63. [63] 지난 몇 년 동안 NC는 실력이 뛰어난 선수보다는 즉전감이나 포지션 안배를 고려하는 픽에 급급했고, 결과가 늘 팬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시절 동안 꾸준히 자신의 잠재력을 성적으로 증명해 온 선수들에 대해 정석적인 픽을 한 것으로 보인다. 임선남 스카우트팀장의 인터뷰 들을 통해서 지명전략을 알 수 있다. 지명을 통해 희망했던 선수들을 많이 뽑았기 때문에 스카우트들은 다 어느 정도는 뿌듯한 마음이었다고 한다.
  64. [64] 9라운드 이거연, 10라운드 김동욱. 중퇴한 손호영까지 포함하면 3명이 된다.
  65. [65] 당시 장충고 2학년. 지명을 받지 못하고 원광대학교로 진학했으나 1년 만에 야구를 그만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