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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SK Holdings Co., Ltd.

로고

정식 명칭

에스케이주식회사

영문 명칭

SK Holdings Co., Ltd.

설립일

1991년 4월 13일

업종명

지주회사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09년 ~ 현재)

종목코드

09677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RX100
KOSPI200

홈페이지

SK주식회사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지배구조
4. 지주 부문
5. 사업 부문
5.1. 직속 자회사

1. 개요

SK그룹지주회사. 2015년 6월 26일, SK C&C가 기존 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SK C&C에서 새로운 SK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새롭게 출범하였다. 특이하게도 대외적으로는 SK주식회사 또는 SK(주)로 알려져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지주 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와 사업 부문인 SK주식회사 C&C로 사명을 나누어놓아 합병 이전과 다를 바가 없는 1사 2체제 상태로 경영하고 있다.[1]

2. 역사

구 법인은 1962년 설립된 국영기업 대한석유공사를 모태로 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후 1982년 (주)유공, 1997년 SK(주)로 각각 바뀌었다가 2007년 에너지/화학사업부문이 SK에너지로 분할되면서 총괄 지주사가 되었다. 이후 2015년 SK C&C에 역합병되어 현 사명을 사용했고, 2016년 12월 21일, SK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체적인 조직 개편이 함께 이루어졌다. 기존 1사 2체제에서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 변경함과 동시에, 기존의 'SK주식회사 C&C'는 CIC[2] 형태로 전환됨으로써 'C&C사업'이라는 명칭으로 개편됐고, 2018년에 SK엔카직영 부문을 한앤컴퍼니에 팔았다.

3. 지배구조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자사주

20.66%

최태원

18.44%

국민연금

8.37%

최기원[3]

7.27%

최재원[4]

2.36%

최성환[5]

0.64%

최종현학술원

0.26%

최영진[6]

0.18%

최유진[7]

0.17%

최신원

0.14%

박현선[8]

0.05%

박민선[9]

0.05%

노소영

0.01%

4. 지주 부문

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이래 지주회사 겸 에너지/화학업체 노릇을 해왔으며 그룹측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2007년 에너지/화학부문을 SK에너지로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 업종 전환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지만 2015년 4월 20일에 SK와 SK C&C의 합병이 결의되었다. SK C&C도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처럼 시가총액만 높을 뿐이지 자산 가치는 주식회사 SK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제일모직삼성물산처럼 1 : 0.35 라는 얼토당토 않은 합병 비율이 아니라 1 : 0.74 라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합병 비율을 제시했기 때문에 합병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합병으로 인해 SK증권 지분 10%를 2년 내에 매각해야 하는 사태가 재발하였다. 결국 SK주식회사가 J&W파트너스에 SK증권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SK증권은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5. 사업 부문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11]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신도시에도 사옥[12]을 보유하고 있다.

사업부의 모태는 3개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1990년 유공 정보통신부문이 독립한 'YC&C', 둘째는 같은 해 미국 CSC와 합작해 세운 '선경정보시스템', 셋째는 1991년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며 1992년 사명을 '대한텔레콤'으로 변경 후 제2이동통신 사업권을 따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1996년 YC&C가 선경정보시스템을 합병해 'SK컴퓨터통신'으로 바꿨다가 1998년 대한텔레콤에 역합병되어 'SK C&C'로 출범했고, 2013년 엔카네트워크를 합쳤다가 이듬해 'SK엔카닷컴'으로 재분사한 후, 2015년 (구)SK주식회사를 역합병해 C&C사업부로 개편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3위. (1위는 삼성SDS, 2위는 LG CNS) 1, 2위인 삼성SDS, LG CNS와 더불어 SI Big 3로 불린다.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5.1. 직속 자회사

아래는 SK주식회사 C&C사업의 직속으로 운영되는 자회사들이다.


  1. [1] 아래 항목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CI(로고)마저 따로 만들어놨다.
  2. [2] Company In Company, 사내독립기업.
  3. [3] 최태원 동생.
  4. [4] 최태원 동생.
  5. [5] 최신원 아들.
  6. [6] 최신원 딸.
  7. [7] 최신원 딸.
  8. [8] 최종건의 손녀.
  9. [9] 최종건의 손녀.
  10. [10] 최소 수천억 원에서 최대 1조 원 이상이라고 한다.
  11. [11] SK하이닉스, SK인포섹, FSK L&S 등의 그룹 계열사들의 일부 부서가 함께 입주해있다.
  12. [12]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
  13. [13]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의 약자로 메모리클럭을 자동으로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