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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행정조직 (정부조직법상 서열)

1. 기획재정부

2. 교육부

3. 미래창조과학부

4. 외교부

5. 통일부

6. 법무부

7. 국방부

8. 행정자치부

9. 문화체육관광부

10. 농림축산식품부

11. 산업통상자원부

12. 보건복지부

13. 환경부

14. 고용노동부

15. 여성가족부

16. 국토교통부

17. 해양수산부

[image]

국토교통부

한자 명칭

<colbgcolor=#FFFFFF,#181818>國土交通部

영문 명칭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약칭

국토부(MOLIT)

설립일

2013년 3월 23일

전신 기관

국토해양부

장관

김현미

차관

박선호 제1차관

손명수 제2차관

주소

정부세종청사 6동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어진동)

하급 기관

외청 2개
소속기관 18개

정원

994명

공식 사이트

https://www.molit.go.kr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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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mage]

1. 개요
2. 역사
3. 담당 업무
3.1. 국토 정책
3.2. 주택, 토지 및 도시 정책
3.3. 국토정보 정책
3.4. 건설 정책
3.5. 수자원 정책
3.6. 교통 정책
3.7. 물류 정책
3.8. 항공 정책
4. 장관
5. 조직
6. 외청
7. 소속 기관
8. 소속 위원회
9. 산하 공공기관
10. 유관단체
11. 문제점
12. 사건·사고
13. 이야깃거리
14. 관련 문서

[image]

마스코트 토토 & 통통[1]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1. 개요

정부조직법 제42조(국토교통부)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국토종합계획의 수립·조정, 국토의 보전·이용 및 개발,[2] 도시·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하천 및 간척, 육운·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국토교통부에 차관보 1명을 둘 수 있다.

대한민국중앙행정기관.

2. 역사

내무부 건설국

내무부 토목국

건설부

건설교통부

국토해양부

국토교통부

부흥부

운수부

교통부

교통부의 전신은 1946년 미군정 당시 설치된 운수부이며, 1948년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라는 이름으로 11부 중 하나로 설치되어 도로, 철도, 항공운수 및 해운, 관광 업무를 담당하였다. 건설부는 1948년 대통령령 제12호로 내무부(현 행정자치부)장관 소속하에 설치된 건설국이 모체였다. 1955년 2월 건설국은 토목국으로 개칭되었다. 같은 시기에 전후복구와 경제기획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흥부(復興部)가 설치되었으며, 1961년 5월에는 건설부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산업입지, 도시, 주택, 수자원업무까지 총괄담당하게 되었다. 1961년 7월 건설부 일부 업무를 쪼개 경제기획원 외청인 국토건설청이[3] 발족하기도 했으나, 1962년 6월 다시 건설부에 통합되어 1년도 못 버티고 사라졌다.

1994년 12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작은 정부를 구현하고 교통난의 해소,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투자와 운영의 효율적인 연계체제 확립을 위하여 건설부교통부를 통합, 건설교통부로 출범하였다.[4] 이후 2008년 2월 이명박 정부 출범에 따라 해양수산부 일부(해양 사무) 및 행정자치부의 지적 업무를 통합하여 국토해양부로 개편되었다가, 2013년 3월 박근혜 정부 출범에 따라 해양 사무를 다시 내줌으로서 국토교통부로 바뀌어 현재에 이른다. 이명박 정부 때에는 15위로 서열이 꼴찌[5]였으나, 해양수산부가 신설되면서 꼴찌는 면했다.

3. 담당 업무

국토와 사회간접자본의 관리 및 계획·개발, 주택, 도시, 건설, 교통에 관한 사무를 관리한다. 타국의 건설부, 교통부, 내무부의 토목과를 합친 부서에 상당해서 담당업무가 매우 많고 다양하다.

여러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갑 노릇을 하고 있다.

3.1. 국토 정책

국토종합계획, 도시계획, 산업입지계획 등 기본적·종합적 계획을 담당한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땅 중 어디는 도시로 만들고 어디는 공장부지로 하는 등의 계획을 짠다. 그린벨트 지정 등도 이쪽의 업무다.

3.2. 주택, 토지 및 도시 정책

신도시 건설 및 주택 보급, 도시 관련 정책(도시계획, 개발 및 관리, 스마트 도시, 도시재생 등), 토지 등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감정원의 갑이다.

3.3. 국토정보 정책

지도를 만들어 보급하고 국토 공간정보의 전산화 및 보급 등을 담당한다. 2012년에는 브이월드라는 구글 어스 한국판을 런칭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의 갑이다. 그 외에도 공간정보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등이 위탁 및 산하의 형태로 일을 하고 있다.

공간정보산업의 규모가 작고 타산업과의 연관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정책 논의 시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강조하고 있다. 관련 기관들의 업무나 정책실행 분야의 중복이 많은 편이다. 공간정보수요자 입장에서 보면 어디를 두드려야 하는지도 애매하고 쉽사리 정보를 취득하기도 어렵다. 안보목적이 이유이긴 하나 수요자의 사업규모를 따지는 단편적인 정책이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선진국 정보취득 기술의 속도와 수요자간의 정보공유의 속도, 문화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경향이 강해서 개방이라는 방향을 무색하게 할 때가 많다.

국토교통 소속 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을 통해 공간정보의 뼈대가 되는 통합기준점을 관리하고 항공사진으로 된 지도 제작과 전국 3차원 공간정보 등을 구축하고 있다. 아직 전국 모든 지역이 3차원 공간정보가 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측량과ㅈ관련된 기관 및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하는 모든 곳에 공간정보를 개방하는 중이다. 거의 모든 기관과 사업체들이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중이어서 국토지리정보원이 매주 갱신하고 있는 원천소스를 원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3.4. 건설 정책

건설 관련 규제, 건설산업 진흥정책, 건설기술표준, 건설기술연구, 시설물안전 등을 담당한다. 건설 시 국토교통부가 정한 규칙들을 지켜야 한다.

3.5. 수자원 정책

종래즉 하천, 댐, 수자원 관련 정책을 총괄했고 한국수자원공사의 갑이었다. 문재인 정부적폐청산 중 하나가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이라 4대강 주무부처였던 국토부의 입지가 낮아쟈 것으로 보였으며, 결국 2018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환경부로 해당 사무를 이관하였고, 하천 관련 업무는 일부 국토부에 잔류했다.

3.6. 교통 정책

도로(특히 고속도로·국도), 철도, 자동차 등의 육상 운송을 다룬다. 도로·철도를 놓거나, 버스 등 대중교통망을 확충하거나, 교통 및 자동차 관련 산업과 기술을 육성하거나(ITS, 자율주행차 등), 교통 관련 법령 및 자동차 관련 규제를 정하거나,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일 등이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6] 등의 갑이다. 동네마다 국비로 도로, 철도 등을 짓고 싶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민원이 많다. 게다가 산지가 많은 지형 특성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 효율적인 교통망을 뽑아내야 한다.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한국철도시설공단에게 선로 사용 허가를 받는 형태이므로 갑을병의 하청극이 벌어진다. 카페객차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7], 국토교통부를 갑으로 치면 병을 넘어 정, 무, 기(己)까지 넘어가는 정말 크고 아름다운 하청 형태가 만들어진다. 국토부 위에는 예산 책정해주는 기재부와 그걸 깎는 국회까지 있다. 그 국토교통부에는 자기 동네에 KTX역을 세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민원도 폭주하기 마련이라 한때 밀던 1도시 1역 정책이 무색하게 1000만급 인구에 서울역, 영등포역, 용산역, 청량리역 정도를 굴리는 서울[8]과 비견되게 100만급 인구에 역 3개를 굴리는 곳도 생기는 등 고속철도마저도 속도 저하를 시켜주고 있다.[9] 심지어는 자기 동네에 역을 안 세우면 폭탄테러를 하겠다는 협박도 있었을 정도...

국도 등의 민원은 국토교통부에서 처리하지만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 대한 민원만 처리한다. 지방도는 각 지방자치단체 소관이다.

3.7. 물류 정책

물류체계를 관리한다. 즉, 택배차량 면허 정책을 관리하고, 대형 물류센터에 지원하고, 물류관리사[10] 자격을 관리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단, 우체국택배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 소관 업무다.

3.8. 항공 정책

민항기와 관련된 모든 업무, 공항 관리, 항공기 형식승인, 조종사 같은 항공관련 인력 및 자격 관리 등 여러 가지를 다룬다. 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의 갑이다. 드론(무인기)도 관장한다.

항공안전고시보(NOTAM), 항공기 등록 업무, 항공 스케줄 관리, 항공기 감항성 증명 등 항공 관련된 분야에 취업할 때 한번쯤은 접하게 될 곳이다. 심지어는 항덕에게도 익숙한 곳이다. 인천국제공항 계류장관제소와 군공항[11]을 제외한 모든 공항의 항공교통관제사는 국토교통부 소속 관제사다.

공항을 세우고 싶어하는 동네는 많고 공항 세울 돈은 비싸다 보니 피터지게 싸우는 사이에 끼어서 욕을 패대기로 먹는 경우가 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항공업계 전반이 유례없는 타격을 입었는데, 이에 대해 항공업 관련 세금 면제 등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갈 길이 멀다는 입장이다.

4. 장관

[image]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장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조직

1차관 아래에 국토, 토지, 건설, 부동산 등의 부서를, 2차관 아래에 물류,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 관련 부서를 두고 있다.

6. 외청

7. 소속 기관

공룡부처 소리 좀 들었던 국토해양부(2008~2013) 시절에는 지방국토관리청 5개, 지방항공청 2개, 지방해양항만청 11개 등 지방청만 무려 18개를 보유한 적도 있다.[14]

8.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국토교통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다.

9. 산하 공공기관

국토교통부 특성상 전국단위 사회간접자본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들이 덩치가 큰 편으로, 정치인 낙하산만 아니라면 장·차관급 외에 실·국장급들도 몇백명에서 몇만명까지의 인사를 좌우할 수 있는 덩치 큰 기관의 기관장 자리를 노릴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인력규모[18]가 큰 주요 기관들을 살펴보면 2019년 1/4분기 기준 한국철도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0명)은 32,023명, 비정규직은 62명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2,349명 포함)은 9,411명, 비정규직은 419명 가량이며, 한국도로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2,263명 포함)은 7,393명, 비정규직은 212명 가량이다.[19]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441명 포함)은 4,406명, 비정규직은 13명이고, 한국공항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31명 포함)은 2,592명, 비정규직은 10명이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8명 포함)은 1,626명, 비정규직은 25명이다.

주택관리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43명 포함)은 2,403명, 비정규직 0명이다. 이어 한국철도시설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347명 포함)은 1,881명, 비정규직은 17명이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283명 포함)은 1,757명, 비정규직은 36명 가량이며, 한국시설안전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227명 포함)은 638명, 비정규직 38명이다.

그 외에도 한국감정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128명 포함)은 998명, 비정규직 5명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정규직 정원(무기직 36명 포함)은 789명, 비정규직 4명이고, 주식회사 SR 정규직 정원(무기직 0명)은 618명, 비정규직은 12명이다.

10. 유관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11. 문제점

수많은 화재 전문가들과 소방 관계자들이 지적하는 것이 국토교통부야말로 화재 사건 참사의 근본적인 원흉이자 문젯거리로 줄곧 꼽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건축법.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건 청문회에서 정작 나와야 할 국토부에서 불참하고 자료도 엉터리로 가져다줬다며 분노하며 소방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건축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지적했듯이 국토부야 말로 화재 참사의 근본적인 원흉이며 화재 사고가 커지는 원인들을 무수하게 제공한 존재이기도 하다.

실제로 건축법이 개정되기 이전부터 줄곧 건설 회사와 건물주에게 부담이 된다는 핑계 하에 국회의원들이 수차례 발의한 마감재 불연소재 사용에 대해 줄줄이 퇴짜를 놓아버린 곳이 바로 국토교통부이다. 이후 의정부 아파트 화재를 겪은 이후 더 이상 버틸 명분이 사라지자 그제서야 건축법이 개정되었다.

학계와 화제 관련 업종, 화재 보험 회사 연구소등 수많은 곳에서 현재 한국의 소방은 국토부에서 애초부터 화재가 쉽게 발생하면서도 화재를 쉽게 진압하기 힘든 구조, 건축 재료를 단지 건축회사와 건물주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명분 등으로 적극적으로 쓰게 실컷 장려해놓고 정작 그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에 대한 총체적인 관리를 단 한 푼도 소방서에 지원해주지도 않는 주제에 국토부 관할이 아니며 이것은 소방의 영역이라고 모조리 소방서에 떠넘긴 것이라고 질타하며 건축 자재를 불에 잘 안타는 것으로 쓰느냐 쓰지 않느냐에 따라 화재가 번지는 속도가 차원이 다른데 국토부에서 불에 잘 타는 마감재 등 문제 있는 건축 재료를 건설 회사가 부담 된다고 죄다 허가하면서 정작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에게 몇분이라도 일찍 도착하게 한답시고 근무 시간을 초과하는 철야 근무까지 시키면서 몇 분 지연된 것에 대해 빨리 출동 못했다고 질타를 퍼붓는 것이 말이 되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12. 사건·사고

13. 이야깃거리

2011년 국토해양부 시절 지출분 기준 41조 3849억 원으로 정부 부처 중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에 이어 예산이 3번째로 많은 부처의 위엄을 뽐냈다.

국토교통부 장관실은 국회의원들이 가장 많이 면담 신청을 하고 또 거절당하는 곳이다. 지역구 표심을 얻기 쉬운 떡밥들인(...)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각종 교통망(도로, 철도, 버스 등) 같은 건설·교통사업을 주관하는 부처이기 때문.

14. 관련 문서


  1. [1] 참고로 국토교통부의 전신인 건설교통부는 정부 부처 중 최초로 마스코트 캐릭터를 만든 부처였다(#). 이 토리&도리 시절부터 '퍼랭이 & 초록이'컨셉이 계속 전해져 온 것. 또한 토토&통통은 토리&도리와 '초록색은 남성형+국토를 상징, 파란색은 여성형(도리는 치마+머리모양, 통통은 속눈썹)+교통을 상징'이라는 특징을 공유한다(누리&아라는 각각 '땅'과 '바다'를 상징하였으며, 특별히 남성형/여성형으로 구분된 형태는 아니었다.). 통합형 로고를 사용하면서 배에 있던 로고가 없어졌다.
  2. [2] 종래 수자원의 보전·이용 및 개발도 국토교통부의 사무였으나, 2018년 6월 8일부로 해당 사무가 환경부로 이관되었다.
  3. [3] 중앙행정기관인 원(院)도 외청을 둘 수 있다는 선례로 볼 수 있다.
  4. [4] 이때 교통부의 관광 업무는 문화체육부로 이관됐다.
  5. [5] 서열이 꼴찌라고 해서 파워가 꼴찌인 것은 아니다. 국토교통부는 상당한 파워가 있는 부처다.(정말로 압도적인 권력을 가진 기재부, 법무부를 제외하면 가장 영향력 있는 부처 중 하나다.) 이는 정치인 최고의 이권사업인 토목공사와 관련이 있기 때문. 이는 뒤에서 3번째인 일본의 국토교통성도 마찬가지.
  6. [6] 이름이 비슷한 도로교통공단행정자치부 소속 경찰청 산하 기관이다.
  7. [7] 한국철도공사는 다시 여러 자회사를 두고 있다.
  8. [8] (주)SR이 운영하는 라인의 수서역도 사실상 한국철도공사가 하던 것을 빼앗아온 것이라 KTX역과 마찬가지다.
  9. [9] 서울 외 도시 중에는 창원(창원역, 창원중앙역, 마산역), 부산(부산역, 구포역), 대전(대전역, 서대전역), 여수(여천역, 여수엑스포역) 등 복수의 KTX역을 굴리고 있고, 대구(동대구역, 서대구역())도 추가되었다. 대구 내 균형발전이라는데 광역시 배출조차 없는 권역도 있는 판에 광역시까지 커진 동네에다가 이미 KTX를 굴리고 있음에도 광역시 내부 균형발전까지 국가 주도로 신경 써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경북 북부는 사실상 다른 권역들과 비교될 때 타 지역 견제용으로 써먹을 뿐 대구경북 전체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경상도에만 복수역 굴리는 도시가 3곳이 된다. 인천은 인천공항2터미널역과 검암역에 KTX가 오갔으나 수요 부족으로 2018년 3월 이후 중단되었고, 광주는 광주역과 광주송정역 2곳을 굴리다가 기획재정부 등의 압박으로 광주역에 KTX가 다니지 않게 되었다. 광주송정역 역사가 너무 좁아서 승객이 터져나가는 건 함정..
  10. [10] 물류와 나름 연관이 있는 유통계 자격증인 유통관리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이다.
  11. [11] 국방부 공군본부 소관이다.
  12. [12] 출범할 경우, 차관급 항공청장을 필두로 서울지방항공청, 부산지방항공청, 제주지방항공청 등 3개 지방청과 그 소속기관을 두고, 산하 기관으로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 등을 두며, 유관기관으로 한국항공협회, 한국항공교통관제사협회, 한국드론산업협회, 한국드론레이싱협회 등을 두어 전국단위 공항과 항공 관련업 등을 관할할 것으로 보인다.
  13. [13] 이외에도 한국철도대학은 충주대학교와 합쳐져 한국교통대학교로 통합되면서 교육부로 이관되었고, 철도특사경 조직은 소속기관으로 갖고 있다.
  14. [14] 지방청 개수는 5개 고등검찰청과 18개 지방검찰청을 보유한 검찰청과 17개 지방경찰청을 보유한 경찰청에 맞먹는 개수다. 국토해양부 체제로 남아있었으면 신설된 제주지방항공청을 더해 무려 19개 지방청을 보유할 수도 있었다.
  15. [15] 이명박 정권기인 2011년 입지 선정이 있었는데, 사천, 청주, 대구, 부산 등이 경쟁하여 대구가 선정되었다. 일각에서는 TK정권 영향으로 보는 듯 하다.
  16. [16] 법무부와 변호사, 고용노동부와 공인노무사, 농림축산식품부와 수의사, 국세청과 세무사, 관세청과 관세사, 특허청과 변리사 등의 관계처럼 국토교통부는 감정평가사와 관계가 있다. 감평사 외에도 공인중개사나 건축사 같은 사 짜 자격면허 등을 관장한다. 보건복지부의 위엄을 보이자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한약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의무기록사, 안경사, 접골사, 안마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언어재활사 등의 별의별 사 짜가 있다.
  17. [17] 다만, 그 운영 및 사무처리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위탁되어 있다.
  18. [18] 다만, 예산 확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대부분의 기관들이 정규직 정원보다 실 근무인원이 적다. 또한, 채용과 계약만료 등이 수시로 이루어지므로 실제 근무인원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19. [19] 차관급 이상 고위관료를 경험했다면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의 기관장 자리를 노려봄직하다.
  20. [20] 성남 분당구에 있다가 2015년 5월 진주로 이전했다.
  21. [21] 성남 분당구에 있었다. 1941년 7월 조선주택영단으로 출범하여 1948년 8월 대한주택영단을 거쳐 1962년 7월 대한주택공사가 되었다. 2007년 공기업 최초로 사업부제 조직 개편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22. [22] 성남 분당구에 있었다. 1975년 4월 토지금고로 발족하여 1979년 3월 한국토지개발공사를 거쳐 1996년 1월 한국토지공사가 되었다.
  23. [23] 이명박 정부 시기에 전북 이전 예정이던 한국토지공사와 경남 이전예정이던 대한주택공사의 통합기관 소재지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는데, 경남 진주로 몰빵해버렸다. 혁신도시 배정당시 광역자치단체별로 나누어주었는데, 전주와 진주라는 대결구도로 몰고 가더니 진주가 전주보다 인구도 적고 발전이 덜 되었다는 프레임을 들고 와서 경남이 차지한 것이다.
  24. [24] 위례사업본부(성남 수정구), 하남사업본부(하남 풍산동), 양주사업본부(양주 옥정동) 등을 두고 있다.
  25. [25] 청라영종사업본부(인천 서구), 파주사업본부(파주 와동동), 광명시흥사업본부(광명 일직동), 고양사업본부(고양 덕양구) 등을 두고 있다.
  26. [26] 동탄사업본부(화성 동탄면), 평택사업본부(평택 장당동), 화성사업본부(화성 병점동) 등을 두고 있다.
  27. [27] 속초연수원(속초 노학동)을 두고 있다.
  28. [28] 2009년 양 연구원 통합 후 2010년 대전으로 이전했다.
  29. [29] 1995년 한국토지개발공사 토지연구원으로 개원하여 2006년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으로 바뀌었다.
  30. [30] 1962년 대한주택공사 주택문제연구소로 출발하여 1968년 주택연구소를 거쳐 2001년 주택도시연구원이 되었다.
  31. [31] LH Instutute 토지주택대학교
  32. [32] 자체 심볼로 LHU(LH University)를 사용한다.
  33. [33] 성남 분당구의 옛 대한주택공사 오리사옥 내에 있다.
  34. [34] 2000년 10월 서울 강남구 수서동, 2007년 10월 수원 장안구 정자동 등을 거쳐 2016년 진주로 했다.
  35. [35] 1973년 11월 성남 수정구에 신축 사옥 준공 이후 머물다가 2014년 11월 김천으로 이전했다. 덩달아 배구팀도 경북으로 이전. 여자배구단은 1970년 4월 창단한 바 있다.
  36. [36] 경영본부 하에 인재개발원(화성 동탄면)을 비롯하여 연수원(속초 노학동)을 두고 있으나 전주수목원(전주 덕진구) 내에 제2연수원(2020년 10월 개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37. [37] 인천지사(계양구), 시흥지사(목감동), 군포지사(대야미동), 화성지사(팔탄면), 수원지사(용인 기흥구), 경기광주지사(광주 곤지암읍), 동서울지사(하남 감북동) 등 7개 지사를 관할한다.
  38. [38] 원주지사(태장동), 대관령지사(평창 진부면), 홍천지사(홍천읍), 춘천지사(남면), 강릉지사(성산면), 양양지사(서면), 이천지사(부발읍) 등 7개 지사를 관할한다.
  39. [39] 진천지사(진천읍), 제천지사(봉양읍), 충주지사(노은면), 보은지사(보은읍), 엄정지사(충주 엄정면), 상주지사(동문동) 등 6개 지사를 관할한다.
  40. [40] 천안지사(동남구), 대전지사(대덕구), 영동지사(용산면), 당진지사(송악읍), 공주지사(유구읍), 부여지사(은산면) 등 6개 지사를 관할한다.
  41. [41] 전주지사(김제 금구면), 부안지사(줄포면), 무주지사(무주읍), 논산지사(연무읍), 진안지사(진안읍), 보령지사(웅천읍) 등 6개 지사를 관할한다.
  42. [42] 광주지사(북구), 담양지사(대전면), 순천지사(서면), 함평지사(함평읍), 구례지사(용방면), 보성지사(미력면), 남원지사(월락동) 등 7개 지사를 관할한다.
  43. [43] 구미지사(신평동), 대구지사(경산 진량읍), 고령지사(쌍림면), 군위지사(군위읍), 영주지사(장수면), 영천지사(화남면), 성주지사(대가면), 청송지사(파천면) 등 8개 지사를 관할한다.
  44. [44] 울산지사(울주 온양읍), 양산지사(동면), 창원지사(의창구), 진주지사(호탄동), 산청지사(금서면), 경주지사(양북면), 창녕지사(창녕읍), 고성지사(마암면) 등 8개 지사를 관할한다.
  45. [45] 민영화 이후 2009년 상호가 주식회사 KR산업(이천 부발읍)으로 바뀌었다.
  46. [46]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었으나 2016년 4월 김천으로 이전했다.
  47. [47] 주요 주주는 한국도로공사(42.5%), 한국토지주택공사(38.6%), 한국수자원공사(18.9%) 등이다.
  48. [48] 팔당대교 붕괴(1991년), 신행주대교 붕괴(1992년), 구포 열차전복사고(1993년) 발생 등 잇따른 대형 건설사고가 발생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49. [49] 1993년 12월 주식회사 도공종합감리공단이 출범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대한토목학회 회관에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한국도로공사 자체인력및 외부로부터 스카웃한 전문인력 등 90명여명을 바탕으로 출발했다.
  50. [50]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개소했다. 1993년 4개 감리공단 중 가장 먼저 설립되었다. 대한주택공사가 납입자본금 40억원을 전액출자해 설립된 회사로 50억원이상의 건축 토목공사에 대한 종합감리를 수행했다.
  51. [51] 1993년 12월 주식회사 수공종합감리공단이 출범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대한토목학회 회관에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댐 및 상수도 등 수자원시설에 대한 감리업무를 위해 75명으로 출발했다.
  52. [52] 본사는 강남구에 있다. 2013년 주식회사 수서고속철도로 출발하여 2014년 주식회사 SR이 되었다.
  53. [53] (주)SR 주요 주주구성은 한국철도공사(41%),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31.5%), 중소기업은행(15%), 한국산업은행(12.5%)로 한국철도공사가 최대 주주이며 주주들이 죄다 정부 부처 산하 기관들이다. 이런 구조 때문에 한국철도공사와의 통합 떡밥이 돌고, 공공기관 지정 움직임이 있다.
  54. [54] 서울지사, 용산지사, 부산지사 및 익산사업소, 대구사업소 등을 관할한다.
  55. [55] 정선지사, 강릉지사, 삼척지사, 곡성지사, 청도지사 및 화천사업소, 곡성강빛마을사업소 등을 관할한다.
  56. [56] Korean Insureance Brokers를 사용하는 KIB보험과는 다르다. Korean Insurance Brokers는 영국 리버풀에 있는데 1986년에 설립된 JEIB Group(Japan England Insurance Brokers Limited)의 여러 계열 부서 중 한 부서로서 1992년부터 재영한인을 대상으로 보험 중개서비스를 시작했다.
  57. [57] 삽교영업소(예산 삽교읍)를 관할한다.
  58. [58] 구미영업소(칠곡 약목면), 부산신항영업소(강서구)를 관할한다.
  59. [59] 금정지점(군포 산본동)까지 관할한다.
  60. [60] 의정부지점(의정부동)까지 관할한다.
  61. [61] 천안지점(동남구)까지 관할한다.
  62. [62] 출범 당시에는 대전 서구에 있었으나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로 이전했다.
  63. [63] 주택도시기금을 관리하는데 준정부기관이었다면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64. [64] 부산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되자 부산 쪽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공사 명칭으로 변경하는 데에 협조적으로 변했다.
  65. [65] 여담으로 국민은행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한국주택은행은 과거 주택복권 발행 등을 통해 국토부와도 꽤 인연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하기관들이 농협을, 해양수산부와 산하기관들이 수협을 노골적으로 밀어주고 있는데, 국토교통부가 많은 산하기관들을 동원해 주거래은행을 국민은행으로 하는 등의 방법으로 은근하게라도 밀어준다면 엄청난 버프를 받을 듯하다. 비슷한 방식으로 산업통상자원부도 한국산업은행을 밀어주고, 중소벤처기업부도 중소기업은행을 밀어줄 수도 있겠다.
  66. [66] 2013년 9월 서울 강남구로부터 이전되었다.
  67. [67] 서울강남지사(서초구), 서울중부지사(중구), 서울동부지사(성동구), 서울남부지사(영등포구), 인천지사(남동구), 경기남부지사(수원 팔달구), 경기동부지사(성남 분당구), 경기중부지사(안양 동안구), 경기북부지사(의정부 의정부동), 경기서부지사(고양 일산서구), 춘천지사(요선동), 강릉지사(임당동) 등 12개 지사를 두고 있다.
  68. [68] 청주지사(청원구), 충주지사(금릉동), 대전지사(서구), 천안지사(동남구), 홍성지사(홍북면), 전주지사(덕진구), 군산지사(신창동), 광주지사(서구), 순천지사(연향동), 제주지사(제주 이도이동) 등 10개 지사를 두고 있다.
  69. [69] 대구지사(동구), 안동지사(당북동), 포항지사(북구), 부산동부지사(동구), 부산서부지사(사상구), 울산지사(남구), 창원지사(성산구), 진주지사(칠암동) 등 8개 지사를 두고 있다.
  70. [70] 용산사업소(용산구), 성남의왕사업소(성남 분당구) 등 2개 사업소를 관할한다.
  71. [71] 동부사업소(하남 덕풍동), 포천화도사업소(하남 덕풍동) 등 2개 사업소를 관할한다.
  72. [72] 강서사업소(서울 강서구)를 관할한다.
  73. [73] 수원사업소(수원 영통구), 평택사업소(평택 동삭동) 등 2개 사업소를 관할한다.
  74. [74] 천안사업소(천안 서북구)를 관할한다.
  75. [75] 제주사업소(제주 노형동)를 관할한다.
  76. [76] 서울 강남구에서 2013년 대구로 이전했다.
  77. [77] 1992년 2월 지가정책연구센터가 개소하였으며 1993년 8월 감정평가연수원 연구개발부와 통합되었다.
  78. [78] 현금출자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줄어들게 되면서 땜빵용으로 집어넣은 것일 수도 있다.
  79. [79] 혼동하기 쉬운 도로교통공단경찰청 산하 기관이다.
  80. [80] 서울 구로구에 있다가 2002년 6월 안산 단원구를 거쳐 2014년 4월 김천으로 옮겨갔다. 단, 교통안전본부 교통복지처 철도항공안전실 항공시험처는 서울 마포구에 있다.
  81. [81] 매각 당시 명칭은 리빙(교통관광)TV였다.
  82. [82] 강남자동차검사소(강남구), 구로자동차검사소(구로구), 노원자동차검사소(노원구), 상암자동차검사소(마포구), 성동자동차검사소(성동구), 성산자동차검사소(마포구) 등 6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3. [83] 서인천자동차검사소(서구), 인천자동차검사소(미추홀구) 등 2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4. [84] 고양자동차검사소(일산동구), 남양주자동차검사소(진건읍), 의정부자동차검사소(호원동) 등 3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5. [85] 부천자동차검사소(오정구 삼정동), 서수원자동차검사소(권선구), 수원자동차검사소(영통구), 성남자동차검사소(중원구), 안산자동차검사소(상록구), 용인자동차검사소(기흥구) 등 6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6. [86] 강릉자동차검사소(홍제동), 동해자동차검사소(단봉동), 태백자동차검사소(화전동), 원주자동차검사소(행구동), 춘천자동차검사소(석사동) 등 5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7. [87] 청주자동차검사소(흥덕구), 충주자동차검사소(금릉동) 등 2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8. [88] 대전자동차검사소(서구 변동), 신탄진자동차검사소(대덕구), 유성자동차검사소(서구 월평동), 세종자동차검사소(대평동), 천안자동차검사소(서북구), 홍성자동차검사소(홍성읍) 등 6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89. [89] 군산자동차검사소(소룡동), 남원자동차검사소(월락동), 익산자동차검사소(팔봉동), 전주자동차검사소(덕진구), 정읍자동차검사소(공평동) 등 5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90. [90] 광주자동차검사소(남구), 북광주자동차검사소(광산구), 목포자동차검사소(상동), 순천자동차검사소(조례동), 여수자동차검사소(만흥동) 등 5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91. [91] 달서자동차검사소(달서구), 수성자동차검사소(수성구), 이현자동차검사소(서구), 경주자동차검사소(용강동), 구미자동차검사소(원평동), 문경자동차검사소(점촌동), 안동자동차검사소(수상동), 영주자동차검사소(휴천동), 포항자동차검사소(남구) 등 9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92. [92] 사하자동차검사소(사하구), 주례자동차검사소(사상구), 해운대자동차검사소(해운대구) 등 3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93. [93] 울산자동차검사소(남구)를 관할한다.
  94. [94] 거창자동차검사소(거창읍), 김해자동차검사소(주촌면), 진주자동차검사소(상평동), 창원자동차검사소(의창구) 등 4개 자동차검사소를 관할한다.
  95. [95] 제주자동차검사소(제주 도련이동)를 관할한다.
  96. [96] 2013년 11월 서울 영등포구에서 전주로 이전했다.
  97. [97]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가 2015년 12월 완주로 이전했다.
  98. [98] 철도청의 정부대전청사 입주 여파로 대전에 자리잡고 있다. 출범 당시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었으나 2009년 대전역 동쪽 철도부지에 짓고 있는 28층짜리 쌍둥이 빌딩을 건설하여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대전 동구로 이전했다.
  99. [99] 1963년 9월 철도청이 신설되면서 기존 교통부 시설국의 철도부문이 이관되어 철도청 시설국이 되었고, 철도청 철도건설국이 신설되었다. 철도청 시설국은 2000년 철도청 시설본부로 확대되었고, 철도청 철도건설국은 1984년 철도건설창, 1994년 종합공사사무소를 거쳐 1996년 철도건설본부로 확대되었다.
  100. [100] 1992년 3월 교통부 산하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서울 중구에서 출범했다.
  101. [101] KAIST와는 다르다.
  102. [102] 교육장은 안양 동안구에 있다.
  103. [103] Intellient Transport Systems
  104. [104] 1972년 건설부 인가로 대한측량협회가 출범했고, 1981년 국제측량사연맹(FIG)에 가입했다.
  105. [105] 서울 송파구에 있었다. 2010년 국토해양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지적협회가 설립되었다.
  106. [106] 2018년 물관리 일원화로 환경부로 빼앗길 뻔 했지만 국토교통부가 하천 관련 업무를 지켜내면서 잔류시켰다.
  107. [107] 산업부 소관의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는 다르다.
  108. [108] 1990년 경제기획원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물류관리협의회가 출범하고, 1995년 사단법인 한국물류협회로 바뀌었다. 1997년 제1회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을 위탁·운영하기도 했다.
  109. [109] 2006년 건설교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물류창고업협회가 출범했다.
  110. [110] 1993년 1월 교통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복합운송주선업협회가 출범했다.
  111. [111] 1970년 교통부 인가로 사단법인 대한항공화물운송주선업협회로 출범하여 1982년 한국항공화물대리점협회를 거쳐 1983년 한국항공화물협회가 되었다.
  112. [112] 1977년 해운항만청 인가로 한국해상운송주선업협회로 출범하여 1986년 한국국제복합운송업협회가 되었다.
  113. [113] 북부출장소(의정부 의정부동)를 관할로 두고 있다.
  114. [114] 1997년 그린빌딩연구회 활동을 시작으로 2000년 사단법인 한국그린빌딩협의회가 출범했다. 2008년 WGBC(World Green Building Council)에 가입했다.
  115. [115] 2008년 한국녹색빌딩협의회가 창립되었다.
  116. [116] 2019년 7월 현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이 정부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117. [117] CM은 Construction Management의 약자이다.
  118. [118] 1995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2000년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2015년 3월 서울 마포구 공덕동을 거쳐 2016년 11월 서울 강남구 수서동으로 이전했다.
  119. [119] 2016년 1월 인천 중구에서 서울 강서구로 이전했다.
  120. [120] 이를 모티브로 (가칭) 설립 떡밥이 돌고 있다. 다만, 수도권광역교통청은 수도권교통본부와 달리 법인이 아닌 공무원조직 형태로 예상된다. 또한, 청이 신설되어도 수도권 3개 지방자치단체를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국토부가 관리하나 교통청이 관리하나 이름만 다를 뿐이고 교통청도 상위기관인 국토부에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옥상옥이 되어 외청장(차관급 예상) 자리만 하나 늘려주는 꼴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중앙부처들을 세종시로 많이 옮겨놓은 뒤에 수도권에 다시 중앙행정기관을 만드는 것이 균형발전 취지에 역행할 소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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