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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 2017-18시즌 선수단

0. 박인태(C) · 1. 정창영(G) · 2. 안정환(F) · 3. 정성우(G) · 5. 김시래(G) · 6. 이건희(F) · 7. 양우섭(G) · 8. 정해원(F)· 9. 박래훈(G)
· 10. 조상열(G) · 11. 류종현(C) · 13. 정준원(F) · 21. 최승욱(G) / (F) · 23. 정인덕(F) · 24. 조성민(G) · 25. 제임스 켈리(F) · 30. 배병준(G)
· 31. 기승호(F) · 15. 김종규(C) · 4. 프랭크 로빈슨(F)

김시래의 수상 및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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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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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 No. 5

이름

김시래(金時來)

생년월일

1989년 3월 22일 (31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연가초등학교 - 명지중학교 - 명지고등학교 - 명지대학교

포지션

포인트 가드

신체 사이즈

178cm, 70kg

프로입단

2012년 1월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지명

소속팀

울산 모비스 피버스 (2012~2013)
창원 LG 세이커스 (2013~ )

종교

개신교

가족관계

아내, 딸 김채빈[1]

1. 개요
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
2.2. 울산 모비스 피버스 시절
2.3. 창원 LG 세이커스
2.3.1. 군 입대 ~ 2016-17 시즌 후반기
2.3.2. 2017-18 시즌
2.3.3. 2018-19 시즌
2.3.4. 2019-20 시즌
2.4. 국가대표
3. 플레이 스타일
4. 기타
5. 관련 문서

1. 개요

한국의 농구 선수. 2011년 농구대잔치에서 '시래대잔치'라는 말을 들으며 명지대의 돌풍을 이끌었던 포인트 가드로, 울산 모비스에 입단한 후, 2013-14 시즌부터 창원 LG 소속으로 뛰고 있다. 2010년대 들어 주목받는 포인트 가드로 등장한 선수.

2. 선수 생활

2.1. 아마추어 시절

명지고등학교 시절부터 촉망받는 포인트 가드로 이름을 알렸지만, 신장이 작아서 한계도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실제로 중학교 때는 작은 키 때문에 농구를 그만둘 뻔하기도 했다. 그러나 명지대에 진학한 후, 뛰어난 패스 실력과 경기 조율을 인정 받아 일찍부터 대학농구 최고의 포인트 가드로 이름을 알렸다. 2010년 한국대학농구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10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대학농구리그 사상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김시래가 자신의 존재감을 급격하게 드러낸 것은 2011년 농구대잔치에서였다. 명지대는 김시래의 손 끝에서 파생되는 공격을 앞세워 돌풍을 일으켰고, 급기야 돌풍이 태풍이 되면서 기존의 강호 대학팀들을 모두 누르고 결승에 오르는 대활약을 펼쳤다. 결승에서는 상무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으로 만족해야 했지만,[2] 명지대 농구부는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를 냈고, 김시래는 그 해 농구대잔치를 시래대잔치로 만들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MVP는 우승팀인 상무의 함지훈에게 돌아갔지만 김시래는 득점, 어시스트, 수비 부분에서 수상을 하며 농구대잔치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가 되었다.

드래프트 직전 대회에서 미친 활약을 보이면서 김시래는 자연히 유력한 로터리 픽 후보가 되었다.

2.2. 울산 모비스 피버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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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드래프트를 앞두고 건국대학교최부경과 함께 최대어로 손꼽혔다. 하지만 김시래가 키가 작기 때문에 대학 4년간 인사이드에서 맹활약한 최부경의 1순위가 유력해 보였지만, 1순위가 모비스로 낙점이 되면서 상황이 반전되었다. 함지훈이 있는 모비스로서는 굳이 최부경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고, 그보다는 양동근의 후계자가 더 급했다. 그랬기 때문에 모비스의 선택은 당연히 김시래였고, 그렇게 김시래는 전체 1순위로 모비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모비스에서 상당한 기대를 걸었지만, 2012-13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썩 인상적인 활약은 선보이지 못했다. 시즌 초반에는 주전으로도 나갔지만, 피지컬에서 한계도 보였고, 대학 시절의 센스 있는 패스도 나오지 못했다. 이 때 붙여진 별명이 시래기, 김시래기로 이전에 모비스에 상위픽으로 지명되었으나, 별 활약없이 SK로 트레이드당한 김학섭[3]의 전철을 밟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의 시선을 받았다. 이후 점차 적응을 하면서 나아지기는 했지만, 정규시즌에서는 모습은 주전보다는 식스맨에 더 가까운 정도. 다행히 모비스의 전력이 강해서 김시래의 약점이 잘 드러나지 않기는 했지만, 결국 신인상은 최부경에게 내주고 말았다.

그런데 플레이오프에 들어서는 높은 기량을 보였다.시래파커! 양동근의 뒤를 받치는 가드로서 역할을 충실히 한 것. 특히 챔피언 결정전에서 4경기 모두 나와 30분 넘게 뛰면서 평균 10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신인답지 않은 준수한 모습을 보이면서 팀의 우승에 한 몫 거들었다. 그러면서 유망주로서의 위상도 다시 회복했고, 이대로면 모비스에서 양동근의 후계자로 육성되겠구나 싶었지만...[4]

2.3. 창원 LG 세이커스

2012-13 시즌 모비스는 선수층, 특히 골밑을 보완하기 위해 KBL에서 완벽하게 검증된 골밑 자원인 로드 벤슨LG로부터 트레이드 영입했다. 이 때 모비스가 추후에 무언가를 내주기로 한 걸로 발표가 되었는데, 애당초 알려진 것은 3년간(2014년 ~ 2016년) 모비스의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중 1장이었다. 관련기사 그런데 이 때 실제로 합의된 것은 3년 동안 모비스의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중 1장 또는 김시래였고, 챔프전에서 김시래의 활약이 예상 밖으로 좋은데다가 모비스의 전력 구성상 세 시즌 내에 로터리픽이 걸릴 확률이 적다고 판단한 LG는 김시래의 이적을 선택하게 되었다.[5] 이렇게 김시래는 LG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고, 반대로 모비스는 우승을 위해 1순위 선수를 포기하는 결단을 내린 셈이 되었다.

사실 이 트레이드는 가드를 보는 눈이 정확한 김진 감독의 승부수였고 실제로 김승현을 동양 오리온스 감독 시절 드래프트로 선발한 재미를 보았는데 그 기운으로 영입을 했다.

2012-13 시즌 챔프전에서 보여준 재능이 과연 이어질지가 관심사였는데, 일단 2013-14 시즌 초반 김시래는 상당한 역량을 보여줬다. 두 자리 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LG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완전히 정착한 모양새. 오히려 모비스 시절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해진 패턴 위주의 유재학식 농구보다는 자유롭게 풀어줬을때 활약하는 김승현, 전태풍 스타일인듯 하다. 4쿼터만 되면 해결사로서 4쿼터의 최강자라는 긍정적인 평을 얻게 된다. 실제로 본인이 밝힌 우상 또한 KBL에서는 김승현이고 NBA에선 크리스 폴이었다. 스타일은 NBA의 슬래셔인 데미안 릴라드와 유사하다.

2.3.1. 군 입대 ~ 2016-17 시즌 후반기

2014-15 시즌 이후 상무에 입대하여 2년 동안 볼 수 없게 되었다.

LG에서 없어선 안 될 주전 포인트 가드였기 때문에 LG는 성적이 추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고, 결국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그나마 있던 대체자 유병훈불미스런 사건에 휘말려 버렸고, 문태종 같은 주포도 없는 LG는 결국 가장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이 사람 혼자 농구하면서 주장 김영환이 가까스로 버저비터를 하는 데 성적이 좋은 게 이상한 거지 당연히 2015-16 시즌 세이커스 팬들이 제일 그리워하고 있는 선수가 바로 김시래다. 김종규와 김시래 둘 다 군면제였으면 국방부 찬양받았을 듯

그러나 2016-2017 시즌 복귀 후에는 상무에서 군복무로 출전하는 바람에 프로적응에 애를 먹으면서 팬들의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치는 실력으로 돌아와 팬들의 까임지분을 누적시키고 있다. LG야.....종규 붙잡기 싫어?

2.3.2. 2017-18 시즌

하지만 2017-18시즌부터는 본인이 왜 김종규보다 높은 페이를 받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해내고 있다. 물론 김종규가 못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상무 제대 이후 들쭉날쭉했던 외곽슛이 커리어 하이를 노릴 정도로 핵폭발을 하고 있으며[6], 정규시즌 우승을 견인했던 2013-14시즌의 퍼포먼스를 달성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특히 10월 21일 안양 KGC와의 홈 경기에서는 3점슛 5개 포함 28득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조나단 블락과 함께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이 날 경기 30득점 하이라이트

국가대표 차출 전까지 좋은 활약을 보였지만 국가대표 차출 휴유증 덕분인지 차출 후 5경기에서 부진했다. 하지만 2017년 12월 20일 KCC전에서 20점을 기록하면서 살아났고 2018년 1월 7일 KT전에서는 10득점 5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개인 최다 어시스트,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25일 KGC전에서 21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LG의 5연패 탈출에 큰 역할을 했다. 2018년 2월 3일 오리온전에서는 11득점 1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신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2018년 2월 7일 SK전에서는 16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4연패 탈출에 큰 역할을 했다. 2018년 3월 1일 DB전에서 21점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최종성적은 평균 12.2점 6.5 어시스트로 마무리했으며 경쟁자 헤인즈를 제치고 경력 최초 어시스트왕에 올랐다.

2.3.3. 2018-19 시즌

김종규와 함께 외국인 선수만 농구하는 LG의 현주소에서 그나마 팬들의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다.

3월 10일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23m 초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시켰다.

3월 24일 창원에서 열린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쿼터 종료 3초전 극적인 골밑슛을 성공시켜 연장으로 이끌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시즌 초, 현주엽 감독은 새롭게 합류한 용병 그레이에게 많은 기회를 주면서 출장시간이 짧아지나 했었지만, 그레이의 야투 난조와 독단적인 공격 패턴때문에 김시래가 출장하는 시간이 길어 졌고, 자신의 역량을 시즌 4라운드부터 뽐내기 시작한다.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6위로 마감했던 LG를 6연승 등 상승세로 이끌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부산 KT와 준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 미친 활약으로 상대팀의 가드 허훈을 클러치 상황에서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3,4차전을 결장한다.

이 3,4차전에서는 모두 KT에게 패했는데, 이는 김시래가 얼마나 LG에서 중요한 존재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다시 출장한 5차전에서 김종규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체력난조로 인천 전자랜드에 스윕당하고 만다.

시즌 종료 이후 FA로 풀렸고 김종규는 갔지만 5월 15일 5년 6억원에 원소속팀인 LG와 재계약을 채결했다.

2.3.4. 2019-20 시즌

FA 5년 총액 6억(연봉 4억 8천/인센티브 1억 2천)과 함께 LG 세이커스와 재계약을 했다.

하지만, 계속된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결장경기가 많아졌다.

팀도 2년만에 다시 9위 추락.

그러나, 2019-2020 시즌 KBL 올스타 게임에서 자신의 이름을 본딴 김시래팀을 구성하면서 부상중에도 불구하고 일일 심판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현주엽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사임한 이후 모교 대스승인 조성원 신임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비상을 예고했다.

2.4.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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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시래(金時來) / Si Rae Kim)

포지션

포인트 가드

등번호

1번(2016 FIBA 아시아 챌린지), 5번(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력

FIBA 아시아 챌린지 (2016)
FIB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018-2019)

2016 FIBA 아시아 챌린지에서 성인 국대 첫 발탁이 되었다. 다만 양동근의 부상으로 대체선수로 들어갔고 이 대회에서 팀은 결승까지 올랐으나 본인은 출전기록이 없다.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라운드 뉴질랜드전, 중국전에서 출전명단에 올랐고 뉴질랜드전에서 잠시 한번 교체되어 3분 출전하였다.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2경기인 2라운드 중동원정에서는 각각 시리아전 21분 출전 5득점 2리바 2어시 2스틸, 뉴질랜드전 15분 출전 7득점 3리바 2어시를 기록하였다. 수비에서는 역시나 우려됐던 국제무대에서의 신장의 절대열세로 인한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공격에서는 김종규와의 투맨게임, 뉴질랜드전 야투/자유투 100% 등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는 평.

3. 플레이 스타일

김태술 이후 씨가 말랐던 퓨어 가드로서 데뷔 시즌부터 각광받은 선수. 주특기는 빅맨과의 픽 앤 롤 플레이다. 신장이 작고 웨이트가 그리 좋지 않아 직접 마무리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특유의 뛰어난 패스 능력으로 빅맨을 살려주는 솜씨가 탁월하다. 간간이 보여주는 골밑 마무리도 괜찮은 편이다. 포스트에서 1대1 공격을 펼치는 빅맨보다는 스크린 이후의 움직임이 좋은 빅맨과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슈팅 능력도 꽤 괜찮은 편. 시즌마다 기복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평균 35% 정도의 3점슛 야투를 보여준다. 수비수 입장에서는 막기가 애매한 선수라 할 수 있다. 다만 앞서 서술했듯이 빈약한 웨이트와 작은 신장 때문에 수비에서 항상 약점을 노출한다. 그나마 국내 가드진이 씨가 마른 KBL에서는 수비 구멍이 덜 드러나는 편이지만 국대 경기에서는 수비 때문에라도 쓰기가 참 애매하다. 그러나 가드로서의 기본 능력치(패스, 슛, 볼 핸들링)가 모두 KBL 탑클래스라 할 수 있으며 김시래를 준다고 하면 마다할 감독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레전드급 시즌이 없다 뿐이지 은근히 꾸준하게 팀을 이끄는 정상급 가드이다.

상술한 플레이스타일과 약한 수비력 등이 은근 NBA에서 뛰고 있는 토니 파커를 연상시키면서 플레이 스타일은 데미안 릴라드와 유사하다. 물론 리그의 갭 차이는 고려해야 한다.

4. 기타

디시 농구 갤러리 한정 별명은 앞에 언급된 바와 같이 시래기(...). 정줄놓은 플레이를 할 때마다 가차없이 불려지며,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다. 2013-14 시즌에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경기에서 가비지 타임에 공을 소유한 채 시간을 흘려보내다가 경기 종료 직전에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버저비터 3점을 작렬시켜서(...)[7] 갤러리 지분을 독차지하며 까이기도 했다.

모비스 시절인 프로 1년차 때, 올스타전에서 여장을 했던 슬픈 과거[8]가 있다. 게다가 오렌지캬라멜의 '립스틱'에 맞춰 춤까지 췄다! 이름하여, '오렌지 시래멜'. 김시래 여장이라고 연관 자동검색어로 뜨는 바람에 모를래도 모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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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고통받는 김시래(...). 럽라를 안다면 익숙할 지도 모른다.

2014년 5월 25일에 결혼하였으며, 2017년 8월 8일에 득녀하였다.

5. 관련 문서


  1. [1] 2017년 8월 8일생
  2. [2] 애초에 상무는 아마추어인 대학농구계와는 달리 프로선수들이 군복무하는 곳이므로, 참가하는 리그는 같아도 대학농구와는 별도의 집단이다.
  3. [3] 모비스를 떠나 이적한 후에도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젊은 나이인 30세에 은퇴해 2012년부터 모교인 전주 남중학교의 코치를 맡아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4. [4] 챔피언 결정전 MVP는 비록 4차전에서 맹폭을 퍼부은 양동근이 가져갔지만, 그 때 양동근의 활약만 아니였으면 김시래가 MVP를 받아도 무방한 상황이었다.
  5. [5] 결국 모비스가 이 때 소모되지 않은 픽으로 지명한 선수가 바로 전준범...어찌보면 유재학이 전준범을 양아들 수준으로 공을 들이는 데엔 이런 이유가 있었던 것인지도 ?
  6. [6] 아직 4경기만 치뤘지만 3점 성공률이 무려 58.3%.....
  7. [7] 보통 승패가 결정된 상태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는 이기는 팀이 공격을 하지 않는게 불문율.
  8. [8] 당연히 본인은 흑역사로 생각. 인생의 오점이라며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라디오에서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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