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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콘서트의 코너에 대해서는 넘사벽(개그 콘서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2. 예시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
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
3. 관련 문서

1. 개요

"넘을 수 없는 4(사)차원의 벽" 의 줄임말.[1][2] 2014년 기준으로 본래의 표현은 거의 사어가 되었고 준말인 넘사벽만 살아남아 쓰이고 있다. 당장 이 문서의 제목부터가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이 아니라 그냥 '넘사벽' 이다.

어떤 두 가지 이상의 사물(혹은 인물)을 비교할 때 한쪽이 너무나도 우월해 비교의 대상조차 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서 이용하며[3] 쓰는 사람의 취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사용법은

A>>>>>넘사벽>>>>>B

이런 식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일본 2ch에서 유래된 말이다. 2ch에서는 4차원이라는 말은 안 붙이고 그냥 '넘을 수 없는 벽(超えられない壁)' 이라고만 표기했지만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넣는 사용법까지 완전히 똑같다. 아마도 2ch에 종종 들르던 일부 오덕들이 가져와서 사용하던 중 한국화된 듯. OTL도 이런 식으로 한국에 유입됐다. 아니면 네이버 인조이재팬에서 한일 배틀을 벌이다 이쪽으로 넘어온 것일 수도 있다.

2. 예시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

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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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 문서

1인자 문서 참고. 이쪽은 현실에서의 넘사벽이라고 볼 수 있다.


  1. [1] 이 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넘을 수 없는 사랑의 벽"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게 더 무섭다 하지만 아이러닉한 맛에 그 효과가 배가 되는 기분이 든다! 또 죽을 死 자를 써서 '넘다가 죽는 벽'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탄의 사를 써서 넘을수 없는 사탄의 벽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오덕 성향이 있는 커뮤니티에서는 "넘을 수 없는 사념의 벽"이라고 풀기도 했다.
  2. [2] 실제로 4차원 공간은 인간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
  3. [3] 부등호의 수가 많을수록 넘사벽은 높아만 진다.
  4. [4] 미아미아밀로카푸와 움파라는 그레이엄 수를 아득히 능가하는 수가 있기는 하지만 수학적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논외.
  5. [5] 부강역 부근 협곡에 폭탄테러를 하겠다고 직접 서면으로 협박까지 했다.
  6. [6] 물론 요즘은 템도 템이고 캐릭터들도 스텟이 좋은 터라 일부 초딩을 제외하면 쓰는 이가 없지만 말이다.
  7. [7] 보통 게임에 등장하는 단순한 '강한 캐릭터'가 아닌, 게임을 막장으로 만들어 버린 밸런스 브레이커이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
  8. [8] 하나는 2001보스 이그니스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