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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거의 연주되지 않는 한국의 전통 관악기이다. 소금과 음역대가 비슷하고 형태마저 비슷하여 조선후기부터는 아예 통합되어 연주되었으나 소금이 다시 연주되며 다시 묻혀간 비운의 악기다. 사실 디지와 형태가 똑같지만은 않은데 그 이유가 고려시대에 처음 들여온 이후 한국식에 밎게 개량되다 보니 소금과 비슷하게 변해버린것.

대한민국의 전통 관악기. 소금과 비슷하게 생겼다.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는 고려 문종대에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고려사에 전한다.

과거 소금이라는 악기는 "중금과 마찬가지로 이미 쓰이지 않는 악기이다"라고 설명하고 당적을 "조선 후기에 음계가 향악화된 당악기"라고 소개했었다. 하지만 당시 당적이라고 불리는 악기는 대금과 안공법이 같고 옥타브만 한 옥타브 높은 소금으로, 이를 당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이다. 이에 따라 국악사 양성소에서 '소금'이라는 명칭을 부활시킨 이후로 당적은 급히 버로우를 타게 된다. 현재 '당적'이라는 명칭으로 조사를 진행하면 오래 된 서적에는 소금에 관한 설명이 대신 적혀있고, 요즘 자료에는 "소금(小笒)의 잘못"이라고만 나온다.

악학궤범에 나온, 당악식 음계를 가진 오리지널 당적의 음계는 다음과 같다.[1]

C

D

E

F#

G

A

B

C

D

E

F#

G

2. 黨籍

어떤 정당의 소속. 정당에 소속되어있는 자는 당원이라고 한다.


  1. [1] 원본 악학궤범에는 공척보오음약보로 쓰여 있었다. 여기는 율명과 서양 음이름으로 번역하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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