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네이션즈

1. 개요
2. 발전 단계
2.1. 팁
3. 등장 문명
3.1. 문명 평가
3.1.1. 보병 특화 문명
3.1.2. 기병 특화 문명
3.1.3. 궁병 특화 문명
4. 자원
9. 대사관
9.1. 무역품
9.2. 전쟁 연맹
11. 문제점
12. 외부 링크

1. 개요

DomiNations[1][2]

빅 휴즈 게임즈[3]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사용 엔진은 Unity3D.

전략 게임으로 자기만의 문명을 키워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현재 아시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서비스 중이며 2015년 8월 25일, 한국에서도 서비스되었다. 한국을 시작으로 차후 아시아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넥슨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대 히트를 기록한 게임으로 북미권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듯.

간단히 클래시 오브 클랜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일부 요소를 합쳐 내놓은 강화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게임의 핵심[4]은 동일하지만 클래시 오브 클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여러 요소가 추가 됐다. 좋게 말하면 강화판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아류작.넥슨의 강력한 마케팅과 특유의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나름 해외에선 100위권 국내에선 순위권에 포진.

2. 발전 단계

시드 마이어의 문명처럼 시대 (age/era)로 발전단계(town level)를 구분한다. 현재는 업데이트로 12단계인 냉전시대가 추가되었다.

2.1. 팁

청동기까지는 사실상 게임 튜토리얼이고 문명을 선택할 수 있는 철기시대가 기본 게임 시작, 화약시대가 본격적 전략 게임 시작으로 봐도 된다. 화약시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완파조합을 시도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냥을 통한 자원획득 속도 또한 창에서 총을 사용하기에 짐승들을 일격사시키면서 매우 빨라지기 때문. 곰은 사냥하는 데 6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곰도 총으로 쏘면 1방이다. 근데 왜 1방짜리를 6명이 와서 하는지 모르겠다. 무슨 단체축복하냐 한명이 하면 오래걸리잖아 중세/화약 시대까지는 금방 올라갈 수 있어서 풀업글 하지않고 대충 건설하고 빨리 지나쳐도 된다. 화약시대에서 계몽으로 갈때는 주의를 해야한다. 계몽시대부터는 산업시대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계몽시대에서 자원을 좀 쌓아둔 상태에서 접속종료를 하면, 거의 약탈을 당하게 된다. 화약시대에서 최소한 훈련소, 저장소, 사원(계몽업글후 바로 훈련의 축복을 배우기위해서)업글은 한 이후에 계몽시대로 가는 것이 좋다. 산업시대에서 비행기를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화약시대에서 80렙(산업시대 업글 요구레벨)까지 내실을 다진 다음에 계몽 시대 업글을 하고, 계몽에서 바로 산업시대 업글을 하는 것이 좋다.

3. 등장 문명

철기 시대가 되면 8개 문명 중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일단 게임 컨셉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발전이 가능하지만 아직까지는 냉전 시대 까지만 발전이 가능하다.

국가

문명 특성

특수 유닛

영국

다른 문명을 공격 시 약탈할 수 있는 식량과 골드가 15% 증가.

궁병계열: 사거리 +1, DPS +15%

대궁 사수-정예 대궁 사수-국왕 대궁 사수-기마 의용병[5]-왕립 기마 의용병-영국 특수 부대-왕실 소총수-그린 재킷 소총수

중국

추가 국민 (+1 고정)과 방어전시 수비병을 추가로[6] 타운센터에서 획득. 용병부대 추가 1부대 고용가능.

궁병계열: 사격 속도 2배

추코누-정예 추코누-왕실 추코누-화창 기병-파이어 드래곤-만주 소총수-장정 소총수-인민 소총수

일본

평화 조약 시간이 25% 증가하며, 타운 센터가 방어탑 마냥 적을 향해 공격할 수 있음.

보병계열: DPS +20%

무사-사무라이-중장갑 사무라이-노다치 사무라이-아시가루총을 든 대신 강등당했다-시조쿠[7]-화족-자위대 병사

독일

전투 시 타겟 설정의 쿨타임이 5초 감소하며, 타겟 설정 시간이 두 배 더 길어진다. PvP대전 승리시 다음 전투에서 유닛들의 공격력이 15% 증가한다.

보병계열 DPS +20%

반달족 전사-중장갑 반달족-독일 보병-중장갑 독일 보병-융커스-독일 국방군-국민 척탄병-분데스베어

프랑스

병력 훈련 시간이 20% 감소, 동맹에게서 받을 수 있는 병력수 +3, 화약 시대 이후로는 +6

기병계열: HP +20% DPS +15%

슈발리에-중장갑 슈발리에-정예 슈발리에-슈발리에 근위병-경기병-생샤몽 전차-R35 전차- S35 전차-ARL44 전차

그리스

건물 업그레이드 시 비용이 5% 감소, 완료 시간이 15분 미만인 건축물, 연구를 무료로 완성할 수 있음[8]

기병계열 HP +10% DPS +25%

컴패니언 기병대-왕립 컴패니언 기병대-중장갑 왕립 컴패니언 기병대-정예 왕립 컴패니언 기병대-로마 용병[9]-컴패니언 전차[10]-ELAS 전차-그리스 전차-센타우르 전차

로마

최대 생산 가능 병력의 10%만큼 추가 생산 가능

보병계열 HP +25%

레기온-중장갑 레기온-카이사르 레기온-집정관의 근위병-집정관의 수발총병-이탈리아 산악 특수 부대[11]-왕립 이탈리아 산악 특수 부대-프리울리 보병

한국

PvP 시, 전술 1개를 추가로 사용 가능하며, 방어 시 약탈 수량의 10%를 돌려받음.

궁수계열: DPS +40%

화랑-정예 화랑-풍월주-신기전 부대-중장갑 신기전 부대[12]-독립군의병-광복군 보병-공화국 소총수

3.1. 문명 평가

3.1.1. 보병 특화 문명

보병유닛의 특성상, 방어타워와 성벽이 어정쩡하고 조합이 갖춰지지 않는 철기시대~중세 초반까지는 생산속도도 빠르고 단일병종으로는 최상급 성능을 자랑하는 올보병의 무지막지한 위력으로 골목대장 노릇을 할 수 있다. 특히 종족버프+특화유닛 버프를 이중으로 받고 달려드는 독일보병 스팸전략은 중세시대 후반까지도 먹히는 강력한 전략이다. 공성병으로 성벽을 파괴한 후 기병 한두 기로 투석기의 어그로를 끌면서 보병을 풀어놓으면 마치 개미떼가 사냥감을 갉아먹는 것처럼 적의 건물을 사각사각 갉아먹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중세 후반~ 화약 초반쯤으로 넘어가서 어느 정도 공격병력의 조합이 갖춰지고 방어선과 성벽이 견고해지면 보병의 활용률은 점점 떨어져가기 시작한다. 특히 화약시대로 넘어가 투석기가 대포로 업그레이드 되고 범위내 광역공격을 하는 보루타워가 하나둘 세워지기 시작하면 보병 100마리를 뽑아도 보루타워에 접근하기도 전에 전멸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전략을 잘 짜서 보루타워와 대포를 무력화시킨다고 해도 보병의 사거리상 방어용으로 나오는 적 보병과 공격을 주고받다보면 병력이 야금야금 줄어들어 반파도 못시키고 전멸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기본적으로 강한 화력을 가진다.[13] 그러나 카운터가 많기 때문에 단기결전이 유리하다. 보급마차와 포병이 최하 두 대씩 따라붙고 수비대 제거용 및 탱킹용으로 적절히 총사들과 기병 소수를 활용해 주면 화약시대 후반까지도 유효하게 싸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보호를 써 줘야 한다. 다만 아무리 유리한 상황이라도 보루에 잘못 걸리면 단숨에 형세가 역전되서 보조유닛들만 남아버리는 일이 많으니 가급적 집결과 사보타주, 혹은 파괴를 잘 활용하자. 그리고 강한 화력을 살리기 위해 총병력을 한 곳에 집중해서 신경 쓰이는 건물들을 각개격파 하는 것이 좋다.

방어가 취약하기 때문에 머릿수를 잘 살려야 한다.

월드워에서의 지원군 선호도는 높지가 않다. 공격력이나 몸빵이 좋아도 수비병 킬러인 궁수가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침공 문명이 궁수 특화 문명이면 망했어요가 되기 때문에 더더욱 빛이 바랜다. 그나마 타운센터 방어를 잘 해놨다면 방어건물에서 생산되는 병사들과 함께 제법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업데이트에서 추가 된 도서관 연구 4장 추가에서, 철기주조 4장 효과로 인해 간접상향을 받았다.

어째 보병 특화 문명에 속하는 문명들이 다 추축국이다.

3.1.1.1. 독일

집결컨트롤과 연승행진 여부에 울고 웃는 공격적 플레이.

로마 제국을 털어먹은 게르만 민족을 모토로 한 전투 관련 특성들이 가득하다. 특수유닛인 반달족 전사는 일본의 사무라이와 함께 DPS 최강의 정예보병이다. 일본의 특수 유닛과 같은 능력치지만 문명 특성 덕분에 실제 공격력은 더 높다고 봐야 한다. 다른 문명의 동시대 보병에 비해 거의 한 단계 뛰어넘는 절륜한 공격력을 갖고 있어서 손쉽게 약탈경제를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종특인 짧은 타겟 설정 시간 쿨타임과 2배 더 긴 집결 버프 지속시간을 이용해 투석기, 발리스타 등 신경쓰이는 방어 시설을 습격 초반에 광속철거 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높은 공격력을 활용해 타운센터를 노출시킨 유저들만 때려부셔서 빠르게 메달 작업할 때도 유용하다.

결정적으로 연승행진을 유지한다면 게르만의 분노라는 종특 버프를 유지할 수 있는데, 공격력 15%증가 효과가 투입하는 모든 유닛에게 적용된다. 그 말은 곧 독일군 보병은 35% 증가된 정신 나간 공격력을 휘두르고, 더군다나 포병까지 버프를 먹이기 때문에 규모 있는 완파조합을 갖추는 계몽시대부터 또다시 무섭게 변하는 문명이다.

더욱이 산업시대 이후에 브란덴부르크를 짓고 중전차 위주의 전력을 구성하면 종특과 시너지 먹고 엄청나게 무서워 진다.

전술성 병력, 비행기도 공격력 증가 효과를 받기 때문에 월드워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초창기 돌격대가 전략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던 시절에는 독일이 상위권에서 주목받지 못하던 문명이었으나, 게르만의 분노 버프의 특수성, 중전차+대포의 괴랄한 조합의 발견으로 인해 최상위권 유저중에서도 진작에 독일로 갈아탄 유저가 꽤 보인다. 특히, 원자력시대가 열리면서 용병집결소에서 고용 가능한 전차파괴용병이 나오면서 중전차급 유닛 9대+잔건물 처리용 보병+전투기or수송기 조합을 투입하여 밀어붙일 수 있는 질적 괴물조합[14]도 짤 수 있다. 현재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프랑스, 영국과 함께 나름 인기 문명에 해당하는 국가로 취급. [15] 종족의 특성상 공격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방어와 내정에는 보너스가 없다. 특히나 사령부의 경우, 방어 시 프랑스의 슈발리에 전차, 영국이나 한국, 중국의 특화 궁수가 수비병을 갈아버리는 반면에 독일의 보병의 경우 그냥 지나가던 일반 수비병 취급.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내정을 보강하던지, 공격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는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본격 약탈경제로 운영하던지는 플레이어의 선택. 다만 방어시설을 소홀히 하면 기껏 쓸어온 골드와 식량을 그대로 침략자들에게 헌납할 수 있으니, 최소한의 방어에는 신경쓰도록 하자.

의외로, 독일 유저들이 "버프 집결"에 대해서는 언급을 잘 안하는편인데, 이 집결이야 말로 독일 병력 운용의 핵심이다. 산업까지 올라가면 박격포, 발리스타, 보루 등 신경쓰이는 방어시설이 한둘이 아닌데, 독일 유저라면 전술을 아끼면서 효율적으로 뒷집결, 방어타워 일점사 등등 상황에 맞게 바로바로 대처 가능하다. 특히 발사후 착탄까지 딜레이가 심한 박격포, 홀에서 튀어나온 개같은 지원 대포나 궁수들이 발견된 경우, 침착하게 안전지대로 퇴각-공중지원 혹은 사거리 밖 우회 등 여러모로 독일의 집결버프 역시 대단히 유용한편이다.

3.1.1.2. 로마

단순해도 강력한 물량의 힘.

수적 우위가 기본적으로 받쳐주기 때문에 전 시대에 걸쳐서 선호되는 국가 중 하나. 특히 메달을 많이 따고 유지해야 되는 최상위 랭커들이 주로 선택하는 문명이다. 특수 유닛인 레기온은 어느 정도 체력이 받쳐주도록 만들어진 보병으로, 고전시대 로마 보병이 산업 시대 전격보병보다 체력이 더 높을 정도다. 물론 기병처럼 대놓고 탱커로 굴리기는 힘들지만 타워나 투석기 공격 한방이라도 더 버틸 수 있다는 건 꽤 큰 차이다. 보병은 머릿수로 탱킹하는 지라 특히 1인 타겟 건물에 보면 두 방에 죽느냐 세 방에 죽느냐에 따라 병력 소모 속도가 천지 차이다.

팁을 말하면 철기 주조 4장 - 베르사유 건설 - 상비군 4장 테크를 차례로 밟고 화약시대에서 베르사이유를 짓는다면 화약시대때 보병 체력이 600을 넘게되고 산업시대에서 이탈리아 산악 용병부대는 갑옷의 축복을 받을 시 체력이 800이 넘게되며 원자력 시대부터 apc를 사용할 시 타국가보다 높은 체력의 보병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병력이 10% 많다는 특성과 특수 유닛으로 보병+궁병 러쉬라던지, 보병을 선두로한 보병+돌격기병러쉬라던지,아예 궁수만으로 병력을 배치해서 물량으로 굴린다던지, 다른 국가는 하기 힘든 다양한 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 원자력시대 풀업 기준으로 따져도 다른 문명이 155가 상한인데 반해 로마는 170의 인구 수를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최소한 일반 유닛을 줄이면 탱크나 대포, 보급마차 2기 정도를 더 쓸 수 있다는 건데, 그 차이는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유저라면 충분히 알 것이다. 훈련소 풀업시 중전차를 최대 7기까지 자체생산하고 잔보병까지 운용 가능한 유일한 국가.

3.1.1.3. 일본

안정적인 방어능력. 하지만, 공격에서 최약체인 문명.

강력한 보병인 사무라이를 앞세워 실컷 약탈하다가 자기가 공격당하면 남들보다 긴 평화 조약으로 문을 걸어 잠근다. 타운 센터가 타워 역할도 하는데 중국 보다 유용한 특성이다. 물론 그렇다고 행성 요새 같은 걸 기대하면 안된다. 체력 높은 타워 하나 더 생기는 정도. 설명에 따르면 화약 타워가 산업시대 일본 타운센터보다 딜이 쌔다.[16]여하튼, 이 특징에서 의외로 쏠쏠한 장점이 타운센터가 일반적인 방어건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방어탑 역할을 하는 주제에 기병에게 우선적으로 노려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집결을 해 버리면 별 수 없지만 그래도 집결은 자주 할 수 없는 이상 기병이 먼 거리 돌아가며 삽질할 때 적 보병과 궁병, 가끔은 눈먼 대포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거다. 여하튼 공세적 플레이와 수비적 플레이, 양면으로 할 수 있고 접속율이 낮은 유저에게 적합한 것도 장점. 대신 약탈 일변도 플레이를 할거라면 평화 조약 시간 연장의 의미가 다소 퇴색된다. 물론 이 경우에서도 잔뜩 약탈을 하고 긴 평화조약 시간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시간을 버는데도 유용하다. 특히 방어시설을 보수하는 동안 당하는 습격을 줄일 수 있다. 산업시대 이상 올라가면 점점 지치고 쉬고싶은 유저들도 많은데 장시간 평화조약이 있는 일본을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팁을 알려 주자면 산업시대때 에펠탑을 추천한다. 에펠탑은 평화조약을 제공해 주는데 일본 국가 특성인 평화조약 25% 증가 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완파를 안당해도 평화조약을 받을수 있으며 일본 국가 특성이 더욱 빛날것이다.

추가로 크라운으로 구매하는 평화조약(1일/3일/5일)에 대해서도 평화조약25% 패시브효과가 적용된다. 후반에 메달작 유저나 라이트 유저들은 일본을 추천한다. 긴 평화조약 시간 덕분에 고메달권을 유지할수가 있고 평화조약이 길다보니 라이트유저들한테도 적합하다.

다만 공격 시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후반으로 갈수록 기병 특화 문명이나 궁병 특화 문명은 물론이고, 같은 보병 특화 문명에 비해서도 공격 시 장점은 굉장히 애매하다. 첫째로, 보병의 경우 게르만 버프를 받은 독일의 하위호환이며 그마저도 후반으로 갈수록 방어건물 정리 후 남은 건물 처리용으로 사용되는것이 일반적이다. 둘째로, 독일의 경우 조건부로 모든 병종이 버프받은 정신나간 공격력을 휘두르며, 이때문에 아쉬운대로 솔직히 전혀 아쉬워보이지 않는다 다른 병종들을 강화시켜 싸운다. 심지어 힐마차의 힐량까지도 버프를 받는다. 뭐 그래봐야 워낙 쥐꼬리만한 힐량이라 체감효과는 거의 없다 로마 역시 보병의 시원찮은 능력은 거의 포기하며, 강화 없는 병종을 운용해야 하지만 로마는 아쉬운것 하나 없이 그냥 병종을 더 뽑아와버린다. 탱이 아쉬우면 전차나 마차를, 공격이 아쉬우면 대포나 궁수를 더 뽑아버리며 아예 그냥 중전차를 하나 넣거나 남들은 애매해서 안쓰는 개틀링 등등을 넣어버리기도 한다. 반면, 일본은 유일무이하게 완파조합의 주력 병종 중 어느것 하나 강화받지 못한채, 남들이랑 똑같은 머리수로 전투를 치뤄야하는점이 매우 뼈아프다.

3.1.2. 기병 특화 문명

그리스와 프랑스는 똑같이 기병 특화 유닛을 쓴다는 것 외에는 공통되는 특징이 없다. 그렇지만 그리스가 초반에 빠른 속도로 티어 업을 하는데 강점이 되는 종특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발전이 정체되면 똑같은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기병 특화 문명인 프랑스로 갈아타는 운영으로 재도약하는 유저들이 심심찮게 있다.

사실, 두 문명은 특수유닛으로 기병을 쓰기 때문에 궁병 특화 문명처럼 조합을 써야 빛을 발한다. 다만, 기병은 탱커로 쓰이기 때문에 기병의 체력이 더 높은 프랑스가 더 많이 선택된다. 특히, 산업시대로 들어서면 피통이 13,000대로 증가하고 원거리(!!!) 데미지[17]가 300가까이 되는 괴물전차 생샤몽을 축복 버프까지 쓰면 30초대에 하나씩 뽑기 때문에(!!!) 상위권 랭커 대다수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월드워에서 두 문명의 특수유닛 또한 지원군으로 나쁘지 않은데, 다른 문명보다 빵빵한 맷집의 기병으로 어그로를 끌어서 침공군의 병력운용 효율을 떨어뜨려 건물철거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별따기가 중요한 월드워의 성격상 꽤 높은 기여를 하는 문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대포가 최고다.

3.1.2.1. 그리스

빠른 성장 뒤 오는 침체기. 하지만, 산업시대 들어서 강력한 화력의 전차부대 홀치기로 부활하는 문명.

8개 문명 중 가장 초반 성장율이 빠른 문명이다. 다른 문명이 크라운 써서 15분, 20분 남은 작업을 작업 완료할까 말까를 고민할 때 혼자서 후딱 해치우며 건물 업그레이드도 빠르게 눌러줄 수 있다. 그 대신 건축 시간 단축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지속적인 접속, 관리가 필요하고 심심하면 수일이 넘어가는 후반 업그레이드부터는 의미가 퇴색한다. 그래서인지 그리스를 선택했던 유저들이 중세만 되면 다른 문명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특수 유닛인 컴패니언 기병대는 프랑스의 것과 반대로 공격력이 높고 체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을 갖고 있는데 [18] 기병은 탱커이지 딜러가 아니기 때문에 슈발리에가 더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 타운홀만 노리는 홀치기 전략에서는 기병의 체력보다는 빠르게 타운홀을 파괴할 수 있는 공격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는 컴패니언 기병도 나쁘지는 않다.

또한 그리스의 장점이 있다면, 그리스의 경우 산업 기준 12대의 전차만 뽑아도 큰 화력이 있는 반면, 프랑스의 생샤몽 전차는 컴패니언 전차보다 공격력이 낮아 성벽 뚫는 속도도, 건물 제거 속도도 느리다.

산업시대부터는 기병들이 전차로 바뀌며, 특히나 그리스의 컴패니언 전차는 데미지가 도서관 연구까지 마칠시 375 데미지를 자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체력이 높은 프랑스 전차를 선호하지만 하나만 알아둘 것은, 그리스의 전차는 화력이 쎄서 프랑스의 전차보다 성벽을 부시는 속도와 높은HP를 가지고 있는 성 요새, 수비병력 제거에서 체감이 확 든다. 한마디로 무슨말이냐면, 그리스의 전차가 프랑스의 전차보다 체력이 낮다고 해서 안좋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바꿔 생각하면 그리스 전차가 화력으로 빠르게 적 방어건물과 수비병 제거에도 원활하게 가능해서, 피해를 줄여 체력이 적다는 이미지를 없앨수 있다. 반면, 프랑스는 체력이 많아 오래 버틸수 있다 생각하지만 사실상 그리스보다 데미지가 적기 때문게 성벽을 제거하거나 적의 수비병에 압도 당해서 안좋을 수 있다. 물론 전차가 성벽을 두들겨야 하는 상황 자체가 이미 정신이 아득해질 상황인 건 넘어가자

3.1.2.2. 프랑스

빠른 병력회전율과 더 많은 길드지원, 하지만 약한 화력

초반부터 산업 중반 이후까지는 생산시감 감소 20퍼센트의 어마어마한 생산능력 덕에 (20%를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훈련의축복을 적용하면 66% , 86% 차이이다. 타 문명은 궁수를 15초마다 한명씩 뽑는데 프랑스는 7초마다 한명씩 뽑는 수준) 쭉 좋다가 그 후부터 주춤한다. 프랑스의 고질적인 화력 부족 문제 때문인데, 풀방타 산업을 상대론 전술을 2~4개씩 소모하지 않고서야 완파가 힘들다. 때문에 산업 중반까지 프랑스로 성장하다 로마, 영국, 독일, 한국 등 플레이 성향에 따라 보다 파괴력이 강한 국가로 문명을 전향하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경험자로서 첨언하자면 다른 민족으로 혁명시 기존에 쓰던 괴랄한 몸빵의 생샤몽이 평범한 수준의 몸빵을 가진 전차로 바뀌면서 침략시 전략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프랑스는 정말 미칠듯한 병력생산력을 보여준다. 이로인해 초중반 조합인 3or4기병조합으로 동급 타운을 무피해로 밀어붙여서 메달작을 하거나 20돌격기병러쉬로 미칠듯한 쇼미더머니를 시전하면서 모든 일꾼을 쉬지 않고 작업에 투입하고도 자원이 남아돌게 된다. 영국과 달리 약탈시 자원 이득이 없지만 약탈도는 속도로 커버를 하고도 남는다.

그리고 계몽 시대에 들어서서 5레벨 사원을 완성하면 훈련의 축복 (군사 유닛 60%생산시간 감소)을 쓸 수 있게 되는데 도서관에서의 열의 (축복 효과 10% 증가) 연구와 프랑스 문명 특성과 합쳐지면 86% 훈련시간 감소가 된다. [19]

그리고 특수유닛인 슈발리에가 가면갈수록 성능이 심히 괴랄해 지는데, 이미 고전시대 중장갑 슈발리에가 체력이 4350으로 4렙 장벽과 비슷하며 중세시대에 연구가능한 정예 슈발리에는 체력이 근 6천가까이 되고 초당데미지가 100을 넘어선다. 이정도면 5렙용병단에 성전기사(체력 6500대 초당 171데미지)의 마이너카피 수준이다. 산업시대로 가서 나오는 생샤몽 전차는 체력만 13000을 넘고 공격력은 300가까이 되는 괴물전차로 프랑스의 종특과 합쳐져 전차 다수로 적의 타운홀만 파괴하고 나가는 일명 홀치기 전략에 가장 적합한 유닛으로 쓰인다. 특히, 전차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병 시절보다 효율이 높아서 최상위 티어의 대다수는 프랑스가 차지하고 있다.

또, 그다지 부각되는 특성은 아니지만, 길드원에게서 받는 유닛 수 +3(6)효과도 대단한 특성이다. 길드원의 여유가 된다면 철기시대부터 화약시대급 기사나 산업시대급 궁수 6마리를 지원받아서 무쌍을 벌일 수도 있고, 중세시대부터 경전차나 발리스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타종족이 산업시대나 가야 꿈꿔볼 수 있는 대포 2대 지원을 화약시대부터 받아 쓸 수 있다. 물론 이런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팀원들의 적절한 도움과 게임 이해도가 필요하지만[20] 이런 것을 이해해주고 서로 지원해주는 수준 높은 길드에 들어갔다고 가정할 때 이 종특은 로마의 10% 인구수 상승과 비슷한 수준의 효율을 가진 종특으로 바뀌어버린다. [21] 월드 워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종특으로, 위에서 말했던 유닛 지원이 방어병력 지원에 그대로 적용되서 화약시대 프랑스를 공격했는데 산업시대 대포 두대가 타운홀에서 튀어나와 공격병력을 갈아엎더라같은 끔찍한 상황도 왕왕 벌어진다.;;;

3.1.3. 궁병 특화 문명

영국, 중국, 한국은 기본적으로 일반 궁수보다 DPS가 15%높은데, 이게 1단계 강화라면 각각 사거리, 연사속도, 화력에서 2단계 강화를 받는다. 그 중에서 중국이 가장 잉여스럽지만 그래도 다른 문명에 비하면 준수한 편이고, 한국은 2위 영국이 1위다.

사실, 궁수 유닛 자체가 저티어에서는 그렇게 뛰어나지 못한 유닛이기에 중세시대까지는 거의 특화유닛의 빛을 보지 못하고 버프도 없는 창병으로 우라돌격을 시전하거나 돌격병으로 적 자원건물만 털어먹고 도망가며 근근히 살아가는 약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곶통의 영,중,한 과거 돌격병으로 병력창을 꽉꽉 채워 자원만 약탈해가던 올기돌 조합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조합으로 쓰였을 때에는 잔여건물 파괴에라도 써먹을 수 있는 특화보병이나 방어건물 요격/홀치기에 요긴하게 쓰이는 특화기병과 비교해서 종특도 유닛도 애매한 종족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

그러나 중세시대 후기~화약시대로 넘어가면서 궁병 문명 유저들은 병종 개량과 훈련소 증축, 도서관 연구를 통해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병력을 조합할 여건을 갖추고, 약탈대상의 방어진이 탄탄해지는 상황이 오기 시작하면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특히 기병+궁수+대포+회복마차로 구성되는 소위 완파조합을 짤 때 주요 데미지딜러+수비병 처리를 맏는 궁수가 강하다는 점이 엄청난 이점이 된다. 궁수가 강하기 때문에 궁수의 수를 줄이고 기사의 수를 늘려서 방어타워를 빠르게 정리해버리는 조합도, 아예 궁수를 빡세게 늘려서 수비병을 없애는 데 중점을 두는 식으로 조합하는 것도 자신의 마음대로이기 때문이다.

물론, 안정적인 완파조합을 원한다면 계몽시대에서 도서관 상비군 3단계 완료(10명 증가)+훈련소 3개 증축 완료(15명 증가)+공장 건설(5명 증가)를 통해 병력 최대치를 125명으로 늘려 기병, 보급마차, 대포 각 2기[22] 이상에 나머지 슬롯에 궁수 대다수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필요시 성벽파괴용 공병, 완파 마무리용 용병이나 자원 약탈용 돌격대를 곁들이면 된다.참 쉽죠?

일단, 완파조합을 시작하면 그지깽깽이 같던 중세시대와 달리 병력 보존 가능성이나 승률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프랑스 못지 않은 약탈을 할 수 있다. 다만, 성벽이 넘사벽급으로 촘촘하고 튼튼한 곳을 치면 병력 보존이 어려워지니 전력 대비 성벽파괴속도가 빨리 나올 수 있는 곳을 치는 게 유리하다.고티어 가면 그럴 수 있겠냐마는....

단 궁수의 문제인 체력이 증가하는 문명은 딱히 없기 때문에물론 그 얄팍한 피통에 20% 보정 받아봐야 두 대에 죽을거 두 대에 죽는 수준이라 큰 의미는 없겠다만 완파조합을 굴릴 때에는 언제나 신중하게 굴려야 한다는 단점 정도는 존재한다. 궁수특화 문명을 할 거라면 어느 정도 집결 컨트롤 방법이나 위험한 건물을 먼저 제거할 공격위치 선정법 정도는 익혀두자. 특히 컨트롤이 미숙하다면 투석기 두세 방 맞고 궁수 절반이 순삭당하는 어이없는 경우도 생긴다. 독일이 짧은 집결 쿨로 과감한 인파이팅 완파를 계획한다면, 이쪽은 바깥부터 "돌려깎아" 완파할 생각을 하는 편이 이롭다. 괜히 박격포 두셋한테 한 번에 맞으면 주 병종인 궁수는 물론 같이 있던 힐트럭과 대포까지 몰살당한 채 전차 홀로 벽을 치는 슬픈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성채와 용병전차부대, APC 등이 나오고부터는 힐트럭의 멍청한 AI 때문에 아예 기병까지 생략하고 오로지 궁수와 포병으로만 구성된 궁포 조합이나[이]궁포 조합에 APC

두세 대를 추가한 조합이 대세가 되고 있다.

체력 문제나 낮은 공성데미지를 해결할 방법은 보호의 축복이나 공격의 축복, 보호 전술을 써서 피통과 방어력, 공격력을 증강하고, 보급마차로 힐을 하면 되는데, 축복들을 꾸준히 사용하려면 무역품 관리가 필요하기에 궁수 문명은 무역품 관련 연구와 무역품 저장소 증축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당연히 불가사의 조합도 "베르사유", 앙코르와트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어떻게든 케미가 터지고 접속 빈도가 높고 축복을 미친듯이 쓴다면 공중 정원도 좋은 옵션이다.

그나마 유니버시티가 추가되고 나서는 무사 케이타를 통해 힐차의 힐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 빈치를 통해 대포의 피통과 공격력을, 세종대왕을 통해 궁수의 피통과 공격력을 각각 기존의 30%까지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여기에 사보타주와 보호의 지속시간까지 최대 30%까지 업그레이드로 늘릴 수 있으니 궁수유저들에겐 다빈치와 세종대왕이 그야말로 필수 테크트리인 셈. 전 종족 공통이지만 만약 히아와타와 무사 케이타를 먼저 업그레이드해주고 다빈치와 세종대왕을 들어간다면 훨씬 더 저렴한 비용과 적은 시간, 적은 인구를 들여 연구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길드전 시스템인 월드워에서도 세 문명 유저들은 아군에게 든든한 빽이 되고 있다. 수비병을 주력유닛인 궁수로 제공해서 침공군 방어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맷집이 좋은 기병도 벽을 뚫어야 공격이 가능한데, 그런 기병은 세 나라 궁수 앞에 자살하러 들이대는 고깃덩어리일 뿐이다.

실제로도 월드워에서 수비병 상당수는 궁병이 차지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한국, 영국, 중국(!) 궁수들이 선호도 1순위다. 현실에서 중국산 제품이 받는 대우에 비하면 격세지감 그 자체. 문명별 특성은 아래에서 다루니 읽어보도록 하자.

3.1.3.1. 영국

풀업 산업 이후부터 가장 강한 완파능력을 가진 문명

궁병계의 아웃복서이자 현 도미네이션즈 최강자 중 하나

특수 유닛인 장궁병은 일반 궁병과 비교했을 때 사정거리+1과 공격력 +15% 보정을 받는데, 이 사정거리 +1 능력 때문에 발리스타 타워와 보루타워는 어떻게 해서든 사거리 밖에서 때리고, 성과 일반 타워도 방향만 잘 잡으면 무피해로 파괴해 버릴 수 있다. 방어병력의 접근을 원천봉쇄한다는 점이나 어지간한 궁병은 때릴 수 없는 성벽-방어건물-성벽 너머의 건물도 칠 수 있다는것도 소소한 장점. 궁수의 월드워 업데이트로 인해 멍청해진 AI[24]도 긴 사거리 덕분에 그다지 체감할 수 없다는 점도 좋다. 특히 보병이든 궁병이든 체력 낮은 유닛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보루타워를 무피해로 정리해버릴 수 있다는 점은 타 종족이 가지지 못한 영국만의 특권. 일반적으로 궁수에게 문제가 되는 방어타워의 존재가 투석기 타워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라 병력조합에서 기마병을 빼버리고 궁수+발리스타+회복수레라는 극화력 완파조합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다.

방어시에도 역시 특화 궁수가 나와 수비병들의 혼을 빼앗아 가는데, 이 역시 자체적으로는 수비병에게 일방적으로 맞기만 하는 대포에게 극 카운터 역할을 한다. 물론 중전차에게는 별 볼일 없는 데미지이며, 전투기가 출동하면 먼지가 되는 유닛이지만 방어 타워를 적극적으로 공격할 위 두 유닛이 궁수를 잡기 위해 급히 출격되는 변수가 생기는것 부터가 이미 영국 궁수/총병의 사기성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종족특성이 잉여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이것도 중세시대까지의 이야기일 뿐, 문명이 점점 발전하게 되면 이것도 상당한 메리트가 된다. 적 문명 침공시 약탈량 15%가 영국의 종족특성인데, 화약시대부터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이점이다. 발전을 하면 할수록 드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증가하는 도미네이션즈에서 약탈량 증가는 자금을 조금 더 여유롭게 운용이 가능하게 해준다.

3.1.3.2. 중국

중국하면 생각나는 남들보다 많은 인구

다른 문명이 작업에 투입할 일꾼이 없어서 성장이 정체될 때 중국은 국민+1명으로 얻는 이익이 꽤 쏠쏠하다. 특히, 화살 타워나 발리스타 타워를 지을 때 애매하게 남는 인구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줘서 걱정없이 건물을 올리거나 자원을 수집할 수 있다. 덕분에 다이아를 제외한 무역품 획득이 빠른 편이고, 성벽 건설&증축이나 함정 업그레이드라도 하는 등 자원이 수급되는 대로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는 특히 그리스와 반대로 중반부터 빛을 크게 보는 특성. 대신 업그레이드가 다 끝나가는 산업 시대 막바지에 가면 국민 보너스는 없는 셈이라는건 약간 문제.

추가 수비군은 초반에는 별 존재감이 없지만 시대 발전을 할수록 머릿수가 계속 늘어나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이 된다. 다만, 완파조합한테는 별 존재감 없기는 매한가지라는 게 아쉬운 점. 이런 방어적 특성 때문에 어느 의미론 평화주의적인 문명.근데 이런 CoC류 게임에는 의미가 없잖아

중국의 특수 유닛인 추코누는 설명만 본다면 일반 궁수의 2배의 공격력을 가지는 것 같지만, 사실 발당 공격력이 일반 궁수의 60% 수준이라 실제 DPS는 일반궁수의 120%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연사력이 좋다는 것은 화력 낭비를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공격력이 40% 뻥튀기되는 한국이나 사거리+1에 공격력 15% 보정을 받는 영국문명에 비교하면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다. 하지만 월드 워 패치 이후 체력이 적은 유닛을 잡는 데는 딜로스가 적어 화랑보다 빠르다는 것이 알려졌다. 하지만 그리 큰 차이는 아니라 메리트가 적다 메리트가 적다고 나와는 있지만, 이 공속이 빠르다는 점은 대포에게 또 다른 극카운터 역할을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특히 뭉쳐다니는 대포의 특성상, 주위에 궁수나 중전차가 다른 타겟을 치는 경우, 전투기 지원이 오기도 전에 대포들은 먼지가 되어있을 것이다.

이렇게 종특이나 특수유닛이 모두 애매하다는 걸 제작자도 알고 있는지 정작 가장 업데이트가 시급한 모 노답 보병문명을 제쳐두고 월드워 업데이트로 인해 용병 부대를 하나 더 추가 고용할 수 있게 되면서 중국은 산업시대에서 화염방사탱크를 3기나 쓸 수 있게 된다. 물론, 소비하는 자원의 양이 부담스럽지만 월드워나 랭커전이라면 충분히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시 중국하면 인해전술

3.1.3.3. 한국

화랑 하나로 설명 끝,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종족특성인 자원 돌려받기와 전술+1 특성은 사실 종특으로써는 애매한 종특이다. 약탈자원의 일부를 돌려받는 저장의 축복이나 불가사의 티칼사원의 평가를 봐도 그렇고, 어쨌든 약탈을 당한 후 잔여자원으로 복구하는것 보다는 약탈을 하는것에 버프를 받거나 약탈을 아예 당하지 않는[25] 방식을 선택하는 쪽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한국 종특에서 수동적인 민족성을 주장하는 식민사관의 타율성론이 느껴진다면 역덕 or 사학도라는 증거

전술을 한 가지 더 쓸 수 있다는 특성도 전술의 충전시간을 줄여주는 게 아니라서 자고 일어난 후 첫판이나 자기전 막판이 아닌 이상에야 전술을 마구 퍼부어가며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잡다한 전술 때려치고 사보타주3 보호2로 들고다니게 되는 요즘 도미네이션즈 판에서 저걸 사보타주3 보호3으로 바꾼다고 뭐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다. 물론 한방이 중요한 "월드워"의 경우, 이는 엄청난 메리트. 약탈된 자원을 돌려받는 패시브 대신 전술 생산시간을 줄여주는 패시브를 준다면 참 좋을 텐데 매우 아쉬운 부분.

어차피 궁수를 주력으로 쓰는 완파조합의 특성상 방어병력을 정리하는데 쓰이는 배반이나 일제사격은 거의 필요가 없는 셈이고홀에서 포병대3대가 나온다면?영국특수부대30기가 나온다면?, 회복은 보호 하위호환급이고, 건물 부수는게 느린 것도 아닌지라 파괴를 들고 다니는 것도 크게 효용성이 없다. 미래에 엄청 강력한 전술이 생겨서 그것만 쓰게 된다면 모르지만, 그것도 한 번 약탈할 때 3번 4번씩 쓰는 건 아닐 테고 전술 충전속도는 똑같으니 남들보다 전술을 들고 약탈할 수 있는 판이 1판 늘어난다는 정도의 이득밖에 없는 셈이다.

그러나 이 애매한 종특을 무시할 정도로 강력한 특성이 있으니, 한국의 특수유닛인 화랑이다. 기본 생산시에도 일반궁수보다 1티어는 앞서는 공격력에, 화약시대의 신기전부대가 산업시대의 소총수보다 공격력이 높고, 계몽시대부터는 동 인구수의 공성병기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화력을 자랑하는 인간백정급 유닛[26]이다. 이 괴랄한 공격력으로 인해 아예 기병+궁병+공성병기+회복마차의 완파조합에서 공성병기나 기병을 빼버리고 기병+궁병+회복마차[27]or 궁병+회복마차+공성병기[28]의 두 갈래로 완파조합을 짜버리는 모습도 보이며, 사기급 DPS를 활용해 20~40명 정도씩 끊어서 집결 컨트롤로 돌려깎기를 하면 수익성 좋은 약탈은 기본이고, 소소한 승리는 거의 따논 당상. 말 그대로 종특은 거들 뿐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종족일 것이다.

4. 자원

자원은 골드와 식량, 크라운, 석유, 무역품, 총 5 종류다.

CoC 와 비교해볼때 골드는 그대로, 식량은 엘릭서, 석유는 다크 엘릭서, 크라운은 다이아, 무역품은 N/A로 볼 수 있다.

골드와 식량은 생산 건물이나 일꾼의 작업으로 채집이 가능하다. 골드는 주로 방어건물들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쓰이고 식량은 병력생산과 병종 업그레이드에 쓰이며 석유는 계몽 시대 이후부터 추가되는 자원으로 게틀링, 복엽기, 비행선, 중전차 같은 최신예 유닛을 생산할때 필요하다.

크라운은 흔히 말하는 캐시로 현금 결제로 충전하는 게임 머니이다. 각종 작업을 일시에 완료시키거나 부족한 자원을 구입할때 사용된다. 도전 과제와 퀘스트 달성, 또는 방어전시 처치한 적군 숫자에 따라서 받을 수 있고 수사슴을 사냥하거나 나무나 바위를 제거할 때 가끔 소량을 얻으며, 숲을 밀어내고 가끔씩 뜨는 유적을 통해 제법 많은 양을 100% 확률로 얻을 수 있다.

무역품은 사과주, 다이아몬드, 금속, 가죽, 모피 5 종류가 있다. 용병을 모집할 때나 사원에서 축복 받을때 소비된다. 사과주는 과일 나무, 금속은 금광에서, 가죽은 멧돼지와 사슴(멧돼지 50%, 사슴 30%), 모피는 여우, 곰, 토끼(여우 20%, 곰 60%, 토끼 10%)를 사냥하면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약탈 완료시 별 5개를 달성하면 100% 확률로 얻고 3~4개를 달성하면 낮은 확률로 얻는다. 그 외에는 멀티 플레이 리그에 성적에 따라 하루 한번 무역품을 부두에서 받을 수 있고 무역 저장고에서 크라운을 사용해서 구입할 수도 있다. 단, 무역 저장고에서 무역품을 구매할 때는 10크라운을 소비해서 랜덤으로 3개의 무역품을 받지만, 용병 야영지나 사원에서 모자란 무역품을 즉시 구매할 때는 다이아를 제외하면 개당 3크라운이다. 따로 패치가 있기 전까진 무역저장고에서 무역품을 구입할 이유는 전혀 없다. 다이아가 나온다면 모를까.

하지만, 몇몇 유저들이 크라운을 넉넉히 사서 무역품을 질러봤더니 대략적으로 다이아가 뜨는 확률이 3~40%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도 3개 중 2개가 다이아(!)로 뜨는 적도 있었다. 그럴 일은 드물겠지만, 무역품이 정 아쉬울 때는 크라운이 넉넉하다면 한두 번 정도는 돌려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나오는 무역품은 랜덤이긴 하지만 꽝은 없으니.

무엇보다도 무역품 더미에서 나오는 물건들은 재고 한도에 상관없이 저장되기 때문에 절대 손해를 볼 일은 없다. 비싼 캐시템 쓰는 건데, 재고 한도 때문에 무역품 저장이 안 되면 넥슨이 정말 돈독이 올라 환장했다고 할 수밖에 없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듯.

5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8개의 무역품들이 새로 추가되었다. 아래의 대사관 항목을 참고.

5. 도미네이션즈/건물

도미네이션즈/건물 참조.

6. 도미네이션즈/유닛

도미네이션즈/유닛 참조.

7. 도미네이션즈/역사적 사실

각각의 유닛의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에서의 활약 등을 설명하는 문서이다.

도미네이션즈/역사적 사실 참조.

8. 불가사의

건설 시작할때는 자원이 들지 않으며 이후 총 5번에 걸쳐서 식량 자원과 일꾼을 투입해야 완성 가능하다. 건설 도중에는 무엇을 만들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완공되면 크라운을 사용해야 바꿀 수 있다.

청동기시대

피라미드, 공중정원, 아크로폴리스, 스톤헨지

고전시대

콜로세움, 자금성, 노트르담, 병마용

화약시대

앙코르와트, 타지마할, 티칼 사원, 베르사유

산업시대

크렘린, 브란덴부르크 성문,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원자력시대

펜타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아토미움, UN 본부

군사형 : 아크로폴리스 - 콜로세움/자금성 - 베르사유/앙코르와트 - 브란덴부르크 성문/자유의 여신상 - 펜타곤

경제형 : 스톤헨지 - 노트르담 - 없음 - 자유의 여신상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아토미움

방어형 : 아크로폴리스 - 콜로세움/자금성 - 베르사유/앙코르와트 - 크렘린 - UN 본부

청동기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2,000 필요. 합계 1만.

  • 피라미드 - 주위 농장 수확량 20% 증가
  • 공중 정원 - 금광과 과일 나무 채집 쿨타임 20% 감소, 수확량 20% 증가, 채집시간 50% 감소.
  • 아크로폴리스 - 마굿간과 수비대, 콜로세움, 벙커의 수비 병력 등장 쿨타임 20% 감소 및 수비대 체력 20% 증가.
  • 스톤헨지 - 캐러밴에서 수집하는 골드 20% 증가. 도로에서 수집되는 골드량 100% 증가(타운센터와 도로로 연결되어야 제대로 작동한다.)

아크로폴리스는 초반에는 큰 쓸모가 없지만 시대가 발전하고 수비대 시설을 갖출수록 시너지가 강력해지기 때문에 가장 선호된다. 특히, 콜로세움-앙코르와트로 이어지는 불가사의 조합은 좀비 수비병 방어전술을 가능하게 해서 공격자로 하여금 침략을 망설이게 만들 정도다.

공중 정원은 과일나무와 금광에 수입을 의존하는 초반에 효과적이지만 시대 발전을 하면 약탈로 벌어들이는 자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존재감이 작아진다. 사실 이론적으로 쿨 될때마다 채집을 한다면 수확량 증가+쿨타임 감소로 얻는 이득은 스톤헨지, 피라미드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으며 무엇보다 사과주, 금속 무역품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이 무역품은 각종 축복 및 용병, 골드와 식량으로 교환할 수 있으니 생각보다 효용성이 크다. 그러나 쿨 돌아올 때마다 접속해서 채집을 해야한다는 건 몹시 귀찮은 노릇이고 잠도 안 자면서 이 짓할 것도 아니고. 막상 자원 저장량 한계가 높지 않아서 무의미하다. 항상 채집 작업에 투입할 일꾼 2명을 대기시켜야 하는데 업글 할 거 다한 산업시대라면 모를까 한참 발전하느라 바쁜 상황이라면 일꾼 남겨두기 쉽지 않다.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는 각각 골드와 식량 생산 증가인데 골드가 식량 보다 사용되는 곳이 많은 가치있는 자원이라서 스톤헨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기는 하는데, 두 불가사의 옵션 합쳐놔도 아크로폴리스 선택하는게 이득이다.

고전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80,000 필요. 합계 40만.

  • 콜로세움 - 방어시 최초 5초 이후 40초마다 수비대 8명 생성. 하루 한번 전투 시 공격력을 높여주는 검투사의 힘[29]  버프 사용 가능. 유닛의 종류는 자신의 최고레벨 수비대를 따라가며 아크로폴리스의 영향을 받는다.
  • 자금성 - 제 2의 타운 센터 역할로 침략 당할시 타운센터가 파괴당해도 이게 남아있으면 타운센터 파괴 승리 조건을 달성할 수 없다. 그외에는 골드와 식량 저장량 최대치 1만 증가와 하루 한번 식량 5000 제공. (시대 발전에 따라서 획득량이 증가한다.)
  • 노트르담 - 파괴불가[30], 도서관과 병력 업그레이드 비용 10% 할인 + 하루 한번 골드 5000 제공 (시대 발전에 따라서 획득량이 증가한다.)[31]
  • 병마용 - 주변 성과 훈련장 체력 20% 증가, 하루 한번 전술 형태로 병마용(근거리 10명, 원거리 10명. 현재 자신이 생산할 수 있는 보병, 궁수와 동급이다.) 소환 가능.

약탈과 방어 양면으로 영향력을 주는 콜로세움이 가장 선호된다. 특히 검투사의 힘 버프는 궁수 문명의 화력을 미친 듯이 끌어올려주기 때문에 궁수 문명 중 반 이상은 콜로세움을 찍을 정도. 콜로세움의 수비대 출동범위가 거의 전 지역을 커버할 정도로 엄청나게 넓어 방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 다음으로는 연구 비용을 감소시켜주며 추가 골드를 주는 노트르담을 많이 선택한다.

자금성은 상대방의 승리를 방해하지만 초중반에는 큰 의미는 없는 게 약탈당해서 자원 털리고 타운센터도 터졌는데 자금성 때문에 패배 조건 미달성으로 평화조약이 걸리지 않아서 연달아 자원이 털리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다.

반면에 메달을 따가기 위해 타운센터만 파괴하는 일명 홀치기 전략을 방해하므로 메달 숫자에 민감한 최상위 랭커들에게는 좋은 불가사의이다. 다만, 홀치기 방해는 용병부대, 특히 건물분쇄에 특화된 보병부대를 양동으로 쓰면 무의미해지니 방어를 이중으로 짜야하는 딜레마가 생긴다. 대부분의 상위 랭커들은 자금성을 선호한다. 90%가량이 자금성.

병마용은 의도를 알 수 없는 성&훈련장 체력 증가가 사실상 없는 옵션이기 때문에 하루 한번 제공되는 추가병력을 보고 고르게 되는데, 사용시 큰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하루에 한 번 밖에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별로 좋지 못하다. 하지만 월드워에서 유용하게 쓰일수도 있긴 하다.

화약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1,000,000 필요. 합계 500만.

  • 앙코르와트 - 수비병들에게 2초마다 HP치유 효과(산업시대기준 672), 하루 한번 무역품 제공.(화약/계몽/산업 각각 3개/4개/5개를 받는다.)
  • 타지마할 - 약탈한 자원 수량 2% 증가 , 하루 한번 무료로 용병 구매 가능
  • 티칼 사원 - 무역품 한계치 2 증가, 적에게 빼앗긴 자원 중 3%를 돌려 받음.
  • 베르사유 - 주위 적군에게 40% 슬로우 + 아군 병력의 체력 10% 증가. (공격군과 수비대 둘 다 적용된다.)

약탈과 방어 양면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베르사유가 가장 좋다고 여겨진다. 특히, 궁수 문명들은 피통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게 이득이기 때문에 케미가 더 잘 터진다. 심시티를 할 때도 베르사유는 큰 도움이 되는데, 베르사유를 성벽 외곽에 배치하고 그 주변에 성벽+방어타워 조합, 특히 보루와 박격포, 대포타워를 밀집배치하고 다른 쪽에 수비대 등의 방어병력 생산건물을 배치하면 완파조합이라고 해도 전술을 들이부어야 겨우겨우 깰 수 있을 정도로 껄끄러운 심시티를 만들 수 있다.

앙코르와트는 방어적+경제적인 불가사의로 풀 작업 때문에 일꾼이 없을 때 무역품을 제공하는 요긴한 기능이 있어 공짜 무역품 획득이 2회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아크로폴리스, 콜로세움이 같이 있다면 계속 체력이 회복되는 수비대 물량으로 약탈자를 괴롭힐 수 있다.

패치 이전에는 3초마다 범위내 수비병유닛의 HP를 20퍼센트씩 회복시켜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높아지는 수비병 영웅이나 수비병 흉갑기병(또는 경전차), 수비병 중전차들이 무시못할 회복을 지속적으로 하게되어서 공격군들 입장에서 난감하였지만, 패치 후로 회복간격은 3초에서 2초로 줄어든 대신 치유량이 퍼센트에서 고정수치로 바뀌게되었고 산업시대 기준 672의 회복량으로 바뀌었다. 체력이 높은편에 속하는 수비군 영웅/기병(또는 경전차)/중전차들 기준에서는 하향이 되었지만 수비대 건물에서 생산되는 보병수비병들의 체력을 2초마다 무조건 100퍼센트 완치가 되게 해주게되었다. 이 패치 이후로 앙코르에서 베르사유로 갈아타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타지마할은 적극적으로 약탈을 하는 유저에게 적합하다. 용병을 사용할수 있지만 별로 선호되지 않는다.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약탈 전리품 증가 2%가 도전 과제 중 약탈의 축복에 적용된다.

티칼 사원의 무역품 한계치 증가는 잉여스러운 특징이고 약탈당한 자원 복구 또한 한국 문명 특징이 저평가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쓸모가 없다. 더군다나 그 자원 복구 비율도 한국보다 턱없이 낮기 때문에 거의 선택되지 못한다.

산업 시대 - 1회 건설에 2일 소요 & 식량 2,500,000 필요. 합계 1250만.[32]

  • 크렘린[33] - 성벽 HP 20%증가 + 크렘린이 파괴될 시 농장에서 수비병들이 2기 나옴
  • 브란덴부르크 문 - 하루에 한 번 병력 생산류 건물 광역 전격전 전술 획득가능[34] + 공장 유닛의 공격력 20% 증가
  • 에펠탑 - 금고 보너스 식량 및 골드 저장량 200,000증가 + 일주일에 한번 평화조약 제공
  • 자유의 여신상 - 하루에 한번 해당 불가사의로부터 250의 석유획득 + 공중 유닛 공격력 20% 증가

크렘린은 철저하게 방어에 특화되어있는 불가사의다. 체력이 증가한 성벽과 농장에서 추가 생산되는 수비병의 존재는 완파를 노리는 침략자에게도, 홀치기를 노리는 침략자에게도 부담스럽게 다가온다. 성벽업이 잘 되어있지 않은 경우 효과가 미비하고, 약탈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림돌이 되긴 하지만 충분히 성벽 업그레이드가 되어있고 수비에 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왕국 이상의 랭커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불가사의다.( 지금은 인기가 현저히 줄었다 )

브란덴부르크 문은 전격전 전술은 버리고 공장 유닛의 공격력 상승 옵션만 보고 가는 불가사의였으나 월드워에서 전격 전술의 효용성이 입증되어 랭킹 길드에서 확산되는 추세이다. 산업시대에서부터 굴릴 수 있는 5대 이상의 중전차를 베이스로 한 완파조합의 경우 공장유닛 공격력 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특히 궁수 중심의 완파조합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장 유닛을 주력으로 완파조합을 굴리는 로마나 독일의 경우 브란덴부르크 문의 선호도가 높다.

자유의 여신상은 생각없이 선택하기 좋은 불가사의이다. 산업시대로 들어간다면 어떤 완파조합을 짜더라도 공중 유닛은 기본적으로 추가가 되는 만큼 공중 유닛의 공격력을 상승시켜주는 자유의 여신상은 어떤 누가 가도 나쁘지 않은 불가사의이다. 석유 보너스도 석유를 벌기 힘든 산업시대 초중반 석유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을 준다. 궁수나 기병 특화 문명에서 약탈 중심의 완파 조합 플레이를 할 생각이라면 일단 지어놓고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에펠탑은 과거에는 평화조약을 제공한다는 점 때문에 고위 랭커들에게 사랑받았으나, 저장고 용랑 증가가 하도 잉여한 특성인데다가 일주일에 한번 받는 평화조약보다는 크렘린으로 항시 방어에 보너스를 받는게 더 낫다는 평가가 나오며 선호도가 확 낮아진 불가사의이다. 평화조약에 보너스를 받는 일본이라면 종특과의 시너지를 노리고 지어봄직 하다.

원자력 시대 - 1회 건설에 3일 소요 & 식량 3,500,000 필요. 합계 17,500,000만.[35]

* 아토미움 - 유니버시티 (대학) 연구속도 10% 증가, 일주일에 한번씩 불가사의 시간 초기화

* 펜타곤 - 비행장 유닛 훈련속도 20% 증가, 수비용 영웅 배치 가능

* 유엔본부 - 하루에국가 무역품 3개 증정, 파괴시 각국 특수유닛 (평화유지군) 생성

* 오페라하우스 - 원정속도 20% 증가, 인구 1 증가

전 시대의 불가사의들에 비해 확실한 능력을 보여주진 않지만 그래도 균형잡힌 능력치들을 가졌다.

아토미움은 긴 유니버시티(대학)의 연구시간을 줄여주며 일주일에 한번씩 다른 불가사의의 재생성 쿨타임(콜로세움의 검투사의 힘, 브란덴부르크 전격전, 에펠탑의 평조 등)을 초기화 해준다. 유니버시티(대학)의 연구의 결과가 누적될수록 시간도 늘어나기에 이것 하나만 보고 가도 괜찮은 불가사의이다. 두번째 효과인 불가사의 쿨타임 초기화는 월드워에서의 화력을 늘려주므로 또한 좋은 능력치.

펜타곤은 비행장 유닛의 생산시간을 20% 줄여주며 성과 더불어 영웅 한마리를 배치 할 수 있지만 공격용이 아닌 수비용 영웅을 배치한다. 비행장 유닛이 긴 생산시간으로 인해 터지면 손해가 크던 전과 달리 더 빠른 파밍을 할 수 있게되고 월드워 시 수비용 영웅을 총 4마리 배치 가능하므로 요새와 떨어뜨려 놓는다면 전술의 추가적인 소모를 유도할 수 있게되므로 수비시 매우 유용하다 할 수 있다.

유엔 본부는 하루마다 각 국가무역품(차, 목재 , 소금, 양피지, 비단, 도자기, 치즈)등을 랜덤하게 3개씩 지급하고 파괴시 평화유지군 (각 국 특수유닛 1기씩)을 소환하지만 다른 불가사의들에 비해 영 좋지 않은 능력치. 보면 화약시대의 티칼사원의 상위라 할 수 있긴한데.....각국 유닛이 겨우 1기씩 나오는것을 보면 좀 잉여하다.

오페라 하우스는 전 패치의 신규컨텐츠인 원정의 탐험시간을 20% 줄여주며 시민의 수를 1 늘려준다. 인구 1차이가 도미네이션즈에선 꽤 큰게 성벽이나 문같은 중요 방어시설의 인구수이다. 게임하다보면 느껴지는게 큰 편이라 나름 인지도가 꽤 되는중.

9. 대사관

5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추가된 건물이다. 이 건물은 새롭게 추가된 8개의 무역품들을 이용하여 전쟁 연맹을 편성할 수 있다.

결국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러시아와 미국은 문명으로 나오지 않았다

9.1. 무역품

각 무역품은 약탈이 불가능하며, 특정 국가를 상대로 최소 별3개를 얻은상태로 승리해야만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 : 중국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목재 : 영국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치즈 : 프랑스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소금 : 독일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두루마리 : 그리스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비단 : 일본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자기 : 한국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 대리석 : 로마 문명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9.2. 전쟁 연맹

수치 증가량은 1레벨 기준이다. 전쟁 연맹 편성에 필요한 무역품들은 일정 시간마다 바뀐다.

  • 아즈텍 : 훈련소 병력 공격력 +5%, 용병 공격력 및 체력 +5%
  • 이집트 : 방어 건물 공격력 +5%, 방어 건물 HP +10%
  • 몽골 : 공성병기 병력 공격 속도 +10%, 전술 데미지 +10%
  • 마오리 : 수비병 공격력 +10%, 수비병 체력 +10%
  • 체로키 : 군수품 수레 회복량 +10%, 훈련소 병력 체력 +5%
  • 인도 : 성벽 체력 +5%, 타운 센터 체력 +10%
  • 미국 : 공장 병력 공격력 +10%, 공중 유닛 체력 +10%
  • 러시아 : 수비대 및 전차 격납고, 벙커 체력 +10%, 방공 시설 공격력 및 체력 +10%
  • 에티오피아 : 공장 병력 체력 +10%, 영웅 유닛 공격력 +5%

10. 오마주

개발할 때부터 PC RTS를 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공언한 만큼,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를 플레이 한 게이머라면 여러가지로 눈이 즐거워지는 오마주가 많다. 제작진 중에 문명 2를 만들었던 제작진이 포함되어 있고, 무엇보다 제작사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확장팩들을 만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주민들로 사냥을 하고 열매를 채취한다. 기지(타운 센터)로 돌아오지 않는 것만 빼면 딱 AOE.[36]
    • 성에서 생산되긴 하지만, 영웅 유닛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장군 유닛보다는 이 쪽 시리즈의 영웅에 가깝다.[37]
    • 편의성을 위해 보병 유닛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시리즈의 3인 1유닛 편성을 사용하지 않고 1인 1유닛 편성을 사용했다.
    • 캐러밴과 농장으로 자원을 불리기 이전까지는 자원 시스템이 AOE과 유사한 환경을 보인다.
    • 타운 센터를 나포하지 않고 파괴한다.
    • 광산과 별개로 등장하는 금맥이 몇 차례 채광하다 보면 고갈된다. 외형도 그렇고, 유한 자원이라는 점도 AOE의 금광에 가까운 모습.
    • 주민이 해체하면 자원을 습득하는 자원 상자[38] 등장. 자원 상자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부터 등장했다.
    • 길드 관문 선택시 나는 소리가 에이지2 시절 돌 성문의 소리다.
  •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시리즈
    • 캐러밴. 또한 캐러밴은 도로에서만 움직일 수 있으며 도로는 타운 센터(마을 회관)과 건물을 이어 보너스를 주는데, 마치 캐러밴이 도시간 무역로를 자동 생성하던 것과 국경 시스템을 연상시키는 부분.
    • 자원을 모으는 주민들이 돌아오지 않고 자동으로 자원이 쌓인다. AOE도 3부턴 이 방식을 사용했다.
    • 영웅이 성에서 RON의 장군처럼 나온다. 전술했듯 성격은 AOE와 유사.
    • 유적의 존재. AOE에서 유적은 불가사의와 비슷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편을 제외하면 그냥 맵의 장식물에 불과하다.
    • 탑(타워)과 대공 시설이 따로 존재한다.
    • 라이브러리(도서관)에서 테크트리를 연구한다.
    • 유닛이나 건물 디자인/그래픽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시절과 유사하다.
    • 불가사의 대부분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에서 따 왔다. 그 중 피라미드와 병마용은 RON 시절과 기능도 거의 같다.
    • 건설중인 건물을 눌렀을 때나 작업중인 광산/과일나무 선택시 작업중인 남녀 주민의 얼굴이 작업중인 인원 수만큼 건물 위에 뜬다. 다만 RON에선 모든 종류의 자원 채취시에 다 얼굴이 보였던 게 차이점.
    • 광산과 농장이 고갈되지 않는다. [39]
    • 나라를 고르는 철기 시대부터긴 하지만 주민의 복장이 문명별로 다르다. 문명권별로 건물과 복장을 공유했던[40] RON 시절에 비해 복장 맞춤이 더 세세해졌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RON 시절 주민이 양반층 복식을 했던 데 비해 도미네이션즈에선 남자는 바지저고리에 상투를, 여자는 치마저고리에 쪽진머리를 하고 행주치마를 둘러 전형적인 평민 남녀 모습이다.근데 왜 철기 시대에도 창을 던져 사냥하냐
    • 보급품 수레의 등장. 기능은 좀 다르지만, RON에서도 불가사의 중 베르사유 궁전을 짓거나 국가 중 프랑스를 고르면 보급마차가 아군 치료 능력이 생겼으며, 기본적으로도 적 영토에서 아군 체력 저하를 막았으니 비슷하다.
  • 두 시리즈 공통
    • 마을 회관[41] 업그레이드에 '시대 발전' 표현을 쓴다.
    • 자신만의 문명을 정할 수 있다. 다른 COC류 게임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요소.
    • 농장의 존재. 단, 농장은 AOE에서 먼저 등장했다. 외형도 잘 보면 AOE 1편 시절의 농장과 거의 판박이다.
    • 주민 스킨이 남자/여자가 구분된다.
    • 사원의 존재. 다만 기능은 AOE(성직자 양성/연구)와 RON(재화/국경 관련 연구), 도미네이션즈(축복으로 아군 버프)가 다 다르다.

11. 문제점

개발사도 소규모 신생 개발사[42]고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되는 신생 게임이라 매 번 패치할 때 마다끊임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한국 런칭 초창기부터 각종 게임핵이 유행하여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가 활개를 치고 있다. 2016년 1월 기준으로 지속적인 불법 프로그램 제재를 통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는 초창기에 비해 매우 감소하였다.[43]
  • 유사한 장르의 타 게임에 비해 그래픽이 월등하게 좋은것도 아니고 데이터가 많은 것도 아닌데 필요 이상의 사양을 요구하는 편이다. 즉, 최적화가 부족하여 버그가 많고 불안정하다. 예를 들면 약탈 도중 게임이 튕길 경우 약탈한 자원량과 함께 병력도 증발하며[44][45] 공격 로그에도 기록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는 월드워에서 튕긴다면 공격기회는 줄어드나 공격 기록은 남지 않는다!민폐 이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카페에는 '네트워크 오류'[46] 알림창과 함께 날라간 병력을 인증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또한 이런 사태에 무관심한 GM들의 태도와 매크로 답변에 유저들의 분노는 커져만 간다. 일각에서는 팅김 현상을 팅, 골뱅이[47], EMP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 모든 것이 유료 아이템인 크라운을 조금이라도 소모시키기 위한 넥슨의 계략이라거나, 서버 용량을 줄였다고 예측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으며, 이것은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유사 장르의 경쟁게임에 비해 편의기능이 다소 부족하다. 복수 기능은 아직도 불안정하고, 월드워에서의 리플레이 기능도 구현되지 않아 내 전쟁기지가 어떻게 파괴되었는지 알 수 없다. 현재는 전쟁 기지 리플레이 기능이 추가되어 해당 불편사항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편의 기능은 부족하다.
  • 전투 AI가 심각할 정도로 멍청하다. 아래 사진만 봐도 이게 무슨 뜻인지 금방 파악할 것이다.
궁병 계열유닛이 가장 심각하여 바로 옆에서 공성유닛이 수비병에게 두들겨 맞고 있어도, 심지어 그 유닛이 계속 맞고있어도 오직 타켓팅된 건물만을 철거하고 있는 근성을 보인다. 2015년 12월 패치로 인하여 수비병을 우선 공격하게끔 패치가 되었다. 하지만 이 패치 이후로 벽 너머의 수비병을 쫒느라 방어 건물의 사정거리 안으로 걸어 들어가 몰살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예를 들어서 위로 잠깐만 올라가면 다른 자원 건물들이 있는데 직선 거리 상으로 더 가까운 건물을 부수기 위해서 성벽을 돌아오다 각개 격파당하는 경우는 이제 익숙한 수준이다. 궁병 외에도 대부분의 유닛은 자신이 한대라도 맞으면 공격한 유닛을 우선 공격한다는 단순한 알고리즘 때문에, 소수의 돌격 기병대를 운용하는 경우, 자원 건물 바로 앞에서도 돌격대가 수비병과 싸우고 있으면 매우 혈압이 오를 것이다.보병이 수비병치고 궁병이 건물치고 있으면 뒷목잡는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해서 힐수레 트럭이 피가 깎인 병력을 치료하겠다고 멀쩡한 길 놔두고 멀리 돌아가다 타워나 수비병에 제압된다던가, 한 칸 옆의 성벽이 뚫려 있는데도 바로 그 옆의 성벽을 치고 있는 모습이 무려 2018년 2월 15일 현재까지도 확인되었다. 유저들은 피드백에도 별 다른 반응이 없는 부분이라 현재로선 집결을 이용해 최대한 안 죽게끔 할 수 밖에 없다.
  • 국가간 혹은 불가사의간의 밸런스나 맞지 않아 국가 선택이 편중이 심하다.[48]
  • 게임 내 유료 결제화폐인 크라운이 비싼 편. 가장 작은 단위 기준 5.5달러당 500크라운인데, 이는 건물 하나의 건설 시간을 2~3일정도 줄여줄 뿐이며 국가 혁명조차 할 수 없는 양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비효율적으로 크라운을 사용하는 경우는 자원을 사는 경우인데, 500크라운의 경우 약 60만 정도의 골드 또는 식량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산업 시대에서 한 번의 약탈로도 얻을 수 있는 양이다. 하지만 이벤트로 크라운을 뿌리는 경우도 있고 비록 공식카페 내에서 추첨이지만 게임내 크라운을 꾸준하게 수급할 수단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크라운 생각없이 플레이하다 보면 쌓이긴 한다.
  • 퍼블리셔가 넥슨인데도 오역 또는 번역이 되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다. 예를 들면 싱글 시나리오 중에 유비의 수도였던 성도를 수나라 수도라고 하질않나 오나라를 우나라로 표기하지않나 지역명과 나라명을 직독 직해했기에 배경지식이 있는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다.
  • 계정 연동을 했음에도 가끔 계정이 리셋된다(...). 비행기띄우고 놀다가 멀쩡히 종료했는데 몇 시간 뒤에 켜보면 모든게 사라지고 낯선 할아버지와 함께 모닥불만 타고있는 경우가 있다.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계정 초기화의 원인은 아직 불명이나 블루스택등 다른 기기에서 접속한 경우 이전 기기에서 이러한 현상이 종종 벌어진다고. 해결책은 미리 구글 등으로 계정을 연동해놓고 이러한 일이 생길 때마다 설정에서 연동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게스트 계정이면? 뭐긴 뭐야 새출발이지
  • 2016년 9월 말 1만명에 달하는 유저들이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 (!)에 달하는 롤백 사태가 일어났다! 넥슨이 얼마나 신경을 안쓰는지 보여주는 예. 해외에서도 최근 6만5천원 (!!!)에 달하는 캐쉬템[49][50]에 반발하는 기운이 감도는데 롤백까지 터지는 .... 뭐하자는건지
  • 2016년 10월에는 적 도시를 완파했음에도 병력이 전멸하거나, 아직 다 부수지도 않았는데 완파 판정으로 전투가 종료[51]되는 버그가 생겼다. 또한 18일에는 공지도 없이 서버를 점검하는 일이 일어났다. 점검 일정을 모르고 있던 유저들은 당연히 단체로 팅겼다. GM들은 이 와중에도 이에 대해서 묵묵부답이거나 매크로 답변을 하여 유저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다.
  • 2016년 11월 8일 원자력 패치때 축복에 관한 오류가 있었다. 업데이트 노트에 없던 훈축이 1시간에서 30분으로 줄어들거나 구매로 받은 전략의 축복이 7일으로 늘어나는 등의 오류가 있었다.
  • 네트워크 오류 창이나 병력 재훈련시 어마어마한 기간[52]이 걸리는 버그가 있다. 현재는 해결된 상태이다.
  • 2017년 2월 21일, 가격 할인 이벤트 중 하나인 시워드 협정 이벤트 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할인이 계속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뒤늦게서야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벤트 종료 시점이 늦추었다고 발표하였다.
  • 건설이나 연구, 아이템 사용 등의 조작을 하고 바로 종료할 경우 적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예를들어 건설명령을 내리고 바로 종료할 경우 다음에 재접속 했을때 건물은 그대로고 자원과 시민이 놀고 있다거나 하는 식이다. 이 때문에 평화조약을 켰다고 안심하고 있다가 실제론 평화조약이 켜지지 않아 수십만 수백만의 자원을 약탈당하기도 한다.

12. 외부 링크

공식사이트

공식카페

헝그리앱

공략위키

인벤

전략카페


  1. [1] 이름의 뜻은 정복을 뜻하는 Domination과 국가를 뜻하는 Nation의 중의적 합성어인 듯 하다. 전작과 유사하게 여기에서도 Nation이 들어가 있다.
  2. [2] 로고에서 Domi와 Nations의 색이 달라서 일부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선 천국과도 같은 이름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만약 앱을 실행했을 시에 이 메시지가 떠 있다면 적에게 공격당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적군이 자기 문명을 유린하고 있음에도 3분 가량을 손놓고 있어야 한다.
  3. [3]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개발사이다.
  4. [4] 다른 플레이어들의 문명을 약탈 하여 자원 및 승점 확보, 이를 통한 주요 시설물의 업그레이드와 랭킹 상승, 길드에서 지원 받은 유닛으로 방어, 마을 회관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시대 발전, 숲을 제거하여 영토 늘리기, 생산 시설과 이를 보관하는 시설의 구분, 건물 배치의 중요성, 공격 유닛이 가진 특성(방어 시설만 혹은 성벽만 공략하는 유닛의 존재), 클랜전(여기서는 월드 워라는 이름의 길드전) 등.
  5. [5] 한글 번역이 이래서 의아하겠지만 원문은 Yeoman이다.기마병이라고 나오지만 말은 타지 않는다.
  6. [6] 철기시대 4명에서 시작, 시대 발전시마다 +1
  7. [7] 근대 일본의 지배층 사족(士族)을 말한다.
  8. [8] 시대 발전마다 +5분
  9. [9] 역사적 사실을 참고하면 스트라디오트를 로마 용병이라는 이름의 유닛으로 등장시켰다.
  10. [10] 대체역사 유닛이다.
  11. [11] 화약 시대 이후로는 유닛들이 대체역사다(...). 비잔티움 제국 명맥은 그리스 테크가 가져갔고, 현대 이탈리아는 파시즘의 본산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
  12. [12] 정작 게임 내 신기전 부대-중장갑 신기전 부대의 무장은 승자총통-조총이다. 임진왜란 전 조선-양란 후 조선이라 보면 적절하다.
  13. [13] 궁병문명도 화력이 강하다곤 하나 어디까지나 궁병치고 세다는 것이다. 딜링유닛이 딜링에 특화되었기에 무시무시한 화력을 내는데 특화보병 집단은 파괴가 아니라 접근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접근만 하면 그 건물 체력은 없는 것과 다름없게 된다. 이를테면 일본보병 여덟이면 전차 한대를 잡을 수도 있다.
  14. [14] 양적 괴물조합은 당연히 로마. 인구가 자그마치 170이다
  15. [15] 다른 문명도 이 플레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었지만, 집결이 없으면 기본타워에도 픽픽 죽어나가고, 방어병력에게 어그로가 끌리기 때문에 효율이 안 좋다. 거기에 공격력 버프 덕에 굳이 모든 돌격대가 몰려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철거가 빠르기 때문에, 몇 명만 보내고 집결, 몇 명만 보내고 집결을 반복하는 것으로 곳곳에 흩어져있는 보관소들도 노릴 수 있었다. 메달이 너무 떨어진다 싶으면 역시나 짧은 쿨타임에 오래 지속되는 집결을 이용해 본진을 쳐도 되는 거고.
  16. [16] 화약시대 타워의 공격력은 200이며 산업시대의 일본 타운센터는 공격력은 197이다.
  17. [17] 산업시대부터 기병은 전차로 변신하면서 사정거리가 사실상 근접공격이었던 0.75에서 3으로 증가한다.
  18. [18] 슈발리에에 비해 낮다는 거지 일반 기병보단 높다.
  19. [19] 과거에는 훈련의 축복이 생산속도 70% 감소, 열의의 효과까지 적용되면 77% 감소라 프랑스 종특과 조합해 97% 훈련시간 감소라는 괴악한 상황이 벌어졌다. 1분 25초짜리 돌격병이 7초만에 튀어나와 돌격병만 잔뜩 뽑아서 적 자원건물만 털고 도주하는 올기돌 조합빨을 가장 잘 받는 종족이었고, 결국 훈련의 축복은 70%->60%로, 기마돌격병은 생산시간이 두배 이상 늘어나는 너프를 먹었다
  20. [20] 생산시간이 긴 대포를 지원받는것이 어렵다는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자신이 길드에서 높은 축의 시대에 속할 경우 저 높은 지원수로 철기시대 창병 같은거 20마리씩 지원받는 쓸모없는 상황도 자주 벌어진다.인간적으로 한국 유저라면 매너있게 궁수라도 보내주자. 한국이나 영국의 경우라면 저렙 궁수라도 공수 양면으로 프랑스의 일반 궁병보다 유용할것이다.
  21. [21] 단순 병력상으로는 로마의 숫자가 우위지만, 낮은 시대부터 고티어의 강력한 유닛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22. [22] 각각 계몽시대 테크 연구를 마쳐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물론, 성향에 따라 기병, 보급마차, 대포의 숫자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각각 최소 2기씩은 들어간다.
  23. [이] 23.1 경우에는 전투기로 박격포를 빨리빨리 제거해줘야한다. 박격포에 맞다보면 금방 궁수는 다 죽고 포병대만 남는(...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24. [24] 과거에 건물만 때리느라 수비대를 안때리는 AI를 수비대 우선으로 고쳐놨더니, 방어타워를 때리다가도 적 수비대가 들이대면 그걸 잡겠다고 다가간다.고만해 미친놈들아
  25. [25] 일본의 평화조약처럼 적의 침입을 안받는다거나.
  26. [26] 물론, 한 방에 들어가는 화력은 공성병기가 강하지만 보급마차와 전술의 지원을 통해 불사신급이 되는 화랑의 DPS는 공성병기보다 압도적이다.
  27. [27] 다만, 이렇게 되면 전체 화력의 리치가 짧아지기 때문에 보루나 박격포 철거에 에러가 생긴다.
  28. [28] 이 경우에는 박격포의 화력을 받아줄 탱커가 없어서 문제지만 스킬 사용이나 집결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괜찮은 조합이다.
  29. [29] 공격 시에 전술처럼 사용 가능하며, 부두처럼 24시간마다 한번 콜로세움에 뜨는 팝업으로 획득 가능하다. 효과는 범위3 내의 모든 아군에 10초간 데미지+200%, 공격속도+50% 부여.
  30. [30] 파괴만 되지 않을 뿐, 다른 건물을 모두 파괴하면 ‘완전 파괴’ 별을 딸 수 있다. 그래도 주요 침입 경로에 잘 배치하면 길막에는 쓸 수 있고, 좁아진 길을 따라오다 함정을 밟도록 유도할 수 있다.
  31. [31] 산업시대를 기준으로는 25000의 골드를 받을수있다.
  32. [32] 산업시대의 불가사의를 건설하는데에는 필요 시민이 2배로 늘어나 8명이 건설하게 된다
  33. [33] 게임에서는 성 바실리 성당의 모습이나, 크렘린과 바실리 성당을 혼동해서 생긴 오타라고 봐야 할 것 같다. 크렘린 문서 상단에도 을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34. [34] 반경 10, 지속시간 14초짜리의 수비병 생산 건물 무력화에만 해당되는 전술이다.
  35. [35] 원자력 시대의 불가사의를 건설하는데에는 필요 시민이 10명이 건설하게 된다.
  36. [3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에서는 마을회관으로 돌아오지 않아서 완벽하게 오마주된다.
  37. [37]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시리즈의 장군은 공격을 할 수 없지만, 대신 여러가지 특수 스킬로 전황을 바꿔놓는 유닛이었기 때문. 장군의 '전략'은 전투 시의 '전술' 스킬들로 개편되었다.
  38. [38] 도미네이션즈의 이름은 수송품.
  39. [39] 농장에 한하여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도 해당된다.
  40. [40] 단, 한국의 경우 건물까지 전부 바꿔 줬다.
  41. [41] 타운 센터. 중세 시대부터는 혁명을 통해 문명을 바꿀 수 있다.
  42. [42] 창립은 오래됐지만 모바일 쪽은 처음이다.
  43. [43] 게임 내 유료화폐인 크라운이나 자원무제한핵, 시민무제한핵, 건물 겹치기 등이 유행하였다.
  44. [44] 계몽 시대 이후 완파 조합 운용 도중 튕기면 병력 복구만 30분이 넘게 걸린다. 재훈련 버튼도 안떠서 일일히 숫자 계산 하면서 하나하나 다 눌러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덤
  45. [45] 중전차 조합으로 공격중 튕기면 중전차와 전투기를 재생산하는데 상당한 양의 석유가 소모되어서 현재는 중전차 조합이 가장 빛을 보는 독일 유저들마저 궁포힐 완파조합을 운용하고 있다.
  46. [46] 와이파이 환경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구가 뜬다.
  47. [47] 로딩중이라는 표시가 회전하는 것이 꼭 골뱅이 같다 하여 붙여졌다.
  48. [48] 최상위 랭커의 절반 이상이 프랑스 유저이며, 소위 탑2국가인 프랑스, 로마의 경우 5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인다. 2016년 현재는 영국과 독일이 프랑스와 로마를 제치고 1등 국가 자리를 두고 다투고 있다. 그리스나 중국은 그나마 장점이 있어서 간간히는 보이나 일본은 뭐...
  49. [49] 인구 3이 추가되는 집을 주는 게 전부다. 크라운이 묶여있지도 않다.
  50. [50] 스타터팩 1, 2는 현재 시대의 다음 시대의 집(인구 2명)을 끌어와 쓰는 형식이며, 상당수의 크라운도 들어있다. 이것이 30,000원도 되지 않는다.
  51. [51] 그 부수지 못한 건물이 방어 건물일 경우 병력이 전멸한다.
  52. [52] 궁수 하나가 17시간이 걸린다던지.. 재훈련만 눌러놓고 게임을 종료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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