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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발전 단계
2. 등장 문명
2.1. 문명 평가
2.1.1. 보병 특화 문명
2.1.2. 기병 특화 문명
2.1.3. 궁병 특화 문명
3. 자원
4. 도미네이션즈/건물
5. 도미네이션즈/유닛
6. 도미네이션즈/역사적 사실
7. 불가사의
8. 대사관
8.1. 무역품
8.2. 전쟁 연맹
9. 오마주
10. 문제점

1. 개요

[image]

게임성은 괜찮으나 운영과 버그가 모든걸 망친 게임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는 있다.

DomiNations[1] 포위 당했습니다![2]

빅 휴즈 게임즈[3]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전략 게임으로 자기만의 문명을 키워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현재 아시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서비스 중이며 2015년 8월 25일, 한국에서도 서비스되었다. 한국을 시작으로 차후 아시아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넥슨 모바일 게임 중에서는 대 히트를 기록한 게임으로 북미권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듯.

간단히 클래시 오브 클랜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일부 요소를 합쳐 내놓은 강화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게임의 핵심[4]은 동일하지만 클래시 오브 클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여러 요소가 추가 됐다. 좋게 말하면 강화판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아류작.넥슨의 강력한 마케팅과 특유의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나름 해외에선 100위권 국내에선 순위권에 포진.

공식사이트

http://dominations.nexon.com/kr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nexondominations

헝그리앱

http://www.hungryapp.co.kr/bbs/list.php?bcode=dominations

공략위키

http://dominations.game-k2.net/kor/

인벤

http://dominations.inven.co.kr/

전략카페

http://cafe.naver.com/domist

1.1. 발전 단계

문명 게임처럼 시대 (age/era)로 발전단계(town level)를 구분한다. 현재는 10단계인 글로벌시대가 최고이나 나중에 원자력 시대가 추가되어 11단계가 될 예정이다. 하지만 청동기까지는 사실상 게임 튜토리얼이고 문명을 선택할 수 있는 철기시대가 기본 게임 시작, 화약시대가 본격적 전략 게임 시작으로 봐도 된다. 화약시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완파조합을 시도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사냥을 통한 자원획득 속도 또한 창에서 총을 사용하기에 짐승들을 일격사시키면서 매우 빨라지기 때문. 중세/화약 시대까지는 금방 올라갈 수 있어서 풀업글 하지않고 대충 건설하고 빨리 지나쳐도 된다.

화약시대에서 계몽으로 갈때는 주의를 해야한다. 계몽시대부터는 산업시대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계몽시대에서 자원을 좀 쌓아둔 상태에서 접속종료를 하면, 거의 약탈을 당하게 된다. 화약시대에서 최소한 훈련소, 저장소, 사원(계몽업글후 바로 훈련의 축복을 배우기위해서)업글은 한 이후에 계몽시대로 가는 것이 좋다. 산업시대에서 비행기를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화약시대에서 80렙(산업시대 업글 요구레벨)까지 내실을 다진 다음에 계몽 시대 업글을 하고, 계몽에서 바로 산업시대 업글을 하는 것이 좋다.

1) 여명의 시대 Dawn age (1렙 필요)2) 석기 시대 Stone age (1렙 필요)3) 청동기 시대 Bronze age (1렙 필요)4) 철기 시대 Iron age (7렙 필요)5) 고전 시대 Classic age (18렙 필요)6) 중세 시대 Medieval age (29렙 필요)7) 화약 시대 Gunpowder age (38렙 필요)8) 계몽 시대 Enlightment age (60렙 필요)9) 산업 시대 Industrial age (80렙 필요)

10) 글로벌 시대 Global age (130렙 필요)

11) 원자력 시대 Atomic age (불명)

2. 등장 문명

철기 시대가 되면 8개 문명 중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일단 게임 컨셉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발전이 가능하지만 아직까지는 글로벌 시대 까지만 발전이 가능하다.

국가

문명 특성

특수 유닛

영국

다른 문명을 공격 시 약탈할 수 있는 식량과 골드가 15% 증가.

궁병계열: 사거리 +1

대궁 사수-정예 대궁 사수-국왕 대궁 사수-기마 의용병[5]-왕립 기마 의용병-영국 특수 부대-왕실 소총수

중국

추가 국민 (+1 고정)과 방어전시 수비병을 추가로 타운센터에서 획득.(철기시대 4명에서 시작, 시대 발전시마다 +1) 용병부대 추가 1부대 고용가능.

궁병계열: 사격 속도 2배

추코누-정예 추코누-왕실 추코누-화창 기병-파이어 드래곤-만주 소총수-장정 소총수

일본

평화 조약 시간이 25% 증가하며, 타운 센터가 방어탑 마냥 적을 향해 공격할 수 있음.

보병계열: DPS +20%

무사-사무라이-중장갑 사무라이-노다치 사무라이-아시가루총을 든 대신 강등당했다-시조쿠[6]-화족

독일

전투 시 타겟 설정의 쿨타임이 5초 감소하며, 타겟 설정 시간이 두 배 더 길어진다. PvP대전 승리시 다음 전투에서 유닛들의 공격력이 15% 증가한다.

보병계열 DPS +20%

반달족 전사-중장갑 반달족-독일 보병-중장갑 독일 보병-융커스-독일 국방군-국민 척탄병

프랑스

병력 훈련 시간이 20% 감소, 동맹에게서 받을 수 있는 병력수 +3, 화약 시대 이후로는 +6

기병계열: HP +20% DPS +15%

슈발리에-중장갑 슈발리에-정예 슈발리에-슈발리에 근위병-경기병-생샤몽 전차-R35 전차

그리스

건물 업그레이드 시 비용이 5% 감소, 완료 시간이 15분 미만인 건축물, 연구를 무료로 완성할 수 있음(시대 발전마다 +5분).

기병계열 HP +10% DPS +25%

컴패니언 기병대-왕립 컴패니언 기병대-중장갑 왕립 컴패니언 기병대-정예 왕립 컴패니언 기병대-로마 용병[7]-컴패니언 기병대 전차[8]-ELAS 전차

로마

최대 생산 가능 병력의 10%만큼 추가 생산 가능

보병계열 HP +25%

레기온-중장갑 레기온-카이사르 레기온-집정관의 근위병-집정관의 수발총병-이탈리아 산악 특수 부대[9]-왕립 이탈리아 산악 특수 부대이름 길이론 최강

한국

PvP 시, 전술 1개를 추가로 사용 가능하며, 방어 시 약탈 수량의 10%를 돌려받음.

궁수계열: DPS +40%

화랑-정예 화랑-풍월주-신기전 부대-중장갑 신기전 부대[10]-독립군의병-광복군 보병인민군

2.1. 문명 평가

2.1.1. 보병 특화 문명

보병유닛의 특성상 방어타워와 성벽이 어정쩡하고 조합이 갖춰지지 않는 철기시대~중세 초반까지는 생산속도도 빠르고 단일병종으로는 최상급 성능을 자랑하는 올보병의 무지막지한 위력으로 골목대장 노릇을 할 수 있다. 특히 종족버프+특화유닛 버프를 이중으로 받고 달려드는 독일보병 스팸전략은 중세시대 후반까지도 먹히는 강력한 전략. 공성병으로 성벽을 파괴한 후 기병 한두 기로 투석기의 어그로를 끌면서 보병을 풀어놓으면 마치 개미떼가 사냥감을 갉아먹는것처럼 적의 건물을 사각사각 갉아먹어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중세 후반~ 화약 초반쯤으로 넘어가서 어느정도 공격병력의 조합이 갖춰지고 방어선과 성벽이 견고해지면 보병의 활용율은 점점 떨어져가기 시작한다. 특히 화약시대로 넘어가 투석기가 대포로 업그레이드 되고 범위내 광역공격을 하는 보루타워가 하나둘 세워지기 시작하면 보병 100마리를 뽑아도 보루타워에 접근하기도 전에 전멸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전략을 잘 짜서 보루타워와 대포를 무력화시킨다고 해도 보병의 사거리상 방어용으로 나오는 적 보병과 공격을 교환하다보면 병력이 야금야금 줄어들어 반파도 못시키고 전멸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기본적으로 강한 화력을 가진다.[11] 그러나 카운터가 많기 때문에 단기결전이 유리하다. 보급마차와 포병이 최하 두 대씩 따라붙고 수비대 제거용 및 탱킹용으로 적절히 총사들과 기병 소수를 활용해 주면 화약시대 후반까지도 유효하게 싸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보호를 써줘야한다. 다만 아무리 유리한 상황이라도 보루에 잘못 걸리면 단숨에 형세가 역전되서 보조유닛들만 남아버리는 일이 많으니 가급적 집결과 사보타주, 혹은 파괴를 잘 활용하자. 그리고 강한 화력을 살리기 위해 총병력을 한 곳에 집중해서 신경쓰이는 건물들을 각개격파 하는 것이 좋다.

방어가 취약하기 때문에 머릿수를 잘 살려야 한다.

월드워에서의 지원군 선호도는 높지가 않다. 공격력이나 몸빵이 좋아도 수비병 킬러인 궁수가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침공 문명이 궁수 특화 문명이면 망했어요가 되기 때문에 더더욱 빛이 바랜다. 그나마 타운센터 방어를 잘 해놨다면 방어건물에서 생산되는 병사들과 함께 제법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업데이트에서 추가 된 도서관 연구 4장 추가에서, 철기주조 4장 효과로 인해 간접상향을 받았다.

2.1.1.1. 독일

남을 공격하는 것은 좋으나 내실도 다져야 한다

강력한 공격력과 집결 컨트롤을 통해 끊임없는 약탈을 해야하는 문명

남들이 총사, 경전차 앞세워 싸울때 기갑사단을 몰고오는 문명

로마 제국을 털어먹은 게르만 민족을 모토로 한 전투 관련 특성들이 가득하다. 특수유닛인 반달족 전사는 일본의 사무라이와 함께 DPS 최강의 정예보병이다. 일본의 특수 유닛과 같은 능력치지만 문명 특성 덕분에 실제 공격력은 더 높다고 봐야 한다. 다른 문명의 동시대 보병에 비해 거의 한 단계 뛰어넘는 절륜한 공격력을 갖고 있어서 손쉽게 약탈경제를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종특인 짧은 타겟 설정 시간 쿨타임과 2배 더 긴 집결 버프 지속시간을 이용해 투석기, 발리스타 등 신경쓰이는 방어 시설을 습격 초반에 광속철거 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높은 공격력을 활용해 타운센터를 노출시킨 유저들만 때려부셔서 빠르게 메달 작업할 때도 유용하다.

결정적으로 연승행진을 유지한다면 게르만의 분노라는 종특 버프를 유지할 수 있는데, 공격력 15%증가 효과가 투입하는 모든 유닛에게 적용된다.

그 말은 곧 독일군 보병은 35% 증가된 정신나간 공격력을 휘두르고, 궁수까지 다른 건 차치해도 화력만큼은 중국이나 영국 궁수에 버금가게 된다는 것. 더군다나 포병까지 버프를 먹이기 때문에 규모 있는 완파조합을 갖추는 계몽시대부터 또다시 무섭게 변하는 문명이다.더러운 덕국

더욱이 산업시대 이후에 브란덴부르크를 짓고 중전차 위주의 전력을 구성하면 종특과 시너지 먹고 엄청나게 무서워 진다.

현재 상위권에는 보이지 않는 문명인데, 그 이유는 공격력 버프와 더 많이 쓸 수 있고 오래가는 집결을 이용해 모든 인구를 돌격대로 채우고 자원만 털어가는 식의, 메달을 포기한 방식으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많기 때문이다.[12] 종족의 특성상 공격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방어와 내정에는 보너스가 없다시피 하다.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내정을 보강하던지, 공격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는 불가사의 건설을 통해 본격 약탈경제로 운영하던지는 플레이어의 선택. 다만 방어시설을 소홀히 하면 기껏 쓸어온 골드와 식량을 그대로 침략자들에게 헌납할 수 있으니, 최소한의 방어에는 신경쓰도록 하자.

2.1.1.2. 로마

간단하면서도 매우 강력한 특징.

수적 우위가 기본적으로 받쳐주기 때문에 전 시대에 걸쳐서 선호되는 국가 중 하나. 특히 메달을 많이 따고 유지해야 되는 최상위 랭커들이 주로 선택하는 문명이다. 특수 유닛인 레기온은 어느 정도 체력이 받쳐주도록 만들어진 보병으로, 고대시대 로마 보병이 산업 시대 전격보병보다 체력이 더 높을 정도다. 물론 기병처럼 대놓고 탱커로 굴리기는 힘들지만 타워나 투석기 공격 한방이라도 더 버틸 수 있다는 건 꽤 큰 차이다. 보병은 머릿수로 탱킹하는 지라 특히 1인 타겟 건물에 보면 두 방에 죽느냐 세 방에 죽느냐에 따라 병력 소모 속도가 천지 차이다.

게다가 최근 업데이트 덕에 철기 주조 4장 - 베르사유 건설 - 상비군 4장 테크를 차례로 밟고 화약시대에서 베르사이유를 짓는다면 화약시대때 보병 체력이 600을 넘게되고 산업시대에서 이탈리아 산악 용병부대는 갑옷의 축복을 받을 시 체력이 800이 넘게된다 !!!

후반으로 갈수록 병력이 10%많다는 특성과 특수 유닛으로 보병+궁병 러쉬라던지, 보병을 선두로한 보병+돌격기병러쉬라던지, 다른 국가는 하기 힘든 다양한 조합을 사용할 수 있다. 산업시대 풀업 기준으로 따져도 다른 문명이 135가 상한인데 반해 로마는 148의 인구 수를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최소한 일반 유닛을 줄이면 기병 3기나 대포, 보급마차 2기 정도를 더 쓸 수 있다는 건데, 그 차이는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유저라면 충분히 알 것이다. 훈련소 풀업시 중전차를 최대 6기까지 자체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국가.길드병력까지 포함하면 7기

그냥 도미네이션즈의 저그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2.1.1.3. 일본

방어에 용이한 타운홀 공격능력(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무시하고 털어버리지만...)과 긴 평화조약 시간

강력한 보병인 사무라이를 앞세워 실컷 약탈하다가 자기가 공격당하면 남들보다 긴 평화 조약으로 문을 걸어 잠근다. 타운 센터가 타워 역할도 하는데 초중반에는 중국 보다 유용한 특성이다. 물론 그렇다고 행성 요새 같은 걸 기대하면 안된다. 체력 높은 타워 하나 더 생기는 정도. 설명에 따르면 화약 타워가 산업시대 일본 타운센터보다 딜이 쌔다. 여하튼, 이 특징에서 의외로 쏠쏠한 장점이 타운센터가 일반적인 방어건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방어탑 역할을 하는 주제에 기병에게 우선적으로 노려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집결을 해 버리면 별 수 없지만 그래도 집결은 자주 할 수 없는 이상 기병이 먼 거리 돌아가며 삽질할 때 적 보병과 궁병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거다. 여하튼 공세적 플레이와 수비적 플레이, 양면으로 할 수 있고 접속율이 낮은 유저에게 적합한 것도 장점. 대신 약탈 일변도 플레이를 할거라면 평화 조약 시간 연장의 의미가 다소 퇴색된다. 물론 이 경우에서도 잔뜩 약탈을 하고 긴 평화조약 시간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시간을 버는데도 유용하다. 특히 방어시설을 보수하는 동안 당하는 습격을 줄일 수 있다. 팁을 알려 주자면 산업시대때 에펠탑을 추천한다. 에펠탑은 평화조약을 제공해 주는데 일본 국가 특성인 평화조약 25% 증가 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완파를 안당해도 평화조약을 받을수 있으며 일본 국가 특성이 더욱 빛날것이다.

추가로 크라운으로 구매하는 평화조약(1일/3일/5일)에 대해서도 평화조약25% 패시브효과가 적용된다.

시대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도저히 답이 없는 국가이기도 하다.비교적 유저숫자가 적은 그리스나 중국도 전차나 궁수 및 인구증가때문에 간간히 하는 유저들이 보이긴 하나 일본은 종족 특성이 정말 노답이다.어차피 이 게임은 남의 자원을 뺏어먹으면서 발전하는 게임인지라 일본의 평화조약시간이 연장되는건 발전에 아무짝에도 도움이 안되며 특수유닛인 보병도 시대발전에 따라 안쓰인다.

2.1.2. 기병 특화 문명

그리스와 프랑스는 똑같이 기병 특화 유닛을 쓴다는 것 외에는 공통되는 특징이 없다. 그렇지만 그리스가 초반에 빠른 속도로 티어 업을 하는데 강점이 되는 종특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발전이 정체되면 똑같은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는 기병 특화 문명인 프랑스로 갈아타는 운영으로 재도약하는 유저들이 심심찮게 있다.

사실, 두 문명은 특수유닛으로 기병을 쓰기 때문에 궁병 특화 문명처럼 조합을 써야 빛을 발한다. 다만, 기병은 탱커로 쓰이기 때문에 기병의 체력이 더 높은 프랑스가 더 많이 선택된다. 특히, 산업시대로 들어서면 피통이 13,000대로 증가하고 원거리(!!!) 데미지[13]가 300가까이 되는 괴물전차 생샤몽을 축복 버프까지 쓰면 30초대에 하나씩 뽑기 때문에 상위권 랭커 대다수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월드워에서 두 문명 또한 지원군으로 선호되는 문명인데, 다른 문명보다 빵빵한 맷집의 기병으로 어그로를 끌어서 침공군의 병력운용 효율을 떨어뜨려 건물철거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별따기가 중요한 월드워의 성격상 꽤 높은 기여를 하는 문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

2.1.2.1. 그리스

성장에 모든 능력을 올인한 초반부에만 쓸모 있는 문명. 현실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8개 문명중 가장 초반 성장율이 빠른 문명이다. 다른 문명이 크라운 써서 15분, 20분 남은 작업을 작업 완료할까 말까를 고민할때 혼자서 후딱 해치우며 건물 업그레이드도 빠르게 눌러줄 수 있다. 그 대신 건축 시간 단축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지속적인 접속, 관리가 필요하고 심심하면 수일이 넘어가는 후반 업그레이드에는 의미가 퇴색한다. 그래서인지 그리스를 선택했던 유저들이 중세만 되면 다른 문명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구리스,그리스레기ㅜ)

특수 유닛인 컴패니언 기병대는 프랑스의 것과 반대로 공격력이 높고 체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을 갖고 있는데 [14] 기병은 탱커이지 딜러가 아니기 때문에 슈발리에가 더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 타운홀만 노리는 홀치기 전략에서는 기병의 체력보다는 빠르게 타운홀을 파괴할 수 있는 공격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는 컴패니언 기병도 나쁘지는 않다.

또한 그리스의 장점이 있다면, 그리스의 경우 산업 기준 12대의 전차로만 뽑아도 큰 화력이 있는 반면, 프랑스의 생샤몽 전차는 컴패니언 전차보다 공격력이 낮아 성벽 뚫는 속도도, 건물 제거 속도도 느리다.

산업시대 부터는 기병들이 전차로 바뀌며, 특히나 그리스의 컴패니언 전차는 데미지가 도서관 연구까지 마칠시 375 데미지를 자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체럭이 높은 프랑스 전차를 선호하지만 하나만 알아둘 것은, 그리스의 전차는 화력이 쎄서 프랑스의 전차보다 성벽을 부시는 속도와 높은HP를 가지고 있는 성 요새, 수비병력 제거에서 체감이 확 든다. 한마디로 무슨말이냐면, 그리스의 전차가 프랑스의 전차보다 체력이 낮다고 해서 안좋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바꿔 생각하면 그리스 전차가 화력으로 빠르게 적 방어건물과 수비병 제거에도 원활하게 가능해서, 피해를 줄여 체력이 적다는 이미지를 없앨수 있다. 반면, 프랑스는 체력이 많아 오래 버틸수 있다 생각하지만 사실상 그리스보다 데미지가 적기 때문게 성벽을 제거하거나 적의 수비병에 압도 당해서 안좋을 수 있다.

2.1.2.2. 프랑스

로마와 양대산맥인 병력생산력

초반부터 산업 중반 이후까지는 생산시감 감소 20퍼센트의 어마어마한 생산능력 덕에 (20%를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훈련의축복을 적용하면 66% , 86% 차이이다. 타 문명은 궁수를 15초마다 한명씩 뽑는데 프랑스는 7초마다 한명씩 뽑는 수준) 쭉 좋다가 그 후부터 주춤한다.

프랑스의 고질적인 화력 부족 문제 때문인데, 풀방타 산업을 상대론 전술을 2~4개씩 소모하지 않고서야 완파가 힘들다.

때문에 산업 중반까지 프랑스로 성장하다 영국으로 문명을 전향하는 전략이 상당히 괜찮다.

프랑스는 정말 미칠듯한 병력생산력을 보여준다. 이로인해 초중반 조합인 3or4기병조합으로 동급 타운을 무피해로 밀어붙여서 메달작을 하거나 20돌격기병러쉬로 미칠듯한 쇼미더머니를 시전하면서 모든 일꾼을 쉬지 않고 작업에 투입하고도 자원이 남아돌게 된다. 영국과 달리 약탈시 자원 이득이 없지만 약탈도는 속도로 커버가 될정도.

그리고 계몽 시대에 들어서서 5레벨 사원을 완성하면 훈련의 축복 (군사 유닛 60%생산시간 감소)을 쓸 수 있게 되는데 도서관에서의 열의 (축복 효과 10% 증가) 연구와 프랑스 문명 특성과 합쳐지면 86% 훈련시간 감소가 된다. [15]

그리고 특수유닛인 슈발리에가 가면갈수록 성능이 심히 괴랄해 지는데, 이미 고전시대 중장갑 슈발리에가 체력이 4350으로 4렙 장벽과 비슷하며 중세시대에 연구가능한 정예 슈발리에는 체력이 근 6천가까이 되고 초당데미지가 100을 넘어선다. 이정도면 5렙용병단에 성전기사(체력 6500대 초당 171데미지)의 마이너카피 수준이다. 산업시대로 가서 나오는 생샤몽 전차는 체력만 13000을 넘고 공격력은 300가까이 되는 괴물전차로 프랑스의 종특과 합쳐져 전차 다수로 적의 타운홀만 파괴하고 나가는 일명 홀치기 전략에 가장 적합한 유닛으로 쓰인다. 특히, 전차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병 시절보다 효율이 높아서 최상위 티어의 대다수는 프랑스가 차지하고 있다.

또, 그다지 부각되는 특성은 아니지만, 길드원에게서 받는 유닛 수 +3(6)효과도 대단한 특성이다. 길드원의 여유가 된다면 철기시대부터 화약시대급 기사나 산업시대급 궁수 6마리를 지원받아서 무쌍을 벌일 수도 있고, 중세시대부터 경전차나 발리스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타종족이 산업시대나 가야 꿈꿔볼 수 있는 대포 2대 지원을 화약시대부터 받아 쓸 수 있다. 물론 이런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팀원들의 적절한 도움과 게임 이해도가 필요하지만[16] 이런 것을 이해해주고 서로 지원해주는 수준 높은 길드에 들어갔다고 가정할 때 이 종특은 로마의 10% 인구수 상승과 비슷한 수준의 효율을 가진 종특으로 바뀌어버린다. [17] 월드 워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종특으로, 위에서 말했던 유닛 지원이 방어병력 지원에 그대로 적용되서 화약시대 프랑스를 공격했는데 산업시대 대포 두대가 타운홀에서 튀어나와 공격병력을 갈아엎더라같은 끔찍한 상황도 왕왕 벌어진다..

2.1.3. 궁병 특화 문명

영국, 중국, 한국은 기본적으로 일반 궁수보다 DPS가 15%높은데, 이게 1단계 강화라면 각각 사거리, 연사속도, 화력에서 2단계 강화를 받는다. 그 중에서 중국이 가장 잉여스럽지만 그래도 다른 문명에 비하면 준수한 편이고, 영국과 한국이 1인자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사실, 궁수 유닛 자체가 저티어에서는 그렇게 뛰어나지 못한 유닛이기에 중세시대까지는 거의 특화유닛의 빛을 보지 못하고 버프도 없는 창병으로 우라돌격을 시전하거나 돌격병으로 적 자원건물만 털어먹고 도망가며 근근히 살아가는 약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곶통의 영,중,한 과거 돌격병으로 병력창을 꽉꽉 채워 자원만 약탈해가던 올기돌 조합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조합으로 쓰였을 때에는 잔여건물 파괴에라도 써먹을 수 있는 특화보병이나 방어건물 요격/홀치기에 요긴하게 쓰이는 특화기병과 비교해서 종특도 유닛도 애매한 종족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

그러나 철기시대 후기~화약시대로 넘어가면서 궁병 문명 유저들은 병종 개량과 훈련소 증축, 도서관 연구를 통해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병력을 조합할 여건을 갖추고, 약탈대상의 방어진이 탄탄해지는 상황이 오기 시작하면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특히 기마병+궁수+대포+회복마차로 구성되는 소위 완파조합을 짤 때 주요 데미지딜러+수비병 처리를 맏는 궁수가 강하다는 점이 엄청난 이점이 된다. 궁수가 강하기 때문에 궁수의 수를 줄이고 기사의 수를 늘려서 방어타워를 빠르게 정리해버리는 조합도, 아예 궁수를 빡세게 늘려서 수비병을 없에는 데 중점을 두는 식으로 조합하는 것도 자신의 마음대로이기 때문이다.

물론, 안정적인 완파조합을 원한다면 계몽시대에서 도서관 상비군 3단계 완료(10명 증가)+훈련소 3개 증축 완료(15명 증가)+공장 건설(5명 증가)를 통해 병력 최대치를 125명으로 늘려 기병, 보급마차, 대포 각 2기[18] 이상에 나머지 슬롯에 궁수 대다수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성벽파괴용 공병, 완파 마무리용 용병이나 자원 약탈용 돌격대를 곁들이면 된다.참 쉽죠?

일단, 완파조합을 시작하면 그지깽깽이 같던 중세시대와 달리 병력 보존 가능성이나 승률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프랑스 못지 않은 약탈을 할 수 있다. 다만, 성벽이 넘사벽급으로 촘촘하고 튼튼한 곳을 치면 병력 보존이 어려워지니 전력 대비 성벽파괴속도가 빨리 나올 수 있는 곳을 치는 게 유리하다.고티어 가면 그럴 수 있겠냐마는....

단 궁수의 문제인 체력이 증가하는 문명은 딱히 없기 때문에물론 그 얄팍한 피통에 20% 보정 받아봐야 두 대에 죽을거 두 대에 죽는 수준이라 큰 의미는 없겠다만 완파조합을 굴릴 때에는 언제나 신중하게 굴려야 한다는 단점 정도는 존재한다. 궁수특화 문명을 할 거라면 어느 정도 집결 컨트롤 방법이나 위험한 건물을 먼저 제거할 공격위치 선정법 정도는 익혀두자. 특히 컨트롤이 미숙하다면 투석기 두세방 맞고 궁수 절반이 순삭당하는 어이없는 경우도 생긴다.

체력 문제나 낮은 공성데미지를 해결할 방법은 보호의 축복이나 공격의 축복, 보호 전술을 써서 피통과 방어력, 공격력을 증강하고, 보급마차로 힐을 하면 되는데, 축복들을 꾸준히 사용하려면 무역품 관리가 필요하기에 궁수 문명은 무역품 관련 연구와 무역품 저장소 증축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당연히 불가사의 조합도 베르사유, 앙코르와트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어떻게든 케미가 터지고 접속 빈도가 높고 축복을 미친듯이 쓴다면 공중 정원도 좋은 옵션이다.

길드전 시스템인 월드워에서도 세 문명 유저들은 아군에게 든든한 빽이 되고 있다. 수비병을 주력유닛인 궁수로 제공해서 침공군 방어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맷집이 좋은 기병도 벽을 뚫어야 공격이 가능한데, 그런 기병은 세 나라 궁수 앞에 자살하러 들이대는 고깃덩어리일 뿐이다.

실제로도 월드워에서 수비병 상당수는 궁병이 차지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한국, 영국, 중국(!) 궁수들이 선호도 1순위다. 현실에서 중국산 제품이 받는 대우에 비하면 격세지감 그 자체.

문명별 특성은 아래에서 다루니 읽어보도록 하자.

2.1.3.1. 영국

풀업 산업을 기준으로 가장 강한 완파능력을 가진 문명

궁병계의 아웃복서

특수 유닛인 장궁병은 일반 궁병과 비교했을 때 사정거리+1과 공격력 +15% 보정을 받는데, 이 사정거리 +1 능력 때문에 발리스타 타워와 보루타워는 어떻게 해서든 사거리 밖에서 때리고, 성과 일반 타워도 방향만 잘 잡으면 무피해로 파괴해 버릴 수 있다. 방어병력의 접근을 원천봉쇄한다는 점이나 어지간한 궁병은 때릴 수 없는 성벽-방어건물-성벽 너머의 건물도 칠 수 있다는것도 소소한 장점. 궁수의 월드워 업데이트로 인해 멍청해진 AI[19]도 긴 사거리 덕분에 그다지 체감할 수 없다는 점도 좋다. 특히 보병이든 궁병이든 체력 낮은 유닛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보루타워를 무피해로 정리해버릴 수 있다는 점은 타 종족이 가지지 못한 영국만의 특권. 일반적으로 궁수에게 문제가 되는 방어타워의 존재가 투석기 타워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라 병력조합에서 기마병을 빼버리고 궁수+발리스타+회복수레라는 극화력 완파조합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다.

단점이라면, 종족특성이 상당히 잉여하다는 점. 물론 약탈량 15%증가는 괜찮은 종특이지만 로마의 병력수 증가나 프랑스의 생산속도 증가, 독일의 공격력 상승 옵션에 비교하면 직접적으로 전투에 도움이 되는 종특은 아니라는점이 좀 아쉽다. 물론 그리스와 일본, 한국 유저 앞에서 이딴 소리를 하면 멱살을 잡힐 수도 있다 근데, 한국은 화랑이 있잖아!!!

2.1.3.2. 중국

중국하면 생각나는 남들보다 많은 인구

다른 문명이 작업에 투입할 일꾼이 없어서 성장이 정체될 때 중국은 국민+1명으로 얻는 이익이 꽤 쏠쏠하다. 특히, 화살 타워나 발리스타 타워를 지을 때 애매하게 남는 인구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줘서 걱정없이 건물을 올리거나 자원을 수집할 수 있다. 덕분에 다이아를 제외한 무역품 획득이 빠른 편이고, 성벽 건설&증축이나 함정 업그레이드라도 하는 등 자원이 수급되는 대로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대신 업그레이드가 다 끝나가는 산업 시대 막바지에 가면 국민 보너스는 없는 셈이라는건 약간 문제.

추가 수비군은 초반에는 별 존재감이 없지만 시대 발전을 할수록 머릿수가 계속 늘어나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이 된다. 다만, 완파조합한테는 별 존재감 없기는 매한가지라는 게 아쉬운 점. 이런 방어적 특성 때문에 어느 의미론 평화주의적인 문명.근데 이런 CoC류 게임에는 의미가 없잖아

중국의 특수 유닛인 추코누는 설명만 본다면 일반 궁수의 2배의 공격력을 가지는 것 같지만, 사실 발당 공격력이 일반 궁수의 60% 수준이라 실제 DPS는 일반궁수의 120%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연사력이 좋다는 것은 화력 낭비를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공격력이 40% 뻥튀기되는 한국이나 사거리+1에 공격력 15% 보정을 받는 영국문명에 비교하면 하위호환이라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다. 하지만 월드 워 패치 이후 체력이 적은 유닛을 잡는 데는 딜로스가 적어 화랑보다 빠르다는 것이 알려졌다. 하지만 그리 큰 차이는 아니라 메리트가 적다

이렇게 종특이나 특수유닛이 모두 애매하다는 걸 제작자도 알고 있는지 월드워 업데이트로 인해 용병 부대를 하나 더 추가 고용할 수 있게 되면서 중국은 산업시대에서 화염방사탱크를 3기나 쓸 수 있게 된다. 물론, 소비하는 자원의 양이 부담스럽지만 월드워나 랭커전이라면 충분히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시 중국하면 인해전술

2.1.3.3. 한국

많은 투자가 필요하지만 시대가 발전할수록 빛을 발하는 대기만성형 문명.

종족특성은 특수유닛을 거들 뿐인 문명

깡 XX 전술도 무섭지만, 규모를 갖춰 조합을 만들면 더 강력하고 재미지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명[20]

궁병계의 인파이터

요약 : 화랑의 화랑에 의한 화랑을 위한 문명

종족특성인 자원 돌려받기와 전술+1 특성은 사실 종특으로써는 애매한 종특이다. 약탈자원의 일부를 돌려받는 저장의 축복이나 불가사의 티칼사원의 평가를 봐도 그렇고, 어쨌든 약탈을 당한 후 잔여자원으로 복구하는것 보다는 약탈을 하는것에 버프를 받거나 약탈을 아예 당하지 않는[21] 방식을 선택하는 쪽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한국 종특에서 수동적인 민족성을 주장하는 식민사관의 타율성론이 느껴진다면 역덕 or 사학도라는 증거

전술을 한 가지 더 쓸 수 있다는 특성도 전술의 충전시간을 줄여주는 게 아니라서 자고 일어난 후 첫판이나 자기전 막판이 아닌 이상에야 전술을 마구 퍼부어가며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잡다한 전술 때려치고 사보타주3 보호2로 들고다니게 되는 요즘 도미네이션즈 판에서 저걸 사보타주3 보호3으로 바꾼다고 뭐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다. 약탈된 자원을 돌려받는 패시브 대신 전술 생산시간을 줄여주는 패시브를 준다면 참 좋을 텐데 매우 아쉬운 부분.

어차피 궁수를 주력으로 쓰는 완파조합의 특성상 방어병력을 정리하는데 쓰이는 배반이나 일제사격은 거의 필요가 없는 셈이고홀에서 포병대3대가 나온다면?영국특수부대30기가 나온다면?, 회복은 보호 하위호환급이고, 건물 부수는게 느린 것도 아닌지라 파괴를 들고 다니는 것도 크게 효용성이 없다. 미래에 엄청 강력한 전술이 생겨서 그것만 쓰게 된다면 모르지만, 그것도 한 번 약탈할 때 3번 4번씩 쓰는 건 아닐 테고 전술 충전속도는 똑같으니 남들보다 전술을 들고 약탈할 수 있는 판이 1판 늘어난다는 정도의 이득밖에 없는 셈이다.

그러나 이 애매한 종특을 무시할 정도로 강력한 특성이 있으니, 한국의 특수유닛인 화랑이다. 기본 생산시에도 일반궁수보다 1티어는 앞서는 공격력에, 화약시대의 신기전부대가 산업시대의 소총수보다 공격력이 높고, 계몽시대부터는 동 인구수의 공성병기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화력을 자랑하는 인간백정급 유닛[22]이다. 이 괴랄한 공격력으로 인해 아예 기병+궁병+공성병기+회복마차의 완파조합에서 공성병기나 기병을 빼버리고 기병+궁병+회복마차[23]or 궁병+회복마차+공성병기[24]의 두 갈래로 완파조합을 짜버리는 모습도 보이며, 심지어 회복마차나 기병 따위 필요 없고 깡궁수 플레이만으로도 자기보다 상위시대의 유저들의 자원을 약탈하고 다니는 괴악한 풍경까지도 보이는 유닛. 사기급 DPS를 활용해 20~40명 정도씩 끊어서 집결 컨트롤로 돌려깎기를 하면 수익성 좋은 약탈은 기본이고, 소소한 승리는 거의 따논 당상. 말 그대로 종특은 거들 뿐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종족일 것이다.

3. 자원

자원은 골드와 식량, 크라운, 석유, 무역품, 총 5 종류다.

CoC 와 비교해볼때 골드는 그대로, 식량은 엘릭서, 석유는 다크 엘릭서, 크라운은 다이아, 무역품은 N/A로 볼 수 있다.

골드와 식량은 생산 건물이나 일꾼의 작업으로 채집이 가능하다.골드는 주로 방어건물들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쓰이고 식량은 병력생산과 병종 업그레이드에 쓰이며 석유는 계몽 시대 이후부터 추가되는 자원으로 게틀링, 복엽기, 비행선, 중전차 같은 최신예 유닛을 생산할때 필요하다.

크라운은 흔히 말하는 캐시로 현금 결제로 충전하는 게임 머니이다. 각종 작업을 일시에 완료시키거나 부족한 자원을 구입할때 사용된다. 도전 과제와 퀘스트 달성, 또는 방어전시 처치한 적군 숫자에 따라서 받을 수 있고 수사슴을 사냥하거나 나무나 바위를 제거할 때 가끔 소량을 얻으며, 숲을 밀어내고 가끔씩 뜨는 유적을 통해 제법 많은 양을 100% 확률로 얻을 수 있다.

무역품은 사과주, 다이아몬드, 금속, 가죽, 모피 5 종류가 있다. 용병을 모집할 때나 사원에서 축복 받을때 소비된다. 사과주는 과일 나무, 금속은 금광에서, 가죽은 멧돼지와 사슴(멧돼지 50%, 사슴 30%), 모피는 여우, 곰, 토끼(여우 20%, 곰 60%, 토끼 10%)를 사냥하면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약탈 완료시 별 5개를 달성하면 100% 확률로 얻고 3~4개를 달성하면 낮은 확률로 얻는다. 그 외에는 멀티 플레이 리그에 성적에 따라 하루 한번 무역품을 부두에서 받을 수 있고 무역 저장고에서 크라운을 사용해서 구입할 수도 있다. 단, 무역 저장고에서 무역품을 구매할 때는 10크라운을 소비해서 랜덤으로 3개의 무역품을 받지만, 용병 야영지나 사원에서 모자란 무역품을 즉시 구매할 때는 다이아를 제외하면 개당 3크라운이다. 따로 패치가 있기 전까진 무역저장고에서 무역품을 구입할 이유는 전혀 없다. 다이아가 나온다면 모를까.

하지만, 몇몇 유저들이 크라운을 넉넉히 사서 무역품을 질러봤더니 대략적으로 다이아가 뜨는 확률이 3~40%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도 3개 중 2개가 다이아(!)로 뜨는 적도 있었다. 그럴 일은 드물겠지만, 무역품이 정 아쉬울 때는 크라운이 넉넉하다면 한두 번 정도는 돌려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나오는 무역품은 랜덤이긴 하지만 꽝은 없으니.

무엇보다도 무역품 더미에서 나오는 물건들은 재고 한도에 상관없이 저장되기 때문에 절대 손해를 볼 일은 없다. 비싼 캐시템 쓰는 건데, 재고 한도 때문에 무역품 저장이 안 되면 넥슨이 정말 돈독이 올라 환장했다고 할 수밖에 없겠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듯.

5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8개의 무역품들이 새로 추가되었다. 아래의 대사관 항목을 참고.

4. 도미네이션즈/건물

도미네이션즈/건물 참조.

5. 도미네이션즈/유닛

도미네이션즈/유닛 참조.

6. 도미네이션즈/역사적 사실

각각의 유닛의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에서의 활약 등을 설명하는 문서이다.

도미네이션즈/역사적 사실 참조.

7. 불가사의

건설 시작할때는 자원이 들지 않으며 이후 총 5번에 걸쳐서 식량 자원과 일꾼을 투입해야 완성 가능하다. 건설 도중에는 무엇을 만들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완공되면 크라운을 사용해야 바꿀 수 있다.

청동기시대

피라미드, 공중정원, 아크로폴리스, 스톤헨지

고전시대

콜로세움, 자금성, 노트르담, 병마용

화약시대

앙코르와트, 타지마할, 티칼 사원, 베르사유

산업시대

크렘린, 브란덴부르크 성문,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군사형 : 아크로폴리스 - 콜로세움/자금성 - 베르사유/앙코르와트 - 크렘린

경제형 : 스톤헨지 - 노트르담 - 없음 - 자유의 여신상

청동기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2,000 필요. 합계 1만.

아크로폴리스는 초반에는 큰 쓸모가 없지만 시대가 발전하고 수비대 시설을 갖출수록 시너지가 강력해지기 때문에 가장 선호된다. 특히, 콜로세움-앙코르와트로 이어지는 불가사의 조합은 좀비 수비병 방어전술을 가능하게 해서 공격자로 하여금 침략을 망설이게 만들 정도다.

공중 정원은 과일나무와 금광에 수입을 의존하는 초반에 효과적이지만 시대 발전을 하면 약탈로 벌어들이는 자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존재감이 작아진다. 사실 이론적으로 쿨 될때마다 채집을 한다면 수확량 증가+쿨타임 감소로 얻는 이득은 스톤헨지, 피라미드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으며 무엇보다 사과주, 금속 무역품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이 무역품은 각종 축복 및 용병, 골드와 식량으로 교환할 수 있으니 생각보다 효용성이 크다. 그러나 쿨 돌아올 때마다 접속해서 채집을 해야한다는 건 몹시 귀찮은 노릇이고 잠도 안 자면서 이 짓할 것도 아니고. 막상 자원 저장량 한계가 높지 않아서 무의미하다. 항상 채집 작업에 투입할 일꾼 2명을 대기시켜야 하는데 업글 할 거 다한 산업시대라면 모를까 한참 발전하느라 바쁜 상황이라면 일꾼 남겨두기 쉽지 않다.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는 각각 골드와 식량 생산 증가인데 골드가 식량 보다 사용되는 곳이 많은 가치있는 자원이라서 스톤헨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기는 하는데, 두 불가사의 옵션 합쳐놔도 아크로폴리스 선택하는게 이득이다.

고전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80,000 필요. 합계 40만.

약탈과 방어 양면으로 영향력을 주는 콜로세움이 가장 선호된다. 특히 검투사의 힘 버프는 궁수 문명의 화력을 미친 듯이 끌어올려주기 때문에 궁수 문명 중 반 이상은 콜로세움을 찍을 정도. 콜로세움의 수비대 출동범위가 거의 전 지역을 커버할 정도로 엄청나게 넓어 방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 다음으로는 연구 비용을 감소시켜주며 추가 골드를 주는 노트르담을 많이 선택한다.

자금성은 상대방의 승리를 방해하지만 초중반에는 큰 의미는 없는 게 약탈당해서 자원 털리고 타운센터도 터졌는데 자금성 때문에 패배 조건 미달성으로 평화조약이 걸리지 않아서 연달아 자원이 털리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다.

반면에 메달을 따가기 위해 타운센터만 파괴하는 일명 홀치기 전략을 방해하므로 메달 숫자에 민감한 최상위 랭커들에게는 좋은 불가사의이다. 다만, 홀치기 방해는 용병부대, 특히 건물분쇄에 특화된 보병부대를 양동으로 쓰면 무의미해지니 방어를 이중으로 짜야하는 딜레마가 생긴다. 대부분의 상위 랭커들은 자금성을 선호한다. 90%가량이 자금성.

병마용은 의도를 알 수 없는 성&훈련장 체력 증가가 사실상 없는 옵션이기 때문에 하루 한번 제공되는 추가병력을 보고 고르게 되는데, 사용시 큰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하루에 한 번 밖에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별로 좋지 못하다. 하지만 월드워에서 유용하게 쓰일수도 있긴 하다.

화약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1,000,000 필요. 합계 500만.

약탈과 방어 양면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베르사유가 가장 좋다고 여겨진다. 특히, 궁수 문명들은 피통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게 이득이기 때문에 케미가 더 잘 터진다. 심시티를 할 때도 베르사유는 큰 도움이 되는데, 베르사유를 성벽 외곽에 배치하고 그 주변에 성벽+방어타워 조합, 특히 보루와 박격포, 대포타워를 밀집배치하고 다른 쪽에 수비대 등의 방어병력 생산건물을 배치하면 완파조합이라고 해도 전술을 들이부어야 겨우겨우 깰 수 있을 정도로 껄끄러운 심시티를 만들 수 있다.

앙코르와트는 방어적+경제적인 불가사의로 풀 작업 때문에 일꾼이 없을 때 무역품을 제공하는 요긴한 기능이 있어 공짜 무역품 획득이 2회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아크로폴리스, 콜로세움이 같이 있다면 계속 체력이 회복되는 수비대 물량으로 약탈자를 괴롭힐 수 있다.

패치 이전에는 3초마다 범위내 수비병유닛의 HP를 20퍼센트씩 회복시켜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높아지는 수비병 영웅이나 수비병 흉갑기병(또는 경전차), 수비병 중전차들이 무시못할 회복을 지속적으로 하게되어서 공격군들 입장에서 난감하였지만, 패치 후로 회복간격은 3초에서 2초로 줄어든 대신 치유량이 퍼센트에서 고정수치로 바뀌게되었고 산업시대 기준 672의 회복량으로 바뀌었다. 체력이 높은편에 속하는 수비군 영웅/기병(또는 경전차)/중전차들 기준에서는 하향이 되었지만 수비대 건물에서 생산되는 보병수비병들의 체력을 2초마다 무조건 100퍼센트 완치가 되게 해주게되었다. 이 패치 이후로 앙코르에서 베르사유로 갈아타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타지마할은 적극적으로 약탈을 하는 유저에게 적합하다. 용병을 사용할수 있지만 별로 선호되지 않는다.

티칼 사원의 무역품 한계치 증가는 잉여스러운 특징이고 약탈당한 자원 복구 또한 한국 문명 특징이 저평가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쓸모가 없다. 더군다나 그 자원 복구 비율도 한국보다 턱없이 낮기 때문에 거의 선택되지 못한다.

산업 시대 - 1회 건설에 식량 2,500,000 필요. 합계 1250만.[28]

크렘린은 철저하게 방어에 특화되어있는 불가사의다. 체력이 증가한 성벽과 농장에서 추가 생산되는 수비병의 존재는 완파를 노리는 침략자에게도, 홀치기를 노리는 침략자에게도 부담스럽게 다가온다. 성벽업이 잘 되어있지 않은 경우 효과가 미비하고, 약탈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림돌이 되긴 하지만 충분히 성벽 업그레이드가 되어있고 수비에 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왕국 이상의 랭커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불가사의다.( 지금은 인기가 현저히 줄었다 )

브란덴부르크 문은 전격전 전술은 버리고 공장 유닛의 공격력 상승 옵션만 보고 가는 불가사의였으나 월드워에서 전격 전술의 효용성이 입증되어 랭킹 길드에서 확산되는 추세이다. 산업시대에서부터 굴릴 수 있는 5대 이상의 중전차를 베이스로 한 완파조합의 경우 공장유닛 공격력 상승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특히 궁수 중심의 완파조합의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장 유닛을 주력으로 완파조합을 굴리는 로마나 독일의 경우 브란덴부르크 문의 선호도가 높다.

자유의 여신상은 생각없이 선택하기 좋은 불가사의이다. 산업시대로 들어간다면 어떤 완파조합을 짜더라도 공중 유닛은 기본적으로 추가가 되는 만큼 공중 유닛의 공격력을 상승시켜주는 자유의 여신상은 어떤 누가 가도 나쁘지 않은 불가사의이다. 석유 보너스도 석유를 벌기 힘든 산업시대 초중반 석유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을 준다. 궁수나 기병 특화 문명에서 약탈 중심의 완파 조합 플레이를 할 생각이라면 일단 지어놓고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에펠탑은 과거에는 평화조약을 제공한다는 점 때문에 고위 랭커들에게 사랑받았으나, 저장고 용랑 증가가 하도 잉여한 특성인데다가 일주일에 한번 받는 평화조약보다는 크렘린으로 항시 방어에 보너스를 받는게 더 낫다는 평가가 나오며 선호도가 확 낮아진 불가사의이다. 평화조약에 보너스를 받는 일본이라면 종특과의 시너지를 노리고 지어봄직 하다.

8. 대사관

5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추가된 건물이다. 이 건물은 새롭게 추가된 8개의 무역품들을 이용하여 전쟁 연맹을 편성할 수 있다.

결국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러시아와 미국은 문명으로 나오지 않았다

8.1. 무역품

각 무역품은 약탈이 불가능하며, 특정 국가를 상대로 승리해야만 얻을 수 있다.

8.2. 전쟁 연맹

수치 증가량은 1레벨 기준이다. 전쟁 연맹 편성에 필요한 무역품들은 일정 시간마다 바뀐다.

9. 오마주

개발할 때부터 PC RTS를 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공언한 만큼,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를 플레이 한 게이머라면 여러가지로 눈이 즐거워지는 오마주가 많다. 제작진 중에 문명 2를 만들었던 제작진이 포함되어 있고, 무엇보다 제작사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를 만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10. 문제점

길다.

개발사도 소규모 신생 개발사[35]고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되는 신생 게임이라 매 번 패치할 때 마다끊임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image]궁병 계열유닛이 가장 심각하여 바로 옆에서 공성유닛이 수비병에게 두들겨 맞고 있는데도 심지어 자신이 맞고있는데도 꾸준히 건물만을 철거하고 있는 근성을 보인다. 2015년 12월 패치로 수비병을 우선 공격하게끔 패치가 되었는데, 이제는 또 벽 너머의 수비병을 쫒느라 방어 건물의 사정거리 안으로 걸어 들어가 몰살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위로 잠깐만 올라가면 다른 맛있는 건물이 있는데 직선 거리 상으로 더 가까운 건물을 치기 위해 굳이 성벽을 돌아오다 각개격파당하는 경우는 이제 익숙한 수준. 궁병 외에도 대부분의 유닛은 자신이 한대라도 맞으면 공격한 유닛을 우선 공격한다는 단순한 알고리즘때문에, 소수의 돌격 기병대를 운용하는 경우 맛있는 건물 바로 앞에서 돌격대가 수비병과 짝짜꿍하고 있으면 심히 혈압 오른다.보병이 수비병치고 궁병이 건물치고 있으면 뒷목잡는다. 게다가 한 칸 옆의 성벽이 뚫려 있는데도 바로 그 옆의 성벽을 치고 있는 모습도 2016년 3월 1일 현재 확인되었다. 유저들의 피드백에도 별 다른 반응이 없는 부분이라 현재로선 집결을 잘 쓰는 수 밖에..가끔식 뚫려있는 성벽을 두고 바로 옆 칸 성벽을 치기도 한다.


  1. [1] 이름의 뜻은 정복을 뜻하는 Domination과 국가를 뜻하는 Nation의 중의적 합성어인 듯 하다. 전작과 유사하게 여기에서도 Nation이 들어가 있다.
  2. [2] 로고에서 Domi와 Nations의 색이 달라서 일부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선 천국과도 같은 이름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만약 앱을 실행했을 시에 이 메시지가 떠 있다면 적에게 공격당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적군이 자기 문명을 유린하고 있음에도 3분 가량을 손놓고 있어야 한다.
  3. [3]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개발사이다.
  4. [4] 다른 플레이어들의 문명을 약탈 하여 자원 및 승점 확보, 이를 통한 주요 시설물의 업그레이드와 랭킹 상승, 길드에서 지원 받은 유닛으로 방어, 마을 회관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시대 발전, 숲을 제거하여 영토 늘리기, 생산 시설과 이를 보관하는 시설의 구분, 건물 배치의 중요성, 공격 유닛이 가진 특성(방어 시설만 혹은 성벽만 공략하는 유닛의 존재), 클랜전(여기서는 월드 워라는 이름의 길드전) 등.
  5. [5] 한글 번역이 이래서 의아하겠지만 원문은 Yeoman이다.기마병이라고 나오지만 말은 타지 않는다.
  6. [6] 근대 일본의 지배층 사족(士族)을 말한다.
  7. [7] 역사적 사실을 참고하면 스트라디오트를 로마 용병이라는 이름의 유닛으로 등장시켰다.
  8. [8] 대체역사 유닛이다.
  9. [9] 화약 시대 이후로는 유닛들이 대체역사다(...). 비잔티움 제국 명맥은 그리스 테크가 가져갔고, 현대 이탈리아는 파시즘의 본산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
  10. [10] 정작 게임 내 신기전 부대-중장갑 신기전 부대의 무장은 승자총통-조총이다. 임진왜란 전 조선-양란 후 조선이라 보면 적절하다.
  11. [11] 궁병문명도 화력이 강하다곤 하나 어디까지나 궁병치고 세다 이다. 딜링유닛이 딜링에 특화되었기에 무시무시한 화력을 내는데 특화보병 집단은 파괴가 아니라 접근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접근만 하면 그 건물 체력은 없는것과 다름없는게 된다. 이를테면 일본보병 여덟이면 전차 한대를 잡을 수도 있다.
  12. [12] 다른 문명도 이 플레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집결이 없으면 기본타워에도 픽픽 죽어나가고, 방어병력에게 어그로가 끌리기 때문에 효율이 안 좋다. 거기에 공격력 버프 덕에 굳이 모든 돌격대가 몰려다닐 필요가 없을 정도로 철거가 빠르기 때문에, 몇 명만 보내고 집결, 몇 명만 보내고 집결을 반복하는 것으로 곳곳에 흩어져있는 보관소들도 노릴 수 있다. 메달이 너무 떨어진다 싶으면 역시나 짧은 쿨타임에 오래 지속되는 집결을 이용해 본진을 쳐도 되는 거고.
  13. [13] 산업시대부터 기병은 전차로 변신하면서 사정거리가 사실상 근접공격이었던 0.75에서 3으로 증가한다.
  14. [14] 슈발리에에 비해 낮다는 거지 일반 기병보단 높다.
  15. [15] 과거에는 훈련의 축복이 생산속도 70% 감소, 열의의 효과까지 적용되면 77% 감소라 프랑스 종특과 조합해 97% 훈련시간 감소라는 괴악한 상황이 벌어졌다. 1분 25초짜리 돌격병이 7초만에 튀어나와 돌격병만 잔뜩 뽑아서 적 자원건물만 털고 도주하는 올기돌 조합빨을 가장 잘 받는 종족이었고, 결국 훈련의 축복은 70%->60%로, 기마돌격병은 생산시간이 두배 이상 늘어나는 너프를 먹었다
  16. [16] 생산시간이 긴 대포를 지원받는것이 어렵다는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자신이 길드에서 높은 축의 시대에 속할 경우 저 높은 지원수로 철기시대 창병 같은거 20마리씩 지원받는 쓸모없는 상황도 자주 벌어진다.
  17. [17] 단순 병력상으로는 로마의 숫자가 우위지만, 낮은 시대부터 고티어의 강력한 유닛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18. [18] 각각 계몽시대 테크 연구를 마쳐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물론, 성향에 따라 기병, 보급마차, 대포의 숫자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각각 최소 2기씩은 들어간다.
  19. [19] 과거에 건물만 때리느라 수비대를 안때리는 AI를 수비대 우선으로 고쳐놨더니, 방어타워를 때리다가도 적 수비대가 들이대면 그걸 잡겠다고 다가간다.고만해 미친놈들아
  20. [20] COC 류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한국은 하술하는 깡 궁수 전술도 무섭지만, 조합을 하면 다른 문명보다 시너지가 더 크다. 기병이 탱킹을 해주고, 포병이 건물철거를, 보급차량이 피를 채워주면 궁수가 데미지 딜링을 맡는 완파조합에서 주력이 되는 궁수가 한국은 사기급 DPS로 뭐든 다 갈아버리는 화랑을 쓰기 때문에 유독 빛을 발한다. 물론, 영국이나 중국도 그렇지만, DPS가 딸리고 전술 보유량에서 한국에게 밀리기 때문에 임팩트는 한국의 조합이 더 크다.
  21. [21] 우주방어를 했다거나 자원을 미리 다 써놔서 침략 의욕을 없앤다거나.
  22. [22] 물론, 한 방에 들어가는 화력은 공성병기가 강하지만 보급마차와 전술의 지원을 통해 불사신급이 되는 화랑의 DPS는 공성병기보다 압도적이다.
  23. [23] 다만, 이렇게 되면 전체 화력의 리치가 짧아지기 때문에 보루나 박격포 철거에 에러가 생긴다.
  24. [24] 이 경우에는 박격포의 화력을 받아줄 탱커가 없어서 문제지만 스킬 사용이나 집결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괜찮은 조합이다.
  25. [25] 공격 시에 전술처럼 사용 가능하며, 부두처럼 24시간마다 한번 콜로세움에 뜨는 팝업으로 획득 가능하다. 효과는 범위3 내의 모든 아군에 10초간 데미지+200%, 공격속도+50% 부여.
  26. [26] 파괴만 되지 않을 뿐, 다른 건물을 모두 파괴하면 ‘완전 파괴’ 별을 딸 수 있다. 그래도 주요 침입 경로에 잘 배치하면 길막에는 쓸 수 있고, 좁아진 길을 따라오다 함정을 밟도록 유도할 수 있다.
  27. [27] 산업시대를 기준으로는 25000의 골드를 받을수있다.
  28. [28] 산업시대의 불가사의를 건설하는데에는 필요 시민이 2배로 늘어나 8명이 건설하게 된다
  29. [29] 게임에서는 성 바실리 성당의 모습이나, 크렘린과 바실리 성당을 혼동해서 생긴 오타라고 봐야 할 것 같다. 크렘린 문서 상단에도 을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30. [30] 반경 10, 지속시간 14초짜리의 수비병 생산 건물 무력화에만 해당되는 전술이다.
  31. [31]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시리즈의 장군은 공격을 할 수 없지만, 대신 여러가지 특수 스킬로 전황을 바꿔놓는 유닛이었기 때문. 장군의 '전략'은 전투 시의 '전술' 스킬들로 개편되었다.
  32. [32] 도미네이션즈의 이름은 수송품.
  33. [33] 단, 한국의 경우 건물까지 전부 바꿔 줬다.
  34. [34] 타운 센터. 중세 시대부터는 혁명을 통해 문명을 바꿀 수 있다.
  35. [35] 창립은 오래됐지만 모바일 쪽은 처음이다.
  36. [36] 게임 내 유료화폐인 크라운이나 자원무제한핵, 시민무제한핵, 건물 겹치기 등이 유행하였다.
  37. [37] 계몽 시대 이후 완파 조합 운용 도중 튕기면 병력 복구만 30분이 넘게 걸린다. 재훈련 버튼도 안떠서 일일히 숫자 계산 하면서 하나하나 다 눌러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덤
  38. [38] 최상위 랭커의 절반 이상이 프랑스 유저이며, 소위 탑2국가인 프랑스, 로마의 경우 5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인다. 그리스나 중국은 그나마 장점이 있어서 간간히는 보이나 일본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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