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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법정동

법정동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

독산동
禿山洞 / Doksan-dong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금천구

행정표준코드

1154510200

인구

101,842명(2019년 1월)

면적

4.2㎢

인구 밀도

24,248.10명/㎢

관할 행정동

독산1~4동

주민센터

독산1동 주민센터

독산2동 주민센터

독산3동 주민센터

독산4동 주민센터

1. 개요
2. 역사
3. 교통
3.1. 도로
3.2. 철도
3.3. 버스
3.4. 버스
3.4.1.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3.4.2. 경기도 시내버스
3.5. 철도
4. 하위 행정
4.1. 독산1동
4.1.1. 개요
4.1.2. 도시 계획
4.1.3. 안양천 이서(以西) 월경지
4.1.4. 상권
4.1.5. 시설
4.1.5.1. 할인매장
4.1.5.2. 학교
4.1.5.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1.5.4. 문화체육시설
4.2. 독산2동
4.2.1. 개요
4.2.2. 시설
4.2.2.1. 관공서
4.2.2.2. 학교
4.2.2.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3. 독산3동
4.3.1. 개요
4.3.2. 시설
4.3.2.1. 관공서
4.3.2.2. 재래시장
4.3.2.3. 학교
4.3.2.4.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4. 독산4동
4.4.1. 개요
4.4.2. 상권
4.4.3. 시설
4.4.3.1. 관공서
4.4.3.2. 학교
4.4.3.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4.3.4. 문화체육시설
5. 주거
5.1. ~500세대
5.2. 500~1000세대
5.3. 1000세대~

1. 개요

독산사거리로 대표되는 금천구 제 2의 중심지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있는 .

2. 역사[1]

1759
이전

금천현 동면
독산리
衿川縣 東面
禿山里

금천현 동면
문교리
衿川縣 東面
文橋里

1795

시흥현 동면
독산리
始興縣 東面
禿山里

시흥현 동면
문교리
始興縣 東面
文橋里

1895

시흥군 동면
독산리
始興郡 東面
禿山里

시흥군 동면
문교리
始興郡 東面
文橋里

1911

시흥군 동면
독산리
始興郡 東面
禿山里

196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독산동
永登浦區 禿山洞

1980

서울특별시
구로구 독산동
九老區 禿山洞

1995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衿川區 禿山洞

3. 교통

3.1. 도로

1번 국도시흥대로가 독산동 서쪽을 남북으로 관통하고 지나가고 있고, 이에 보조 도로인 독산로가 있다.

3.2. 철도

독산동 서쪽으로 경부선 철도가 남북을 관통하여 지나가지만, 정작 중간에 있는 역은 독산역 1개 뿐이다.

3.3. 버스

금천구의 양대 도로망인 시흥대로와 독산로 모두 버스가 상당히 많이 다니는 만큼 버스교통은 상당히 편리한 편이다. 시흥대로의 경우 수원, 안산, 안양, 김포에서 올라오는 수 많은 버스노선이 통과하고 있고 독산로는 범일운수의 주기반으로서 이지역 버스교통을 책임지고 있다.[2] 이곳을 지나는 특이한 버스로는 서울 버스 8541번과 서울 버스 N65번이 있다.

3.4. 버스

3.4.1.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3.4.2. 경기도 시내버스

3.5. 철도

4. 하위 행정

4.1. 독산1동

독산1동
禿山第1洞 / Doksan 1-dong

행정표준코드

1154510200

인구

39,804명[4]

면적

2.08㎢

인구 밀도

19,136.54명/㎢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123길 11

[image]

독산사거리가 위치한 독산동의 중심지

4.1.1. 개요

금천구에서 가산동 다음으로 면적이 넓은 행정동이며, 남북으로 길쭉한 형태이다 보니 크기에 비해서 더 크다는 느낌마저 받을 수 있다. 북으로는 남부순환로(가산초등학교 일대)에서 남으로는 시흥대교 근처의 월경지까지 모두 독산1동에 속한다. 면적이 넓다 보니 정말 별의 별 것이 다 있는 지역. 대형 아파트단지[5], 소형 아파트, 주택가, 학교[6], 할인매장[7], 재래시장[8], 대형 공장[9], 중소형공장, 쪽방촌, 공원, 군부대[10] 등 다양한 시설이 독산1동에 위치해 있다. 안양천 직강화 공사로 생긴 안양천 서부의 월경지 역시 독산1동 소속인데, 해당 지역에서 독산1동 주민센터까지 접근이 쉽지 않다 보니 행정편의를 위해서 주민센터 분소가 설치되어 있다.

4.1.2. 도시 계획

독산1동 중부에 위치한 제3방공유도탄여단을 기준으로 남부와 북부가 극과 극을 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부는 무질서와 난개발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남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계획[11]에 따라 조성되어 상대적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흥대로에서 두산로나 범안로를 따라서 경부선 쪽으로 가다 보면 수많은 소규모 공장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소규모 주물공장이나 금형공장, 정비공장들이다. 대체적으로 가산동에는 지식산업센터로 대표되는 큰규모의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다면, 독산1동은 정말 작은 공장, 소기업체들이 우후죽순 들어서 있다. 문제는 해당 지역이 준공업지역이라 공장과 주거지 모두를 지을 수 있다는 것.[12] 그러다보니 이러한 공장들 사이사이에 2~3동짜리 아파트와 빌라들이 서로 뒤섞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즉, 공장 옆에 빌라, 빌라 옆에 아파트, 아파트 옆에 공장.... 이런식으로 도시 구조가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 이와같이 공장 사이사이에 위치한 나홀로 아파트들이 입지도 불량한 지역에 있다보니 금천구 아파트 가격 하락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극에 달하는 곳이 범안로와 공군부대 사이에 위치한 지역. 골목길마저 좁고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거부터 있던 소규모 주물공장, 나홀로아파트, 우시장에서 넘어온 육가공업체에다 우후죽순 지어지고 있는 신축빌라들을 보면 정말 난개발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면 공군부대 남부는 계획에 따라 도시가 형성되어 있어 금천구 내에서 삶의 쾌적성이 높은 편에 속하는 지역이다. 안양천이서지역(주공 13, 14단지, 독산한신아파트, 금하마을 일대)은 하안지구의 일부로 도시계획이 진행되었기에 아파트는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 편이지만, 가로망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안양천과 독산근린공원 등 공원 역시 조성이 잘 되어있는 편이다. 금하마을은 단독주택지구임에도 깔끔한 가로망을 갖추고 있는 편이다.

과거 도하부대 터였던 롯데캐슬골드파크 일대의 경우 구청에서 아예 '미니신도시'라는 모토를 걸고 도시계획이 진행되어 가로망 조성이 깔끔하게 되어있고, 금나래중앙공원 조성을 통해 녹지율을 높여서 상대적으로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각종 상업(롯데마트 금천점 등), 문화시설(문화체육센터, 서서울미술관 건설 예정) 까지 같이 들어선다.

두 지역을 나누고 있는 공군제3방공유도탄여단은 금천구 내에 마지막으로 남은 넓은 부지로 서울시내 부대들이 으레 그렇듯 지역주민들의 강한 이전요구를 받고 있다. 실제 이러한 여론을 반영하여 국방부와의 협의를 통해 2015년 2월, 서울특별시에서 3여단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고, 2015년 7월에는 차성수구청장한민구국방장관이 직접 만나 다시금 이전을 논의했다.[13]

롯데캐슬골드파크 자리에는 과거 육군 도하부대가 있었다. 도하부대 역시 오랜시간동안 지역주민의 이전요구를 받은 끝에 2008년에 이전을 확정짓고, 2013년부터 복합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2014년에 롯데캐슬골드파크 1차가 평당 분양가가 1,300만 원 정도로 분양을 진행했는데, 당시 금천구 평균 아파트 가격보다 30%정도 비싼 분양가를 들고 나와서 지역주민의 반발과 외부 주민들의 코웃음을 샀다(...) 자연스럽게 당시엔 미분양이 넘쳐났다. 그나마 롯데건설의 각고의 노력과 이후 분양시장 호황으로 겨우 미분양을 털고 3차까지 무사히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참고로 지금 해당아파트의 평당가격은 2020년 2월 기준으로 3,000만 원을 넘어섰다! 당시 비싸다고 욕먹었던 가격보다 무려 두 배 넘게 오른 셈이다. 당시에 저 가격에 저기를 왜 분양받냐고 비아냥 하던 사람들은 데꿀멍(...) 여튼 빈 땅에 개발이 진행된 덕에 2014년 1월 기준 31,698명이었던 독산1동 인구는 개발이 마무리된 2020년 2월 기준 42,050명까지 늘어났다. 무려 1만 명이 넘게 증가한 것이고, 증가율로 따지면 33%에 육박한다. 금천구 다른 행정동이 가산동을 제외[14]하고는 같은 기간동안 1,530[15]에서 최고 3,119명[16]까지 인구가 감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금천구 인구감소를 막는데 크게 기여했음을 알 수 있다.[17] 여기에 2020년 초 기준 입주가 진행중인 이편한세상 독산더타워와 2021년 초 입주 예정인 롯데뉴스테이 입주가 마무리되면 4만 명 후반에서 5만 명까지 인구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인구증가 덕에 2018년 7월 부로 예비군 동대가 분리됐다.[18]

한편, (구) 롯데알미늄 공장 부지에는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919세대가 건설중에 있다.

4.1.3. 안양천 이서(以西) 월경지

금천구보다 광명시가 더욱 익숙한 곳

안양천 너머에 있는 금천구의 월경지 역시 독산1동 지역인데, 해당지역에 독산한신아파트, 독산주공14단지와 하안주공13단지 일부[19], 금하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월경지치고는 많은 인구인 1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여러모로 금천구보단 광명시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심지어 차량으로는 광명시를 거치지 않으면 아예 금천구로 넘어오는 것이 불가능한 지역[20]인데, 그럼에도 1995년, 행정구역 경계조정 당시에 광명시 편입에 반발하면서 서울특별시민으로 남았다.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사는 중고교생들은 금천구 본토에 있는 학원이 아닌 광명시에 있는 학원에 다니는 편이다. 반대로 광명시가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었던 시절에는 광명시 중3 학생 중 일부가 고교입시 탈락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곳으로 이사오는 경우도 있었다.[21]

이와 같은 지역 특성에는 도시계획 역사와 관련 있기도 하다. 광명시 북부 일대가 1982년 12월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서 해제되어 광명시의 독자적인 도시계획구역이 마련되면서 직강화된 안양천을 경계로 독산동 월경지가 광명시 도시계획구역에 편입되었다[22]. 따라서 하안동이 본격 개발될 때 대한주택공사와 광명시의 도시계획에 따라 곁다리로 개발된 동네다. 다만, 2008년에 도시계획구역이 실제 행정구역 경계에 따라 재조정되면서 현재는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다시 포함된 상태다.

월경지이긴 하지만 서울금천경찰서 산하의 지구대와 독산1동 주민센터 분소가 있고 서울시의 수돗물인 아리수가 공급되는 등 서울시와 금천구의 행정력이 미치는 곳이다. 예비군도 엄연히 독산1, 2동대 소속.[23] 하지만 해당 지역의 전기는 한전 광명지사가 담당한다. 다만, 광명시를 포함한 영등포일대는 전부 영서변전소로 전력망이 연결되어 있는 만큼 송배전계통은 동일한 계통에 속한다.

따릉이(서울시 공공임대 자전거)가 서울 전역으로 확장되면서 금천구 지역에도 따릉이가 설치되었는데, 이 지역에도 따릉이가 설치되어 있다!! 금천교 인근의 작은 월경지에도 따릉이가 설치되었다. 물론 당연히 옆의 광명시는 경기도 관할이기 때문에 없다.

또한 광명 시 북부와 KTX 광명역을 포함한 광명 시 남부를 잇는 버스들이 이 지역을 지나가기 때문에, 서울 방향과 경기 방향의 교통 편 모두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광명시 도시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개발된 지역이다 보니 소형 빌라가 우후죽순 들어선 금천구의 타 주거 지역보다 좀 더 쾌적한 교외 느낌이 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교통이 편하고 역세권인 것에 비해 주변에 음식점과 문화 공간이 부족한 베드 타운의 성격을 띄고 있다. 가까운 곳에서 외식이나 유흥을 할만한 곳은 광명시의 하안사거리, 가리대 소하상업지구, 금천구 본토의 시흥사거리 정도이며 모두 걸어서 1km 이상인 곳이다. 배달 음식을 시켜먹자니 독산1동 월경지 지역에서 오는 음식 전단지도 거의 광명시 소재의 식당 뿐이고 같은 독산동은 물론이요 심지어 그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시흥동마저도 배달을 잘 가지 않는 반면, 그보다 먼 철산동, 잘하면 광명동까지도 배달이 가능한 곳을 볼 수 있다! 배달이 가능해도 워낙에 애매한 위치때문에 인근의 소하1동이나 하안3동 지역에서 음식을 주문하지 않는 이상 높은 확률로 배달음식이 식어서 오는 것은 유의해야 한다(...) 다만 가산동을 제외한 금천구 본토와는 달리 이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No Brand같은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을 이용하기 쉬운 위치에 있는데, 비닐봉투 대신 나눠주는 재활용 봉투가 광명시 소속이라 무용지물이다(...) 서술된 마트들이 전부 광명시에 위치하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24]

4.1.4. 상권

독산사거리부터 말미사거리 사이로 홈플러스 금천점을 중심으로 상권이 자리잡고 있어 맞은 편 독산4동 지역의 먹거리골목과 함께 지역 1차 상권으로 기능하고 있다. 해당 상권에 홈플러스 금천점, 빅마켓 금천점, 시티렉스 등이 위치해 있으며, 할인매장 주변으로 이런저런 점포들이 들어서면서 상권이 형성되었다. 다만, 먹거리나 주점에 한해서는 시흥대로 맞은 편 독산4동에 위치한 먹거리 골목에 식당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은 수가 위치해있다. 한동안 금천구 유일의 영화관이었던 시티렉스 꼭대기 층의 롯데시네마 독산점도 있다.[25] 사실 평일에는 "정말 이래서 극장 문 안닫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장사가 잘 안 되지만, 주말장사로 근근히 버티는 중.

한편 시흥대로에서 광명시 하안동으로 들어가는 길목인 범안로에는 우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마장동과 더불어 서울 2대 우시장 중에 한 곳이지만, 원체 마장동의 규모가 넘사벽이라 콩라인을 통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안습.... 우시장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도축장도 위치해 있었다. 지금은 이편한세상 독산더타워[26] 건축을 위해서 철거된 상태. 마장동 칼잡이와 독산동 총잡이 드립이 이것 때문에 나온 것이다.

이 외에 롯데캐슬골드파크 단지에 주민들이 속속 입주하고, 3단지 지하에 롯데마트 금천점이 새롭게 오픈하면서 아파트 내 상가를 중심으로 작게나마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4.1.5. 시설

4.1.5.1. 할인매장
4.1.5.2. 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4.1.5.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합계: 14,611‬세대

4.1.5.4. 문화체육시설

4.2. 독산2동

4.2.1. 개요

정훈단지[27] & 말미고개

전형적인 주택가 지역이다. 주택들만 있어서인지 독산1동 면적의 1/3가 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인구는 반대로 50% 수준으로,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은 지역이다.[28] 이 지역의 주택은 대다수 일반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이다. 노후 주택들이 빌라 등의 주택으로 무분별하게 재건축되면서, 주택과 상업시설등은 깔끔한데 비해 도로나 주차장같은 기반시설은 매우 열악한 편이다. 특히 정훈단지 일대로 좁은 도로폭에 비해 많은 수의 버스 노선이 통과하고 있다. 마을버스까지 포함해서 무려 10개 노선. 좋게 말하면 버스만으로도 웬만한 목적지로 가기에 용이하긴 하나, 철도교통망이 부실하고 인구밀도가 높아 생긴 결과물이라 좋아해야할지는...

독산초등학교와 문교초등학교가 동 내에 있으며, 학교를 다니는 실거주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입시학원인 동성학원 등 여러 입시학원과 단과학원들이 밀집해 있다.[29] 그래서 학원 수업이 끝나는 밤 9~10시 중에 길가를 보면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리고 그 학생들을 노리는 먹거리 식당[30]과 PC방도 많다.

서울특별시 지역 중 유일하게 구내에 소방서가 없어서 말미고개 인근에 금천소방서를 지을 예정이긴 하나,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심하다고 한다. 일단 해결은 됐는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문교초등학교 근처에는 금천구립독산도서관과 금천체육공원 등이 있다. 금천체육공원은 도서관 바로 뒤라서 이용이 매우 쉽다. 여기에서 내려가면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도 위치해 있다.

현재 독산2동만 주민센터 내에 예비군 동대가 없다. 이유는 상술된 인구 감소로 2018년 1월 부로 예비군 독산2동대와 독산4동대가 통합되었기 때문... [31]

금천구의 행정동 중에서 시흥5동과 더불어 인구감소가 두드러지는 지역인데, 사회기반시설이 80년대에 머무른 채 이뤄진 무분별한 빌라 건축 등으로 주거여건이 나날이 악화되면서 주민들이 떠나고 있기 때문. 과거 이 지역은 40대 부부 세대주와 이들의 자녀로 이뤄진 세대가 거주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했었는데, 이들이 더 나은 주거 및 교육여건을 찾아 광명이나 안양으로 유출되면서 인구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의 전망도 어두운 것이, 신안산선의 버프를 받아 독산1동, 독산4동, 시흥1동은 오피스텔 건축 붐이 불고 있으나, 독산2동은 오묘하게 역세권에서 떨어져 있어서(...) 이러한 오피스텔 건축 붐에서도 한 걸음 빗겨나있다. 그나마 노릴 수 있는 지역 재개발 역시 현 시장님재개발에 무척이나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다, 무분별한 빌라 건축으로 신축비율이 올라가버리는 바람에 단시간 내 상황개선은 요원해지고 있다. 현재 금천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동-서 격차[32]의 가장 상징적인 동네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4.2.2. 시설

4.2.2.1. 관공서
4.2.2.2. 학교

초등학교

4.2.2.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3. 독산3동

독산고개 & 남문시장

4.3.1. 개요

2008년에 독산3동과 (구)독산본동이 합쳐지면서 구성이 되었다. 독산로를 중심으로 해서 서쪽은 독산본동, 동쪽은 독산3동 지역에 해당된다. 전통시장인 남문시장이 동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흥IC근처에 금천세무서도 독산3동에 위치하고 있다. 생활권은 신림동과 가깝다. 독산 3동과 마주하는 조원동 서부 지역은 원래는 독산동의 일부였는데, 1975년 행정구역 경계조정으로 신림동으로 편입된 곳이다.

동 면적에 비해서 상당히 학교가 많이 위치하고 있다. 실제 중학교의 경우 2016년까지 한울중학교, 문성중학교, 난곡중학교까지 세 곳이나 옹기 종기 모여 있었기에 많은 수의 독산2동, 시흥4동 학생들은 해당학교로 통학해야만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014년 8월에 흥일초와 신흥초를 통합하였고, 흥일초 부지에는 한울중학교를 이전하는게 확정되었다. 2016년에 학교 이전이 완료되었다. 그리고 한울중학교 옛교지엔 후술될 한 1년 반 후에 각종학교가 들어왔다.

한편 문성초 근처에는 전통시장인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는데, 재래시장 개선을 위해 여러모로 구청에서 지원과 정책을 시행중이나 효과는 미지수인 경우가 허다하다.

한편, 독산동 지역의 유일한 고등학교인 독산고등학교가 이곳에 소재하고 있는데, 개교 당시 지명을 따서 교명을 지었는데, 2012년 당시 교명이 안 좋다는 이유로 교명변경 위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돌렸으나, 교명은 그대로 갔다.

금천구에서 외국인 비율이 가산동이 가장 높긴 하나, 외국인인구는 독산3동이 가장 많다. 2019년 3월 말 기준, 5,113명의 외국인이 거주중으로, 3,750명의 가산동보다 더 많이 거주하고 있다. 실제 이런 통계를 뒷받침해주듯, 독산고개, 남문시장 일대에 중국어 간판이 많고, 실제로도 가산동보다도 조선족을 더 많이 마주칠 수 있다.

4.3.2. 시설

4.3.2.1. 관공서
4.3.2.2. 재래시장
4.3.2.3. 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각종학교

4.3.2.4.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4. 독산4동

금천우체국 일대의 번화가와 조용한 주택가의 조화

4.4.1. 개요

대부분의 지역이 전형적인 주택가지만, 시흥대로변에 금천우체국이 위치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독산사거리에서 노보텔엠베서더호텔 인근까지 약간의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금천우체국 좌측에 있는 GS25를 시작으로 해서 독산동길쪽으로 맛있는 거리라 해서 먹자 골목이 쭉 형성되어 있다.

골목 입구 좌측에도 약간의 식당들이 위치해 있고 더 가면 나름 특2급 호텔인 노보텔앰베서더 독산이 위치해있다. 뭐 이런 동네에 호텔이냐 싶을테고 실제로 호텔 건립시에 저 호텔이 성공할 수 있겠냐며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근처에 있는 구로/가산디지털단지로 출장오는 바이어들의 수요를 독점하면서 생각외의 대박을 거둔 경우다. 게다가 최근 구로/가산 디지털단지가 지속적으로 재개발되면서 시장은 되려 넓어지는 중이다.[34]

이 외에 산 중턱에 금천구민 문화체육센터와 금천구립정보도서관이 위치해 있고 도서관 뒤쪽으로 꽤 큰 규모의 체육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관악구 조원동에 있던 문성지구대[35]가 독산동 성당 옆으로 이사왔다. 학교는 정심초등학교가 유일하다.

관할내 독산119안전센터가 있지만 금천소방서가 근거리[36] 생길예정이라 개소시 폐지될예정이다

4.4.2. 상권

4.4.3. 시설

4.4.3.1. 관공서
4.4.3.2. 학교
4.4.3.3. 공동주택(50세대 이상)
4.4.3.4. 문화체육시설

5. 주거

5.1. ~500세대

5.2. 500~1000세대

5.3. 1000세대~


  1. [1] 조선시대 시흥군 지리 내용은 여지도서, 호구총수, 시흥군읍지의 기록을 따름.
  2. [2] 범일운수 시내버스 노선 11개 중에 7개 노선이 독산로를 지난다.
  3. [3] 가장 최근의 계획으로 보면, 2019년 말에 착공하여 2024년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4. [4] 2019년 1월 주민등록인구.
  5. [5] 독산한신아파트, 금천현대아파트, 롯데캐슬골드파크아파트 일대, 독산역 롯데캐슬 등.
  6. [6]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두산초, 가산초, 안천초, 금나래초까지 총 4개, 중학교의 경우에는 가산중, 세일중, 안천중 총 3개.
  7. [7] 홈플러스 금천점, 빅마켓 금천점, 롯데마트 금천점
  8. [8] 독산동 우시장. 그래서 도축장도 있었다.
  9. [9] 롯데알미늄공장. 2021년 입주 예정으로 기존 알미늄 공장은 이전 및 철거되고 그 자리에 독산역 롯데캐슬이 공사중이다.
  10. [10] 도하부대는 이전했지만, 공군 제3방공유도탄여단은 아직 주둔 중이다.
  11. [11] 안양천 이서지역과 구 도하부대 개발지구(현 롯데캐슬골드파크)
  12. [12] 독산제1동의 대부분의 지역은 준공업지역이며, 실제 세일중학교 주변 일부지역과 안양천 이서 월경지를 제외하고는 전부 준공업지역
  13. [13] 개발 논의와는 별개로, 제3방공유도탄여단은 동작구에 위치한 재경근무지원단, 강남구 바로 옆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제15특수임무비행단과 함께 수도권 거주 병사들의 제1선호 자대 중 하나다.
  14. [14] 여기는 같은 기간 1,853명이 증가했다.
  15. [15] 시흥3동
  16. [16] 독산2동
  17. [17] 해당 기간에 금천구 인구가 8,000여 명 순감소했는데, 가산동과 독산1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20,000명이 넘게 감소했다. 즉, 가산동에서의 오피스텔 건축붐과 도하부대 개발이 아니었으면, 지역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었다.
  18. [18] 범안로 남쪽이 독산1, 2동대로 분리 되어 잠시 구청에 있다가 독산1동 주민센터 분소 지하1층으로 이전하였다.
  19. [19] 서울특별시 - 경기도 경계선이 단지 중간을 가르고 있다. 분양아파트면 어떻게든 행정구역이 조정되었겠지만, 임대아파트다보니 굳이 수정하지 않았다.
  20. [20] 도보로는 가능하다. 금천구청역 앞에 놓인 독산교를 통해서 도보로 왕래가 가능하지만 시흥1동을 일부 통과해야 하므로 안양천 밑에 있는 징검다리를 건너간다면 광명시나 타 행정동을 거치지 않고도 왕래가 가능하다. 단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은 악천후가 아닌 기상 상황이어야 가능하며, 바로 위 금천현대아파트에서 안양천 밑으로 건너는 육교가 안천중학교 인근까지 예정대로 2020년에 연장 개통이 된다면 그 때는 편리하게 왕래가 가능해 질 것이다.
  21. [21] 여기 말고도 비슷한 이유로 개봉동으로 이사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22. [22] 도시계획구역 조정에 관한 건교부 고시 문서에도 나오는 표현.
  23. [23] 독산1동대독산1동2동대따로 있다. 주의하자. 동대에 문의한 결과 이전에는 독산1동대와 독산1동2동대를 통합하며 운영하고 있었지만 롯데캐슬 입주 이후로 인구가 다시 증가하면서 지금의 동대처럼 편성 된 것.
  24. [24] 단 해당 매장들은 종이 상자를 따로 비치하기 때문에 봉투처럼 담아가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25. [25] 구 프리머스시네마 독산점. 2013년 7월을 기점으로 CGV가 인수했다. 하지만 동년 10월 중순, 롯데시네마 독산점으로 바뀌었다. 2013년 3월에 하이힐 아울렛에 롯데시네마 가산하이힐점이 생기면서 금천구에서 유일한 영화관이라는 타이틀은 깨졌다.
  26. [26]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혼합된 주상복합 단지
  27. [27] 독산2동 18-185번지 일대의 지역. 서울 금천구 독산2동에 가면 독산동길에서부터 문교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세 갈래 길을 ‘정훈길’이라 하는데, 주민들은 이 일대를 보통 정훈단지라고 부른다. 정훈은 군사 선전이나 대외 보도 등과 관련한 업무를 일컫는 말. 1960년대 초 논과 밭, 야산으로 이뤄졌던 이 곳에 미8군 탄약고가 있었고 그 당시 산 너머에는 슬레이트 지붕 형태의 단층 주택과 초가집이 띄엄띄엄 1~2채씩 자리잡았다. 1970년대 후반, 탄약고가 없어지면서 이곳에 주택단지가 무분별하게 조성됐다. 당시 60여가구의 정훈장교들이 모여살면서부터 주민들이 이 곳을 ‘정훈단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80년대 들어 도시계획에 따른 주택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장교들도 이곳을 떠났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은 떠나고 ‘지명’만 남게 된 셈. 출처.
  28. [28] 이마저도 독산2동의 인구가 감소하고 독산1동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정도수준이 된 거지, 10년 전만 해도 70~80%에 달했었다.
  29. [29] 그러나 2000년대 중반이 지난 후부터 학원들의 소형화,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30. [30] 마주보는 김밥집과 그 옆에 오랫동안 운영되고 있는 분식집.
  31. [31] 관할 예비군 동대는 독산 2,4동대가 되어 독산4동 주민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32. [32] 2018년 이후 금천구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 롯데캐슬 및 아파트 재건축(무지개, 럭키)을 중심으로 시흥대로 서측이 지속적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반면, 동측은 과거에 머물러 있어 두 지역간 격차가 발생하고 주민들간의 골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33. [33] 가산동 삼익아파트와 별개의 아파트
  34. [34] 다만 해당지역의 비즈니스 수요가 커지면서 이 시장을 노리고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구로호텔이나 롯데시티호텔, 신라스테이 등의 호텔이 지어지면서 예전과 같은 지위는 누리기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아예 기준단가를 낮추고 소셜커머스를 중심으로 각종 할인 이벤트를 자주 여는 동시에 프로야구시즌에 고척 스카이돔으로 원정오는 팀을 유치 등 단체 손님 유치를 꾀하고 있는듯 하다.
  35. [35] 금천경찰서 정문 기준으로 왼쪽에 있었다.
  36. [36] 금천소방서 예정지와 400m이내 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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