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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부산광역시 사하구 고등학교

건국고등학교

국제금융고등학교

다대고등학교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대동고등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부경보건고등학교

부산여자고등학교

부산일과학고등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성일여자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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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고등학교
東亞高等學校
DONG-A High School

[image]

개교

1951년 9월 21일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
체육중점고등학교

성별

남자고등학교

형태

사립

학교법인

학교법인 동림학원

교장

제12대 박진규

교감

서광수

교훈

성실, 자율, 협동

교화

철쭉

교목

동백나무

학생 수

839명
(2019.05.31)

교직원 수

72명(남47 / 여25)
(2019.05.31)

관할 교육청

부산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로244번길 63 (괴정동)

홈페이지

[image]

1. 개요
2. 역사
2.1. 학교 연혁
3. 교훈 및 상징
3.1. 교육목표 및 교훈
3.2. 학교 상징
3.3. 교가
3.4. 교복
4. 학교 특징
5. 학교 시설
6. 학교 생활
6.1. 주요 행사
7.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7.1. 시내버스
7.2. 마을버스
7.3. 도시철도
8. 출신 인물
9. 사건·사고
10. 트리비아

1. 개요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에 위치한 사립고등학교이자 체육중점고등학교. 형제 학교로 수영구 광안동동아중학교가 있다. 다만 동아중학교가 1945년에 설립되었고 동아고등학교는 그보다 뒤인 1951년에 설립되었으니 어찌보면 중학교가 모태인 셈.

교명에서 알 수 있듯이 부산 최고(最古)의 사립대학교동아대학교 재단에서 설립한 고등학교로 1989년 이전까지는 동아대학교와 같은 학교법인 소속인 동아학숙 소속이었으나, 경영 효율화를 위하여 1989년에 동아학숙 산하의 중등교육기관[2]들만 따로 모아서 학교법인 동림학원을 설립하였다. 최근 학업성취도평가에서 부산시 2위를 차지했다. (링크 : http://dong-a.hs.kr/)

동아고등학교 왼편으로 같은 재단에서 설립한 특성화고등학교동아공업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그 왼쪽으로 해동고등학교가 있다.고등학교 트라이앵글 지대

안타깝게도 동아공업고등학교를 제외하고 모두 남고이다. 게다가 동아공고도 공고답게 심각한 남초

2. 역사

과거에는 서구 서대신3동 부산위생병원(지금은 삼육부산병원) 옆에 있었다가 1998년에 현재의 위치인 동아공업고등학교 근처로 이전하였다.[3] (위치 :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로244번길 63)

2.1. 학교 연혁

3. 교훈 및 상징

3.1. 교육목표 및 교훈

성실, 자율, 협동

3.2. 학교 상징

3.3. 교가

> 승학산 정기받아 참을 닦으며> 동해의 푸른 물로 마음을 씻어> 이 누리 밝힐몸이 한데 모였네> 터오는 새벽맞아 종을 울리자> 그 이름도 씩씩한 동아의 건아> 가로세로 뻗치는 동아의 광명

3.3.1. 구호

괄호처리는 응원단장(주로 학생회장이나 부회장)이다.

> (차렷! 열중쉬어! 차렷! 열중쉬어!)
(동아고등학교 학생들 구호준비 됐습니까!) 됐습니다! (됐습니까!) 됐습니다! (됐나!) 됐다!
(구호 준비!) 악!
(동아야!) 동아야! (동아야!) 동아야!
(구호 시작!) D!A!H!S!D!A!H!S!
동아 동아 화이팅!
(왔다!) 왔다! (왔다!) 왔다!
(구호 시작!)
D O N G A A A
V I C T O R Y
부싼동아 뷕토뤼아[4]

3.3.2. 응원가

동아고등학교는 운동부로 축구부와 농구부가 있다. 운동부가 경기하는 날에는 이 응원가를 부른다.

>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무쇠와 같이 억센 팔뚝 가슴에는 (어이! 어이! 어이!)> 승리에 깃발 (깃발!)> 우리 동아선수 (선수!)> 이기자 동아> 이~기~자~ > 야!

1학년 음악시간에 교가랑 같이 배운다. (1학년 마칠 때 다 외우지 못하면 2학년 음악시간에도 부를 수 있음.) 축구부가 전국대회 8강이상의 경기를 치를 때 구덕운동장에서 떼창을 하기도 하였다.

요즈음에는 신입생 OT가 교사들이 주로 하는 형식으로 바뀌어 지면서, 그 때는 학생회가 시범만 보여주고 실제로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음악 교과 시간에 선생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시는데 그때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만 하면 할 수 있다.

3.4. 교복

동아고등학교 교복 사진

교복 색 조합은 동복의 경우 자켓만 제외하면 흡사 경남고등학교의 춘추복과 거의 동일할 정도다. 검은색 계열의 자켓에 회색 계열의 조끼와 바지,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다. 하복의 경우 상의는 흰색 계열에 소매 부분이 회색으로 이루어져있고 왼쪽 가슴에 동아고등학교 교표가 박혀 있다. 하의는 비둘기색에 가까운 밝은 회색 계열인데 소재가 나일론이라 통풍성이 없어서 땀 흡수를 잘 하지 못하여 학생들로부터 불평불만이 많다.

4. 학교 특징

4.1. 동창회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학교답게 동창회가 매우 상당하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제외하고 모든 고위공무원, 관직에 동아고가 한 번 이상 있었거나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자체 박물관까지 설립했으나 관리의 편의상 개관은 한적이 없다. ~~공사가 끝날무렵 몰래 들어가본적이 있는데 내부가 끝내주게 좋다. 근데 왜 개장안하는지는.. 돈낭비 학교 강당도 동창회에서 지원하여 만들어졌다. 부산의 대표적인 유통기업인 서원유통 회장이자 형제학교인 동아공업고등학교를 따로 인수한 이원길 회장도 동아고등학교 출신인데, 동아고등학교에도 동문으로써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말이 있다. 참고로 동창회비가 있기때문에 졸업하기전에는 동창회비를 일괄적으로 걷는다. 끝까지 안낸다고 하면 안내도 된다

4.2. 신입생 환영회

고등학교의 신입생 OT는 다른 학교에서도 어렵지않게 찾을 수 있다. 다른 학교의 OT는 담임선생님 소개, 간단한 설명회, 같은반 급우들을 처음 만나는 친목 도모의 시간이자 학교 적응을 하는 시간이다. 주로 3월 초반에 실시하며 1학년 신입생을 강당에 집합시키고 선생님들은 빠져주신다. 학생회장을 중심으로한 3학년 반장, 학생회 간부(체육부장, 총무부장, 학예부장 등등..)들이 2,3학년 전체를 대표하여 앞에 나와서 친절하게 모든것을 하나하나 설명해 준다. 두발 규정은 무조건 반삭을 권유하며 스포츠형이나 상고머리도 당연히 안된다. 교가, 구호, 응원가 등을 가르쳐 준다. 물론 시대가 바뀌고 스마트폰이랑 SNS가 활성화됨에 따라 신입생 OT의 강도는 해가 갈수록 약해지고 있는데[7] 청천 62기 (2011년 입학)때까지 교내가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OT를 했다. 강도의 세기는 현재와 비교할 것도 없다고.. 요즘은 스마트폰의 보금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활성화로 인하여 없어졌다고 한다. 2017년 당시 학생회장이 그런 것을 싫어해서 일부러 간소화했다고 한다. 그러나 간소화가 말이 간소화이지, 사실상 없앤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후 2018년 당시 1학년과 2학년과 2019년 1학년 신입생들은 OT를 받지 않은 셈이며 학교생활에서 3학년들의 분노가 폭발하게 된다. 가령 예를들어 급식시간에는 3학년 줄에 1,2학년들의 무단 새치기는 기본이고, 2학년의 싸가지없는 학생이 3학년의 착한 학생에게 째려보고 폭력적 행동을 암시하는 행위를 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3학년 학생들은 OT가 없어진 것에 대하여 후회를 하고 있으며, 2학년 학생회에서는 본인들도 OT를 받지 않았으면서 1학년들의 예의가 없다며 1학년들에게 OT를 하자는 소리를 하기도 하였다. 결국 OT를 받지 않은 자들이 OT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OT의 부활을 주장한 것이다. 이후 학생회 선거에서 OT의 부활을 공약으로 내건 후보가 등장하였으나 아쉽게 떨어지고 말았다. 이 후보대신 당선된 다른 후보는 학생회의 운영에 힘쓰고 있다.

4.3. 운동부

특성화운동부로 농구부가 존재한다. 체육관 안에서 경기 및 훈련을 하며 체육관 내에 내무반시설마냥 농구부 합숙소가 존재하여 이 곳에서 합숙훈련을 한다. 여러 대회에 나가서 수상하는 등 경력이 좋다.

농구부 이외에 축구부도 존재하는데 농구부에 비해서는 그다지 잘 밀어주지는 않는 마이너한 운동부 개념이다.[8]

5. 학교 시설

추가바람

썩어빠진 시청각실을 시험칠때도 공사하더니 드디어 리모델링 했다. 이름은 석당홀이다. 선생의 말로는 수능끝난 고3들 거기서 영화볼거라고 한다.

3학년쪽 큰 교무실문이 자동문으로 바꼈다.

운동장은 인공잔디에서 모래로 바꼈다.

6. 학교 생활

8시까지 교실에 들어가면 되지만[9] 담임선생님에 따라 08시 전[10]까지인 반도 있다. 보통 07시 30~40분 부터 교문에서 선생님이 지도하고, 선도부들이 나온다. 학생증을 목에 걸지 않거나, 명찰을 달지 않은 것을 적발당하면, 힘들지도 모른다.운좋으면 그냥 가던가 고등학교를 다니는 3년동안 주말, 비오는 날, 시험치는 날, 모의고사 보는 날, 축제나 행사가 있는 날들을 제외하면 매일매일 수위아저씨의 "학생증!, 명찰!" 이라는 말을 들으며 등교한다. 발음이 묘하게 중독성 있다
별 거 없다. 심화물리반, 발명반 등 뭔가 교육적이지 않은 동아리들은 거의 자습을 한다고 한다. 사실 거의 잔다. 고3이 되면 보충수업을 하게된다. 그래도 자던 놈은 잔다.
대부분 처음에는 뭔 지 모르지만, 학급 회의를 '하는 것 같다'. 사실 왠만하면 자습. 고3이 되면 보충수업을 하게된다.
일반자습반과 정독반이 있다. 일반자습반은 시험치고 성적이 산출 되고 나면 그때 자습할 사람을 신청받는다. 그냥 하기싫으면 처음부터 하지말고 하고싶으면 하면된다. 다만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지라 아얘 빠지기는 좀 힘들다.. 1,2학년 일반자습반은 21시까지 한다. 정독반은 성적순으로 자른다. 일반자습과의 차이는 2016학년도 1, 2학년 기준 10시까지 (두번정도 학원가는 날은 일찍 가도록 허락해준다. 근데 9시) 하며 3학년들은 일반자습반은 22시까지 정독반은 23시까지 운영한다. 아무래도 성적순으로 정하다보니 정독반의 경우 1학년때부터 선생님들이 많이 챙겨준다.[11] 참고로 정독반은 1학년은 철쭉관, 2학년은 청천관, 3학년은 승학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참고로 3학년의 경우 1,2학년들과 쉬는시간 종이 울리는 시간이 다르기때문에 본관에 위치한 1, 2학년들이 3학년 교실이 위치한 신관으로 넘어올 경우 감독선생님께 혼날 수 있으니 넘어 오지말도록 하자.[12] 3학년은 월,화 는 7시 10분부터 80분 자습을 2번하고 수,목,금 은 6시 10분부터 80분, 80분, 50분으로 총 3번한다. 월, 화의 경우 고1,2와는 야자시간표가 별도로 진행되므로 중간에 끼어있는 쉬는시간 종을 치지 않기 때문에 쉬는시간이 되면 학생들이 알아서 쉬고 자습시간이되면 알아서 공부해야한다. 허나 80%의 학생들은 복귀하지않는다...
식당가서 먹는다. 학생증 뒤에 바코드가 있는데 그걸로 찍고 밥을 받아간다. 학생증이 없다면 점심은 12시 40분부터, 저녁은 18시 (또는 17시) 30분 부터 가면 학생증 대신 학번과 이름을 적으면 먹을 수 있다. 맛은 그럭저럭 있는 편인데.(<-뭔 소리야) 가끔 정말 이름이 화려한 메뉴가 나오는데, 엄청난 열화판이다. 기대는 하지말자. 늦게 가면 더먹을 수 있다. 또 다시 새치기 다만 잔반이 남아돈다면 맛없다는 뜻.. 맛과 상관없이 급식의 영양 분포가 그지 같은 경우가 꽤 된다. 급식판의 칸이 5칸인데 그중 4칸이 탄수화물인 경우가 대표적이다.※Tip1) 4교시, 보충 마지막시간때 지학실, 미술실, 음악실특히 지학실의 경우 중앙계단으로 가게되면 엄청 빨리 도착이 가능하다.에서 수업을 하게되면 다른반보다 월등히 빠르게 급식실로 들어갈 수 있다.[13]※Tip2) 깜박하고 학생증을 들고가면 절대 못들여보내는데 (진짜 깐깐하다. 애걸복걸해도 안들여보내준다.) 학생증 잃어버려서 발급신청받았다고 말하면 운좋게 들어갈 수 있다. 학번과 이름을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냥 포기하고 12시 40분이후, 6시 (또는 7시) 30분 이후에 오는게 편하다.

6.1. 주요 행사

7.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image]

약도.

참고로 낙동대로상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에서 직접 도보로 이동할 시 학교 정문까지 약 15분 정도가 걸린다.. 어디까지나 정문에 도착한다는 뜻이고 각자 교실로 가려면 정문에서 또 계단을 이용하여 3분 정도 더 걸어올라야 한다.. 그것도 평지가 아닌 동매산 자락에 위치해있다보니 등교길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것 없이 등산이 되며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으로 온몸이 얼룩진다..내가 학교에 가는건지 등산하러 가는건지..

참고로 신평배고개 방면에서 통학하는 경우 시내버스를 이용하기보다는 후문에서 배고개까지 이어지는 다대로83번길 샛길로 통학하면 빠르면 도보로 20분 이내로 후문 도착이 가능하다.[14]

7.1. 시내버스

동매산 자락에 위치한 특성상 학교 바로 앞쪽을 지나가는 노선이 단 하나도 없고 그나마 가장 가까이 이어주는 103번, 138번, 1000번이 있으며 사하15번의 경우 더 가까운 위치에 정차한다.다만 지선노선이라 배차간격이 매우 길다

7.2. 마을버스

7.3. 도시철도

8. 출신 인물

추가바람.

9. 사건·사고

체육교사가 1000만원 상당의 비리를 저질렀다. 학교 운영자금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돈이었는데 그걸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몰래 빼돌린 것. 당연히 해당 체육교사는 해임 후 구속되었다. 뉴스에는 ㄷ고등학교로 나왔다.

10. 트리비아


  1. [1] 원래 교명이 물금중학교였으나 2000년대 초반에 교명을 변경하였고 2018년 진짜 물금읍 중심부에 물금중학교가 신설되어 개교하였다.
  2. [2] 동아고등학교, 동아중학교, 물금동아중학교[1], 동아공업고등학교... 하지만 동아공업고등학교는 경영난으로 2002년에 계열분리 되었다.
  3. [3] 예전 동아고등학교가 있던 서대신3동 부지는 이후에 협성르네상스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4. [4] 여기가 중요한데 찰지면서도 발음을 잘해야 된다, 부에서 약하게 싼에서 강하게 동아하면서 내려가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외치다가 뤼까지 올라며 아를 터트리는 섬세하면서도 느낌적인 느낌이 필요하다.
  5. [5] 현재는 영어는 범위가 넓고 어렵다고 교과 선생님들도 인정한다. 선다형은 지문을 무조건 정독해서 이해해야만 하고, 서술형평가는 주어진 범위의 지문을 다 외워야 쓸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까다롭게 출제된다.
  6. [6] 옆 학교인 해동고등학교는 해동사라고 불리는데 불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고등학교이기도 하며 두 학교 모두 '사'자가 붙는 기원이 재미지다... 한쪽은 삭발, 한쪽은 진짜 불교.. 여담으로 해동고등학교에선 매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때마다 행사지원을 나간다..
  7. [7] SNS에 문제를 공론화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진실이든 거짓이든 공론화만 되면 신상털이를 각오해야 한다.
  8. [8] 축구부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는 부경고등학교야구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9. [9] 교실 입실 기준이다. 교문 통과 기준이 아니다.
  10. [10] 주로 07:50분이나 07:55분까지. 특히 고3들의 경우 8시 전까지 교실에 들어올 것이 거의 반강제된다.
  11. [11] 입시설명부터 특강까지 우선순위로 챙겨준다. 근데 이건 학년부장 선생님의 재량에 달려있다... 방치하시는 선생님은 2학년때까지도 방치하는편.
  12. [12] 9시에 1,2학년 건물에서 하교하는 소리가 들릴때가 제일 고통스럽다카더라...
  13. [13] 가끔 생활지도부 쌤들이 중앙계단에서 막는 경우도 있다.(특히 매년 처음 생지부 들어온 쌤들.) 그럴땐 빠따맞고 다시 올라가서 급식실 바깥에서 돌아와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비 오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는 급식실 옆 계단을 애용하자...
  14. [14] 사하구예비군훈련장 근처에 위치한 길이다. 다만 초입 부분이 산길인지라 힘들다
  15. [15] 중간에 서울 화곡고등학교로 전학갔다고 한다
  16. [16] 도전 골든벨에서 21대에 등극하여 2주 연속 골든벨에 등극했다.
  17. [17] 동아고등학교 졸업생은 아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경기도 수원시유신고등학교로 전학했다.
  18. [18] 원래 서구, 중구, 영도구, 동구만을 가리키나 상대적으로 거리가 가까운 사하구까지 포함시키는 경우도 많다.
  19. [19] 기존엔 과학중점고등학교였으나 2018년경부터 체육중점고등학교로 유형이 전환되었으나 학생 수 미달로 체육중점마저 폐지되어 2019년 현재는 그냥 평범한 일반계 고등학교다.
  20. [20] 명지에서는 주로 가까운 건국고등학교로 가는 비율이 많은데 다른 남고의 경우 그나마 가까운 위치에 있는 남고가 바로 동아고와 해동고다.
  21. [21] 반대로말하면 학교 바로 옆으로 아파트가 붙어있어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동아고 학생 입장으로서는 최고의 명당 아파트이다..걸어서 10초 거리 실제로 교내에서 아파트가 훤히 내려다보이며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예비 인문계 지망생들이 바로 옆 동아고로 진학하기 위해 1지망을 무조건 동아고로 해서 원서접수를 한다.다만 떨어지면 인근 해동고로 간다..
  22. [22] 현재 3년 재학하고 졸업남긴 학생으로써 한 마디만 남기자면 그딴거 없다. 그냥 3년간 빡센거임...
  23. [23] 계단을 이용하지 않고 차량이 다니는 경사길로 돌아갈 수 있으나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선택지는 계단 뿐이다..
  24. [24] 다만 일반 학생들은 원칙적으로 사용불가고 체육중점학생들만 사용할 수 있다.
  25. [25] 학생수의 급감으로 명지국제신도시로 이전을 확정지었다.
  26. [26] 섬 지역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지기때문에 부산남고등학교[25]광명고등학교, 영도여고의 경우 수능 시험 고사장으로 지정되지 않는다. 동구는 부산고가 있으나 학군이 다르며 직업탐구 선택 남고생들이 가게 되는 부산컴과고를 제외하면 일반계고 학생들은 웬만해선 갈 일이 없다.
  27. [27] 반면에 과학탐구 선택 남고생들은 경남고등학교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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