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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상위 문서: 디시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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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운영의 문제점
3. 유저의 문제점
3.1. 유저들의 이중성
3.2. 과격한 성향 및 이중잣대
3.2.1. 극단적인 소수자, 여성혐오가 포함된 문서의 존재
3.3. 개선된 문제점
3.3.1. 극단적인 반종교적 성향
3.3.2. 차단회피를 막기 힘든 시스템
4. 편집 관련 문제점
4.1. 문서의 가독성 문제
4.2. 과도한 머릿글 틀 남발
4.3. 중복(유사) 문서 문제
4.4. 불확실한 위키 정체성
4.5. 온갖 쓰레기 문서
5. 기타 서버, 반달 관련 문제점
5.1. 처벌에 대한 이중잣대
5.2. 불안정한 서버
5.3. 에러 및 버그
5.4. 각종 문법 미지원
5.5. 반달
5.6. 차단의 남용
5.7. 친목질
6. 디시위키 근황

1. 설명

디시위키는 태생적인 유머위키가 아니다.

백괴사전이 한국판 언사이클로피디아를 표방하면서 유머위키로 시작한 것과 달리, 디시위키는 처음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공식적으로 유머위키라는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다. 문제는 디시인사이드의 성향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일반적인 성향의 위키라는 상상도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그나마 비슷한 유머위키로 취급하고 있을 뿐이다. 유머위키라도 모두가 봤을 때 단순히 웃어넘겨줄 수도 없고 오히려 본인이 보고도 불쾌함을 느낄 수도 있다. 온갖 반인륜적인 욕설이 난무하기 때문. 디시위키 자체가 기원이 디시인사이드인 만큼 문제가 많은 사이트일 것은 사실상 예고된 거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여기에 최악에 가까운 운영과 사실상 유일한 이용층인 디시인들의 위키란 개념의 이해 부재 및 모두까기 성향이 더해져 이도저도 아닌 현 상황에 이른 것. 이 때문에 디시위키 기본방침 문서에서는

디시위키는 문서 항목에 대한 팬, 안티팬, 객관적 시선, 드립성 글, 진지글, 노잼글, 예스잼글 등을 수용합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저 규정은 디시위키가 만들어지고 1개월이 지나서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나왔다. 초기 규정은

선정적, 범죄, 무의미한 내용, 홍보성 등 문제의 소지가 있는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반달리스트일 경우 반달 횟수에 따라 접속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규정 위반에 대한 차단/해제>

일부 이용자(디시인사이드 갤러 등)들만 알 수 있는 표현이나 특정 부류만 사용하는 유머 등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허용합니다.
단, 해당 표현/유머 등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통해 항목을 연결, 첨삭하여야 합니다.<표현>

디시위키:기본방침 1판

이런 식이었다. 1판 규정에는 '정치적이거나 이슈성 인물 작성 금지', '방송통신위원회 심의규정에 따른 미풍양속' 이야기까지 있다. 즉, 디시위키를 지금 상황으로 만든 것은 리그베다 위키 사태를 노린 김유식의 의도 따위는 가뿐히 무시한 디시갤러들이었고, 걷잡을 수 없어지면서 방치된 것에 가깝다. 초기 규정은 정보위키에 더 접근하고 있었고, 이후 규정도 무규칙 이종 위키에 가까워졌지만 그래도 정보 위키에 대한 일말의 미련을 가지고 있다에 가깝다. 하지만, 개그 위키로서 보자면 대부분의 문서에 위트보다는 단순한 욕설만이 난무하는 상태이고, 정보 위키의 기능은 거의 담당하지 못하고 있다.

요약하면 디시위키의 문제는

1)뭐든간에 일단 까고 보는 경우가 상당

2)툭하면 이용자를 억압하고 차단하는 독재가 성행

3)패드립과 욕설이 난무해서 불쾌감은 물론이고 직•간접적인 문제까지 일어나기 매우 쉽다는 것.

참고로 디시위키의 디시위키/문제점 문서에서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열렬하게 자기비하를 하고 있는 문서로 디시위키 특유의 거친 표현만 제외하면 좋은 문서다.

2. 운영의 문제점

근육을 제외한 파워위키러가 사퇴함에 따라 인력은 오직 근육만 남아서 진짜로 근육위키가 되게 생겼다. X새X 할 일 X나 없나보네. 너도 빨리 나가라. 그런데 할 일은 있다. 지 말로는 일하면서 시간나면 한다고 했다.

디시위키근육위키 문서에서 [1]

지식을 얻고 싶으면 다른 곳으로 가라

어드민 02의 독재국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디시위키, 디시위키 문서에서[2]

[image]

분노의 알바디스

독재

이 한마디로 정의가 가능하다. 과거에는 "Admin02"이란 관리자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용자들을 마구잡이로 차단하였다. 예를 들어 뜬금없이 허위사실 기재를 이유로 차단하거나 심하면 이유도 없이 차단하기도 한다. 2015년도 중반 이후부터 admin보다는 파워 위키러들 위주로 관리가 진행되는데, 문제는 이들도 마찬가지로 관리자로서 권한을 가지면서 자신의 입맛대로 문서 편집을 함과 동시에, 이에 반대되는 서술을 하는 이용자들을 전부 반달로 간주하면서 족족 차단하고 있다. 1차 파워 위키러인 근육[3]은 물론이며, 2차 파워 위키러인 Scarlet조차 자신의 주관만을 기준으로 삼는 편향성에서 벗어나질 못했으며 이에 대해서 본인들은 자각도 못하고 있고, 잘못을 느끼지도 못하고. 디시위키가 차단의 객관성이 낮은 위키인 이유.

대부분의 정치인 관련 문서에 작성 금지가 걸려있으며 그외 기타 이것저것 별별 이유로 작성금지 되는 문서들이 상당하다. 야민정음과 각종 개드립에 능통한 디시인들답게 교묘하게 정치인과 관련된 문서를 만들고 개드립을 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도할 수 있지만 그조차도 족족 보이는 즉시 삭제되는 중. 하도 작성 금지에 내용 삭제가 빈번한지라 파워위키러인 근육과 함께 디키를 노잼 위키로 만든다고 원성이 짙다.

다만 이정현 문서 같이 동명이인이 많은 항목은 정치인 이정현만 작성을 못하게 하고 명탐정 틀을 걸어 놓았다. 그 와중에 생성된 남자 가수 이정현과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또한 김유식 문서는 김유식 본인이 작성해놓고 편집을 막아놨다.

심지어 Admin02 자신에 대한 문서는 서술 자체를 금지시켜 놨다. 그래서 모 유저는 Admin2라고 0하나 지워서 욕하는 문서를 만들었는데 찔렸는지 영자가 삭제를 안 하고 있다...가 결국 또 삭제했다.

폴란드공 문서에는 아예 Admin02가 이용자들을 탄압하는 그림이 올라와 있다.

사용자 자기소개

이름 그대로이다.

Admin02가 물러나기 전에는 계정폭파를 절대 하지 않는다.

Admin02 문서가 작성금지에서 해제되기 전까지도 절대 계정폭파를 하지 않는다.

영자야 배째라

아 참고로 Admin2 문서는 두 번 다 내가 만들었다.

덤으로 위키 자동 검사 만든 놈도 죽기 전에 계정 폭파 안 한다

그 놈 때문에 툭하면 IP 차단 걸린다고 벌벌 빌면서 길게 쓰려고 노가다를 하고 진짜 뭐 같다

Admin02야 배째라

라는 간결하고 더 협박적인 내용으로 바꾸었다가

틀:비하권장을 만든 노고(?)에 힘입어 근육이라는 또 다른 완장질로 비판받는 유저에게 욕질을 하며 삭제되는 문서를 복구하다 결국 영정 먹었다. 사유가 욕설, 경고 누적.

참고로 이 유저는 틀:비하권장을 만들어 영자들을 욕하기도 했다. 주요 저격대상은 Admin02, Admin04, 근육. Admin10은 좋아하는 것 같다.

디시위키가 개그 위키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정상적인 위키로 생각하는 관리자들이 자유로운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

게다가 차단이 너무 잦다. 거의 차단 신고만 하면 다 받아주는 수준이다.[4] 그래서 모든 위키 중 차단자가 제일 많다.

또한 서브컬처 관련에선 일부 관리자의 편향성 또한 논란이 있다. 2차 파워위키러 선발에서 당선된 @재이자 동프빠Scarlet이란 관리자가 러브라이브칸코레 관련해서 부정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유도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마스터에 관해서는 그렇게 못하게 한다.[5] 그런데 나무위키의 일부 운영진도 칸코레 추종자라서 은근 서로 균형을 이룬다. namu러브라이버지만.

그 외에도 오이카와 토오루같은 특정 캐릭터를 깎아내리는 서술이 나무위키에도 영향을 미치는 바람에 수정 전쟁이 일어났고, 반대로 명백하게 비판의 여지가 있는 악역인 우치하 마다라라헬 등은 필요 이상으로 옹호하고 있다.

게다가 스포츠 관련에서도 일부 관리자의 편향성 또한 논란이 있다. 축구 관련해서 부정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유도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에 관해서는 그렇게 못하게 한다. 현실은 FIFA 월드컵이 올림픽을 뛰어넘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대회인 반면 야구는 올림픽에서마저 쫓겨났다.

그리고 작성금지 먹은 문서는 웬만해선 안 풀린다. ''전문대" 라는 문서는 6개월 넘게 작성금지 상태이다.

추가로 일반인 문서를 작성하면 바로 차단이 된다. 일반인 기준은 운영자 마음인 듯하다. 일반인 기준 모호하면 차단 안되는 경우도 있다.

디시위키는 나무위키를 우덜식(끼리끼리) 위키라고 하는데 디시위키도 이러한 성향이 있다. 틀리지 않은 말을 해도 독자적으로 수정하는 사람들과 운영진은 정당한 의견을 표출해도 자기들 마음에 안들면 비로그인 편집 금지에 차단을 먹인다. 비록 모체인 디시인사이드의 운영도 안좋지만 이 위키가 어떻게 운영되나 보여주는 부분. 그 누구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운영진들이 가장 이기적인 답이 없는 케이스.

다만 3월 11일부터 어떤 유저가 지역드립과 고인드립의 불공정성에 대해 신고를 넣고 대구 참사 유가족회에 고소하겠다는 고소드립을 날리자 운영진내의 협의로 전라도, 경상도 지역의 지역드립이 공정하게 허용되는 것으로 판별났다. 앞으로 좀 더 달라질 수 있을지도?

그리고 2017년 들어서 운영진에 관한 문제점들이 쌓이고 쌓여서 여러 디시위키 이용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만 가는 중이다.

어찌나 독재가 심각한지 관리자 중 근육은 서남대학교 경호탐정학과의 재학생, 어드민02는 조선족이라는 루머가 각각 퍼진 적도 있었다.

3. 유저의 문제점

여긴 디시인사이드에 있는 디시위키다. 이용자는 디시를 한다.

ㄴ아니 시X 이게 뭐가 문제인건데

ㄴ디시하는게 뭐가 어때서 그러냐

ㄴㄴ딱 봐도 보이지 않는가? 이XX들은 지금 뭐가 가장 큰 문제인지도 모른다.

- 디시위키/문제점 문서에서.[6]

3.1. 유저들의 이중성

아래에서 자세히 서술하겠지만, 오사위키 디키러 비방 사건을 욕하면서 본인들도 무기 차단자들한테 똑같은 짓을 한다. 실제로 디시위키의 분류:차단 항목을 들어가 보면 온갖 욕설로 무기차단자의 사문이 도배가 되어 있으며, 심지어 신상까지 다 털린 무기차단자도 있다. 이런 식으로.[7] 그리고 유저들 대부분이 타 영구 차단자가 차단당하고 몇 개월, 몇 년 이 지나도 그 영구 차단자를 욕하고 조리돌림하는 트롤링을 일삼고 즐긴다. 오죽했으면 구스위키의 디시위키 항목에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트롤링을 존X 잘 하거나 트롤 그 자체입니다"라는 틀이 붙었을까.

당장 디시위키 이용자들만 봐도 급식충들을 엄청 혐오하고 급식충 영구차단자들을 조롱하지만 자기들도 그 유저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한다. 오히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진 않는다. 급식충이 주로 치는 패드립만 봐도 자기들은 엄청 혐오하는 척 하지만 디시위키의 분류:패드립 항목을 보면 엄청나게 패드립 틀이 남용되고 있다.

심지어 차단자를 나타내는 틀에도 '운영자의 심기를 건드려 죽창맞아 뒤진넘이다'라는 비하적 표현이 들어가 있다. 관리자도 핫산과 자기와 친한 유저한테는 관대하지만 다른 유저들은 가차 없이 차단하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3.2. 과격한 성향 및 이중잣대

똥싸질러놓고 사이다인 줄 알고 쳐먹는 위키 - 백괴사전의 디시위키 문서 중 #

머리에 든 지식이 전혀 없어서 위키백과와 나무위키에서 아무런 생각 없이 엔하계 위키 표현이나 각종 폄하적 표현을 쓰다가 죽창 맞고 영구 차단당한 사람들이 개인적인 감정을 내뿜는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 - 리브레 위키의 디시위키 문서 중#

한국 인터넷의 엠창인생ᆞ찐따ᆞ관종 수용소이자 위키계의 일베, 그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노답인 적폐 쓰레기 퇴물위키 - 디시위키의 디시위키 문서 중 #셀프디스

[image]

그림에는 안나와있지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도 적대관계이며 그 적대 정도는 되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의 적대관계가 가장 깊다.

[image]

구글의 디시위키 대문 파싱 결과를 보더라도 대략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 수 있다.[8]

모두까기 인형

디시는 식물 갤러리 같은 청정 갤러리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입이 거칠다는 특성이 있다. 디시위키는 그런 특징을 그대로 계승하여 적지 않은 문서의 가수, 게임, 웹툰, 애니, 인물 등의 문서들이 막말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만약 특정 작품을 순수히 좋아하고 디시위키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디시위키를 접해서 해당 작품을 검색해 보면 불쾌해 할 수 있는 말도 상당히 많다.

물론, 디시의 웹툰 갤러리 같이 특정 문화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갤러리는 적지 않다. 문제는, 디시위키의 서술 방향이 이와는 차원이 다르게 처음부터 욕설로 시작해서 비방으로 끝나는 트롤짓을 보여주는 탓에, 디시의 특성을 잘 모르거나 그냥 위키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 공감은 커녕 반감만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예컨데 과거 서태지 문서는 까와 빠가 병림픽스럽게 수정 전쟁을[9] 벌이다가 오랫동안 편집 제한을 걸었다. 문서 동결이 풀린 지금도 현재진행형.

대체적으로 요약하자면, 디시위키의 어떤 문서는 그 문서의 서술대상을 까는 글이 80%이란 거다. 심지어 자아비판도 한다.

대부분의 문서들은 자살 추천, 극혐, 노답, 쓰레기, 씨X년, X신, 급식충 등의 욕설과 비하가 담긴 틀로 시작한다.

디시위키에서는 A의 논리를 사용하여 B에 대해 까지만, 막상 A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에서는 A 자체를 까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디시위키에서는 여러 가지 문서에서 헬조선등의 드립을 사용하면서 한국의 현실을 욕하기에 주저하지 않지만, 정작 국까 문서는 성역으로 떠받들어지기는커녕, 오히려 자국 혐오 또한 '답이 없는 X신짓'이라고 깐다. 디시위키에 여러 틀에는 야구 관련 이미지들이 떡칠되어 있어 야구 갤러리의 영향력이 큰 것 같지만, 그러면서도 또 국내야구 갤러리 문서에는 '이 새X들은 정말 답이 없다' 정도로 서술하고 있다. 나무위키는 '공식적'인 것처럼 '적대'한다고 쓰여 있지만, 정작 디시에서 나무위키 조롱에 가장 앞장서는 고전게임 갤러리조롱하고 깐다.. 패드립 문서를 보면 패드립에 대해 극도로 혐오하지만 한 발짝만 나가도 다른 문서에는 온갖 패드립이 난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장 디시위키에서 검색창에 '애X없는', '애X뒤진' 같은 표현을 검색하면 공격을 위한 뜻으로 이 말을 쓴 용례가 수없이 나온다. 다만 이런 이중잣대는 여러 사람이 수정할 수 있는 위키위키의 특성상,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다. 당장 나무위키만 보아도 이중잣대가 넘쳐나는게 보이지 않는가? 문제는, 양쪽에서 똑같이 까대는 통에 한 쪽이 명백하게 나쁜 경우에도 똑같아 보인다는 점이다. 게다가 이러한 문서의 서술이 중립적이지도 못하고 문서의 일부분은 찬성 의견, 문서의 또 다른 부분은 반대 의견과 같이 문서 내 편향도 심각해 문서 내용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문서들이 상당히 존재한다.

게임 관련 문서에서는 망겜이 아닌 게임들까지 모조리 묶어서 모두 망겜이라고 까고 있고, 특히 학생들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무조건 급식충이라고 묶어서 극혐이라 낙인을 찍고 부정적으로 서술하면서 비난하는 틀까지 따로 만들어 질 정도로 까기 위해 존재하는 문서만 존재한다.

소속된 커뮤니티도 마찬가지. 모든 네이버 카페회원을 묶어서 극혐이라고 까거나, 본인들만 정상이라고 말하는 듯한 논리도 서슴지 않는다. 한편 그러면서도 디시위키와 그 위키 사용자들도 깐다.[10]

이러한 모두까기 인형 기질 하에서, 아무 문서나 붙잡고 들어가 보면 그중 십중팔구는 주제가 되는 대상을 까내리고 욕설을 하고 있다. 다른 위키 사이트는 물론이고 나무위키는 진작에 적대 관계라고 아예 못박아 놓았으며 사실상 디시위키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문서에 욕설이나 패드립이나 섹드립이 작렬한다. 이곳저곳 헐뜯고 비방하는데, 누군들 적대관계가 없는가? 애초부터 지들끼리도 수정 전쟁이나 하면서 싸우는게 일상이다. 한 예로, 디시위키에서는 나무위키의 집단괴롭힘/학교, 일진, 학교 수련회 문서 등을, '학교에서 맞고 다니면서 반항도 못하는 애X뒤진 병신 급식충들의 분노해소장'[11]이라고 비웃지만, 정작 디시위키의 일진 문서는 읽어보면 알겠지만 더욱 난장판[12]이며 내로남불이나 마찬가지다.

엄밀히 말해서 디시위키에서 나무위키를 비웃는 사람들과, 디시위키의 일진 문서에서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은 동일인물이 아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디시위키에서도 나무위키의 이용자들을 나뮈병 취급하는 것은 매한가지이다.

군대에 대한 항목을 보면 막말로 채워져 있다.

사실 모체가 디시인사이드라서, 이런 과격한 성향은 일찌감치 드러났다. 다른 곳에서 뭐라고 지적한다고 해도 아몰랑스럽고 종범스럽게 고쳐질 리도 없고, 제대로 된 운영 주체나 규칙도 존재하지 않으니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다. 자기네들은 이걸 은유, 풍자라고 주장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논리적 맥락도, 근거도 없는 일방적인 비판글에 불과한 수준이다.

은유와 풍자는 빗댄 대상간의 연관관계가 입증될 때, 읽는 이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근거나 실마리를 가질 때 혹은 공통적 합의가 존재할 때에나 성립된다. 하지만, 디시위키처럼 아무런 사전근거도 없이 "%%은 &&다."라고 하는 것은 은유도 풍자도 아니고 그냥 억지스러운 우기기다. 다만, 이건 대부분의 위키들이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당장 이곳 나무위키만 보더라도 사전 근거, 출처도 제시되지 않은 비판이 작성된 내용은 수두룩하다. 물론, 당연히 디시인들은 이런거에 익숙하니 딱히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것이다.

이런 판인만큼, 자신이 소속한 집단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서브컬쳐, 게임, 인물이 비난[13]받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 점도 디시위키의 사용자들을 떠나가게 하는 것에 기여했다. 물론 디시위키가 시들한 것은 여러 이유들이 섞여있다. 대표적으로 실제로는 둘다 인기가 많고 어느 게 낮다고 할 수 없는 작품이라도, 어떤 건 말도 안 되는 이유까지 섞어서 까며, 어떤 건 또 찬양한다는 것은 큰 문제이다.[14][15]

그리고, 문서들도 자세히 읽다 보면 서로 따로 노는 광경을 발견할 수 있다. 웹툰 문서의 경우, "쓰레기를 그리면서 지들이 만화가라고 착각하는 병X새X들이 그리는 것"이라고 까고 있지만[16] 이마저도 타당한 근거도 없는 억지스러운 우기기다. 그런데 이말년 문서을 보면 찬양일색인 서로 모순되는 주장을 발견할 수 있다. [17] 다른 예로 2016년 2월 27일 기준 귀귀 문서에는 절제되고 소프트한 내용의 급식툰이라면서 말하고 호랑이형님 문서에서는 "급식충 새X들 공통적인 특징이 피 터지는 거랑 자극적인 연출에 환장해서 눈이 돌아간다는건데" 라고 쓰여있는 모순된 주장도 있다. 패드립 문서에서도 패드립을 까고 있으면서 틀에서부터 패드립을 치고 있는 등, 자가당착스러운 문서가 굉장히 많다. 뿐만 아니라, 디시위키의 문베충 문서에서는 아직 밝혀진 사실도 없는데 정유라와 최순실을 비판하는것도 아닌, 문준용과 비교하며 옹호하고, 정작 다른 문서에서는 정유라를 대차게 욕하는 내로남불적이고 성향을 도저히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일례로 닛타 에미 문서는 들어가자마자 해당 인물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먹어도 될법할 패드립부터, 닛타 에미/AV 출연 의혹 부분에서는 아이돌 성우 최초로 AV배우를 겸업한 전무후무한 사례라고 적혀져 있고, 해당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반다이회사와 AV회사, 해당 언론사가 내부자들 사이의 비밀 회담을 가져서 뮤즈 파이널 라이브와 AQOURS의 탄생을 만든 것이라고 이 모든게 다 닛타 에미의 잘못이라는 강도높은 비판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도 닛타 에미 사건에 대해서 AV를 찍었다는 증거 자체는 인정하지만, 뮤즈 파이널 라이브와는 연관이 없다고 적힌 것 처럼, 디시위키에서도 여러 증거를 가지고 이러한 의견을 비판하는 점이 적혀 있지만, 그러한 의견을 물갤에서 온 네덕 취급 하며 자신들의 의견을 합리화 하는데만 안중하고 있다.[18]

디시위키 내 나무위키 문서에 보면,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도 많으니 너무 비하하지 말자는 나무위키의 서술을 낯뜨거운 국뽕이라고 까는 한편, 나무위키의 오덕들보고 조상님이 울고갈 친일파라는 둥 외래어가 남발된다면서 우리의 소중한 한국어를 말살한다는 둥 오버하며 그렇게도 싫어하는 낯뜨거운 국뽕 행태를 보여준다. 특히 디시위키에서는 '헬조선'이란 단어를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데, 가난한 조선이라도 소중히 여겼던 조상님들을 진정 생각한다면 경제규모 11위인 한국에서 살면서 '헬조선'이란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모순은 아닐까?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고 비하하고 엄청 까는 곳에서 굳이 나무위키를 매국위키라고 매도하는 것은 '우린 헬조선이라고 비하하지만 사실은 한국을 생각하는 착한 놈이었어'라는걸 은연 중에 보여주기 위해서 오버하며 과잉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나무위키를 중점적으로 비판하는 부분이 뭐라도 한마디하면 우루루 달려들어서 빼애액한다는 점인데, 정작 북한군의 만행이 적힌 긴 내용 중 본문 서술도 아닌 고작 취소선 드립 하나가지고 발끈하여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은 모순된다고 할 수 있다. 나무위키는 특성상 한 문서에도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기여를 하고, 취소선 드립은 나중에 다른 사람이 와서 한마디 넣은 것일 수도 있으므로 본문 서술도 아닌 취소선 드립 하나 가지고 문서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심지어 한 문서에서 취소선 드립으로 서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는 점을 상기해보자.

헌데 디시위키 내 나무위키 문서에는 아예 그 취소선 드립 하나를 근거로 '수꼴'이라고 떡하니 박아놨다. 게다가 그 취소선 드립은 진보적인 사람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드립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면서 여태 이런 사건도 몰랐다니 자책하는 의미로 말이다.

디시위키 내 나무위키 문서에서는 나무위키의 사회복무요원 문서가 쓸데없이 자세하다며 공익들이 많다는 식으로 까는데, 웃긴 것은 정작 군대 문서에 가보면 무슨 씹센징들이나 가는 곳이라느니 능력있으면 탈조선 하라거나 공익이나 면제로 빠지라고 써있다는 것. 디시위키에서는 나무위키가 일진들을 과도하게 비판한다면서 일진에게 당한 왕따들이 쓴 거라고 조롱하며 찐따위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같은 논리라면 디시위키는 군시절 고문관들의 위키라고도 할 수 있다. 군대를 신랄하게 비난한 뒤 '군대 가기 싫어 휴' 이런 내용이 버젓이 적혀있는 것만 봐도 그냥 군대 가기 싫은 고문관들이 작성했다고 조롱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고작 군대 가기 싫다고 멍청한 씹센징들이나 가는 곳이라는 둥 능력있으면 탈조선하라고 선동하는 곳에서, 단지 나무위키에서 오덕들이나 외래어가 남발된다는 이유로 조상님들이 울고갈 '매국위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적반하장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나무위키의 왕따 문서의 방대한 서술을 들어 나무위키를 찐따위키라고 서술하거나, 집단괴롭힘이나 폭력, 따돌림과 관련된 문서에 일진을 옹호하거나 찬양하는 걸 보면 일진위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과도한 일진 옹호 경향이 있다. 피해자 잘못이라느니 일진이 잘했다느니 참교육이라느니 말하는 걸 보면 죄책감 도피 경향이나 지나친 자기합리화 경향이 보인다. 그 일진들이 현실에서 어떤 취급 받는지 생각해보면 우스울 따름이다. 한편, 일진들이 그 특유의 반항기로 군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고문관 중 하나인 것을 고려한다면, 유독 군대 항목에는 과도할 정도로 군대란 조직을 비난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학창시절 디시위키 수준으로 욕을 입에 달고 살았던 친구들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친구들인지를 곰곰히 떠올려 보자.

그렇다고 일진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라 일진 문서에서 보면 까는 내용이라고 적어놓은 것도 참 저열하기 짝이 없는게, 일진 대처법이라는 게 정학당할 각오하고 칼빵을 놓으라고 한다거나, 일진은 사회 나가서 노가다나 짱깨배달 한다며 비웃고 조롱한다는 것이다. 애초에 일진을 나쁘다고 하는 이유가 약자들을 차별하고 놀려먹는다는 점인데, 지들 역시 일진과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다. 일진들 중에도 금수저들이 있을테고, 설사 힘든 막일을 한다고 해도 그 직업 자체를 비웃고 조롱한다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 오히려 일진이 범죄의 세계로 빠져들지 않고 그나마도 그런 일이라도 하며 성실하게 살면 다행 아닌가? IMF시절에는 사장님들이 부도나서 힘든 막일을 하며 회생하기도 하는 등 실직한 가장들이 처자식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막노동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디시위키의 주요 테마는 '헬조선'이며 금수저니 갑질사회를 저주하는 것인데, 정작 본인들은 자신보다 열등해보인다는 이유로 막노동이나 배달직을 비웃고 조롱한다. 이쯤되면 소위 '금수저'들을 비난하는 것이 그저 열폭은 아닐지 의심이 들 지경이다. 자신보다 잘난 사람들이 서민들 무시하는 말 한마디라도 하면 온갖 난리를 치며 헬조선은 전근대 계급사회 운운 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막노동이나 배달직들을 조롱하고 있다.

이쯤 되면 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비하적 의미나 넣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 지경이다. 여중생팬티 문서에 가보면 입으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상당히 심한 수위의 글들이 적힌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여캐릭터 항목이라면 보기 민망할 정도의 수위 높은 발언들이 한가득하다. 디시위키는 여타 위키와 달리 편집에 일정한 규칙이나 양식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이 중구난방적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편집자의 책임감도 다른 위키에 비해 훨씬 덜하기 때문에 개인 사담이나 시답잖은 농담으로 도배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심지어 이 모두까기 성향 때문에 큰 문제가 됐던 일도 있었다. 디시위키의 개노답 삼형제(팬픽) 항목 비판점에 표절 논란을 지적하는 내용을 올렸는데, 상당히 과격한 언조였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본 작가가 멘붕에 빠져서 휴재한다는 공지를 올리고 그걸 본 독자들이 최초 작성자를 조리돌림하기 위해서 디시위키로 몰려가 반달을 하는 등 막장 상태에 빠졌다가 다음 날 작가가 공지를 다시 올리고 디시위키 문서를 작성금지해서 겨우 진정됐던 사례도 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입시위주 교육과 같은 몇몇 문서에는 나무위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래저래 애증의 관계인 듯.

2016년 3월 14일 이후로 고인드립과 지역드립이 허용됨에 따라 고인을 모욕하는 글들과, 틀:홍어같이 특정 지역을 차별하는 문서들이 생성되고 있다. 인종드립은 허용이 안된 듯.

거기에 덕후를 단체로 묶어 비방하는 등 특정 대상을 과격하고 공격적인 언어로 안티글을 조성해 도배되는 성향도 보인다. 다만 덕혐 문서에서는 의외로 "무작정 덕후를 싫어하는 것도 문제다", "사실 덕후를 혐오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혐오스러웠는데 알고보니 덕후였더라"는 식의 서술이 존재한다.

거의 반(反) 급식충 위키라 해도 될 정도로 급식충을 혐오한다. 실제로 디시위키의 급식충 항목에 유저들이 미성년자 사용자들을 박제한 것을 볼 수 있다. 급식충을 살해하자는 과격한 서술까지 담아있다.

다만 정치적 올바름 문서에서는 정치적 올바름을 틀에서부터 쓰레기라고 까고 정치적 올바름으로 인한 폐단을 언급하면서도, 문서는 '자유로운 발언을 옹호하건대 곡해와 물타기만 안하면 좋겠다.'라는 문장으로 끝을 맺고, 정치적 올바름을 바르게 비판하기는 커녕 하는 행동은 소위 PC충과 다를 바가 없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이나 선량한 시민인 척하는 차별주의자의 사례도 적어두기는 했다.

그 과격한 성향 때문인지 디시위키의 존중 문서의 존중 틀 문단은 욕으로 도배되어있다. 당연하지만 그 틀 자체의 존재만으로는 그 어떠한 비판 혹은 비난 받을 점이 없고, 틀의 내용은 남을 비하하는 언행을 자제해 달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말이다. 그런데도 선비질이니 완장질이니 하며 아웅다웅 하는 걸 보면 인터넷이라는 방벽 뒤에 숨어 존중이란 걸 할 생각이 없는 건지 의심되기까지 한다. 당연하지만 유머 위키인 디시위키가 진지해질 필요는 없다. 하나 사람에게 웃음을 주는 방법이 무작정 문서의 대상을 까내리는 게 아니라는 걸 모른다는 것이 문제다.[19]

결론적으로 국내야구 갤러리특징과 매우 유사한, 어마어마한 막장성을 보인다. 주 사용자와 기여자들이 야갤등 막장 갤러리 이용자들인 점이 강하게 작용하는 듯 하다.

3.2.1. 극단적인 소수자, 여성혐오가 포함된 문서의 존재

디시위키의 젠더론 관련 문서는 열람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며, 보겠다면 반드시 철저히 걸러서 봐야 한다.[20]

모두까기를 표방하는 위키지만 유독 성 문제 관련해서는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당장 디시위키의 여자친구 문서만 봐도 알 수 있다. 디시위키러들이 이성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 #

실제로 여혐 문서에서는 왜곡된 여성주의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예로 들며 지극히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서술했지만 남혐 문서에서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이나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식으로 서술되있다.

남자 문서에서는 남자들을 까는 서술이 있긴 하지만 'ㄹㅇ X신같은 X끼들 목록'이라 써놓고 일부라는 식으로 서술하고 그 위에 메오후 분탕 틀을 넣은 반면 여자 문서에서는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같은 속담들을 나열하며 명언이라 서술하며, 남자 문서와 달리 여자에 대한 비판을 나열해 놓고 일부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네이버 뉴스의 여성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예로 들며 투표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건 덤. 몰론 모두 공평하게 혐오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혐오 발언은 없어져야 마땅하지만 김치년 문서는 증오를 가득 담아 논문 급으로 서술한 반면[21] 한남충 문서는 메갈용어라면서 쓰는놈이 병신이라며 물타기를 하고 있다.[22] 그리고 김치남 문서는 한국남성들의 일생의 안습함을 서술하고 그 밑에 메갈,여시에서 씹치남이라 부른다고 짤막하게 서술해 놓았다. 게다가 여자는 삼일에 한번 때려야 한다는 삼일한 문서에는 열등하고 하찮은 여성을 개화하는 철학적인 행동이라는 개소리를 써놓고 반드시 하라는 틀을 달아넣는 등 과격하고 여성 혐오적인 서술을 대놓고 하고 있다.

다만 웹툰 갤러리 문서에서는 의외로 디시위키쪽이 성차별적 요소가 별로 없다. 메갈과 관련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웹갤러들의 행태에 대해 더욱 비판적인게 두드러질 정도이다. 이해가 안 간다면 웹툰 규제 찬성 운동 문서도 같이 비교해서 보자.

현실의 여성들에게는 고소미를 우려해서인지 그나마 덜하지만 창작물 속 여자 캐릭터 항목에는 온갖 저속한 표현을 동원한 성희롱이 난무하고 있다. 아동 만화 캐릭터거나 유아 캐릭터라도 가차 없으니 동심이 파괴당하고 싶지 않다면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또 틀을 이용한 욕설 역시 문제다. 성폭행을 당해도 싸다는 틀, 전구가 필요하다는 틀, 못생긴 여자를 패죽이자는 틀[23] 등등

또한 여성뿐만 아니라 '똥꼬충 반달' 틀이라던가 폰팔이/편돌이, 짱퀴벌레, 장애인, 똥남아, 엠창, 조무사, 엠흑/니거 등등 소수자나 특정 지역, 외국인에 대해 극도의 적개감과 차별심리를 드러내는 발언들을 일상적으로 쓰며, 혐오적인 성향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본인들이 속한 그룹(남성, 세대, 민족에 대한 비난에는 이중적이게도 크게 불쾌감을 드러내며 적대시한다.

다만 디시위키 유저들이 조센징 문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이중성이라기보단 후술할 사건의 주동자(목욕투)[24]를 비롯해 극성 일뽕(역센징) 반달이 자초한 바가 크다. 실제로 디시위키의 조센징 문서는 역센징들의 반달이 심한 나머지 작성금지 조치도 여러 번 일어날 만큼 매우 반달이 잦은 문서이다.편집 기록(중간중간 일본어 닉들의 행태에 불쾌함을 느낄 수도 있으니 주의)

사실 이건 디시위키가 온갖 사람들이 다 모이는 디시인사이드를 모체로 태어난 사이트인 만큼 어쩔 수 없는 태생적인 단점이기도 하다. 그나마 디시인사이드와는 다르게 디시위키에서는 워낙 수정전쟁과 반달 방지 등을 통해서 반달러들의 이러한 행태들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거나 중립적인 관점을 가지게 된 사람들도 많고 자정작용도 어느 정도 일어나는 편이기는 하나, 워낙 규모가 큰 사이트인만큼 쉽게 해결되기는 어려운 단점이다. 그나마 과거 한국의 긍정적인 면을 거론하는 것만으로도 무조건 국뽕으로 몰리던 극성 자국 혐오 분위기의 디시위키에서 소말리아 반달로 대표되는 헬무새성 반달 행위의 증가로 인한 반발 심리로 현재는 극성 국뽕, 국까 양쪽 모두 경계하자는 분위기로 바뀐 것처럼 자정 작용의 사례가 아주 없지는 않으나, 인종, 민족, 성별 관련 문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해 여성 및 소수자 혐오는 비주류이며, 디시위키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니라는 반론이 있었다. 이 주장의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중요한 점은 현재 혐오를 담은 문서들이 방치되었다는 것이다.

3.3. 개선된 문제점

3.3.1. 극단적인 반종교적 성향

기본적으로 디시인사이드 자체가 무신론/반종교 성향이 우세한 사이트이기는 하다.[25] 다만 디시위키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감정적 서술로 종교 자체에 대한 공격을 서슴치 않았다. 2017년 이후에는 가끔씩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그래도 대놓고 저격하는 표현은 사라진 상태.

2017년 3월 이후에는 사라졌지만 한때 종교 문서에는 아래와 같이 인신공격적인 서술들이 난무했다.

정신병의 일종이다. 때문에 치료할 수 있다.

뭔가 X신같은 이념이나 사상이 열화되었을 때 (Burn in Burn신 교, 주체사상, 공산주의) 항상 종교랑 비교당한다. 종교란 것의 본질이 얼마나 X신같은지 알 수 있다. 정신승리와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다.

사실 이걸 왜 기성종교랑 분리 한지 모르겟다. 1급 발암물질이나 3급 발암물질이나 도긴개긴 - 사이비 종교 문단.

이러한 편견은 무슬림 문서에서도 드러났다. 역시 2017년 5월 기준으로 사라진 서술.

종파가 여럿인 개신교도 정상적인 놈들과 개독들이 있듯이 이들도 종파에 따라 착한 놈들도 있지만 개슬람들도 존재한다. 근데 개슬람은 십중팔구 테러를 저지른다. 개독 중에서도 테러리스트가 있지만 개슬람 테러리스트만큼 유명하진 않다.

[26]

유교 문서에서는 진지하게 설명하려는 사용자와 유교에 혐오적인 감정을 가진 사용자 사이에 논쟁이 벌어져 아수라장이 되기도 했다.

이러한 서술들이 진지한 고찰이 아닌 감정적인 서술에 기반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로 예수 문서에는 온갖 저속한 표현을 동원해 예수를 인신공격하는 내용들이 많이 적혀있었다가 문서 자체의 질적 저하 등으로 인해 Admin02의 개입으로 작성제한이 걸린 적이 있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종교 중 하나인 천주교의 문서에는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라는 틀과 함께 천주교에 대한 온화한 서술 위주로 적혀있었다. 2017년 5월 기준으로는 모두까기 위키답게 비판점도 같이 적혀 있기는 하지만... 물론 두 문서의 경우 편집자가 다르긴 하나 애초에 진지하게 사실판단에 근거한 서술을 하거나 위키 문서들 간에 교차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증거.

또한 &quot;무신론&quot; 문서에서는 모두까기 위키이니 무신론도 까야한다는 세력과 무신론은 옹호해야 한다는 세력 사이에서 좌뇌와 우뇌가 열심히 썰전을 벌였다키배가 벌어지고 있었다. 지금은 토론 문서로 옮긴 상황.

다만 최근에는 기독교계에서 '개독' 문서자체를 작성금지 시킨 이후부터 기독교 관련 문서에 대한 중립적인 관점의 서술로 바뀌고 있다. 문제는 이슬람교는 그렇지 않다는것이다.

3.3.2. 차단회피를 막기 힘든 시스템

위키에서 다중이나 차단회피는 만연한 행동이지만 디시위키에서는 다른 위키보다도 이 문제가 심각했었다. 수천명이 사용하는 디시위키에서 계정검사권한(Checkuser)을 갖고 있는 사용자는 실질적으로 admin02 한 사람 뿐인데다가 실질적으로 다중계정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않다. 게다가 난장판 서술이 난립하기 쉬운 자유서술 위키임에도 관리자나 파워위키러가 적극적으로 프록시를 찾아서 차단하거나 사용자들이 알아서 프록시를 신고하는 일도 거의 없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 무식하게 해외 IP 차단이란 지거리를 감행하기도 했다.

또한 영구차단당한 이용자들도 먹힐지 불확실한 차단 소명을 하는 대신에 영구 차단에 불복하고 새로 계정을 파서 위키질하는 일이 다른 위키보다 잦은 위키였다. 차단 틀에 차단회피를 뜻하는 "예토전생"이란 말까지 있는 거 보면...

영구차단자가 소명을 안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 입장에서 볼 때 영구차단의 기준을 모르기 때문이다. 알면 소명을 하고 차단해제된 뒤 그 기준에 맞게 활동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디시위키 관리자들은 영구차단자가 소명을 해도 절대 차단해제를 해 주지 않는다. 만약 해준다고 해도 소명 과정이 까다롭다. 당장 관리자부터가 자기 멋대로 영구차단을 먹이는데 소명을 한다고 풀어 주겠나? 그리고 디시위키는 차단 소명 게시판이 없다. 그냥 자기들 눈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영구 차단을 먹인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 유머위키계를 흔든 한 사건으로 인해 다중 계정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져 관리자들이 디시위키에도 다중 계정 검사 기능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했고, 그 결과 다중계정 검사 게시판이 공식적으로 마련되어 다중이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된 편이다. 하지만 어드민02 한명이 검사하는 것 뿐이라 검사가 제때 이루어지기가 어렵고, 앞서 말했듯이 그 외에 문제점들, 타 위키에 비해 차단 소명이 어렵다는 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역으로 다중계정검사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새로 생겨난 문제점으론, 이전에는 오리실험과 파워위키러 밑 핫산들의 통찰력으로 다중이들을 찍어냈지만 이 시스템 도입 이후 다중계정검사로만 다중이를 판단하려는 경향이 짙어져서 몇몇 대놓고 다중이 빼박인 유저를 다중계정검사에 의뢰한다 해도 직접 본인이 다중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이상 검사에서 '기술적으로' 다중계정일 가능성이 낮다라고만 하면 무조건 차단이 반려된다. 그리고 검사도 반려되는게 대부분이다.

오죽하면 관리자인 근육조차도 다중 계정이 명확한 상황인데도 '기술적으로'다중계정이 아니라고 반려되는 일이 많아지자 본인도 기술적 다중계정 검사에 그다지 신뢰가 안 간다고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4. 편집 관련 문제점

4.1. 문서의 가독성 문제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이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을 이용해 댓글 달던 버릇이 위키로 고스란히 옮겨왔는데, 이를 가독성을 이유로 문제 삼기도 한다. 디시위키에서는 ㄴ충이라고 부르는 듯. 이에 대해 ㄴ병림픽이라는 틀까지 만들었다.

의외로 논란이 많은 문서에서는 팝콘감이 되기도 하여, 재밌다는 평도 있다. 예를 들어 치킨 문서. 디시위키의 관리자인 파워위키러도 사용하니, 이젠 거의 디시위키의 특색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지만, 보기 좋지 않은 문서를 작성할 위험이 크다.

일단 문서가 지저분해지고 난데없이 중간에 난입해 문장의 흐름이 딱딱 끊긴다. 그래서 시작과 끝이 있는 제대로 된 글을 읽는 게 아니라 마치 수많은 사람들이 한데 엉켜 아우성을 치는 소리를 듣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멀쩡한 토론을 놔두고 문서 안에서 ㄴ을 다는 것은 그야말로 주객이 전도된 셈이다. 심한 경우 문서의 내용보다 ㄴ을 단 문장이 더 긴 경우도 있다.

또 이런 문장을 발견하여 교정하고 싶다면, ㄴ을 지우고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줘야 하는데, ㄴ를 이용해 달린 문장은 싹 다 지워버리는 유저가 종종 있어서 문맥이 이상해져 버리기도 한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있다. 디시위키는 본래 위키백과나무위키같은 기존의 위키미디어의 유저가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있던 사람들이 디시인사이드에서 위키 만든다니까 우르르 몰려든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그 사람들이 위키문법을 쓸 줄 몰라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댓글을 달던 식으로 디시위키의 문서를 작성하다보니 이렇게 되는 것이다.

위의 ㄴ충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디시위키 유저들이 전반적으로 문법 이해도가 낮다는 데에서 기인한다. 실제로, 미디어위키 계열 다른 위키와 비교해 보았을때 디시위키의 문서들은 문서를 '보기 좋게' 꾸미기 위한 문법 사용[27]이 상당히 적은 편이며, 많은 사람들이 거쳐간 내용이 긴 문서라면 어느정도 문법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문서의 경우 아예 '위키 문법을 사용하지 않았다' 수준의 문서도 상당하다.[28]

또한 미디어위키에는, 토론 기능 등에 쓰기 위한 '서명' 문법(~~~~를 입력하면 된다)이 있어, 이 문법을 이용하면 이용자의 이름과, 발언 입력 시간을 초 단위까지 표시해 주는 문법이 있다. 문제는 많은 유저들이 이것을 활용하지 않아 토론 문서에서 누가 이야기했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 링크1/ 링크2 디시위키 파워위키러의 사용자 문서가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는데, 사용자 문서의 주인인 파워위키러들은 서명 문법 등 위키 문법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여기서 아우성을 벌이고 있는 다른 위키 사용자들은 거의 위키 문법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

이외에도 디시위키의 이용자들은 머릿글 틀은 남용하면서 정작 문서를 보기 좋게 디자인하는데 도움이 되는 둘러보기 상자(Navbox)[29]나 정보 상자(Infobox)[30]등의 양식형 틀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 점이 단점이라고만 볼 수는 없지만 이 때문에 이용자들이 위키 이용에 이질감을 느끼거나 링크를 이용해 관련 문서로 이동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요소가 된다.

4.2. 과도한 머릿글 틀 남발

무엇보다도 이용자들이 과도하게 남발하는 경향이 있다. 문서 대부분이 꼭 최소 2~3개는 머릿글 틀이 붙으며 심지어는 한 문서에 50개 이상[31]이 붙은 경우도 있으며 의미가 중복되는 틀도 나타났다. 기여라고는 한 두줄 적어놓고 틀만 붙이고 가는 인간들도 있다. 심지어 '틀충'이라는 틀도 있을 정도다. 틀을 줄이려고 심플 틀을 달았더니 틀 달 곳이 늘어났다며 좋아라 하면서 더 많이 붙인다고 한다. 틀이 안 붙은 문서를 찾는 게 어려울 정도다. 이에 반발심을 느낀 유저들도 많으며 지금은 중복된 틀을 삭제하는 등 어느정도 정리되어 가는 느낌이다.

어떤 사용자 문서에는 디시위키의 모든 틀이 달렸고 김유식 문서에는 성녀, 섹시 틀도 달려있는 경우가 있었다. 몇 개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이는 백괴사전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하지만 디시위키 내에서는 백괴사전 식 드립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틀을 붙이는 사람들을 경멸한다. 당장 디시위키의 틀충 문서를 비롯해서 여러 문서에서 그 문제를 볼 수 있다.그런데 백괴사전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백괴사전은 틀을 남발하진 않는다.

성역 틀의 경우는 별로 재미있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문서에 틀을 붙이는 경우가 늘어나는 바람에 벙커링, 빼애액, 분노조절장애 등의 진짜 성역들이 "디시위키의 전설"이라는 분류로 망명하게 되었다. 성역충이라는 문서도 만들어졌다.

관리자와 틀 관련으로 토론을 해본다면 알 수 있겠지만 정말 충격적인 것은, 관리자 자신들은 틀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일부 유저들이 다수의 이용자에게 공감 못 받는 억지 밈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에서 나무위키와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나무위키 역시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를 늘어놓으면서 노잼 개그를 치는 것이 비슷한 것이다.

이젠 헬 ~, 똥 ~, 하지마 등의 시리즈 틀이 남용되고 있으며 특히 헬 ~ 틀은 헬조선 이외에도 헬유럽, 헬아시아 등 지역이나 헬경상도, 헬전라도 등의 한국 지방, 헬위키, 헬조선위키 등의 위키를 넘어서 헬지구, 헬우주, 헬다중우주등의 틀까지 있다. 디시위키 내부에서도 이들을 비판하는 헬틀충, 틀충 등의 문서가 있을 정도다.

특정 문서에는 틀이 많아 이 문서에서 부정적인 틀을 참고하라는 문서도 있다.

4.3. 중복(유사) 문서 문제

동일 대상이나 개념을 다루는 문서들이 여러 개 공존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음모(3번)를 서술하는 문서는 고추털, 꼬추털, 좆털, 자지털 등 네개의 중복 문서가 오랬동안 방치되었다. 정상적이라면 '나무위키'라는 문서와 '나무 위키'라는 문서가 같이 있는 경우 '나무 위키' 문서를 비우고 정식 명칭인 '나무위키' 문서에 리다이렉트 해줘야 하지만 대부분 그런 거 없다.

4.4. 불확실한 위키 정체성

디시위키는 흔히 '유머적 서술' 혹은 '개그적 서술'을 적는 위키로 알려져 있지만, 공식적인 성향은 정해진 것이 없다.[32] 디시위키의 몇몇 문서들은 사실대로 서술하지 않고[33] 돌려서 적거나 아예 왜곡하여 적기도 한다. 지나치든 아니든 과장하여 적는 것도 적지 않은 편.

'디시위키의 전설'로 알려진 문서 중 '벙커링' 문서가 '돌려서 적는 경우'에 해당하고, '빼애액'문서는 '왜곡하여 적는'경우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다[34]. 하지만 분류:의외로 괜찮은 문서에 속한 문서들 대다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고 나름 검증된 사실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독자들 입장에서 글을 읽는 방식에 혼란이 올 수 있다. 이 글들과 마찬가지로 사실에 기반한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되 나무위키루리웹 문서처럼 악의적인 서술이 다분히 섞여 있는 글들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디시위키의 불명확한 정체성 때문에 그야말로 다른 위키에서는 쓸 수 없는 문서가 많이 나온다. 이러한 문서들 중에서는 포토샵과 같은 질이 좋은 문서들도 있지만, 게임기, 아날 등과 같이 난해하고 이상한 서술들도 많이 나온다는 것이 문제이다.

또한 위키 규모에 비하면 게시글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토론 자체가 활발하지 않은 편인데(참조, 통계적으로 활동중인 사용자 숫자가 비슷한 위키백과와 비교해도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잘못되거나 부적절한 서술이 방치되거나 느리게 고쳐질 확률이 높다는 것도 단점.

그나마 디시위키에서 분류:착한 문서분류:의외로 괜찮은 문서에 속하는 문서들은 상당수가 디시위키에서 만연한 낚시성 서술이 적고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는 문서인데다[35] 죽창 문서 (역사 페이지)와 같이 디시위키의 파워위키러들이 관리를 열심히 해주는 문서들도 많기에 가볍게 볼 만하다.[36]

그리고 몇 안되는 디시위키의 정체성중 하나는 야구다. 국내야구 갤러리 출신 유저가 많아서 그런듯 한데, 그날 잘한 선수와 못한 선수에겐 깔땐 까고 빨땐 빤다는 법칙을 충실하게 지키기 때문에 못하는 선수 항목엔 욕설이 많고 잘하는 선수 항목엔 칭찬이 많이 써져있지만 하루 못하는 순간 분위기는 바로 반전될 수 있다. 네임드들 중에는 두산과 롯데 팬들이 많아서 그런지 두산 베이스와 롯데 자이언츠 관련 항목은 아주 자세하며, NC 다이노스 관련 문서는 저 두 팬덤에 의해서 NC 팬들이 쓸려나갔기 때문에 아주 초라한 수준.

4.5. 온갖 쓰레기 문서

토막글이야 내용을 더 붙이기야 하면 된다지만, 기본적으로 위키위키에 등재할 자격조차 되지않는 쓰레기 문서들도 많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거나 작성자가 혼자 만든 것으로 보이는, 저질스런 야민정음이나 뭔 말인지 알아먹지도 못할 초성체신조어 문서가 있는가 하면, 작성자 본인만 아는 사람의 실명을 적은 문서까지 있다. 종합하자면, 저명성의 기준이란게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이다. 이쯤되면 무슨 위키인지 개인 블로그들인지 헷갈릴 정도다. 얼마나 막장이냐면, 이렇게 제목과 내용이 거의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문서도 있으며,[37] 심지어는 이런 문서도있다. 다만 2016년 8월 1일 저명성이 부족한 독자연구 문서에 대한 삭제 기준이 추가되어 저명성에 대한 문제는 약간 해결된 상태이다 그리고 대마초는 무해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심각한 마약이다. 나무위키의 전문성이 아무리 떨어진다고 해도 디시위키와 비교할 수는 없는 수준이다.

5. 기타 서버, 반달 관련 문제점

5.1. 처벌에 대한 이중잣대

이름이 많이 알려져 있고 수정도 많이 하며 자연스럽게 근육과도 가까운 듯 보이는 몇몇 유저들은 문서 사유화 등의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신고를 먹더라도 그 차단을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건 근육 한 사람이기 때문에 토론 해보라는 말만 할 뿐 절대 제대로 처리해주지 않는다.

물론 일반 유저들에게는 제대로 된 말 들어보지도 않고 가차없이 무기한 차단을 해 버릴 때가 많고 심지어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누명을 씌워서 차단해버릴 때도 많다.

한마디로 같은 반달을 해도 근육의 지인이면 토론 해보라고 말하고 끝이지만 근육의 지인이 아닌 사람은 말도 들어보지 않고 무조건 영구차단으로 처리한다. 심지어는 수정 코멘트에 단지 자기 지인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갖은 욕설을 퍼붓는다.

이런 처벌에 대한 이중잣대는 독재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5.2. 불안정한 서버

디시 자체가 서버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라 기업에서 영리로 운영하는 위키같지 않게 매우 느리다. 특히 문서 작성 후 저장하려고 하면 매우 느리게 처리되거나 데이터베이스 오류가 나면서 저장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wikistat 추정 수정 횟수 자체도 꽤 많지만 비슷한 횟수인 다른 종류의 위키들과 비교해봐도 서버가 매우 불안정하다. 디시위키가 열리고 나서 디시도 서버 상태가 나빠져, 서버를 증설하지 않고 디시위키를 열었다는 추측이 있다.

무슨 1달에 1번씩은 서버가 터진다. 8시~9시만 지나면 편집 저장이 극도로 느려지기도 하다. 더 심할 땐 7시 반 넘으니 이 꼴이 난다.데이터베이스에 또 오류가 난것 같다.

5.3. 에러 및 버그

문서 수정 시 목차를 자동 생성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 버그가 발생할 경우 문서 윗부분이 굉장히 허전해지고 편리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기분이 영 좋지는 않다. 디시 서버도 참 답이 없지만 개발자의 코딩 실력이 많이 의심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오류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다.

5.4. 각종 문법 미지원

사이트 활동이 그렇게 활발한 편은 아니라서 그런지 미디어 위키임에도 지원이 안되는 문법이 많다.

미디어위키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LaTeX 문법이 어째서인지 지원되지 않아,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복잡한 수식을 서술할 방법이 없다.

또한 CSS까지 적용되지 않아서 이를 이용해서 백괴사전처럼 각종 이펙트를 쓸 수가 없어 HTML문법으로 대체중이긴 하나 한계가 있다.

문법 잘 다루는 몇몇 유저들이 어드민에게 CSS 문법을 확장해 달라고 몇차례 건의를 했지만 그때마다 개방담당자와 상의해보겠다는 멘트만 되풀이하고 진전이 없다.

5.5. 반달

이전에는 질 좋은 문서들이 언제 반달되어서 날아갈지 몰랐었다. 이전 디시위키에서 괜찮은 문서로 꼽힌 것은 일간베스트, 왕따 등이 있었다. 그런데 위 문단이 작성된 시점에는 흔적도 없어졌는데, 이게 모두 반달에 휩쓸렸기 때문이다. 그것도 하필이면 미디어 위키에 있는 최고의 문제 기능 옮기기 기능을 사용해서 반달을 하는 바람에 복구도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지곤 했다. 일단 반달로 기존 내용을 다 날려버리고, 옮기기 기능으로 옮겨버리면 2단계 이상 수정취소가 안 되기 때문에 수동으로 복구를 해 줘야 한다. 때문에 저 문서들이 양질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신기루와 같다. 만일, 위에 언급된 문서를 일부러 찾아갔는데 괜찮은 내용이 없다면, 역사창으로 수정내역을 뒤져봐야 한다.

그리고 "길게 정성들여서 쓴 글이네?"라고 생각하고 보면, 무단 펌질인 경우도 매우 많다. 까이는 건 까이는 거고, 퍼오는 것은 퍼오는 것이다. 위키백과, 리브레위키, 위키아 등 CCL에서 허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못 퍼가는 것도 그냥 퍼간다. 당연히 출처 표기 그딴 거 없다. 은근히 백괴나 나무위키 글도 많이 건너가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리베위키 시기의 글을 네이버 블로그가 퍼간 것을, 그 블로그 링크를 대고 디시위키에 퍼간 글도 가끔씩 보인다. 이러면 리베위키 기준으로도 골동품 수준의 글이 디시위키에 등장하게 된다. 일간베스트를 포함해서 자기가 다니는 사이트에서 글을 가져다 붙이는 사례도 굉장히 자주 발견된다. 당연히 퍼온 글들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고 타당성이 있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검증하지도 않는다. 심지어 자신들의 상황이 저 지경이 됨에도 적반하장식으로 디시위키 내부에선 다른 위키를 깔 때 저작권 운운한다.[38]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달도 많이 사라진 편이며, 해결되어가는 중. 하지만 반달이 완전히 근절된 것은 아니다. 디시위키 전체 공통으로 빠심이 지나치면 근거없는 비방을 하는 반달가면이 반드시 등장한다. 문제는 명백하게 반달러가 반달한 문서임에도 구스위키처럼 '일반인 기여자의 서술은 그냥 놔두는게 낫다'는 파워위키러들이나 운영자들의 방침 때문에 반달러가 반달한 문서도 그냥 놔두거나 왜 지우느냐면서 되돌리고 거기다가 ㄴ를 붙이는 방식을 장려한다는 것이다. 디시위키의 특징상 반달과 기여의 경계가 다른 위키들보다 좀 더 애매모호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러다 보니 영 이상한 내용들이 그대로 남는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대대적으로 뜯어 고치려고 하면 '너 왜 니맘대로 문서 고침?'이라면서 파워위키러들에게 차단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파워위키러 입장에선 나름대로 문서의 내용을 지키려고 하는 일이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 문제점에 대한 종합적인 결론을 논하자면 파워위키러가 판단력이 부족하다고밖에 볼 수가 없다. 누가 봐도 명백히 반달인게 뻔함에도 불구하고 파워위키러들은 반달조차 정식 문서로 인정하고 정화를 하기 위해 반달부분을 삭제하면 되려 그걸 문서훼손으로 간주하는 어이없는 판단을 해버린다. 일례로 나무위키위키백과의 경우 너무 어이없는 문서의 경우 필요에 따라 삭제 및 병합해 없애기도 하지만 디시위키는 그런 어이없는 내용도 그냥 보존한다. 반달을 막는 유일한 분야는 정치인 항목 작성밖에 없다. 이러니 반달이 계속 생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손을 쓰지 않게 되는 것이다.

5.6. 차단의 남용

디시위키관리자인 Admin02와 파워 위키러인 근육이 차단을 남용하는 위키이다.

물론 차단당한 사례 중에선 반달리즘과 같이 기본규정을 어긴 사례도 있지만 일부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규정상 문제가 없는데도 억울하게 차단당했다는 성토가 일각에서 나오는 중이다.

특히 근육은 차단의 귀재로 악명이 높은데, 2015년 7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그에게 차단당한 위키러 수만 2,932명이다.

작성금지 수와 마찬가지로 아마 국내에서 가장 차단 건수가 많은 위키일 것이다.

5.7. 친목질

파워위키러인 근육과 일부 특정 네임드들 간의 친목질이 심하다는 비판과 논란이 있다.

단,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의 사례와 같이 단톡방을 파서 친목질을 하는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무의식적으로 파워위키러와 일부 네임드들[39]이 유착하는 사례는 꽤 있다.

최근에는 네임드들과 파워위키러의 유착이 심해져서 아예 네임드들과 다른 의견을 내세우면 바로 파워위키러에 의하여 차단을 먹여버리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디시위키 올드비 중 하나인 위키유동닉은 옛날에 이걸 직접 비판하기도 하였다.

2018년엔 친목질을 하던 올드비들이 조금씩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무차별 차단질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6. 디시위키 근황

2016년 9월 2일 오전 3시 기준 문서 수는 3만 8천여 개이다. 디시위키는 생성초기인 2015년 6월부터 8월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8월까지 1만 2천개의 문서가 만들어졌으며 8월부터 12월까지는 1만 1천개의 문서가 만들어졌다. 통계 문서를 보면 2016년 1월부터 8월까지는 1만 4천개의 문서가 새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2017년 3월 현재 디시위키의 문서 총 갯수는 4만 여개에서 거의 동결상태이다. 2017년 후반엔 삭제가 많이 일어나서 5만대 초에서 동결중이였으나 2018년 3월 현재 6만을 향해가고 있다.

앞서 말하듯이 디시위키는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개그 위키인 만큼 다수의 디시인들이 모여서 재미있는 문서들을 만들면 좋겠지만, 지나치게 과격한 성향을 띠게 됨으로써 갈수록 일반 이용자들이 발을 디딜 틈이 없게 되었다.

거기다가 (나무위키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디시위키도 디시위키 특유의 드립들 때문에 이런 드립을 접하는 사람들이 거부감을 가지기도 한다. 물론 이런 드립이 고질이 되어버린 나무위키보단 좀 덜한 편이긴 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디시위키도 이런면이 강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다. 특히 그 특유의 틀 남발이나 ㄴ 드립, 명복을 액션빔 같은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조금씩은 있다.

게다가 유저 대부분이 위키 문법을 몰라서 글을 편집할 때 아주 난잡하게 되어 가독성에도 문제가 많다. :*을 활용할 줄 몰라서 결국 엔터키를 한 번 더 누르게 되고 위키백과의 형식으로 표를 짤 줄 아는 유저가 극히 드문 관계로 표가 첨부된 문서가 매우 드물다. 더불어 취소선을 쓰려고하면 그내용이 통째로 사라진다..

나무위키는 잘쓰면 얼마든지 표를 만들 수 있어서 표를 만들기 쉽지만 위키백과는 표를 만들기 위한 명령어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디어위키의 형식을 따르는 디시위키에서는 표를 그렇게 많이 만들진 않는다.

일반 유저 유입은 디시인을 위해 만든 위키라는 태생적인 문제라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 현재의 디시위키는 디시인 모두를 위한 위키라고 보기도 힘들다. 앞서 서술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역드립, 고인드립에 대한 제한을 풀고 과격 성향의 갤러리 유저들이 득세하는 바람에 온건 성향의 갤러들이나 자신이 팬으로 있는 연예인, 아이돌 갤러들은 모두까기를 시전하는 디시위키 특성상 즐기기 어렵다. 점차 자신들만의 리그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지식을 전하는 일반 위키처럼 운영을 하자고 운영자들이 손을 대거나 타사이트 이용자들이 수정하게 되면 개그 위키의 정체성을 상실하게 될 수 있다.

게다가 오픈 초창기에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던 유저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가면서 2016년 3월 기준으로 초기 유저가 많이 빠져나가게 되는 안습한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 게다가 눈팅 문화가 뿌리깊게 박힌 디시인들의 성향 때문에 애시당초 문서 기여수가 많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때문에 디시위키 측에서도 디시 갤러리에 디시위키 내용을 연동하고 인터베이스와 글자를 일신하는 등 변화를 보이고 있다.

방통위에 의해 창녀 문서와 김치녀 문서가 임시조치되었다가 풀렸다.

최근 2017년 들어서 잦은 서버 오류와 맞물려 디시위키의 문제점을 깨달고 떠나는 이용자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관리자였던 Scarlet이 사퇴한 이후 관리인력이 줄어든 데다가 근육과 어드민02를 포함한 관리자들도 일 처리속도가 느려져서 최근 디시위키에 여러 반달러 및 트롤러들이 창궐하는 중이다. 특히나 그중에서도 현재진행형으로 제일 디시위키 유저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반달러가 2017년 후반 창궐하기 시작한 역센징 다중이 반달러인데,[40] 2017년 11월 즈음 디시위키에 유입된 이래 현재까지 반 년 동안 지속적으로 다중 계정을 이용해 조센징, 유사인류 등의 문서에 반달을 일삼아 왔으며 지금도 신고게시판에 해당 반달 건이 일주일에 6~12건은 들어오며, 심하면 하루 동안 3~4건이 올라갈 만큼 골치아픈 상황이다. 심지어 2018년 2월 25일 나무위키에서도 출몰한 경력이 있었다!해당 반달 흔적기록

이 반달러로 인해 조센징, 유사인류 등의 지속적 일뽕 반달러 출몰 문서들은 작성제한 조치가 걸린 상황이고 다른 문서들도 지속적 반달 행위로 인해 작성제한 내지 비로그인 편집 불가 조치를 먹는 문서들이 증가했으며 운영진이 편집 필터까지 손봐가며 차단 기능을 강화시키는 등 매우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중이다. 오죽하면 몇 년 전 유머위키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전설급 일뽕 다중이 트롤러인 목욕투[41]의 후계자가 강림했다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니(...)

2018년 1월 들어서 몇몇 유저의 편집 저장에러가 나고 있다.


  1. [1] 디시위키의 운영 제도 중 하나인 파워위키러는 디시위키를 망하게 한 원흉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쉽게 말해 유저 관리자. 여러명이 있었지만 이중 근육이 대표적으로 현재는 다른 파워위키러들 대부분이 사퇴하고 사실상 근육밖에 없는 상태다. 삭제관리자도 한명 있긴하지만 활동율이 근육보다 저조하다. 이들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무조건 차단, 삭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도를 넘은 비윤리적인 글들은 당연히 삭제하는 것이 맞지만, 이들은 중립, 기준 따위 없다. 엿장수 마음. 완장 하나만 믿고 선민의식에 빠져 있으며 파시즘적 성향이 강하다. 정식 관리자 (일명 어드민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어드민02와 함께 디시위키의 독재자들이며, 자유로운 문서 작성을 방해하여 디시위키를 몰락으로 빠르게 끌어내린 주범들이다. 오죽하면 근육위키라는 별명도 생길 정도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위키계의 정치깡패들이다. 게다가 친목질 역시 리그베다 위키를 능가하는 수준으로 그나마 리그베다 위키는 24시간 안에 해명하면 말이라도 들어주지만 디시위키는 그런 거 없다. 그냥 근육의 지인이 쟤 맘에 안들어요 차단해주세요 징징징 거리면 차단대상자에게 아무런 해명도 듣지 않고 바로 차단해버린다.
  2. [2] 기여자는 Nimda이다
  3. [3] 디시위키 내에선 Admin02 본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오죽하면 디시위키가 근육위키라고 불리기도 했다.
  4. [4] 특히 영구차단자의 우회아이피, 우회계정으로 몰릴 경우 해명의 기회조차 없이 광속으로 차단되며 기여내역 또한 전부 다 사라지게 되는 경우 심심찮게 일어난다.
  5. [5] 다만 개별 캐릭터 문서들은 예외다. 당장 아이마스의 적지 않은 캐릭터 문서들이 온갖 디스나 조롱, 섹드립으로 가득차있음에도 어지간해선 딱히 가지치기하진 않으며 간혹 해당 관리자 본인마저도 드립에 거들 때도 있다. 이는 동방의 몇몇 캐릭터 문서도 마찬가지다. 이는 디씨 갤러리들인 @갤동프갤의 성향을 반영하는 것.
  6. [6] 문장 아래에다 └도 아닌 ㄴ을 달고 다른 문장을 달고 있다.
  7. [7] 한명 더 링크되어 있었으나 당사자 본인이 해당 문서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지워졌다.
  8. [8] 응 니애미는 자기네들도 꺼려한다. 물론 그렇다고 안하는 건 아니지만.
  9. [9] 문서 내에서 ㄴ을 달고 키보드 배틀을 벌일 때도 많다. 다른 위키라면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발견했을 때 지워버리거나 수정해버리는 게 보통이지만, 이 동네에서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옆이나 밑줄에 화살표를 친 뒤 그대로 저격한다. 이런 식으로 무차별 키배를 벌이다가 문서가 터무니없이 길어지는 일까지 있다.
  10. [10] 일부 유저들을 대상으로는 다른 곳에서는 지극히 정상인임에도 디시위키에서 반달 등등의 행위를 했다고 아무 문제 없는 행동마저 깐다.
  11. [11] 해당 문서의 편집자들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디시위키에 이런 식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12. [12] '나무위키와 다를 게 뭐냐?'는 식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욕하는 것과, 그에 대해 조롱하는 의견이 한 문서 안에서 싸우고 있다.
  13. [13] 비판이 아니라 비난임을 유의하자!
  14. [14] 당장 코노스바 문서나 리제로 문서를 비교해보자. 실제로는 둘 다 인기가 많은 라노벨이지만, 평가는 천차만별이다. 물론 리제로가 "토라토라토라" 관련으로 논란이 잠깐 되긴 했으나, 이 정도의 차이를 낼 큰 사건은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문서가 초반에 생성되었을 때는 이런식으로 디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15. [15] 더 심각한 건 포켓몬스터메이플스토리 같은 게임의 디렉터 오오모리 시게루강원기 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맡은 게임들의 게임성을 비판 및 비난하기만 하면 자신은 비난해도 되고 남이 비난하면 빼애액 거린다고 하거나 징징댄다고(징징거린다고) 망언하면서 초면부터 시비질 및 꼰대질하는 악질들이 있기도 한다. 지금은 포켓몬 시대! 같은 네이버 카페에서도 똑같지만. 애초에 지X한다고 하거나 징징댄다는(징징거린다는) 것과 특정 게임 개발자들의 행패에 분노해서 비난을 하는 것(예시)와 엄연히 다르다.
  16. [16] 수정되어 삭제됨.
  17. [17] 물론 그렇다고 이말년은 "디시위키에서 찬양받으니 찬양하지 마라"라는 것은 아니다.
  18. [18] 2015년 당시에는 묻었는데 왜 지금에는 묻지 않았냐는 말에는, '원래 대기업이 다 그런 거라 사람 한명 날아가는건 순식간' 이라고 반론했으며, AQOURS 같은 프로젝트를 1년 이상 기획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러브라이브 갤러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QOUIRS에 대한 멸시 풍조까지 나타나 있다.
  19. [19] 디시위키의 디시위키/문제점 문서를 보면 그들도 본인들의 과격한 성향이 비판점 중 하나라는 걸 알지만, 당연하게도 자정작용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20. [20] 그렇다고 디시위키에 여성 유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있기는 하지만 극소수다.
  21. [21]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문서가 삭제되었다가 다시 재생성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22. [22] "일베나 메갈이나 둘 다 쓰레기인것처럼 김치녀란 단어를 쓰는 너는 한남충이고 한남충이란 단어를 쓰는 너는 김치녀나 다름없다. 그러니깐 쓰지마"라고 쓰여 있는데 정작 김치녀문서는 한국여성에 대한 혐오투성이기에 내로남불이라고 할 수 있다.
  23. [23] 반면 못생긴 남자는 그런 내용이 없다. 여성혐오적 이중잣대.
  24. [24] 해당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디시위키에서 뜬금없이 문서에 ~센징 드립을 치는 유형의 반달로 유명했던 일뽕 반달러이며, 이후로도 각종 갤러리에 디시위키가 국뽕들에게 점거당하고 있다(...)는 등의 음모론과 개논리로 수많은 유저들에게 민폐를 끼친 트롤러로 악명높다. 사실상 디시위키가 다중 계정 검사 게시판과 편집 필터 등 다중이, 일뽕 척결 시스템에 열을 올리는 계기가 된 장본인이기도 하다.
  25. [25] 다만 갤러리마다 차이는 있다.
  26. [26]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조차 대다수는 테러를 저지르지 않는다. 문제는 무슬림 절대 다수가 시끄럽게 샤리아 적용을 요구하거나 남의 취향은 개무시하면서 자기들 취향만 무조껀 존중해달라고 생떼를 쓴다는것.
  27. [27] 문단, 목차, 번호, 각주 등의 문법
  28. [28] 낮은 문법 이해도 자체는 비판거리가 아니지만, 이러한 현상이 나오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위해 추가했다.
  29. [29] 위키백과리브레 위키, 백괴사전 등의 미디어위키 기반의 위키에서 특정 그룹에 해당하는 문서 링크들을 속성별로 분류해 모은 상자이다. 예시
  30. [30] 문서 머리에 표 형태로 요약된 정보를 제시한다. 보통 PC버전에서는 문서 오른쪽에 나타난다. 예시
  31. [31] 과장이 아니라 300개가 넘어가는 문서도 있다. 심지어는 한 틀이 3만 자를 넘어서는 틀도 있다.
  32. [32] 백괴사전의 경우, 공식적으로 사실을 왜곡해서 적는 위키라고 명시하고 있다.
  33. [33] 보통 이런 문서들에는 '분류:거짓', '분류:진실' 등이 붙지만, 그렇지 않은 문서도 있다.
  34. [34] 분노조절장애의 경우는 악마의 사전식 풍자이다.
  35. [35] 전부는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36. [36] 이것도 지나친 신뢰는 금물. 단적으로 남북국 시대 문서의 경우는 여러가지 멋진 틀이 달려 있고, '논문을 써놨다'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진짜 학술글이었다. 정확하게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남북국시대 문서를 북붙한 것이 이 문서의 시작. 더구나 복붙한 사람이 가장 마지막에 해당문서 위치까지 적었었다. 그런데 마지막 문단이 참고문헌을 늘어놓는 자리였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참고문헌에 포함해서 위키형태로 재편집된 것이 이후의 남북국시대 문서이다. 이러니 위키백과보다도 더 학술적인 내용이 열거되었던 것은 당연했던 셈이다. 이 사실은 한참 지난 뒤에야 재발견되었고, 그 와중에 이 문서가 '디시위키의 전설' 부류에 포함되느냐, 아니냐로 수정전쟁 놀이나 하고 있었다.
  37. [37] 사실 Z 모양이 엇각과 비슷하기는 하다.
  38. [38]이중잣대 중 하나로,복돌이 문서에서는 복돌들을 엄청 꺼려하는데 Wii 문서를 보면, 복돌은 엄연한 불법임에도 복돌을 쓰라고 하고있다. 현재는 해당 서술이 지워졌다.
  39. [39] 소위 이들은 디시위키 내에선 핫산이라고 부른다.
  40. [40] 다른 문서도 아니고 디시위키의 역사와 각종 사건을 기록하는 문서에 등재됐다는 것만 봐도 유저들이 해당 반달러한테 얼마나 시달렸는지 짐작할 수 있다.
  41. [41] 자세한 건 해당 사건 문서 참조. 참고로 목욕투의 디시위키에서의 위상은 과장 좀 섞자면 거의 디시위키판 유니폴리 급 위상을 지닌 트롤러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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