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상위 문서: 국가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잦은 차단 회피 등으로 인해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남유럽의 국가 및 지역


안도라


산마리노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루마니아


스페인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코소보


불가리아


포르투갈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그리스


지브롤터
(영국)


몰타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터키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몰타

벨기에

불가리아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 영국브렉시트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다.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가입 국가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알바니아


룩셈부르크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포르투갈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벨기에


네덜란드


폴란드


캐나다


터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몬테네그로

}}}

루마니아
România
Romania

국기

국장

상징

국화

백장미

국조

없음[1]

국가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루마니아어: Deşteaptă-te, române! )

역사

1877년 5월 10일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1877년 7월 13일 루마니아 왕국 건국

1947년 12월 30일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수립

1989년 12월 22일 루마니아 수립

수도

부쿠레슈티

면적

238,391km²

인문 환경

인구

총인구

19,638,000명 (2017년 기준)

민족 구성

루마니아인 88.9%, 헝가리인 6.5%, 집시 3.3%, 기타민족 1.3%

인구밀도

123.76명/km²(84위)

공용 언어

루마니아어[2]

종교

국교

없음. (정교분리)

분포

기독교 98%(정교회 86.5%, 개신교 6.1%, 가톨릭 5.4%)

자국군 보유 여부

루마니아군

정치

정치 체제

이원집정부제, 공화제, 양원제, 다당제

정부 요인

대통령

클라우스 요하니스 (Klaus Iohannis)

총리

소린 그린데아누 (Sorin Grindeanu)

경제

경제 체제

자본주의

명목 GDP

전체 GDP

$ 2,295억 6700만 (2016)

1인당 GDP

$ 11,637 (2016)

GDP(PPP)

전체 GDP

$ 4,226억 (2016)

1인당 GDP

$ 21,426 (2016)

수출입액

수출

1,794억 달러 (26위, 2014년 CIA 기준)

수입

1,786억 달러 (26위, 2014년 CIA 기준)

화폐

공식 화폐

루마니아 레우

ISO 4217

RON

ccTLD

.ro

국가 코드

642, RO, ROU

국제 전화 코드

+40

단위

법정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UTC +2 (루마니아 전지역 / 일광절약시간제 실시)

도량형

SI 단위

외교

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90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1948년

루마니아어

România

한국어

루마니아(표준어)
로므니아(문화어)[3]

영어

Romania

러시아어

Румыния

중국어

羅馬尼亞

아랍어

رومانيا

스페인어

Rumania

포르투갈어

Roménia

일본어

ルーマニア

독일어

Rumänien

프랑스어

Roumanie

이탈리아어

Romania

우크라이나어

Румунія

폴란드어

Rumunia

헝가리어

Románia

불가리아어

Румъния

에스페란토

Rumanio

1. 개요
2. 상징물
2.1. 국기
2.2. 국장
2.3. 국가
3. 역사
4. 지리
5. 언어
6. 주민
6.1. 집시
7. 경제
8. 군사
9. 문화
9.1. 종교
9.2. 스포츠
9.3. 영화
9.4. 드라큘라
9.5. 요리
9.6. 음악
9.7. 그 외
10. 외교 관계
11. 한국과의 관계
11.1. 한류
11.2. 루리웹 사건
12. 루마니아 국적, 출신의 캐릭터
13. 관련 링크

1. 개요

동유럽남유럽에 걸쳐 위치한 나라.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보편적인 분류의 동유럽, 남유럽 사이에 절묘하게 걸쳐 있다. 수도는 부쿠레슈티(București).[4] 나라 이름은 '로마인의 나라(Țara Românească)'라는 뜻의 '로므니아(România)'이다. 슬라브족이 가득한 동유럽에서 특이하게도 루마니아인들은 라틴계 민족에 언어도 라틴계 언어를 쓴다. 그래서인지 동유럽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로망스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에 심정적으로 동조하고 있다. 민법은 프랑스에게, 상법은 이탈리아에게 받아서 사용하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5] 옆나라 몰도바와는 같은 루마니아어를 사용하고 민족성에서도 동질성을 느끼는 동일 문화권으로, 여러가지 현실적 이유로 지지부진하고 있지만 한때 통일 여론도 있었다.

루마니아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인간이되 인간이 아닌' 3인방이 있다. 15세에 올림픽 체조 만점을 기록한 '요정' 나디아 코마네치, 말이 필요없는 '흡혈귀' 드라큘라 블라드 가시공, 그리고 잔인한 독재자인 '악마' '니콜라에 차우셰스쿠'가 그들이다. 여러모로 비범한 나라임에 틀림없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한국에는 드라큘라의 나라로 알려졌는데, 덕분에 사람들이 이 국가에 대해서 음울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다만 실제 루마니아의 이미지 자체는 음울하지 않으니 오해하지 말자.[6][7] 그런데 마녀(?!)가 직업으로 인정되는 나라다.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인 차드와 국기가 같아 두 나라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 사실 공산정권 시절에는 국기 중앙에 문양이 있어 똑같지 않았으나 공산정권 붕괴 이후 문양을 삭제하면서 똑같아졌다.

2. 상징물

2.1. 국기

파랑, 노랑, 빨강으로 된 3색의 깃발이며 파랑은 자유, 노랑은 풍요, 빨강은 호국영령의 피와 나라의 원동력을 상징한다. 현지에서는 트리쿨로리라 부른다. 프랑스 혁명 당시 프랑스의 삼색기의 영향을 받았으며 프랑스 국기와의 구분을 위해 중간색을 노란색으로 바꾸었고 1940년대 공산정권 시절에는 노란 부분이 붉은별과 'ROMANIA'라 새겨진 문장이 들어가있으나 1989년 민주화 및 차우셰스쿠 정권 붕괴 때 없어졌다. 당시 민중들 사이에서 민주화를 위해 이 문장을 없애며 국기에 구멍을 낸 채로 휘날리기도 하였다.

얼핏 아프리카의 차드 국기와 비슷해져서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안도라 국기와도 비슷한데 이쪽은 문장이 들어가있으며 몰도바 국기와도 비슷하지만 이쪽 역시 문장이 들어갔고 파란색이 하늘색으로 쓰인다.

2.2. 국장

검과 철퇴를 들고 정교회 십자가를 물고 있는 독수리[8]를 배경으로 하며 독수리 가운데에 있는 방패 속 문장은 왈라키아[9]의 문장인 독수리, 몰다비아[10]와 부코비나[11]의 문장인 오록스[12], 트란실바니아의 문장인 검독수리 & 7개의 성 & 해와 달, 도브루자[13]의 문장인 두 마리의 돌고래[14], 올테니아[15]바나트[16]를 상징하는 사자 & 트라야누스의 다리가 그려져있다.

2016년 2월 16일 루마니아 원로원, 2016년 6월 8일 루마니아 대의원이 은색 왕관[17]이 들어간 루마니아의 국장 수정안이 포함된 법률을 통과시켰으며 이전의 국장은 2018년 12월 31일 까지 사용할 수 있다.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18] 시절에는 1948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의 약자(RPR)가 쓰여진 호밀 고리 안에 태양 후광이 들어가 있고 트랙터가 움직이는 국장이었으며 그 이후에는 상단에 붉은 별이 들어가고 숲 속에 설치된 석유 시추기가 들어가 있는 풍경으로 바뀐다. 1965년에는 RFR라고 써져있던 것이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바뀌었으며 풍경 안에 강이 흐르도록 바뀌었다.

2.3. 국가

현재는 Deșteaptă-te, române!(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를 사용한다.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문서 참조, 루마니아 왕국 시절에는 Trăiască Regele(왕의 노래)라는 국가를 사용했으며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시절에는 Zdrobite cătușe(부서진 쇠사슬), Te slăvim, Românie(우리는 찬미하리 루마니아여), Trei culori(삼색기)[19]를 사용했었다.

3. 역사

루마니아의 역사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다키아

로마 제국
/ 다키아
속주

왈라키아 공국

몰다비아 왈라키아
연합공국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몰다비아 공국

트란실바니아 공국

4. 지리

일반적으로 동유럽으로 분류하지만 냉전 이후의 분류에 따르면 중앙유럽남유럽(정확히는 발칸 반도, 동남유럽)이 교차하는 위치에 있다고도 본다. # 루마니아 서북부의 트란실바니아 지방은 중앙유럽으로도 분류되고, 남부의 발라히아(Wallachia, Valahia)지방, 남동부 흑해에 접한 북도브루자(northern dobruja) 지방 등은 남유럽으로도 분류된다.

루마니아의 하테그 분지공룡화석으로 유명한데 특이하게도 이곳에서 발견되는 공룡들은 근연관계에 있는 다른 지역의 공룡들보다 훨씬 작았다. 학자들은 이곳이 백악기 당시에 섬이었을 것으로 보고 이 공룡들은 섬 왜소화를 겪었을 것으로 보고있다. [20] 또한 가장 거대한 익룡 하체고프테릭스의 화석도 이곳에서 발견되었다. 2004년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Dinosaur Planet과 2011년 B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에서 이곳이 중심내용으로 다루어진 바 있다.

특이하게도 수도 부쿠레슈티에는 도심을 관통하는 자연 하천이 없다. 지도상으로 보면 굉장히 잘 만들어진 하천이 보이기는 하는데 이건 인공수로다.

5. 언어

공용어인 루마니아어는 라틴계(로망스어군)이다. 오랜 혼혈때문에 슬라브계가 들어와 섞여서 슬라브어에서 받아들인 차용어가 꽤 있고(20~30%), 서쪽 로망스어들과는 꽤 차이가 있어서 동 로망스어로 분류된다. 근대 이전에는 슬라브어의 영향이 더 셌으나, 근대화 시기에 의도적으로 라틴계통임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등 다른 형제 로망스어로부터 근대 어휘를 적극적으로 가져오고 슬라브계 단어는 배척하는 언어 정화운동이 있었다.

루마니아에도 상당수의 소수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소수민족의 언어로 헝가리어, 독일어가 쓰인다. [21]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는 루마니아의 주요 외국어인데, 특히 프랑스어인 경우엔 루마니아가 프랑코포니회원국이라는 점과 루마니아의 EU가입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으로 이주하는 것에도 영향을 받고있다. [22] 반면 반러 감정이 있어서 러시아어 사용자가 많지 않다. [23] 단, 리포반 러시아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러시아어가 사용되고 있다.

6. 주민

인구는 2000년대 초만 해도 2300만명 정도였으나 소득수준이 여전히 낮긴 마찬가지라서 90년대부터 대대적인 이민의 물결이 불었고, 언어적으로 비슷한 이탈리아나 스페인 등지로 이민을 많이 간 덕택에(그리고 2010년대 들면서 독일로의 이민이 급증하였다) 지금은 2천만 정도.다만 2010년대 들어 1.2-1.3명대에 불과했던 출산율이 2015년에 1.7명대로 러시아나 베네룩스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으로까지 올라가면서 희망이 생기고 있는 중. 하지만 저출산 세대가 한창 사회에 진입할때라 출생아수의 극적인 증가는 힘들다는 평가가 많다 안습(...)

그리스인이 스, 러시아인과 불가리아인이 -프(남성)/-바(여성),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크로아티아인이 -비치로 끝나는 이름이 많다면 루마니아인은 접미사 -에스쿠로 끝나는 이름이 많은데 이 나라 사람들만의 독특한 점이라 할 만하다. 로마인의 이름에 흔한 접미사 -우스 에서 s가 탈락한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6.1. 집시

특이점으로 2002년 기준으로 집시가 인구의 1.8%인데 비공식 집계로는 11%나 되는 집시의 천국이다. 차우셰스쿠 공산정권 시절 루마니아가 인도주의(…) 국가임을 내세우기 위해[24] 대규모 집시를 받아들인 후유증으로 볼 수 있다. 루마니아 내 집시들은 1989년 민주화 이후 서유럽으로 대거 이주하였다. 그러나 2010년 들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국가 재정이 쪼들리는 상황에서 먹여야 할 입을 줄이려는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이 집시들을 대거 추방하기 시작해 루마니아 입장에는 전혀 달갑지 않을 '집시의 귀환'이 시작되었다. 루마니아 정부는 이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고.

7. 경제

8. 군사

9. 문화

9.1. 종교

루마니아는 EU 국가 내에서 가장 종교색이 강한 국가 중 하나이다. 90%의 인구가 정교회 신자임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체제가 붕괴된 후, 루마니아 정교회는 국민 종교로서 국가와 밀접한 관계를 재구축했으며 오늘날까지 국가적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거나 국가 통합에 공헌하고 있다. 루마니아 정교회는 1885년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에 의해 독립을 인정받고, 1925년 총대주교좌 교회로 지위가 격상되었으며, 루마니아 총대주교의 공식 직함은 "부쿠레슈티 대주교 겸 문테니아와 도브로드게아의 관구장, 카파도키아의 카이사리아 주교 임시 대리"이다. 총대주교좌 소재지는 당연히 수도인 부쿠레슈티에 있으며, 루마니아 뿐 아니라 몰도바까지 관할 구역으로 삼고 있다.

현재 총대주교는 제6대 총대주교인 다니엘(2007-)이다.

한편 루마니아의 동방 가톨릭은 종교 자유화 이후 교황청의 지원을 받아 권리를 되찾았다. 그리고 사회주의 정권 시절에 루마니아 정교회에 빼앗긴 교회 재산의 반환을 요구했으나 루마니아 정교회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에 양측간에 대립이 심해졌다. 농촌에서조차 어느 교회가 성당 건물을 사용할 것인지 그 권리를 둘러싸고 마을 사람들끼리 대립하는 사태가 생겼고, 급기야 양측의 신자들이 서로 충돌했다.

개신교는 한국인 선교사를 통해 믿게 된 집시나 이민자들을 제외하면 전통적으로 헝가리계 주민들이 믿어왔다.[25] 대체로 언어섬과 일치하는 편이며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지역은 트란실바니아, 그 중에서도 클루지 주이다. 물론 헝가리계 루마니아인이 무조건 개신교인인 건 아니며 가톨릭과 개신교가 반반 정도이긴 한데 헝가리 본토보다는 많은 편에 속한다. 1989년 민주화운동의 발단이었던 티미쇼아라도 널리 알려졌듯 헝가리계 개신교 신자들이 거주하던 지역들 중 하나였다.

여호와의 증인도 이쪽에서 활발한 포교 활동을 벌여 가족간에 불화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9.2. 스포츠

동유럽 여러 나라들이 그러듯이 여기도 축구에 환장한다. 국대에 관한 건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게오르게 하지가 레전드급 선수였다.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 U-16 국대 코치를 맡고 있는 김길식2007년에 루마니아 리그 팀인 FC 오첼룰 갈라치에서 뛴 바 있는데, 리그 시장성이라든지 인프라라든지 많은 것들이 극도로 열악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선수들이 죄다 터키나 다른 나라 리그로 이적하면서 침체된 분위기였다. 당시 한국이란 나라와 K리그를 잘 모르던 팀 동료들이 "한국에서 돈을 얼마나 주느냐"고 묻기에 자신이 한국에서 뛰면서 받던 돈 이야기를 했다가 그 뒤로 줄곧 팀 동료들에게 "한국 리그로 가고 싶으니 제발 주선 좀 해 달라"는 부탁에 시달려야 했다고. 참고로 FC 오첼룰 갈라치에서 받던 돈은 한국에서 뛸 때 받던 돈의 절반도 안 되었다고 한다...(지금은 휴간된 격주 간 축구잡지 풋볼 위클리 참조.)

동유럽 국가 중 유고슬라비아와 함께 1984년 당시 소련과 동유럽 국가들에게는 철천지 원수의 나라였던 미국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하계 올림픽 때 참가한 나라이기도 하다. 참고로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대거 불참했던 1980년 소련 모스크바 하계 올림픽에도 참가하였는데 이로서 동유럽 공산국가 중 유일하게 두 올림픽 모두 참가한 나라로 기록되었으며 1984년 LA 하계 올림픽에서 주최국 미국에 이어 종합 2위를 달성하는 이변도 일으켰다. 물론 당시 미국의 라이벌이었던 소련이 불참했던 영향도 있다. 후에 1988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던 하계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나디아 코마네치로 대표되는 기계체조 강국이기도 하다. 특히 여자 쪽. 그러나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단체 출전권을 얻지 못하면서 40년만에 노메달에 그쳤다.기사보기

야구도 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루마니아 야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9.3. 영화

루마니아 영화가 여러 영화제를 휩쓸면서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크리스티안 문지우(Cristian Mungiu) 감독의 '4개월, 3주...그리고 2일'(4 luni, 3 săptămâni şi 2 zile)은 2007년에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가져갔을 정도(차우셰스쿠 항목 참조). 또한 2012년에는 같은 감독의 '신의 소녀들'(După dealuri)이 2012년 칸 영화제 각본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공동 여우주연상을 받은 두 배우들이 영화경력 전무, 한명은 연기 경력도 없는 대학원생이라는걸 생각해보면 과연 무시무시한 나라 2005년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에서 이루어졌던 엑소시즘에 희생된 여자의 실화를 각색한 영화로 전작에 지지 않는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2년 12월 한국에서도 개봉.

2013년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컬린 페테르 네체르(Călin Peter Netzer) 감독이 '차일즈 포즈'(Poziția copilului, Child's Pose)라는 작품으로 최고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했는데, 2000년대 중후반부터 시작된 루마니아 영화의 활약을 칭하는 말인 '루마니아 뉴웨이브'가 여전히 진행 중임이 확인되었다. 어머니가 사람을 죽인 아들을 감옥에서 빼내려고 갖은 짓을 한다는 내용으로, 금권주의가 판치는 루마니아 사회를 비판하는 이 작도 그동안 세계 영화제에서 활약한 다른 작들과 마찬가지로 리얼리즘이 돋보이는 영화.

사실 차우셰스쿠의 몰락 전까지 루마니아에서 영화를 배울수 있는 곳은 수도 부쿠레슈티 대학 하나뿐이었다. 그곳 스타일로는 롱테이크의 활용, BGM이나 특수효과의 자제, 리얼리즘의 강조 등이 특징적인데 [26] 이것이 독재정권 종식 후 자유롭게 영화를 제작할 환경이 되면서 하나의 흐름이 되었고 사회의 회복과 문제 해결을 주목하기 시작한 세계 영화제에서 많은 어필이 되었다. 나라의 규모상 아직까진 영화계가 넓진 않은건 아쉬운 부분. 이 나라 영화를 보다보면 봤던 배우들 보고 또 보는 기묘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루마니아 사람들은 자국 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독일이나 프랑스 등 영화강국들에서 지원을 받는 작품들도 많고 헐리우드 영화의 로케이션으로도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의외로 루마니아 영화가 한국의 영화제에서 잘 공개되는데, 근래에 루마니아가 자랑하는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작의 경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부 단편을 제외하면 모두 공개가 되었다. 심지어 정식 개봉이 안 된 영화가 KBS 명화극장에 그것도 더빙으로 방송될 정도. 아이고, DVD도 못 구하는데 다운 좀 받게 해주세요 2008년에는 문주 감독 작품 외에도 루마니아 뉴웨이브를 주제로 리얼리즘에 충실한 준수한 작품들이 대거 공개됐는데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주국제영화제나 파주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 등 내실있는 영화제와도 교류가 있는데, 사회 부조리에 중점을 두는 스타일이 한국 영화계와 잘 맞는 듯 하다.

9.4. 드라큘라

드라큘라라는 이름은 이 나라의 농부들이 귀신을 부르는 명칭이 Dracul이었던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루마니아 농부들이 그냥 '귀신이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 듣고 스토커가 영감을 얻었다는 것.

18~19세기 루마니아 농민들, 특히 트란실바니아 지방의 루마니아 농부들은 사생아에 의해 살해된 사람은 모두 흡혈귀가 된다고 굳게 믿어서 그런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시신에 말뚝을 박거나, 총으로 관을 쏘거나, 아니면 마늘로 시신의 입을 꽉 틀어막았다고 한다. 그런데 트란실바니아에서 행해진 풍습이 왜 루마니아와 관련이 있나 하면 트란실바니아는 에르데이(Erdély)라 불리며 본래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는데 1차 세계대전 전후, 트리아농 조약을 통해 연합군이었던 루마니아로 귀속되었기 때문이다. 헝가리 입장에선 친구 따라 줄 잘못 섰다가 털린 셈. 트란실바니아 지역은 루마니아인의 비율이 높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게다가 이런 의식이 왕성하든 그렇지 않든 모든 루마니아 농촌에서 행해졌다고 한다.

한 일화에 따르면 어느 농부가 언덕에서 구부리고 있던 한 프랑스 식물학자를 늑대로 착각하고 소스라쳤는데, 그 학자가 몸을 일으키자 농부는 늑대가 그 사이 변신, 늑대 인간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결과 그 학자는 마침 주변을 지나던 마차에 뛰어올라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흠좀무(이상은 '제국의 종말 지성의 탄생 570~571쪽에서 발췌).

9.5. 요리

루마니아 몰도바 요리 항목 참조.

9.6. 음악

루마니아인 작곡가 중에서는 '가장 위대한 루마니아 작곡가'로 평가받는 제오르제 에네스쿠가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루마니안 하우스' 라고불리우는 일렉트로니카의 하위 장르가 큰 인기를 얻고있다. 특히 2009년에 발매된 에드워드 마야의 Stereo Love는 European Top 100 Chart에 사상 최장기록인 52주간 머물러있었고, 2010년 빌보드 차트 Hot100에 루마니아 가수로는 처음으로 진입했으며 최고순위 16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세계구급 히트를 쳤다. 이외에도 이나, 알렉산드라 스탄 등이 유로댄스 장르의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루마니아 출신은 아니지만, 몰도바의 남성 트리오 O-Zone 또한 루마니아어 곡으로 많은 화제를 얻은 바 있다.

9.7. 그 외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가무를 무척 즐긴다. 말하자면 음주가무의 천국. 전통적인 결혼식에서는 가수나 악단을 불러서 밤새도록 춤추는 것이 보통이며,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에는 악단이 집집마다 연주하며 다닌다. 기본적으로 음악이 나오면 언제 어디서든 춤 출 준비가 되어 있는 국민성이다. 실제로 장거리 시외버스에서 관광버스처럼 춤추고 노는 것을 목격한 바가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유럽에서 제일 컬러 TV 도입이 늦었던 나라이기도 하다. [27] TV방송 시작 자체는 1956년에 했으니 빨리 시작한 편이지만, 컬러방송은 남한보다도 늦은 1983년(...)북한은 1973년인데 그리고 컬러방송이 완전히 정착한 건 민주화 이후(...)[28] 물론 차우셰스쿠 시대에는 여기처럼 참 손발이 오그라드는 차우셰스쿠 선전 방송 위주였고 그나마 80년대에는 에너지 절약이랍시고 방송시간을 평일 2시간, 주말 3시간으로 줄여버렸고, TV 채널도 두 개에서 한 개로 줄였다. 사실 그 이전에는 외국 프로그램도 상당량 수입하고[29] 루마니아 TVR이 BBC와 제휴를 맺으면서 TV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를 전수받을 정도로 제법 선진적(?)이었지만 80년대 들면서 아예 맛이 가버린 것(...) 이뭐병 북한도 고난의 행군 시기에 TV채널을 줄이는 짓만큼은 못했다(...) 그래서 당시 루마니아 국민들은 맛이 간 자국 TV 채널을 버리고(...) 이웃 유고슬라비아와 불가리아나 소련, 헝가리의 TV 방송을 시청했고, 불가리아 TV 편성 정보도 암시장에서 암암리에 돌아다녔다고 하며 불가리아 TV 만화영화도 이 시기 루마니아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여하튼간에 민주화 이후에는 타 동유럽 국가들처럼 국영방송을 공영방송으로 전환하고(광고방송을 시작한 건 덤), 방송시간도 다시 확대했으며, 민영방송을 허용하면서 급격히 상업화 되었다. 뭐, 그 과정에서 낙하산 문제라든가 정언유착 문제 등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차우셰스쿠때보다는 엄청나게 재미있어진 것만큼은 사실.

10. 외교 관계

친서방국가이며 미국, 유럽과 매우 가까운 나라이다. 게다가 혈통으로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과 같은 라틴계 국가로 서유럽과 남유럽과 매우 가깝다. 그리고 차우셰스쿠 정권 시기에는 공산권국가들중에서는 서방과 가까웠고 1984년에 있었던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도 참여했다. 냉전이후에는 친서방정책을 추진하면서 유럽 연합, NATO에도 가입을 했다.

몰도바와는 소련 해체때부터 가까운 관계이며 민족적, 언어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관계이다. 그래서 루마니아에서는 몰도바와의 통일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30]

러시아와는 역사적인 관계로 매우 안 좋은 관계이다. 하물며 차우셰스쿠 시절에도 소련과는 거리를 두는 정책을 추진했다.

헝가리와는 트란실바니아 지방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를 받은 경험 때문에 사이가 좋지 못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경 지역의 트란실바니아 지방을 놓고 헝가리가 추축 진영에 가담하면서 일부를 차지했으나 대전 종결 후 도로 토해내야 했던 것도 덤.

11. 한국과의 관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루마니아라는 나라를 "유럽의 한 나라", "드라큘라의 나라" 정도로만 인식하고 더 자세히는 모르는 경우가 꽤 많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과 루마니아는 교류가 많지도, 오래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과는 동유럽의 공산 성향 때문에 오랫동안 외교 관계를 맺어 오지 않았다가, 1990년 루마니아의 민주화 이후 수교했다. 그 전에는 1988 서울 올림픽에도 공식 참가했다. 아직 부쿠레슈티 직항은 없어서 환승해야 한다.

북한과는 공산정권 시절인 1948년에 수교하였으며 민주화가 된 이후에도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990년대 말, 한국 방송에 다른 귀화 한국인(혹은 한국에서 산 지 오래된 사람)과 함께 출연했던 루마니아 출신 남자는 '한국 사람들이 루마니아에 대해 아직도 사회주의 국가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개방된 지 10년이 됐는데'라 말한 바 있다.[31]

11.1. 한류

루마니아는 동유럽 국가 중 가장 한류가 강성한 국가 중 하나이다. 물론 아직 큰 규모라고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작은 규모라고 할 수는 없다. 2013년 7월 기준, 루마니아 공중파 텔레비전은 9개 드라마를 동시 다발적으로 방영하고 있다. 국영방송인 TVR1에서는 <동이>와 <짝패>, 민영 방송인 EUFORIA에서는 <청담동 앨리스>, <메이퀸>, <스캔들>, <동안미녀>, National TV 채널에서는 <무사 백동수>, <대왕의 꿈>, M24에서는 <천추태후>를 방영하고 있다. 한국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주몽>으로 5.1%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에 비해 드라마 시청률이 낮은 루마니아에서 외국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이다.

루마니아 한류 팬클럽의 절반은 정부에 등록된 공식 기관으로 NGO로 분류된다. 이들은 공식 기관 자격으로 주(駐)루마니아 한국 대사관이나 기업 등으로부터 스폰서를 받고 지속적인 활동을 유지한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루마니아에서는 스폰서를 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기도 한다.[32]

K-POP 스타일을 표방한 JUNNO Girls라는 걸그룹이 활동하기도 한다. 한국 도메인 홈페이지까지 갖추고 있었다.[33]

사실 문화적인 한류 이상으로 러시아 및 동유럽에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이 바로 제조업 한류인데, 최근까지도 티코가 굴러다니는 나라가 루마니아다. 부쿠레슈티 시내에서는 티코를 꽤 흔히 볼 수 있다. [34]

11.2. 루리웹 사건

이 사건을 통해 서브컬쳐계에서는 언급되는 경우도 적던 "루마니아"라는 단어가 많이 언급되었다. SBS긴급출동 SOS24라는 프로그램에서 피규어와 게임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 루리웹의 한 유저(닉네임은 땅불바람물마음)를 취재한 적이 있었는데(일명 루리웹 루마니아 사건), 이 사람이 흡혈귀에 환상을 가지고 있어 자꾸 루마니아 여행을 보내달라고 생떼를 부렸다. 자신은 루마니아에서 태어났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할 정도였다.차우셰스쿠의 아이들

12. 루마니아 국적, 출신의 캐릭터

※ 해당국 작품 제외.

13. 관련 링크


  1. [1] 비공식적으로 분홍사다새(Pelecanus onocrotalus)가 국조 취급을 받는다.
  2. [2] 그 외 헝가리어, 독일어 등이 지역 언어로 인정된다.
  3. [3] 이쪽이 원어와 더 가깝다. 1993년 대전엑스포 국제관에서 한글로 '로므니아'라고 적힌 간판을 보고 어리둥절했던 사람이 있을 것이다.
  4. [4] 영어로는 부카레스트(Bucharest)라고 한다.
  5. [5] 우리나라에서는 구 공산권을 싸잡아서 동유럽이라 칭하지만 저쪽에서는 남유럽에 속한다. 루마니아 내에서는 발칸 영역이라고 보는 편인데 경제권은 동유럽권으로 같이 비교하는 편.
  6. [6] 다만, 차우셰스쿠 정권 붕괴 직후 90년대 초중반까지는 소설 이상으로 암울했다. 지금은 형편이 좀 핀 덕에 괜찮지만.
  7. [7] 구글에서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트란실바니아 지역을 검색해보자. 루마니아의 농촌 지역만 봐도 여기가 드라큘라의 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매우 화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8. [8] 독수리는 루마니아가 라틴계 민족임을 나타내는 상징이며 용기, 결심, 권위 등을 상징한다. 또한 독수리는 왈라키아 중부 아르제슈 지역의 문장에도 나와있는데 이 지역은 루마니아 국가를 주도한 왈라키아의 기원이 된 지역이다.
  9. [9] 정확히는 왈라키아 동쪽 3분의 2를 차지하는 문테니아 지방.
  10. [10] 현재 동쪽 절반은 몰도바의 영토이다.
  11. [11] 현재 북쪽 절반은 우크라이나 영토이다.
  12. [12] 같은 루마니아인 국가이자 몰다비아 땅에 자리잡은 몰도바의 국장에도 그려져 있다.
  13. [13] 남북으로 갈려져 있으며 남도브루자는 불가리아 땅이다.
  14. [14] 1878년까지는 부자크 지역.
  15. [15] 왈라키아 서쪽 3분의 1을 차지하는 지역.
  16. [16] 다뉴브 강 동쪽 루마니아/세르비아/헝가리 3국의 접경 지역.
  17. [17] 1877-78년의 독립 전쟁 당시 루마니아 국왕 카롤 1세가 오스만 제국군으로부터 노획한 대포로 만든 왕관이다. 이후 왕정 폐지 시 까지 루마니아 국왕의 대관식 때 사용되었다.
  18. [18] 이후 1965년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이라는 국명으로 변경
  19. [19] 원곡을 개사해서 국가로 바꾸었다
  20. [20] 단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수각류 발라우르는 섬 왜소화를 겪지 않았다.
  21. [21] 헝가리어와 독일어는 공산정권시절엔 사용이 금지되었다가 민주화이후에 사용되고 있다.
  22. [22] 그래서 루마니아어에는 프랑스어 어원인 단어가 많이 있다. 슬라브계 언어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특징은 대단히 흠좀무하다.
  23. [23] 반면 이웃나라인 불가리아와 세르비아는 루마니아와 반대로 러시아어 사용자가 많이 존재하고 있고 루마니아와 달리 러시아를 독립전쟁 때의 지원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24. [24] 물론 집시들 중에도 그를 절대로 좋게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차우셰스쿠 문서 참조.
  25. [25] 그래서 교회 안에도 헝가리 국기가 걸려있고, 예배도 헝가리어로 보지 루마니아어로 보는 경우는 잘 없다.
  26. [26] 뤼시앙 핀틸리가 대표적이다. 이 사람은 차우셰스쿠의 탄압을 받아가며 블랙 코미디와 리얼리즘 성향으로 루마니아 영화를 개척하고 서구권에 알린, 한국으로 따지면 임권택 같은 위상의 감독이다. 민주화 이후 루마니아 영진위에서 일하면서 젊은 루마니아 뉴웨이브 감독들을 지원해줬다. 핀틸리가 발굴한 루마니아 뉴웨이브 감독으로는 라자레스쿠 씨의 죽음으로 유명한 크리스티 푸이유가 있다.
  27. [27] 서방 진영으로만 한정하면 포르투갈이나 한국보다 9개월 빠른 1980년 3월 7일에 시작했다.
  28. [28] 그러니까 1990년도 이후
  29. [29] 특히 달라스나 디즈니에서 제작한 만화영화 같은 미국 TV프로그램도 편성했었다고...
  30. [30] 정작 몰도바쪽에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인 경우가 많다.
  31. [31] 이 날 다른 나라 출신 사람도 한 마디씩 거들었다. 특히 나이지리아 출신 사람은 자기만 보면 사람들이 '그렇게 동물이 많아요?'라고 묻는다고... 동물원 안 가면 없다고 대답
  32. [32] 신 한류의 동유럽 수용과 문화 정체성 확산의 작은 정치, 윤선희, 한국방송학회, 한국방송학보 28(3), 2014.5, 94-131.
  33. [33] 지금은 접속이 되지 않는 상태인 듯 하다.
  34. [34] 다만 루마니아의 대우 현지법인격이었던 크라이오바 SA가 2007년 포드에 인수된 이후로 대우차 라인은 모두 단종되었다. 여기도 결국 천조국 회사한테 넘어갔다니... OTL 대우가 인수되지 못한 회사에 인수되다니...
  35. [35] 트란실바니아 출신.
  36. [36] 국적을 따지기에는 애매하지만, 발라히아 지방 출신이다.
  37. [37] 이름이 루마니아식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