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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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있는 빅토리아&알버트(Victoria & Albert) 박물관

博物館, Museum

1. 개요
2. 역사
2.1. 고대
2.2. 중세
2.3. 르네상스
2.4. 르네상스, 종교개혁 이후
2.5. 근대 박물관
2.6. 현대
2.7. 한국의 경우
3. 기능과 종류
4. 박물관 관람
5. 박물관 목록
5.1.1. 국공립 박물관
5.1.1.1. 서울
5.1.1.2. 수도권, 강원권
5.1.1.3. 충청권
5.1.1.4. 영남권
5.1.1.5. 호남권
5.1.1.6. 제주권
5.1.2. 사립박물관
5.1.3. 대학 박물관
5.2. 아시아
5.3. 북아메리카
5.4. 유럽
5.5. 아프리카
5.6. 창작물
6. 도시 전체가 사실상 거대한 박물관인 곳
7. 관련 문서
8. 관련 사이트

1. 개요

미술,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적 자료를 수집하고 진열하여 교육적 역할에 이바지하고 그 자료를 조사하는 기관으로써 전 세계에 몇 만개가 넘는 박물관이 있다.

2. 역사

2.1. 고대

영문 명칭 Museum은 고대 그리스어 "무세이온(Museion)"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뮤지의 집' 또는 '뮤즈에 헌납된 사원'을 의미한다. 여기서는 조형예술품과 보물을 봉헌하고 공연예술을 진행하였는데, 봉헌이 끝나면 조형 예술품들은 창고에 보관하고 이 창고를 회화관, 조각관이라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즉, 이 때까지는 수집-보관-관리의 기능만이 있었다.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프톨레마이오스 필라델포스 2세가 부왕의 유언을 받들어 "뮤제이옹 알렉산드리아"를 조성해서 여기에 부왕이 쓰던 물건과 예술품을 보관하였다.

로마 제국 시대에 이르러서는 개인 가정에 진열, 전시되는 가정용 소박물관이 주를 이루었으나 신전이나 기념물관에 배치해서 공중 관람을 제공하는 사례도 있었으며, 아그리파는 수집품의 일반 공개를 권장하기도 했다. 이 때의 로마인들에게 Museum이라는 단어는 "진리를 탐구하는 토론 장소"로 제한되어 사용되었다.

2.2. 중세

각 수도원, 사원이 박물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들 수도원은 도서관의 역할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중세 말에 이르러서는 근대적 의미의 수장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 시대 큐레이터들은 구라질에 능해서 타조 알을 그리핀의 알이라 속이기도 하고, 일각고래의 뿔을 유니콘의 뿔이라 속이기도 하고, 화석노아의 방주 때 희생된 동물들의 뼈라 선전하기도 했다.

2.3. 르네상스

박물관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또한 방대한 양의 소장품에 대한 연구정리가 시작되었다.

17세기에 이르러서는 "캐비닛", "갤러리"의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 캐비닛: 골동품, 예술작품, 고문서, 장식적인 유물을 모아 전시하는 작은 공간
  • 갤러리: 회화나 조각을 전시하는 규모가 큰 전시공간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2.4. 르네상스, 종교개혁 이후

17세기 이후 유럽의 군주들이 자신의 권위를 과시하는 방법으로 예술품과 골동품을 대량 수집해서 궁전에 진열하고 제한된 외부인에게 공개하여 이를 과시하였다. 따라서 현재의 기본적인 기능인 연구 교육의 기능은 미비했다.

이 때 설립된 유명한 박물관으로는 루브르박물관, 에르미타쥬 박물관 등이 있다.

2.5. 근대 박물관

프랑스 대혁명 이후 공공박물관의 개념이 자리잡아서 많은 이전의 박물관들이 대중에 공개되기 시작하였다.

19세기 이후로는 전문 박물관이 등장하고 신흥도시의 번영을 과시하려는 데에 목적을 두기 시작하였다.

2.6. 현대

현대에 이르러서는 교육,연구,전시 등이 강조되고 있다.

2.7. 한국의 경우

고려, 조선시대에 왕실의 수집품을 보관하는 고(庫)를 설립했으나 대부분 멸실되었으며, 근대 박물관의 시초는 "이왕가박물관"을 들 수 있다.

이왕박물관은 1907년 건립, 처음에는 순종만이 관람했으나 1909년부터는 일반인에 공개를 시작하였고, 이를 "제실박물관"이라고 한다. 한일 강제병합 이후로 조선 황실이 격하되면서 이왕가박물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15년에는 조선총독부 박물관이 건립되었으며, 1930년대부터는 각 지역에 박물관들이 설립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 설립된 박물관들은 조선총독부 박물관의 분관으로 취급되기도 했지만 조선인들이 유물 보존을 위해 설립된 것도 없지 않다.

3. 기능과 종류

박물관은 예술, 역사 심지어 식품이나 전자 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중요한 자료나 물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며, 일시적이든 장기적이든 물품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역할을 한다. 박물관은 전 세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대개 큰 박물관은 수도나 유명한 도시에 위치해 있다. 대개 박물관은 어린이, 성인 등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행사 및 체험을 제공하는데, 특정한 주제의 강의나, 지역 문화 전시회나, 영화 및 공연을 주최한다. 또한, 현대 박물관학의 흐름은 주제를 넓히고 인터넷을 통한 가상박물관을 개설하고, 일반인들의 참여를 확대시키는 것 등이 있다.

박물관은 일정한 요금을 요하는 곳도 있고, 무료 관람이 가능한 곳도 있다. 또, 어떤 박물관은 특정한 날이나 요일에 무료 관람을 허가한다. 박물관은 보통 수익을 요하거나, 일반인들을 상대로 전시물을 판매하지 않는다.대신 고가의 기념품이나 도록을 많이많이 판매한다.[1] 오늘날 박물관은 사람들에게 다량의 정보를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박물관이라 불리는 조건은 조금 애매하다. 상시 박물관이 아니지만 코엑스나 킨텍스에서 여는 기간 한정 전시회도 박물관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2] 옛 건축물이나 유적들도 전시실 건물에 진열되지 않았을 뿐 박물관이다. 경주시로마같은 곳은 도시 곳곳에 유물과 유적이 널려있기에 도시 전체를 박물관이라 부르기도 한다. 특히 영미권에서는 미술관과 과학관박물관의 일종으로 취급하며 실제로 잘 구분이 안 된다. 일단은 맨 윗단락의 정의에 따라 미술관과 과학관도 모두 이 문서에 모여있다. 물론 도서관은 별개 항목이니 주의.

보통 한 나라의 국력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소위 강대국일수록 크고 아름다운 박물관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대인배이기까지 하면 관람료와 시설 이용료가 무료가 된다. 단, 이 경우 분명 자기 나라의 박물관인데 타국의 문화재가 더 많이 있는 풍경을 매우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영박물관루브르 박물관. 이 두 곳은 한때 제국주의 국가로 이름을 떨친 나라의 중앙 박물관이라 그런지 식민지에서 뜯어온 물건들이 아주 많다. 루브르 박물관은 그나마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들과 왕실 유물들이 비교적 있으나 대영박물관은 그런 거 없다. 그래서 장물창고, 도둑들의 소굴이라며 까이기도(...).

하지만 유물의 양으로만 따지면 중국도 매우 인상적인데, 대만국립고궁박물원은 60년동안 몇 주 간격으로 전시하는 유물의 종류를 바꾸는데 중복된 적이 한 번도 없고, 중국의 북경 고궁박물원은 문화대혁명에도 불구하고 유물들의 수가 대만의 유물 양을 뛰어넘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카메라 플래시가 유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과거에는 거의 모든 박물관에서 사진촬영을 금지했으나, 디지털 카메라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플래시를 켜지 않고 촬영하는 것은 어지간하면 허용되는 편이다. 다만 저작권 등의 이유로 사진촬영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3] 다만 용산의 전쟁기념관처럼 유물이나 소장품이 딱히 플래시 등에 손상될 염려가 없기에[4]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나 플래시 사용을 허용하는 곳도 있긴 있다. 러시아 등 몇몇 국가의 경우 입장권과 별개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권리를 매표소에서 따로 파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기도 하다. 사지 않는 것은 자유지만 만약 사지 않고 사진을 찍고 다니다간 곳곳에 배치된 직원들의 제지를 받는다. 덧붙여 평소에는 사진촬영을 엄격히 금지하다가, 관광객들을 더 끌어모을 심산으로 한시적으로 이러한 제재를 푸는 곳도 있다. 잇따른 테러로 관광객들이 줄어들자 이를 만회할 목적으로 사진촬영 제재를 한시적으로 푼 이집트 카이로 박물관이 대표적... 이때 방문한 사람은 땡 잡은 거다 일본의 경우 사진촬영을 엄격히 금지하는 편인데, 그 정도가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올 만큼 심하다. 투박한 농기구들만이 전시된 시골 향토 전시관에서마저 사진촬영이 금지될 정도니...

다양하고 수많은 물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특성 때문인지, 그러한 상황 자체를 일컫는 용어로도 쓰인다. '인종 박물관' 혹은 '지리 박물관' 등등. 자연사박물관,특정 동/식물을 주제로 하는 박물관에서는 표본 혹은 동물박제등을 관람할 수 있는데,주로 유명한 교수나 수집가들이 기증한 전시품들이 많다.

3.1. 미술관

현대 미술과 고전 미술은 너무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소장품의 성향에 대해서 미리 알고 가야 미술관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 오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미술관마다 시기에 따른 작품을 소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예를 들면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는 전시물에 있어 차이가 크다.

게다가 현대미술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하면 뜻이 좀 달라진다. 현대란 말은 보통 두가지로 번역되는데, 모던(Modern)과 컨템포러리(Contemporary)다. 두 단어는 비슷해보이지만 좀 다른데, 모던 아트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존재했던 모더니즘 사조의 예술품을 뜻하며, 1960년대 이후 포스트모더니즘 사조 이후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정도를 컨템포러리 아트로 부르고 있다. 다른 말로는 동시대 미술. 현재도 무수히 창작되고있는 예술가들의 산실도 동시대 미술이 포함되는 셈이다.

물론, 현대나 모던, 컨템포러리가 이 전부를 뜻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는 모더니즘 아트를 별도로 취급하는 미술관이 없기 때문에 국립현대미술관은 컨템포러리 아트를 이름에 붙이고 있음에도 모더니즘 시기까지 포함한다. 사실 한국의 모더니즘 예술작품 수가 적은 것도 사실이다.[5] 그러나 외국의 미술관인 경우에는 이를 엄격하게 나누는 곳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3.2. 자연사박물관

추가바람.

4. 박물관 관람

박물관 같은곳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같이갔을때 굉장히 즐거울 수 있으나. 별 관심없는 친구를 데려가면 둘다 제대로 관람할 수 없다. 본인은 제대로 관람하고 싶어도 지루해 하는 친구한테 미안해지기 때문. 특히 우리나라는 박물관을 매우 지루하기만 한곳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더욱 그렇다. 수학여행이나 소풍, 여행사 등에서 박물관에 단체로 갈 때에는, 관람료가 적어지는 장점이 있으나, 그 이상으로 제대로 관람하지 못하게 되어[6] 사실상 손해. 따라서 박물관에 갈때, 해당 분야에 관심있지 않은 사람을 데려가느니 차라리 혼자가서 PDA타입의 자동 안내장치를 대여하는게 더 나은 관람방법이다.

박물관들을 관람할 때는 반드시 인터넷등을 통해 해당 박물관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리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시간과 장소, 이용요금 등을 분명하게 알아보자. 카메라가 허용되는 경우, 금지된 경우, 플래시만 금지된 경우 등, 박물관의 특성에 따라 관람 조건이 매우 상이할 수 있다. 사립박물관이나, 기타 메이저급이 아닌 박물관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있거나, 일반적인 박물관의 운영시간과 차이가 있거나, 이용료가 좀 비쌀 수도 있으니 헛걸음하지 않게 조심하자. 국공립/사립을 막론하고 개중에는 (1)공간이 좁아 유물 전시도 벅차 이용이 불편하거나, (2)다른 박물관 같으면 전체 전시내용 중 하나의 코스 정도만 차지할 분량 혹은 그 이하 수준 정도만 진열해 놓고 박물관 간판을 걸어놓는 안습한 데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면 실망도 작아진다.[7] 전자는 국립공주박물관 구관 (현, 충남역사박물관), 후자는 대전선사박물관이 대표적인 곳. 그래도 이곳들은 다행히 입장료가 무료이기라도 하지. 사립박물관 중에 이런 데 걸리면 눈물난다. 영월 책박물관 이라든지

박물관 관람시에는 해당 전시물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야 눈요기 이상의 의미를 갖는 관람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박물관 홈페이지에서는 박물관 관련 자료나 전시품 목록/사진/배치도 등을 제공하니 이를 이용해 잘 알아보고 가자. 인터넷 백과사전이나 나무위키에서 관련된 항목을 찾아보는것도 도움이 된다. 귀찮아도 이런걸 잘 알아보고 가야 박물관에 갖다와서 허무해지지 않는다.

관람 시 또 하나 주의할 점이라면, 박물관 안내판에 쓰여 있는 설명을 100%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 어느 박물관이나 관람객이 많이 찾는 걸 싫어하는 경우는 없고, 그러다 보면 사실을 다소 과장하기도 하기 때문. 물론 유사역사 수준은 아니고 충분한 근거를 보여주지 않는 채 주장하는 수준이지만[8],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부정적인 부분은 축소하거나 은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소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화려한 수식어가 붙어 있으면 있을수록 오히려 더욱 경계해야 하며, 이런 점은 다큐멘터리도 비슷한 부분.

5. 박물관 목록

범례

유명한 곳(볼드)

상시 무료 개방인 곳(☆)

이 목록에 있는 것보다 없는 박물관이 더 많다.

5.1. 대한민국

5.1.1. 국공립 박물관

설립주체가 국가인 경우와 지방자치단체인 경우를 다룬다.

5.1.1.1. 서울
5.1.1.2. 수도권, 강원권
5.1.1.3. 충청권
5.1.1.4. 영남권
5.1.1.5. 호남권
  • 강진청자박물관 (강진)
  •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
  • 고창고인돌박물관 (고창) -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강화, 고창, 화순 일대에서 대규모로 발견되었다. 3지역을 묶어서 유네스코로 지정되어 있는데 고창 고인돌 유적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고인돌 유적지까지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실은 실물은 거의 없고 패널과 디오라마 중심의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 (광주) ☆ - 2015년 1월 1일부로 관람료를 폐지하였다. 설립이래로 전시실 내부 개편이 없어서인지 전시에 있어서 아쉬움이 많은 곳이다. 허접한 네임텍과 지나치게 많은 유물이 단점.
  •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무료관람 가능하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무료관람이 된다.
  • 국립광주과학관 (광주) - 어린이를 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전시실은 시작부터 끝까지 과학이론을 체험화 시켰다. 과학을 잘 모르는 성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전시를 했다.
  • 국립광주박물관 (광주) ☆ - 전남 지역의 고고, 역사,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유물과 도자류가 특징이다.
  • 국립나주박물관 (나주) ☆ - 가장 최근에 개관한 국립박물관이다. 영산강 일대의 마한문화가 전시주제로 최신 전시기법이 많이 사용되어 있다. 지하에는 박물관학과 고고학에 관련된 전시체험장이 있으며 개방형 수장고가 특징이다. 수장고에서 직원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단, 나주시에서 박물관까지 접근성이 지나치게 떨어진다. 이는 박물관을 마한 군주들의 무덤인 반남고분군 바로 옆에 지었기 때문.
  • 국립전주박물관 (전주) ☆- 전북 지역의 고고, 역사,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고고와 민속에 치중된 편이다.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목포) ☆ - 문화재연구소이지만 상설전시와 기획전시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신안 해저 유물인 원나라 자기 중심의 전시이다. 국립박물관 수준의 전시를 볼 수 있으며, 도자뿐만 아니라 보존과학과 관련된 전시도 이루어지고 있다.
  • 군산근대미술관 (군산)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 - 군산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군산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박물관의 특징은 2층의 근대전시실로 일제강점기 군산항 인근을 1:1로 재현한 것이다. 박물관 근처에 근대유산이 보존되고 있어서 들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광주) ☆
  • 남원향토박물관 (남원) ☆
  •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정읍) ☆
  • 마한박물관 (익산) ☆ - 익산시에서 운영하는 공립박물관으로 대부분의 전시물이 국립전주박물관에서 대여한 것들이다. 서동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매년 한번씩 열리는 기획전시가 생각보다 괜찮은 편.
  • 목포문학관 (목포)
  •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 - 목포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인근에 위치한 생활도자박물관과 문예역사관도 입장가능하다. 규모는 꽤 크며 전시품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관람객을 배려하지 않은 패널과 전시보조도구들이다.
  •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 (익산) ☆ - 본래 전라북도에서 운영하는 도립 박물관이었다. 국립익산박물관 설립이 현재 진행 중이며,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으로 운영이 변경되었다. 전시관이라는 명칭은 고유명사로 굳어진 것으로 1종 박물관으로 등록되어 있다.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유물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최근에 VR이 도입된 박물관이기도 하다.
  •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 (김제) ☆
  • 부안청자박물관 (부안) - 부안의 유천리 청자는 강진 청자와 더불어 유명하다. 유천리 가마 유적 근처에 설립된 박물관으로 명품청자들을 볼 수 있다.
  • 순창장류박물관 (순창) ☆
  •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순천)
  • 시문학파기념관 (강진)
  • 신평생활사박물관 (임실) ☆
  • 어진박물관 (전주)
  • 영암군립 하미술관 (영암)
  • 왕궁리유적전시관 (익산) ☆ - 익산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사적408호로 지정된 왕궁리 유적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왕궁리 유적은 현재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 발굴이 진행중이며, 전시실을 관람한 후 발굴현장을 구경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다. 2008년 개관이래로 전시개편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전형적인 지방 공립박물관 수준.
  • 익산보석박물관 (익산)
  • 입점리고분전시관 (익산) ☆- 실제 유물은 거의 없다. 전시물 대부분이 복제품이다. 직원들 또한 연구직과 무관한 행정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물관으로써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박물관 근처에는 입점리고분이라는 5세기 대 백제고분이 있다. 당시 출토된 유물은 국립전주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 전라남도 농업박물관 (영암)
  • 전라남도 산림박물관 (완도)
  • 전라남도 옥과미술관 (곡성)
  • 전라북도산림박물관 (순창) ☆
  •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 일부 특별전시는 유료. 전북지역의 작가들과 신인작가들이 출품하는 곳이다. 규모는 수도권 갤러리 못지 않으며, 전시 내용 또한 허접하지 않다.
  • 전주역사박물관 (전주) ☆ - 전주시에서 설립한 공립박물관이지만 전주문화사랑회라는 단체에 운영을 외주로 맡기고 있다. 관장을 비롯한 학예사들은 공무원이 아닌 계약직 외부인력이다.
  • 정읍시립박물관 (정읍) ☆
  •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
  • 진안역사박물관 (진안) ☆ - 진안에서 출토된 고고유물과 기록물이 주된 전시콘텐츠이다. 전시가 단조로워서 지루할 수도 있다.
  • 최북미술관 (무주) ☆
  • 한국천연염색박물관 (나주)
  • 함평군립미술관 (함평)
  • 해남우항리공룡박물관 (해남) - 또한 2000년 6월 문화재청으로부터 박물관 조성 승인을 받은 후 460억원의 투자비로 7년여의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2007년 9월에 개관된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이 있다. 이 곳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룡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층준에서 발견된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가 존재하며, 그밖에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걸로 알려진 미국 에오세 지층에서 발견된 것보다 4천만년 앞선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물갈퀴새의 발자국, 세계 유일의 대형 용각류 공룡발자국 화석, 세계 최대의 발크기와 발자국 개수(이전 세계 최대 30여 점, 우항리 443점)를 가지고 있는 테로닥틸로이드 종류의 익룡발자국 화석, 아시아에서 최초로 발견된 절지동물 보행흔을 가진 생흔화석 등 학술적 가치가 대단한 화석들이 존재한다. 국내 최초로 지명으로 학술명을 딴 화석들이 존재할 정도.[20]
5.1.1.6. 제주권

5.1.2. 사립박물관

5.1.3. 대학 박물관

5.1.4. 북한

5.2. 아시아

5.3. 북아메리카

5.4. 유럽

5.5. 아프리카

5.6. 창작물

박물관을 모티브로 한 대부분의 작품들은 전시물이 살아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영향 으로 보인다

6. 도시 전체가 사실상 거대한 박물관인 곳

도시 곳곳에 각종 유물과 유적이 흩어져 있는 곳들. 대부분 각 시대별 국가의 수도로 사용된 도시들이다.

7. 관련 문서

8. 관련 사이트

  • 미술관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파리 조르주 퐁피두 센터

도큐멘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시카고 현대미술관

뉴욕근대미술관

워싱턴 국립갤러리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

암스테르담 슈테델릭 미술관

테이트 미술관

휘트니 미국 미술관


  1. [1] 국립중앙박물관같은 경우 아예 전시유물의 정교한 복제품/전시유물의 디자인을 모델로 한 생활용품을 파는 곳도 있다. 퀄리티가 좋아 돈은 아깝지 않다.
  2. [2] 이런 곳에 전시되는 유물들은 해외의 박물관 같은데서 계약을 통해 빌려온 것들인 경우가 많아 사실상 해외 박물관의 분점인 것.
  3. [3]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실에서는 플래시를 끈 사진촬영이 자유로우나,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각종 특별전은 저작권 때문에 이를 금지하는 경우가 많다.
  4. [4] 대부분의 유물들이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고, 무기의 특성상 야전에서 막 굴리라고 만든거라서 플래시 따위에 손상되진 않는다.
  5. [5] 그 시기가어떤 시기 였는지를 기억해보자.
  6. [6] 일정의 한계로 인해 찬찬히 둘러보지도 못하고 벽에만 붙어가다 끝나는 경우가 많다.
  7. [7] 물론 박물관 홈페이지는 멋있게 해놨으나 실제로는 안습인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영월 책박물관... 박물관 홈페이지만 맹신하지 말고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도 잘 찾아볼것.
  8. [8] 가령 고령의 대가야박물관 같은 경우 가야 양식의 토기가 나오는 지역을 모두 대가야의 영역으로 표시한 결과 영토가 매우 넓어졌지만 고고학적으로는 대가야 영토라기보다 대가야와 문화 교류가 있었다는 정도로 보는 게 보다 합리적이며, 익산의 미륵사지박물관 같은 경우 서동 설화를 근거로 미륵사가 신라와 백제의 건축 양식이 조화되었다고 소개했지만 삼국사기를 펼쳐 보면 무왕 시대 백제와 신라는 전혀 우호적인 사이가 아니었다. 박물관의 정확한 이름은 확인 후 수정 바람.
  9. [9] 국립중앙박물관 앞에 있다.
  10. [10] 서울중앙우체국 지하 1층에 있다.
  11. [11] 이곳은 박물관이라기보다는 유물보존관에 가깝다. 관람시 필히 일주일 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람시에도 진행요원의 진행에 따라 1일 3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3시)만 한다.
  12. [12] 서울경마공원 내에 있으나 1988년에 건립되었다. 전시물은 경마와는 거의 연관성이 없다.
  13. [13] 무료라도 입구에서 관람권을 받아가야 한다.
  14. [14] 그래도 다른 박물관에 비해 입장료가 엄청 싸다. 대인-개인 기준으로 창의나래관은 2,000원 아무도 안 가는천체관은 1,000원. 본관이 입장료를 받던 시절에는 대인-개인 기준으로 1,000원이었다.
  15. [15] 전쟁기념관에서 고대 부분 위주로 따온 듯한 곳. 나름 괜찮다. 활터와 야외 촬영장, 야외전시장이 본관 뒤편에 있다.
  16. [16] 준시장형 공기업인 한국조폐공사에서 관리, 운영을 하며 엄연히 한국박물관협회에도 등록이 된 박물관이다. 다만 준학예사 경력 인정대상 기관 라인에는 사립박물관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는 관리감독체가 지방 자치단체 또는 정부가 아닌 공기업이기 때문인 듯 싶다.
  17. [17] 일부 기획전시는 제외
  18. [18] 4D 영상관, 유로 특별전시는 유료
  19. [19] 조각가 문신의 개인 전시관으로 건립. 2003년 부인 최성숙씨가 마산시에 기증.
  20. [20] 익룡 발자국 화석으로는 해남이크누스 우항리엔시스, 물갈퀴새 발자국으로는 우항리크누스 전아이, 황산이패스 조아이가 있으며 후자들은 발견한 교수들의 성을 따서 지은 괴랄한 학명이다.
  21. [21] 법주사 근처에 있었으나, 창립자 고 조자용 사망 이후 망했다. 망한 이후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에밀레박물관 학예사를 했던 윤열수씨가 설립한 곳이 위의 가회민화박물관. 본관격인 에밀레박물관은 제자들이 여러 차례 재개관을 위해 노력했으나 계속 실패했고, 폐쇄된 상태로 있다가 2014년 6월 산불이 번져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22. [22] 위의 간송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사립 박물관으로 꼽힌다.
  23. [23] 르 코르뷔지에 건축으로 유명.
  24. [24] 원래 베이징 자금성 내에 위치하던 박물관을 1949년 대만 천도 당시 미군 수송선까지 동원하여 이전, 개관한 것이다. 그리고 미처 옮기지 못한 유물이 있는 곳이 아래의 현재의 베이징 고궁박물원이다.
  25. [25] 스미소니언 재단이 운영하는 국립자연사박물관과는 별개의 박물관이다.
  26. [26] 런던, 맨체스터 한정
  27. [27] 이집트 문명을 괜히 나일강선물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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