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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ence to Kill (약칭 L.T.K.)

1. 살인(을 할 수 있는) 면허
2. 007 시리즈 16번째 영화

1. 살인(을 할 수 있는) 면허

실제로 '당신은 이제 살인을 해도 됩니다.' 하고 운전면허증 주듯이 살인 면허증을 주는 건 아니나, 한 국가에서 개인에게 특수한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을 해도 자국내에선 무죄 처분, 타국에선 (외교관처럼)치외법권을 적용하여 무죄 처분을 하는 등, '살인을 해도 없었던 것으로 해주겠다.'라는 말이다.

원래 목적 등을 따지고 보면 '(온건하고 조용히 일을 처리해주면 최고겠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해도 상관하지 않겠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지만,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짓이라는 느낌이 강한 '살인을 허가한다'라는 것으로 임팩트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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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가 지났네?

도시전설로만 알려졌으나 실제로도 한 국가가 자국의 스파이에게 살인 면허를 줬다는 기록이 있고, 픽션에서 유명한 것은 007 시리즈의 더블제로 넘버 요원(007 등, 00으로 시작하는 코드명을 가지는 요원). 《더 화이팅》에서 슬럼가의 망나니 브라이언 호크를 프로 복싱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사람을 죽여도 상관없는 곳으로 데려가주지'라 말한 코치에게 '내게 살인 면허를 주겠다는 거냐'고 되물었고, '프로 복싱의 링 위에서라면 불운한 사고로 사람이 죽어도 어쩔 수 없지'라는 말을 듣고 즐거워했다. 하지만 그 살인 면허는 자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었는데...

할인 면허도 있다 카더라

2. 007 시리즈 16번째 영화

007 살인 면허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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