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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019-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서울 SK 나이츠/2019-20 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image]
소속구단
(구단명 가나다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고양 오리온

부산 kt

서울 삼성

서울 SK

안양 KGC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울산 현대모비스

원주 DB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

창원 LG

}}} ||

[image][1]

서울 SK 나이츠

Seoul SK Knights

창단

1997년 (23주년)

구단명 변천

청주 진로 맥카스 (1997년)
청주 SK 나이츠 (1997년 ~ 2001년)
서울 SK 나이츠 (2001년 ~ 현재)

연고지

충청북도 청주시 (1997년 ~ 2001년)
서울특별시 (2001년 ~ 현재)

모기업

[image]

구단주

박정호[2]

단장

오경식

감독

문경은

영구결번

10, 13

임시결번

30

홈 구장

청주실내체육관 (1997~2001)
잠실실내체육관 (2001~2004)[3]
잠실학생체육관 (2004~현재, 수용인원 : 6,229명)

클럽하우스

SK나이츠 체육관[4]

키트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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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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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키 & 동키

워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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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image] | [image] | [image]

우승 기록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1999-2000, 2017-18

정규리그 우승 (1회)

2012-13

D리그 우승 (2회)

2013-14 (2차 윈터리그)
2017-18 (2차 D리그)

정규시즌 1위 (1회)

2019-20 [5][6]

1. 개요
2. 역사
3. 관중 동원 능력
4. 우승 기록
5. 사건사고
6. 선수단
7. 응원단
8. 영구결번
9. MVP
10. 유니폼
11. 역대 성적
11.1. 역대 플레이오프 상대 전적
12. 역대 감독
13. 역대 슬로건
14. LG 트윈스와의 평행이론
15. 라이벌들
16. 기타
17. 둘러보기

1. 개요

KBL의 프로 농구단.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청주 진로 맥카스 농구단으로 시작했지만 진로그룹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한 자금난-부도를 겪으면서 정식 출범을 하지 못했다.[7][8] 곧바로 SK가 인수하며 지금의 이름으로 창단했다.

유니폼의 경우 창단시에는 파란색빨간색을 혼합했고 이후에는 파란색과 노란색을 혼합한 색이었지만 기업 C.I에 맞춘 로고 변경 후, 빨간색과 회색을 주로 한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이다.

원래 연고지는 충청북도 청주시였고, 청주실내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했다. 2001년 KBL에 서울 입성금을 내고 서울 삼성 썬더스와 마찬가지로 서울로 상경했다. 2003-04 시즌까지는 삼성과 같이 잠실실내체육관을 썼지만, 2004-05 시즌부터 지금의 잠실학생체육관으로 이전했다. 그 후 서울 삼성과의 관계는 S-더비라고 불리는 더비 매치를 갖는 관계지만, 특이하게도 잠실의 주인 자리를 놓고 싸우는 관계라기보다는 같이 즐기는 분위기인게 특징이다.[9] 같은 시기에 서울로 이사 온 관계라서 서로 부딪칠 이유가 없고, 서울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 생활을 위한 라이트 팬들이 많기 때문에, 삼성의 홈 경기가 없을때 SK의 경기를 보러가는 삼성팬들도 있다.

2. 역사

서울 SK 나이츠/역사 문서 참조.

3. 관중 동원 능력

KBL 역대 시즌별 관중 동원 최다 1위#

서울이라는 지역 버프와 SK그룹의 스포테인먼트[10] 덕분인지 관중 동원은 KBL 최고수준이다. 하지만 과거 농구계의 LG 트윈스라고 불리울 정도로 관중 동원에 비해 성적이 떨지는 경우가 많았다.

최소 관중수 기록 경기는 청주 시절이었던 1998년 12월 09일 LG전, 422명[11]. 그 경기에서는 76:94로 패했다. 최다 관중은 2012년 1월 08일 KCC전으로 8,913명이 관전했고, 91:96으로 패했다.

2015-16 시즌 2015년 프로농구 승부조작 사건의 여파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던 김선형이 출전 정지를 당하면서 KBL 내에서 관중동원 1, 2위를 자랑하던 잠실학생체육관의 관중 수가 반토막이 나기도 했다.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2012-13 시즌부터 현재까지 시즌별 관중 동원 1위를 차지하는 횟수가 매우 늘어났다.

16-17시즌부터 T멤버십 일반석 무료입장이 폐지되었다. 그 이후에도 관중동원은 여전히 1위.

SK 나이츠 역대 관중 동원

97-98(청주)

41,590

98-99(청주)

41,382

99-00(청주)

63,814

00-01(청주)

61,633

01-02

176,088

02-03

110,448

03-04

132,114

04-05

141,586

05-06

121,397

06-07

112,647

07-08

165,101

08-09

175,635

09-10

150,738

10-11

152,684

11-12

160,063

12-13

190,727

13-14

183,811

14-15

155,930

15-16

131,887

16-17

123,723

17-18

124,031

18-19

120,087

19-20[12]

95,062

20-21

흥행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KBL에서 최고의 팬서비스를 하는 구단으로 알려져 있다. 시즌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시즌 전 출정식을 한강 유람선을 대관해서 치르며, 구단 애플리케이션의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 티켓 상품 등의 구매를 촉진하는 등 꾸준히 재밌는 이벤트를 시도하고 있다. 2018년에는 우승 기념 파티까지 개최했다. 야구계에서는 10개 구단 전부가 당연히 하는 일이지만 농구계에서는 SK가 독보적인 수준이다. 리그에서 선수들이 사인을 잘 해주기로도 유명한 구단이다.

그러나 이 흥행에도 그림자는 존재한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 생활을 위한 라이트 팬들이 많다. 따라서 KBL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하지만, 온라인에서의 팬덤활동은 많지 않은 편이다. 종종 홈에서 원정선수의 화려한 플레이에 환호성이 나오는 등, 홈구장에서 홈팀의 분위기가 안 나온다는 의견도 있었다. 관중동원 상위권을 다투는 LG나 KCC가 팬들의 충성도가 강한 것에 비해 가장 비교되는 점이다.

이러한 라이트 팬 위주의 팬덤 형성으로 인해, 온라상에서 SK는 근거 없는 루머 생성, 판정 시시비비에 의한 마녀사냥, 선수에 대한 인신공격들이 일어나도 이를 받아칠 힘조차 없이 맥없이 당하기만 하고 있다. [13]

코어팬이 적은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2019년 올스타전때 팬들과 함께 올스타전 개최도시 창원으로 가는 도중에 선수들과 함께 합석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양홍석과 팀이었던 김선형이 'SK팬은 한 명도 없고 다 kt팬이었다'라고 서운해한 일화가 있다.[14]

하지만 흥행이 침체기인 KBL에서 SK의 학생체육관만큼 농구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은 적기 때문에 인기는 탄탄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팀 선수 대부분이 원클럽맨이자 프랜차이즈 스타로 육성된 멤버들이라는 점이 타 팀과 차별되는 SK의 특이점이자 팬들의 매력을 끄는 요소이다.[15]

이상민의 개인팬을 제외하고 팬덤이 거의 소멸해버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져있는 상태. 직관관객이 SK가 2.5~3배 정도 많다.[16] 물론 성적 또한 상반되는데 삼성은 2016-2017시즌 챔프전 준우승을 빼면 SK보다 성적이 훨씬 떨어진다. 이와 같은 영향으로 관중 동원 수가 대비될수 밖에 없다. 공교롭게 2012-2013시즌에 동반 플레이오프 진출후 같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적이 없다. 어느 한 팀이 올라가면 한팀은 위랑 훨씬 멀어지고 떨어질때는 같이 떨어졌다는 뜻이다.

4. 우승 기록

1998-1999

1999-2000

2000-2001

대전 현대 다이넷

청주 SK 나이츠

수원 삼성 썬더스

2016-2017

2017-2018

2018-2019

안양 KGC인삼공사

서울 SK 나이츠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KBL 정규리그 우승 팀

2011-2012

2012-2013

2013-2014

원주 동부 프로미

서울 SK 나이츠

창원 LG 세이커스

최종 우승

2회
1999-2000, 2017-18

역대 우승 엠블럼

[image]

[image]

1999-2000 시즌

2017-2018 시즌

5. 사건사고

서울 SK 나이츠/사건사고

6. 선수단

2019-20 시즌 서울 SK 나이츠 선수단

감독

문경은

코치

전희철, 허남영, 김기만

가드

1.우동현 3.전태풍 5.김선형 7.변기훈 19.최성원

포워드

2.최준용 8.안영준 9.김건우 14.최부경 15.김민수 17.김동욱 21.김우겸 32.애런 헤인즈

센터

11.자밀 워니 12.송창무 31.김승원 38.류종현

7. 응원단

2019-20 시즌 서울 SK 나이츠 응원단

응원단장

오명섭

장내 아나운서

박종민

치어리더(드림팀)

고유리, 김솔지, 김혜림, 박기량, 박소정, 박은수, 윤별하, 이유미, 임서연, 임세현, 정휘영, 조윤경

8. 영구결번

[image]

[image]

서울 SK 나이츠 영구결번

No. 10 문경은

No. 13 전희철

문경은과 전희철은 선수 시절에는 각각 삼성과 동양의 레전드로 불리웠고 영구결번 당시에도 말이 많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감독과 코치로 10년 가까이 팀에 재적하며 결국 우승을 이끌어내어 결번을 받은 지 각각 10년, 8년만에 팬들에게 지도자로써 정당한 영구결번으로 인정받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초창기의 레전드였던 조상현, 황성인에 대해서는 구단에서 별다른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다. 서장훈의 경우에는 SK 구단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이다보니 꾸준히 기념행사에 초청을 하고 있다. 2018 DB와의 챔피언결정전때 SK팬들 사이에서 '서장훈의 복수를 해줘야한다'[17]는 의견들이 오가는 등 SK의 레전드로 대우받고 있다. 20주년 기념관에도 서장훈의 유니폼이 걸렸을 정도. 그래도 서장훈의 마음은 SK의 피가 흐른다.

그 외에는 방모씨김태술 등이 있으나 모두 구단과의 인연은 길지 못했다.

[image]

서울 SK 나이츠 임시결번 [18]

No. 30

2019년 심정지로 요절한 정재홍 선수의 등번호는 시즌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 영구결번 배너들과 함께 걸려있다.

9. MVP

1999-00 KBL 챔피언결정전 MVP

2017-18 KBL 챔피언결정전 MVP

청주SK No. 11 서장훈

서울SK No. 23 테리코 화이트

1999-00 KBL 정규시즌 MVP

2012-13 KBL 정규시즌 MVP

청주SK No. 11 서장훈

서울SK No. 5 김선형

2005-06 KBL 신인왕

2007-08 KBL 신인왕

2012-13 KBL 신인왕

2017-18 KBL 신인왕

서울SK No. 7 방성윤

서울SK No. 1 김태술

서울SK No. 14 최부경

서울SK No. 8 안영준

2004-05 KBL 외국인 선수상

2019-20 KBL 외국인 선수상

서울SK No. 42 크리스 랭

서울SK No. 11 자밀 워니

2017-18 KBL D리그 결승전 MVP

서울SK No. 17 김동욱

라운드 MVP

1999-00 11월 MVP

서장훈

1999-00 12월 MVP

서장훈

2000-01 1월 MVP

조상현

2000-01 2월 MVP

서장훈

2001-02 12월 MVP

서장훈

2005-06 12월 MVP

방성윤

2012-13 11월 MVP

김선형

2012-13 12월 MVP

김선형

2012-13 2월 MVP

김선형

2014-15 12월 MVP

박상오

2017-18 6라운드 MVP

애런 헤인즈

10. 유니폼

서울 SK 나이츠/유니폼

11.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

순위/팀숫자

포스트시즌

경기수

승률

청주 SK 나이츠

97-98

10/10

10위

45

13

32

0.289

98-99

8/10

8위

45

19

26

0.422

99-00

2/10

우승

45

32

13

0.711

00-01

3/10

3위

45

30

15

0.667

서울 SK 나이츠

01-02

2/10

준우승

54

32

22

0.593

02-03

10/10

10위

54

16

38

0.296

03-04

7/10

7위

54

19

35

0.352

04-05

8/10

8위

54

24

30

0.444

05-06

9/10

9위

54

24

30

0.444

06-07

7/10

7위

54

24

30

0.444

07-08

5[19]/10

5위

54

29

25

0.537

08-09

8/10

8위

54

24

30

0.444

09-10

7/10

7위

54

16

38

0.296

10-11

7/10

7위

54

20

34

0.370

11-12

9/10

9위

54

19

35

0.352

12-13

1/10

준우승

54

44

10

0.815

13-14

3/10

3위

54

37

17

0.685

14-15

3/10

3위

54

37

17

0.685

15-16

9/10

9위

54

20

34

0.370

16-17

7/10

7위

54

23

31

0.426

17-18

2/10

우승

54

36

18

0.667

18-19

9/10

9위

54

20

34

0.370

19-20

1/10

1위

43

28

15

0.651

KBL 통산 23시즌

V2

1195

586

609

0.490

11.1. 역대 플레이오프 상대 전적

서울 삼성 썬더스
수원 삼성 시절 포함

00 4강 : 3승

4강 PO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3승

전주 KCC 이지스
대전 현대 시절 포함

00 F : 4승 2패
01 6강 : 2승
02 4강 : 3승 1패
18 4강 : 3승 1패

F 1승, 4강 2승, 6강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12승 4패

창원 LG 세이커스

01 4강 : 2승 3패

4강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2승 3패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대구 동양 시절 포함

02 F : 3승 4패
14 6강 : 3승 1패

F 1패, 6강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6승 5패

안양 KGC인삼공사
안양 KT&G 시절 포함

08 6강 : 2패
13 4강 : 3승 1패

4강 1승, 6강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3승 3패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울산 모비스 시절 포함

13 F : 4패
14 4강 : 1승 3패

F 1패, 4강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1승 7패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15 6강 : 3패

6강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3패

원주 DB 프로미
원주 동부 시절 포함

18 F : 4승 2패

F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4승 2패

12.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 기간

비고

초대

안준호

1997년 ~ 1998년

시즌 중 경질

2대

최인선

1998년 ~ 2003년

V1

3대

이상윤

2003년 ~ 2005년

시즌 후 경질

4대

김태환

2005년 ~ 2006년

시즌 중 사임

대행

강양택

2006년 ~ 2007년

5대

김진

2007년 ~ 2009년

시즌 중 사임

대행

김지홍

2009년

6대

신선우

2009년 ~ 2011년

시즌 도중 부임
시즌 후 사임

7대

문경은

2011년 ~ 현재

감독대행 포함
V2

13. 역대 슬로건

14. LG 트윈스와의 평행이론

서로의 홈구장이 걸어서 3분거리인 LG 트윈스와 평행이론이라고해도 좋을만큼 성적이 완전히 똑같았던 구단이기도 하다. LG야구와 SK농구의 평행이론

대략 2015년 초반까지는 두 팀이 그야말로 닮은 꼴인 팀이었다. 이후 2016년 LG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평행이론은 끊어졌고 2018년 봄 SK 나이츠가 우승하고 LG가 또 다시 멸망하면서 두 팀의 암흑기 동반역사는 끝을 맺나 싶었지만 2018년 겨울 다시 멸망하며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라는 걸 증명했다(...).

LG와 SK의 시즌 말아먹는 패턴은 의외로 다른데 LG는 비시즌에 기대를 가지게 하다가 시즌부터 얄팍한 선수층으로 번번히 무너진다면 SK는 비시즌에 판을 깔기만 하면 무조건 망하는 패턴이다. 그나마 암흑기를 도중에 한 번 끊거나 무너지기 전에 우승을 추가하는 등 SK가 근소하게 앞서 있기는 하다. 무엇보다도 동반삽질의 과정 속에서도 우승을 했다는 점 때문인지 LG의 비교를 불편해하는 SK팬들도 많다.

15. 라이벌들

언론에서는 삼성과의 S-더비kt와의 통신사 더비를 주로 밀고 있지만 정작 SK팬들이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는 팀은 저 두 팀이 아니다.

삼성과는 도무지 전성기가 겹치지가 않는데다가 서울 동시 연고이전 이후에는 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 일도 없었고, 삼성팬들 입장에서는 홈경기가 장기간 없을 때 가까우니까 놀러가는 팀 정도의 인식이 있다. 다만 크리스마스 경기는 관중들도 많이 오고, 이벤트도 많은데다 즐거워야하는 축제일이니만큼 선수들이 평소보다 신경을 많이 쓰는 편. KBL에서 S-더비를 굉장히 띄워주고 있어서 이벤트도 많고, 인트로도 화려한데다 치어리더들도 평소보다 많이 와서 직관가는 재미는 생겼다.

부산 kt 소닉붐과는 안영준 vs 허훈의 신인왕 대결로 두 팀의 창단 이래 처음으로 설전다운 설전이 있었지만, 해당 시즌 kt의 성적이 좋지 않아 kt팬들이 잠잠했고 허재, 허웅을 비롯하여 '허빠'라고 불리는 팬덤들이 더 목소리를 높였기 때문에 미묘한 면이 있다.

현대모비스DB는 온라인에서의 활동과 팬들의 활동이 모두 활발한데 반해, SK의 프런트는 온라인 활동이 미미하기 때문에 무슨 일만 생기면 현대모비스팬들과 DB팬들은 SK를 악역으로 몰기 일수고 SK선수들을 죽일 놈으로 만들고 있어서 SK팬들의 속만 부글부글 끓는 중이다. DB팬들은 아직도 2018 챔피언결정전을 SK가 심판의 힘으로 얻은 것이다라고 억지주장으로 여론을 몰아가고 있는 중이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는 살짝 으르렁거리는 관계였다가 2018-19시즌 후반 팟츠의 SK 마녀사냥[30] , 플레이오프 기간 전자랜드 팬들의 이대헌 거르고 함준후 조롱[31], 강상재 거르고 최준용 조롱[32]으로 코어팬들 사이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전주 KCC 이지스와는 라이벌 관계라고 하기엔 애매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대시절을 포함해서 KCC가 유일하게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에서 이기지 못한 팀이 SK이고 한 때는 아무리 못해도 자신들의 홈에서 KCC 상대 14연승(PO 포함)을 기록하기도 했다. KCC 상대로 거의 4시즌 동안 홈에서 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SK 라이트팬들에게 KCC는 그림자가 매우 옅은 구단이다.

15.1.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문경은 감독 체제 하에서 SK가 모래알을 벗어나는 시점과 모비스가 양동근, 리카르도 라틀리프, 문태영을 중심으로 전성기를 누린 시점이 정확히 겹치면서 서로 간의 마찰이 잦았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김민수에게 '게으른 선수'라는 낙인을 찍어 국가대표 승선을 어렵게 만든 전례가 있기도 했고 2013년의 허무한 준우승도 있어 지금도 서로에게 감정이 좋지 않다.

이 두 팀이 라이벌이 되었던 계기는 2013년 1월 9일 경기이다. 이때 71대 70으로 SK가 이긴 것을 시작으로 이 두 팀은 만날때마다 접전, 박빙이 나오고 있다.

모비스 팬들의 최고 기념일(?)인 전준범 데이는 2014년 12월 17일. SK와의 경기에서 탄생했다. 영상보기

2016-17시즌에는 SK가 다 이긴 경기를 찰스 로드박구영의 버저비터로 91:89로 역전패 당하면서 앙숙의 뿌리는 깊어져만 갔다. 영상보기

2018년 유재학 감독이 안영준에 대해 "양홍석의 재능을 따라잡기는 어렵다"라는 말을 하고 그 이후 안영준이 대폭발하면서 신인왕을 차지하는 일도 있었다. 국가대표팀에도 관여하고 있는 유재학 감독이지만 김민수에 이어 또 다시 SK의 선수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 많은 SK팬들이 분노했다.

악연은 이어지는지 2017-18 시즌 첫대결에서부터 팀의 에이스인 김선형이 부상으로 시즌 전반을 뛰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모비스와 서로 접전과 졸전을 반복한다.

김선형양동근이라는 한국 농구 역사에 남을 만한 걸출한 가드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김선형 vs 양동근은 SK팬들과 현대모비스팬들 사이의 오래된 떡밥이다.

18년만에 우승을 하면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2018-19 시즌에도 SK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라건아를 영입하면서 3시즌 동안 잠잠하던 모비스가 최강팀으로 부상하면서 SK vs 현대모비스의 라이벌전은 더욱 불타오를 전망이다. 그리고 개막 후 5연승을 달리던 현대모비스를 SK가 철저한 수비와 클러치 김선형의 대활약으로 잡아냈다. 30득점씩 하던 라틀리프를 10점으로 묶어버렸을 정도. 최종적으로 모비스가 1라운드에서 SK에게만 패하면서 현대모비스팬들이 상당히 이를 갈았다.

2018-19시즌 2차전에서 안영준이종현과의 충돌로 전치 6주차 큰 부상을 당했다. 현대모비스 팬들이 "이종현 담그려고 하다가 역으로 부상당한 것이다"라며 여론을 몰고가면서 SK팬들의 반발심이 크다.

15.2. 원주 DB 프로미

2017-2018년 KBL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면서 라이벌 관계로 급부상했다. SK가 DB를 상대로 2패 후 4승을 거두며 역스윕 우승[33]을 차지하자 양 구단 팬들의 마찰이 커졌다.

SK는 시리즈를 0-2로 끌려가다, 3차전과 4차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SK쪽으로 급격히 가져오게 되었다. 해당 4차전에서 DB 이상범 감독에게 부과된 테크니컬 파울이 판정논란을 증폭시켰다. 당시 종료 17.7초를 남긴 2점차 승부에서, DB의 이상범 감독이 박범재 심판에게 '테리코 화이트가 트레블링을 범했다'며 항의를 했다. 이에 박범재 심판은 이상범 감독에게 테크니컬 파울 경고를 선언하며 사실상 게임의 승패가 결정지어진 중요한 분기점이 됬다. 당시 이상범 감독은 이미 테크니컬 파울 1차 경고를 받았던 상태였고, 경고가 2회 누적되면 발동되는 테크니컬 파울의 특성상 해당 경고로 인해 테크니컬 파울이 발생되었다.

명확한 판정기준이 존재하지 않는 테크니컬 파울의 특성상, 경기 후 곧바로 논란이 불거졌다. 쟁점은 '이상범 감독의 항의가 테크니컬 파울 경고를 받을 정도였는지'에 대한 논쟁이였다. 당시 이상범 감독은 엔드라인에서 하프라인 부근으로 이동하였고, 팔을 빙글빙글 돌리면서[34] "이거 트레블링이잖아"라며 심판에게 어필을 하였다.[35] 가장 큰 문제는 당초 박범재 심판이 '당시 1차 경고를 주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재차 경고를 주었다'고 얘기한 것이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심판 본인이 파울 선언 당시 1차 경고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어야 한다. 본인의 소신대로 판단하여 2차 경고를 선언했다면 판정의 적절성만 문제가 되겠지만, 해당 증언 때문에 심판이 판정과정에서 본인의 실수를 자백한 것이 되었다.

이후 KBL은 재정위원회를 열고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판정 논란을 일으킨 박범재 심판에 '잔여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100만원'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KBL은 "테크니컬 파울 경고는 심판의 재량에 따라 부과가 가능하지만 이미 한 차례 테크니컬 파울 경고가 있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 경기 진행 상 테크니컬파울 경고 부과 필요성에 대한 판단이 부족했다. 남아있는 경기의 중요성과 심판부의 집중력 재고를 위해 제재하기로 한다"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SK가 해당판정으로 수혜를 입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KBL이 SK에게 특혜를 준다'는 식의 주장은 분명 적절치 못하다. 해당 시리즈는 여러가지 판정 논란으로 인해 얼룩졌고, SK도 여러가지 명백한 오심들로 인해 피해를 본 시리즈였다. 또한 3차전을 잡고 분위기를 반전시키면서, 리그 역사상 최초의 역스윕을 해낸 만큼, 해당 판정으로 SK의 우승 자체를 폄하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이 챔피언결정전은 SK와 DB 팬들은 물론 타 구단의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규 시즌에도 DB가 전반전 종료까지 20점이 넘게 지던 게임을 뒤집은 적이 있고, 챔피언결정전에서는 SK가 리버스 스윕을 하는 등 양 구단 간 경기에서 많은 명경기가 탄생한만큼, SK-DB 매치업은 18-19 시즌에도 많은 농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9-20시즌에는 코로나19 사태로 SK와 DB가 공동 1위로 우승팀 없이 시즌이 종료되었는데[시즌] 양 구단이 모두 합의했지만, 원주시에서 뒤늦게 이의제기를 하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SK팬들 사이에서는 "쟤들 왜 저러냐..."라는 의견이 대다수. 라이트팬이 대다수인 SK팬들은 시즌이 조기종료되면서 다들 현생으로 복귀하거나 다른 취미로 시선을 돌린터라, 지자체까지 나서면서 저러는게 희한하다는 느낌을 받는 팬들도 있는 듯.

16. 기타

SK텔레콤과 콜라보 영상을 촬영했다(아래 영상 1:42~). 문경은의 능청스러움이 웃음 포인트. 농구선수들이 VR끼고 필라테스함

현장 표 구매시 SKT 멤버쉽을 이용하면 일반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2016-17 시즌에도 가능한 것으로 홈페이지에 표기되어있다. 하지만 2017-18 시즌부터는 폐지되었다. 평생회원제도도 기존회원들만 자격을 유지한 채로 폐지되었다.

유명한 팬으로는 배우 박준규가 있다. 다만 박준규는 팀보다는 문경은 감독과의 개인적인 친분이 큰 편.

황재균이 잠실학생체육관에 자주 직관을 온다. 다만 황재균은 SK팬이라기보다는 농구팬인 듯. 방송사에서 끈질긴 도전 끝에 결국 인터뷰도 한 번 했다.

같은 동네 인터넷 화력 좋은 어떤 야구팀과는 다르게 온라인에서의 화력이 굉장히 약한 편으로 SK팬의 대다수가 농구를 데이트로 즐기는 커플팬들과 잠실에 나들이오는 가족팬들이라 네이버 스포츠 등 온라인 스포츠 커뮤니티의 이른바 댓글화력은 다른 구단들에 비하면 적은 편.

서울 연고이전 이후 무려 15년 동안 박종민 아나운서가 장내 아나운서를 맡고 있다. (2001~2008, 2010~)

19-20시즌부터 팀에 합류한 전태풍에 의하면 'Pretty Boy'한 팀 이미지라고 한다.[37]

플레이오프 한정 KCC 담당 천적이라고 볼 수 있다. KCC가 플레이오프에서 유일하게 이기지 못한 팀이 바로 SK이다.

NBA에 '나이츠(Knights)'라는 팀명을 쓰고 있는 팀은 없으나 2002년 개봉했던 농구 영화 Like Mike에서 LA 클리퍼스를 모티브로 'LA 나이츠(Los Angeles Knights)'라는 팀이 등장한 적이 있었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계열의 이름이라면 똑같이 중세 배경을 모티브로한 새크라멘토 킹스라고 할 수 있겠다.

영구결번 두 사람이 10여년을 팀을 이끌면서 우승도 합작한 흔치 않은 팀이기도 하다.

17. 둘러보기


  1. [1] 원래는 로고의 칼방향이 아래쪽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암흑기 당시 성적이 좋지 못하자, 2009-10 시즌에 궁여지책으로 칼방향을 위쪽으로 바꾼 것이다. 기사
  2. [2] SK텔레콤 사장이다.
  3. [3] KBO 리그잠실 야구장처럼 서울 삼성 썬더스와 한 지붕 두 가족이었다.
  4. [4] 클럽하우스는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한 후에 생겼다. 그러나 서울 안에 있지는 않다.
  5. [5] 코로나19 사태로 조기 종료
  6. [6] 이인식 KBL 사무총장은 "비상 상황으로 리그를 종료하게 됐다. 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았기에 우승이라기보다 정규리그 1위만 확정한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원주 DB 프로미는 26일 KBL에 이의를 제기했다.
  7. [7] 이 구단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당시 KBL 신생팀으로 서장훈을 지명했던 구단으로나 이름이 알려진 정도.
  8. [8] KBL 홈페이지의 구단 역사에는 언급되어있다.
  9. [9] KBL 규정상 홈팀이 진한 색, 원정팀이 밝은색 유니폼을 입게 되는데, 양 팀의 합의하에 S-더비에서는 양 팀 모두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하며, 양 팀의 치어리더가 모두 동원 된다.
  10. [10] 스포테인먼트의 일환으로 홈 경기 유니폼에 이름 대신 별명을 집어넣기도 했다. 2015년 이후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11. [11] 참고로 그날은 7시가 아닌 6시 20분에 시작으로 관중이 찾기 어려웠다.
  12. [1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2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렀다.
  13. [13] 반면 같은 잠실을 쓰는 야구단인 LG 트윈스는 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KBO에서 손꼽히는 팬들의 충성심이 아주 높은 구단이다.
  14. [14] SK 나이츠 공식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영상이다.
  15. [15] 2008년 2픽 김민수 이후로 거의 매년 픽한 선수들 중 한명 이상은 원클럽맨으로 뛰고 있거나 은퇴했다. 2008 김민수, 2009 김우겸, 2010 변기훈, 2011 김선형, 2012 최부경, 2014 최원혁, 2016 최준용, 2017 안영준 등등이 대표적이다.
  16. [16] 삼성 홈경기는 주말에도 거의 2천명에 턱걸이하고 평일에는 1천명 정도만 오는 수준으로 관중 동원 능력이 낮은데, SK는 평일에는 3~4천명은 기본이고 주말에는 항상 5~6천명씩 관중들이 몰려서 찾아온다.
  17. [17] 삼성 소속일 때 일어난 주성타 사건은 현재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고 해당 챔결전이 그 선수의 마지막 현역 경기라서 더욱 그랬다.
  18. [18] 2019-20시즌 정재홍 선수의 번호와 사진을 학생체육관 벽에 걸며 그를 기리기로 했다. 앞으로 그의 등번호 30번을 다른 선수에게 줄 지는 미정이다.
  19. [19] 김진 감독을 영입해 겨우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성공했다.
  20. [20] 최태원 회장은 90년대 시카고에서 유학을 다녔다. 90년대에 시카고에 있으면서 농구팬 아니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21. [21] 이 당시 LG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는 못했지만 2007년 암흑기 동안 최고 성적인 5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저 당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권은 4위 팀까지였고, 시즌 막판까지 포스트시즌 경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아래 순위에서 아깝게 놓친 셈.
  22. [22] 서울 SK 나이츠 : 리 벤슨(야뱐도주), 알렉산더 존슨(장기부상), 마퀸 챈들러, 사마키 워커 등(이상 퇴출), 디엔젤로 콜린스, 테렌스 섀넌(영구제명). LG 트윈스 : 아마우리 텔레마코, 매니 아이바, 팀 하리칼라, 제이미 브라운, 릭 바우어(이상 퇴출), 필 더마트레(부진) 등.
  23. [23] 서울 SK 나이츠 : 이상윤(재계약 불발), 김태환(시즌 중 사퇴), 김진(시즌 중 사퇴), 신선우(시즌 종료 후 사퇴). LG 트윈스 : 이순철(시즌 중 사퇴), 김재박(재계약 불발), 박종훈(시즌 종료 후 사퇴).
  24. [24] 참고로 저 감독들의 또다른 공통점은 감독 부임 첫 해에 예상 밖의 중상위권 성적을 내다 떨어지고 두번째 시즌에 빛을 봤다는 점이다.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은 감독 첫해인 2011-12 시즌 신예 김선형과 알렉산더 존슨의 활약으로 6위권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그 뒤 추락하며 9위로 시즌을 마친 후 2012-13 시즌 정규시즌 1위를 기록했고, LG 트윈스 김기태 감독도 2012 시즌 없는 전력에서도 한때 공동 2위도 했지만 마찬가지로 후반기 추락하며 7위로 시즌을 마감한 이후 2013 시즌 후반기 치열한 선두경쟁 끝에 정규시즌 2위라는 쾌거를 달성해낸 바 있다.
  25. [25] 서울 SK 나이츠 : 2012-13 시즌 정규시즌 1위, 2013-14 시즌 정규시즌 3위. LG 트윈스 : 2013 시즌 정규시즌 2위, 2014 시즌 정규시즌 4위.
  26. [26] SK는 동부, 모비스와 선두경쟁을 하다가 2015년 5~6라운드쯤 5연패의 영향으로 최종 3위로 마무리했는데 역대 플레이오프 최다 경기차 12경기+5할도 안 되는 승률+막판 4연패를 당해서 절대우위로 예상됨에도 6위 전자랜드에 충격적인 0-3 업셋 패배를 당했다. 2015년 하반기에 개막한 시즌에는 kt와 함께 3연승조차 못하는 최악의 부진에 빠졌고 결국 9위로 마무리했다. LG 역시 2015년 시즌 내내 부진하다 최종 9위로 마무리.
  27. [27] 2018년 상반기에는 우여곡절 끝에 SK가 우승했지만 하반기에 시작된 그 다음 시즌에는 애런 헤인즈의 장기 부상, 오데리언 바셋마커스 쏜튼의 부진으로 폭망했다. 그 여파로 4라운드까지 삼성과 공동 꼴찌였다. LG도 전반기 때는 4위권에서 놀면서 잠깐 2위까지 올라가기도 했으나 김현수의 막판 시즌 아웃,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장기 부상으로 결국 9월 이후에 폭망했다. 두산전 17연패 너네프 굴욕은 덤.
  28. [28] 2018-19시즌 2018년엔 완전히 꼴아박던 SK는 2019년이 되자마자 갑자기 상승세를 타면서 뒷북이긴하지만 20승까지는 찍었고, LG는 2019년 투타가 잘 맞아들어가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019년 가을의 SK 나이츠 역시 팀워크가 잘 맞으면서 시즌 초반이지만 승리를 쌓고 있는 상황.
  29. [29] LG는 어린이날 더비 제발 그만하자고 팬들이 구단에게 애원하고 있는 상황이고 SK는 홈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더비에서 4년 연속 삼성에게 졌다.
  30. [30] SK와의 6차전이 끝난 이후 갑자기 SK선수들이 코트에서 쌍욕을 한다고 주장. 온라인 화력이 약한 SK가 또 다시 욕의 홍수를 맞게 만들었다. SK 선수들조차도 어이가 없어 "우린 그러지 않았다. 어떤 말을 욕으로 들었는지 알려준다면 오해를 풀겠다"라고 인터뷰까지 했으나 정작 본인이 그 욕이 무엇인지 밝히기를 거부. 그렇게 SK만 나쁜 놈을 만들어놓고 사건이 끝났다. 팟츠가 더 악질이었던 것은 SK와 더 이상 만나지 않는 시즌 최종전 이후 이 짓거리를 했기 때문.
  31. [31] 이대헌 - 함준후 트레이드는 SK의 완벽한 실패지만 그 함준후로 송창무를 얻어왔기 때문에 진짜 피해자는 오리온이 된 상황.
  32. [32] 이 경우는 애매하다. 최준용이 트위너로 전락하긴했지만 강상재도 뚜렷한 무언가를 보여준 적은 없기 때문. 슛이 되는 포워드 김민수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최준용의 슛고자 기질이 점점 팀에게 심각한 문제가 되기 시작했고 조롱도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최준용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리그에서도 한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자 이 여론 역시 어느 순간 잠잠해졌다.
  33. [33] KBL, NBA를 통틀어 유일한 2연패 후 리버스 스윕이다.
  34. [34] 트레블링 판정시 심판이 취하는 제스처이다
  35. [35] 이상범 감독의 판정 어필 움짤
  36. [시즌] 36.1 중단 시점까지 승/패 동률이지만 상대전적에서 DB가 3대 2로 앞섰다. 허나 코로나로 인해 리그가 중단되면서 정규리그 우승팀을 가리지 않은 첫 시즌이 되었다. 따라서 승/패가 동률인 양팀이 각각 정규리그 우승이 아닌 공동 1위로만 표기.
  37. [37] 선수들이 나이키를 신고 다니고 학생체육관 여성팬들이 가장 예쁘기 때문이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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