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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분류
3. 통계

1. 개요

言論人, Journalist

누구보다 진실돼야 하는 사람

뉴스신문 등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주로, 기사나 뉴스보도의 내용을 만드는 사람, 또는 그런 사람들을 총괄하는 편집장 내지는 언론사 사장을 말한다. 인터넷 혁명 이후에는, 1인 미디어시대가 시작되어 이러한 기준이 애매해진다는 견해도 있다.[1]

2. 분류

3. 통계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14년 말 발표한 '언론산업통계'에 따르면 기자직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은 2012년 2만5554명에서 2만7398명으로 소폭 늘었다. 해당 통계에 포함된 언론사는 종합·일간지, 방송, 통신사, 인터넷매체 총 3156개사(2013년 기준)다.

인터넷 시대라고는 하지만 해당 통계에서 종이신문사(주간지 포함)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이 전체 기자직의 54.9%를 차지하고 그 뒤를 인터넷 신문이 29.2%로 잇고 있는 만큼 아직까지 언론 시장에 있어서 종이신문의 파워를 무시하긴 힘들다.

원광대 김종인 교수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국내 언론인의 평균수명은 67세로 종교인 평균수명 80세, 정치인 평균수명 75세에 비해 굉장히 짧은 편이라고 한다. 단명하는 이유에 대해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적 특성 때문이라고 김 교수는 추측했다.


  1. [1] 아주 넓게보면 페이스북똥글정보를 싣는 사람도 포함될 수 있다.
  2. [2] 기사의 내용을 짧게 요약한 것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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