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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의 플래그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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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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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뉴질랜드
New Zealand Limited

IATA
NZ

ICAO
ANZ

BCC
19

항공사 호출 부호
NEW ZEALAND

항공권식별번호

086

설립년도

1940년

허브공항

오클랜드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43

런치 커스터머

B787-9

취항지수

52

슬로건

Amazing journeys. Every day.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링크

홈페이지

1. 개요
1.1. 에어 뉴질랜드
1.2. 에어 뉴질랜드 링크
2. 노선
2.1. 대한민국행 노선
3. 기재
4. 여담
4.1. 똘끼 넘치는 Safety Video
4.2. 똘끼 넘치는 광고
5. 도장
5.1. 특별 도장
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인천, 상하이행, 나리타행 운항 중지

1. 개요

1.1. 에어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유일한 메이저 항공사로 플래그 캐리어다. 슬로건은 Amazing journeys. Every day. 영화 호빗 상영 중에는 슬로건이 The Airline of the Middle Earth 였다.

서비스는 뉴질랜드의 국적기답게 매우 품격있으면서도 뛰어난편이고 승무원들 역시 매우 친근하고 유머스럽다. 기내식도 상당히 맛있는 편이고 특히 기내 안전비디오만큼은 세계 어디를 가도 꿀릴것 같지 않은 항공사. skytrax에서도 매년 20위안에 들며 좌석도 상당히 편하다. 그중에서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매년 세계에서 탑5안에 반드시 들어갈 정도로 매우 편한편이며 게다가 이코노미도 침대처럼 누워서 갈수 있는 skycouch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1.2. 에어 뉴질랜드 링크

[image]

에어 뉴질랜드 링크
Air New Zealand Link

IATA
NM[M]

NZ[N]

ICAO
NZM[M]

RLK[N]

항공사 호출 부호
MOUNTCOOK[M]
LINK[N]

설립년도

1991년

보유항공기수

52

취항지수

20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제휴사

에어 뉴질랜드 링크(영어: Air New Zealand Link)는 에어 뉴질랜드의 자회사이자 지역 항공사 브랜드였었다. 1991년 에어 뉴질랜드가 뉴질랜드의 세 지역 항공사를 (당시 이글항공, 에어넬슨, 마운트쿡 항공 포함) 인수하면서 설립했었다. 당시 이 세 항공사의 경우(당시 이글항공, 에어넬슨, 마운트쿡 항공 포함) 같은 시기에 인수했다. 당시 뉴질랜드는 안셋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의 자회사였던 안셋 뉴질랜드의 설립으로 인해 국내선의 경쟁자가 생겼으나, 당시에는 자체적인 지역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했으므로 세 회사를 인수해 설립하였다.

이글 항공은 경영란의 문제로 2016년 에어넬슨과 합병하면서 운항을 중단했고,[3] 에어 넬슨은 2019년 11월에, 마운트쿡 항공은 2019년 12월에 에어 뉴질랜드와 합병하면서 에어 넬슨과 마운트쿡이라는 항공사명을 없앴다.

현재 모든 항공기가 에어 뉴질랜드 소속으로 변경되어 운항중이다.

2. 노선

뉴질랜드

오클랜드(뉴질랜드)(허브), 케리케리, 황가레이, 해밀턴, 기즈본, 타우포, 네이피어-헤이스팅스, 뉴플리머스, 왕가누이, 파머스턴 노스,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블렌하임, 호키티카, 티마루, 퀸스타운, 더니든, 인버카길, 넬슨, 쿡 군도 (라로통가 섬, 아이투타키 섬)

호주(해외 영토 포함)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선샤인코스트, 케언즈, 애들레이드, 퍼스, 노퍽 섬(자치령) (시드니, 브리즈번에서 출발)

오세아니아

누메아, 니우에 섬, 포트 빌라, 아피아, 누쿠알로파, 파페에테, 난디

아시아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푸둥), 홍콩, 타이베이(타오위안), 싱가포르, 발리

아메리카

호눌룰루, 로스앤젤레스 (라로통가 경유 포함),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오헤어), 휴스턴, 뉴욕(뉴어크)[4], 밴쿠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

런던 (미국 LA에서 중간 기착)[5]

2.1. 대한민국행 노선

동아시아에는 서울, 상하이, 도쿄, 오사카, 홍콩, 타이베이에 취항 중이다.

대한민국에는 1993년 김포 - 오클랜드 노선을 첫 취항했으나,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1997년 12월 31일에 철수했고 아시아나항공의 서울(인천)~도쿄(나리타)/오사카(간사이) 노선에 코드셰어를 걸어서 연계하는 형태로 지속해 왔다.

그런데 수 년째 방치되어 있었던 한국어 전용 홈페이지가 최근 리뉴얼[6]되더니, 2017년 6월 29일에 대한민국 지사 재설립 소식이 들려왔다. #

그리고 2019년 11월 23일 인천 - 오클랜드 노선에 취항함을 발표했다.[7] #

오클랜드-서울(인천)[8]

오클랜드인천 도착(NZ75)

인천오클랜드 도착(NZ76)

기종

19:55

21:45

787-9

대한민국 국민들의 경우 대한항공, 싱가포르항공, 중국 항공사 등의 옵션이 다양해서 뉴질랜드 국내선을 타지 않는 이상 다른 항공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은 이 항공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거의 낮지만[9], 북한이탈주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되도록이면 중국에 발을 들이지 않는 게 안전하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탈북자가 뉴질랜드에 갈 일이 있을 경우 반드시 고려봐해야 하는 항공사가 된다.[10] 물론 탈북자의 경우 홍콩을 경유하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이나[11]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싱가포르항공을 선택해도 된다. 시간은 물론 일본 경유가 싱가포르 경유보다 더 적게 든다. 싱가포르-오클랜드 노선은 10시간, 나리타-오클랜드는 11시간으로 비슷하지만 애초에 인천에서 싱가포르까지 가는 데 6시간이나 걸리기 때문.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이니만큼 뉴질랜드 국내선 탑승 실적을 아시아나클럽에 올릴 수 있으나, 적립을 위해서는 초고가 클래스 항공권을 구입해야 한다. (오클랜드-퀸스타운 2시간 거리에 편도 20만원 이상)

도쿄(나리타)-인천
(OZ 코드셰어편)

나리타인천 도착(OZ103/NZ4053)

나리타인천 출발(OZ104/NZ4054)

16:20

10:00

나리타인천 도착(OZ105/NZ4055)

나리타인천 출발(OZ106/NZ4056)

21:30

15:10

2017년 하반기부터 하네다에도 운항하기 시작하면서 직항 취항 전에는 김포에서 출발해 하네다에서 이 회사의 비행기로 환승한 후 뉴질랜드로 가는 게 가능해졌다. 하지만 나리타행의 일부를 분산한 성격에 불과하기 때문에, 운항 횟수가 불과 주 3회밖에 없다는 게 단점.

여담으로 지금은 퇴역한 여객용 보잉 747-400 중 1대[12]아시아나항공에서 HL7620이라는 기체 번호를 달고 화물기로 운항되고 있다.[13]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하여 2020년 3월 8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에어뉴질랜드의 서울(인천)-오클랜드 직항 노선의 운항을 잠정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라는 공지가 나왔다. 에어 뉴질랜드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3. 기재

좌석 배치도

Y: 이코노미 석

S: 이코노미 스카이 카우치 석

P: 프리미엄 이코노미 석

J: 비즈니스 석

[image]

A320-200[14], A320-200WL[15](국내선)- 17기[16] (Y171)

[image]

A320-200(국제선)[17]- 6기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퇴역중. 대체 항공기: A320neo, A321neo)[18] (Y168)

#

A320neo(국제선)[A]- 4기 +2기 주문 (Y165)

#

A321neo(국제선)[A]- 7기 +7기 주문 (Y214)

[image]

ATR 72-500- 6기[20]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퇴역 중. 대체 항공기: ATR 72-600.) (Y66)

[image]

ATR 72-600 - 27기[21] + 2기 주문 (Y68)

[image]

보잉 777-200ER - 8기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퇴역 예정. 대체 항공기: 보잉 787-10)(J26 P40 S54 Y192)[22]

[image]

보잉 777-300ER - 8기[23] (J44 P54 S60 Y184)[24]

[image]

보잉 787-9 - 14기[25][26] (J27 P33 S39 Y176)[27]/(J18 P21 S42 Y221)[28]

#

보잉 787-10 - 8기 주문 (2022년부터 도입. 보잉 777-200ER 대체 예정)[29]

[image]

봉바르디에 대쉬 Q300 (DHC-8-300) - 23기[30] (Y50)

4. 여담

4.1. 똘끼 넘치는 Safety Video

영연방 국가의 국적기 아니랄까봐 똘끼 넘치는 Flight Safety Video를 만들어서 실제로 트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래 링크된 비디오는 실제로 매 이륙 때마다 틀어준 것들이다. 에어로빅 버전도 있고 누드 바디 페인팅 버전도 있으며 2012년에는 영화 호빗 버전도 만들어서 기내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31] 2013년에는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기내 안전 비디오에 출연했다(...). 거기에 양로원 버전까지 나왔다!(...) 이쯤 되면 다음엔 뭘 만들어서 틀지 기대된다(...)더니만 결국 이런 물건이 나와버렸다(...)가 여성단체의 어그로를 끈 덕분에 버로우.[32] 2015년도에서는 맨인블랙 패러디영상해서 보여줬는데 선글라스 간지나게 낀 오빠 두명(뉴질랜드 국기인 럭비 국가대표팀 올블랙 멤버)이 나와서 폭풍 랩을 보여줬다. 같은 년도에는 서퍼들을 고용하여 만들기도 하였다. 2010년에는, 올블랙스[33]를 고용하여 만들기도 했다. 2018년 말 부터는 It's Kiwi Safety를 사용하는 중.

매번 새로운 Flight Safety Video가 올라온다. Flight Safety Video의 역사를 보고 싶다면 여기에서 확인하자. 비디오 순서를 보면, 맨 아래 비디오가 현재 항공사가 사용하는 Flight Safety Video, 그 위로는 그전에 사용했던 Flight Safety Video들이다. [34]

4.2. 똘끼 넘치는 광고

안전 비디오 못지않게 광고도 똘기가 넘친다. 자기네 나라가 호빗의 나라며 아예 중간계를 만들어 버렸다. 평범한 중간계의 일상이라는 광고. 저 위에나온 호빗 안전비디오에 나온 양덕후 2명이 여기서도 나온다.

Happy Hour버전. 대놓고 섹드립을 친다.

최근엔 3D 애니메이션 비디오 kiwi!에 나오는 키위새를

위로하고 싶었던지 말하는 키위새를 마스코트로 내세워 하늘에 날아서 어디든 나가보자라는 광고도 선보인바 있다.

https://youtu.be/8oRJ2wFXZr0

5. 도장

[image]

구도장[35]

[image]

신도장[36]

5.1. 특별 도장

[image]

올블랙 도장[37]
에어버스 A320-200 ZK-OAB[38]

[image]

호빗 특별도장
보잉 777-300ER ZK-OKP (도색기간: 2012년 11월부터 2016년 9월까지)[39]

[image]

호빗 특별도장
보잉 777-300ER ZK-OKD (도색기간: 2013년 12월부터 2015년 5월까지)[40]

[image]

스타얼라이언스 특별도장
A320-200 ZK-OJH[41]

추가바람 수정바람

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인천, 상하이행, 나리타행 운항 중지

2020년 초에는 상하이행이 운항 중단된 상태이며 3월 초에는 나리타,인천행이 당분간 운행 중단된 기간에 한해 무료 변경(출발일만 그대로) 및 무료 취소가 진행 중이다.


  1. [M] 1.1 1.2 1.3 구 마운트쿡 항공이 사용했음.
  2. [N] 2.1 2.2 2.3 구 에어 넬슨이 사용했음.
  3. [3] 운항중단 당시 에어넬슨이 합병했다.
  4. [4] 2020년 10월 29일 신규취항
  5. [5] 2020년 10월 23일 단항 예정
  6. [6] 단, 타국의 홈페이지와는 달리 인터넷상 결제는 지원하지 않는다.
  7. [7] 첫 취항때부터 주3회지만 12월 22일 이후로는 주5회로 증편 운항 하였다.
  8. [8] 운항일은 월, 목, 토이며 2019년 12월 23일부터 2020년 2월 22일까지 동계 성수기에는 수요일, 일요일 추가 운항 중.
  9. [9] 2020년 현재는 에어 뉴질랜드에서도 특가로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중국이나 싱가포르와 비교해서 가격경쟁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10. [10] 에어 뉴질랜드가 인천으로 취항하기 전까지 인천에서 나리타까지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나간 뒤, 나리타에서 환승하는 방법으로 갈 수 있었다.
  11. [11] 2020년 2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홍콩 전역에 철수권고가 발령된 상태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12. [12] 운항 당시 기체 번호는 ZK-NBW. 1999년 9월 도입, 2011년 9월 16일 퇴역.
  13. [13] 에어 뉴질랜드에서 퇴역 후 미국 화물 항공사인 Southren Air로 넘어가 화물기로 개조하였다. 이후 1년간 운항하다가 2012년 6월 아시아나항공으로 넘어왔다.
  14. [14] 4기는 일반(윙팁 펜스) A320 항공기다. 그 중 1기 (ZK-OAB)는 올블랙스 특별도장을 하고 있다.
  15. [15] 샤크렛 윙렛
  16. [16] 국제선 항공기와는 다르게 AVOD가 장착되지 않았다. 다만 작은 메인 스크린이 위에서 내려와 안전방송을 보여주고 다시 올라간다. 그리고 순항 중에 다시 내려와 에어 뉴질랜드에서 내는 여러가지 퀴즈(.....)를 목적지 공항에 착륙하기 전까지 보여준다.
  17. [17] 1기 (ZK-OJH)는 스타얼라이언스 특별도장을 하고 있다.
  18. [18] 국내선 항공기보다 좌석수가 3개 덜 들어간다. 국내선 항공기와 달리 전 좌석에 AVOD가 장착되어 있다.
  19. [A] 19.1 19.2 국내선 항공기와 달리 전 좌석에 AVOD가 장착되어 있다.
  20. [20] 전 마운트쿡 항공 소속, 현재 전 기종 퇴역 준비중
  21. [21] 전 마운트쿡 항공 소속
  22. [22] 전 좌석 312석
  23. [23] B787 트렌트 1000 엔진 문제로 1대(ZK-OKT)는 에바항공 도색으로 리스되어 운항 중이다.
  24. [24] 전 좌석 342석
  25. [25] B787-9의 런치 커스터머
  26. [26] B787 트렌트 1000 엔진 문제로 오클랜드-호놀룰루 노선은 전세 항공사인 하이플라이에서 A340-300 (9H-SUN)1대를 리스하여 2018년 5월 22일부터 2018년 6월 10일까지 운항한 적이 있다. 지금은 B777-300ER 1대를 추가로 도입해 리스 운행 중이다.
  27. [27] 전 좌석 275석. 첫 9기가 이 좌석 배치도로 운항하고 있다.
  28. [28] 전 좌석 302석. 나머지 5기가 이 좌석 배치도로 운항하고 있다.
  29. [29] 2019년에 추가 주문했으며, 엔진은 트렌트 1000이 아닌 GEnx선택했다고 한다.
  30. [30] 전 에어 넬슨 소속
  31. [31] 보다보면 절대반지를 끼는 뚱보가 하나 나오는데 바로 피터 잭슨 감독이다...그 뒷좌석에 앉은 사람은 영화 호빗에서 필리역을 맡은 뉴질랜드 배우 딘 오고먼.
  32. [32] 다만 에어 뉴질랜드 측은 외압을 받아서가 아니라 그냥 쓸 만큼 써서 폐기한다고 밝혔다.
  33. [33] 뉴질랜드 럭비 국대
  34. [34] 참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그리고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그 수가 5개를 넘는다.
  35. [35] 일명 'Pacific Wave' 라고 불리는 이 도장은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쓰였다. 현재는 일부 B777-200ER, ATR72-500 항공기, 일부 Q300 몇 대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는 신 도장으로 교체되었다.
  36. [36] 현재 대부분의 항공기가 신도장을 하고 있다. 일명 'New Zealand Fern Mark' 라고 불리는 이 도장은 뉴질랜드의 상징중 하나인 'Silver Fern' 일명 고사리 를 사용해 추가로 디자인했다. 특히 구도장에서도 보았듯이, 항공기 꼬리에 그려진 'Koru' 로고는 뉴질랜드에서 매해 초봄에 새롭게 피어나는 고사리 잎의 이름이다. 마오리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새 생명, 성장, 활력, 원기, 평화 등을 상징한다.
  37. [37] A321neo (ZK-NNA), B777-200ER (ZK-OKH), B777-300ER (ZK-OKQ), B787-9 (ZK-NZE), ATR72-600 (ZK-MVA)과 Q300 (ZK-NEM) 항공기에도 이와 같은 올블랙 도장을 하고 있다.
  38. [38] 국내선 전용 항공기다. 다른 항공기 (ZK-OJR)도 도입 당시 ZK-OAB와 같은 도장을 하였으나 2014년 8월에 일반 도색으로 변경되면서 현재는 ZK-OAB만 올블랙 도장을 하고 있다.
  39. [39] "The Airline of the Middle Earth" 도장. 호빗 영화 1부 (호빗: 뜻밖의 여정)를 광고하기 위해서 도색하여 운항하였다. 지금은 다른 보잉 777과 같이 에어 뉴질랜드 도색을 하여 운항하고 있다.
  40. [40] "The Hobbit (Smaug)" 도장. 호빗 영화 2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를 광고하기 위해서 도색하여 운항하였다. 지금은 다른 보잉 777과 같이 에어 뉴질랜드 도색을 하여 운항하고 있다.
  41. [41] 국제선 전용 항공기지만, 현재 퇴역 준비중.

분류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