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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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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동·마천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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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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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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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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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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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Yeouido

한자

汝矣島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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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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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5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지하 40 (여의도동)

9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지하 101 (여의도동)

운영 기관

5호선

[image]

9호선

[image]

개업일

5호선

1996년 8월 12일

9호선

2009년 7월 24일

역사 구조

지하 4층 (5호선)
지하 2층 (9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5호선, 9호선)

汝矣島驛

Yeouido Station

1. 개요
2. 역사
3. 역 정보
4. 역 주변 정보
5. 일평균 이용객
6. 승강장
7. 연계 버스
8. 기타

1. 개요

2. 역사

5호선은 한강 밑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다 보니 심도가 깊어야 했다. 처음 설계할 때는 지하 3층 역사였지만, 착공 전 이미 3기 지하철 계획에 9호선 계획이 잡혀있던 터라 지하 4층 역사로 설계를 변경하고, 지하 2층에 9호선을 위한 공간을 통째로 미리 지어 놓았다. 덕분에 환승동선이 나름 합리적으로 짜여지게 되었고, 대합실은 공용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3. 역 정보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 역사 구조도

장기적으로는 신안산선과 환승이 예정되어 있다. 신안산선 여의도역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11일원에 위치할 예정이다. 지하5층의 역사로 지어지며, 2홈 2선식의 상대식 역사로 건설될 예정이다. 문제는 신안산선 노선이 경인로를 따라가는 관계로 현 여의도역에서 직선거리로 300m란 것. 빼도박도 못하는 막장환승 확정. 다만 5호선 승강장과 층이 같고 환승통로도 쭉 뻗은 직선이므로 무빙워크만 적절히 설치하면 개념환승까진 아니더라도 막장환승은 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미래철도 DB의 자료에 따르면 신안산선 승강장 위치가 5호선 하부로 바뀐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그대로 채택이 된다면 깊이 차이가 크게 날 지 언정 최소한 현안보다는 환승 난이도가 낮아진다. 다만, 5호선 하부에 지어질 경우 지상에서의 접근은 만만치 않을 수가 있는게, 5호선만 해도 지금 지하4층에 있는데, 5호선 하부에 환승을 대비한 시설이 있는거도 아니기에 실제로는 지하6층 깊이 이상으로 내려가야할 것이다.

아쉽게도 5호선과 9호선 승강장 사이의 계단은 2개로, 9호선에서 5호선으로 환승할 때는 우선 한 층을 내려간 뒤에 환승 방향을 결정하고, 환승 방향에 따라 계단을 타고 내려가야 한다. 애석하게도 에스컬레이터는 아니다. 하기야 당시 5호선 시공사 분들이 도라에몽마냥 타임머신이 있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철도 동호인 중에는 이 두 노선 사이의 텅 빈 공간을 경전철 노선과의 환승층으로 만들자는 의견을 가진 사람도 많은데, 혹시 이것까지 고려하신 거라면 그야말로 대인배.[2]

그러나 서부선의 선형으로 봤을 때 의사당대로가 아닌 국제금융로를 지날 가능성이 더 크기에 여기를 직접 통과하긴 어려울 것 같다. IFC몰처럼 무빙워크 6개 정도 놓고 환승시키면 모를까.

참고로, 이 역은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처럼 승강장에 화장실이 있는 역이다. 9호선 여의도역에 가서 급한 볼일은 승강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3]

5호선의 여의도역에서 여의나루역으로 가는 터널에 영화광고 등을 하는 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영상 시작부터 끝까지 지하철 지나가는 속도에 맞춰져 있어 심심하다면 구경하자.

5호선 방화 방향 한정으로 이 역에서 시종착하는 첫차와 막차가 존재한다.[4][5] 9호선 역시 중앙보훈병원역 연장 개통 이후 샛강역의 지위를 이어받아 여의도발 중앙보훈병원행 일반열차 첫차와 중앙보훈병원발 여의도행 막차가 존재한다.

여담으로 3기 지하철 계획 당시에는 10호선도 이 역에서 환승시키는 방안을 검토한 적이 있다. 다만 계획 당시에는 영등포시장역에서 환승할 계획도 잡혀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 선형이 지나치게 휘어지기에 국회의사당역으로 변경한 것으로 추측된다.

여담으로 이 역은 2009년 무한도전 지못미특집에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가 506편성에 승차하는 모습이 승강장에서 촬영되었었다.

역 내에 매점이 많은 편인데, 5호선의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이 있고 9호선 1단계가 유치한 CU는 어느 시점에서인가 GS25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 역은 1단계역 중 그 리뉴얼하는 과정이 빠른 편에 속한다. 9호선 출구 앞에는 공차 커피숍이 있다.

4. 역 주변 정보

여의도대한민국 국회의사당한국방송공사한국거래소 등 금융 및 방송 등 주요시설이 몰려 있어 한국의 맨해튼이라 불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상파 3사 중에 KBS1976년 여의도 사옥을 지은 후 지금까지 여의도에 쭉 머무르고 있지만 나머지 두 곳은 여의도를 이미 떠났다. MBC1982년 이 곳에 본사 사옥을 지었다가 2014년 8월 4일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본사를 옮겼고[6] SBS1990년 개국 이후부터 쭉 이 곳에 본사가 있었다가 2004년 3월 1일양천구 목동으로 본사를 옮겼다. 또한 과거에는 아스팔트 더미인 여의도 광장이었다가 1999년 아스팔트를 제거하고 이곳에 숲을 조성하여 만든 여의도공원도 이 역 주변의 볼거리.

또한 여의도역을 포함해 근처 샛강역 부근까지는 보조출연자(엑스트라)들의 성지로 불린다. 주요 업체들이 근처에 많이 모여있고 촬영집합과 해산장소로 여의도역이 쓰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 보조출연자들은 이곳을 매우 익숙히 여기며 자연스레 자주 방문하게 된다. 물론 촬영장소로도 활용하기도 하며,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도 5번 출구에서 자주 촬영됐다.

여의도는 조선시대만 해도 모두가 기피했던 버려진 섬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이후 1916년 여의도에 여의도공항이라는 군용비행장이 들어서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군용비행장은 광복 후에도 여객용 공항으로 쓰이다가 지금의 김포국제공항 자리로 옮겨졌다.

그 후 1968년 김현옥 당시 서울특별시장은 서울 도심 지역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자 여의도를 개발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국내 최초의 신도시 건설로 기록되고 있다. 그 후 여의도에는 아파트 및 각종 시설을 지을 수 있는 땅 매립과 함께 마포대교, 원효대교, 서강대교 등이 개통되면서 지금의 여의도로 성장하였다.

여의도 지역의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역명이 여의도역이며 여의도환승센터와도 거리가 다소 애매하지만 간접적으로 연결된다. 여의도에서 회차하는 주요 버스 노선이 여의도역과 여의도환승센터를 연계해주기 때문. 다만 한강공원은 여의나루역이나 국회의사당역이 훨씬 가깝다.[7]

여의대로 방면에 있는 서울국제금융센터 건물로 연결되는 지하통로가 있다. 꽤 긴 편이라서인지 무빙워크만 대여섯 개가 놓여있다.

그리고 파크원이 완공 되다면 이쪽으로도 통로가 연결될 것이다.

5. 일평균 이용객

여의도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59,857명

64,494명

65,546명

64,928명

57,421명

58,666명

57,973명

58,574명

56,827명

50,425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42,342명

41,789명

43,783명

45,982명

46,292명

47,248명

48,363명

47,281명

47,482명

49,262명

서울 지하철 9호선

2009년

15,721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9,753명

22,367명

27,073명

31,404명

33,113명

34,891명

36,760명

37,488명

38,094명

42,874명

[image] 환승객 수

[image][image]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3,140명

31,136명

34,954명

39,970명

42,416명

44,090명

45,429명

46,390명

46,944명

47,401명

2019년

48,917명

두 노선을 합치면 하루 평균 92,136명(2019년 기준)이 타고 내리는 역이다. 영등포구에서 영등포역, 당산역과 함께 핵심으로 손꼽히는 3대 역으로서, 여의도의 업무지구에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이들이 출퇴근용으로 요긴하게 사용하는 공간이다.

이 역의 승하차객 추이를 보면 5호선의 한계와 9호선의 가능성을 동시에 엿볼 수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전부였던 2000년대 초반에는 약 65,000여 명이 타고 내리는 역이었다. 이 당시의 여의도역은 5호선을 비롯해 서울도시철도공사 전체에서 광화문역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타고 내리는 역이었다. 1996년 이전까지 여의도로 가는 지하철이 없었기 때문에 여의도로 가는 사람들은 주로 대방역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탔는데, 5호선이 개통되고 이들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여의도역은 순식간에 5호선에서 한 손에 꼽히는 주요 역이 되었다. 5호선 여의도역은 영등포구내 도시철도역중[8] 승객이 가장 많다.

그러나 2004년 환승할인이 도입되면서 2003년 65,000여 명에서 2004년 57,000여 명으로 1년새 7,500명의 승객이 빠져나간 것이다. 왜냐하면 1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신길역이 상당한 막장환승이었기 때문에[9], 출퇴근시간마다 사람이 붐비는 환승통로를 한참 걷는데 지친 이용객들이 다시 대방역에서 마을버스 환승으로 돌아가거나, 아예 새로 생긴 여의도환승센터를 통해 버스로 곧장 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방역의 이용객은 이 시기 하루 이용객이 약 4천여 명이 증가했었다.

노선 개통 이전의 환승 동선으로 돌아가는 것은 모든 지하철의 역사를 통틀어도 전례가 없던 일이었다. 신길역 환승이 웬만큼만 했어도 고객이 버스로 이탈하는 일이 적었겠지만, 걸어서 5분은 걸리고 한참을 오르내리는 불편함이 고객 불만족을 극대화시켰기 때문에 차라리 5호선이 없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고객들이 상당수 생겼던 것이다.

이후로 약 5년 간 하루 이용객 5만명 대 후반에 머물던 여의도역은 2009년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면서 호황을 맞았다. 5호선의 이용객은 9호선 개통 이전보다 약 15,000여 명이 하락했고, 그 이상의 승하차객이 9호선에 생긴 것이다. 엄청난 가축수송의 악명에도 불구하고 차츰차츰 이용객을 늘려간 9호선은 2015년에 하루 이용객 4만 명을 돌파해 5호선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따라왔다. 그리고 여기서 늘어난 이용객 숫자는 5호선 이탈 고객이 절반, 버스 및 자가용 수요가 절반이었다. 즉 두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9호선 쪽에 더 쏠리고, 5호선이 미처 커버해주지 못했던 수요를 9호선이 보충하면서 하루 평균 9만 명 언저리까지 이용객이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여의도역 수요의 역사는 5호선과 9호선의 특징들을 대략 알 수 있는 지표가 되어준다.

게다가 2019년에 안그래도 9호선에서 승하차 인원이 4위로 최상위권인데 3단계 구간이 뚫리면서 강동사람들이 9호선을 타고 곧바로 여의도로 올 수 있게 되자 승하차인원이 다시한번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4단계 연장으로 이 현상은 더 심각해질 것이다. 실제로 오랫동안 승하차 인원 3위였던 가양역까지도 넘어섰다. 이도 그럴 것이 출근시간때 김포공항행 급행 열차가 굉장히 혼잡하다가 여의도역 지나면 바로 한산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산역을 지나면 빈자리가 생긴다.

시공할 때 이미 9호선 계획이 확정됐던 만큼 충분히 개념환승으로 만들 수 있었지만, 수요의 증가를 고려해서 일부러 환승동선을 늘린 것으로 볼 수 있겠다. 9호선이 가축수송으로 유명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5호선 역시 수요예측이 빗나가서 적자 난다고 한탄하기는 해도 이용객 수는 전국 전철 노선들 중 상위권에 있다.

거기에 신안산선이 뚫리면 시흥대로, 시흥시, 안산시수요가 더해지게 됨으로 헬게이트는 더 심해진다. 5호선은 도심으로, 9호선은 김포시로의 공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급행의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6. 승강장

서울교통공사 5호선, 9호선 모두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이 있는 지하역이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6.1. 서울 지하철 5호선

[image]
서울 지하철 5호선 승강장

[image]

역명판

[image]
역 안내도1 크게보기

신길

여의나루

[image] 서울 지하철 5호선

신길·까치산·김포공항·방화 방면

공덕·천호·상일동·마천 방면

6.2. 서울 지하철 9호선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image]
역 안내도2 크게보기

일반: 국회의사당, 급행:당산

↓ 일반: 샛강, 급행: 노량진

[image] 서울 지하철 9호선

완행·급행

당산·염창·가양·마곡나루·김포공항·개화 방면

완행·급행

노량진·동작·고속터미널·신논현·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방면

7. 연계 버스

8. 기타

Mini Metro의 서울 맵에서 항상 처음부터 나오는데, 난이도 상승의 주요 요인이다.


  1. [직통운행] 1.1 시흥시청역~송산역 구간 서해선 직통
  2. [2] 정확한 선형은 알 수 없지만, 3기 지하철 12호선 까지 완공한 다음 경량전철도 추가로 더 건설할 계획도 있었다. 아마 그 경전철 까지 대비했을 가능성 역시 볼 수 있다.
  3. [3] 승강장은 9호선 개화 방면에만 위치. 중앙보훈병원 방면은 승강장을 횡단해야한다.
  4. [4] 평일 동계 5708(하계 5698, 구 동계 5716), 주말 5184(명절 5158)
  5. [5] 과거에는 방화발 여의도행도 있었지만 사라졌다. 시기는 불명이며 완전 개통때 사라진것으로 추정
  6. [6] 다만 여의도 MBC 사옥은 여의도역보다 여의나루역이 조금 더 가깝다. 여의나루역에도 이정표에 MBC가 표기돼 있다.
  7. [7] 그나마 9호선은 급행이 국회의사당역을 통과하기에 여기서 공원을 찾을 명분이라도 있지(역 시설도 9호선이 밖으로 나가기 쉽다), 5호선은 명백한 삽질.
  8. [8] 철도와 연결되고 광역철도인 영등포역 제외
  9. [9] 지금은 1호선 신길역에서 여의도를 잇는 구름다리가 생겨서 여기를 통해서 여의도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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