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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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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wikidok.net

1. 개요
2. 성격
3. 특징
4. 단점
5. 나무위키 문법 변환기능
6.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위키독
7. 언론보도

1. 개요

대한민국의 주제별 전문위키 개설 서비스. 개인위키, 카페위키(팀위키), 오픈위키를 무료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5월 4일에 오픈베타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21일부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위키백과나무위키 등 단일 종합위키만 존재하는 국내 상황에서 주제별 전문위키를 활성화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한다.

위키독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wiki + dokument(독일어)의 합성어라 한다.

2. 성격

아래는 위키독 사이트에 나온 내용이다.

위키독은 간단한 회원 가입만으로 위키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개성과 자율의 위키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블로그를 대체할 개인 위키를 운영하고 싶거나, 주제별 전문 위키를 커뮤니티 단위로 운영하는데 가장 적합합니다.

위키는 문서를 여러 명이 협업해서 완성해 나가는 데 최적화된 콘텐츠 생성도구이며,

위키독은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리한 위키, 주제별로 전문화된 테마 위키들이 생산한 지식과 정보의 공유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위키아나 예전의 스프링노트 비스무리한 느낌.

3. 특징

4. 단점

위키독은 서식창고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위키독 이용자들이 나무위키의 틀을 대체하는 용도로 서식창고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만약 서식창고 기능을 이용해 '위키의 목록'라는 틀을 만들어 '나무위키, 풀잎위키, 줄기위키' 세 위키를 틀에 넣었다고 해보자. 그런데 이후에 새로운 위키가 생겨서 '위키의 목록' 틀의 내용을 '나무위키, 풀잎위키, 줄기위키, 뿌리위키' 네 개로 추가해도 이미 틀을 추가해 놨던 문서의 내용에는 새로운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문서를 100개면 100개, 1000개면 1000개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내용을 수정해줘야 한다는 것. 위키러라면 잘 알겠지만, 정말로 치명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위키를 이용하다가도 그만두는 주요 원인이 된다. 결론적으로, 위키독의 서식창고 기능은 나무위키의 틀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실질적으로는 템플릿 용도로 쓰는 데 더 적합하다.

5. 나무위키 문법 변환기능

2018년 4월에 나무위키의 문법을 위키독에 맞게 변환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6.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위키독

나무위키에 작성된 위키독의 위키는 다음과 같다.

7. 언론보도


  1. [1] 한마디로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의 계정을 사용해서 따로 위키독 계정을 만들지 않고도 회원가입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2] 이 때문에 12만 건의 방대한 컨텐츠를 가지고 열었던 중앙일보의 위키 오픈토리가 이용률 저하로 3년만에 문을 닫아버렸다. 그 이유가 바로 회원가입한 사람만 편집할 수 있었기 때문. 참고로 컨텐츠가 12만 개면 위키백과의 반 정도는 되는 수준의 방대한 자료이다.
  3. [3] 이 덕분에 반달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다만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는 곳은 아예 가입자 이외에는 편집이 불가하니까 당연히 반달이 일어날 수가 없다.
  4. [4] HTML에 있는 기능이 정말로 수가지이다. 인터넷상의 모든 페이지가 HTML로 작성될 정도니. 물론 HTML 자체가 디자인용 문법이 아니기에 대부분의 페이지는 CSS 등을 혼용해서 작성되지만, CSS 등으로 페이지 양식만 잡고 나면 페이지 내용(텍스트)는 모두 HTML로 작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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