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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부계정

유고스타

유산슬

유라섹

유르페우스

유DJ뽕디스파뤼

유샘

[image]

유재석의 부계정

활동명

유산슬

직업

트로트 가수

장르

트로트

데뷔

MBC 놀면 뭐하니?

수상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신인상

SNS

[image]

1. 개요
2. 상세
3. 노래 목록
3.1. 1집
3.2. 1.5집(Duet with 송가인)
3.3. 기타 노래
4. 광고
5. 여담

1. 개요

유재석의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명.

2019년 놀면 뭐하니?의 또다른 음악 프로젝트인 뽕포유에서 신인 트로트 아이돌로 데뷔했다. 데뷔 무대는 <안동역에서>를 부른 가수 진성의 공연에 가면을 쓰고 깜짝 등장하여 '안동역에서'를 부른 것이다..

2. 상세

진성은 프로그램 중 유재석에게 유산슬이라는 예명을 즉흥적으로 선사했고, 이것이 그대로 유재석의 트로트계 예명으로 고정된다. 이후 작곡가 박현우, 이건우, 편곡가 정경천 등과 작업한 "합정역 5번 출구"를 취입하며 정식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도 병행하게 되었다. 아울러 더블 타이틀로는 "사랑의 재개발"을 발매하였으며, 작사는 김이나, 작곡은 조영수다.

유산슬 데뷔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놀면 뭐하니?/프로그램 구성 문서에 설명되어 있다.

일단은 단순 트로트 가수용 명의인걸 넘어서 별개의 컨셉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평소대로의 유재석 본인과 다소 별개의 인물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유산슬로서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유재석과 유산슬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의 질문이 있었는데, "유재석은 본인 스스로 결정하지만 유산슬은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하는 존재."라고 답했다. 한편 시청자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둘을 별개로 취급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유산슬은 소속사[1] 빽으로 뜬 가수'라는 밈까지 생겨났다.

국민MC 유재석이 트로트계에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트로트 르네상스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2] 당장 <합정역 5번 출구>를 위해 작사, 작곡, 편곡, 세션 밴드, 코러스까지 대한민국 트로트 및 성인가요계의 거장들이 모두 모여서 곡을 만들어 냈다. 실제로 유산슬의 이름으로 음원도 냈고 포털사이트에 유산슬을 검색시 유재석의 프로필이 가장 위에 떠 완전한 예명을 가진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 그리고 최정상 가수들만 한다는 굿바이 콘서트(총 3곡으로) 를 2019년 12월 22일(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개최했다.

그 덕에 이 기세를 몰아 2019년 12월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혹자들이 말하길 부캐상탔다고 하더라[3]

1집 파이널 콘서트 종료 이후 송가인과의 듀엣이 예고되었으며, 2020년 3월 작곡가 윤명선의 주도로 둘의 듀엣곡이 제작되었다. 곡명은 <이별의 버스정류장>.

3. 노래 목록

3.1. 1집

3.2. 1.5집(Duet with 송가인)

[image]

3.3. 기타 노래

4. 광고

5. 여담


  1. [1] 실제 놀면 뭐하니 본방에서도 자막으로 김태호 PD를 소속사 사장이라고 지칭한다. 최승호, 박성제 : ???
  2. [2] 실제로 미스트롯의 대흥행과 함께 2019년부터 트로트계에 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는 평이 많다.
  3. [3] 대체로 유재석 vs 박나래의 대상 구도라는 예상이었지만 3년 이상 대상 후보로 언급되면서 나 혼자 산다 등에서 박나래가 실적을 쌓아온 반면 놀면 뭐하니?가 4분기에 치고 올라와 주목받은 상황이었다. 대상을 1년 전체의 평가라는 개념으로 보면 박나래가 유력했지만 유재석이라는 이름의 무게가 워낙 크고 실적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방송사 입장에서 다소 난감할 수 있었으나, 이러한 상 배분을 통해 유재석의 커리어에서 거의 유일한 공백이라고 할 수 있는 신인상을 챙겨주면서 대상은 박나래에게 넘겨주는 식으로 서로 서로 명분을 세워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신인상이 말 그대로 신진 예능인들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인데 예능 콘셉트를 이유로 유재석에게 신인상을 준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애초에 진짜 '신진 예능인'이었던 장성규와의 공동 수상이었기 때문에 큰 논란이 되지는 않았다. 즉, 장성규가 신인상을 타고 유산슬이 부캐 개념으로 공동 수상한 셈. 특히 유재석과 다른 존재라는 컨셉에 충실한 수상이어서 오히려 반응이 좋았다. 이 신인상을 타게 됨으로써 유재석은 만 28년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모든 상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되었다. 데뷔 다음 해인 1992년 후보에 올랐으나 탔지 못하였고 2000년대에는 바로 최우수상을 타는 바람에... 대상 아니면 무관이 되었다.
  4. [4] 사랑의 이름표(현철), 짝사랑(주현미), 사랑의 밧줄(김용임) 고장난 벽시계(나훈아), 칠갑산, 안동역에서외 8000여개의 곡을 작업하신 작곡과 편곡의 거장.
  5. [5] 이쪽에서는 굉장히 유명하신 분들로 1989년에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무려 30년에서 40년을 함께 호흡을 맞추신 한국 가요사의 산 증인이자 전설이신 거장분들이시다. 녹음 당일에 악보를 받아 한곡당 10분이면 충분하신 진정한 거장분들. 이분들의 정년은 누군가가 연락이 두절되면(즉, 사망하면) 그때 끝이라고 한다. 녹음에서도 정경천씨가 입으로 불러주는 음을 그대로 받아 연주하는 내공을 보여준다.
  6. [6] 전원일기 OST의 그 색소폰 연주자시다. 장윤정의 <어머나>에 들어간 색소폰도 이분의 작품.
  7. [7] 세션 참여곡: <내 나이가 어때서>,<사랑의 트위스트>
  8. [8] 세션 참여곡: <불씨>,<밤이면 밤마다>
  9. [9] 부활, 조용필 밴드 뮤직 파티에 계셨던 분. 세션 참여곡: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10. [10] 세션 참여곡: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11. [11] 이승철 밴드 소속, 세션 참여곡: <화장을 고치고>
  12. [12] 산울림, 나훈아 밴드에 계셨던분. 세션 참여곡: <안동역에서>, <무조건>
  13. [13] 싸이 <새>, 씨스타 <나혼자>등 여러 노래의 코러스를 맡아 24년간 활동한 코러스의 대가. 빅마마의 데뷔곡인 Break Away의 원곡 가수이다.
  14. [14] '싹 다', '갈아 엎어 주세요' 같은 가사가 선거에서 딱 맞는다. MBC 100분 토론 2020년 신년 특집 예고에서 이미 그 기미가 보였다.

[image]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유재석 문서의 r3732 판, 2.3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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