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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팬사이트인 와우인벤에서 개최한 토너먼트 대회.

전 서버의 네임드 플레이어들(유명한 PvP 유저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총 23명을 뽑았으며 블리자드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이벤트 서버로 유저들의 캐릭터를 복사, 그리고 1대1 대진으로 승자를 뽑는 토너먼트 대회이다. 일단 블코의 후원을 받았다는 것 때문에 주목을 받았었다. 우승상품은 플레이스테이션3.

쟁쟁한 유저들이 출전하긴 했지만 개중에는 왜 나왔는지 모를 인물들도 있어서 그냥 웬만해서 시작전부터 승자는 몇명 압축. 거기다가 군대 문제로 참여못한 플레이어들이 있어서 더욱 아쉬운 대회(레인타임이나 지옥의종소리라도 나왔으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서버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모여서 드림매치를 한다는 것 때문에 모두가 기대했다.

와우인벤의 섭외로 인해 최근 스웨덴 최강의 PvP 마법사로 인정받고있는 Vurtne이 참전(역시 블리자드코리아의 후원이 있었다), 평소에 싸워보고 싶었다던 Drakedog와 이벤트 매치를 하게 되어 많은 팬들이 반가워했지만, 대회 당일까지 해결되지 못한 핑의 문제로 인해 기념사진을 찍는것으로 끝났다.

2차 대회로 제2회 와우 인벤 네임드 PvP 대회가 있었다.

1. 참가 선수들

2. 경기 결과

주요 참가자들의 경기결과 요약

1차전에서 만난 리히터를 춤추며 빨대스핀으로 가볍게 관광
Vurtne와의 이벤트 매치도 못하고 6시간 동안 경기 지켜보다 부전승으로 올라온뒤 데엥장과 붙었지만, 데엥장에게 2:1로 패배. 데좆에게 뒤를 맡긴다.
접속은 했지만 700~1000대에 육박하는 핑으로 인해 경기 불가능.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종료
1차전 무승부로 인한 주사위 싸움으로 승리, 2차전으로 올라가(무승부로 가는게 열받아 중간에 와갤에 글을 남기기도), 용개와의 싸움에서 2:1로 승리해 3차전까지 진출했지만 분노의 데좆에게 발렸다.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고는 했지만, pvp 돌입시 전력으로 싸웠다. 하지만 아쉽게도 1차전에서 패배
1차전 첫경기 대좆과의 경기에서 굴욕 관광. 이후 그의 아프리카 방송에 분노의 글을 남기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언젠가 야드가 영고생착의 똥꼬를 찢는 날이 올 것이다" 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리고 그 유언은 영고생착의 몰락을 넘어 흑마의 몰락으로 실현되었다.
시작부터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겉돌다가 미내기와 맞붙어 패배. 그러나 미내기가 한판 그냥 내준걸 이기고 나서 자신이 뭔가 잘났다고 생각하기 시작함
전설의 징벌성기사. 그의 마지막 전투. 그러나 효가의 기둥스핀에 타임리미트로 지고 말았다. 그러나 연습경기에서는 대좆을 이길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기둥스핀과 상성의 문제가 컸다.
대좆과의 전투 전 대좆을 실컷 도발하다가 싸이월드와 본명, 주소, 전번까지[1] 전부 대좆 방송에 까발려지고 말았다. 그상태로 의욕없이 게임진행중 결국 완패. 평소에도 PvP실력만 좀 됐지 행실 안좋은것으로 유명했던 선수라 한심한 입와우의 최후라고 일컬어졌지만... 2차대회도 다시 출현하여 우승했다. 우승자의 허세를 보여줬다.

3. 최종 결과

Deserteagle(대좆) 우승.

3시부터 경기 종료까지 아프리카 실시간 방송을 달린 결과 우승상금과 별풍선을 모두 합쳐 그의 총 수입은 100만원 가량으로 추정.

승리 이후 용개의 캐삭 영상을 패러디해 음악을 틀어놓고 이벤트 서버에서 캐릭터 삭제. 이후 아즈샤라로 건너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데좆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몰려든 유저로 인해 한동안 아즈샤라 서버가 폭발하기도) 이후 1차 데좆 레이드때의 3천 트롤 낙하에 이은 트롤 낙하를 찍기도.


  1. [1] 인터넷 방송 송출중인 사실을 모르고 데저트 이글에게 귓말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적어 보내서 유출됐고 그 전화번호를 바탕으로 신상이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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