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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019-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19-20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image]연고 구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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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image]

SK 와이번스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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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

인천광역시 연고 기타 구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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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구단
(구단명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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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

부산 kt

서울 삼성

서울 SK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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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원주 DB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

창원 LG

}}} ||

[image] [1]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창단

1996년 (24주년)

구단명 변천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년 ~ 1998년)
인천 대우 제우스 (1998년 ~ 1999년)[2]
인천 신세기 빅스 (1999년 ~ 2001년)
인천 SK 빅스 (2001년 ~ 2003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3년 ~ 2009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09년 ~ 현재)

연고지

경기도 부천시 (1997년 11월 ~ 2006년 11월)[3]
인천광역시 (1997년 ~ 현재)

모기업

전자랜드

구단주

홍봉철

단장

이익수

감독

유도훈

홈 구장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수용인원 : 7,140명)

클럽하우스

전자랜드 전용 훈련장

키트 스폰서

[image]

마스코트

[image]

끼리코

워드마크

[image] (영문)

[image] (국문)

홈페이지

[image] | [image] | [image]

우승 기록

챔피언결정전 우승(0회)

-

정규시즌 우승(0회)

-

1. 구단 소개
2. 우승 기록 / 플레이오프 성적
3. 시즌별 역사
4. 역대 감독
5. 역대 성적
6. 선수단
7. 응원단
8. 역대 유니폼
9. 사건사고
9.1. 두 번의 해체 파동
9.2. 김지완 음주운전 사건
9.3. 김종근 대학선수 폭행 사건
9.4. 챔피언결정전 4차전 난동
9.5. 정병국 길거리 자위행위 사건
10. 기타
10.1. 각종 기록들
10.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
11. 둘러보기

\

1. 구단 소개

KBL의 프로농구단. 연고지는 인천광역시. 홈 구장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역사는 1996년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에서부터 시작한다. 연세대학교명지대학교를 연고 학교로 하여 창단되어, 우지원, 석주일, 김훈, 조성훈, 정재헌 등이 창단 멤버로 입단했다. 창단 감독은 최종규가 맡았고, 유재학이 코치를 맡았다. 1998년 구단 운영법인 (주)대우제우스 설립 후 독립적으로 운영되다가 1999년에 대우자동차로 법인이 합병됐으나, 얼마 못 가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신세기통신에 넘어갔다. 그후 SK그룹이 신세기통신을 인수하고 1개 기업이 2개 이상의 구단을 운영할 수 없다[4]는 KBL 규정에 따라 2003년 전자랜드에 매각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부족한 모기업 재정 상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끈기와 투지있는 농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있다.

창단 모태가 당시 최고의 인기팀이던 연세대학교 졸업생이었기 때문에 프로농구 초기부터 상당한 인기를 구가했다. 연고지도 빅마켓으로 꼽히는 인천이었고, 프로농구 경기가 열릴 만한 곳이 없어 근방의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임시로 홈 경기를 치렀던 사실상 인천-부천 공동 연고지 구단이었다. 실제로 부천시 측에서 완전 이전을 제안했지만 인천이라는 큰 시장을 포기하기엔 너무 위험부담이 커 인천 연고지를 유지한 체로 2006년 11월 26일까지 부천실내체육관을 사용했다. 이후 2006년 12월 3일부터 당시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완공된 삼산월드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중이지만 길주로를 사이로 두고 인천과 부천이 경계라 접근이 쉽기 때문에 부천 팬덤도 끌어들인다.

2. 우승 기록 / 플레이오프 성적

타이틀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0회)
KBL 정규리그 우승
(0회)

역대 플레이오프 성적

챔피언결정전 (1패)

2018-19 (정규 2위, 패),

4강 플레이오프 (1승 4패)

2003-04 (정규 4위, 패), 2010-11 (정규 2위, 패), 2012-13 (정규 3위, 패),
2014-15 (정규 6위, 패), 2018-19 (정규 2위, 승),

6강 플레이오프 (3승 10패)

1997 (정규 6위, 패), 1997-98 (정규 6위, 패), 1998-99 (정규 3위, 패),
2000-01 (정규 5위, 패), 2001-02 (정규 4위, 패), 2003-04 (정규 4위, 승),
2008-09 (정규 6위, 패), 2011-12 (정규 6위, 패), 2012-13 (정규 3위, 승),
2013-14 (정규 4위, 패), 2014-15 (정규 6위, 승), 2016-17 (정규 6위, 패),
2017-18 (정규 6위, 패),

3. 시즌별 역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즌별 역사

창단 ~ 08-09시즌

창단부터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까지

09-10시즌 ~ 15-16시즌

찬란했던 전성기 그리고 10위

16-17시즌

4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멈춘 16 -17시즌

17-18시즌

그리고 다시 뛰는 17-18시즌

18-19시즌

챔프전에 도전하는 코끼리 군단

4.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 기간

비고

초대

최종규

1997년 ~ 1998년

2대

유재학

1998년 ~ 2004년

3대

박수교

2004년 ~ 2005년

시즌 후 단장 승진

4대

제이 험프리스

2005년

최초 외국인 감독
시즌 중 경질

대행

이호근

2005년 ~ 2006년

5대

최희암

2006년 ~ 2009년

6대

박종천

2009년

시즌 중 사임

7대

유도훈[5]

2009년 ~ 현재

감독 대행 포함

5. 역대 성적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

순위/팀숫자

포스트시즌

경기수

승률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

6/8

6위

21

8

13

0.381

97-98

6/10

6위

45

22

23

0.489

98-99

3/10

3위

45

27

18

0.600

인천 신세기 빅스

99-00

10/10

10위

45

15

30

0.333

00-01

5/10

5위

45

23

22

0.511

인천 SK 빅스

01-02

4/10

4위

54

30

24

0.556

02-03

7/10

7위

54

23

31

0.426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03-04

4/10

4위

54

32

22

0.593

04-05

10/10

10위

54

17

37

0.315

05-06

10/10

10위

54

8

46

0.148

06-07

9/10

9위

54

23

31

0.426

07-08

7/10

7위

54

29

25

0.537

08-09

6/10

6위

54

29

25

0.537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09-10

9/10

9위

54

15

39

0.278

10-11

2/10

2위

54

38

16

0.704

11-12

6/10

6위

54

26

28

0.481

12-13

3/10

3위

54

33

21

0.611

13-14

4/10

4위

54

28

26

0.519

14-15

6/10

6위

54

25

29

0.463

15-16

10/10

10위

54

17

37

0.315

16-17

6/10

6위

54

26

28

0.481

17-18

6/10

6위

54

29

25

0.537

18-19

2/10

준우승

54

35

19

0.648

19-20

5/10

미개최

42

21

21

0.500

KBL 통산 24시즌

-

1215

579

636

0.477

6. 선수단

2019-20 시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선수단

감독

유도훈

코치

김승환, 김태진, 스털링

가드

3.김지완 4.김낙현 7.김정년 10.권성진 11.홍경기 20.정영삼 25.임준수 30.박찬희

포워드

6.차바위 9.전현우 13.강상재 24.박봉진

센터

1.민성주 21.이대헌

7. 응원단

2019-20 시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응원단

응원단장

이윤승

장내 아나운서

함석훈[11], 정현우(MC)

치어리더(팜팜)

김나영, 김소림, 박성아, 신세희, 조영채, 최유나, 황수지

8. 역대 유니폼

[image]   자세한 내용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사건사고

9.1. 두 번의 해체 파동

9.2. 김지완 음주운전 사건

9.3. 김종근 대학선수 폭행 사건

9.4. 챔피언결정전 4차전 난동

기사 참조

9.5. 정병국 길거리 자위행위 사건

2019년 7월 4일 오전 6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로데오거리에서 길을 가는 여성을 상대로 자위행위를 해 2019년 7월 18일 긴급 체포되었다. 해당 내용 기사

이후 정병국이 체포된 당일 2019년 7월 18일 선수 은퇴를 선언했으며 그 다음날 심의위원회를 열어 KBL에서 영구 제명 시키고 전자랜드 구단에는 경고 조치 했다.

소름 돋는 사실은 정병국이 2019년 1월에도 공연음란 행위로 벌금형까지 선고받았음에도 전자랜드 구단 측이 이 사실을 숨겼다는 점에서 농구팬들에게 엄청난 지탄을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한 후폭풍은 고스란히 전자랜드 구단이 떠안게 되었다. 디시인사이드 농구 갤러리 에서는 딸자랜드, 정자랜드, 내려팬츠라는 멸칭으로 불리며 구단이 망하지 않는 한, 꾸준히 굴욕스런 밈이 계속되게 생겼다.

10. 기타

그러나 김주성은 이후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온갖 플랍질을 하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10.1. 각종 기록들

10.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

뭔가 이상하게 신인 지명에도 운이 없어서, 드래프트 때마다 좋은 선수가 나오면 4번픽을, 흉작일때는 1번픽을 뽑는 걸로도 유명하다.

김승현이 나온 2001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이현준 지명[29], 전자랜드의 고질병인 빅맨 문제를 해결해 줄 하승진, 김민수, 윤호영이 나온 2008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정영삼과 롤이 겹치는 강병현 지명[30]. 그리고 이는 역대급 풍년이라 일컬어지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도 여지없이 증명되었다.(...)[31][32]

2006년 1순위로 전정규를 뽑았지만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신인상을 이현민에게 넘겨줬다.

2009년은 역대급 망드래프트로 손 꼽히는 해였는데 1순위(...)로 박성진을 뽑고 구단 첫 신인상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냥 예전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는 8번픽(...)을 뽑음으로서 개그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다. 물론 이전 시즌 순위가 3위였기에 정상적인 결과였지만. 동일한 1.5% 확률을 할당받은 삼성이 4번픽을 뽑아서 박재현이란 대어를 데리고 간 것과 대조된다. 2013-14 시즌에는 문태종의 이적과 구단 매각설 등이 겹치며 암울한 성적이 예상되는데, 하필이면 2014년 드래프트부터 3~10위에 동일한 12.5%의 로터리픽이 할당되는 것으로 규정이 변경되었다(...)[33] 이쯤 되면 하늘이 버린 구단이다. 하지만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그럼에도 똑같은 확률을 받았으니 이번엔 안 버린 것일 수도.....

2014년 드래프트에서는 3번픽을 뽑았다. 1, 2위팀을 제외한 8개팀이 모두 동일한 확률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혹시 8번을 뽑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나름 선방한 줄 알았는데..... 그러나 하필 이승현, 김준일 2파전이라고 불린 드래프트에서 3순위가 걸린다.[34]

2015년 드래프트에서는 2번픽을 뽑아 당해 드래프트 최대어 문성곤에 버금간다는 한희원을 뽑았다! 그런데 하필 요번 드래프트가 역대급 망픽으로 손꼽히는 지라.... 흉1풍4는 그대로 간다. 심지어 그마저도 박찬희와 트레이드했지만 한희원이 KGC-kt에서의 성장이 워낙 느려서 오히려 신의 한 수로 평가받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래프트 전에 '대어가 없다' 소리가 나오면 최고의 픽순위, BIG2라고 하면 3순위, BIG3라고 하면 4순위가 얻어 걸리는 셈이다. 절묘하게 거트라인에 걸리지만 겉으로 보기엔 픽순위 자체는 좋으니 신인픽 징크스가 없는 팀처럼 보이는 착시가 일어나기도...

그러나 이종현, 최준용, 강상재 등 소위 BIG3가 나오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마침내 3번픽을 뽑아 그간의 드래프트 잔혹사를 극복하고 강상재를 지명하는 데 성공하였다! 사실 kt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전랜은 희망고문이라도 하는데 kt는 픽 순위부터가 X망이다. 이게 다 김진 때문이다 게다가 이종현, 최준용은 잘하기는 한데 부상으로 인해 골골대는 반면 강상재는 꾸준히 제 몫을 해주고 있다.

2017년 역대급 흉작인 외국인 드래프트에서는 2픽(삼성이 1픽이지만 2명 모두 재계약으로 인해 사실상 1픽),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6번픽을 뽑았다. 2번 모두 1.5% 확률을 가진 삼성보다 후순위가 나왔다. 반면에 kt는 외국인 드래프트는 6(LG는 8픽)픽이 나왔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1,2픽을 모두 먹으면서 드디어 잔혹사를 끊었다. (2픽은 LG가 나왔다.)

대어가 적어 드래프트 뎁스가 낮은 2018년 드래프트에서는 직전 시즌 6위로 시즌을 마쳤지만[35] 드래프트에서 6순위에 그치고 만다. 그나마 확률이 더 높은 7위 삼성보다 상위픽이 걸렸고 3순위 안에 지명될 줄 알았던 전현우를 지명했다는 점이 위안이다. [36]

11. 둘러보기

[image]연고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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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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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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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고 기타 구단 보기


  1. [1] 국문 엠블럼은 이렇게 생겼다.
    [image]
  2. [2] 독립법인으로 출범
  3. [3] 도원체육관의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임시로 부천실내체육관을 홈으로 삼았다. 전자랜드가 떠난 후에는 부천 KEB하나은행부천시로 연고지를 이전해 와서 홈 구장으로 삼아 WKBL 경기가 열리고 있다. 한편 인천의 삼산월드체육관 역시 길주로를 사이에 두고 인천과 부천의 경계라 부천에서의 접근이 쉽다.
  4. [4] SK그룹은 이미 SK 나이츠 농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상태였다.
  5. [5] 전자랜드를 10년이상 맡고 있는 감독이다. 이는 현대모비스를 15년 맡고 있는 유재학에 이어 장기 집권 2위이다.
  6. [6] 다른 종목에도 이런 팀이 있었다. 똑같이 인천광역시를 연고로 했던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가 그 예. KBL 초기의 나골코도 비슷한 예로 볼 수 있겠지만 이 쪽은 연고지가 광주-군산-여수-부산으로 옮겨 다닌 사례다.
  7. [7] 원주 DB 역시 팀 명칭이 많이 바뀌었는데 나래-삼보-TG-TG삼보-동부-DB로 총 6번 바뀌었다. 다만 모기업의 변경으로 팀명이 바뀐 전자랜드와는 달리 모기업의 이름이 바뀌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
  8. [8] 2014-15 시즌에도 정규리그 3위 SK를 3승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올라갔지만 정규리그 2위 동부에 2승 3패로 막혀 챔프전 진출이 좌절되었다.
  9. [9] 플레이오프 우승을 하지 못한 팀으로는 부산 kt 소닉붐창원 LG 세이커스가 있는데 이 두 팀은 각각 2009-2010시즌과 2013-2014시즌에 정규리그 우승을 한 적이 있다.
  10. [10] 즉 상위권이면 올라가고 바닥권이면 내려가는 팀의 흐름을 볼 수 있다.
  11. [11] 국내 프로농구 장내 아나운서 중 최장수 장내 아나운서이자 한 팀에서 가장 오랫동안 마이크를 잡고 있는 장내 아나운서이다. 장내 아나운서로의 커리어는 1997년 원주 나래 블루버드에서 시작했고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홈경기를 치르던 2002년 인천 신세기 빅스 시절부터 2006년부터 현재의 삼산월드체육관에 이르기까지 무려 18년간 인천 연고 농구팀의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본래 본업은 배우인데,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주로 조연으로 나오고 있다. 대표적 출연작을 꼽으라면 야인시대황병관 역.
  12. [12] 신다운대표팀 후배를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으나, 그 후배가 폭행사건 이후 대형사고를 치는 바람에 개념없는 후배를 벌준 참교육자로 칭송받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13. [13]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연장까지 가는 항구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되었다.
  14. [14] 이 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설레발 결국 준우승
  15. [15] 이 때부터 개그랜드 발언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현재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16. [16]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
  17. [17] 참고로 정예인 양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인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
  18. [18] 신세기 빅스 시절 모기업이었던 신세기통신이 SK그룹에 인수되었기 때문이다.
  19. [19] 실제로 김유정 양은 FC 서울의 팬이기도 하며 도전 골든벨 해성여고 편에서 아디의 팬이라고 인증하기도 했다.
  20. [20] 그 와중에 전 구단 상대 승리로 자존심을 챙겼다. 꼴찌 팀이 전 구단 상대 승리한 사례는 00-01 모비스, 04-05 전자랜드, 16-17 KCC가 전부이다.
  21. [21] 그 당시에는 KBL이 한 시즌 45경기였다.
  22. [22] 종전 기록은 대구 오리온스의 5득점.
  23. [23] 상대전적으로는 KT&G에 4승 2패로 앞섰다.
  24. [24] 최희암 감독 시절에는 06~07 9위-07~08 7위-08~09 6위를 기록. 이때는 2006-07 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전적 때문에 2007-08 시즌은 탈락, 2008-09 시즌은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승률은 딱 5할. 사실 2006-07 시즌도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6위 KT&G와 단 2경기 차이였기 때문. 심지어 상위권 팀에 2위 LG(2승), 5위 삼성(2승) 제외 최소한 반타작 이상을 기록했지만 꼴찌 KCC와 8위 동부에 합계 3승 9패로 탈탈 털리는 바람에... 시즌 종료 후 지점장에서 현재는 사장으로 영전.
  25. [25] 원정 성적이 막장이었다. 12-13 KCC는 물론, 05-06시즌 전자랜드마저 깨지 못한 3승 24패.(...)
  26. [26] 종전 기록은 2013년 10월 15일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낸 43점으로 당시 결과는 101-58이었다.
  27. [27] [image]
    이 경기 종료 직전 스코어 자막과 상대팀 이상민 감독의 나라 잃은 표정이 합쳐진 애처로운 짤이 한동안 유명했다. 구글에서 '이상민 극한직업'(...)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짤에 붙는 드립으로는 "하아... 조작도 이렇게는 못하겠다. XX놈들아"(...).
  28. [28] 이전까지 가장 최근 기록은 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로 3위 원주 동부를 2승 1패로 잡아내고 4강에 올라갔다.
  29. [29] 그리고 이현준은 루키 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KCC로 트레이드되었다.
  30. [30] 다만 결과적으로 강병현이 시즌 중반에 팀과 마찰을 겪고 있던 KCC서장훈과 트레이드되면서 빅맨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되고 바닥을 기던 팀이 플옵에 가고 이듬해에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는 등 짧은 부흥기를 맞는다. 사실 서장훈이 노장이라 몇 년 못 써서 그렇지 당시 그의 실력이면 하승진은 몰라도 김민수윤호영이 비빌 데가 못 된다.
  31. [31] 1~3픽이 오세근, 김선형, 최진수, 그리고 전자랜드는 4픽이 걸리며 함준후를 뽑았다. 오세근은 MVP급 활약을 뿜어내고 있고 김선형SK 나이츠를 이끌다시피 하고 있으며 최진수오리온스도 살아나고 있는데 함준후는(...)
  32. [32] 그래도 2016년 함준후를 서울 SK에 있던 이대헌과 트레이드하며 젊은 빅맨 수혈에 성공하긴 했다.
  33. [33] 그전 시즌 몇몇 구단들이 대학 최대어 김종규를 잡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회피하면서 논란이 생겼기 때문.
  34. [34] 그래도 높이도 있고 기동력에 수비적극성도 꽤 좋은 정효근은 현재 전자랜드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
  35. [35] 안양 KGC 인삼공사와 공동5위지만 상대전적에서 밀렸다.
  36. [36] 이로써 전자랜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번 연속 1라운드 지명 선수를 고려대 출신을 뽑았다. 강상재,김낙현,전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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