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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SV-150. 니코동 연주자 후쿠맨이 사용하는 모델이다. 색은 검은색.

독일어: Elektrische Geige

영어: Electric violin

바네사 메이의 "콘트라단자"(Contradanza). 마성의 BGM.

조용한 곳에서의 연습과 같은 목적으로 어쿠스틱 바이올린의 울림통을 제거한 연습용 바이올린은 거의 바이올린의 역사와 동일하게 17세기 즈음부터 존재하여 왔다. 그리고 현대에 들어서 그러한 연습용 바이올린에 피에조 픽업을 장착하여, 작게는 이어폰을 통한 청음부터, 크게는 공연장의 믹서와 연결하여 음향조절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데 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유명한 기성 제품으로는 야마하의 사일런트 시리즈를 들 수가 있다. (바이올린 뿐만 아니라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클래식기타 등의 제품이 나와있다. )

엄밀히 따지자면 일렉트릭 바이올린이라는 명칭은 적합하지 않으며, 뮤티드 바이올린 혹은 사일런트 바이올린이라는 명칭이 적합하다 할 수 있겠다. 피에조픽업을 부착해서 라인으로 출력되는 어쿠스틱바이올린의 소리와 전기바이올린의 소리는 동일하기 때문이다. 피에조픽업을 단 통기타를 일렉트릭 기타라고 부르지 않듯이 말이다.

마그네틱 픽업을 장착하여 일렉기타와 같은 진정한 일렉바이올린을 만들어낼 수도 있겠으나, 널리 알려진 기성품은 나와있지 않다.

바이올린의 작은 바디에 마그네틱픽업의 회로를 전부 욱여넣을 수 없거나, 혹은 찰현악기인 바이올린의 특성상 발현악기인 기타와 같은 거친 이펙팅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픽업의 작동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무위키의 픽업(악기)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사실 록 음악계에서는 이미 60년대부터도 많이 사용되였으며, 특히 프로그레시브 록밴드들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유명한 록 바이올리니스트로 "Dust in the Wind"로 유명한 밴드 캔사스의 로비 슈타인하르트, 커브드 에어UK 등등을 거친 에디 잡슨(키보디스트로도 유명하다), 헤비메탈 바이올리니스트 마크 우드등이 유명하다. 아예 기타를 일렉트릭 바이올린으로 대체한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도 있을 정도. YouTube에선 Bryson Andres라는 사람이 유명하다. 루프스테이션을 자유롭게 조작하며 연주하는 사운드가 경이적이다. 발을 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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