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모바일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양조주

맥주 · 벌꿀술 · 사케 · 시드르 · 아이락 · 와인 · 청주(약주) · 크바스 · 탁주(막걸리) · 황주

증류주

과일

그라파 · 라크 · 라키아 · 람바녹 · 마르 · 브랜디(코냑) · 애플잭 · 칼바도스 · 키르슈 · 피스코

곡물

백주(고량주) · 보드카 · 소주(증류식 소주) · 아쿠아비트 · 위스키 · · 코른

기타

· 메스칼(데킬라) · 아락 · 압생트 · 우조 · 카샤사

혼성주

강화 와인 · 담금주 · 대중 양주 · 리큐르 · 비터스 · 칵테일 · 희석식 소주

}}} ||

[image]

1. 혼합주
1.1. 정의
1.2. 칵테일의 어원
1.3. 칵테일 관련 용어
1.4. 조주 기법
1.5. 제조에 쓰이는 도구
1.6. 칵테일의 베이스
1.7. 칵테일에 사용되는 재료
1.7.4. 주스
1.7.5. 탄산음료
1.7.6. 기타
1.7.7. 가니쉬
1.8. 형태에 따른 칵테일의 종류
1.9. 베이스에 따른 칵테일의 종류
1.9.1. 데킬라 베이스
1.9.2. 베이스
1.9.3. 보드카 베이스
1.9.4. 브랜디 베이스
1.9.5. 베이스
1.9.6. 위스키 베이스
1.9.7. 맥주 베이스
1.9.8. 와인 베이스
1.9.9. 리큐르 베이스/혼합/기타 베이스
1.9.9.1. 폭탄주
1.9.9.2. 그 외에도
1.9.10. 논 알코올
1.10. 칵테일 기법
1.11. 관련 미디어
1.12. 기타
1.13. 대중매체에서
1.14. 관련 문서
2. 의학 용어
3. 톰 크루즈 주연 영화
4. 마후마후의 오리지널 곡
5. 관련 문서

1. 혼합주

1.1. 정의

cocktail

여러 종류의 을 기주(base, 基酒)로 하여 고미제(苦味劑), 설탕, 향료 등을 혼합하여 만든 일종의 혼합주(mixed drink). 쉽게 말해 섞어 마시는 술이다. 그 기원은 16세기 이전으로 가는데, 칵테일이라 불리게 된 어원에 대한 설도 꽤 많다. 참고로 2006년이 칵테일의 탄생 200년이 되는 기념적인 해였다.

1.2. 칵테일의 어원

1. 코케텔(Coquetel)이란 이름의 포도주 잔에서 비롯되었다.

2. 수탉(Cock)에 꼬리라는 말이 붙어서 생긴 단어다. 여기에는 또 전설이 붙는다. 술집을 하는 남자의 딸의 애인이 함께 주사위 게임을 한 다음 미래의 장인 어른이 기분이 좋아질 때 결혼 얘기를 해서 승낙을 받겠다는 작전을 짜고 주사위 게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장인이 계속 지게 되고, 점점 표정도 험악하게 되어 딸과 애인은 안절부절 못 하고 있었다. 마침내 술집 주인이 마지막으로 주사위를 던질 때, 갑자기 수탉이 울어 깜짝 놀란 남자가 손을 멈췄는데 그때 나온 주사위 눈으로 게임을 역전. 기분이 좋아진 술집 주인은 딸의 결혼을 승낙했고, 딸은 수탉의 꼬리 깃털을 주워 게임이 끝나면 마시려고 했던 술을 저었다고 한다. 이것이 칵테일.

3. 국제 바텐더 협회의 텍스트 북에 따르면, 멕시코 유카탄 반도 캄페체라는 항구 도시에 영국 배가 입항하였을 때 어떤 술집에서 소년이 깨끗하게 껍질을 벗긴 나뭇가지를 이용해 믹스 드링크를 만들어 사람들을 대접하고 있었다 한다. 그 때 영국인들은 술은 스트레이트로만 마셨기 때문에 그것의 이름에 대해 묻자 원주민 소년은 나뭇가지가 뭔지 물어보는줄 알고 '콜라 데 가요(Cola de Gallo)' 라고 말했다. 이는 스페인어로 수탉 꼬리란 뜻이었는데, 그 후 선원들은 칵테일을 'Tail of cock'이라 불렀고 그 뒤 칵테일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이 외에도 원주민 추장 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지만 불확실하다.

이 외에도 빌 브라이슨의 경우 '꼬리(tail)가 말려 올라갈 정도로 독한 술'이 어원이 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가설을 제시했다. (Made in America, 1994)

중국어에선 2,3번 어원에서 온 '수탉의 꼬리' 라는 표현을 직역하여 칵테일을 鸡尾酒(jīwěijiǔ)라고 부른다[1].

1.3. 칵테일 관련 용어

1.4. 조주 기법

그 외에도 젤로샷[3] 등 최근 유행했던 분자칵테일 형태도 있다.

1.5. 제조에 쓰이는 도구

1.6. 칵테일의 베이스

직역하여 기주라고도 한다.

베이스가 되는 술은 보통 알코올도수가 높은 증류주(스피리츠)이다. 그러나 리큐르 등을 메인으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규칙등은 없어서, 와인을 베이스로 하거나 리큐르 종류도 베이스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소주[4]로도 충분히 칵테일이 되며, 초 레어급으로, 막걸리로도 칵테일 해마시는 경우도 있다. 요즘엔, 맥키스[5]라는 칵테일용 주류가 나와있기도 하지만.

1.7. 칵테일에 사용되는 재료

1.7.1. 리큐르

리큐르 항목 참조. 리큐어 라고도 한다.

참고로 리큐르가 첨가되는 칵테일의 맛은 리큐르의 질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고급 리큐르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뛰어나며 칵테일의 완성도를 매우 높여준다. 그에 비해 구색맞추기 식으로 사용되는 저가형 리큐르 제품들은 그냥 마시면 토나오기 일쑤이며 칵테일이 맛없다는 편견을 만들어주는 일등공신. 유명 회사라는 DeKuyperBols 제품도 사실 고급이라고는 하기 힘들다. 특히 이런 회사에서 다른 오리지널 리큐르를 카피해서 나오는 제품들[6]은 더더욱... 정격 바를 표방하는 곳들은 최대한 오리지널 리큐르를 갖춰놓으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1.7.2. 비터스

비터스 항목 참조. 칵테일바에 가면 있는 작은 약병같이 생긴 병에 들어있는 재료이다.

1.7.3. 시럽

1.7.4. 주스

1.7.5. 탄산음료

1.7.6. 기타

1.7.7. 가니쉬

참고로 가니쉬를 먹어야 되나 장식용으로 냅둬야 되나 고민하는 사람이 다수 있는데 안주처럼 조금씩 먹는 게 정석이라 한다. (마티니에서 올리브는 장식 뿐만 아니라 훌륭한 안주 역할도 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안심하고 먹도록 하자. 레몬 슬라이스의 경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슬라이스한 레몬을 짜서 즙을 첨가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리밍된 소금이나 설탕은 잔을 돌려가며 핥듯이 술과 함께 마신다.

가니쉬도 놓는 위치가 있다. 올바른 가니쉬의 위치는 바텐더 기준으로 오른쪽이다. 그래야만 칵테일을 받는 손님은 오른손으로 잔을 쥐고 왼손으로 가니쉬를 잡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른손잡이라는 사실에서 기인한 것이다. 물론 손님이 왼손잡이라는 것을 아는 경우 바텐더는 가니쉬를 왼쪽에 배치시켜 손님이 오른손으로 가니쉬를 먹을 수 있게 한다.

1.8. 형태에 따른 칵테일의 종류

1.9. 베이스에 따른 칵테일의 종류

1.9.1. 데킬라 베이스

1.9.2. 베이스

1.9.3. 보드카 베이스

1.9.4. 브랜디 베이스

1.9.5. 베이스

1.9.6. 위스키 베이스

1.9.7. 맥주 베이스

1.9.8. 와인 베이스

1.9.9. 리큐르 베이스/혼합/기타 베이스

1.9.9.1. 폭탄주

엄밀히 말하자면 칵테일인 물건들.

1.9.9.2. 그 외에도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소주에 멕소롱을 타마시는 경우가 있었는데, 당시의 멕소롱은 일반의약품인데다가, 원액이 녹색이었다. 그밖에도 소주콜라, 사이다, 딸기우유[11], 까스활명수(또는 까스명수, 활명수, 까스활 등등..)[12][13], 암바사(또는 밀키스) 등을 타마시는 경우도 소수 존재한다. 맥주에 콜라를 섞으면 맑던 액이 흐려진다.

1.9.10. 논 알코올

논 알콜 칵테일 항목 참고

1.10. 칵테일 기법

1.11. 관련 미디어

직접 바텐더가 되어 칵테일을 만들어 판매하는 게임. 타이쿤 게임과 비슷하지만 스토리의 비중이 큰 편이다. 다만 게임의 콘셉트이 이렇다보니(...) 국내 앱스토어에선 찾기 힘들다... 분명 2까지 나왔는데 어느샌가 사라졌다... 칵테일에 대한 정보와 레시피까지 있고 스토리도 괜찮은 편. 11월 19일에 애프터 테이스트 신버전이 출시되면서 한국 앱스토어에도 다시 전버전들이 발매됨. 한국의 법에 따라서 게임을 조금 변형했다고 하며 그 결과 술을 만드는 것뿐만이 아닌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이 더 주된 내용이 되었다고 한다. 또 잦같은 법 때문에 스토어에서 사라지기 전에 빨리 다운받는 것을 추천한다...
술집 마스터가 '주인공(빈센트 브룩스)이 늘 주문하던 거'라고 하며 럼콕 칵테일을 언급하며, 작중에서 칵테일 관련 지식도 배울 수 있다.
미니게임 중에 칵테일 만들기가 있다.

1.12. 기타

정말로 자신이 마시고 있는 칵테일의 도수가 궁금하다면 도수를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image]

1.13. 대중매체에서

1.14. 관련 문서

2. 의학 용어

여러 의약품과 항생제로 칵테일 만들듯, 이것저것 뒤섞어 한꺼번에 투여하는 용어로, 칵테일 요법이라 부른다.

주로 변종이나 내성이 생기기 쉬운 바이러스를 굵고 짧게 때려잡거나 에이즈 같이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경우 증세를 억제하는 용도로 쓰여진다.[14]

3. 톰 크루즈 주연 영화

[image]   자세한 내용은 칵테일(영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마후마후의 오리지널 곡

[image]   자세한 내용은 CocktaiL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관련 문서


  1. [1] 애니메이션 치킨 런에서는 록키가 자기가 수탉(cock)이라는 점에서 잔에 자신의 꼬리 깃털(tail)을 뽑아서 꽂아놓고는 칵테일 드립을 친 바 있었다(...).
  2. [2] 사실 업소에서도 아무리 고성능 블렌더라도 각얼음을 갈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크러시드 아이스를 쓴다.
  3. [3] 술을 젤리형태로 만드는 것. 젤리에 술을 스며들게 하거나, 젤라틴을 사용해서 술을 젤리로 만든다.
  4. [4] 다만 흔한 희석식 소주로는 제대로 된 칵테일 맛은 보장 못한다. 정 소주를 이용해서 제대로 된 칵테일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증류식 소주를 사용하자.
  5. [5] 선양에서 만드는 칵테일용 주류
  6. [6] 코앵트로를 카피한 트리플 섹 종류, 디사론노를 카피한 아마렛또 종류 등
  7. [7] 본래는 화염병을 이르는 말이지만 동명의 칵테일이 실존한다. 보드카에 바카디151을 띄우는 칵테일로, 희석따위 없이 보드카에 바카디151만 깡으로 들어가니 도수가 40도를 훌쩍 넘는다!
  8. [8] DDT 칵테일로 유명했던 음료. 항목 참조.
  9. [9] 독립된 칵테일이라기보다는 기법의 일종으로 베이스에 탄산수로 희석하는 기법이다.
  10. [10] 다른 뜻으로 말 그대로 포도주를 차갑게하는 기구의 이름이기도 하다.
  11. [11] 코치닐추출색소 함유제품 한정
  12. [12] 저렇게 타마시는 자의 증언에 의하면 과거의 멕소롱 타마시던 장면에서 따온거라고 한다.
  13. [13] 그러나, 까스명수 오리지널을 타마실 경우, 까스명수에 함유된 dl-캄파(장뇌) 때문에 파스맛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14. [14] 자세한 건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치료법 참조.

분류

CC BY-NC-SA 2.0 KR(일반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