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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이 게임에 수록된 곡에 대한 내용은 Cytus(Rayark)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image]

장르'

타이틀'

리듬

Cytus
Cytusλ,ⓥ,
CytusΩ

Deemo,ⓢ,
Deemo
~마지막 리사이틀~
,ⓥ,

VOEZ,ⓢ,

Cytus II

액션

Implosion
Never Lose Hope
,ⓢ,

Soul of Eden

Project MO

캐주얼

Mandora

Sdorica
-sunset-

기타 문서'

Implosion: ZERO_DAY

Deemo -Last Dream-

Sdorica -Before sunset-

Sdorica -After sunset-

PS Vita 출시 ⓢ 닌텐도 스위치 출시

[image]

수록곡

업데이트 현황

난이도 표기 문제

스토리

Alive 스토리 | Chapter L 스토리

[image]

공식 게임명

Cytus(영) / 사이터스(한)

제작

[image]
(자체배급)[1]

유통

플랫폼

[image] / [image] / [image]

출시일자

[image]

2012년 1월 13일

[image]

2012년 4월 5일

[image]

2013년 6월 26일

최신 버전

[image]

10.0.0

[image]

10.0.11

장르

리듬 게임

콘텐츠 등급

[image] 3세 이상

가격

$2.19[2] (인앱 결제 별도)

공식 채널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홈페이지(일본) 트위터(일본)

[image]

▲ 타이틀 화면[3]

1. 개요
2. 사양
2.1. iOS
2.2. 안드로이드
3. 이식작
3.1. Cytus λ (Lambda)
3.1.1. 업데이트의 불편함
3.2. Cytus α
4. 조작 방법
4.1. 판정
4.2. 노트 종류
4.3. 스코어 및 랭크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6. 난이도
7. 수록곡
8. 다운로드 정책
8.1. 가능한 정책인가? → 가능합니다.
9. 업데이트 현황
10. 여담
11. 관련 문서

1. 개요

대만의 신생 회사인 Rayark(雷亞)사에서 2012년 1월 13일(iOS용), 4월 5일(안드로이드용)에 출시한 리듬 게임. Cytus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통곡의 강 Cocytus에서 따왔다.

앱스토어에는 아이팟 터치아이폰, 아이패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이다. 유려한 디자인과 양질의 음악, 신선한 게임성 때문에 나오자마자 한국은 물론 일본 등의 앱스토어에서도 무섭게 치고 올라가 인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은 현재 2.19$. 올레마켓(9/7~)과 티스토어(8/31~), 유플러스 앱마켓(9/23~),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2,200원으로 구매 가능. 네이버 앱스토어에서는 2012년 12월 7일에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어, 여러 마켓에서 홍보성 무료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2016년 기준, 유비누리와 Rayark간의 퍼블리싱 계약 상에서 네이버 앱스토어, 원스토어[4]판은 무료 챕터의 업데이트만 진행하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100만명 달성 업데이트 이후 신규 챕터의 전면 유료화로 인해서 추가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 상태이며, SNS와 구글 플레이 게임, 클라우드 연동 저장 기능 역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보장되는 구글 플레이 버전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일본인 작곡가가 많은 게 특징인데, DJMAX 시리즈로 잘 알려진 TsukasaEZ2DJSabin Sound Star에 참여한 적이 있는 sta가 곡을 제공했다. 그 외에도 BMS 쪽에서 유명한 naotyu-, Yamajet, cranky, onoken, xi 등도 참여. IceRABPIT, 3R2 등 대만/홍콩계 작곡가들도 참여했다. 대부분 Cytus용 신곡이나 naotyu-가 제공한 2곡의 경우 동인음악 이벤트인 M3에 나왔던 미니앨범 Tokyo Retro에 있는 2곡을 게임용으로 수록했으며, RABPIT의 3곡은 Rayark의 전신인 HYPAA Studio의 리듬게임 Morzac에 수록된 음악을 편곡하여 수록했다. 그 외에도 출처가 다른 곡들이 많으니, 곡 항목을 참조하자.

안드로이드 버전은 처음 무료버전(3곡 플레이 가능)을 받아 결제하여 유료로 전환하는 방식이었으나, 2.0 버전부터는 Halcyon을 제외한 모든 곡이 해금되어 있다. 2.0 버전부터는 플레이시 30초를 기다려야 하나, 도중에 2.06 달러(수수료 등 7센트 포함)로 챕터 8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다. 나머지 선행 챕터들은 유료 결제 후 따로 IAP로 구매할 수 있으며, 어느쪽이든 일단 구매가 완료되면 기기나 계정, 또는 마켓을 옮기지 않는 한 구매기록은 유지된다. 하지만 옮기면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과금은 환불 사유가 되지 않는다. 사실 모든 앱이 그렇다. 또한 선행 챕터는 정말로 기다리기 어려운 유저들을 위한 유료 챕터이므로 나중에 무료로 풀려도 환불받을 수 없음에 주의, 후술할 밀리언 다운로드 프로젝트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7.0 업데이트가 되면서 챕터 10과 S까지 무료로 풀렸기에 과금 부담은 줄었지만, 유료로만 이용할 수 있는 챕터가 있으므로 사이터스의 모든 곡을 즐기려면 결국 유료 결제를 해야한다.

스토리가 존재한다.(챕터별로)홈페이지(영문), about-story로 들어가자.

플레이스토어 게임-음악 부문에서 Cytus는 있지 않다. 사이터스는 아케이드류로 분류되어 있다.

국내 시간 기준으로 2016년 12월 13일 새벽 1시부터 14일 새벽 1시까지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Deemo, Implosion이랑 같이 무료로 배포했었다.(이는 iOS에서만 해당)

2. 사양

2012년 출시 당시에는 대체적으로 높은 사양이었으나, 2018년 현재는 보급형 기기로도 무리 없이 플레이 가능할 정도의 저사양이다. 그러나 인앱결제로 해금해야 하는 데이터까지 결제를 하지 않아도 미리 받아두기 때문에 용량이 매우 큰 편으로, 10.X 버전 기준으로 iOS는 약 1.54GB, 안드로이드는 약 1.1GB다. 따라서 설치하기 위해서는 최소 2GB 정도의 여유공간은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2.1. iOS

2016년 9월 6일 Cytus 10.0 업데이트 기준으로 iOS 7.0 버전 이상의 iPhone, iPad, iPod touch와 호환된다. iOS 7.0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이므로 더이상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하다. 물론 기존의 버전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용가능.

Android 버전에는 없는 기능으로, 곡을 선택할 때 스타트 버튼 옆에 있는 click FX를 On으로 바꾸어 주면 노트를 누를 때마다 키음에 해당하는 챔버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음악 감상용으로는 방해가 될 수 있지만, 점수나 TP를 높이려고 할 때 박자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2.2.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2.2 이상, 600MB 이상의 저장공간, 1GHz 이상의 CPU, 512MB 이상의 RAM에서 140MB 이상의 여유 메모리가 필요하다.

절전모드[5]를 반드시 해제해놓고 플레이하자. 갤럭시 S III 사용자일 경우, 스마트폰 설정에서 '오토 햅틱'을 해제하도록 하자. 그나마 다행인건 패치로 최적화를 계속 한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모르니 게임시작 전 반드시 쓸모없는 앱을 종료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곡 시작하기 직전의 화면에서 click FX를 켰을때 안드로이드에서는 iOS와 달리 탬버린소리 대신 진동이 울린다. 진동이 안 울린다면 진동 세기 설정에서 햅틱 반응이 0으로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할 것.

또한 2018년 3월 기준으로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호환성 패치, 보안 패치 정도를 제외한 업데이트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으며, 그 주기도 매우 길어서 2018년 1월에 오레오 대응 업데이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이상 버전에 대응하지 못해서 실행하자마자 튕기기도 했다. 이 패치도 일부 유저들이 받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다가 2018년 8월 22일 에서야 수정되었다.

3. 이식작

3.1. Cytus λ (Lambda)

[image]

Cytus PS Vita판. 발매는 2013년 6월 26일. PSM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 사양은 PS Vita가 여러 기종으로 나뉜 것도 아니라 사양 걱정 없이 설치하면 바로 실행이 가능하며, 생각보다 최적화가 잘 되어있다. 단 곡이 시작되고 노트가 등장하는 시점에서 화면이 잠깐 멈추는 곡이 몇몇 있지만, 게임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다만 조금 거슬릴뿐. 또한, 로딩에도 소요되는 시간이 긴데, 기기 환경에 따라 약 0.5초에서 3초 이상 차이가 난다. 로딩이 오래걸린다 싶으면 PS Vita를 재부팅해보자.

용량은 5.00버전 기준 599MB. 이 게임과는 다르게 현재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버전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참고로 iOS, 안드로이드 3.0.0 버전 시점에 출시되었으므로 버전 넘버링에 2.0의 차이만 있을 뿐 같은 버전이라고 보면 되었는데, 언제부턴가 넘버링 표기도 같아졌다.

불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는지 기기의 전면 터치패드를 제외한 모든 입력장치는 게임과 호환되지 않으며, 덕분에 조작 면에서는 모바일 버전과의 차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전면 양 옆에 달린 조작패널은 물론이고 다른 동네에서도 쓰는 후면 터치패드조차 여기서는 잉여 기능.

가격은 다음과 같다.

신규 기종에다가 꽤 나중에 추가된 버전인만큼 타 OS와의 차이점이 다수 존재한다.

게임 자체는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앱 내에서 결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기존의 정식판 구매 후 별도의 선행 챕터나 곡의 구매가 필요한 방식과 달리 한 번의 풀버전 구매로 람다 전용으로 존재하는 추가 챕터를 포함해서 동버전의 모든 챕터의 모든 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결제 이전까지는 상기한 대로 챕터 1만 플레이 가능.
우선 트위터, 페이스북 연동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해금이나 점수 매크로 기능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성과 인증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스크린샷을 찍어야 하는 셈. 또한 타 OS에 4.0.0 버전에서 추가된 싱크 조절 기능도, 랭킹도 없다. 다만 싱크 조절 기능은 기종이 하나뿐인 PS Vita이기 때문에 별도로 조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작 화면과 음악이 변경되었다. 항목 상단에 있는 하늘색 이미지가 변경된 화면이며, 사용된 음악은 Alive에 수록된 Sta의 The Lost. 챕터 목록에서 챕터를 선택할 시 곡 목록이 나오기 전까지는 음악이 멈춘다. 곡 선택 시 시작 전에 우측에서 설정 가능한 Click FX 기능의 효과음이 달라졌는데, 진동 효과인 안드로이드와는 다른 iOS와 비슷하나 소리 자체는 약간 다르다. 결과창에서는 점수 뿐만 아니라 TP를 갱신해도 New Result 표시가 등장하여 성과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에 TP가 100 이면 그냥 100 으로 표기하던 것과 달리 100.00 이라고 표기한다.
챕터 평균 TP가 100 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99.99로 나타난다.[6] 또한 플레이 중 기기의 홈 키를 누르거나 홀드모드를 활성화하고 게임으로 돌아오면 일시정지 상태가 되는데, 이 때 아래에 생기는 버튼(Resume, Retry, Song Select, Main Menu)을 터치해도 작동하지 않고 좌측 상단의 버튼(▶)만 터치가 가능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Symphony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곡 이미지를 불러오는 순서가 이상하게 꼬이는 사소한 것부터 선곡했을 때 게임이 꺼지는 현상 등이 발견되고 있다.

3.1.1. 업데이트의 불편함

확밀아와는 다르게 PSM[7]에서 제공되다 보니 업데이트 할때 패치 파일만 받아 설치하는게 아닌 통째로 다시 설치해야 한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다시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하지만, 스마트폰과는 비교되는 파일 크기와 스마트폰보다는 다소 느린 인터넷 속도 때문에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거기에 실수로 업데이트를 취소 또는 업데이트 알림을 무시 할 경우 다시 PS 스토어에 들어가 재설치해야 한다.

[image]

[image]

일반 앱의 경우 처음 업데이트를 취소하거나 업데이트 알림을 무시하더라도 좌측 상단의 업데이트 표시만 눌러주면 PS스토어에 다시 갈 필요가 없으나, 사이터스의 경우엔 업데이트 표시가 뜨지 않으며 처음 업데이트를 실패하거나 업데이트 취소, 업데이트 알림을 무시할 경우 PS스토어를 재방문해서 설치 해야만 한다. 기기 자체의 특성 때문에 업데이트에 에러사항이 생기는 경우가 잦은데다가 알림 자체가 뜨지 않기 때문에 상당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 람다 유저들이 개선을 바라는 부분.

2014년 8월 19일 공식적 언급에 의하면 소니가 8월 6일에 발표한 바에 따라 PSM 대응이 종료되어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관련 트윗1관련 트윗2

3.2. Cytus α

[image]   자세한 내용은 Cytus 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조작 방법

플레이 방식은 DJMAX TECHNIKA와 같다. 테크니카의 노트 종류 중 연타 노트를 제외한 노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점이라면 판정 라인이 좌,우로 이동하는게 아니라 위 아래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이때문에 해외 DJMAX 팬포럼에서 사이터스를 향한 표절 논란이 거세게 나왔었는데, 레이아크 개발진들이 게임 자체가 DJMAX TECHNIKA를 참고한 것이 맞다고 해명했다. 사실 이미 본인들이 테크니카를 참조해 제작했던 'THEIA'를 모바일로 이식한 것이라고. 이때문인지 Cytus 서비스 초기에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본사 탐방 영상에서 테크니카 아케이드 기기가 잠깐씩 보이기도 한다. THEIA의 플레이 영상은 이 링크 참고.[8]

[image]

[image]

일반곡 선택모드

히든곡 선택모드

난이도는 각 곡마다 Easy와 Hard 두 종류의 채보가 있으며 초보 유저들은 이지 난이도를 도전한 다음에 점차 익숙해지게 된다면 하드 모드로 도전하도록 하자. 정규 난이도 외에 또한 일부 곡들은 별도로 원곡과 다른 음원인 히든곡이 존재한다[9]. 각 챕터마다 1~2곡 정도 있거나 아예 없는 챕터도 있으며, 대부분 일반 보면보다 난이도가 높다.[10] 히든곡 하드 보면은 Saika를 제외하면 모두 9레벨이며, 찾는 법은 히든곡마다 방법이 상이하므로 각 수록곡 문서들을 참조. 시작 전 클릭시 일반곡은 파란색, 히든곡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단 Alive 챕터의 경우 통상적인 곡들과 다르게 직접적으로 게임 상에서 노출이 되지 않아 히든곡 취급을 받지만, 곡 선택 시에는 일반곡 선택모드인 파란색으로 표시되고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11]

선택 시 가운데에 START 버튼과 동시에 왼쪽에는 팝업모드, 오른쪽에는 FX 사용 버튼이 있다. 팝업모드는 노트 등장 유형을 선택하는 것으로, None, Grouped, Default 중 선택할 수 있다. None은 생성시부터 터치 크기로 나오는 유형, Grouped은 활성화 될 노트끼리, 활성화 직전에 한꺼번에 빨리 부풀어 오르는 유형, Default는 노트 각각이 정해진 간격으로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유형이다. FX를 활성화할 경우, 노트를 Perfect(NM,TP), Good으로 처리하면 iOS에서는 탬버린 소리가, 안드로이드에서는 진동이 발생한다.

챕터 선택 화면에서는 전체 챕터의 총 점수와 평균 TP 및 챕터별 점수와 클리어한 EASY 곡 / 클리어한 HARD 곡 / 히든을 포함한 챕터 내 곡 수를, 챕터별 곡 선택 화면에서 챕터 내 총 점수와 평균 TP 및 각 곡별 점수와 TP를 확인할 수 있다[12]. 히든곡은 히든으로 맞춘 뒤 스타트 버튼을 누르지 않고 다시 곡 선택 모드로 돌아오면 확인 가능하다. 단, 새로 추가된 Alive 챕터는 위의 방법으로 점수는 확인 가능하지만 TP는 확인 할 수 없다.

4.1. 판정

판정점수가 900,000점으로 한 개의 노트당 점수는 900,000/(총 노트 수) 로써,
PERFECT(MM,TP)는 100%, GOOD은 70%, BAD는 30%, MISS!!는 0%의 점수를 준다.

콤보점수는 100,000점으로 2Combo때 부터 추가점수로 붙으며[13], 3Combo때에는 2Combo때 붙는 콤보점수의 2배가 추가되고, 4Combo때에는 2Combo에 붙었던 추가점수의 3배가 붙는다.[14] 쉽게 말하면 콤보점수는 등차수열이며, 일정한 판정으로 콤보를 이을 경우, 각 노트의 점수가 계차수열이 등차수열인 수열을 이룬다는 것이다.

콤보가 높을수록 점수가 높기 때문에 자주 틀리면 판정이 좋아도 점수가 뚝 떨어진다. 특히 이런 경우는 중반대에서 많이 발생한다.[15] 요약하자면 곡의 중반부에서 콤보가 끊기면 S랭크(95만점 이상) 받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실제 공식은 이 문서를 참조할 것.

2.0부터는 정확도인 TP(Technical Point)가 추가되었다. 각 판정 별 TP는 TP Perfect가 100, NM Perfect가 70 , Good이 30이고 Bad와 Miss는 0이다. 판정 별 TP 차이가 극명하다.

4.2. 노트 종류

1. 단타 노트

[image]

튜토리얼 1/3 - 노트 타입:클릭
스캔라인(판정선)이 통과할 때 노트를 터치하십시오.
활성화되지 않은 노트는 터치하지 마십시오.

가장 기본적인 노트로, 스캔라인(판정선)의 이동에 맞춰 활성화(색이 채색됨)되었을 때 탭하면 된다. 스캔라인 이동 방향에 따라 청/적(위로 이동) 또는 녹/황(아래로 이동) 노트로 나뉘며 판정은 PERFECT/GOOD/BAD/MISS 4종류다. BAD/MISS는 콤보가 끊긴다.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BAD/GOOD/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16]

튜토리얼에서도 설명했듯이, 활성화되지 않은 노트는 터치하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활성화되지 않은 노트를 터치한 어떠한 경우에도 TP PERFECT는 절대 안 나온다. 노트 활성화 표시의 주 목적은 노트의 위치에 따라 칠 타이밍 혼란 방지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스캔라인이 노트를 통과한다고 해서 무작정 터치하면 안되는 노트들이 있는데 이 비활성화 노트들을 터치할 경우 보통 GOOD, BAD가 뜨며 심하게 일찍 누르면(거의 노트 생성과 동시에 누를 때) MISS가 뜬다.

이것이 판정선 근처에 위치한 노트들에서 많이 애를 먹이는데, 미세한 오차범위로 일찍 친 보통 노트는 TP PERFECT가 나오는 반면, 같은 오차범위로 일찍 친 활성화되지 않은 노트(튕기지 않은 노트)는 Normal PERFECT가 나오기 때문. 이는 후속작에서 많이 완화되었다.

2. 슬라이드 노트

[image]

튜토리얼 2/3 노트 타입:드래그
노트를 끌고 트랙을 따라가십시오.

화살표가 그려진 노트와 줄줄이 연결된 후속노트로 구성. 스캔라인에 맞춰 이동하는 화살표 노트에 맞춰 후속노트를 따라가면 된다...였는데 사실 활성화되기만 하면 라인보다 빨리 긁기만 해도 PERFECT 판정을 주므로 타이밍 적당히 맞춰 슬라이드한다. 판정은 PERFECT/MISS로, 슬라이드 인식에 따라 MISS가 의외로 잘나오기 때문에 (특히 방향 꺾이는 부분)주의해야 한다.[17]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 판정선에 근접하게 눌러야 한다.

간혹 노트의 머리 부분이 새하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드래그 노트의 머리가 생성되는 곳에 인식이 되고 있었을 때이다. 이럴 경우 무조건 Normal PERFECT로 판정이 나니 TP 작업을 할 땐 주의. 일반적인 타이밍으로 해서는 반드시 이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곡으로 LVBNR5 SCHWARZ이 있다. 그 외에도 Colorful Skies처럼 짧은 드래그 노트 여러개가 한꺼번에 나오는 곡에서도 판정을 포기하고 하다보면 간혹 보인다. 이 현상은 8.0 업데이트때 드래그 노트 머리 판정이 BAD에서 GOOD범위로 줄어듦으로써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신경을 써야할 필요가 있다.

3. 홀드 노트

[image]

튜토리얼 3/3 노트 타입:홀드
미터가 채워질 때까지 노트를 누르십시오.

미터 바가 달려있는 수직 노트. 누르고 있으면 스캔라인을 따라 바의 광원이 이동하는데 따라가지 말고 그냥 동그란 노트부분을 누르고 있는다. 누르는 타이밍, 스캔라인이 미터 바 진입 후 떼는 타이밍에 따라 PERFECT/GOOD/BAD/MISS로 판정이 갈리므로 미터바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스캔라인이 미터 바 진입 전에는 눌렀다 떼어도 진입 직전까지만 눌러져 있으면 완벽 시작으로 판정되지만, 조금이라도 늦게 누르면 불완벽 시작으로 판정, 채워지기 전에 한 번 떨어지면 그 즉시 불완벽 종료로 판정, 두가지 모두 TP PERFECT는 절대 안 나오니 주의할 것. v 2.0.0에서 노트를 누르고 있을 때 뒤에 나오는 클릭 노트가 같이 눌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주의.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BAD/GOOD/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

기본적인 조작을 어떤 손가락으로 어떻게 하는 지는 사람마다 달라지게 되는데, 스마트폰을 잡고 엄지 손가락만으로 진행을 하게되면, 챕터 3의 Halcyon HARD부터 시작해서 3연속 롱노트가 뜨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하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여러 손가락을 이용해 게임을 하는 요령을 익혀 두자. 응용 예시는 여기를 참조하자.

4.3. 스코어 및 랭크

[image]

FAIL

700,000 미만

[image]

C

700,000 이상 800,000 미만

[image]

B

800,000 이상 900,000 미만

[image]

A

900,000 이상 950,000 미만

[image]

S

950,000 이상 1,000,000 미만

[image]

MILLION MASTER

1,000,000점[18]

같은 950,000점임에도 A랭크가 뜨는 경우가 있고 S랭크가 뜨는 경우가 있다. A랭크가 떴다면 그 점수는 949,999.5~점에서 반올림된 점수이고, S랭크가 떴다면 실제로도 950,000점을 넘은 점수라는 뜻이다. 반올림 없이 정확히 950,000점이 뜨는 경우 역시 S랭크로 인정된다.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6. 난이도

출시 초기에는 전체적으로 타 리듬게임보다 난이도가 상당히 낮다는 평가가 많았다. 초보자의 유입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상급 유저는 몇 번 하고 밀리언마스터 찍고 재미가 반감되어 지우는 일이 허다했다. 때문에 이후 제작사가 판정을 보다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인 TP를 도입했다. 이후 챕터 6까지는 난이도가 잘 나누어지는 편이었으나, 신 챕터부터는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갔으며, 그 동안 낮은 난이도의 이유로 지적받던 양손가락이 박자에 딱딱 떨어지는 패턴곡이 대거 사라졌으며, 재즈풍이나 무성조 음악등의 추가로 후반부 챕터(7, 8, 9, 10, S, R, T, M, L) 의 난이도는 기존 곡들에 비하여 올라갔다.

7. 수록곡

[image]   자세한 내용은 Cytus/수록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다운로드 정책

리듬게임 개발사로서는 야심차게도, 2.0v 이상부터 다운로드 수량 당 업데이트를 계획했다. 2달러에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100곡이 든 양질의 리듬게임이 목표라고. 중요한 건 업데이트 방식이 유료 구매자 명수가 누적되어 10만명 될때마다 스토리 하나(10곡)가 오픈되는 방식으로, 100만 명까지 100곡을 추가한다고 했다. 그리고 100만명 프로젝트 달성 기념 버전인 8.0 버전 기준, 총 무료 수록곡은 히든곡을 포함하여 150곡으로, 본래 목표를 초과로 달성했다.

8.1. 가능한 정책인가? → 가능합니다.

초창기에는 플레이어들간의 반응이 엇갈렸다. 그 동안의 리듬게임이 주로 뮤직팩을 구매하거나 개별 곡 단위로 곡을 사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그렇기에 크랙 앱, 추출물을 다운받아서 하는 일이 성행한다는 것이다. 제작자 입장에서는 골수 유저들만 남아 수익이 줄어드는 입장에서 다시 뮤직팩 가격을 올리게 되고, 결국 새로운 유저는 여러 요인으로 접근이 어려워지게 되는 리듬게임이 된다. 때문에 제작진의 이 정책이 잘 이루어진다면 유저와 개발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불법적 행위를 막는 대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런고로 8월부터 이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이 게임이 대만, 한국만이 아닌 세계구급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마켓 및 PSM에 올려져 있는 게임인데다, 한국,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 내 타 마켓 구매가 가능하도록 퍼블리싱[22]까지 허용함으로써 카드 구매가 안 되던 문제도 풀었다. 광고도 제작진 규모를 고려할때 이미 초반에 매체에 노출하는 등 방송을 탄 관계로 아직 큰 광고는 어렵다고 한다. 통신사 앱스토어에서 무료 이벤트로 나눠준 것도 카운트로 포함되는데, 이 때는 퍼블리셔인 유비누리 또는 통신사가 비용을 직접 레이야크 측에 지불한다. 그만큼 유비누리도 레이야크도 애정을 갖고 키울 수 밖에 없는 게임.

결국 추출판을 포함한 크랙 IPA 및 APK가 문제라는 의견이 절대적이었다. 사이터스가 2.0으로 업데이트된 지 2일도 지나지 않아 크랙이 퍼지기 시작했으며 제작사의 대응이 늦어져 외국을 비롯한 블랙마켓 공유 파일에 포함되었다. 한국에서도 티스토어 등에서 추출한 버전이 떠돌았으나, 퍼블리싱업체 유비누리의 삭제 요청으로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하여간 이런 저런 상황은 크랙 다운로드가 100만건 이상이라는 페이스북 투고글에 의해 크랙 유저와 정품 유저의 갈등, 크랙 사용에 대한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실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다 결국 설득에 의해 정품을 다운로드받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나 업체 답변에 따르면 크랙을 추출하는 행위[23] 는 물론 크랙으로 즐기는 행위 역시 불법이므로, 차라리 무료 이벤트를 노려서 정식으로 다운받는 것이 좋다. 저작권 문제도 해결되니 좋고, 카운트도 늘어나니 좋고.

또 다른 이 정책이 불가능으로 보이게 만들었던 큰 원인은 무료판과 유료판의 차이 미비인데. 이 경우에는 제작사의 엄연한 실책이다. 무료판의 제약은 게임 중 Retry 불가와 2,3챕터 딜레이를 제외하면 없다. 하지만 무료판은 다운로드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료판과 차이가 없고 무료라는 이유로 근성을 가지고 이쪽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도 많은 편. 퍼블리셔가 체크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결국 나중에는 무료판의 딜레이가 1챕터로도 확대되었고, 현재는 챕터에 관련 없이 항상 30초이다.

제작사의 공약이 3개월 이내에 새 챕터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라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Parousia 성과 매크로 트윗을 올림으로써 개발은 이미 끝낸 상태라는 것을 증명했다.[24]

이렇게 암울하게만 보이던 업데이트 공약은 결국 성공적이었다. 쉬운 게임성, 쉬운 판정, 곡의 퀄리티는 많은 사람들을 끌어보았으며, 2월 26일 현재까지 48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이터스를 정품 구매를 하였다. 이 카운트는 4.0 업데이트부터 가속도가 붙어 오히려 정품 구매를 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밀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2015년 4월 23일, 100만명에 도달했다. 2015년 7월 2일 100만명 달성 기념 버전인 8.0 업데이트로 챕터 M(Million)과 T(Timeline)가 추가되었다. 이 중 챕터 M은 100만명 달성 기념 챕터로 처음부터 무료로 제공되며, 10만명당 1챕터 해금의 마지막으로 챕터 K가 무료로 풀렸다. 이로서 레이아크까지 100만명 달성시 공약을 8.0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이행함에 따라 100만명 프로젝트가 완전히 종결되었다.

9. 업데이트 현황

Cytus/업데이트 현황 문서 참고.

10. 여담

11. 관련 문서


  1. [1] 한국 퍼블리싱을 AppZil에서 맡았으나 2017년 11월에 퍼블리셔가 Rayark로 변경되었다.
  2. [2] 안드로이드는 다운로드는 무료로 할 수 있다. 다만 결제 이전에는 한 곡당 30초를 기다려야 플레이가 가능하다.
  3. [3] 이전 타이틀 화면은 다음과 같다.
    [image]
    ▲1.0.0 타이틀.
    [image]
    ▲1.2.0 타이틀.
    [image]
    ▲2.0.0 ~ 3.0.0 타이틀.
    ※ 팝업형 각주 이용자는 각주를 클릭해주세요.
  4. [4] 2015년 6월 3일, 통신 3사의 ESD인 티스토어올레마켓, U+ 스토어의 플랫폼과 API, 내부 DB가 통합되어 내부적으로는 '원스토어'라는 하나의 ESD가 되었다. 통신사별 마켓의 이름은 유지되지만 세 마켓이 제공하는 앱과 컨텐츠가 같아지고 별점과 리뷰도 통합된다. 이에 따라서 이제 개발자는 원스토어 개발자로 등록해서 앱을 올리면 변경된 앱이 3사 마켓에 동시에 적용되게 되며 각 마켓의 고객 관리 또한 통합해서 진행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웹하드마냥 댓글에 '여기 티스토어 아니었나요?' '아니 올레마켓인데요'류의 혼돈의 카오스급 댓글이 창궐하고 있다.(...)
  5. [5] 휴대전화 기종에 따라 '에코모드'라고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6. [6] 전체 챕터 평균 TP는 확인된 바가 없다. 애초에 전곡 TP 100 달성자가 없으니... Quit가 2015년 4월 현재 유일한 전곡 TP 100 달성자이다. 그러나 2015년 9월 16일, Dlight가 L2B를 TP 100으로 클리어 하면서 2번째 전곡 TP 달성자가 되었다! 그러나 9.0 업데이트로..
  7. [7] PlayStation Mobile
  8. [8] Cytus의 출시 후 펜타비전측에선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테크니카를 거의 완벽히 베껴먹은 'Rhythmix'라는 iOS플랫폼의 리듬 게임에는 펜타비전의 법적 대응이 집중되었다. 펜타비전은 완전히 베낀 수준의 게임이 아니면 별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9. [9] 원곡과 같은 음원을 사용하는 히든 보면이 단 하나 존재하는데 이것이 보스곡인 FREEDOM DiVE이다.
  10. [10] The Long Years 이지 보면은 예외적으로 원곡인 THE RICOCHET보다 표기 난이도가 낮고, 하드 보면의 경우는 둘 다 9레벨이지만 히든곡 쪽이 더 쉬운 것으로 평가받는다.
  11. [11] Buried와 Vanessa 챕터는 예외.
  12. [12] 이를 이용하여 특정 챕터에 히든 보면이 존재하는지의 여부와 그 개수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FREEDOM DiVE의 경우 기본/히든 채보가 동일한 음원을 사용함에도 챕터 내 곡 수는 히든 채보를 포함하여 12곡으로 표시된다.
  13. [13] The New World의 첫 번째 노트를 Perfect로 쳤을 때는 원칙적으로 콤보 점수를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콤보 점수를 받는다. 더욱 의문인 점은 Good으로 치면 콤보 점수를 받지 못한다는 점. Perfect 판정 시 1,000,000점이 나오도록 조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14. [14] 예시 : 노트가 16개인 곡이면, 2콤보 때의 콤보점수를 x라 하면 풀콤보를 하면 콤보점수는 0x+1x+…+15x=120x이다. 총 콤보점수는 100,000점이므로 x = 1/120 * 100,000점이 된다. 6노트를 콤보하고 2미스를 낸 후 다시 8콤보했다고 가정하면 (0x+…+5x)+(0x+…+7x)=43x이므로, 43/120 * 100,000점인 35,833점이 콤보점수이다.
  15. [15] Deemo도 마찬가지.
  16. [16] TP PERFECT는 PERFECT 주위 원이 위는 노랑빛, 아래는 초록빛을 띠고, NM PERFECT는 주위 원이 위는 푸른빛, 아래는 붉은빛을 띤다.
  17. [17] 그렇기에 성과들중에 TP가 높은데에도 미스가 한두개 섞여있다면 높은 확률로 슬라이드 미스인 상황이 잦다.
  18. [18] 모두 퍼펙트
  19. [19] 아케이드 리듬 게임에서 가장 곡이 많은 게임이 펌프 잇 업이라고 쓰여있었지만, 실제로는 팝픈뮤직이다. 팝픈뮤직/수록곡참조.
  20. [20] 2016년 10월 기준으로 $2.19이다.
  21. [21] 예외로 수록곡 L 시리즈는 가격이 높다. 난이도도 높다
  22. [22] 이 경우 게임 수익의 일부는 퍼블리싱으로 빠지게 되므로 소형 개발사에게는 큰맘 먹고 하는 일이다.
  23. [23] 탈옥, 루팅을 하지 않아도 추출 파일을 집어 넣으면 게임 내에서는 구매했다고 인식한다.
  24. [24] 제작사 측에서는 새로운 데이터의 개발 마지막 단계로 클리어 성과 매크로의 작동여부를 트윗한다. 게임 구조상 가장 마지막 부분.
  25. [25] 이후 8월 18일 ustream.tv로 온라인 녹방(…)콘서트를 방송했다.
  26. [26] 대표적으로 conflict는 왼쪽에 단타+슬라이드가 오른쪽에 비해 빽빽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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