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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MBC</b>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MBC(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image]   이 채널을 운영하는 방송사에 대한 내용은 문화방송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iki style="margin: -5px -10px"

{{{#!wiki style="margin: -10px -10px"

[image]

MBC TV
문화방송 텔레비전

}}}

<colbgcolor=#15183c><colcolor=#fff> 국가

<colbgcolor=#fff,#1f2023>[image] 대한민국

개국

1969년 8월 8일

호출부호

HLKV-DTV

채널번호

11 (서울) | 11-1 (가상)

언어

한국어

가시청권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소유

주식회사 문화방송

실시간 링크

[image] 온에어[1] [image]

}}}

1. 개요
2. 상징
2.1. 로고
2.2. 마스코트
2.3. 연중캠페인 및 캐치프레이즈
3. 마케팅
3.1. 브랜드 아이덴티티 ‘MBC 무브먼트
3.2. 방송 시작/종료 영상
3.3. ID
3.4. Next
3.5. 로고송
3.6. 시청연령 안내
4. 소속 인물
4.1. 기자
4.2. 아나운서
4.3. 프로듀서
4.4. 기타
5. 방송현황
5.1. 프로그램
5.2. 유튜브 채널
5.3. 송신소
6. 특징
6.1. 공영방송
6.2. 프로그램 편성
6.3. 성향
6.3.1. 2010년 이전
6.3.2. 2010년~2017년 11월
6.3.3. 2017년 12월 8일 ~ 현재
7. 평가
8. 논란 및 사고
9. 둘러보기 틀

1. 개요

MBC(Munhwa[2] Broadcasting Corporation)는 주식회사 문화방송에 의해 운영되는 대한민국 수도권 지역[3]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TV채널로, 준공영방송[4]이다. 1969년에 개국했으며, 본사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다.

대한민국 내 다른 지역의 16개의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와 함께 전국방송망을 구축하고 있다. 가상채널은 11-1번을 사용하고, 호출부호는 HLKV-DTV이다.

2. 상징

2.1. 로고

[image]   자세한 내용은 MBC/로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mage]
1961.12. 02. ~ 1969. 07. 01.

[image]
1969. 07. 01. ~ 1974. 07.[5]

[image]
1974. 07. ~ 1979. 04.[6]

[image]
1979. 04. ~ 1980. 11.

[image]
1980. 12. 22. ~ 1981. 12. 01.[7]

1981. 12. 02. ~ 1986. 01. 01.[8]

[image]
1986. 01. 01. ~ 2005. 01. 03.[9][10][11][12]

[image]
2005. 01. 03. ~ .[13][14]

[image]
2005. 01. 03.~현재#[15]

[image]
한글 로고[16]

2.2. 마스코트

[image]

엠빅(2008년 ~ 현재)[17]

[image]

엠빅의 선정 과정

엠빅은 대략 2008년부터 등장했다. 그동안 프로그램 예고 등에서 모습을 보이더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아예 프로그램의 얼굴(?)이 되었다. 나머지는 2013년에 실행한 마스코트 선발 대회에서 뽑힌 작품들이다. 엠빅의 친구는 덩치가 큰 와 강아지 이다.

1986년 ~ 1990년대 중반 이전의 구 마스코트는 꿀벌같이 생긴 캐릭터였다. # 이름은 엠비즈.[18][19] 2005년부터 생긴 '로미, 가비, 버티'란 마스코트도 있었으나, 얼마 안 가 묻혔다.

여담으로, 첫 번째 줄 마스코트의 첫 번째 글자를 합치면 엠비씨가 된다.

2.3. 연중캠페인 및 캐치프레이즈

연도

문구

연도

문구

1987년

같이 사는 사회

1988년

민족의 긍지, 서울올림픽

1989년

아껴주는 마음, 아름다운 사회 #

1990년

밝은 마음, 좋은 이웃, 건강한 사회

1991년

바르게 삽시다

1992년

경제를 살립시다

1993년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

1994년

세계인이 됩시다

1995년

세계로 50년 미래로 50년 #

1996년

다음 세대를 생각합시다 #

1997년
~ 1999년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 미래를 생각하는 방송
1 2

2000년

희망의 21세기, MBC가 있습니다

2001년

나보다 우리가 먼저입니다

2002년
~ 2003년

정정당당 KOREA 2002 2003

2004년

희·망·한·국

2005년

교육이 미래다(MBC-EBS 공동 캠페인) #

2006년

여성의 힘, 희망한국

2007년

힘내라! 한국경제 #

2008년

에너지 캠페인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2009년

사람이 희망입니다

2010년

미래를 향한 도약, 글로벌 코리아

2011년

50년의 사랑, 나눔의 MBC

2012년

通MBC, 통!통! 대한민국 #

2013년

열정 MBC, 열정 대한민국 #

2014년

무한도전 코리아! 열정 MBC!

2015년
~ 2017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 MBC가 함께 합니다 1 2

기간

문구

1

2006년 1월 1일 ~ 2006년 12월 31일

재미있는 창 / 언제나 새로운 창 / 행복한 창 1 2 3

1

2007년 1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함께 움직입니다 #

1

2008년 1월 1일 ~ 2008년 12월 31일

시작은 MBC #

2

2009년 1월 1일 ~ 2009년 12월 31일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

3

2010년 1월 1일 ~ 2010년 12월 31일

대한민국 희망 메신저 # / 희망을 꿈꾸세요 #

4

2011년 1월 1일 ~ 2011년 12월 31일

이젠 옆을 봅시다 / 희망을 켜세요

5

2014년 8월 4일 ~ 2017년 4월 7일

세계 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 #

6

2017년 4월 8일 ~ 2017년 12월 7일

품격있는 젊은 방송 #[20]

7

2017년 12월 8일 ~ 2018년 6월 1일

다시, 좋은 친구 MBC #

8

2018년 6월 2일 ~ 현재

새로움을 탐험하다 #

9

2020년 5월 12일 ~ 현재

We Believe #

3. 마케팅

3.1. 브랜드 아이덴티티 ‘MBC 무브먼트

MBC 무브먼트 문서 참고.

3.2. 방송 시작/종료 영상

MBC - 오늘의 방송순서 + 애국가 + 방송시작영상 + 방송강령 + 재난방송 + 공익광고 + ID (2020년 5월 1일)

MBC - 방송종료영상 + 애국가

3.3. ID

새로움을 탐험하다, MBC (2018년)

MBC 역대 ID 모음 (1976년 ~ 2017년)

#

HD 영상으로 제작된 버전.(07년도, 09년도~현재까지만 HD) 다만, 퀄리티 증가를 위하여 반디캠의 떡칠(...)과 자료 마련이 어려운[21] 영상을 제외함으로 자료가 방대하지는 않다. 여기에 없는 ID자료는 로고송 항목의 링크에 있다.

2018년 6월 2일 이후의 ID는 MBC 무브먼트 항목을 참조. 최근 브랜드 디자인 유튜브 채널이 생성되었다.

3.4. Next

MBC 역대 Next 변천사 (1984년 ~ 2016년)

이전까지는 프로그램별로 Next BGM이 달랐으나 2004년 이후부터는 일괄적인 Next BGM이 적용되고 있다. 2005년 버전 1 2 2006년 버전 1 2

위 영상에는 2016년까지 나와있으나[22] 2016년 버전은 이후 MBC 무브먼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그대로 사용되었다. 평창 올림픽 기간에는 조금 다른 버전이 쓰였으나# 이후 MBC 무브먼트 적용 이후까지 원래 버전으로 환원되었다.

MBC 무브먼트 적용 이후 Next는 MBC 무브먼트 문서 참조.

3.5. 로고송

로고송 위주의 ID영상 모음 위의 ID모음 영상에는 없는 로고송 자료가 일부 포함되어있다.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로고송이 가장 많다. 두번째로 많은 곳은 SBS.

사람들에게 유명한 로고송은 2개 정도 된다. 장구 소리만 들려도 기억나게 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1990년 ~ 2005년, 2011년, 2014년 ~ 2018년 6월)[23]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2008 ~ 2013). 근데 이렇게 아는 세대들이 많이 다르다. 만나면 좋은 친구는 80 - 90년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는 2000년대로 구분이 된다.

연도 불명[53](추가바람) 일부 지역의 MBC 라디오에서 나온 적이 있는 로고송은 아래에 표시.

[57]

로고송은 1990년대 이후로 국악장단으로 친숙한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을 쓰다 2005년 1월 3일 부터는 쓰지 않았는데, 2011년에 50주년 기념 리메이크 버전으로 부활했다. 80 ~ 90년대 출생이면 모두 알만한 로고송이지만 요즘 세대는 아무래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대신에 모르는 세대들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가 더 익숙한 듯하다. 그리고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로고송도 엄청 익숙할 것이다. 단, 1980년대생은 국악단장의 만나면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만 익숙하며 1990년대생은 국악단장의 만나면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과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를 모두 아는 세대이다.

그리고 2006년 하반기 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사용된 4도 음계(레, 파, 라, 솔)는 영화 스텝 업에 삽입된 피티 파블로의 Show Me the Money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60] 그런데 음계는 저 노래가 맞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0년대 초 BBC Two 채널에서 사용한 아이덴트(ident, ID)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BBC TWO ident 특히 같은 시기 MBC FM4U에서 위 샘플링 로고와는 또 다른 4음 시보음악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BBC의 영향력 확정.[61] 어찌됐든 저 4음 징글은 2006년부터 MBC의 로고송의 베이스로 우려먹었으며 아마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2018년 6월 2일 MBC 무브먼트 도입 이후로 윤종신이 만든 새로운 로고송과 새로운 4음 징글(라솔레솔)을 사용 중이고, 4음 징글의 변경만으로도 새로워진 느낌이 커졌다. 이렇게 해서 지난 12여년간 사용해왔던 4음 징글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2018년 6월 1일까지 일부 지역국은 CI 변경 직후의 멜로디를 사용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광주MBC는 수도권에선 2007년 이후로 사용하지 않은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을 2015년에도 사용했다.#[62] 몇 가지 멜로디를 사용하지만 프레임이 영... 프레임 문제는 2015년에 MBC TV 개편후 새 템플릿이 쓰이면서 해결되었다. 또한 이와 함께 만나면 좋은 친구의 리메이크 버전이 보컬까지 온전한 버전으로 다시 사용되기 시작했다. MBC경남은 정작 NEXT랑 ID, 한술 더 떠서 자체 지역방송에도 본사 15세 이상 시청가 영상을 사용 중이면서 ID음은 그대로다. 그리고 문화방송의 뼈대인 부산문화방송도 CI 변경 후 2010년까지 자체 ID로 만나면 좋은친구 리메이크 버전을 사용했다. 그리고 여수문화방송은 2018년 5월까지 만나면 좋은친구, 그것도 영상을 제외하지만 음은 원본 그대로 사용했다.

해외지국의 경우 MBC America에서는 아직도 2006년에 나온 4음 징글(레파라솔) 초기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사용한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3.6. 시청연령 안내

MBC - 시청연령 안내(2018.09.28. ~)

4. 소속 인물

4.1. 기자

[image]   자세한 내용은 MBC NEWS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아나운서[63][64]

입사년도

남성

여성

1961년

원종관[65], 이장우[66], 최계환[67]

1964년

오남열[68], 이철원[69], 임택근[70], 최정연[71]

임국희[72]

1967년

조석영[73]

1968년

김재영

1969년

김용[74], 변웅전[75], 정경수[76], 차인태[77]

강영숙[78]

1972년

김기덕[79], 김충식[80]

조혜윤, 문송희, 남영현, 조명희

1973년

송재익[81], 양진수[82], 임주완[83], 최창섭[84]

안종순

1974년

문무일, 조칠현[85], 최우철[86]

오영제[87]

1975년

이인숙[88], 박민정, 박종선, 반혜숙,
황경자, 김선혜, 최소령

1977년[89]

고창근[90], 문진호[91], 이현우[92]

안주희[93]

조일수[94], 최경미[95]

1978년

김혜현[96]

1979년

김신숙[97]

1980년

윤정숙[98]

1981년

이윤철[99]

김보경[100], 박영숙[101], 이수향[102], 이주은[103],
홍광은[104]

1982년

성경환[105], 송인득[106], 유협[107], 이덕환[108],
이용석[109]

박영선[110], 이현경[111], 정은주[112], 진현숙[113]

1984년[114]

강부길[115], 권혁화[116], 손석희[117], 이창섭[118],
한광섭[119]

고명인[120], 김혜성[121], 박미숙[122], 이미영[123],
이혜영[124]

김성호[125], 김창옥[126], 변창립[127], 조상욱[128],
한선교[129]

신현숙[130], 이규리[131], 이선영[132], 이수정[133],
임성희[134], 조미연[135], 조인영[136], 한정실[137]

1985년

이장호[138], 조수현[139], 홍은철[140]

강영은[141], 안숙진[142], 전미선[143]

1986년

이윤재, 임재홍[144], 최재혁[145], 한명석[146],
홍철욱[147]

김수정[148], 김현경[149], 왕수현[150], 이영애[151],
이은주[152], 이현경[153], 정보영[154], 최정선[155]

1987년

강재형

김은주[156], 백지연[157], 정혜정[158], 황선숙

1992년

신동호[159], 이재용[160]

김지은[161], 오은실[162], 정은임[163], 최율미[164]

1994년

김범도, 김상호

김태희[165], 하지은[166]

1995년

김완태[167]

이주연[168]

1996년

신동진

박나림[169]

1997년

박경추[170]

김주하[171], 방현주[172]

2000년

김성주[173]

김경화[174], 박소현[175], 차미연[176]

2001년[177]

임경진[178]

김미정[179]

박혜진[180], 최윤영[181]

2002년

최대현[182]

이정민

2003년

한준호[183]

류수민

2004년

김정근[184]

나경은[185], 서현진[186]

2005년

오상진[187], 전종환[188]

이하정[189], 최현정[190]

2006년

허일후

문지애[191], 손정은

2007년

김나진, 서인

구은영, 양승은

2008년

이성배

배현진[192]

2010년

강다솜, 이진

2011년[193]

김대호, 오승훈

김초롱

2012년[194]

김소영[195], 이재은

정희석[196]

유선경[197]

2013년[198]

박창현

박연경, 임현주, 차예린

2016년[199]

김준상[200], 엄주원[201]

김민형[202], 안주희[203], 정다희, 정슬기

2017년[204]

김민호[205], 이휘준[206]

김수지[207], 박지민, 이선영

2018년

김정현

이영은

계약만료

2012년에 입사한 계약직 아나운서 상당수는 순수 계약직이었기 때문에 1~2년 정도만 근무하고 퇴사하였다. 반면 2016~2017년에 선발한 계약직 아나운서들은 차후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선발한 아나운서였고 사측에서 정규직 전환을 약속한 문제가 있어 이 때문에 부당해고 문제를 두고서 복직 소송이 진행중에 있었고 최종적으로 복직이 확정되었다.

4.3. 프로듀서

시사교양(현직)


예능(현직)


드라마(현직)


라디오(현직)


스포츠(현직)


편성(현직)


시사교양(전직)


예능(전직)


드라마(전직)


스포츠(전직)


라디오(전직)


편성(전직)


애니메이션외화 더빙

4.4. 기타

5. 방송현황

5.1. 프로그램

[image]   자세한 내용은 MBC/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유튜브 채널

5.3. 송신소

A. 아날로그 TV 채널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종료되어 기재하지 않았다.

B.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11-1번이다.

C.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D. 송출이 예정되어 있는 채널과 주파수는 ※로 표기 한다.

E. 라디오 송신소는 MBC 표준FMMBC FM4U 문서 참고.

송신소

물리채널ㆍ주파수

송신소 위치

TV

DMB

관악산

14(HD)
55(UHD)

12A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남산

50(HD)
55(UHD)

12A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불광

27

12A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응암

21(HD)
55(UHD)

-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산7-5 (백련산)

성북

21

-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10-1

장위

43(HD)
55(UHD)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산2-1

광명

41

-

경기 광명시 광명7동 산65-1 (도덕산)

감악산

23

-

경기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산182

해룡산

55(UHD)

-

경기 동두천시 탑동동 산79

파주

27

12A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5 (파평산)

동두천

50

-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44-1

포천

44

12A

경기 포천시 선단동 산46-2

계양산

43(HD)
55(UHD)

12A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진촌

41

-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산138-3

대청

33

-

인천 옹진군 대청면

하점

32

12A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강리 산173-1 (별립산)

인천

43

-

인천 중구 송학동1가 11 (자유공원)

팔미도

-

12A

인천 중구 무의동 산373

만월

-

12A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안산

-

12A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용문산

27(HD)
55(UHD)

12A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광주

23

12A

경기 광주시 경안동 산20-42

성남

27

12A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운중

-

12A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산83

광교산

41(HD)
55(UHD)

12A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용인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산3-1

이동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80-1

안성

-

12A

경기 안성시 당왕동 산26 (비봉산)

6. 특징

6.1. 공영방송

MBC는 소유 및 운영 주체는 방송문화진흥회로 공적 기관이지만 주요 재원이 광고이고, 방송의 목표가 이용자 만족에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공영방송으로 규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MBC는 공영방송의 범주로 분류되고 있다고 하겠다.

-《공영방송》(2014), 정윤식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MBC는 법인이 주식회사이며,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는 전형적인 민영방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으로 분류되는데, 전체 주식의 70%를 소유한 최대 주주가 국영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이다. MBC가 민영방송처럼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된 데는 역사적 배경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원래 개국 당시부터 문화방송은 명백한 민영방송사였다. 다만 정수장학회가 지분의 상당수를 차지했었고 국가가 기업의 명줄을 쥐고있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동양방송에 비해서 명백히 친정부적인 성향을 띄고있었던것은 사실이었다. 어쨌든 지분의 다수를 민영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부가 정수장학회를 내세워 간접적으로 운영에 개입했던것과는 별개로 엄연한 민영방송사가 맞았다. 그러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정수장학회와 현대건설, 해태, 미원, 교보 등 일부 대기업들이 나눠갖고 있던 MBC 주식 지분의 70%가 한국방송공사에 강매되어[329] 정수장학회가 소유하고 있던 지분 30%를 제외한 나머지 지분을 KBS가 가짐에 따라 완벽한 공영방송[330]이 되었다. TBC가 신방겸영 금지로 통폐합당하고, SBS도 개국되기 전인 시절이라 사실상 지상파를 독점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6월 항쟁민주화 이후 기자들 사이에서도 공영방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는 파업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파업과 제작 거부로 인해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정부는 공익 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KBS 소유 주식을 모두 매입하도록 하여 KBS와는 분리된 또 다른 공영방송이 되었다.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화방송은 공영화된 민영방송이다. 그래서 경쟁 시스템에서 밀릴 거 같으면 공영방송인 것처럼 행동하고 자기 편할 땐 민영방송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사 프로그램에 있어서 만큼은 독립성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데다가, 다큐 쪽에서도 숫자는 적지만 가끔씩 대작 다큐(이른바 '눈물 시리즈' 등)를 내놓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2010년대 전까지만 해도 준공영방송의 위상을 어느 정도 보여왔다. 준공영방송이긴 하지만 KBS보다 성향이 유연하고 오락적인 방송사이기도 하다.

'방송문화진흥회-MBC'는 구조만큼 그 속성도 복잡하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조직구조다. 공익성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 앞에 공정한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민영방송과 다름없이 운영되지만 그렇다고 주식회사처럼 시장경제에 따라 공정한 이득을 내고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이도저도 아닌 구조이기 때문에 양자의 '나쁜 점'만 합쳐져서 나타나는 일이 많다. 방송문화진흥회국정감사를 받는 공직유관단체대한민국 국회의 감시를 받기는 하지만 무의미한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계의 만년 떡밥 중 하나가 바로 MBC의 민영화와 주식시장 상장. 인터넷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iMBC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6.2. 프로그램 편성

2006년에 메탈리카 내한 공연을 보여주었다.[331] https://www.youtube.com/watch?v=eU0Cb85m1FQ[332]

무한도전에서 나온 "마봉춘"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그 외 멸칭으로는 "엠병신(M Byung Chin)"이나 참고로 Kae Byung Sin이나 Ssi Bang Sae도 가능하다 "엠조선, "엠창병신"을 가지고 있고, 2010년 친정부 성향의 김재철이 사장직에 올랐을 때는 "명박씨", "MB씨" 등도 쓰였다. 물론 현재 문재인 정부로 바뀐 지금은 비판을 목적으로 하는 글이 아닌 이상 명박씨나 MB씨는 잘 쓰이지 않는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때 네이버 지식iN에서 긁어온 듯한 안습의 국가소개 자막을 보여주어 올림픽 방송의 예능화를 꾀한다는 말도 있었다. 짐바브웨의 "살인적인 인플레"라든가, 가나를 "예수가 처음으로 기적을 일으킨 곳"이라고 하는 병맛을 연출하기도.

주로 인물[333]이나 어느 한 분야에 집중[334]하는 드라마에 꽤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현대 정치사극[335] 분야에서는 타 방송국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사극 뿐 아니라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명작도 많이 쏟아내었다.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역시 드라마는 MBC라는 평가까지 받았으나...[336] 그러나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평준화되면서 큰 의미는 없어졌다. 각 방송사간 스탭이나 PD 작가들이 많이 이동도 했고, 외주 제작의 비중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산 드림센터에 가면 MBC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시물이나 연표 말고도 모니터가 여러 대 있는데 우측 하단에는 연도가 있고 그 연도에 해당하는 과거 MBC 프로그램의 샘플 영상과 당시 역사적인 빅 뉴스들이 나온다. 지금은 VOD로도 보기 힘든 옛날 TV 영상이니 나름 가치는 있다 할 수 있겠다. 구 MBC 마스코트인 엠비즈의 모습도 저 전시물 중 88올림픽 기념 부분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여담으로 상업광고도 계열사인 MBC 프로덕션과 공동 제작한다. 1980년대의 오리엔트시계와 고려합섬이 대표적인 예시.[337] 실제로 MBC는 과거에 한국연합광고-MBC애드컴으로 이어지는 종합광고대행사를 계열사로 둔 적도 있다. 자체 명의로 된 제작[338] 말고도 촬영시설 제공도 했었는데, 1980년을 기점으로 TV송출이 컬러화될 때 준비를 미처 마치지 못해 컬러촬영 기재와 시설이 부족했던 다른 광고대행사들이나 프로덕션[339]들에게 직접 촬영시설을 유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말하자면 당시의 방송 기자재과 시설을 가지고 방송국에서 TV광고를 찍었다[340]는 이야기다. 물론 KBS도 예외는 아니었으나, 지상파 방송국에서의 광고 제작은 MBC가 단연 압도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당시 지상파 방송사 광고방송 중에서는, 음질이 제일 깨끗하다.

발음하기가 편하다. KBS를 읽으면 "케이비에스" SBS를 읽으면 "에스비에스"인 것에 반해 "엠비씨"로 읽을 수 있다. SBS에 스브스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 중 하나가 발음하기 어려워서이기도 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방송사는 발음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정상이다. 아주 좋은 예로 BBCCNN을 들 수 있다.

또한 '예능 왕국'이라 불릴 정도로 예능 프로그램이 풍부하며, 컨셉이나 아이디어 등도 타 방송사에 비해서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듣는 방송사이기도 하다.[341] 그 사례만 해도 몇 가지를 꼽자면 공익 예능의 시초인 양심냉장고, 예능의 역사를 바꾼 무한도전, 관찰 예능 장르를 개척한 우리 결혼했어요, 아빠와 아이의 여행기로 육아 예능을 메이저 계열로 올려놓은 아빠! 어디가?, 이런저런 욕은 먹긴 했지만 군대 예능이라는 새로운 루트를 개척한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크리에이터 열풍의 시발점인 마리텔, 시청률은 말아먹었지만 새로운 컨셉으로 화제성 만큼은 확실히 거며 쥔 두니아, 부동산 예능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장르를 개척한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많이 양산하기 때문이다. 또한 MBC 예능국은 말 그대로 MBC의 밥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실제로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예능 설문조사에서는 무한도전이 방송되었을 때에는 무한도전이, 본좌가 물러난 자리에는 나 혼자 산다가 연임했고, 무엇보다 대한민국 예능PD 쌍두마차 중에서 김태호 PD가 여전히 MBC에서 있어주기(?) 때문이다.[342] 또한 연예대상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만들어 낸 방송사이기도 하다.[343]

지상파, 종편, 케이블 가리지 않고 타 방송사에서 유명해진 스타를 제일 먼저 섭외하는 편이다. 프로듀스 101아이오아이, 프로듀스 101 시즌 2워너원, EBS의 캐릭터인 펭수, 내일은 미스트롯송가인, 내일은 미스터트롯임영웅 등이 있다.

스포츠 중계에서는 주로 구기종목에서 상당한 강세를 보이는 편이다. 하계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종합 대회에서 KBS에는 밀리나 SBS는 제치는 만년 콩라인 이미지가 강하다. 동계 올림픽은 SBS가 강세를 보인 탓에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반대로 월드컵에서는 MBC 특유의 구기종목 강세 덕분에 1998년 신문선-송재익 콤비, 2002, 2006년에는 차범근을 앞세워 당당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적도 있었다. 2018년 월드컵에서는 KBS에 밀려 콩라인이었지만 결승전에서만큼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야구에서도 MBC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편. MBC는 1980년대 프로야구를 출범시키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자사 야구팀까지 만들었다. 청룡의 존재로 인해 프로야구 초창기 올스타전이나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모두 MBC가 중계를 도맡아 했다. 또한 MBC 야구 중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게 허구연. 편파중계 등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고는 있으나 가장 대중적인 해설이다 보니 시청률 면에서 성공하고 있다. 또한 MLB 중계권도 MBC가 갖고 있어서 류현진 선발 경기를 꾸준히 중계하고 있다. 2001~4년에도 MBC가 단독 중계권을 거액에 사간 적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MBC는 이 기간 동안 국내 야구를 중계하지 못하기도 했다.

6.3. 성향

6.3.1. 2010년 이전

2010년 이전의 MBC는 보도 논조가 타 방송사에 비해 진보적이었다.

물론 이것도 하루 아침에 이루워진것은 아니고 사실 설립 초기부터 1980년대 중후반 시절까지는 전형적인 친정부 성향의 방송국이었다. 우선 1960년대 이후로는 정수장학회의 영향도 있고 방송사 확장[344]도 박정희 정부가 팍팍 밀어주어서 진행했기 때문에 당연히 친정부적인 성향이었고, 5.18 민주화운동광주MBC 건물이 불타버리기도 했다. 이후로 전두환 정권 당시에는 KBS와 마찬가지로 땡전뉴스를 내보냈다. 1980년대 후반에 민주화에 따른 언론자유화에 따라 MBC 노조가 설립되었으며 황선필김영수가 영달아 쫓겨나고 최창봉이 사장이 되면서 당대 기준에서는 나름대로 중도파적인 스탠스를 취했지만[345] 최창봉 사장 후반기에 노조와 임원진간의 대립이 있었고 강성구 사장 시절에도 방송사 논조와 관련해서 문민정부의 눈치를 본다는 평을 받았으며 이 때문에 강성구가 재임하자 노조의 반발을 사며 쫓겨났다. MBC가 진보적인 성향의 방송국으로 분류되기 시작되었던 때는 90년대 후반, 즉 이득렬이 사장을 지냈을 때부터의 일이다. 즉, MBC가 진보적인 성향을 띄게 된 것도 민주화 이후로 단박에 진보화된 것이 아니고 10년 가까운 진통과 방송사 내부 구성원들이 투쟁을 한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다만 MBC 사장의 성향이 쭈욱 진보였던 것만은 아니라서 이긍희 사장 시절에 잠깐 논조가 보수화되거나 엄기영 사장이 후에 한나라당에 입당하는 등 등 쭈욱 진보 성향만은 아니었다.

김대중 정권 당시에 주요 간부가 호남 인사로 편중된 것 때문에 비판을 산 적이 있었다. 이들은 이명박이 집권한 이후에도 광우병 보도 등으로 대립하였고 이는 이명박 정권이 MBC에 강경 정책을 취한 원인이 되었다. 심지어 극우단체까지 합세해 여의도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였고, 보수 네티즌들은 MBC를 '좌비씨'라고 욕을 무지하게 해댔다.[346]

이명박 정부 때까지는 언론노조 파업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어 방송 제작이 중단되는 일이 가장 많았다. 심지어 파업용 정규 편성표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 방송법 문제로 2008년 12월 26일부터 파업을 시작, 2009년 1월 8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가 방송법이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다음 날인 2009년 2월 26일부터 더욱 강력하게 파업을 재개하였다. 이 당시 유튜브를 중심으로 미국, 중국 등 각 나라 언어로 MBC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을 배포하였다. 다만 중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민주주의를 도와달라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탓에[347] 노조에서는 실수를 깨닫고 동영상을 삭제하였으나 네티즌들은 이미 열심히 퍼나른 뒤였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이후로 당시 이명박 정부와 계속 대립 노선을 타다가, PD수첩 오역과 전의경 부모 단체의 인터뷰를 멋대로 편집하는 바람에 제대로 얻어맞았고, 방송 3사 중 최장기간 파업을 주도하며 열심히 치고받았다. PD수첩 문제는 대법원까지 가는 혼란 끝에 무죄로 결론이 났지만[348] 논란은 임원 선임 문제로 다시 재점화. 결국 2010년 2월 8일 여당측 추천이사들 6명만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엄기영 사장이 제출한 임원추천후보가 전부 각하되고 이사회에서 선임한 임원들이 전부 그 자리를 메우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결국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게 된다.

6.3.2. 2010년~2017년 11월

이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고 친정부 인사로 알려진 김재철 신임 사장이 입성하며 급속도로 우경화하며 후술된 여러 논란들을 야기했다.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관련 축소 보도, 시사프로 축소/폐지, 제작 자율성 침해 등 그간의 행태를 보다 못해 2012년 언론노조 MBC 본부는 MBC 파업 사상 최장기간인 170일간 총파업에 나서기도 하였다. 파업 이후 사측은 파업 참가자들을 제작 일선에서 쫓아내고 비제작 부서나 한직으로 쫓아내는 등의 보복 인사를 단행하고, 어용 기자들을 대거 채용하며 뉴스의 질은 더더욱 추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일반 시청자들은 찬반이 엇갈리고, 주요 언론들은 '변혁보다 안정'을 추구하며 방송 정상화를 염원했고, 당시 우경화된 디시 등 인터넷 커뮤니티도 파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노조의 장기간 파업 등의 내홍에도 불구하고 2012년, 새누리당이 재집권에 성공하여 김재철 사장은 임기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듯 보였지만,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승인 없이 계열사 임원 인사를 내정한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2013년 3월 26일 방문진에 의해 해임되었다. 주주총회의 과정이 남았으나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 주주라 사실상 김재철 사장의 해임이 확정되었나 싶었는데, 김재철 사장은 이사회 다음 날에 사표를 제출해 자진 사퇴의 모양새를 갖추었다.

김재철 사장의 퇴진으로 MBC의 친정부적 보도나 제작 자율성 침해 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였으나 MBC 대주주인 방문진의 구조적 한계[349]와 공영방송을 자기 편으로 만들려는 박근혜 정부의 성향 때문에, 후임으로 김종국 사장, 안광한 사장, 김장겸 사장을 거치면서도 이러한 문제점들은 개선되기는 커녕 오히려 심화되었다.

같은 시기 똑같이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KBS보다도 더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시 야당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나 종북몰이, 심지어 세월호 유가족의 조급증이 잠수부의 죽음을 불렀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내기도 하였다.# 2016년 총선에서는 극도의 중립성이 요구되는 개표방송에서조차 투표 시간이 끝나기 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던 국회 심판론을 그대로 주장하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내고,#[* 링크는 총선 당일 오후 보도, 이후 개표방송에도 똑같은 리포트가 방송되었다.] '5.18 유공자가 가산점으로 인해 공무원을 싹쓸이한다'는 식의 극우 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등# 막장의 끝을 보여주었다. 또 MBC 대주주 방문진의 이사장 고영주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하며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등,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도 방송 3사 중 홀로 태극기 집회 보도를 촛불 집회 보도보다 앞선 순서에 배치하기도 하는 등# MBC가 사실상 극우 세력의 보루가 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왔다.

문재인 정부로의 정권교체 이후, 거듭되는 경영진과 윗선의 제작 자율성 침해에 저항하기 위해 PD수첩 제작진으로부터 시작된 제작거부가 MBC 내부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사제작국, 콘텐츠 제작국, 보도국, 아나운서국, 드라마국, 편성국, 예능국까지 확대되면서 2012년 170일 파업 이후 5년 만에 총파업을 실시하였다. 우경화는 단순한 정치 성향의 변화만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닌데, 워낙 정치적 탄압을 하다 보니 정치관련 사안에 대한 탐사보도를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거의 말라버리다시피 했다. 실제로 이후 제작된 컨텐츠들의 급격한 질적 저하를 보면 아니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 도무지 지상파에서 나오는 기사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내용으로 사람들의 어이없음을 불러일으킨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도 이후에 나온 일.

6.3.3. 2017년 12월 8일 ~ 현재

김장겸 사장에 이어 22대 MBC 사장으로 최승호 PD가 사장이 되었다. 최승호 사장은 뉴스타파의 정치적 성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분명한 진보적 성향을 띄는 인물이다. 부임하자마자 논란이 많은 인사였던 배현진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앵커직에서 하차시켰다. 또한 공개적으로 김성주를 MBC에서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복면가왕에서는요? 과거 정부에서 출연제한을 받던 김미화주진우를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최승호 사장이 보여준 부분은 위에 언급된 것이 끝이다. 방송국 경영과 윤리 부분에서 전 경영진들이 저질렀던 실책을 일정 부분 답습하고 있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뉴스데스크, 토요일 6시대 예능의 시청률이 부진하다. 그래도 뉴스데스크는 1.97%라는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에는 그 이하로는 더 이상 떨어지지는 않고 있으며, 최근 지상파 방송사들이 2018년부터 유튜브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메인뉴스를 내보내기도 하기 때문에 시청률로 놓고 평가받기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다만 언더나인틴의 시청률은 시청률 낮다는 소리를 들었던 뜻밖의 Q의 최저 시청률보다도 더 낮은 시청률을 보이는지라... 다만 이는 Over the top 위주로 재편되는 방송 시청환경 및 미디어 환경의 변화도 감안해야 한다.

뉴스데스크는 이후 2~4%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었는데, 이는 기존 진보성향 시청자들을 끌어올 것이라는 일각의 기대(?)와 달리 그닥 최승호 체제가 친정부적이지 않기 때문이란 해석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최승호 사장 체제는 진보 색채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정의당'쪽 색채에 가깝다. 이 때문에 현 정부를 지지하는 리버럴-진보 성향(소위 '친문') 시청자들은 MBC를 소위 '내부총질'하는 사람들로 보고 있었다는 것. 이러한 시청률 도식은 2019년 9월 29일 검찰청 앞 촛불시위 때 확연히 드러났는데, 6~8%대 시청률을 보이던 JTBC 뉴스룸이 4%까지 추락한 반면, 시위소식을 드론까지 띄워 가며 탑 헤드라인으로 보도한 MBC의 당일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이후 MBC 뉴스의 정치적 성향이 구진보에서 친문쪽으로 옮겨갈지 향후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시청률 하락으로 매출 하락이 지속되면서 2019년도 들어 변칙 편성이 많이 늘어났다. 최승호 사장은 취임 후 2018년 4월 아침드라마를 폐지하였으나 다음해인 2019년 7월 저녁일일드라마의 폐지로 아침드라마를 재편성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평일 뉴스데스크 편성 시간대를 7시 30분으로 30분 당기며 월~목요일은 90분 확대편성하였다. 금요일 뉴스데스크는 1시간 편성으로 유지하고, 밤 8시 30분 이후는 연속 예능을 연달아 편성하는 예능 블록으로 편성하였는데 평일 뉴스데스크는 개편 전 2~3%대에서 개편 후 3~5%로 상승, 마리텔V2와 나혼자산다도 각각 4%, 10%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어 편성 전략이 어느 정도 통한 것으로 보인다. 얘 빼고

MBC 주말드라마는 토요일 주말특별기획 연속편성으로 줄이고, 일요일에 방영하는 주말드라마는 2019년 3월 내 사랑 치유기를 끝으로 폐지하고 예능프로그램 연속 블록으로 편성하였다. 내 사랑 치유기의 시청률은 10%대를 꾸준히 유지하였지만 2049 시청률이 미운 우리 새끼 때문에 좋지 못했는데, 폐지하고 편성한 예능 호구의 연애는 2%대, 뒤이어 방영하는 구해줘 홈즈는 5~7%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광고시장 타깃층인 2049 대상으로는 호구의 연애는 TV화제성쪽 순위권으로, 2049 시청률로도 절대 못 꺾는 미운우리 새끼의 위엄 미운우리 새끼가 끝나는 시간대에 방영되는 구해줘 홈즈는 동시간대 시청률과 2049 시청률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전통적으로 저녁 10시대에 방송하였던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는 검법남녀 시즌2, 봄밤부터 9시로 당겼는데, MBC의 기대작 들이 2~4% 시청률로 고꾸라졌던 것에 비하면 6~8%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성공한 것으로 보이고, 뜬금없이 종편처럼 10시대로 이동한 교양/예능 프로그램들도 큰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이 프로그램이 5~7%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이러한 변칙 편성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변칙 편성 이후로 시청률 저조로 인해 폐지된 금요일 밤 8시 30분대, 토요일 오후 5~7시대 예능, 일요일 오후 6시대(일밤 2부 시간대)[350] 등의 프라임 타임으로 여기는 시간대들이 모두 재방송으로 대체되고 있어, 이 시간대들을 공략할 프로그램의 편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0년 3월부터 폐지되었던 월화드라마가 공식적으로 부활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첫 타자. 월화드라마를 재개하면서 주말 특별기획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고, 두 번은 없다를 끝으로 3월 초에 주말 특별기획은 막을 내린다. 사실상 바통을 넘겨 받는 셈. 원래 계획대로라면 2월 마지막 주에 두 번은 없다가 종영하고 바로 3월 첫째 주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방영 예정이었지만, 결방으로 인하여 계획보다 1주 밀리게 되었다.

7.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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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논란 및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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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6년 12월 언론부역자 1차 명단에 올랐다.#
  2. [2] 2017년 5월 언론부역자 2차 명단에 올랐다.#
  3. [3] 2017년 6월 언론부역자 3차 명단에 올랐다.#
  4. [4] 일반적으로 중앙정부가 출자하여 방송사를 만든다면 KBS와 같은 공기업이라 하겠으나, MBC는 설립 형태가 '주식회사'이다. 그런데 MBC는 그 최대출자자가 방송문화진흥회인데 이 곳이 국회 국정감사의 대상이다. 즉 민영방송의 형태를 띈 공영방송이라는 것. 여기에는 MBC가 겪은 복잡한역사와 관련이 깊다.
  5. [5] TV 개국과 함께 사용된 로고이며, 이 영문로고는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
  6. [6] 경향신문과 같은 법인으로 있던 시절의 CI. 둥근 테두리는 당시 경향신문의 CI에도 반영됐다.
  7. [7] 컬러 텔레비전 초창기 로고. 이 영문로고도 마찬가지로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
  8. [8] 이 영문로고는 1981년 당시 성년을 맞은 MBC 입장에서 방송망 확장,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 등 도약의지를 집약하기 위해 로고 개정작업을 하였으며, 국전 초대작가인 해정 박태준 선생(1926 ~ 2001)이 한글과 한자폰트를 맡았으며, MBC 미술부에서 영문로고를 맡았다.관련 기사
  9. [9] MBC 홈페이지 등에는 이 로고의 폐기 일자를 2004년 12월로 표기하고 있지만, 실제 폐기 일자는 2005년 1월 3일이다.
  10. [10] MBC SNS 페이지에서 한번은 만우절을 맞이하여 프사를 이 로고로 하루동안 바꿔놓는 장난을 친 적이 있다(…).
  11. [11] 80 ~ 90년대생들에게 기억 속에 가장 많이 남아있는 로고이며, 이 시기는 해당 사람들에게 MBC의 리즈 시절로 기억되기도 한다. 또한, 로고에 사용되었던 문화방송체라는 폰트는 이 로고가 폐기된 지 10년 째인 현재도 전국의 수많은 업소 간판이나 출판물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경기도 용인시 소속 시외버스 회사인 경일여객, 경상남도 거창군 시외버스 회사인 거창고속이나 서울문화사에 나온 터닝메카드 애니메이션 북에서도 쓰이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Gigantor라는 밴드가 한때 이 폰트로 로고를 제작해서 사용하였다. 또 maimai MURASAKi의 UI로도 사용 되었으며, # 기아 봉고 시리즈 중 와이드 봉고의 페이스리프트 모델(1995~1997)의 데칼의 "BONGO" 부분에 이 폰트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한진그룹(한진칼) 계열 토파스의 로고로도 쓰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의 도검 메이커인 콜드 스틸도 이 폰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디즈니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오리형사 다크의 해외판 제목인 "DARKWING DUCK" 타이틀 중 "DARKWING" 부분에 문화방송체가 적용된 적이 있었으며, 남코의 1989년작인 Four Trax라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에도 적용한 적이 있었다. 세가에서 제작한 시노비 시리즈 중 하나인 신 시노비전에서도 쓰였다. 일부 MBC 지역국에서도 여전히 문화방송체로 적힌 글씨가 이곳 저곳에 잘 찾아보면 보이기도 하며 심지어 상암 사옥 내의 일부 장비의 접근을 통제하는 가이드라인에도 문화방송이라는 글자는 문화방송체로 쓰여 있다. 2016년 8월 6일에 방송된 무한도전 - 두근두근 다방구 특집에서 상암동 MBC 광장에 문화방송체로 적힌 '문화방송 안전관리팀'이라는 글자가 적힌 천막이 있었다.
  12. [12] 참고로 해당 심벌은 1985년 11월 7일에 발표하였으며, 그리고 같은 해에 열렸던 1985 MBC 대학가요제와 1985년 12월 20일에 방영했던 MBC 리포트의 앵커 스튜디오 뒤의 텔레비전 브라운관 화면에 1986년에 제정된 영문 폰트를 먼저 사용하였다.
  13. [13] MBC 뉴스데스크엄기영, 김주하 앵커에 의하면 B자 한가운데에 있는 레드 박스에는 희망의 메세지와 희망의 뉴스 등을 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CI 변경 초기부터 2010년까지만 했어도 레드 박스의 상징성을 강하게 부여했으나, 결국 2012년에서는 공식적으로 레드 박스는 로고에서 사라졌다. 일부 지역국에서는 아직도 이 로고를 쓰는 곳도 몇 군데 있다.
  14. [14] 2005년 초에 MBC가 타 회사들 로고를 짜깁기해서 로고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때문에 MBC가 표절 시비로 논란을 겪었다.
  15. [15] 이 로고의 폰트도 문화방송체와 마찬가지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영어 서체가 로고 무단 도용을 막기 위해서인지 구 로고에서 쓰인 것과 조금씩 다른 것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의 영/한 글자들은 물론이고 숫자와 일부 문장 부호와도 대응되어 있어서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문화방송체와 달리 2005년 당시의 MBC 사내 지역국 명칭이나 계열사 명칭으로 사용하는데 필요한 글자들만 디자인이 되어 있다 보니 누락된 글자들이 너무 많아 다른 곳에 사용하기는 영 좋지 못하다. 그나마 숫자와 영문 대문자들이 누락된 부분이 없어 쓸만하다. 이런 글자 호환성 문제 때문인지 링크를 타고 폰트를 다운 받으면 zip 파일 안에 몇 가지의 폰트가 더 들어가 있다.
  16. [16] 2018년과 2019년 한글날과 2019년 설날 연휴 당시에 사용되었다.
  17. [17] 기존 영문명은 MBIC이었으나, 2016년 1월에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차원에서 MBig으로 영문명을 개칭했다.
  18. [18] MBC의 의성음으로 딴 엠비즈(M Bees)의 뜻은 MBC의 M의 영어인 Bees의 합성어라고 하며 방송국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MBC 측에서 꿀벌을 마스코트로 삼은 이유고 벌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보는 특이한 눈을 가졌고 지휘체계가 분명한 조직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이며 부지런하고 근면성을 상징하기 때문이고, 또 육각형의 벌집을 지을 수 있는 뛰어난 조형예술가이며 발음도 MBC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채택을 하였다고 한다. (MBC 마스코트「엠비스」선보여, 1986.09.03 경향신문)
  19. [19] 1987년 3월 27일 당시 MBC 뉴스데스크의 수도권 뉴스 후반부 영상 하단(1분 16초부터)에 엠비즈가 나온다. 내용은 전자오락실의 폭력적 내용을 청소년에게 노출이 된다고 나온 내용인데, 쩌렁쩌렁하면서 울리는 배경음악은 버블보블. 이 외에도 이카리 시리즈, 이얼 쿵푸, 슬랩 파이트, 사이코 솔져, 타임 파일럿, 폴 포지션, 킹 오브 복서 등, 당시 전자오락실에서 가동된 게임들이 나온다.
  20. [20] 그 당시 MBC의 여러 문제로 인해 품격없는 늙은 방송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21. [21] 특정 카페 가입이나 가입을 스탭이 승인하는 카페,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의 다운로드 복잡함 등.
  22. [22] 그나마도 2005~2006년 버전은 누락되어 있다.
  23. [23] 1987년 이 슬로건이 만들어졌고(김완태 아나운서가 언급하였다.) 1990년 후반기 (가을 개편 이후)에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1991년 봄 개편 이전까지 1980년부터 쓰였던 '집집마다 고을마다', '새 생활의 길잡이' 로고송과 같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초창기(1994년까지로 추정)에는 여자가 불렀는데, 흔히 알려진 멜로디와 달랐다. # 이후 1991년 흔히 알려진 로고송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대부분 가수 방대식이 "만나면 좋오은 친구~우" 부른 버전을 알고 있지만, 이 멜로디는 1991년 잠시 쓰이다가 다른 멜로디로 바뀌고 난 뒤, 93년도부터 쓰이던 음을 잠시 사용하고 다시 돌아왔다. 1995년 후반기 ~ 1996년까지는 여자 버전, 아카펠라 버전으로 부른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CI를 바꾸던 2005년 1월 3일부터 2011년까지는 TV에서 들을 수 없었다. 그러다 2011년 리메이크되어 널리 퍼졌으며, 여수MBC는 2015년부터 2018년 5월까지 91/93년도 BGM을 사용했다.
  24. [24] 1971년 ID 1976년 영상 예시 1980년 12월 31일에 방송된 80 10대 가수 가요제 2부 시작전 ID에서'새생활의 길잡이 MBC 문화방송' 로고송이 쓰인 것으로 봐서는 컬러방송 개시 이후 로고송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1980년 영상
  25. [25] 대구문화방송에서는 1980년대 후반에도 ID영상에 로고송 대신에 '여러분의 문화방송입니다.' 라는 아나운서의 멘트만 나오기도 하였다. 영상 예시
  26. [26] 1981년까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82년에도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영상 예시
  27. [27] MBC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는 1981년 11월 1일자 MBC 뉴스센터 자료에서 확인 가능한 로고송.
  28. [28] 기울여 표시한 부분이라는 증언이 실제로 있다.
  29. [29] 새 생활의 길잡이 로고송은 1970년대 ~ 90년대까지 MBC 라디오 로고송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음이 다르다.
  30. [30] 원래 가사 있는 버전이 먼저 사용되었으나 잠시 쓰이다가 얼마 안 가서 가사 없는 버전으로 교체되어 1993년까지 사용하다가(그중에서도 1991년에는 다장조 버전이, 그해 가을 개편부터 1993년까지는 내림나장조 버전이 주로 사용되었다. 다만 지방에서는 1992년 이후에도 다장조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1994년부터 다시 가사 있는 버전으로 돌아왔다.
  31. [31] 1991년에 해당하는 영상을 보면 테이프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부분의 영상은 합성으로 창사 30주년 로고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드라마의 역사를 훑어보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이다. 원래는 일반적인 ID처럼 배경화면과 협찬광고 자막이 나왔다.원본영상<현재 삭제됨
  32. [32] 1994년에 다장조 멜로디로 잠시 변경되었다가 다시 주로 알려진 마장조 멜로디로 돌아왔다. 주로 알려진 마장조 멜로디는 가사 없는 버전도 있는데 마감뉴스 시간대에 주로 나왔다.
  33. [33] 한 때 이걸 패러디한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 거죠? 이 녀석아, 겨울이다!"라는 인터넷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다른 버전으로 "엄마, 신창원 참 나쁜 사람이죠? 이 녀석아, 네 아빠다!"도 있었으며, '이 녀석' 부분은 미친 X으로 바꿔 불리기도 했다.
  34. [34] 대구문화방송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버전이 쓰이기도 했다.
  35. [35] 원래는 슬로건에 가까웠다, 1995년 당시의 영상에는 다른 로고송에도 이 문구가 있었는데, 이 문구에 곡조를 입혀 로고송이 됐다.
  36. [36]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37. [37]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38. [38]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39. [39] 1996년 당시 2002 월드컵 개최국을 선정하는 투표가 있었고 5월 31일에 대한민국과 일본이 월드컵 공동 개최국으로 지정이 되었음으로 5월 전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40. [40] 2015년 전주MBC에서도 자정 시보 전 나온 적이 있으며, MBC충북 청주방송은 에헤라디오 3~4부 시작 전(밤 9시 5분 전)에 현재까지도 나오고 있다.
  41. [41] 2004년 목포 지역에서 송출된 영상을 보면 라디오 부분이 잘렸다.
  42. [42] 유일한 4분의 3박자(왈츠풍) 로고송이다.
  43. [43] 광주 지역에서는 2018년 5월까지 썼다.
  44. [44] 지방에서는 2008년까지 썼다.
  45. [45] 현재 서울 본사나 일부 지방 계열사의 MBC 라디오에서 무광고 시보로 사용 중으로, 일부 지방 계열사는 시보 전에 사용한다.
  46. [46] 마산MBC(현 MBC경남)는 2008년까지 썼다.
  47. [47] 수도권 방송에서 송출된 영상은 발굴되지 않았으나, 현재 수도권에서 송출된 영상이 나왔다.(1분 45초부터) 지방 영상으로는 대구문화방송 버전이 있다.#
  48. [48] mbc 홈페이지에서는 2013년 이후에도 현행 로고송으로 등록되기도 하였다.
  49. [49] 어쿠스틱 요조 편과 오리지널 요조 편으로 구분되어있다. 수도권에서는 어쿠스틱 요조 버전을 썼고, 지방에서는 오리지널 요조 버전도 썼다.
  50. [50] 대한민국 방송사들 가운데 로고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명실상부 가장 대표적인 게 단연 이것이다.
  51. [51] 리메이크 버전은 여의도 사옥에서 상암 사옥으로 오면서 징글만 사용하고 보컬이 빠졌다. 이마저도 9월 19일 개편으로 짤렸으나, 결국 어찌해서 부활. 2018년 2월 경부터는 FM4U 라디오에서 징글과 보컬이 같이 나오는 버전이 시보 광고 대신 나오고 있다.
  52. [52] 윤종신의 작품. 최근에는 화사헨리가 부른 버전도 나왔다.
  53. [53] 한때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던 로고송이었다. 현재는 archive.org에서 들을 수 있다.
  54. [54] 알아듣기가 힘들다.
  55. [55]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
  56. [56] MBC ID 가 있긴 있는데 소리가 안좋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를 참고.
  57. [57] 1986에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58. [58] 2006년 초반에 목포, 울산에서 나온 적이 있다.
  59. [59] 자원봉사 혹은 불우이웃돕기 장면을 ID로 내보냈을 때 이런 로고송도 나왔었다. 정확한 가사는 불명.
  60. [60] 마찬가지로 SBS 파워FM의 로고송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에도 삽입된 스냅의 노래 The Power를 샘플링한 것이다.
  61. [61] 허나 BBC만 4음 징글을 쓴 건 아니다. ABC는 1998년부터 '레솔레미(장조. 단조일 경우 주로 솔도솔라)' 4음을 지금까지 쓴다.
  62. [62] 본 로고송의 경우 미국지사인 MBC America에서도 2010년에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63. [63] 언어운사라는 이름의 별도의 홈페이지가 따로 있다.
  64. [64] 다만 명예퇴직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진 일부 아나운서의 명단이 아직 홈페이지에 남아있으며,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퇴사되었으나 다시 복직한 2016~2017 사번의 계약직 출신 아나운서들은 현재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다.
  65. [65] 1964년 RSB라디오서울 이직.
  66. [66] 1964년 RSB라디오서울 이직.
  67. [67] KBS 출신, 1964년 RSB라디오서울 이직, 2019년 작고.
  68. [68] 기자 전직, 1996년 정년퇴임.
  69. [69] KBS 출신, 1986년 전주MBC 사장 임명, 1992년 평화방송 전무. 2017년 작고.
  70. [70] KBS 출신, 1980년 MBC 사장 대행을 끝으로 퇴임, 2020년 작고.
  71. [71] KBS 출신, 1983년 원주MBC 사장 임명, 2015년 작고.
  72. [72] KBS 출신.
  73. [73] 타 부서 전직, 1998년 정년퇴임.
  74. [74] KBS 출신, 1989년 안동MBC 사장 임명, 2010년 작고.
  75. [75] KBS 출신, 1996년 15대 총선 출마로 퇴직.
  76. [76] 기독교방송 출신, 1993년 퇴임.
  77. [77] KBS 출신, 1995년 제주MBC 사장 임명, 현재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
  78. [78] KBS 출신, 현재 예지원 원장.
  79. [79] 1979년 라디오PD 전직, 2006년 정년퇴임.
  80. [80] 2005년 정년퇴임.
  81. [81] DBS 출신, 1999년 퇴직, 2000년 SBS 이직.
  82. [82] 2006년 6월 정년퇴임.
  83. [83] 2003년 MBC ESPN 이사로 영전.
  84. [84] 2005년 정년퇴임.
  85. [85] 1981년 퇴사.
  86. [86] 1982년 기자 전직, 2006년 정년퇴임.
  87. [87] 1979년 퇴사.
  88. [88] 1979년 퇴사.
  89. [89] 윗쪽은 1977년 3월 입사, 아랫쪽은 1977년 12월 입사.
  90. [90] 2003년 청주MBC 사장 임명.
  91. [91] 기자 전직, 2008년 MBC프로덕션 이사 임명.
  92. [92] 2008년 7월 정년퇴임.
  93. [93] 1980년 퇴사.
  94. [94] 2014년 정년퇴임.
  95. [95] 1983년 퇴사.
  96. [96] 1983년 퇴사.
  97. [97] 1984년 퇴사.
  98. [98] 1987년 퇴사.
  99. [99] 2010년 안동MBC 사장 임명, 2013년 퇴직,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00. [100] 1986년 퇴사.
  101. [101] 1989년 타 부서 전직.
  102. [102] 1983년 퇴사.
  103. [103] 1983년 퇴사.
  104. [104] 1984년 퇴사.
  105. [105] 2009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현재 한국정책방송원 원장.
  106. [106] 2007년 간경화로 작고.
  107. [107] 1991년 SBS 이직.
  108. [108] 라디오PD 전직, 1998년 퇴사.
  109. [109] 타 부서 전직. 2012년 MBC충북 사장 임명.
  110. [110] 다만 1983년에 곧 기자로 전업했고, 보도국 앵커로 오래 활동했으며, 경제부장직을 끝으로 2004년 퇴사하여 열린우리당 입당한 뒤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중이다.
  111. [111] 1984년 퇴사.
  112. [112] 1984년 퇴사.
  113. [113] 라디오PD 전직, 2011년 MBC 플레이비 사장 임명.
  114. [114] 윗쪽은 1984년 1월 입사, 아랫쪽은 1984년 12월 입사.
  115. [115] 편성PD 전직, 1991년 SBS 이직.
  116. [116] 1989년 타 부서 전직, 2014년 정년퇴임.
  117. [117] 2006년 퇴사, 현재 JTBC 대표이사 사장.
  118. [118] 1991년 SBS 이직.
  119. [119] 2018년 정년퇴임.
  120. [120] 1985년 퇴사.
  121. [121] 1990년 퇴사.
  122. [122] 1990년 퇴사.
  123. [123] 1990년 퇴사.
  124. [124] 1985년 퇴사.
  125. [125] 1991년 SBS 이직, MBC 시절에는 아나운서였다가, SBS 이직한 후 기자로 전직.
  126. [126] 대전MBC, 제주MBC 사장 역임.
  127. [127] 2018년 본사 부사장 승진.
  128. [128] 1987년 퇴사.
  129. [129] 1995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04년에 한나라당에 입당하고 정치인이 되었다.
  130. [130] 1987년 퇴사, 배우자는 손석희 아나운서.
  131. [131] 1994년 퇴사, 동생은 KBS 아나운서 이규원이다.
  132. [132] 1997년 퇴사.
  133. [133] 1986년 퇴사.
  134. [134] 1987년 퇴사.
  135. [135] 1988년 퇴사.
  136. [136] 1986년 퇴사.
  137. [137] 1988년 퇴사.
  138. [138] 1994년 작고.
  139. [139] 1991년 타 부서 전직.
  140. [140] 2016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41. [141] 2014년 문화사업국 부국장으로 옮기면서 아나운서실을 떠났다. 현재 MBC 사회공헌실 실장.
  142. [142] 1994년 퇴사.
  143. [143] 1987년 퇴사.
  144. [144] 1993년 타 부서 전직.
  145. [145] 2017년 제주MBC 사장 임명.
  146. [146] 1992년 편성PD 전직.
  147. [147] 1990년 타 부서 전직, 1998년 퇴사.
  148. [148] 2009년까지 아나운서국 뉴스스포츠부장을 지내다 2010년 홍보국장으로 옮겼다.
  149. [149] 1994년 기자 전직.
  150. [150] 1991년 SBS 이직.
  151. [151] 1988년 퇴사.
  152. [152] 1995년 퇴사.
  153. [153] 1997년 퇴사, 현재 SK건설 상무.
  154. [154] 1993년 퇴사, 현재 정보영 스피치아카데미 대표.
  155. [155] 1991년 퇴사.
  156. [156] 2001년 퇴사.
  157. [157] 1990년 기자 전직, 1999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58. [158] 2005년 퇴사.
  159. [159] 前 아나운서국장(2013.2.8~2017.12.11), 국장 재직 시절의 불법 행위로 인해 1년간 정직 처분. 2019년 7월 복귀. 2020년 3월 퇴사.
  160. [160] 2018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61. [161] 2017년 퇴사.
  162. [162] 1999년 퇴사.
  163. [163] 2004년 교통사고로 작고.
  164. [164] 2012년 파업 이후 용인드리미아센터 등 타부서로 부당전보 당했다, 2017년 기획국 정책협력부장으로 승진했다. 2002~2008년까지 홍보심의국 홍보팀 차장을 지냈다.
  165. [165] 2004년 심장마비로 작고. 바둑기사 유창혁의 부인.
  166. [166] 2018년 명예퇴직.
  167. [167] 2018년 명예퇴직,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68. [168] 2018년 명예퇴직,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69. [169] 2004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70. [170] MBC 아나운서국 국장.
  171. [171] 2004년 기자 전직, 2015년 MBN 특임이사로 이직.
  172. [172] 2015년 퇴사.
  173. [173] 2007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74. [174]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75. [175]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76. [176] MBC 아나운서협회장.
  177. [177] 윗쪽은 2001년 1월 입사, 아랫쪽은 2001년 12월 입사.
  178. [178] KNN(당시 PSB) 출신, 2008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16년 JTBC3 FOX Sports 경력직 입사, 2017년 JTBC 본사로 발령.
  179. [179] 휴직 후 미국 연수중.
  180. [180] 2014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배우 박지영의 동생.
  181. [181] 2012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82. [182] PSB(現. KNN) 아나운서 출신, 2018년 해고, 현재는 펜앤드마이크의 방송제작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183. [183] 2018년 퇴사 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 현 제21대 국회의원(고양시 을 선거구).
  184. [184] 2017년 퇴사, 2018년 재입사,
  185. [185] 2013년 퇴사, 남편은 개그맨 유재석이다.
  186. [186] 2014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87. [187] 2013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배우자는 MBC 前 아나운서 김소영이다.
  188. [188] 2011년 기자로 전업 했으나 6년만에 다시 아나운서로 복귀하였다,
  189. [189] 2011년 TV조선 이직, 2020년 TV조선 퇴사 후 프리랜서 전업. 남편은 배우 정준호.
  190. [190]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191. [191] 2013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남편은 같은 MBC 아나운서 전종환이다.
  192. [192] 2018년 퇴사, 2013년 보도국 국제부 기자로 전직. 이후 편집 1 센터 소속 앵커로 활동하다가, 최승호 MBC 사장 선임 이후 앵커직 경질 및 무보직으로 있다가 퇴사 후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2018년 재보궐선거에 자유한국당 송파구 을 후보로 출마 후 낙선, 2년 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3. [193] 일밤 신입사원을 통해 입사한 기수.
  194. [194] 윗쪽은 2012년 1월 입사, 아랫쪽은 2012년 4월 입사.
  195. [195] 2017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 겸 당인리책발전소 대표, 남편은 MBC 前 아나운서 오상진이다.
  196. [196] 기자로 전직.
  197. [197] 보도본부 앵커로 입사했다. MBC 경영진이 교체되면서 2017년 12월부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으나, 부당해고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기사와 같은 과정을 거쳐 2018년 7월 복직했다. 다만, 복직 이후 계약직 1,2기 아나운서들과 마찬가지로 비방송 업무만 하고 있다. 아나운서 홈페이지에도 이름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198. [198] 2013년 입사를 끝으로 MBC는 아나운서를 모두 비정규직(계약직)으로 채용했다. 2016~2017년에 선발된 인력이 그 예.
  199. [199] 계약직 1기. 이후 MBC에 복직을 하기는 했으나, 최승호 사장을 위시로 한 경영진은 이들에게 사무실만 주었을 뿐, 실제로는 아나운서국이 아닌 별도의 사무실에 배치하였고 업무를 주지 않으며 사실상 이름 뿐인 복직을 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이들은 여전히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200. [200] 복직 이전 SK 하이닉스에서 근무했다.
  201. [201] 광주방송 아나운서 출신.
  202. [202] 연합뉴스TV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8년 퇴사 및 SBS 이직.
  203. [203] 복직 이전에는 국민은행 기관영업부 프레젠터를 담당하고 있었다.
  204. [204] 계약직 2기. 이후 MBC에 복직을 하기는 했으나, 최승호 사장을 위시로 한 경영진은 이 들에게 사무실만 주었을 뿐, 실제로는 아나운서국이 아닌 별도의 사무실에 배치하였고 업무를 주지 않으며 사실상 이름 뿐인 복직을 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이 들은 여전히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중에서 유일한 예외는 김수지 아나운서인데, 2018년에 계약직 특채 명목으로 선발하여 정규직 아나운서로 신분이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205. [205] 광주MBC 아나운서, YTN 앵커 출신.
  206. [206] 엄주원 아나운서와 마찬가지로 광주방송 아나운서 출신. 16-17사번 계약직 아나운서 중 마지막으로 복직했다.
  207. [207] G1 강원민방 아나운서 출신. 2016~2017년에 선발된 아나운서는 모두 계약직(비정규직)이었는데,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모두 재계약을 거부당했다. 이후 2018년에 공채를 재개하는 과정에서 김수지 아나운서가 다시 지원했고, 합격해서 돌아오게 되었다. 5년만에 실시된 정규직 공채 아나운서의 첫 기수이기도 하다.
  208. [208] EBS 아나운서 출신.
  209. [209] OBS 아나운서 출신.
  210. [210] 2012년 파업 당시 라디오뉴스 대체 앵커
  211. [211] YTN 아나운서 출신.
  212. [212] 기억·록, 100년을 탐험하다 CP.
  213. [PD수첩] 213.1 213.2 213.3 213.4 213.5 213.6 213.7 213.8 PD수첩
  214. [C] 214.1 214.2 214.3 214.4 214.5 214.6 214.7 214.8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시사교양PD로 전직.
  215. [215]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연출.
  216. [216] TV예술무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낭만클럽 CP, 탐나는 TV 기획.
  217. [217] MBC 최초의 여성 공채 TV PD.
  218. [218]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CP.
  219. [219] 출발! 비디오여행, Target : Billboard - KILL BILL 기획.
  220. [220] 출발! 비디오여행 기획.
  221. [221]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시사교양PD로 전직.
  222. [222] 편성PD시절 꼬마마법사 레미 샵 연출.
  223. [223]출발! 비디오여행 책임프로듀서.
  224. [224] 실화탐사대 연출.
  225. [225] 2010년 부당해고 통보를 받았다가 인사위원회에서 감봉 1개월로 감경.
  226. [226] 출발! 비디오여행 CP.
  227. [227] MBN 기자 출신. 동생이 전소영 SBS 기상캐스터이다.
  228. [228] 놀러와전파견문록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유재석무모한 도전을 통해 MBC로 끌어온 사람이기도 하다.
  229. [229]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연출.
  230. [E] 230.1 230.2 230.3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231. [231] 편성PD시절 꼬마마법사 레미, 도라에몽 연출.
  232. [232] 수요예술무대 연출. 한병삼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아들.
  233. [233] 前 예능본부 특임부장(2017)
  234. [234]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CP.
  235. [235] 쇼! 음악중심 초대 연출.
  236. [236] 2006년 메탈리카 내한 공연 실황 연출.
  237. [237] 2018년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총연출.
  238. [238] 대장금이 보고 있다 연출. 신동엽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239. [239] 언더나인틴,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공동 연출.
  240. [240] 토크 노마드,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 기획 및 연출.
  241. [241] 전지적 참견 시점 연출.
  242. [242] 라디오 스타 연출.
  243. [243] 호구의 연애 공동 연출.
  244. [244]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245. [245] 언더나인틴 공동 연출.
  246. [246]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시리즈, 세상의 모든 방송 연출.
  247. [음악중심] 247.1 247.2 쇼! 음악중심
  248. [248] 입사 당시에는 라디오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249. [249] 나 혼자 산다 공동 연출.
  250. [250] 끼리끼리 연출.
  251. [251] 구해줘! 홈즈 연출.
  252. [252] 구내식당 연출.
  253. [253] 호구의 연애 공동 연출.
  254. [254] 배우 임예진의 남편이다.
  255. [255] 황금정원 연출.
  256. [256]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드라마PD로 전직.
  257. [257]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드라마PD로 전직.
  258. [258] 킬미, 힐미,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연출.
  259. [259]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드라마PD로 전직.
  260. [260]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2007년 드라마PD로 전직.
  261. [261] 나쁜형사 연출.
  262. [262] 개인의 취향, 투윅스, 빛나거나 미치거나, 파수꾼 연출. W 기획.
  263. [263] 별별 며느리, 더 뱅커 연출.
  264. [264] 7급 공무원, 마마, 화려한 유혹, 왕은 사랑한다 연출.
  265. [265] 이리와 안아줘 연출.
  266. [266] 아이템 연출.
  267. [267]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연출.
  268. [268] 미치겠다, 너땜에! 연출.
  269. [269] 조PD의 비틀즈 라디오 연출.
  270. [270] 에헤라디오 연출.
  271. [271] 이윤석, 전영미의 좋은 주말, 새벽다방 연출.
  272. [272] 새벽다방 연출.
  273. [273] 푸른밤 연출.
  274. [274] 김이나의 밤편지 연출.
  275. [275] 오늘아침, JUST POP 연출.
  276. [276] 배철수의 음악캠프 연출,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 공동 연출.
  277. [시선집중] 277.1 277.2 김종배의 시선집중 공동 연출.
  278. [278] 아침&뉴스 연출.
  279. [279]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라디오PD로 전직.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공동 연출.
  280. [280] 굿모닝FM 연출.
  281. [281] 심심타파, 꿈꾸는 라디오,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 연출 경력. 별명은 '손뿌잉 PD'. 정오의 희망곡 연출.
  282. [282]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 연출.
  283. [283] FM영화음악,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 연출.
  284. [여성시대] 284.1 284.2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공동 연출.
  285. [285] 입사 당시에는 방송경영이었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권용주, 김나진의 차카차카 연출.
  286. [286] 오후의 발견 연출.
  287. [287] 입사 당시에는 TV PD였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별명은 '당근박'.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연출.
  288. [288] 두시의 데이트, FM4U 비포 선라이즈 연출.
  289. [289] IDOL RADIO 공동 연출.
  290. [290] 오늘아침 연출.
  291. [291] 심용환의 타박타박 세계사 연출.
  292. [292] 캐리비안의 해적 1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PD. 원래는 라디오국 PD 출신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연출을 맡은 적이 있다.
  293. [S] 293.1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94. [294] 입사 당시에는 아나운서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95. [295]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생방송 오늘저녁 CP.
  296. [296] 닥터 슬럼프의 PD.
  297. [297] 스몰빌, 나비효과, 꼬마마법사 레미 포르테의 PD.
  298. [298]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캐리비안의 해적 2의 PD.
  299. [299]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300. [300] 이채훈은 전 아나운서인 배현진을 동물적인 감각밖에 없다고 평을 하였으나, 막상 본인은 술병으로 사람의 머리를 내리치는 모습을 보여서 비웃음을 샀다.
  301. [301] 김장겸 사장이 2017년말에 경질되면서 사장 권한대행을 맡았으나, 1일 만에 스스로 사표를 쓰고 퇴사했다.
  302. [302] 前 특임국장 겸 리얼스토리 눈 CP.
  303. [303] PD수첩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 당시 시사교양국장이었다.
  304. [304]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교양PD로 전직.
  305. [305] 前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
  306. [306] 이후 강릉MBC, 삼척MBC, MBC강원영동 사장으로 재직.
  307. [307] 2008년에 금품수수 혐의로 연루되어 실형 선고를 받았으며, 영구제명되었다.출처.
  308. [308] MBC 재직 당시에는 조희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퇴사와 동시에 개명.
  309. [309] 세바퀴, 아육대, 나 혼자 산다를 연출하기도 했다.
  310. [310] 안광한 경영진 체제 당시 유배 웹툰을 그렸다 해고당한 전적이 있다.
  311. [311]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가시나들 연출.
  312. [312] CJ E&M에서 이적해 왔다.
  313. [313] KBS 출신.
  314. [314] 동생은 탤런트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유인촌이다.
  315. [315] TBC 출신.
  316. [316] 배우 원미경의 남편.
  317. [317] TBCKBS 출신.
  318. [318]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2007년 드라마PD로 전직.
  319. [319] 형은 가수 이적이다.
  320. [320] 남편은 MBC 아나운서 허일후.
  321. [321] 한국민요대전 연출.
  322. [322] 가수 배철수의 아내.
  323. [323] 입사 당시에는 아나운서였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324. [324] 입사 당시에는 라디오PD였으나 SBS 이직한 후 예능 PD로 전직.
  325. [325]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326. [326] TBC 출신.
  327. [327] 트와일라잇와 뉴문의 PD.
  328. [328] 로봇수사대 K캅스의 PD.
  329. [329] 해당 주주들은 민주화 이후 국가에 손해배상 신청을 냈으나 1991년에 기각당했다.
  330. [330] 당시 KBS도 지금과 같이 공식적으로는 공영방송임에 따라 MBC도 공식적으로 공영방송이 되었다. 그러나 땡전뉴스 등으로 인해 방송 내용은 거의 국영방송과 다름이 없었다.
  331. [331] 이 내한공연 방송을 연출한 사람이 현재 MBC 디지털사업본부 콘텐츠사업국장으로 근무 중인 박현호 PD다. 박 PD는 방송계에서도 소문난 락덕후 중 한 명이자 덕업일치의 주인공인데 이 양반이 일선 PD시절 맡은 프로그램이 바로 음악캠프였다. 소문난 락덕후답게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음지의 인디 밴드를 양지로 소개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런데 2005년 8월 하필이면 그 인디 밴드 소개 코너에서 한국 방송사고 사상 최악의 사례 중 하나로 꼽히는 생방송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이 일어났고 연출을 맡았던 박 PD는 근신 징계를 먹고 자숙하게 된다. 그러나 태생의 락덕후 기질은 숨길 수 없었던지 이듬해인 2006년에 국내 공연 중계 사상 최고의 방송 콘텐츠로 꼽히는 메탈리카 내한공연을 연출했다. 그리고 12년 뒤인 2018년 말 보헤미안 랩소디가 선풍적 인기를 끌자 1985년 방송된 라이브 에이드의 리마스터링 재방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332. [332] 이 공연 방송 덕에 마리텔 박진경 PD가 MBC에 입사했다는 일화가 있다.
  333. [333] 대장금, 허준, 이산(조선 정조), 선덕여왕
  334. [334] 하얀거탑, 뉴하트, 종합병원 시리즈
  335. [335] 공화국 시리즈
  336. [336] 당시 드라마팬들의 평가는 KBS 드라마는 왠지 촌스럽고, SBS 드라마는 너무 상업적이라는 말이 많았다.
  337. [337] 이 외에도 대일화학, 영진약품(판크레온에프의 1개 작품은 삼화비디오가 MBC에 가서 광고 찍었다.), 미원 광고의 일부가 MBC에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성우 정명옥 씨의 멘트가 들어간 광고도 거의 MBC 작품.
  338. [338] adic에서 자료를 검색하다 보면 제작사명이 문화방송으로 기재된 것도 있다.
  339. [339] 특히 삼화비디오프로덕션.
  340. [340] 이걸 아예 대놓고 드러낸 광고주는 부르뎅 아동복이었다. 방송국 견학 편에서 드러냈다.
  341. [341] 여담으로, MBC 대박 예능의 컨셉을 자주 빼다 써먹는 방송국이 KBS다. 그 사례만 해도 1박 2일(무한도전),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나는 가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아빠! 어디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전지적 참견 시점) 정도이니...
  342. [342] 그와는 반대로 교양프로그램 비중은 굉장히 적은편이며 다큐멘터리는 보기가 힘들다.
  343. [343] 참고로 각 방송사들이 연예대상이라는 명칭을 쓰기 시작한 시기는 KBS 연예대상은 2002년, SBS 연예대상은 2007년에 SBS 방송연예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344. [344] TBC가 전국적으로 방송을 내보내지 못했던 반면에 MBC는 이미 1970년대 초반부터 전국 방송화가 진행되었다.
  345. [345] 하지만 마냥 스탠스가 저랬던것은 아니고 땡전뉴스 시절의 간부진들이 퇴출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민정당-민자당과 커넥션을 가졌던 인원이 적지 않았고 그래서 보수적인 논조를 취할 때도 적지 않았다.
  346. [346] 사실 MBC는 과거 2001년 극우 언론사들의 더러운 실체를 강력하게 비판하는 특집방송을 보도했던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이 시기에 극우 언론사들과 MBC의 사이가 안 좋았었다. 여담으로 당시 특집방송의 진행자는 손석희.
  347. [347] 중국공산주의 국가이다. 같은 중화권으로 분류되는 홍콩, 마카오, 대만민주주의 체제를 갖추고 있기는 하나, 여기서 말하는 '중국'은 중국 대륙을 가리킨다.
  348. [348] '방송내용이 틀리지 않았다'가 아닌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주장에 손을 들어줌.
  349. [349] 여권 추천 이사 6명, 야권 추천 이사 3명으로 구성
  350. [350] 둘 다 김태호 PD의 신작인 놀면 뭐하니?같이 펀딩이 들어가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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