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목록/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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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목록
2.1. 0~9
2.2. ㄱ
2.3. ㄴ~ㄷ
2.4. ㄹ~ㅂ
2.5. ㅅ
2.6. ㅇ
2.7. ㅈ~ㅊ
2.8. ㅋ~ㅌ
2.9. ㅍ~ㅎ
2.10. A~Z
3. 독자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재평가 받은 캐릭터

1. 개요

2. 목록

2.1. 0~9

2.2. ㄱ

2.3. ㄴ~ㄷ

2.4. ㄹ~ㅂ

2.5. ㅅ

2.6. ㅇ

2.7. ㅈ~ㅊ

2.8. ㅋ~ㅌ

2.9. ㅍ~ㅎ

2.10. A~Z

3. 독자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재평가 받은 캐릭터

이 경우는 작품을 읽던 독자들의 당시 나이로 인해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였으나[290] 나이를 먹고 다시 보게 된 케이스들을 정리한다. 물론, 어린 시절에는 지지를 얻던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보니 초절정 개초딩 민폐 캐릭터였기 때문에 재평가된 경우가 많다. 아래 내용 이외에도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 항목 참조.


  1. [1] 진짜로 심각했을 때는 누군가를 띄워주기 위한 조연으로 평가받기도 했었다. 요즘은 신지 보고 페이크 주인공이라고 하면 작품을 제대로 본 것이 맞냐는 소리가 먼저 나온다.
  2. [2] 그 예시를 보여준게 자신보다도 스펙도 전투 의지도 월등한 미러월드의 본인(류우가).
  3. [3] 1호 VS 2호 전개가 없는 예외 사례이다.
  4. [4] 다만 미나토 요코는 중후반부에 갱생하긴 한다.
  5. [5] 특히 친동생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이었음에도 그 동생은 형을 여러 번 배신했고, 마지막엔 죽이려고 했다. 정작 타카토라는 생존했지만 본인은 죽는 것 만도 못한 상황에 빠져 모든 것을 잃었다.
  6. [6] 무려 그 때 방영 날짜가 크리스마스다.
  7. [스포일러] 7.1 그러나 이후 34화에서 부활했다.
  8. [8] 이는 크로니클을 클리어하면 죽은 사람들이 되살아난다고 하는데, 그중 자신의 아들의 애인이 있기 때문.
  9. [9] 이 쪽은 수상한 느낌을 주기는 해도 막장 아들로 인한 희생자라는 평이 있었으나, 32화에서 본색을 드러내면서 평가가 추락했다. 그러나 V 시네마에서 밝혀진 것에 의하면 진짜로 아들에 의한 피해자인 것 정도는 맞았다.
  10. [10] 특히 서도전에서 반조를 상대로 억지 감성팔이로 졸렬하게 이긴 것으로 정점을 찍었다.
  11. [11] 이 별명이 붙은 이유중 다른 하나는 네뷸라 스팀건을 둘이서 하나를 돌려쓰기 때문이다.
  12. [12] 물론 D'9 파츠가 없었기에 손질하는 선에서 그쳤다.
  13. [13] 여자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남자 주인공과 연애를 해야할 이유는 없다는것.
  14. [14] 본인도 갑작스레 왕녀로 추대받기 전까지는 평범하게 음악을 전공하던 대학생이였다. 마리나 자신도 혈통만 아니였으면 그냥 평범하게 음악을 하며 살고 싶었다는 심경을 내비치기도.
  15. [15] 소설판에서는 이 장면에 대해 어느 정도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듯한 설명이 나온다.
  16. [16] 다만 등장 당시에는 다른 악역들에 비하면 낫다는 의견이 많다. 사실 그 때 다른 악역들이 코랄 콘래드를 제외하면 허망하게 당하는 데다가, 오만한 성격이었던 이유도 아그니카 카이에르의 사상 때문이니.
  17. [17] 리크리의 제작진이 철혈의 오펀스를 비난한 적이 있다.
  18. [18] 에이미의 등장 기점으로 시즌 2가 시작되었다.
  19. [19] 에이미 안티카페는 소위 '' 팬덤의 극성 행각에 대해 라스를 두고 벌인 커플링 싸움과 더불어 자주 언급되곤 한다.
  20. [20] 왕위쟁탈전에 참가하기 전에는 본인의 강력한 힘으로 남들을 돕는 개척자로써 생활하고 있었으며, 왕위쟁탈전에 참가했을 때에도 별다른 야망이 없었다. 때문에 팬들은 반 농담삼아 성군 빅 보디라고 부르고 있다.(...)
  21. [21] 혹은 실제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겠지만 그냥 적당히 상급 닌자 중에서 강한 정도 수준이라고 예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22. [22] 쓰레기 닌자 카카시 시리즈가 태어난 원인은 극중 오해와 팬들의 왜곡 때문이었다. 문자 그대로 쓰레기 닌자인 놈은 시무라 단조다.
  23. [23] 물론 마다라가 실현하고자 한 무한 츠쿠요미 한정. 무한 츠쿠요미의 진실은 마다라가 바라던 이상과는 달랐다.
  24. [24] 특히 자기합리화를 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중잣대를 들이민다는 점이 가장 문제되는 요소 중 하나였다.
  25. [25] 오비토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죄책감을 제대로 가지고 있었으며, 제츠에게 대놓고 쓰레기 소리를 들어도 반론하지 않고 수긍하거나 카카시와 작별인사를 했을 때 자신이 세상에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고 말하는 등등, 최소한 자신의 악행을 합리화하거나 회피하지는 않았다.
  26. [26] 근데 이건 나루토와 사쿠라 그리고 카카시도 그랬다. 게다가 사쿠라는 사스케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고 카린은 건성이라도 들었지 나루토와 카카시는 그런 것도 없었다.
  27. [27] 게다가 무한 츠쿠요미에 걸려서 자기가 원하는 꿈을 꾸고 있을 때에도 사스케와 이어지기는 커녕 비참한 삶을 살다가 사스케가 구해주고 사스케가 웃는 걸 보는 정도로 나왔다.
  28. [28] 하지만 이 부분에 있어선 비판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미화하는 사람들도 있다. 뭐, 미화도 비판도 안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그냥 병풍(...)에 불과하지만.
  29. [29] 패드립, 거짓 고백, 특유의 폭력녀 기질 등등.
  30. [30] 사쿠라의 팬덤도 마찬가지.
  31. [31] 식빵맨 괴롭히지 말라고 세균맨을 폭행하거나 그러면서 호빵맨 쓰러뜨리는 것에는 찬성하는 등등.
  32. [32] 다만 오타쿠 취향을 제외한 키리노가 구매한 비싼 옷이나 화장품 등은 '네가 직접 스스로 벌어서 산거니깐'이라면서 그냥 넘어가주었다.
  33. [33] 자식들 이외에도 그의 아내인 코우사카 요시노도 막장으로 평가받는다.
  34. [34] 세이라에게 집적대거나, M-21을 다짜고짜 공격하고, 개념 넘치는 형의 주가가 치솟던 때에 뒤치기를 시전하다가 프랑켄슈타인에게 털려서 이미지가 깎였다.
  35. [35] 미오를 살리기 위해 신자들을 무자비하게 PK했다.
  36. [36] 동태는 이룰 수 없는 이상에 빠져 꿈만 컸던 반면에 은주는 자기가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확실히 세웠기 때문에 평이 좋은 것도 있었다.
  37. [37] 사카쿠라를 긍정적으로 보는 팬들 다수도 캐릭터가 호불호가 명확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정도.
  38. [38] 지금까지 동쪽 계왕신의 이러한 긍정적인 면모가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이유 중 하나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신들이 인간이라는 종족을 하찮게 여기는 묘사가 적거나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39. [39] 매튜 본인과 히로인 한소라가 맺어지게 된 것.
  40. [40] 특히 캐릭터 붕괴가 이를 한 몫 했다.
  41. [41] 부유한 집안에 부모님이 결혼한 지 10년 이상이 지나도 신혼 모드의 금슬인 데다가, 사교성도 좋아서 주변에 친구들도 많다. 거기다가 미나의 어머니는 작중 모습이 미나 이상으로 철없는 듯한 성격이다.
  42. [42] 무인: 중학 입시, 제로투: 고교 입시, tri: 대학 입시.
  43. [43] 누나가 있긴 하지만 특별한 인연이나 소중함을 드러내는 태일 & 나리 남매, 매튜 & 리키 형제와는 달리 비교적 매우 흔히 보이는 투닥거리는 누나 동생 관계다. 실제로 보면 누나인 최신해가 자기 동생 험담을 깐다던지, 잘생긴 남자를 쫓아 다니는 등 좀 철이 덜 든 듯한 성격이다. 근데 이 특별한 것이 없다는 평범한 점이 오히려 강점이 되어서 '나는 현실에 만족하고 있다'는 등등 일행 중 유일하게 묘티스네오몬의 정신 공격을 이겨내기도 했었다.
  44. [44] 특히 리키에게.
  45. [45] 그래도 착한 아이라고 할 만한 캐릭터다. 최산해처럼 철없고 막나가는 기질이 강해서 그렇지.
  46. [46] 물론 얼마 안 가서 다시 부활하긴 한다.
  47. [47] 디지몬 세계를 동경한 것과 콤플렉스가 있는 아이들을 디지몬 세계로 데리고 가서 콤플렉스를 풀어주고 기쁘게 해주려는 마음 자체는 진심이었다. 어둠의 씨앗도 디지몬 세계를 위한 것인 줄 알고 늘렸던 것이었다.
  48. [48] 그런데 밑에서도 후술하듯이, 메이코가 미화되면서 작품성과 본작 스토리를 망가뜨리는 바람에 장태수도 최소한 악역으로서의 역할만큼은 나쁘지 않았다면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장태수는 적어도 악역으로서는 정석적이고 훌륭한 캐릭터였다.
  49. [49] 사실 디자인 자체는 그냥 저냥 별 볼일 없는 수준이지만 하필 인기 디지몬인 엔젤몬이 조그레스 진화했다는 것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큰 쇼크를 안겨주었다. 더군다나 홀리엔젤몬을 기대한 시청자들도 많았고 조그레스 파트너인 황금아르마몬의 디자인 또한 나쁘지가 않았던 터라....
  50. [50] 그러나 오파니몬도 디지털 월드를 구제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거나 선우윤을 살려낸 기적 등등의 행적 때문에 재평가를 받고 있다.
  51. [51] 우연인지 만죠메와 듀크몬은 더빙판 성우가 동일하다. 재평가 받은 이유 역시도 동일.
  52. [52] 심지어 이 점이 데리파의 부활을 야기시켰다. 이는 황주연의 아버지도 마찬가지.
  53. [53] 그나마 토마의 아버지인 프란츠는 자신의 어머니인 놀슈타인 가문의 할머니 때문에 그랬던 탓도 있었고 나중에 토마와 화해하면서 개선되었다.
  54. [54] 특히 결정적인 계기라고 할 수 있는 모치즈키 메이코와 메이쿠몬.
  55. [55] 심지어 메이쿠몬과 메피스몬 둘 다 다른 의미로 정반대 되는데 메이쿠몬은 육식동물에다 몸집이 작고 천사 컨셉이였으며 메피스몬은 초식동물에다 몸집도 크고 악마 컨셉이다. 또한 둘 다 성격이나 행보도 정반대이다.
  56. [56] 이건 시간을 달리는 소년 헌터들의 헌터 4명(나우진, 최지석, 서채린, 한정호)이나 쿼츠몬도 마찬가지다.
  57. [57] 최소한 자기가 할 일을 다하려고 했었다.
  58. [58] 정확히는 가트몬 본인이 유년기로 퇴화한 야옹몬. 신나리가 어둠에 휩쓸려서 폴다운 모드의 오파니몬으로 진화했다.
  59. [59] 늦둥이라서 부모님으로부터 귀여움을 많이 받으면서 자랐고, 나이도 아직은 초등학교 3학년(어드벤처 무인편의 이미나와 02의 홍예지보다도 더 어리다.) 생이다. 그리고 디지털 월드로 가는 트레일몬에 태워진 이유도 자기를 괴롭히던 친구들로부터 강제로 떠밀려서 가게 것, 그러니까 자기가 원해서 간 것이 결코 아니었다. 또한 귀여움을 많이 받아서 이를 당연시하지 말라고 충고한 자신의 형과 겪었던 갈등도 이에 한 몫을 했었다.
  60. [60] 애초에 가람이 초반에 몇번 적에게 잡혔던 것 정도만을 빼면 크게 폐를 끼친 것도 없었다. 단지 스피릿 진화 시의 전투력이 고은비(페어리몬)와 더불어 약체라서 묻혔을 뿐, 폭주한 브리트라몬을 설득시키거나, 비스트 스피릿을 얻었을 때 빼앗었던 디지바이스를 되찾아내거나, 극장판에서는 벽화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어 문제 해결에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고 홀로 퍼즐을 맞춰내는 등등 소소하게 활약하기도 했었다.
  61. [61] 사실 이는 건우의 아버지가 디지털 월드로 떠나기 전, 건우에게 자기의 목걸이를 물려주면서 "건우야, 엄마와 민지를 부탁한다. 남자의 약속이다."라고 말해 건우가 남자다움에 집착했던 것이다.
  62. [62] 세이버즈를 보는 이유로 다이 무쌍 때문이라 하는 사람도 있을정도.
  63. [63] 전작에서 마일도블랙워그레이몬이용하고 살해한 장본인을 물리치는 장면 때문에 평가가 더더욱 올라갔다. 물론 실제로는 베리얼묘티스몬 본인이 아니라 쿼츠몬이 만들어낸 복제 병사들이었지만 말이다.
  64. [64] 이는 아구몬과 태일이 뿐만 아니라 다른 선택받은 아이들과 그 파트너 디지몬들도 마찬가지다. 다 메이듀오 때문에 원종 아구몬마냥 좋은 모습은 없어지고 시청자들을 실망시키게 되었으니.
  65. [65] 게다가 이 셋은 사건이 해결된 이후엔 제대로 잘못을 반성했으며, 그 이후에 디지털 월드를 복구하거나 이후의 악역들과 적극적으로 맞서는 등등 자신들이 저지른 죄를 속죄하려고 노력했다.
  66. [66] 흰수염 도사, 알파몬, 위그드라실, 오르디네몬.
  67. [67] 물론 어디까지나 비교적 그렇다는 것이지, 결코 약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쪽은 트라이의 다른 악역들과는 달리 끝까지 악역으로서의 활약과 태도가 확실했고, 권선징악의 최후도 제대로 맞이했다.
  68. [68] 장태수나 쿼츠몬, 메피스몬은 이들과는 전혀 달리 옹호나 미화는 일절 없었고 오로지 비난과 규탄 일색이었다. 마일도와 서정우 또한 이후에 불쌍한 사연이 공개되긴 했을지언정 미화나 옹호는 조금도 받지 않았으며, 일색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는 비난과 규탄만을 받았다. 개과천선을 하고 주인공의 편이 된 임프몬(=베르제브몬) 역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고. 트라이가 나오기 전까지만 했어도 디지몬 시리즈의 타 악역들 또한 미화나 옹호는 일절 없이 (일색까지는 아니어도) 악행에 대해 지탄을 제대로 받는다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69. [69] 심지어 최후를 맞이할 때까지에서도 꼴사나운 추태를 보여줬던 아포카리몬, 쿼츠몬과는 전혀 달리 조용히 최후를 맞이하였다. 물론 이 쪽도 두 세계의 경계를 파괴해서 서로 충돌할 뻔하게 만들기야 했었지만.
  70. [70] 장태수는 최건우 일행과 대비되는 파시즘주의의 극대판이었고, 세상에는 선한 인간들이 있듯이 악한 인간들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나 디지몬이라는 새로운 생명체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현실, 한지호의 자아찾기 등등을 나타내던 캐릭터였다.
  71. [71] 사실 크로스워즈 3기는 방영 당시 평가가 매우 좋지 않았으나 현재 어드벤처 트라이가 종료된 후 상당한 재평가를 받는 상황이다.
  72. [72] 특히 최지석, 서채린, 한정호 등 3인방은 초반에 자신의 목적을 위해 큰 민폐를 저지르기까지 하였다.
  73. [73] 히메카와나 니지시마는 캐릭터 붕괴 속성에서 제외.
  74. [74] 신나리나 니시지마도 이에 대한 큰 피해자였다.
  75. [75] 심지어 3기의 라이벌 3인방은 자기가 저지른 민폐를 그만두고 주인공들을 돕고 스스로 수습하기도 하였다.
  76. [76] 프론티어의 진가람, 고은비, 안도영, 선우윤 등등의 조역들 역시도 이 점과 많이 겹친다.
  77. [77] 남의 파트너 디지몬을 이용하는 장면이 대표적.
  78. [78] 이 이유는 매그너가루루몬 참조.
  79. [79] 심지어 차도혁은 각본가의 변경으로 인해 피해를 본 캐릭터이기도 하다.
  80. [80] 홍예지도 정호랑 이 점과 많이 겹친다. 다만 예지는 철없는 모습이 강해서 그렇지 한정호처럼 성격이 나쁜 것은 전혀 아니다.
  81. [81] 이는 위에 언급하였듯이 디지몬 크로스워즈 3부의 또 다른 신 캐릭터인 나우진, 최지석, 서채린도 마찬가지다.
  82. [82] 오히려 장태수나 메피스몬마냥 비난과 규탄만을 받았다.
  83. [83] 적어도 쿠가몬만을 제외한 트라이의 악역들과 오르디네몬보다는 훨씬 포스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84. [84] 바그라몬의 개심, 디지몬들의 출몰과 공존, 최지석아스타몬의 우정 등등.
  85. [85] 쿼츠몬과의 결전은 쿼츠몬이 드러낸 스토리성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나왔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86. [86] 킹에테몬은 무대판 한정이다.
  87. [87] 위의 장태수도 이 점과 많이 겹친다.
  88. [88] 스쿨 아이돌은 고등학생만 활동이 가능하니 3학년인 세이라가 졸업하면 Saint Snow도 자동으로 해체된다. 리아가 러브라이브 대회에 유달리 진지하게 임했던 이유도 언니와의 시간을 최고로 만들고 싶어서였던 것.
  89. [89] 4화에서는 계란 노른자만 있는데도 갑자기 울었다.
  90. [90] 참고로 막 본래의 기억을 되찾았을 때 혼세는 혼란스러운 심정과 자신에게 처해진 기록말살형에 대한 분노 탓에 아직도 악의 길에 있었던 상태였다. 이랑의 믿음과 그녀의 믿음에서 비롯된 설득 덕택에 선역화가 가능했던 것.
  91. [91] 삼장을 마귀 마 마법을 써서 괴롭히고 천세태자(= 혼세)를 비슷한 방식으로 타락시켜 악당으로 만들었던 점 등등.
  92. [92] 의도 자체는 좋았었는데, 진 현인 본인조차도 예상하지 못한 어두운 마음 탓에... 게다가 미현인이 그를 구할 수도 있었지만 이마저도 염라대왕의 실책 탓에 실패했다.
  93. [93] 사실 암흑상제를 왕따시킨 것도 옥황상제였고 암흑상제가 빡쳐서 지상에 108마리의 요괴를 보내 진 현인을 대마왕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진현인의 좋은 의도를 무시하고 그의 어두운 마음을 만들어 대마왕 자체를 만든 큰 씨앗도 옥황상제였다(물론 진현인도 여기서 본의 아니게 큰 잘못을 저질렀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서 옥황상제를 디스하는 명대사가 여러 번 나올 정도. 더군다나 어둠의 땅이 십이신마들이나 기장도사 말고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곳이 된 것도 옥황상제가 암흑상제를 유폐한 것으로 인해 빛의 힘이 지나치게 강해져서 세상의 균형이 파괴되어 자연이 황폐화된 탓이었다. 나중에 암흑상제가 모든 일의 근원은 옥황상제라고 말했던 것처럼 모든 발단은 옥황상제가 만들었던 셈.
  94. [94] 게다가 그 말은 "우릴 저버린 옥황상제를 돕느니, 노예처럼 대하더라도 우리들을 보호해주는 대마왕 편에 서는 게 낫다고!"라는 말이었다.
  95. [95] 애당초 옥황상제는 반성할 생각 같은 게 없다. 제 욕심만 채우려고 했으니 그 욕심만 채워진다면야 반성해야 할 일을 얼마든지 할 테니...
  96. [96] 이 둘은 최소한 세상을 위하는 마음 만큼은 진심이었고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하지도 않았다.
  97. [97] 암흑상제는 대지여신의 신전이 버려지고 잊혀져서 폐허가 된 것을 보고 씁쓸해하기도 했는데, 자신과 동질감을 느끼게 된 듯하다. 그리고 암흑상제는 대지여신의 후예인 삼장만 숙주로 삼으려고 했을 뿐 본인은 건드리려고 하지 않았다(물론 대지여신이 떠나버린 것도 있었지만).
  98. [98] 다만 45권에서 하는 말을 보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은 듯 보인다.
  99. [99] 이유는 옥황상제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100. [100] 왜냐하면 암흑상제의 만행도 옥황상제와 어느 정도는 비슷하기 때문이다.
  101. [101] 검은 마법사의 이상을 알게 된 지그문트가 단순히 세계를 파괴하려는 미치광이가 아니었냐며 놀라워하고 이데아 역시나 의아해 했지만, 시그너스는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다면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것 뿐이라고 일축했으며 나인하트 역시도 그의 이상이 뭐든지 간에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말하면서 시그너스의 의견에 동조했다.
  102. [102] 하이레프 종족이 구 연합의 행보와 유사하기 때문이며, 반 레온이 아무리 세상의 멸망을 바란다고 하더라도 하이레프 세력과 협력해 줄 가능성은 일절 없다.
  103. [103] 다만 요즘 들어선 그러한 팬들조차도 없다시피 한 듯 보인다.
  104. [104] 원래는 심성이 아주 순수하고 착했는데 마을 사람들이 그를 괴물이라고 하고 학대해서 결국 가짜 세계수의 사악한 힘을 받고 이용당하여 사악한 몬스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도도랑 친해지면서 점점 순수함을 되찾아가는 듯 했으나... 마을 사람들의 흉계로 집이 불타버리자 결국엔 분노가 폭발하여 친구인 곰팡이들을 폭탄 곰팡이로 바꾸고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몰살시켰다.
  105. [105] "몇 번이든 말해 줄 테니 잘 들어라! 네 아버지는 천하의 쓰레기다!!(긴가 : 뭐라고?) 아버지가 쓰레기니 자식인 너도 쓰레기지!!! 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너도 내 발밑에 무릎을 꿇어보시지!!!"
  106. [106] 죄책감은커녕 피해자들에게 자기합리화나 적반하장 태도를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남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용서할 수 없다면서 까고 있으니...
  107. [107] 주인공 일행 측에서는 아카이와 유사쿠가 회의로 보스를 유추해냈는데, 하이바라가 정보를 제대로 발설했다면 저럴 필요가 없다는 얘기도 된다.
  108. [108] 근데 로빈의 경우는 메리 수에다가 팬들이 옹호하고 감싼다는 건 하이바라랑 매한가지다.
  109. [109] 지속적으로 자신의 죄악을 회피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려고만 하는 모습 때문에 오죽하면 고쇼 작가가 일부러 무책임하고 뻔뻔한 캐릭터로 만들었다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더군다나 하이바라는 피해자인 코난에게 두 번 다시는 너한테 살인자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그 이외에도 분위기를 갑자기 싸하게 만들거나 타인을 무작정 비하하는 오만하고 무례한 독설가인데다가 자기가 지은 죄는 철저히 외면하려고 하면서 정작 남의 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차게 비난하고 응징하려는 몰염치한 캐릭터인지라...
  110. [110] 자기 안위만 챙기려고 하거나 쓸데없는 뻘짓이나 해대서 주인공 일행에게 방해만 되는 무능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놓고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까이는 야마무라 미사오보다도 더 심각한데, 야마무라는 무능하고 무책임해서 민폐를 끼칠지언정 최소한 스토리에 직접적인 관련도 없고 나오는 분량도 뜨문뜨문해서 그냥 짜증나는 개그 조연 수준에서만 그친다.
  111. [111] 특히 순흑의 악몽에서 큐라소가 개심할수 있게 한 동기를 제공한 것. 비록 개심했을지 언정 큐라소는 본래 검은 조직의 일원인 만큼 설령 살아도 감옥행인 등, 배드 엔딩을 피할 수는 없었지만.
  112. [112] 하다 못해 제일 사고뭉치로 꼽히는 겐타조차도 최소한 사람을 사지로 몰고 갈 짓거리는 안 했다.
  113. [113] 39권에서 미야노 박사와 대면한적이 있는 아가사 박사가 실제로는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라며 언급이 되긴 했었다.
  114. [114] 흡혈귀치곤 근육이 너무 우락부락하게 큰편도 한묷했다.
  115. [115] 소재가 군대를 다룬 것이라 다양한 유형의 인물이 존재해 평가가 오르락 내리락할 수 밖에 없다.
  116. [116] 베도 시절 21화의 베댓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 있는 사람이 재미로 사람을 괴롭히고 못 살게 굴어 대단하다 대한민국 군대'였다. 이 때는 민지선이 때리고 싶어서 때리는 게 아니라는 걸 몰랐을 때였다.
  117. [117] 이는 현봄이가 사람은 분명 선한게 맞고 실제로 부도덕하다고 할만한 행동도 없었는데 성격이 군대 상성과 심하게 맞지 않는 점도 한몫하였다.
  118. [118] 그중 이치고와 루키아의 유대 관계에 대해 살짝 질투를 했을지 언정 해코지는 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질투심에 고뇌하다 란기쿠가 위로해주기도 하였다. 애초에 루키아는 주인공 시점의 연애 히로인이 아니라서 삼각관계가 날 이유도 없었고, 오리히메와도 서로 친한 친구 사이였다.
  119. [119] 아들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나 작은 관심, 하다못해 대충 사과라도 해줬으면 루블리스의 인성이 이렇게까지 막장화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120. [120] 일각에선 긍정적인 재평가를 받기도 하는 케이스이기도 하다.
  121. [121] 피해자인 토가미 마리나의 유품 중에서는 녹음 기능이 담긴 열쇠고리가 있었는데, 그것은 부스지마 리쿠가 범인이 아니라는 결백 증언을 녹음했었다. 켄모치가 유행에 어두웠고 그 녹음 열쇠고리 또한 그 당시에만 잠시 돌아다녔던 것에 불과했지만, 그 열쇠고리만 제대로 조사했어도 부스지마의 인생이 이 이상 망가질 일도 없었을 것이다.
  122. [122] 차라리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혼자서 사적제재를 한 것을 질책하는 게 조금 더 나았다.
  123. [123] 켄모치 이사무는 이 에피소드를 빼면 전체적으로는 확실한 선역 조력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켄모치만 욕할 수도 없었고 그 당시의 상황 등등을 제대로 고려해야만 했었다.
  124. [124] 부스지마 리쿠의 아버지는 큰 병원을 운영하는 타마키 타쿠미의 부친에게 신세를 졌는지라 타쿠미는 이를 빌미로 리쿠에게 자기와 요헤이가 일삼아온 범죄를 뒤집어씌우고, 리쿠의 부친이 아들에게 마련한 빌라 열쇠도 반 협박으로 빼앗는 등등 부스지마 리쿠를 이용해먹고 있었다.
  125. [125] 타마키 타쿠미는 우오자키 요헤이와 함께 토가미 마리나를 성폭행함과 동시에 고문하여 죽게 만들고선 부스지마에겐 우리 대신에 네가 처벌받으면 네 아버지가 우리 병원에 진 빚을 없어지게 만들겠다는 동시에 우리 병원의 모든 일들을 넘겨주겠다고 말했는데, 그 약속을 안 지켜서 부스지마의 가정이 파탄나게 만들었다.
  126. [126] 특히 타마키 타쿠미는 나중에 적반하장 태도로 주인공 김전일을 폭행하고 희대의 망언까지 내뱉었다. 결국 그 인과응보로 얼마 가지 않아서 부스지마의 함정에 걸려 산채로 불태워짐으로서 저세상으로 끌려가게 되는 비참하고도 추잡한 최후(단, 애니판에서는 폭발에 휘말리는 장면까지만 나왔다. 살아남았을 가능성은 없겠지만 말이다.)를 맞이한다. 그 이상으로 고통스럽게 죽여줘도 시원찮은 놈이라서 팬들이 진심으로 통쾌해하는 것은 덤. 여담이지만 이 때 타쿠미는 뻔뻔하게도 뜨거워 죽겠다면서 자기를 살려달라는 몰염치한 애원을 남기면서 꼴사납게 몸부림치다가 죽었다. 참고로 우오자키 요헤이의 경우 타마키가 살해되기도 전에 먼저 죽임을 당했는데, 부스지마에 의해 욕조에 고정 겸 결박하면서 입까지 막아버린 다음 수돗물을 틀어서 익사시키는 방법으로 살해당한다.
  127. [127] 타쿠미에게 속아서이긴 했지만 마리나의 시신을 유기하고 범행을 은닉한 죄가 있었다.
  128. [128] 타카토 요이치는 목사로 위장해서 부스지마에게 면회를 왔고, 그가 우오자키&타마키 페어에게는 물론 세상의 음험한 상위권 인물들에게도 배신당하고 말았다는 엄혹하디 엄혹한 현실을 알려주었다. 여기서 타카토가 부스지마에게 했던 이야기의 내용은 켄모치 이사무가 돈을 위해서 타마키 일가에게 원조를 받고 부스지마의 사정을 적은 편지를 폐기했던 것 같다는 타카토의 추측(실제로는 부스지마와 타마키&우오자키 페어의 변호를 담당했던 코모리 료스케 변호사가 파기했다. 켄모치가 타마키 일가와 한패였다는 것도 사실은 코모리 변호사에게 적용되는 일.)만을 제외한다면 모두 다 진실이었다. 또한, 이에 대해서 절망하면서 사건의 관련자들을, 그것도 자기 자신까지 예외없이 포함해서 전원 처형하려고 벼르는 부스지마 리쿠에게 "죄 많은 자들을 심판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니... 당신이 직접 사형집행인이 되어서 관련자들을 단죄하도록 하십시오."라는 내용의 말로 응답하면서 부스지마를 꼬드겼고, 범행 계획을 세워주면서 동참했다. 참고로 부스지마 리쿠는 범행이 들킨 이후에도 타카토의 손에 살해되지는 않았고, 그냥 감옥에 수감되는 결말로 끝났다. 또한 후일담은 없지만 부스지마는 나중에 감형이 된 것으로 추정되며, 진범 2인조와 한패였던 코모리 변호사와 진범 2인조의 가족들은 진범 2인조의 죄와 진범 2인조를 감싸돌던 행동 등등으로 인하여 몰락당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거나 타카토 요이치는 켄모치 경부의 살인 에피소드 한정으로 독자들과 위키러들에게 반 농담 반 진담 식으로 영웅이라고 찬양을 받게 되었다. 다만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 타카토도 켄모치를 모함하려고 부스지마를 이용했던 것이지 정의구현을 하거나 부스지마를 위해서 도와준 것이 절대로 아니다.
  129. [129] 그런데 이해 못 할 것은 절대로 아니다. 타마키와 우오자키는 그 누구라도 용서할 수 없으며 용서해서도 안 되는 악행을 저질렀고, 반성도 일절 없이 뻔뻔한 삶을 살았기 때문. 게다가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도 고문해서 죽이고 자신이 주범이라는 누명을 쓰게끔 만들고서 자신에게 내건 약속마저 어겨서 자신의 가족들까지 비참하게 몰락시킨 인간 폐기물 놈들을 용서해준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면 안 되는 일이다.
  130. [130] 더군다나 실패하니까 "어리석은 마리오네트에게 죽음을!"이라고 말하면서 죽이기도 한다. 타카토가 반 장난으로 찬양을 받는 켄모치 형사의 살인 편도 어디까지나 사악한 악의로서 부스지마를 지원해줬을 뿐이었다.
  131. [131] 그런데 타카토는 냉혹한 악역이긴 해도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장미 십자관 살인사건같이 가끔씩이나마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때도 있었다.
  132. [132] 사실 3화에서 쉐도우를 상대로 배틀을 하는것을 보면 바론의 배틀 실력은 나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다만, 1화에서 스펙트라의 헬리오스에게 털리고 같이 행동하던 타이그리스가 포획되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조금 생긴 것이었을 뿐.
  133. [133] 마침 속성도 정 반대인 (루미나)과 어둠(다크온). 사실 에이스도 실력이 나쁘지는 않았고 선역으로서의 역할이나 인성에서도 별로 흠이 없었는데 비중이 적고 전적도 나쁜 편이었는지라 캐릭터의 비중으로선 아쉽다는 평이 많다.
  134. [134] 보면 알겠지만 아코마루는 불쌍한 인물이기도 하다. 아버지 샤담한테 아동학대를 당하고 악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아버지한테 학대를 당했는데 아직 어린 나이에 저렇게 당하는거 보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전풍 장군이 아버지처럼 키웠는지 알 수 있을 정도다.
  135. [135] 17-19화에서는 천풍성 린한테 자꾸 이상한 짓을 하는 이유가 어머니가 갑자기 실종된 탓인지 그래서 린을 보면서 어머니같으니깐 그래서 그렇게 볼수밖에 없다. 그래서 린을 어머니처럼 잘해주는 사람 같에서 이상한 장난을 치는거다. 사실은 코우도 아코마루 못지 않는 불쌍한 인물이기도 하다.
  136. [136] 제다이의 후손에, 다스베이더가 혹독하게 훈련을 시켰다.
  137. [137] 조금은 긍정적인 면모를 넣어주긴 했지만 작중에서는 계속해서 다른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거슬리고 짜증나는 놈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1편에서 자자가 포드 레이싱 앞에서 민폐끼치는 모습을 3PO와 R2D2에게 저 자자 빙크스라는 놈 좀 이상한 거 같아."라고 하자 R2D2가 뭐라고 삐릭거리는데, 잠시 뒤 또 민폐를 끼치자 C3PO가 하는 말이 "네 말이 맞군. 저놈 엄청 이상해."라고 하는 등의 어느 정도 규탄을 받았다.
  138. [138] 브루드워 인트로에 나오던 거주지는 테란 자치령의 기지였으니 UED가 도와줄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당장 함포 사격을 가해도 이상하지 않을 이었다.
  139. [139] 칼날 여왕에게 항복 문서를 보냈고, 자신의 부하들이라도 살려달라고 애원했으며 또한 유서로 가족들을 걱정했다.
  140. [140] 공성 모드 중 거리 재는 전차 보호 + 선빵 + 중장갑 추가 데미지로 더 빠른 건물 파괴의 조합.
  141. [141] 원래는 대공 능력까지 추가하려고 했으나 토르와 겹친다는 이유로 대공 능력이 삭제되었다.
  142. [142] 삭제되기 전 테란 유저들의 의견은 투견을 유지하되 차라리 가격을 올리던가, 아니면 공격력을 14(기본 데미지) + 10(기계 추가 데미지)으로 낮추던가 하는 방식으로 너프하자는 의견이었다.
  143. [143]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는 류와 켄이 주인공으로써의 입지가 너무 강한 것도 있었다.
  144. [144] 밤은 혈통, 능력, 친목 등의 장점들을 많이 가졌지만 라헬 본인은 평범한 소녀이기 때문에 노력해도 안 되는 것들이 있었다.
  145. [145] 심지어 부모님이 돌아가신 자식마냥 슬퍼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였다.
  146. [146] 마리나는 상술한대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평가되었다.
  147. [147] 어디까지나 반사 이익으로 조금 나아진 정도다. 북미 쪽에서 안티팬이 돋보였을뿐 사실 한국과 일본에서도 그다지 고평가받는 인기 히로인은 아니였다.
  148. [148] 오히려 힐데는 본인이 최선을 다해 듀오를 도와주려고 했다. 화이트 팽에 입대에 단신으로 리브라에가 탈취 데이터를 전해주려 했다던지.
  149. [149] 이카리 신지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고 그 뒤 아버지한테 버림받아서 그 트라우마 때문에 애정결핍도 굉장히 심한 편이다. 심하면 자학형까지 갈 정도로!
  150. [150] 굳이는 아니어도 이렇게 재평가를 해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151. [151] 까일 때는 미친듯이 까이지만 반대로 실드쳐질 때는 엄청나게 실드가 쳐진다. 사실 신지가 주인공이라서 가장 두드러질 뿐, 에반게리온의 모든 캐릭터들이 복잡한 심리 구성으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152. [152] 애초에 하라다 히토미는 본업이 가수에 스케쥴 문제로 신데마스 관련해서 그다지 많이 나오지도 않고, 최근에는 트위터를 포함해 눈에띄는 어그로가 별로 없기도 했다.
  153. [153] 아이리를 제외한 들은 모두 가챠 버프를 받았다. 게다가 신데걸 총선때마다 푸쉬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이 분도 있으니...
  154. [154] 아이리의 사례가 조금 다를 뿐, 실제 성우들 사이에서 과할 정도로 성우와 캐릭을 동일시 여기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이 나올 정도다. 아카기 미리아 역의 쿠로사와 토모요가 '이시하라 씨에게 개인 정보를 알려주면 캐릭터에 반영되어버린다' 고 한다던가, 죠가사키 미카후히히☆ 네타는 미카의 성우 요시무라 하루카가 데레포스 고베 라이브에서 미카는 그런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고 할 정도. 그러나 이시하라가 퇴사한 2016년후 2017년도에 캐스팅된 세키 히로미역의 아이자와 사야가 사생활에 대해 말하면 히로미에게 적용되어 버릴까봐 조심하고 싶단 반응을 내비치는 걸 보면 운영진의 성캐일치 네타 도입하기는 하나도 안 변한 듯.
  155. [155] 제멋대로인 릿지, 잠만자는 루르, 무능한 마리아, 적극적이지 못한 딜마.
  156. [156] 다만 기억이 바뀌어진 것은 에스프레소의 능력의 영향으로 인해 바뀌어진 것으로 보인다.
  157. [157] 반대로 아세일럼은 결과적이기는 해도 이나호와 슬레인을 어장에 넣어놓고 이용한 것이 되어 시청자들의 평가가 곤두박질쳤다.
  158. [158] 2부는 해방 이후(1945년 ~)가 배경이였고 당시 김두한의 연령도 28세였지만 2부 김두한 배우인 김영철의 나이는 당시 만50세.
  159. [159] 다만 캐릭터가 묻혔다는 의미이지 1부 배우인 안재모의 연기력이 평가 절하됬다는 의미는 아니다. 김영철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그렇지 안재모도 젊은나이에 사극 만렙찍었다는 평을 들을정도로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이니.
  160. [160] 정황상 라비는 안 그래도 반 내에서 찍혀서 왕따당하고 있던 입장이었는데 진아가 나비랑 우연찮게 엮어서 넘어져버린 통에 일진들이 좋은 꼬투리 잡았다하고 생각해서 이 때부터 득달같이 몰아붙이지 않았나 싶다. 참고로 그 때 라비는 진아를 걱정해서 '괜찮아?' 하고 물어보려 하며 (다만 중도에 말이 끊겼다) 다가가려는 동작을 취했는데 진아의 일진 친구가 먼저 선수를 쳐서 '사람 넘어뜨려놓고 쌩까냐? 존나 뻔뻔하네!' 하는 식으로 윽박지르면서 라비를 나쁜 애로 몰아갔다. 말리지도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한 채 입만 멍하게 벌리며 땀을 흘리고 있던걸로 봐선 일진 친구의 격한 반응에 적잖이 당황한듯. 그 와중에도 본인은 그냥 나 혼자 넘어졌다고 말하려 했었다. 이를 볼 때 진아 본인은 라비 발에 걸려 넘어진 것에 대해 크게 신경 안 쓰고 '아 어쩌다 넘어졌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듯.
  161. [161] 엘리시스는 본래 엘소드가 초창기에는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으로 기획됬던 게임인 만큼 등장은 예정된 사항이긴 했었다.
  162. [162] 사황검은 수염의 영토에서 난동을 부리는데 비록 좀비 부하들과 같이 처들어왔지만, 항구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본인도 짧게나마 강한 모습을 보인다. 거기에 검은 수염이 겟코 모리아에게 자신의 동료로 들어올 것을 권했다.
  163. [스포일러2] 163.1 먼저 검은 수염의 영토에 잠입한 압살롬이 여자들과 노느라 자신과의 연락을 까먹었다고 하는데도 화를 내기는 커녕 웃으면서 반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에 압살롬이 검은 수염 해적단에게 살해당한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한다.
  164. [164] 이 팬이라는 작자들은 그러면서도 다른 악역들이 저지르는 만행은 봐주지 않고 막 욕하려고 한다. 그야말로 이중잣대가 따로없다.
  165. [165] 나미는 동정할 생각이 없다고 하거나, 하찌도 아론은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렀다고 말하면 죽으니 아론에게 동조했던 자신의 죄를 반성하거나, 징베 또한 아론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하는 등등 불쌍한 사연이 있긴 했을지언정 어찌되었건 아론이 지탄받아야 마땅한 악당임을 제대로 표현했다.
  166. [166] 저 당시 레이쥬도 제대로 손을 쓸 수 없는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행동이였다. 게다가 오랫동안 저런 환경에서 자라났음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도덕성을 지닌 레이쥬도 어찌보면 대단하다.
  167. [167] 어머니 소라도 양심적이고 개념적인 인물이지만 이미 고인이기 때문이다.
  168. [168] 극단적으로 묘사되어서 그렇지 사실 아카이누가 처분한 대상도 직업 군인이다..
  169. [169] 게다가 스쿼드 본인은 그 곳에서 죽을 생각이었다.
  170. [170] 자신은 오토히메에게 깨우침을 받아 인간이 되었다면서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차를로스 성을 응징하기도 했었다.
  171. [171] 같은 어인 중심 주의자인 아론에 비하면 카리스마는 물론, 동족애와 동료애도 뒤떨어진다. 루피도 맷집만 대단했다고 할 정도로 약물 도핑 이전에는 전투력도 별로 뛰어나지 않았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이 놈은 오토히메를 살해한 진범이라서 더더욱...
  172. [172] 물론, 티치가 삿치를 죽이고 흰수염의 은혜를 원수로 갚았기 때문에 복수하러 간 것이다.
  173. [173] 처음에 에이스는 오지 말라고 했지만 루피가 "나는 동생이야!" 라고 하고 구하러 왔다.
  174. [174] 애니에선 도발로 바뀌었다.
  175. [175] 와노쿠니의 주요 인물들이 와노쿠니 편이 시작하기 이전에도 작품을 망치게 하는 추태를 잔뜩 보여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었는데 하필 이 때 코무라사키가 등장하였던 것도 있었다.
  176. [176] 에드워드 위블이 흰 수염(나미도 흰 수염처럼 대인배 속성이 강조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도 남아서 크게 비판받는 것처럼, 위의 스쿼드가 하찌, 징베처럼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평가가 나아진 걸 생각해보자.
  177. [177] 퀸은 아예 코무라사키는 오로치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말을 하며 쿠로즈미 오로치를 까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178. [178] 다만 이는 운도 꽤 따라주었고, 이후 샬롯 링링을 압송하는데 정신이 팔려 현상금 15억의 강자인 몽키 D. 루피를 우동 감옥에 방치하는 큰 실책을 보였다.
  179. [179] 바바누키가 한 명 신경 쓰이는 죄수가 있다는 식으로 루피의 존재를 지적하려고 했으나 빅 맘을 끌고가기 위해 급히 출발하느라 듣지 못했다. 빅 맘이 언제 다시 깨어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초조해져서 냉정함을 잃었던 듯하다. 물론 빅 맘의 일이 시각을 다투는 사태인 만큼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재빨리 카이도에게 데려가야 했길래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다. 사실상 빅맘과 루피 중 하나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180. [180] 참고로 이 악녀는 처음에는 백마리의 친구이자 조언자 역할이었으나 조아라의 역할이었던 백마리를 괴롭히는 악녀임을 계승해서 평가가 안 좋아졌다.
  181. [181] 사실 레전더도 디지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같은 제작진들이 만든 애니이다.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이 애니와 마찬가지로 같은 제작사몬스터+드래곤+전쟁이라는 소재를 지닌 모 카드게임같은 회사모 망작 두 편이 나오는 바람에 이 쪽은 아이들 애니치곤 전쟁의 참상과 몬스터 장르 본연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82. [182] 심지어 커널드 윈드래곤이 노란색 눈일때 그 때 인격은 란신이기 때문에 이 사상이 드러났다.
  183. [183] 다만 아이들과 레전더가 헤어지는 상황은 막지 못했다.
  184. [184] 그러나 일본판에만 있는 장면이고 국내판에선 짤렸다.
  185. [185] 듀얼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것.
  186. [186] 정작 그 유희왕 ARC-V에서 크로노스가 사용하던 앤틱 기어 덱을 침략에 사용하면서 오히려 크로노스를 능욕한 거나 다름 없게 되버렸지만... 크로노스 본인이 이 광경을 보고 심근경색에 걸려도 무리가 없긴 하겠다.
  187. [187] 특히나 이 시기의 크로노스는 1기 초반의 찌질한 모습에서 벗어나 하야토를 보며 자신의 자랑이라고 인정하거나 레드를 지키기 위해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등 진정으로 학생을 아끼는 참된 교사의 모습으로 탈바꿈했기에 학생을 썩은 귤 취급하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레드를 없애버릴려는 나폴레옹의 평가는 당연히 나쁠 수 밖에 없었다.
  188. [188] 크로노스 데 메디치도 데스 듀얼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주긴 했었다.
  189. [189] 본편 35화에서 큰형과 벌인 듀얼이다.
  190. [190] 자신의 카드인 방해꾼 삼형제를 바보 취급하는 것은 용서 못한다면서 본래는 꽤 감동적인 대사가 나와야 할 상황이었는데, 만죠메가 그 뒤에 자기는 이 녀석들에 비하면 훌륭하다며 자뻑성 대사를 하는 바람에 저렇게 된 거다.
  191. [191] 유희왕 ARC-V가 2016년 하반기에 나날이 바닥을 뚫는 전개로 비판을 받던 도중, 루리웹의 모 유저가 해당 장면을 인용한 글을 올린 것이 계기다.
  192. [192] 만죠메 뿐만 아니라 위에 서술한 일상장군도 마찬가지다.
  193. [193] 이 쪽은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라는 작품 때문에 조용히 재평가를 받고 있다.
  194. [194]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디지몬 관련으로 치면 만죠메의 원판 성우 마츠노 타이키는 사실 디지몬 세이버즈아구몬크로스워즈루체몬을 맡았고 그래서 아구몬 쪽은 성우 장난이 가능한데다가 세이버즈 아구몬이 재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아구몬의 궁극체 샤인그레이몬과 싸운 바이오 다크드라몬의 성우도 유우키 쥬다이의 성우.) 또한 아래에 후술했듯이 유독 트라이의 뿐만이 아니라 안 그래도 최근 디지몬 프랜차이즈 상황 자체가 매우 나쁜 탓인지 더더욱 평가가 올라갔다. 그리고 만죠메처럼 디지몬 테이머즈듀크몬(더빙판 성우도 만죠메와 동일하다.)이 남긴 명대사가 만죠메와 비슷하게 재평가를 받기도 했었고.
  195. [195] 다만 디지몬 시리즈는 모 완구 개발자와 트라이의 병크 때문에 이 지경이 되어버린거지 내년에 나오는 신규 극장판이 프랜차이즈를 부활시키는가의 판도를 가를 여지와 재기의 기회가 있다. 그리고 현재 유능한 비디오 게임 프로듀서도 있고. 또한 본가측 회사도 4월 1일부로 주식회사 플렉스에게 흡수합병었으나 미래는 아직까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196. [196] 자세한 것은 이 항목을 참고. 이 역시 디지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현재 상황은 매우 안좋지만 요괴워치 4요괴워치!가 부활과 재기의 판도를 가를 것이다.
  197. [197] 이 시리즈의 경우 리부트 작품들의 문제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다른 요소들도 적지는 않았지만.
  198. [198] 특히 위의 애니메이션 2기가 한 몫을 하였다.
  199. [199] 그러나 큐안도의 퀴즈 듀얼은 ARC-V가 비교적 괜찮았던 시절(1, 2기)의 듀얼이지만, 서바이벌 듀얼이 나온 시기는 ARC-V가 막장 테크를 타면서 밑바닥 이하로 내려가던 때였다.
  200. [200] 그런데 그런 큐안도마저도 아크파이브의 막장 테크 때문에 재평가를 받고 있는 추세다.
  201. [201] 또한 위에 언급하였듯이 만죠메 쥰도 다른 의미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202. [202] 다만 배틀 비스트에 의한 작품 외적 최대의 피해자라며 어느 정도 사정은 나아졌다.
  203. [203] 이 점이 일리아스텔의 부정적인 재평가가 생기는 이유 중 하나다.
  204. [204]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비중은 낮아졌을지 언정 아키가 스토리의 핵심 요소인 시그너의 일원 중 한 명이니, 입지가 아예 죽은 건 아니다.
  205. [205] 사실 시리즈의 주인공의 성우가 여성이면 안 된다며 반발이 크기도 하다.
  206. [206] 사실 생각해보면 유마의 집안 사정은 부모님이 벡터에 의하여 둘 다 행방불명 되었다는 슬픈 상황인데, 중학생이란 나이에 저 상황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게 대단할 따름이다.
  207. [207] 아버지 츠쿠모 카즈마가 아들 유마에게 가르쳐준,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여 더 높은 경지로 올라가는 일종의 전심전력 도전정신. 전력승부(국내판도 이것으로 번역.)라고 보면 된다.
  208. [208] 물론 최종 보스전 듀얼에서 사기 카드가 없다면 임팩트도 없게 되지만, 적어도 기량과 포스가 사용자를 뒷받침해줘야 의미가 있다. 낫슈와의 듀얼에서도 사기 카드가 전무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낫슈 본인의 실력이 기량을 뒷받침해줘서 듀얼리스트로서의 임팩트가 제대로 살아있었던 것.
  209. [209] 사실 신지가 톱스에게 보여주는 극단적인 태도나 아카데미아의 침략을 신경쓰지 않는다거나 조율의 마술사를 쓸모없다고 평가한 언행은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비판의 소지가 있는 행동인 건 맞지만, 신지가 자라온 환경이나 그 당시의 상황 등등을 감안하면 납득과 이해를 충분히 할 수가 있다. 신지는 그 나름대로 상냥한 캐릭터인 것으로 보여졌지만, 프렌드쉽 컵 이후에 과격하고 극단적인 모습들을 보여줘서 평가가 안 좋아진 것이었다.
  210. [210] 현실적으로 치면 이 정도로 살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데 상당히 어렵다.
  211. [211] 그런데 이 기대란 것도 유희왕에서는 제대로 이뤄질 리가 없을 주인공과의 커플이 되는것과 블루 엔젤 디자인에서 나오는 모에가 대부분이라....
  212. [212] 사실 아오이는 초창기에 유희왕 VRAINS가 공개되었을때 히로인이 아니라 라이벌로 소개되었다....만 이마저도 어중간한 행보 때문에 라이벌 위치도 코가미 료켄에게 밀리는 실정. 게다가 '히로인' 하면 보통 팬덤이 주인공과 커플로 엮이는가를 제 1 순위로 생각하는데 VRAINS는 주변에 관심 없는 주인공 성격 + 일상 에피가 매우 적음 + 연애요소를 다루기 어려운 스토리 주제 등등 여러가지로 히로인 요소 내세우기도 애매모호한 상황.
  213. [213] "그럼 그 이그니스는 원래부터 SOL 테크놀로지가 관리하던거야 돌려주는 게 어때?", Soulburner는 물론이고 블루 걸과 파트너로 활동하던 고스트 걸 또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14. [214] (캐붕 탓도 컸지만) 유우야와는 달리 인류 전체를 비탄에 빠지게 만드는 재앙까지 일으키지는 않았으며 지키고자 하는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다. 게다가 아직은 작품이 진행 중이므로 아오이가 개심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215. [215] 자신의 파트너를 죽인 것도 라이트닝이 시발점인 셈이다.
  216. [216] 완성형 주인공인 엔도와는 달리 텐마는 성장형 주인공이라는 점도 있었다. 여담이지만 텐마는 원래 주인공인 엔도를 제치고 주인공이 된 것 때문에 억울하게 까이기도 했으나, 엔도의 주인공 자리를 억지로 유지시킨다면 스토리가 더더욱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전개상 어쩔 수 없는 요소였긴 했었다.
  217. [217] 아래에 기술된 아레스의 천칭 편의 후속작인 오리온의 각인은 전개상 아직도 평가가 엇갈리고 있으며, 호평보다는 혹평이 더 많은 편이다.
  218. [218] 대다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시리즈나 소년물의 주인공들은 성장형이건 완성형이건 간에, 주인공이라는 점 때문에 붙는 주인공 보정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호불호가 따라 붙는다. 굳이 이런 작품들이 아니더라도 작품의 주인공들에게는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주인공 보정이 어떻게라도 따라붙긴 할 테고.
  219. [219] 극초반에는 딱히 큰 편애는 없고 치료 및 요양을 위하여 휴식을 받았다. 즉, 이치호시의 (본의는 아니지만) 행적으로 인한 나비 효과였던 셈.
  220. [220] 꾸준히 주전으로 참여하고 펭귄 더 갓 & 데빌이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는 등 비중 자체는 좋은 편이나, 문제는 이치호시 개심 에피소드. 불쌍한 사정이 있으면 뭘 해도 되는 거냐며 이치호시의 문제점을 제대로 비판했으나, 정작 사우디아라비아 전이 끝나고 아무런 문제를 제기하지 않아 어영부영 넘어갔다.
  221. [221] 다만 이레이드와 그의 간신들은 전범이자 학살자였고, 베르나르도는 굳이 어머니의 학대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의도만큼이라도 좋았었다.
  222. [222] 영정의 경우 본인의 욕심 때문이 아닌 수많은 사람을 위해서 행한 일들이 본인의 아집과 극단적인 면 때문에 안 좋은 평을 받은 것에 반해 다른 간부들은 순수히 개인 욕심 때문에 여러 병크를 저질렀다.
  223. [223] 사실상 자신을 먼저 배신한 부하(스포일러)를 제외하고는 부하들을 딱히 박대하진 않았으나, 다른 간부들은 자기 부하들은 거의 소모품 취급하고, 나이프의 보스인 백모래의 경우 자기 부하들을 각별히 아끼지만 랩터에게 상처를 입힐 경우 자기 부하라고 해도 가차 없이 죽이는 잔인함을 보인다.
  224. [224] 다만 백모래보다 훨씬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이호는 부와 권력에 욕심을 부리긴 하지만 가장 이득이 되는 범위 안에서만 욕심을 부리고 그것을 실현시키며, 손해가 될 것 같으면 다른 방법을 모색하거나 아예 욕심을 버린다. 결정적으로 이호는 자신이 욕심을 부려가면서까지 얻은 것들을 아군들에게도 나눠준다는 점이다.
  225. [225] 유이도 똑같이 마음 고생을 하지만 유키노 만큼은 아닌게, 유키노의 경우 유이와 마찬가지로 사랑우정 사이에서 마음 고생 하고 있었던 데다 가족 관계가 시궁창이라 마음 고생이 훨씬 더 하면 했지 덜하진 않았다.
  226. [226] 확장팩인 전국 바사라 4 스메라기모리 모토나리 애니메이션 루트에서는 텐카이가 모리에게 당하자 모리를 상대로 끝까지 저항했다. 데뷔작이었던 3편에서도 모리 스토리에서 얽혔는데, 이 때 얻어맞는 것도 모자라 발로 밟히는 굴욕까지 당하면서도 저항 한 번 못했던 것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부분.
  227. [227] 애초에 마리아 자체가 공주병도 모자라 마이페이스 끼가 다분하다보니 스토리 모드에서 마리아 때문에 졸지에 개그 캐릭터로 전락한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다. 심지어 남동생올케마저도 예외가 아닐 정도니... 특히 영웅외전까지만 해도 정의 매니아 + 바른 생활 속성이었던 나가마사를 4편에서 졸지에 헤타레로 전락시킨 원흉.
  228. [228] 특히 사라 하딩닉 벤 오웬과 마찬가지로 그의 엄청난 민폐짓으로 인젠 수확팀이 몰살당하는데 한묷하였다. 또한 롤랜드 템보에게 인젠을 죽음의 회사라고 욕먹는것도 덤.
  229. [229] 사라 하딩, 닉 벤 오웬과 달리 인명살상이나 공룡을 도시로 끌고오는 역할은 일으키진 않았다.
  230. [230] 공룡이나 맹수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갖췄던 사라와 닉이 저지른 민폐와는 달리, 아만다는 비록 민폐를 저지르긴 했지만 공룡에 대해 무지했고 그보다도 위험한 섬에 실종된 아들 걱정에 눈이 뒤집혔던 것이다. 어느 엄마가 이런 상황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을까 생각을 해 보자. 거기다가 이혼 걱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던 것도 덤.
  231. [231] 그리고 벤의 시신을 마주하면서부터 앨런 그랜트 박사에게 혼나기도 하였는지 정신 차리고 더 이상 민폐짓을 하지 않고 얌전히 있는다.
  232. [232] 그리고 닉과 사라는 아만다와 전혀 달리 성장과 반성은 커녕 오히려 더 큰 민폐와 사고를 불러일으켰다.
  233. [233] 물론 안나도 악녀 끼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그래도 니나보단 덜하다.
  234. [234] 사실 이 자매가 싸우는 데는 아버지인 리처드의 책임이 매우 크다. 아버지가 어머니와 닮았다는 이유로 언니인 니나를 편애해서....
  235. [235] 니나의 웨딩 드레스는 본래 안나가 입으려 했던 것이다. 공개된 안나가 언니와는 반대로 까마귀 깃털이 달린 상복을 입은것도 그 이유.
  236. [236] 오우거는 헤이하치의 만행으로 인하여 깨어났다.
  237. [237] 다만 시간이 흘러서 버스가 작품 내외적으로 사이키에 의한 희생자라는 동정론도 생기고 있어서 사정은 어느 정도 나아졌다.
  238. [238] 철권 태그2의 레이지 상성 관계는 모든 캐릭터가 오우거를 싫어 한다. 그나마 오우거를 증오할 만한 인물은 진, 킹, 폴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239. [239] 상대하는 입장이든, 직접 조작하는 입장이든 레이는 니나 윌리엄스와 더불어 철권 전 캐릭터 중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 높은 캐릭터다.
  240. [240] 사실 이 인간의 여러 모로 무성의한 태도와 유저들 생각은 1도 안하는 정책 등을 생각해보면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할 말 없다.
  241. [241] 그런데 진짜로 까여야 될 놈은 하라다가 아닌 마이클 머레이라는 말도 있다.
  242. [242] 리리는 그나마 중캐 정도는 되고 드라그노프는 복귀한 아머킹과 더불어 최약캐 취급 받았다.
  243. [243] 너무 성능 좌지우지된다던지, 개성이 밋밋하다던지, 너무 노렸다던지, 뜬금 없는 게스트 참전 등등.
  244. [244] 사실 리리랑 드라그노프 정도면 처음부터 상당히 성공한 편이다. 비록 성능은 중간 아래였지만 상술했다시피 캐릭터 자체의 매력과 개성이 충만했기에 초창기부터 유저 자체는 굉장히 많았으니.
  245. [245] 게다가 럭키와 엮이면서 그 던까지만 해도 늘 진지했던 에디가 개그캐가 되버렸다.
  246. [246] 사실 찬드라는 작중의 신들 중 최고위인 오선급 신으로서의 능력은 확실하고 지략도 그에 정비례할만큼 아주 탁월하지만, 워낙에 성질머리가 더럽고 특유의 선민사상으로 살아가는 존재라서 다른 인물들에게 크나큰 반감을 사고 있는데다가 초월기를 봉쇄하면 전투에서 빛을 보지 못하며 초월기를 무력화시키는 타라카족이 3부의 주적이라서 무능한 상사처럼 느껴지기만 하는 판이다. 처음 봤을 때에는 그냥 속 좁고 거만하며재수없는 놈으로만 보였을 뿐, 그렇게까지 심각한 인성파탄자로는 안 보였지만 뒤로 갈수록 몰인정하고 이기적인 소인배의 행보를 막 보여주니 지략이 뛰어나봐야 나쁘게 볼 수밖에 없는 판. 더군다나 작중 전개상 그 지략마저도 빛을 보지 못하는 신세라서 더더욱...
  247. [247] 그런데 이와 별개로 어떤 팬들은 찬드라가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지략라는 점을 갖고 찬드라를 옹호해준다.
  248. [248] 유타가 진실을 털어놓기 전 타라카는 유타를 아끼고 사랑하는 어머니였고, 지금의 타라카는 유타에게 진실을 들었지만, 죽는 것보다 살아가는 걸 택함으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
  249. [249] 해당 링크의 인물인 비슈누는 찬드라의 은신기를 봉인시켜 버리거나 아샤의 막장 행보의 발판을 제공하는 등의 만행이 드러나면서 평가가 상당히 추락했다. 다만, 3부 이후엔 평가가 조금씩 나아지게 된다.
  250. [250] 특히 어머니와 비교한 관점에서 아주 유사한 편이다.
  251. [251] 찬드라의 은신기를 봉인하거나, 아샤 라히로의 악질적 행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준 것 등등.
  252. [252] 이안에게 부러움을 느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질투심이 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253. [253] 브리트라족(용 형태의 수라, 통칭 용족)이 감정을 없애고 남성으로 성별이 고정되기 전(이 당시의 우트팔라는 여성)에도 우트팔라는 오로지 자신의 사랑만을 중시하는 이기적인 존재였다. 자신처럼 타크사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간다르바족의 여성형 나스티카를 무참히 살해했고, 동족끼리 서로 사랑을 나누면 둘 다 죽는 용족의 패널티(용족의 감정이 제거되고 성별이 남성으로 고정된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때문에 타크사카를 바라봐야만 하는 자기 신세가 서운하다는 이유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자기가 피해자인 것 마냥 굴면서 울기도 했다. 더군다나 타크사카를 등에 업고 행패를 부리고 다녀서 여기저기에 원한을 많이도 샀을 정도. 우트팔라 본인도 죽기 전에 이안에게 자신이 죽는 것은 자업자득이니 동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254. [254] 연료 젤리가 자력에 끌리게 변경되었다.
  255. [255] 키위새와 조합시 키위 젤리 37,000점 추가.
  256. [256] 오죽하면 유저들이 제작사가 키위맛 쿠키 성애자라고 말할 정도.
  257. [257] 오죽하면 아무에게 "조커 실격" 발언을 한 산죠 카이리와 더불어 커서 보면 나쁜 캐릭터라 평가될 정도.
  258. [258] 사실상 리마의 부모님이 다이아 타락의 결정적인 원흉이자 블랙 다이아몬드의 만악의 근원이다.
  259. [259] 사실상 유카리가 리마의 부모님과 더불어 다이아 타락의 결정적인 원흉이자 블랙 다이아몬드의 만악의 근원이다.
  260. [260] 산죠 유카리와 더불어 리마의 부모님도 카즈오미 다음으로 더 큰 만악의 근원이자 헬리콥터 부모 겸 다이아 타락의 결정적인 원흉이자 블랙 다이아몬드 프로젝트의 근원이라는 점에서 욕 먹고 비판받는데다 평생 짊어질 과오이자 오점이라는 건 틀림없지만 이 쪽은 적어도 유카리처럼 처음부터 나쁜 어른은 아니었고 유괴 미수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집안인데다 딸의 유괴 미수를 계기로 지켜주겠다는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납득이 가고 쉴드 칠 옵션이 있다.
  261. [261] 일단은 어그로를 끈 앙쥬의 잘못도 있다.
  262. [262] 적어도 아카시아가 일부러 쓰레기 짓을 하는 게 아닐까라고 의문을 가지는 독자가 어느 정도는 있도록 떡밥을 투척했어야 했다.
  263. [263] 덤으로 그의 행적 역시 이성적이라고 재조명 받고 있다. 내전으로 고향 행성은 망해가는데 서로 피만 보는 싸움만을 반복하는 오토봇디셉티콘 둘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동료들과 우주를 떠돌아다니며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며 능력을 키우는 게 어떻게 보면 이득이고, 생존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 또한 악역이지만 센티넬처럼 인간을 통수치지 않고 오히려 정당한 거래를 통해 원하는 것을 얻어냈다는 점도 이성적이라고 평가받는다.얻어놓고 다른 수집품들마저 잃어버리지만
  264. [264] 취소선을 그은 이유는 AZ 부분 참고.
  265. [265] 다만 릴리에의 경우 원작인 게임판 한정이며, 애니판과 포케스페 코믹스 버전에서는 대대적인 캐릭터 수정 덕분에 호평을 받고 있다.그 대신에 애니판에서는 본의 아닌 상품화 문제 때문에 대차게 까이고 있다
  266. [266] 다만, 이 캐릭터는 냉혹하고 개차반같은 인성과는 별개로 라이벌로써의 역할만큼은 진짜 확실하게 수행했다.
  267. [267] 이마저도 각본 상의 문제였을 뿐. 오히려 유희왕 ARC-V의 주인공 사카키 유우야의 연기는 문제가 넘칠 만큼 많은 아크파이브의 몇 안 되는 장점으로 꼽히기도 할 정도로 호평을 받는다.
  268. [268] 사실 프리큐어 시리즈의 조력자 캐릭터들은 극중 주역은 프리큐어 소녀들이니 당연히 비중이나 활약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는 최소한의 옹호의 여지가 있지만 블루는 그걸 감안해도 너무 심각해서....
  269. [269] 특히 나츠키 린카스가노 우라라에게 한 '너 그 녀석 밖에 친구 없냐?'라는 희대의 실언의 원인(프리큐어 멤버들이 크게 다툰 일) 사실상 밀크가 그 원인을 제공했다.
  270. [270] 사실 이것도 카나타 자신의 잘못은 아니다. 프리큐어로 변신시키는 아이템인 프린세스 퍼퓸이 멋대로 하루카 일행이 있는 세계로 날아간 것이다.
  271. [271] 때문에 정신적 전작 시리즈의 최악의 악당인 아세치 킨타로나 노리즈키 진 만큼은 아니여도 히비키도 다소 호불호는 갈린다.
  272. [272] 하나가 선배랑 키스하기 전에 키스연습하고 싶다고 하루를 도구마냥 생각한 것같이 하루를 키스해 버려 그야말로 독자들 사이에서 많이 까였다. 더군다나 하루는 하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짝사랑하는데 하나는 하루를 아무런 마음없이 그저 키스연습하고 싶다고 하루를 키스연습대상으로 삼아 키스해버려 결국 하루는 마음의 상처를 받았었으니 더더욱 까일 만 했다. 오죽하면 독자들이 하루와 후크를 BL로 밀거나 양순이를 밀 정도.
  273. [273] 얼마나 평이 안좋았냐면 윤시원은 답없는 악랄한 악역이니까 욕먹는게 당연한것이지만, 하나는 변호의 여지도 있고 인격 자체도 선한데도 미칠듯이 까이고 있다.
  274. [274] 그런데 사실 그 부탁이라는게 윤시원한테 강간당할 뻔한 자신을 구해준 후크를 잠시만 맡아달라는 것이라서 못 들어줄 것까지는 아니다. 게다가 윤시원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부탁을 거절했다가 험한 꼴 당할 가능성도 있으니...그렇지만 자기에게 폭력적으로 굴었던 윤시원에게 경계심이 너무 없다는 평.
  275. [275] 다만 이 때 당시 미호의 입장에서는 강간은 아니었을 수도 있고 하백이 본격적으로 위선적인 행동을 하기 이전까지는 미호도 하백을 진심으로 좋아했을 수도 있다.
  276. [276] 특히나 네빌 롱바텀을 괴롭힌 것.
  277. [277] 물론 이전에도 흑집사 내에서 거의 없는 무드 메이커 겸 치유계 캐릭터, 귀여운 외모나 시엘을 위하는 마음 때문에 좋아하는 팬들 또한 많았다.
  278. [278] 강한 부인은 무서울 것 같다는 시엘의 말에 일부러 보호받는 부인을 연기하였다. 흑집사의 배경 모티브인 빅토리아시대는 아직 여성관에 대한 고정 관념이 강한 시대이기도 하고.
  279. [279] 성능 자체는 중간 캐릭터인데 특수 자세를 이용한 패턴 플레이 + 짧은 리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280. [280] 애초에 처음부터 비호감 + 악역을 노리고 만들었다고 한다(...). 어느 쪽이든 간에 애쉬가 작중 행적에 대해 비판을 받거나 비호감을 느낀다면 그것이 제작진의 캐릭터 의도와 맞아 떨어진 셈. 그 의도 때문인지 애쉬 스토리도 전형적인 사실은 불쌍한 놈 식 전개라며 비판을 하는 유저도 있는 등 호불호가 갈린다.
  281. [281] 실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조작할 때도 꽤나 중상급 강캐다.
  282. [282] 이 쪽은 성능 측면에서. 캐릭터 자체는 그냥 음침하고 냉정하지만 속 깊은데도 있는 암살자 캐릭이다.
  283. [283] 그동안 KOF의 뒷조사와 뒷수습를 맡았던 하이데른 부대 측도 수상한점이 없다는것을 확인하고 물러설 정도.
  284. [284] 게다가 리와 주리는 쿄처럼 주인공까지는 아니지만 스토리에서도 비중이 높은 주연급 캐릭터들이다.
  285. [285] 실제로 용호의 권을 포함해 KOF가 유행하던 90년대에는 성능상으로도 로버트가 료보다 훨씬 주목받을 정도였다.
  286. [286] R버전도 포함. 넘버링 중 허점이 많은 Z와 비교적 최근 캐릭터인 X와 I는 제외한다.
  287. [287] 당시 귀무녀와 자웅을 겨룬 다른 캐릭터들은 아무리 강했어도 강제로 K.O시켜버리면 그대로 이길 수 있었지만 귀무녀는 특유의 극악한 격파조건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
  288. [288] 구버전,R 전부 포함이다!
  289. [289] 이노우 죠, 사와고에 토마루, 하자마 슌, 하자마 쿠우, 이노우 아사기 등.
  290. [290] 물론, 작가는 당시에도 성인이었기에 나쁜 의도로 그리지는 않았겠으나 어떤 사람들은 이런 걸 생각해줄 이유따윈 없다면서 그 작가를 혐오하는 태도도 보이곤 했다.
  291. [291] 짖궂은 장난이 의도치 않은 신체단련을 시켜줬고, 어쌔신이 될수있을거란 한마디에 진짜로 케론군 최강의 어쌔신이 된것.
  292. [292] 이미나가 죽기 싫다고 징징대자, 듣기 싫다며 단도를 던졌고, 그것은 미나의 품에 안겨져 있던 츄몬대신 맞고 숨졌다.
  293. [293] 그나마도 약점을 직격했는데다가 둘이 궁극체였고 필살기를 썼었기에 단번에 이겼지 사실 이 중 하나에도 안 포함되면 쉽사리 없애지 못했을 것이지만... 게다가 잔류사념이 남아 후속작에선 진 최종보스가 되었고 그제서야 완전히 파멸했다.
  294. [294] 2번째로는 블랙워그레이몬.
  295. [295] 자신을 이해해 줄 친구가(이재하의 아버지 '이충희') 1명 있었으나, 런던에 가서... 게다가 더욱 안습한 사실은 재하의 할아버지(충희의 아버지)의 말로는 이충희 말고는 친구가 아예 없었다고 한다.
  296. [296] 이 경우는 더빙판만 보면 알기 힘들 수도 있지만 더빙판을 보고 원판까지 본다면 재평가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297. [297] 더빙판에서는 방송사의 병크로 킹블이 승리한 것으로 끝났지만 원판의 마지막화를 보면 엄청난 힘과는 달리 데비건 하나에 무력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298. [298] 아바돈과 페르사의 행적을 보면 루시퍼한테 처벌을 받았음에도 동굴이 무너질 때 루시퍼를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루시퍼 봉인 이후, 루시퍼를 부활시키기 위해 고생하는 것을 보면 적어도 비비사나와 푸투스에 비해 아바돈과 페르사를 아꼈다는 것이 설명이 된다.
  299. [299] 추억의 더빙판 오프닝 가사에 대마왕 루시퍼가 있는 것만 봐도 확실이 띄워진 것이 맞다. 심지어는 루시퍼가 이미 봉인된 2기의 오프닝에서도!
  300. [300] 특히, 코믹스에서는 그 점이 애니보다 더욱 부각되어 나온다.
  301. [301] 사실 주빈이 이렇게 재평가받은 이유는 본작의 메인 히로인인 조아라가 워낙에 심각한 민폐 캐릭터라 상대적인 반사이익을 본것도있다. 비슷한 이유로 본작의 얄미운 여자 라이벌 캐릭터인 신미오도 약간은 재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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