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1. 콜로세움

2. 게임에서

2.1. 겟앰프드의 투기장

2.2. 테일즈 시리즈의 투기장

테일즈 시리즈 전통의 투기장. 시스템은 메인 주인공 한명 만이 참가하여 1:1식으로 적들과 대결하며 진행하게 된다. 첫 작품인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에서는 수도 알라바스타에 위치하여 대회에 참가하면 우승할때마다 숨겨진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고 총 9번의 대회가 존재하여 그 이상 우승할수 없게 되어있었다. 또한 플스판에선 숨겨진 동료 스즈를 얻는 이벤트를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코스이기도 했다. 이후의 테일즈 시리즈에서는 세계관을 무시하고 각종 전작들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드림매치를 벌일수 있게 해주는 콜라보레이션의 장이 되어준다.

2.3. 테라(MMORPG)의 투기장

리카노르 투기장참조. 참고로 도박장이다. 결투장의 성격을 띈 타 게임과 달리 이 투기장은 도박이라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

2.4. 파이널 판타지 6의 투기장

1부에서는 나중에 돈 모아서 콜로세움을 세울거라능! 이라고 외치는 할아범이 사는 집밖에 없지만, 세계가 갈라진 2부에 와보면 진짜로 투기장이 세워져있다. 이게 다 케프카님의 덕분이라며 좋아하는 영감님인데...사실 라스트 배틀 전에 심판의 빛을 빗겨 맞는 곳이 이 투기장이다(...). 유일하게 세계가 갈라진 반사이익을 보던 곳이지만 엔딩 이후를 생각하면...

투기장안에는 접수원으로 올트로스가 있고, 문 앞의 병사에게 말을 걸어 아이템을 걸면 거기에 맞는 적이 특정 아이템을 들고 나오고 그 적을 쓰러뜨리면 그 특정 아이템을 전리품으로 얻는 방식이다. 단 걸어버린 아이템은 어쨌든 안돌아온다.

전투자체는 1 VS 1이지만, 적, 아군 둘다 CPU가 멋대로 조작을 해버리기 때문에 어설픈 레벨과 장비로는 곤란하다. 특히 매슈는 갑자기 스파이럴 소울을 써서 자살하곤 하므로 엔트리에 넣지 않는 게 좋다.

대결하는 몹들은 일반 전투 때와 패턴이 다르며 이름의 어빌리티 '조종하기'에 걸려있을 때와 같은 공격 커맨드만 사용한다. 투기장의 몹들이 투기장 측의 통제 하에 놓여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꽤 리얼하다.

2.5.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2.5.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투기장

2.5.2. 하스스톤의 투기장

2.5.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투기장

2015년 11월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히오스의 출시예정된 컨덴츠. 위의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명칭을 따온듯. 소개된 내용으로는 투기장에서는 무작위로 3영웅만 선택할 수 있으며(구매하지 않은 영웅도 플레이 가능), 각 영웅들의 레벨특성이 없고 궁극기를 선택해 전장에서 싸우는 방식이라고 한다.

문제는 바로 공개할것 같이 이야기하면서 2016년 하반기에 공개한다고 밝혀 유저들의 비판을 받았다. 2016년 10월 5일 '히어로즈 난투(heroes brawl)'라는 이름으로 10월 17일 적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투기장이라는 명칭은 대신 맵의 이름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