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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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0기가 인터넷
KT 10GiGA Internet

1. 개요
2. 상품 종류
2.1. 현재 상품
2.2. 과거 상품
3. 모뎀 임대와 수리
4. 문제점
4.1. 해외망 속도제한
4.2. DHCP IP 할당 조작
4.3. 단말기 접속 대수 제한
4.4. IP 지역 노출
4.4.1. IP주소가 노출되는 사이트
5. 인터넷 망의 규모
6. 10Gbps 인터넷
7. 기타
8. 관련 문서

1. 개요

KT 인터넷(KT Internet), KT 기가 인터넷(KT GiGA Internet), KT 10기가 인터넷(KT 10GiGA Internet)은 KT의 유선 인터넷 서비스이다.

구 서비스 이름은 메가패스.[1] KT가 통합되며 유선 브랜드를 QOOK으로 통일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가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유무선 브랜드를 olleh로 합치면서 이름이 또 바뀌었다. 2016년 후반기부터 올레닷컴 외에 olleh라는 이름을 버리고 KT로 마케팅 브랜드를 바꿨다. 참고로 현재 메가패스라는 이름은 메가스터디가 쓰고 있다.

두루넷에 이어 두번째로 태어났으며, 국내 최대의 이용자를 가지고 있다. 물론 지금은 경쟁사들이 리베이트 또는 결합할인 등을 내세워 경쟁하는 바람에 예전보다 이용자가 좀 줄었다. 비록 다른업체에 비해 구리선이 먼저 깔려있었지만 구 한국통신 시절의 기반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인터넷은 그만큼 신뢰성이 높다. 덕분에 망품질은 부동의 1위. 특히 해외 사이트에 자주 접속하거나 게임 ESD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지연 문제 때문에 여기말고는 답이 없다. 그래서 가격에 혹해 SK브로드밴드LG U+, 아니면 케이블 인터넷으로 바꿨다가 해지방어 콤보까지 잔뜩 엿먹고 다시 바꾸는 경우를 커뮤니티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2. 상품 종류

과거에는 광랜 보급속도가 정말 느려서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VDSL이나 ADSL이 남아있을 만큼 심각했었다. 2010년까지만 해도 시골 주요 면 단위에 광랜이 닿지 않는 곳이 많아 ADSL을 억지로 쓰고 있었을 정도. 그러나 광랜 보급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ADSL이나 VDSL은 빠르게 소멸되었고, 현재는 시골 면 단위의 구석구석까지 100Mbps 광랜이 들어갈 만큼 그야말로 엄청난 보급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면에서 좀 떨어진 소규모 마을단위는 아직까지 ADSL가 주. 1Gbps 기가 인터넷의 경우에는 읍단위 지역까지 구축하는 중이다.

2.1. 현재 상품[2]

2.2. 과거 상품

3. 모뎀 임대와 수리

A/S가 무한정 무료이기 때문에 신난다고 생각이 들진 모르겠지만, 애석하게도 3년 약정이 아닌 이상 모뎀 임대료를 지불해야한다. 기가 인터넷의 경우 3년 약정을 하게 되면 모뎀 임대료(4,400원)는 0원이다. 다만 해지를 하게 될 경우 장비 위약금 이라는 이유로 할인반환금을 내야 한다. 다시 말해 모뎀을 산 게 아니고 빌린 것이다. 그러니 A/S가 무한정으로 무료일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모뎀을 안 빌리고 자비로 모뎀을 사서 쓸 수도 있는가? 당연히 가능하다. 왜냐하면 인터넷 접속할 때 아이디를 만들고, 어차피 인터넷에 접속할려면, 아이디를 치고 접속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예전엔 수동접속으로 해야 했었지만, 지금은 모뎀의 기능이 좋아져서 초기에 한번만 입력하면 그 이후에 자동으로 알아서 다 해먹는다. 물론 인터넷을 끊으면 그딴 거 없다(...) 근데 모뎀만 있고 아이디는 없다면?

대신 자비로 모뎀을 살 경우, 무료 A/S는 안된다. 대신 이는 모뎀 한정으로, 통신선이 맛이 갈 경우에는 A/S가 된다. 그런데 이 회사 가끔씩 모뎀 회수를 하지 않는다(...). KT 인터넷 고객센터로 연결되는 번호인 100번을 눌러서 "현재 KT로 부터 임대받아 써왔던 모뎀이 더이상은 쓸모가 없어진 모뎀이라 KT 측에다 반납하기 위해서 문의했습니다."라고 말한 뒤 인터넷 설치기사 아저씨를 불러서 가져가 달라고 하면 된다. 간혹 그냥 쓰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4. 문제점

4.1. 해외망 속도제한

한때 유튜브 등 사용자들이 많이 접속하는 일부 해외망에 속도제한을 걸고 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했었다. SK브로드밴드LG U+라면 애초에 해외망 대역폭이 별로 크지가 않아 쉬쉬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KT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큰 해외망 대역폭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의도적으로 개개인에게 해외망 속도 제한을 거는 경우가 있었다.[8] 불과 2014년 까지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외망이 느리다"라고 말하면 다시 속도가 돌아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부 제한이 풀린 것으로 보이며 유튜브 4K/8K 동영상도 버퍼링 없이 원할한 수준으로 재생이 가능해졌다. [9] 다만 가입 서비스별로 제한의 차이가 있는걸로 알려졌다.[10]

2015년 현재 KT가 GGC를 설치한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KT 내부에 위치한 스트리밍 서버에 저장된 유튜브 동영상을 감상할 경우 빠른 로딩이 가능하다. 결국 유튜브가 UCC 트래픽을 독점하면서 지금은 KT와의 갑을 관계가 역전된 셈이고 KT는 땅을 치며 울고 겨자먹기 식으로 자비로 국내 통신3사 중 가장 뒤늦게 GGC를 설치하고 트래픽 이용료 조차도 받지 않는다는 것이 국회 조사위에서 밝혀졌다.

4.2. DHCP IP 할당 조작

IP를 할당해주는 DHCP 서버 설정을 마개조하여, IP 임대 연장 신청이 들어왔을때 무시한다. 즉, DHCP가 IP를 재할당하거나 연장해줘야만 계속 인터넷 연결을 유지할 수 있는데, KT는 DHCP 서버를 건드려 IP 할당을 안 해줘서 오류를 뿜게 만든다. 게임하다가 자꾸 IP 관련 오류로 튕긴다면 100% 이게 원인이다.

KT가 이런 행각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버는 물론이고, 기간망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앙 라우터네트워크 스위치의 전송용량은 단 1bps조차도 늘리긴 싫고, 돈따윈 10원조차도 필연적으로 더 안 벌리게 만드는 유무선 공유기는 더더욱 싫고(...), 그러니까 그냥 인터넷을 끊어버리자! 인터넷 망과 집으로 들어오는 회선자체는 멀쩡하므로, 고객에게 아무 이상 없다고 대응을 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자신들의 트래픽을 절약하며 날로먹기를 시전할 수 있는 것이다.[11] ISP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 없는 막장스런 심보 즉 이뭐병이다(...).

KT의 DHCP IP 할당 조작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으며 최소한 VDSL이 서비스되기 이전부터 벌여오던 짓으로 보인다. 이 얘기가 사실이면 ADSL 시절이라고 전혀 다를 바가 없었을 듯(...) 최근에는 공유기 적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유기를 쓰는 곳들을 우선으로 DHCP가 IP 할당을 거부하거나 요청을 무시하도록 하고 있다. 안 끊긴다면 DHCP에서 아직 공유기인 걸 눈치채지 못한 경우거나, 혹은 아직 해당 공유기의 기능을 KT가 도저히 극복하지 못하여 상당히 애를 먹고있는 경우인데, 이런 공유기는 없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아예 공유기를 같이 임대해주고 있으면서도 이 황당한 짓거리를 벌이고 있다는 것.[12] 특히, KT에 한정하여 2014년 10월부터 시작한 기가 인터넷 서비스 때문에 트래픽이 증가한건지, 아니면 아직 기가 인터넷을 서비스할 인프라가 되지도 않으면서 서비스한 것인지, 기가 인터넷 서비스 출시 이후 시점에서 KT 올레 인터넷 상품을 변경한 경우 기가 인터넷이든 아니든 일부 사용자에 한해 얄짤 없이 끊김이 발생하고 있다.

이 일로 인해, 전용선을 이용한 꼼수로 인터넷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여럿 생기기도 했다.

KT가 유난히 DHCP 조작을 해대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가끔은 PC방 전용선에도 DHCP 조작을 시전한다. 정말 답이 없다. 다만, PC방의 경우 사무실 단위에서 쓰는 꼼수와 기본적으로 동일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게임이 약간 끊기기만 하지, 아예 튕겨버리지는 않는다.(그런데 PC방 클라이언트가 서버의 하드에 저장돼 있다면...)

단, 공유기를 쓰지 않는 1 PC 1 회선 사용자라면 다른 ISP와 비교할 수 없이 쾌적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4.3. 단말기 접속 대수 제한

http://59.22.6.10/tm/nt/newchada.das여기로 접속시 차단 페이지를 볼 수 있다.

국내 통신사 3사 중에서 공유기에 물린 단말기 대수를 감지하여 단말기 접속 제한을 최초로 시행했던 통신사가 바로 KT였다. KT가 이런 선례를 남기면서 LG U+SK 브로드밴드도 따라서 단말기 접속 제한을 걸기 시작했다. 사실 이는 약관에 있는 내용으로, 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PC는 최대 2까지 접속이 허용된다고 한다.

다수의 유선으로 접속하는 IP가 감지되면 이중 1~2개 기기의 연결만 허용하고 나머지는 인터넷 서비스를 차단하는 기능이 있다. 가상머신도 차단된다고 한다. 고객센터에 항의하면 부분적으로 해결되기도 한다. 무선 접속은 모바일 때문인지 차단을 하지않는 상황이다. 단말기 접속 제한이 지독하게 성행할 때에는 한때 스타벅스와 같은 KT 와이파이 존에서도 단말기 접속 대수 제한이 뜨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통신사가 설치한 모뎀을 통해서는 단말기 접속 대수 제한이 걸리지 않는다는 형평성 논란과 자사 모뎀과 함께 통신사가 대놓고 공유기를 설치해주기도 하면서 단말기 접속 대수를 제한거는 일은 최근에는 거의 없어졌다고 보는게 맞다. 그리고 상담원들도 쉬쉬하고 풀어주는 것이 다반사. 2016년 이후에는 단말기 접속 대수 제한으로 인한 인터넷 차단이 되는 일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게 맞다. 다만, 서버 오류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간혹 뜨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다중접속에 대해서는 대수당+사용기간당 추가요금이 날아온다. 그래도 유.무선 가릴거 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대를 초과하면 무조건 차단시켜버리는 SK보단 낫다.

KT 인터넷으로 알아본 통신사의 공유기 사용 여부 파악 방식 이 문제에 대해 아주 잘 설명된 글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사용자가 몇대의 PC를 사용중인지 파악하는 방법이 사용자가 접속하려는 페이지를 "위변조"해서 감시코드를 집어 넣고 파악을 한다. 중간자 공격(MITM, Man-In-The-Middle attack)을 통신사에서 직접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4.4. IP 지역 노출

KT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본의 아니게 본인이 사는 주소가 WHOIS 등의 아이피 추적사이트에 일부 노출될 수 있다. 이유인 즉 KT는 IP주소를 각 지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IP주소를 WHOIS에서 조회하면 2차 할당 지역에 해당 지역의 주소가 나온다.[14] 물론 해당 지역의 지사쪽 주소이긴 하지만, 광역시.도까지는 90%까지 일치하며 시.군.구는 약 50%, 읍.면.동까지 일치할 확률은 10%정도 된다.[15] 간혹 2차 할당 지역이 아예 없거나 INFRA라고 해서 1차 할당지역과 2차할당지역이 동일한 경우도 있는데, 주로 인구밀도가 낮은 지방인 경우가 많고, 이 역시 3번째자리 대역의 숫자를 더하거나 빼면서 검색해보면 대략적인 위치파악이 가능하다. INFRA는 주로 강원, 충청, 경상, 전라도 지역에서 많이 관측되는 편이며, 서울, 경기 및 주요 광역시는 대부분 주소가 표시된다.

일단 세부주소까지 추적은 불가능한데다 나무위키가 아닌 다른 사이트 대부분은 아이피 주소를 일부만 보여주거나 보여주지 않으므로 자신의 집 주소가 노출될 염려는 없지만, 어찌됐건 본인이 살고 있는 도시 정보를 노출시키는게 꺼림직 하다면 다른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를 찾아보는게 좋다.

IP위치가 동일하거나 동일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동일인 혹은 동일인이 아니라고 판단하지 말도록 하고 그냥 참고만 하도록 하자.

4.4.1. IP주소가 노출되는 사이트

노출되는 사이트를 알고있는 위키러가 있다면 추가바람

4.5. 페이스북의 접속경로 변경 국감위증

접속경로 변경은 인터넷 업체 권한이다. 통신사가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것이 국정 감사에서 나왔다.참고로 망 사용료를 KT에만 지불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망 중립성 참조

5. 인터넷 망의 규모

이렇게 죽어라고 욕을 먹는 KT지만, 그럼에도 강제로 쓸 수밖에 없는 안습한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KT가 어쨌든 케이블 부분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고, 사실상 대체재가 없기 때문이다. 즉 언제 다시 국유화 혹은 과거의 체신부 시절처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부서[17]로 되돌려놓는데 그리 큰 문제가 없다는 것. 하지만, 효율성보다 공공성을 상당히 중하게 여기는 정권이 들어선다 한들 정부의 지분을 100%로 잡아놓는 공기업화 혹은 본래의 국가 중앙부처 중에 하나인 체신부(現.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부서로 되돌려 놓기 위해서는 정부가 KT 주식을 단 한주도 남김없이 몽땅 사들여야 하는 비용적인 문제가 수반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코 쉽지만은 않을 것 이다.[18]

인터넷 망이 전국적으로 보급되기 이전부터 전국에 구리선을 깔아온 KT이기 때문에, 산간, 오지에선 SK브로드밴드, LG U+ 따질 수 없이 인터넷은 무조건 KT로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를 중심으로 통신선을 깔아둔 SK브로드밴드LG U+는 가격으로 승부를 하여 도시민들은 선택의 폭이 넓지만, 시골 촌구석 같은 곳에선 선택의 자유가 없이 그냥 무조건 KT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19] 문제는 정말 오지라서 깔아야 하면 KT가 공기업보다 돈을 더 많이 받아챙기는 경향이 있고, 빠르면 좋은데 면소재지에서도 먼 곳은 같은 돈을 내도 초당 다운로드가 2MB도 안 나온다.[20][21]

특히, 해외 회선과 연결이 잦은 환경인 경우, 예를 들면 해외 서버와의 연결이 잦은 해외 게임 플레이어와 같은 경우에는 좋든 싫든 KT를 쓸 수밖에 없다. 위 이미지로 보듯 KT는 다른 통신사들과는 다르게 국내에서 가장 큰 해외망 대역폭을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으로 직접 연결되는 망을 한국 통신사로는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어 동일본 대지진 때 속도가 많이 느려지긴 했지만 KT는 해외망 이용에 큰 탈이 없었다#. 해외 서버 접속이 잦은 사람들이라면 어쩔 수 없이 KT를 선택해야 하는 부분. 그나마 LG가 자체 해저망을 보유하고 있어서 나은 편이며, SK는 그냥 안습.

기존에 있던 비육양이라는 것은 임차망 현황이며, 일반 인터넷 통신망이 아닌,국제전화용도와 전용선을 위한 회선이다. |435페이지와 436페이지에 위 이미지의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2016년 KT는 태평양 해저 케이블을 통해 아시아 대륙과 북미 대륙 간의 직통 해외망을 증축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NCP; New Cross Pacific), NCP 해외망의 NOC 관제센터를 직접적으로 통제할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KT가 참여하여 아시아 대륙의 해외망을 태평양 해저를 거쳐서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APG (Asia-Pacific Gateway) 해외망 증설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KT 회선에서 유튜브를 감상할 때 KT 캐시서버가 아닌 미국 LA 소재의 구글 본사 서버를 거쳐도 스트리밍 속도가 무려 120Mbps에 달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6. 10Gbps 인터넷

2018년 11월1일 KT에서 10기가 인터넷을 전국 상용화를 하였다. 10기가비트 인터넷의 요금은 무약정 기준으로 11만원이고 5Gbps의 요금은 무약정 기준 82500원 2.5기가비트 인터넷의 요금은 무약정 기준 60,500원이다. 2019년 현재 광케이블과 Cat.6 ~ 7 규격을 만족하는 랜케이블을 써야 지원이 가능하나 기존 아파트에는 대부분 저렴한 Cat.5e가 설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케이블 교체 비용이 만만찮은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비 기술 개발 중으로 2019년 상반기 중까지 끝날 예정이라고 한다. 2019년 기준으로 신청하면 컴퓨터 혹은 공유기에서 바로 10Gbps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젠더가 무상으로 제공된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컴퓨터와 공유기들의 최대 지원 속도는 1Gbps가 한계이고,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들, 특히 해외 업체들의 서버 속도도 10Gbps에는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니 당장으로서는 실용성이 크게 떨어지는 편. 만약 자신이 한국 내 10Gbps 대응 서버를 주로 이용하고 이를 위해서 광랜카드,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10Gbps 대응 기업용 라우터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도전해볼만하다.

제공되는 젠더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제조한 제품인데 툭하면 뻗어버려 제대로 된 속도를 지원하고 있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또한 KT측에서는 해외망에 대한 속도를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입장 뿐이다.

7. 기타

게다가 IP임대시간도 KT와 SK는 1시간인 반면, LG는 6시간이나 돼서 IP를 바꾸다가 해당 지역의 DHCP서버에 IP가 거덜나버리면 한 동안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른 가입자에게 까지 피해가 갈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공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공유기를 바꾸거나 혹은 오랜시간 꺼놨다가 다시 켜지 않는 한 기존 연결은 유지되므로 실질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확률은 낮다. 물론, KT나 SK도 지역에 따라 순차할당인 경우도 있다. 공인 IP 제한 역시 KT가 가장 넓으며, 1회선당 최대 7개의 공인IP를 할당 해준다. SKT는 지역별 편차가 큰 편이며(회선당 5~8개), LGU+는 공인 IP가 2개를 넘어가면 공인IP를 할당 받아도 그 기기는 인터넷 접속이 안된다. KT는 과거 국영기업인 시절부터 확보해둔 IP가 워낙 많기 때문에 타사에 비해 DHCP서버에 IP주소를 넉넉하게 두는 편이다. 타사는 보통 50~100개 미만으로 여유분을 두는 반면, KT는 500~1000개의 여유분을 두고 있다.

8. 관련 문서


  1. [1] 신화에릭이 메가패스 광고 모델로 처음 나왔던 캠페인에 깔리던 BGM을 신혜성이 '내가 팼어'라는 제목으로 개사했다. 2004년 신화 콘서트
  2. [2] 각 상품에 걸려있는 Qos 제한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KT/비판 참고
  3. [3] 현재는 광케이블이 설치된 지역만 가능하다.
  4. [4] 현재는 광케이블이 설치된 지역만 가능하다.
  5. [5] 현재는 광케이블이 설치된 지역만 가능하다.
  6. [6] 가격과 1Gb와의 애매한 간격 때문에 500M으로 타협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Qos가 없을때나 가능한 생각으로, 그냥 함정 상품이다. 가능하면 1G 이상 상품을 쓰는걸 추천한다. 어차피 뭣 좀하면 150GB 제한에서 걸려서 100M 인터넷이 되기 때문.
  7. [7] 현재 제공되는 모뎀은 기가인터넷에 대응되는 모뎀으로, ISP에서 셋팅만 바꿔주면 바로 기가 인터넷이 된다. 하지만 보통 변경신청하면 기사가 와서 속도를 확인해 주고 간다. 그리고 하향할 땐 오지 않는다.
  8. [8] 물론 아예 해외망 자체가 부실한 다른 통신사보다는 그나마 낫지만...
  9. [9] 물론 회선 대역폭은 정해져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라면 속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다만 그러한 상황이 아니라면 대역폭을 풀로 땡겨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0. [10] 기가인터넷의 경우에는 거의 트래픽 제한을 걸지 않고 있으며, 그 이하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트래픽 제한을 걸고 있는걸로 알려졌다.
  11. [11] 하지만, 제대로 분석을 하면 얄짤없이 들킨다. 대표적으로, 이미 들통난 메커니즘 중 하나가, 유니캐스트와 브로드캐스트를 구분해서 공유기에서 들어온 임대 연장 신청을 무시하는 것. 넷기어의 경우 펌웨어 자체가 DHCP 관련 트래픽은 죄다 유니캐스트를 브로드캐스트로 강제 변환해서 전송하게 하였고, 유일하게 KT에서 안 끊기는 공유기로 존재했다. 지금은 KT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이것조차도 막아버렸다(...). 참고로, KT는 이미 DHCP 조작 등 인터넷 서비스 조작 관련에 도가 튼 몇몇 공유기 제조사들의 공유기 탄압 회피술을 죄다 파악하고 있으며 거진 다 뚫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12. [12] 찾아보면 FTTH 모뎀과 olleh 홈 허브의 관리자 계정까지 들어가 설정을 바꿔서 기본 임대 시간인 3600초(1시간)에서 길면 하루까지 늘이기도 한다. 다만 그렇게 해도 몇몇 유저들은 끊김을 겪는다.
  13. [13] 이 경우는 업로드 설정에 1MB/s 제한이 걸려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만약 업로드가 1MB/s를 넘어간채로 다운받으면 30분 내외로 인터넷 연결이 끊어진다. 다만 업로드 속도가 1MB/s를 넘어가는 경우가 잘 없기는 하다.
  14. [14] 반면 SKLG의 경우 IP주소를 검색해보면 기업이나 공공기관용 IP가 아닌 이상 1차 할당 주소와 2차할당 주소가 동일하게 나온다. 단, BORANET의 경우 2차할당 주소에 LG유플러스 안양사옥 주소가 나온다.
  15. [15] 이렇게 된다.
  16. [16] 다중계정검사 권한이 있는 사용자:관리자는 확인이 가능하다.
  17. [17] 공기업이 아닌 과기부 소속 부서로 되돌아 간다면 KT의 명칭은 전무국 / 전무기획국 / 전무사업국 중 하나의 명칭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18. [18] 2018년 6월 22일 기준으로 KT 주가가 주당 27700원 선에서 거래가 마감되었는데 상장되지 않은 주식수를 제외한 상장된 2억 6111만 1808주를 곱해보면 7조 2327억 9708만 1600원이란 거액을 들여 정부가 단 한주도 남김없이 인수하려면 반드시 국회의 의결을 거쳐야만 인수가 가능한데 지금의 국회가 KT 주식 전량 인수에 필요한 예산을 승인해줄 가능성은 도쿄전력급의 대형 사고가 한두번도 아닌 여러 번 터지지 않는 한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된다. 설령, 여소야대가 아닌 여대야소라 하더라도 승인해 줄 가능성 또한 마찬가지로 없다고 보면 된다.
  19. [19] 사실 이렇게 된 건 KT가 보편적 통신사업자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읍/면 지역의 경우 통신 3사가 다 들어가기에는 적자가 날 가능성이 농후하고 그렇다고 인터넷을 아예 안 깔아 줄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 따라서 KT 혼자서 읍/면 지역에 망을 깔고 SK와 LG U+에서 해당 지역의 망 운용 비용을 분담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20. [20] 덕분에 SK나 U+ 사용하다 두 회사에서 서비스 불가능한 지역으로 옮겼을 위약금을 물어줄 필요가 없다.
  21. [21] 그런데 최근에 읍/면 지역에도 광케이블이 깔리기 시작하는 상황이라 읍면지역에서도 FTTH의 사용이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물론 100% KT 돈으로 설치한 것은 아니고 지자체와 반반씩 비용을 부담하여 구축한 것.
  22. [22] AP성능이 저조한데 하드웨어 NAT을 지원하지 않는경우 기가급의 속도가 안나온다. 하드웨어 NAT을 지원할 경우 업+다운 최대 2000Mbps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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